이 노트의 분석 기준은 10월 12일 종가다. 13일에도 코스피는 5.46% 내린 6,035.35로 마감했고, 삼성전자는 7.39%(232,000원), SK하이닉스는 10.09%(1,443,000원) 내렸다.8, 9 코스피 장중 저점은 5,911.11이었고, 오전 9시 47분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4조 5천억원을 순매도했다(서울신문·이데일리 마감 보도 기준 · 다른 매체 집계와 차이 있음).9, 10, 11
| 대상 | 10/12까지 2거래일 | 10/13 하루 | 10/13까지 3거래일 |
|---|---|---|---|
| 코스피 | −6.2% | −5.46% | −11.3% |
| 삼성전자 | −6.7% | −7.39% | −13.6% |
| SK하이닉스 | −6.8% | −10.09% | −16.3% |
3거래일 누적은 종가로 직접 계산 · 같은 선행 EPS(1,293.5pt)를 고정하면 10/13 종가 기준 선행 PER은 약 4.7배 · 본문 분석은 두 거래일 구간만 다룸계산
iM증권 양현경 연구원은 13일 하락 요인으로 AI 인프라 투자의 자금조달·수익성 우려, 중국 CXMT의 기술 추격, 외국인 매도에 따른 수급 부담을 꼽았다.12 전날 미국에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6%대, 마이크론이 약 3.9% 내렸다.8, 13
CXMT 건 · 연말 출시 계획, 양산은 미검증
회사 사장이 10일 행사에서 4F² 구조 서버용 DDR5를 연말까지 내놓겠다고 밝혔다.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는 공개 시점과 경제성 있는 수율로 상용화하는 시점 사이에 상당한 시차가 있을 것으로 봤다(블룸버그 인용). 국내 업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4F² 기술은 갖고 있지만 수율·원가 문제로 양산에 쓰지 않는다고 전했다.14, 15, 16
발언은 10일에 나왔고, 12일 마감 기사도 중국 메모리 업체의 점유율 확대 가능성을 거론했다(같은 사안인지는 기사에 명시 없음).7, 14
13일에 거론된 변수로 앞선 두 거래일 하락을 소급해 설명하지 않는다.
짧은 답
- 다음 점검은 2027·2028년 추정치다. 11월 5일 전후(첫 점검 시점, 계산)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0/7 기준선(코스피 1,330조원, 키움증권 인용)과 가능하면 같은 집계·회계연도로 비교한다.5
발표 뒤 두 거래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두 −7% 안팎
삼성전자는 10월 8일 아침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을 발표했다. 이후 두 거래일 동안 삼성전자 주가는 6.7%, SK하이닉스는 6.8% 내렸다(10/7 종가 대비).계산4, 7, 17 다만 지수 하락은 발표 전에 시작됐다. 코스피는 6일부터 12일까지 4거래일 연속 내려 8.85% 빠졌고, 발표 전날인 7일에도 1.98% 내렸다.5, 19
107.4조원은 1년 전보다 782.5%, 전분기보다 20.0% 많다.4 하나증권이 정리한 4분기 전망치 116조원은 3분기보다 약 8% 크다.계산3
발표일 하락에는 차익실현, 옵션 만기·ETF 리밸런싱, 휴장 앞 위험회피, 자사주 매입 수요 감소가 함께 거론됐다.17, 20
절대 규모와 서프라이즈의 크기는 별개
107.4조원이 시장 기대보다 얼마나 좋았는지는 비교 기준(시점·집계)에 따라 다르다. 소폭 상회에서 미달까지 갈린다.
