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SHAGAL.MARKET RESEARCH
투자노트 NO.10 · 2026.10.09

환율 · 3분기 실적

원화 강세의 청구서

환율은 내렸는데, 이익은 왜 버틴다고 하나

글·그래픽 Snowshagal 리서치 · 2026년 10월 9일 · 정보 기준 10월 8일 장 마감 후 · LG전자 외 3분기 실적은 증권사 추정

요약

  • 비교 기준이 다르다. 3분기 평균 원/달러(1,422원)는 작년보다 2.7% 높고, 증권사 기존 가정(대신증권 1,520원)보다는 낮다. '환율이 이익을 받쳤다'와 '깎았다'가 동시에 나오는 이유다.1
  • 현대차 환율 몫 +9,800억원은 전년 대비 개선 폭이다. 대신증권이 추정한 현대차 환율 요인(평균 +2,300억, 분기말 +7,500억)을 더한 값(계산)이다. 올해 생긴 환산이익도, 회사 발표치도 아니다.1, 2
  • 전기전자는 같은 환율에 전망이 엇갈렸다. 유안타증권은 삼성전기 영업이익 전망을 올리고(6,020억→6,830억원) LG이노텍은 내렸다(3,200억→790억원).3
  • 4분기엔 환율이 이익을 깎는 쪽으로 돌 수 있다. 대신증권 가정(1,360원)대로면 평균환율이 작년보다 6.1% 낮아지고 분기말 효과는 작아진다.1
그림 1
분기말 환율은 급락, 평균은 아직 작년보다 높은 수준
원/달러 · 분기 평균과 분기말 · 4Q26E는 대신증권 가정(평균·분기말 모두 1,360원)
3분기 1,350 1,400 1,450 1,500 1,550 분기말 분기 평균 평균 1,422원 작년보다 +2.7% 분기말 1,358원 전 분기 대비 −11.9% 작년 3분기 평균 1,385원 대신증권 가정1,360원 1,541.5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 4Q26E
3분기 1,350 1,400 1,450 1,500 1,550 1,422 YoY +2.7% 1,358 QoQ −11.9% 1,385 가정 1Q25 3Q25 1Q26 4Q26E
출처: 대신증권 현대차 실적 관련 주요 가정(표11) · 그래픽: Snowshagal1

숫자로 보기 · 원/달러

3Q26 평균1,422.3YoY +2.7%
3Q26 분기말1,358.4QoQ −11.9%
3Q25 평균1,385.3
4Q26E 평균 가정1,360.0YoY −6.1%
10/8 시세1,341.6역외 포함
대신증권 표11 · Investing.com · 변화율은 계산1, 2, 4

숫자로 보기 · 3분기 영업이익

현대차 3Q26E2.54조대신증권
현대차 3Q252.537조실적
LG전자 3Q267,818억잠정
LG이노텍 3Q26E790억유안타
삼성전기 3Q26E6,830억유안타
회사 발표치와 증권사 추정 구분1, 3, 5, 6
1 · 비교 기준

환율 하나, 손익은 세 갈래

환율이 내렸는데 자동차 이익엔 도움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무엇과 비교하느냐의 문제다.

3분기 평균 원/달러는 2분기보다 5.3% 내렸지만 작년 3분기보다는 2.7% 높다. 원/달러가 1,400원 아래로 내려간 건 8월 21일 이후여서 평균엔 덜 잡혔다(그림 1).1

증권사 추정과 견주면 반대다. 대신증권의 기존 가정은 1,520원이었는데 실제 평균은 1,422원이었다. 같은 100달러 매출이 작년보다는 많고 추정보다는 적은 원화가 된다(표 1).1, 2

표 1
같은 100달러, 비교 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원화 매출
설명용 계산 · 환율은 반올림
비교 기준적용 환율원화 매출
작년 3분기1,385원138,500원
올해 3분기1,422원142,200원
기존 추정(대신증권)1,520원152,000원
올해 3분기는 작년보다 2.7% 많고 기존 추정보다 6.4% 적음출처: 대신증권, Snowshagal 계산1, 2

손익에 닿는 길은 세 갈래

달러 매출을 원화로 바꾸는 평균환율, 분기말 외화 부채를 다시 재는 분기말 환율, 원재료를 산 때와 제품을 판 때의 환율 차이다. 셋은 손익에 반영되는 시점이 다르다(표 2).

분기말 효과는 자동차 판매보증충당부채 환산분을 중심으로 본다. 외화환산 손익이 손익계산서 어디에 잡히는지는 회사와 항목마다 다르다.