| 비교 기준 | 예상 영업이익 | 107.4조원 대비 |
|---|---|---|
| 발표 직전 컨센서스대신증권 인용(10/8) | 105조원 | +2.3% |
| 발표 직전 컨센서스키움증권·하나증권 인용 | 106조원 | +1.3% |
| FnGuide 컨센서스10월 1일 발표치 | 110조 2,803억원 | −2.6% |
| 3분기 추정치 고점하나증권 제시 | 112조원 | −4.1% |
107.4조원 ÷ 비교값 − 1(계산) · 하나증권 퀀트는 사전 언론 컨센서스 범위를 107조~114조원으로 보고 그 하단이라고 평가 · 같은 하나증권 반도체팀은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 이 비교는 NO.09에서도 다룸2, 3, 5, 6, 21, 22
하나증권 이재만 연구원은 이번 실적을 3분기 추정치가 고점 112조원에서 106조원으로 내려오던 중에 나온 '상회'로 분류한다. 과거 같은 분류의 실적은 4주 뒤 주가 반응이 작았다.3
그림 2 · 하향 중 상회, 과거 4주 평균 주가 +2.5%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4주 뒤 평균, 2014~2025년 · 하나증권 분류 · 과거 통계이며 이번 실적의 예상 반응이 아님
하나증권 도표 3·4의 4주 값 · 갈래는 발표 전 3분기 추정치의 상향·하향 여부, 막대는 다음 연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율과 주가 수익률 · 갈래별 표본 수, 수익률 기준(단순·시장 대비) 미공개3 · 그래픽 Snowshagal
연간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도 삼성전자는 한 달 새 4.83% 낮아졌고, SK하이닉스는 거의 그대로였다(FnGuide 10/8).18
| 항목 | 기준일 값 | 한 달 변화 |
|---|---|---|
| 삼성전자 영업이익FnGuide 10/8 | 370조 3,756억원 | −4.83% |
| 삼성전자 순이익(지배)FnGuide 10/8 | 302조 9,573억원 | −5.49% |
| SK하이닉스 영업이익FnGuide 10/8 | 263조 3,430억원 | −0.67% |
| SK하이닉스 순이익(지배)FnGuide 10/8 | 256조 3,226억원 | +0.89% |
| 코스피 영업이익하나증권 집계 · 1주 −1.3% | 968조원 | −1.9% |
FnGuide 수치는 아주경제 10/12 보도 기준 · 하나증권 집계는 10/12 자료(데이터 기준일 미표기) · 코스피 한 달 하향의 대부분이 최근 1주(구간 미표기)에 나옴18, 21
하나증권 반도체팀은 메모리 업체 실적 전망이 6월 말 이후 더 오르지 못했고, 3분기 프리뷰부터는 환율 때문에 낮아졌다고 본다(환율 경로는 NO.10). 같은 팀은 삼성전자 메모리 가격이 예상보다 높았고(출하량은 가정 하회), 공급 부족이 가장 심한 품목은 LPDDR이라고 본다.22
- 비교 기준별 +2.3%~−4.1% · 3분기 추정치는 발표 전 하향 중
- 과거 같은 분류의 반응은 작았음(하나증권, 표본 수 미공개) · 이번 두 거래일 하락의 설명은 아님
이익은 더 커지지만, 증가율 전망은 낮아짐
'감속'은 이익이 줄어든다는 뜻이 아니다. 세 집계 모두 2026년에서 2027년으로 증가율이 낮아질 전망이고, 2028년 값을 제시한 유진·I/B/E/S는 한 자릿수까지 둔화할 것으로 본다. 그래도 이익 수준은 오르는 전망이다.
| 출처 | 대상 · 자료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유진투자증권10/12 자료 | 코스피 EPSQuantiwise·Refinitiv | 236% | 32.6% | 6.3%대 |
| 대신증권I/B/E/S 10/6 기준 | 한국 EPSI/B/E/S | 333.5% | 36.0% | 4.8% |
| 하나증권10/12 자료 | 코스피 순이익FnGuide · 795조→1,049조원 | 265% | 32% | 미제시 |
EPS는 주당순이익 · 유진 2026·2027년은 그림 라벨 값(본문 237%·33%), 2028년은 본문 6.3%대 · 집계 대상과 EPS·순이익 기준이 달라 수준은 비교하지 않음 · 2028년 값의 대상 기업 범위와 애널리스트 수는 확인하지 못함1, 2, 3
EPS 수준으로 바꾸면(2025년=100) · 유진투자증권 증가율로 만든 설명용 계산1
삼성전자 분기 증가율
삼성전자 영업이익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2분기 1,814%(유진투자증권), 3분기 782.5%였다. 4분기 전망치 116조원이면 1년 전(20조 737억원)보다 약 478% 늘어난다.계산1, 3, 4, 23
반도체는 코스피 시가총액의 56.7%를 차지하고, 순이익 증가율은 2026년 592.9%에서 2027년 37.5%로 낮아질 전망이다.3 반도체를 빼도 증가율은 낮아진다. 유진투자증권 집계로 반도체 제외 코스피 영업이익 증가율은 2026년 39%에서 2027년 12%다.1
증가율이 낮아지는 것 자체는 한국만의 일이 아니다. 하나증권 자료(블룸버그)로 S&P500 EPS 증가율은 2026년 35%에서 2027년 16%로 낮아지는데(I/B/E/S로는 34.2%→17.2%), 같은 기간 S&P500은 신고가 랠리를 이어 갔다(iM증권 10/12 자료).2, 3, 24 두 시장의 전망이 크게 갈리는 해는 2028년이다. 전세계 14.1%, S&P500 17.2%, 일본 10.4%로 2027년과 비슷한데 한국은 36.0%에서 4.8%로 떨어진다.2
대신증권은 10/12 주간 자료에서 시장이 2027년 이후 이익의 지속 가능성을 할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주경제 보도).18 iM증권도 SK하이닉스의 '사이클 피크 이익 할인'을 줄이려면 2028년 이후 이익 지속성이 확인돼야 한다고 본다. 다만 최근 할인이 다시 커진 것은 외국인 매도·솔리다임 상장설 같은 한국 고유 요인으로 본다.24
- 감속은 증가율의 감속 · 이익 수준은 계속 오르는 전망(2028년은 값이 있는 두 집계 기준)
- 2027→2028년 증가율 낙폭은 한국이 가장 큼(I/B/E/S 표 기준) · 2026→2027년 감속은 미국에도 있음 · 같은 기간 S&P500은 신고가
이익 경로로 설명되지 않는 것
발표 전부터 알려진 감속만으로 두 거래일 하락을 설명하려면, 발표 뒤 기대가 더 낮아졌다는 근거가 따로 있어야 한다.
추정치가 버틴 종목도 같이 빠짐
FnGuide 기준 SK하이닉스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한 달 −0.67%로 거의 그대로였다.18 그런데 이틀 주가는 6.8% 내려 삼성전자와 비슷했다.계산7, 17
2026년 연간 컨센서스의 한 달 변화만으로는 두 종목의 동반 하락을 설명하기 어렵다. 주가가 새로 반영한 것이 2027~2028년 수익성이나 위험 프리미엄이었다면 이 비교로는 잡히지 않고,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그대로라고 투자자 기대도 그대로라는 뜻은 아니다.
수급·금리·AI·중국 변수
유안타증권 이재원 연구원은 현재 국내 주식시장의 가장 큰 고민을 반도체 실적이 아니라 외국인 수급으로 봤다. 10/12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조 186억원을 순매도했고 SK하이닉스만 1조원 넘게 팔았다.7, 19 순매도는 관측된 매매 결과라, 독립된 원인인지 이익·금리 우려가 가격에 전달된 경로인지는 가르지 못한다.