표 2
환율이 손익에 닿는 세 경로
경로무엇이 바뀌나3분기 상황
평균환율분기 평균달러 매출의 원화 환산액 · 실제 매출은 판매량과 달러 가격도 함께 봐야 함1,422원 · 전년 대비 +2.7%, 전 분기 대비 −5.3%1
분기말 환율분기 마지막 날외화 판매보증충당부채 같은 화폐성 부채의 원화 금액 · 환율이 내리면 환산이익1,358원 · 전 분기 대비 −11.9% · 현대차·기아 달러부채 각 약 5~6조원(대신증권 추정)1
원재료 시차매입 시점 vs 출하 시점비싼 환율에 산 재료를 싼 환율에 팔면 마진 축소 · 재고가 한 바퀴 돌 만큼 늦게 나타남LG이노텍 광학이 이 경우(유안타)3

'하회'의 일부는 환율 가정 탓

기대치를 밑돈 실적에는 추정에 넣은 환율이 실제보다 높았던 몫도 섞여 있다. 하나증권은 삼성전자 추정치를 환율 가정 변경으로 낮추고, SK하이닉스(3분기 1,500원 가정)도 하향이 불가피하다고 봤다.

펀더멘털의 변화가 아니라 철저하게 환율에 의한 추정치 하향

하나증권 반도체·소부장 Weekly · 10월 6일7

4분기엔 비교 기준이 뒤집힌다. 대신증권 가정(1,360원)대로면 평균환율이 작년 4분기(1,448원)보다 6.1% 낮다. 대신증권 표현으로 "4Q23 이후 12개 분기만에 보는 평균 환율 하락"이다(그림 2).1

그림 2
4분기, 12개 분기 만에 평균환율이 작년보다 낮아질 가정
원/달러 분기 평균의 전년 대비 변화율(%) · 4Q26E는 대신증권 가정 1,360원 기준(빗금)
-5% +5% +9.3 1Q25 +2.4 2Q25 +2.0 3Q25 +3.8 4Q25 +0.8 1Q26 +6.9 2Q26 +2.7 3Q26 −6.1 4Q26E 3분기 +2.7%평균은 아직 작년보다 높음 4분기 −6.1%(가정)12개 분기 만의 하락
-5% +5% +9.3 1Q25 +2.4 2Q25 +2.0 3Q25 +3.8 4Q25 +0.8 1Q26 +6.9 2Q26 +2.7 3Q26 −6.1 4Q26E
10월 초 수준(1,340원 안팎)이 이어지면 4분기는 약 −7.5%(계산)출처: 대신증권, Investing.com · 그래픽: Snowshagal1, 2, 4
2 · 자동차

환율이 보탠 +9,800억의 정체

대신증권은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을 2.54조원으로 추정한다. 작년 3분기 실적(2.537조원)과 거의 같지만, 요인을 나눠 보면 환율이 물량·비용 부담을 메운 구조다.1, 5

대신증권이 자동차 부문 전망에 붙인 전년 대비 요인을 보면 환율이 가장 큰 플러스다. 평균환율 +2,300억원, 분기말 환율 +7,500억원으로 합치면 +9,800억원(계산)이다. 관세 부담 감소(+5,700억원)가 더해지고, 물량·믹스(−1조원)와 비용(−4,000억원)이 이를 깎는다(그림 3).1, 2

그림 3
현대차·기아 3분기 증감 요인 중 가장 큰 플러스는 환율
대신증권이 제시한 전년 대비 영업이익 증감 요인(조원) · 환율 요인과 기타 요인
현대차 평균환율 +0.23 분기말 환율 +0.75 관세 부담 감소 +0.57 물량·믹스 −1.00 비용 −0.40 환율+0.98조 기아 평균환율 +0.23 분기말 환율 +0.68 관세 부담 감소 +0.30 물량·인센 −0.04 비용 −0.35 환율+0.91조
현대차환율 두 항목 +0.98조 평균환율 +0.23 분기말 환율 +0.75 관세 부담 감소 +0.57 물량·믹스 −1.00 비용 −0.40 기아환율 두 항목 +0.91조 평균환율 +0.23 분기말 환율 +0.68 관세 부담 감소 +0.30 물량·인센 −0.04 비용 −0.35
영업이익 증감과 딱 맞는 연결표는 아님(부록 1) · 관세는 25%→15% 부담 감소(한화투자증권) · 환율 합은 Snowshagal 계산출처: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 · 그래픽: Snowshagal1, 2, 8

관세 항목은 관세율이 작년 3분기 25%에서 15%로 낮아진 데 따른 부담 감소로 보인다(관세율은 한화투자증권).8 다섯 요인 합(+1,500억원)은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 증감(+413억원)과 약 1,090억원 차이가 난다. 원문에 설명이 없어 그대로 둔다(계산, 부록 1).1, 2

자주 하는 오해

개선 폭과 올해 이익은 별개

올해 3분기에 7,500억원의 환산이익이 생긴 게 아니다. 분기말 몫 +7,500억원은 작년 환산손실과 올해 환산이익의 차이로 읽힌다. 분기말 원/달러는 작년 3분기에 3.4% 올랐고 올해는 11.9% 내렸다(계산).1, 2

그래서 올해 이익에서 7,500억원을 빼도 본업 이익이 되지 않는다. 작년 환산손실이 1,500억원, 올해 환산이익이 6,000억원이라면 개선 폭은 7,500억원이지만 걷어낼 몫은 6,000억원이다(설명용 가상 숫자, 표 3).

표 3
전년 대비 개선 폭과 올해 걷어낼 몫의 차이
억원 · 구조를 보여 주기 위한 설명용 가상 숫자
구분금액
작년 3분기 분기말 환산손익−1,500
올해 3분기 분기말 환산손익+6,000
전년 대비 개선 폭+7,500
올해 이익에서 걷어낼 몫6,000
현대차의 실제 당기 환산효과는 아직 모름

효과의 크기도 증권사마다 다르다. 한화투자증권은 해외 품질보증(판매보증)충당부채의 외화환산 영향이 전년 대비 현대차 0.4%p, 기아 1.6%p 개선된다고 본다. 매출 대비 비율로 가정해 계산하면 현대차 약 0.18조원으로, 대신증권 분기말 몫(0.75조원)의 4분의 1 수준이다.2, 8

기대치 대비로는 하회 전망

컨센서스와 견주면 얘기가 달라진다. 대신증권 추정치는 컨센서스(2.925조원)보다 13.2% 낮다. 이유는 환율만이 아니다. 대신증권은 물량 부진(파업), 기존 가정(1,520원)보다 낮아진 환율, 원재료 비용을 든다. 하나증권은 평균환율의 전 분기 대비 하락(−5%)에 재료비 상승과 가동률 하락을 더한다.1, 9 전년 대비 증감 추정도 +0.1%에서 −12%까지 갈린다(표 4).

표 4
증권사마다 갈리는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추정
조원 · 작년 3분기 실적 2.537조원
증권사3Q26EYoY비교 기대치
대신증권2.54+0.1%2.925
한화투자증권2.40−5.4%3.0
하나증권2.23−12%미기재
비교 기대치는 대신증권 컨센서스, 한화투자증권 시장 기대치 · 하나증권은 컨센서스 하회만 언급하고 수치는 미기재출처: 각 사, 현대자동차1, 5, 8, 9

한화투자증권은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약 5.5만대 추정)과 원자재 상승, 부정적 믹스를 든다. 반면 하나증권은 제품 믹스만큼은 HEV 비중 상승으로 판가를 받쳤다고 본다.8, 9

가정대로면 4분기엔 평균환율이 이익을 깎는다

두 효과는 방향이 엇갈린다. 평균환율은 작년보다 6.1% 낮아 원화 매출을 줄인다. 분기말 환율은 1,360원으로 3분기 말과 거의 같아 새 재평가 이익이 작다. 작년 4분기엔 분기말 환율이 2.3% 올라 환산손실이 났으므로, 전년 대비로는 소폭 플러스다(계산). 평균환율의 마이너스가 더 크다(표 5).1, 2

표 5
현대차 환율 여건: 3분기 실제와 4분기 가정
원/달러
구분3Q26 실제4Q26 가정(대신증권)
평균환율1,422원 · 전년 대비 +2.7% · 원화 매출에 플러스1,360원 · 전년 대비 −6.1% · 원화 매출에 마이너스
분기말 환율1,358원 · 전 분기 대비 −11.9% · 외화 부채 환산이익1,360원 · 3분기 말과 비슷 · 전년 대비로는 소폭 플러스(계산)
전년 대비 환율 몫+9,800억원(대신증권 추정 두 항목 합)평균환율 마이너스가 더 큼(가정)
숫자로 옮긴 민감도 실험은 부록 2 · 전망이 아님출처: 대신증권, Snowshagal1, 2

대신증권은 국내 원화 비용 비중이 큰 완성차의 부담이 더 크고, 현지 생산·현지 납품 구조인 부품사는 노출이 낮다고 본다. 상쇄 요인으로 하나증권은 생산 정상화·신차·재료비 하락을, 한화투자증권은 신차와 미국 현지 생산 확대에 따른 관세 부담 완화를 든다.1, 8, 9

3 · 전기전자

같은 환율, 다른 전망

유안타증권은 삼성전기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6,020억원에서 6,830억원으로 올리고, LG이노텍은 3,200억원에서 790억원으로 내렸다.3

LG이노텍은 매출 전망이 약 1,000억원 줄었는데 영업이익 전망은 2,410억원 깎였다. 삼성전기는 매출 전망은 그대로인데 이익 전망만 올랐다(표 6).2, 3 유안타는 판가·제품 믹스와 원재료 시차를 이유로 든다.3 다만 두 회사는 제품, 고객, 신모델 일정, 원가 구조가 달라 환율 대응력만으로 설명하긴 어렵다.