미국 10년물은 10월 일별 최고 5.31%(10/5)를 찍은 뒤 10/7 5.28%, 10/9 5.24%로 분석 구간에는 소폭 낮아졌지만 높은 수준이 이어졌다(재무부 일별).2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iM증권 10/12 자료의 주간 집계로 4.3% 내렸다.24 OpenAI 매출은 10/8 FT가 9월 말 연환산 약 500억달러로 보도하면서 앞서 알려진 약 700억달러와의 차이가 논란이 됐다. 다음 날 블룸버그 보도의 700억달러는 현재치가 아니라 회사가 투자자에게 제시한 2026년 말 연환산 매출 전망이다. 하나증권 퀀트는 이를 AI 수요 자체의 변화보다 매출 인식 기준을 둘러싼 논란으로 봤다.21, 22, 26 10/12에는 중국 메모리 업체의 점유율 확대 가능성도 거론됐다.7
수출로 본 현재 영업
증가율 둔화 전망이 영업 악화를 뜻하지는 않는다. 9월 수출은 1,209억 4,000만달러(+83.5%)로 6월 기록을 넘어선 월간 최대였다. 반도체가 603억달러(+262.8%)로 끌었지만 반도체 외 품목도 23% 늘었다(산업통상부 발표 보도).27, 28 10월 1~10일 수출은 조업일수가 늘어 총액 +102.0%, 일평균 +28.5%다(관세청).29 수출액은 가격과 물량이 섞인 명목 금액이라 기업 이익 증가율과 같은 것으로 볼 수 없다.
마이크론 산제이 메흐로트라 CEO는 9월 말 실적 발표에서 2027회계연도가 2026회계연도보다 더 좋을 것이고, 메모리·스토리지 수급은 2027~2028년(달력 기준)에 2026년보다 훨씬 빠듯할 것이라고 말했다.30 경영진의 전망이다. 공급 부족이 이어져도 이미 커진 이익을 기준으로 한 증가율은 낮아질 수 있어, 한국 EPS 증가율 둔화 전망과 반드시 충돌하지는 않는다.
못 함: 이미 알려진 증가율 둔화 전망이 두 거래일 하락의 직접 원인이었는지와 요인별 몫은 이 자료로 가리지 못했다. 지수 하락이 발표 전부터 이어졌다는 점도 실적 반응만 떼어 보기 어렵게 한다.
증가율이 꺾여도 오른 업종은 있었음
하나증권이 고른 두 구간에서는 지수 이익 증가율이 낮아지는 동안에도 일부 업종이 크게 올랐다. 가능성의 예시일 뿐 업종 선택 규칙은 아니다.
| 구간 | 코스피 순이익 증가율 | 코스피 수익률 | 하나증권이 꼽은 업종 · 순이익 증가율 · 수익률 |
|---|---|---|---|
| 2010년 3분기 말~2011년 1분기 말 | 65.4% → 9.1% | +12.5% | 에너지 14.3% → 244.8% · +48.7%자동차 30.7% → 101.7% · +36.5% |
| 2015년 3분기 말~2016년 1분기 말 | 18.7% → 6.8% | +1.7% | 에너지 흑자 전환 → 98.2% · +57.9%철강 48.0% → 168.1% · +20.3% |
하나증권 도표 9·10 · 각 6개월 구간만의 결과(그 뒤 흐름은 자료에 없음) · 업종 증가율은 사후 확정치라 당시 투자자는 알 수 없던 숫자 · 사례 두 개3
그림 4 · 2027년 업종별 순이익 증가율 전망
코스피 업종(%) · 색은 2026년 대비 증가율의 변화를 세 갈래로 구분 · 오른쪽은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
하나증권 도표 11에서 9개 업종과 코스피 선별(증가율 상위 7개 업종, 참고용 자동차·은행) · 흑자 전환 업종은 2026년 증가율이 정의되지 않아 '가속'과 따로 표시 · IT하드웨어·철강은 높지만 2026년보다는 둔화 · 증가율 가속 7개 업종의 시총 비중 합계 14.7% 가운데 그래프에는 보험·자동차만 표시3 · 그래픽 Snowshagal
하나증권 도표 11에서 2027년 증가율이 수치로 높아지는 업종은 보험, 유틸리티, 운송, 상사·자본재, 소프트웨어, 화장품·의류·완구, 자동차로 시가총액 비중 합이 14.7%다. 흑자 전환 뒤 이익이 늘어나는 2차전지와 미디어·교육은 5.4%로 따로 본다. 반도체 하나가 56.7%다.계산3
11월 초까지 확인할 숫자 셋
이제 볼 것은 2027~2028년 추정치가 이전 예상보다 위로 고쳐지는지, 그리고 고쳐질 때 주가가 따라가는지다.