표 6
유안타증권 3분기 추정치 변경
십억원 · 변화는 원문 차이 값을 반올림
항목수정 전수정 후변화
삼성전기 매출3,7623,7620
영업이익602683+81
LG이노텍 매출6,3596,259−100
광학 매출5,3115,196−115
영업이익32079−241
출처: 유안타증권 삼성전기·LG이노텍 추정치 변경 표3
그림 4
LG이노텍은 컨센서스를 크게 밑돌고, 삼성전기는 웃도는 추정
유안타 3분기 영업이익 추정의 최근 1개월 컨센서스 대비 차이(%) · LG전자만 잠정실적
LG이노텍 −70.3% LG전자(잠정) −25.4% 대덕전자 −2.1% 티엘비 −0.6% 이수페타시스 −0.2% 해성디에스 +7.0% 삼성전기 +9.9% LG이노텍 전망 3,200억 → 790억 원재료 시차 부담(유안타) 삼성전기 전망 6,020억 → 6,830억 판가·믹스(유안타)
LG이노텍 −70.3% LG전자(잠정) −25.4% 대덕전자 −2.1% 티엘비 −0.6% 이수페타시스 −0.2% 해성디에스 +7.0% 삼성전기 +9.9%
증권사 예상과 시장 평균 예상의 차이일 뿐 환율이 이익을 그만큼 바꿨다는 뜻은 아님출처: 유안타증권 섹터 표3, Snowshagal 계산 · 그래픽: Snowshagal2, 3

삼성전기: 판가와 믹스

유안타는 고부가 제품 믹스로 컴포넌트 ASP가 전 분기 대비 10%가량 오를 수 있다고 본다. 컴포넌트는 유통채널에 이어 직거래선과 가격 인상을 협의 중이고, 패키지 기판(FC-BGA)은 판가를 올리는 중이다. 유안타는 본격적인 인상 사이클을 2027년으로 기대하고, 적극적 환헤지와 보수적 환율 가이던스도 환율 영향이 작은 이유로 꼽는다.3

LG이노텍: 원재료 시차

유안타 설명으로는 상반기 고환율 때 만든 재고와, 원재료 매입·핵심 고객 신모델 출하 사이의 시차가 3분기에 겹쳤다. 환율이 내린 뒤 산 원재료가 들어오는 4분기부터 원가 부담이 줄어든다고 본다.3

LG전자: 기대엔 못 미쳤지만 이익은 늘어

전기전자에서 잠정실적이 나온 곳은 LG전자뿐이다. 3분기 영업이익 7,818억원은 유안타 집계 최근 1개월 컨센서스(1조 479억원)보다 25.4% 적지만(계산) 작년보다 13.5% 많다.2, 3, 6 유안타는 매출 부진을 환율과 전장(VS) 매출 이연 탓으로, 이익 부진을 AI 데이터센터·로봇 투자와 일부 희망퇴직 탓으로 본다.3

환율 노출을 가르는 세 질문

달러로 벌고 원화로 쓰는가. 완성차는 노출이 크고 현지 생산 부품사는 작다(대신증권).1 고환율에 산 재고가 남았는가. 남았다면 환율이 내린 뒤 마진이 깎인다.3 값을 올리거나 믹스를 바꿀 수 있는가. 유안타는 MLCC·기판은 가능하고 카메라 모듈은 어렵다고 본다.3

4 · 실적 발표 때 볼 것

실적 발표 때 가려 읽을 것

실적이 기대를 밑돌아도 환율효과를 걷어낸 본업이 버티면 의미가 다르다. 회사마다 경계할 오독도 다르다(표 7).

표 7
기업별 경계할 오독과 확인할 것
기업경계할 오독확인할 것
현대차분기말 환율효과의 개선을 본업 회복으로 읽는 것판매량·믹스·원가와 회사가 밝히는 당기 판매보증·환산효과 · +7,500억(전년 대비 개선 추정)을 올해 이익에서 빼거나 다음 분기로 연장하지 않기1
LG이노텍이번 분기 원가 시차 부담을 경쟁력 악화로 읽는 것낮은 환율에 산 원재료가 들어오는 4분기에 수익성이 돌아오는지3
삼성전기컨센서스 상회를 환율 영향이 없다는 뜻으로 읽는 것고부가 믹스 개선과 실제 판가 인상이 이어지는지3
표 8
확인된 숫자와 가정 위의 숫자
구분내용
KNOWN
숫자로 나온 것
  • 3분기 평균 원/달러 1,422원, 분기말 1,358원(대신증권 집계)1
  • LG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 7,818억원(회사 발표)6
  • 10월 초 원/달러 1,340원 안팎 · 10/6 1,338원(한화투자증권 인용)4, 8
ESTIMATE
가정 위의 숫자
  • 현대차·기아 3분기 전년 대비 증감 요인(대신증권 추정)1
  • 4분기 평균 1,360원 가정(대신증권) · 적용 환율을 1,450원에서 1,350원으로 낮출 때의 이익 감소 분석(한화투자증권)1, 8
  • LG전자를 뺀 전기전자 6곳의 3분기 실적(유안타 추정)3
UNKNOWN
아직 모르는 것
  • 현대차의 올해 3분기 당기 환산효과 크기
  • 4분기 실제 평균·분기말 환율과 회사별 환헤지 비율
  • 판가 인상이 실제 가격에 찍히는 시점