2028년 EPS 추정치 · I/B/E/S 한국 증가율 4.8%
2027년 추정치와 함께 2028년 추정치도 올라가는지 본다. 2027년이 깎여 2028년 증가율만 오르는 경우는 개선에서 제외한다.2
비교 규칙 · 가능하면 같은 집계 업체 · 같은 대상 기업 · 같은 회계연도 · 같은 이익 항목으로 비교. 추정치가 오르는데도 주가가 따라가지 못하면 이익 추정치 밖의 가격 요인(수급·금리)을 추가로 점검한다.
일정 · 하나증권 자료·미국 노동통계국·TSMC·삼성전자 IR·연준·언론 보도 · SK하이닉스는 10/13까지 회사 일정 공지 없음21, 22, 32, 33, 34, 35, 36
-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7.4조원 · 전분기 대비 +20.0%(10/8)
- 발표 뒤 2거래일 코스피 −6.2%, 삼성전자 −6.7%, SK하이닉스 −6.8%(계산)
- 10/12 외국인 약 2.0조원 순매도(보도)
- 9월 수출 역대 최대 · 10월 1~10일 일평균 +28.5%
- 이익 증가율 경로(유진 236→32.6→6.3%대 · I/B/E/S 333.5→36.0→4.8%)
- 컨센서스와 3분기 추정치 112→106조원, '하향 중 상회' 분류(하나증권)
- 삼성전자 4분기 116조원 · 2027년 업종별 증가율
- 마이크론 경영진의 2027~2028년 수급 전망
- 두 거래일 하락의 직접 원인과 요인별 몫
- 발표 뒤 2027·2028년 기대가 실제로 낮아졌는지
- 2028년 메모리 수급과 이익 지속성
- 외국인 수급이 돌아서는 시점
이익 경로로 주가 반응을 점검한 노트이며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항목별 기준일과 판독·계산 표시는 아래 출처에 있습니다.
용어
- EPS · 주당순이익
-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 증가율은 전년 대비.
- 컨센서스 · 예상치 · 추정치
- 컨센서스는 여러 증권사 추정치의 평균. 이 노트에서 예상치는 발표 직전 분기 실적 컨센서스, 추정치는 분기·연간 이익 전망 일반을 가리킴.
- I/B/E/S · FnGuide · Quantiwise
- 증권사 추정치를 모으는 집계 업체. 대상 종목과 기준이 달라 같은 시장도 값이 다름.
- 12개월 선행 PER
- 현재 주가 ÷ 앞으로 12개월 예상 EPS.
- 잠정실적 · 확정실적
- 분기 직후 회사가 먼저 내는 요약치와, 이후 부문별 내역까지 담아 내는 실적.
- 흑자 전환
- 적자에서 이익으로 돌아섬. 전년 증가율이 정의되지 않아 다음 해 증가율과 '가속' 여부를 비교할 수 없음.
- LPDDR
- 모바일·서버 등에 쓰는 저전력 D램.