4분기 환율 가정

10월 초 실제 환율은 1,340원 안팎으로 대신증권 4분기 가정(1,360원)보다 낮다.1, 4, 8 한화투자증권은 4분기 적용 환율을 1,450원에서 1,350원 수준으로 낮추면 현대차·기아 영업이익이 4,500억~6,200억원 줄어든다고 설명한다. 합산인지 회사별인지는 원문에 없다.8

한화투자증권 외환 보고서는 10월 밴드를 1,320~1,400원으로 본다. 국민연금 환헤지 중단과 SK하이닉스 ADR 환전 효과 소멸로 원화 추가 강세는 제한적이라는 판단이다. 원화가 다시 약해지면 4분기 부담은 그만큼 줄어든다(본 노트 해석).10

표 9
연말까지 주요 일정
한국시간
날짜이벤트볼 것
10.14(수)미국 9월 CPI21:30 발표 · 달러 방향11
10.22(목)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원화 금리 쪽 변수12
10월 하순3분기 실적 발표현대차·기아·LG이노텍·삼성전기 · 날짜는 회사별 공시 확인
10.29(목)FOMC 결정03:00 결정문(미국 10/28)13
12월 말4분기 분기말 환율외화 부채 재평가의 기준

반론 · 원화 강세가 모두 악재는 아님

은행은 3분기에 외화환산이익을 낼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기업·하나·우리 3곳에서 5,500억원으로 보되 비경상 요인으로 분류했다.14 부담이 오는 시점도 다르다. 유안타 추정상 LG이노텍은 부담이 3분기에 먼저 왔고 4분기엔 오히려 줄어들 전망이다.3

이익 추정치 하향이 곧 주가 악재는 아니다. 이 노트는 손익 경로만 점검했고 주가 반영 정도는 따지지 않았다.

결론

3분기 전망을 받친 환율효과, 4분기에도 이어질까

3분기 환율은 작년보다 높고 예상보다 낮았다. 자동차에선 그 차이가 물량·비용 부담을 가렸을 수 있는 전년 대비 환율 몫(대신증권 추정)으로, 전기전자에선 엇갈린 전망 수정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 가정대로면 4분기엔 분기말 효과가 줄고 평균환율은 작년보다 낮아진다. LG이노텍처럼 부담이 먼저 온 곳은 반대로 나아질 수 있다. 이번 실적에서 볼 것은 '환율 탓'이라는 설명이 아니라 환율효과를 걷어낸 본업이다.

  1. 당기 환산효과를 뺀 본업 흐름(전년 대비 기여액과 구분)
  2. 4분기 실제 평균 원/달러와 대신증권 가정 1,360원의 차이
  3. 판가·믹스가 원가를 따라잡는지
부록 · 계산 노트

숫자를 어떻게 맞춰 봤나

부록 1
요인 합과 영업이익 증감 맞춰 보기
현대차 3분기 · 대신증권 표10 기준 · 본 노트 계산
비교 대상3Q253Q26E증감요인 합과 차이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1조 7,110억1조 7,523억+413억약 1,090억
연결 영업이익2조 5,370억2조 5,397억+27억약 1,470억
다섯 요인 합은 +1,500억원 · 원문은 요인이 연결 기준인지 부문 기준인지 밝히지 않음 · 36쪽에서 자동차 부문 전망 바로 뒤에 나와 부문 기준으로 봄(5쪽 요약표에선 연결 실적 옆) · 남는 차이는 원문에 설명이 없어 채우지 않음 · 요인 금액이 반올림돼 차이도 근사치출처: 대신증권, Snowshagal 계산1, 2
부록 2
현대차 4분기 환율 민감도 실험
4분기 전년 대비 환율 기여도 · 단순 적용 · 본 노트 계산
항목방식결과
평균환율 −6.1%대신증권 민감도(전년 대비 10% → 연 2.5조원)를 분기로 나눔약 −3,800억원
평균환율 −6.1%3분기 추정의 비율(+2.7% → +2,300억)을 적용약 −5,250억원
분기말작년 4분기 +2.3% vs 올해 가정 +0.1% · 3분기 추정에서 역산한 달러부채 약 4.9조원 기준약 +1,050억원
합계두 평균환율 방식 각각에 분기말을 더함약 −2,750억원에서
−4,200억원
환율 기여도의 방향과 대략적 크기를 보는 실험이며 전망이나 예상 범위가 아님 · 두 방식은 같은 증권사 가정을 써서 독립적인 상·하단도 아님 · 전제: 분기별 판매·원가 구조가 같음(연간÷4), 두 해의 달러부채 규모와 통화 구성이 비슷함 · 관세·물량·신차 효과 제외 · 3분기 +9,800억원과 이 수치 모두 전년 대비 기여도라 3분기→4분기 영업이익 감소 폭이 아님 · 10월 초 수준(1,340원 안팎)이 이어지면 평균 쪽 마이너스가 커지고 분기말 쪽 플러스도 약 +700억원 커짐출처: 대신증권, Snowshagal 계산1, 2