출처 · 기준일 36건
정보 기준 2026.10.12 국내 장 마감(10/12 미국 장 마감 전) · 상단 후속 확인 상자만 10/13 국내 장 마감 보도 기준
- 기준일코스피·수급 10/12 마감 보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컨센서스 FnGuide 10/8 · I/B/E/S 10/6(그림 1·3·표) ·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10/7 · 미국 10년물 재무부 일별(10/9) · 유진·하나·iM 자료 10/12(데이터 기준일 미표기)
- 계산발표 뒤 2거래일 등락률(10/7 종가 대비): 코스피 6,803.90 → 6,384.24 · 삼성전자 268,500원 → 250,500원 · SK하이닉스 1,723,000원 → 1,605,000원(10/7 종가는 10/8 종가에 전일 대비 하락폭 6,500원·42,000원을 더해 계산) · 기대 대비: 107.4조원 ÷ 비교값 − 1 · 4분기 전망의 3분기 대비: 116 ÷ 107.4 − 1 · 삼성전자 4분기 증가율: 116조원 ÷ 20조 737억원 − 1 · EPS 수준 지수: 100 × 3.36 × 1.326 × 1.063 · 업종 시가총액 비중 합(하나증권 도표 11) · 선행 PER 4.9배: 6,384.24 ÷ 1,293.5 · 7,761: 1,293.5 × 6 · 첫 점검 시점: 10/8 + 28일 · 10/13까지 3거래일 누적(10/7 종가 대비): 코스피 6,803.90 → 6,035.35 · 삼성전자 268,500원 → 232,000원 · SK하이닉스 1,723,000원 → 1,443,000원
- 판독그림 1 유진 2028년 막대 높이는 본문 6.3%대로 그림 · 나머지 그림 값은 원문 라벨·표 값
- 자료 차이유진은 4분기 120조~130조원이면 증가율 480%대라고 썼으나, 4Q25 확정 20조 737억원 기준 계산은 +498~548% · 유진 EPS 증가율 그림의 자료 출처 표기가 1쪽 Quantiwise, 3쪽 Refinitiv로 다름 · 하나증권 도표 4 본문 "1%에 못 미침, 2% 내외"는 그림 라벨(+0.4%·+2.5%)의 근사 표기 · 하나증권 퀀트 자료는 잠정실적 발표를 10/7 장 시작 전으로 적었으나 회사 발표일은 10/8 · S&P500 2027년 EPS 증가율은 하나(블룸버그) 16%, I/B/E/S 17.2% ·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은 하나 도표 1 전망 77조원, FnGuide 10/1 컨센서스 78조 577억원 · SK하이닉스 2027년 영업이익은 하나 402조원, 키움 401조원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주간 하락률은 iM증권 −4.3%, 하나증권 −3.8% · 미국 10년물은 재무부 장마감 일별 값으로 장중 고점과 다를 수 있음 · 대신증권 PER 5.1배는 기준 주가 미표기 · 아주경제는 대신증권 진단을 "올해와 내년 실적보다 2027년 이후 이익의 지속 가능성을 할인"으로 옮겼으나 내년이 2027년이라 겹쳐, 본문은 "2027년 이후"만 씀 · 하나증권 4분기 전망은 본문 116조원, 도표 1 주석 115~116조원(115조원이면 3분기 대비 +7.1%) · 10/13 외국인 순매도는 서울신문·이데일리 4조 5,128억원(15:30 기준), K뉴스통신 4조 4,926억원, 중앙이코노미뉴스 5조 1,532억원으로 보도돼 집계 시점·방식 차이인지 확인하지 못함 · 본문은 약 4조 5천억원으로 씀 · 10/13 종가는 서울신문 15:35 기사가 삼성전자 232,500원(−7.19%)·SK하이닉스 1,442,000원(−10.16%)으로 적었으나 전일 대비 하락폭(18,500원·162,000원)과 맞는 뉴시스·K뉴스통신 값을 씀 · 10/12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률은 뉴시스·K뉴스통신 2.67%, 중앙이코노미뉴스 2.60%
- 원문 열람증권사 보고서는 제목·날짜·쪽·도표 번호로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