용어

평균환율
한 분기 동안의 환율을 평균한 값 · 매출·비용 같은 외화 거래를 원화로 바꿀 때 거래일 환율의 근사로 씀
분기말 환율
분기 마지막 날의 환율(기말환율) · 외화로 잡아 둔 채권·부채 같은 화폐성 항목을 이 환율로 다시 계산함
판매보증충당부채
팔린 차의 무상수리 비용을 미리 쌓아 둔 부채 · 해외 판매분은 외화(주로 달러)로 쌓여 환율이 내리면 원화 금액이 줄어듦
당기 효과와 전년 대비 기여
당기 효과는 이번 분기에 생긴 금액, 전년 대비 기여는 작년 같은 분기와의 차이 · 이 노트의 +7,500억은 후자
외화환산손익
외화 항목을 다시 잴 때 생기는 장부상 이익·손실 · 항목과 회계 처리에 따라 영업손익, 영업외손익, 기타포괄손익으로 갈림
컨센서스
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 집계 기관과 기간에 따라 숫자가 조금씩 다름
잠정실적
회사가 결산 전에 먼저 내는 실적 · 확정 실적과 다를 수 있음
ADR
해외 증시에 상장한 주식예탁증서 · 발행 대금을 원화로 바꾸는 과정에서 원화 수요가 생김

이 노트가 읽은 자료

언급 기업

  • 현대차 005380
  • 기아 000270
  • 삼성전기 009150
  • LG이노텍 011070
  • LG전자 066570

참고 리포트

  • 대신증권 자동차/2차전지 10월 월보 10.07
  • 하나증권 완성차 3Q26 프리뷰 10.07
  • 한화투자증권 자동차 3Q26 10.08
  • 유안타증권 전기전자 3Q26 Preview 10.08
  • 하나증권 반도체 Weekly 10.06
  • 하나증권 은행 Preview 10.06
  • 한화투자증권 FX Monthly 10.08
출처와 기준 (14)
  • 정보 기준한국시간 2026.10.08 장 마감 후 · 3분기 실적은 LG전자 잠정치 외 모두 증권사 추정 · 발행 2026.10.09
  • 기준일항목마다 다름 · 각 출처 끝에 날짜와 쪽·표 번호 표기(쪽은 PDF 기준)
  • 추정현대차·기아 증감 요인과 4분기 1,360원은 대신증권, 적용 환율 1,450원→1,350원 조정 효과는 한화투자증권, 전기전자 6곳 실적과 전망 수정은 유안타증권의 추정·가정 · 한화투자증권의 1,350원은 4분기 적용 환율 조정 설명과 같은 보고서 관세 추정표(표10)에 쓰인 값이며, 이 노트는 이를 한화투자증권의 4분기 기본 전망으로 단정하지 않음
  • 공식 실적현대차 2025년 3분기 영업이익과 LG전자 2026년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회사 발표 자료로 따로 확인
  • 본 노트 계산100달러 예시, 환율 몫 합산, 요인 합과 영업이익 증감의 차이(부록 1), 분기말 변화율, 한화투자증권 효과의 금액 환산, 추정치 변경 폭, LG전자 괴리율, 4분기 민감도 실험(부록 2) · 식은 아래 「본 노트의 계산」
  • 집계 차이3분기 분기말 환율은 대신증권 1,358.4원, 한화투자증권 1,352.8원 · 현대차 3분기 컨센서스는 대신증권 2.925조원, 한화투자증권 3.0조원 · LG전자 컨센서스는 유안타 섹터 표(1조 479억원) 기준이며 기업 페이지 기준(1조 300억원)이면 −24.1%
  • 시세10월 초 원/달러는 한화투자증권 인용(10/6 1,338원)과 Investing.com 시세(역외 포함) 기준
  • 원문 열람증권사 보고서는 공개 PDF 주소를 확인하지 못해 제목·날짜·쪽 번호로 표기 · 네이버페이 증권 리서치 등에서 제목으로 찾을 수 있음
1. 대신증권 김귀연(자동차/2차전지)·박서영(RA) 「자동차/2차전지 2026.10월 월보 & 3Q26 Preview · 결국은 본업」 2026.10.07 · PDF 1쪽(기존 가정 1,520원), 3쪽(부품사 현지 생산-납품 구조), 5쪽 요약표, 36쪽 현대차("자동차 부문 매출 33조(-3%), OP 1.8조(+2.4%)" 문장 바로 뒤에 "YoY 이익변수별" 요인 제시)·42쪽 기아 페이지, 28쪽 [환율](8/21 이후 원/달러 1,400원 하회), 38쪽 표10 현대차 실적 추정(연결 영업이익 3Q25 2,537.0 → 3Q26E 2,539.7십억원, 자동차 부문 1,711.0 → 1,752.3십억원), 39쪽 표11(분기 평균·분기말 환율) · 3Q26 분기 평균 원/달러 1,422원(YoY +2.7%, 기존 가정 1,520원) · 분기말 1,358원(YoY −3.1%, QoQ −11.9%) · 4Q26 가정 1,360원(YoY −6%, QoQ −4%), "4Q23 이후 12개 분기만에 보는 평균 환율 하락" · 표11 현대차 실적 주요 가정(분기 평균 1Q25 1,451.8 / 2Q25 1,404.4 / 3Q25 1,385.3 / 4Q25 1,448.0 / 1Q26 1,463.0 / 2Q26 1,501.4 / 3Q26 1,422.3 / 4Q26E 1,360.0, 분기말 1,466.5 / 1,356.4 / 1,402.2 / 1,433.9 / 1,513.4 / 1,541.5 / 1,358.4 / 1,360.0) · 현대차 3Q26E 영업이익 2.54조원(컨센서스 2.925조원 대비 −13.2%), YoY 이익변수 평균 환율 +2,300억·기말 환율 +7,500억·물량&믹스 −1조원·비용 −4,000억·관세 +5,700억 · 기아 3Q26E 2.392조원(컨센서스 2.547조원 대비 −6.1%), 평균 환율 +2,300억·기말 환율 +6,800억·물량&인센 −440억·비용 −3,500억·관세 +3,000억 · 원/달러 평균 YoY 10% 변동 시 현대·기아 연간 영업이익 각각 2.5조원 변동, 각사 외화판매보증충당부채 중 달러부채 약 5~6조원 · 완성차는 원화 비용 비중이 커 부품사보다 영향이 크다는 설명
2. 본 노트의 계산 · 100달러 예시: 100 × 1,385 = 138,500원, 100 × 1,422 = 142,200원(+2.7%), 100 × 1,520 = 152,000원(올해 142,200원은 이보다 −6.4%) · 환율은 대신증권 집계·기존 가정의 반올림 · 현대차 3분기 환율 몫 = 평균 +2,300억 + 분기말 +7,500억 = +9,800억원, 기아 = +2,300억 + 6,800억 = +9,100억원 · LG이노텍 영업이익 전망 하향 폭 320 − 79 = 241십억원(2,410억원) · 현대차 다섯 요인 합 = +2,300 + 7,500 + 5,700 − 10,000 − 4,000 = +1,500억원 vs 대신증권 표10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 증감 1,752.3 − 1,711.0 = +41.3십억원(413억원) → 차이 약 1,090억원, 연결 영업이익 증감 2,539.7 − 2,537.0 = +2.7십억원(27억원) → 차이 약 1,470억원(요인 금액 반올림 포함) · 분기말 전 분기 대비 변화율: 3Q25 1,402.2 ÷ 1,356.4 − 1 ≈ +3.4%, 3Q26 1,358.4 ÷ 1,541.5 − 1 ≈ −11.9%, 4Q25 1,433.9 ÷ 1,402.2 − 1 ≈ +2.3%, 4Q26 가정 1,360 ÷ 1,358.4 − 1 ≈ +0.1% · 한화 평가손실 영향 0.4%p를 매출 대비로 가정 × 3분기 매출 추정 44.6조원 ≈ 0.18조원 · LG전자 781.8 ÷ 1,047.9 − 1 ≈ −25.4%(유안타 표3 기준) · 4분기 평균이 1,340원이면 전년 대비 1,340 ÷ 1,448.0 − 1 ≈ −7.5% · 민감도 실험(현대차 4분기 전년 대비 환율 기여도): 평균 = 연 2.5조원/10% ÷ 4 × 6.1 ≈ −3,800억원, 또는 3분기 비율 2,300억 ÷ 2.67% × 6.1% ≈ −5,250억원 · 분기말 = 3분기 +7,500억 ÷ (3.4% + 11.9%) ≈ 달러부채 4.9조원 × (2.3% − 0.1%) ≈ +1,050억원 · 합계 약 −2,750억~−4,200억원 · 분기말이 1,340원이면 1,340 ÷ 1,358.4 − 1 ≈ −1.4%로 플러스 약 +700억원 증가 · 같은 증권사 가정에 기댄 단순 비례이며 전망이나 예상 범위 아님 · 유안타 표3 괴리율: LG이노텍 78.7 ÷ 265.4 − 1 ≈ −70.3%, 대덕전자 −2.1%, 티엘비 −0.6%, 이수페타시스 −0.2%, 해성디에스 +7.0%, 삼성전기 683.2 ÷ 621.4 − 1 ≈ +9.9%
3. 유안타증권 고선영(전기전자) 「Same But Differ (7) · 3Q26 Preview: 가격을 쥔 자, 방향을 쥘 것」 2026.10.08 · PDF 11쪽 섹터 요약, 12쪽 표3(최근 1개월 컨센서스 대비), 18쪽 LG이노텍 코멘트, 19쪽 표1 LG이노텍 추정치 변경(3Q26E 영업이익 수정 전 320 → 수정 후 79십억원, 매출 6,359 → 6,259, 광학 5,311 → 5,196), 24쪽 LG전자 잠정 리뷰(영업이익 YoY +13.5%), 30쪽 삼성전기 코멘트(고부가 믹스로 ASP QoQ +10%가량 상승 가능, 패키지 판가 인상, 유통채널에 이어 직거래선과 가격 인상 협의·27년 가격 인상 사이클 기대), 31쪽 표1 삼성전기 추정치 변경(3Q26E 영업이익 602 → 683십억원, 매출 3,762 유지) · "환율이 가른 것은 실적이 아닌 가격 결정력" · 커버리지 7개사 중 5개사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상회, 하회 LG이노텍·LG전자 · 섹터 표3 3Q26 영업이익 vs 컨센서스(최근 1개월, 십억원): LG이노텍 78.7 vs 265.4, LG전자(잠정) 781.8 vs 1,047.9, 삼성전기 683.2 vs 621.4, 해성디에스 36.5 vs 34.1, 대덕전자 74.9 vs 76.5, 이수페타시스 96.3 vs 96.5, 티엘비 16.2 vs 16.3 · MLCC·기판은 판가 인상·믹스로 환율 상쇄, 카메라 모듈은 원재료 매입과 출하 간 시차의 환율 부담 흡수 · 삼성전기 컴포넌트 ASP QoQ +10%가량, 적극적 환헷지·보수적 환율 가이던스, 직거래선과 가격 인상 협의 · LG이노텍 상반기 고환율 재고·원재료 매입과 신모델 출하 시차, 4Q부터 원가 부담 완화 · LG전자 3Q26 잠정 영업이익 7,818억원(기업 페이지 컨센서스 1조 300억원 대비 −24.1%), 매출은 환율·VS 매출 이연, 이익은 AI DC·로봇 투자와 일부 희망퇴직 · 이수페타시스 단가 인상 효과 4Q부터 본격 반영 · 섹터 표와 기업 페이지의 컨센서스가 서로 다름
4. Investing.com · USD/KRW 일별 데이터 · 10/6 1,338.33 · 10/7 1,339.95 · 10/8 1,341.64(역외 포함 시세, 국내 종가와 다를 수 있음)
5.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2025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 2025.10.30 · 매출액 46조 7,214억원 · 영업이익 2조 5,373억원(전년 동기 대비 −29.2%)
6. LG · LG전자 2026년 3분기 잠정실적 보도자료 · 2026.10.07 · 영업이익 7,818억원(전년 동기 대비 +13.5%) · K-IFRS 연결 기준 잠정치
7. 하나증권 김록호(반도체)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 실적 상회 여부보다 업황의 본질에 주목」 2026.10.06 · PDF 1쪽, 25쪽 표(SK하이닉스 원/달러 가정) · 9월 반도체 수출 603억달러(사상 최대) · 삼성전자 추정치를 환율 가정 변경으로 하향, SK하이닉스도 하향 조정 불가피 전망 · "펀더멘털의 변화가 아니라 철저하게 환율에 의한 추정치 하향" · SK하이닉스 3Q26F 원/달러 1,500원 가정
8. 한화투자증권 김성래(자동차) 「자동차 · 3Q26, 낮아진 기대치와 시선의 전환」 2026.10.08 · PDF 1쪽 요약(원자재 상승·부정적 믹스), 2쪽 파업 차질, 7쪽 관세(3Q25 25% → 15%)·품질보증충당부채 외화환산, 8쪽 표10 미국 관세 영향 추정(적용 환율 3Q26E 1,417원, 4Q26E 1,350원), 9쪽 본문 4분기 적용 환율 조정 효과 · 현대차 3Q26E 영업이익 2.40조원(−5.4% YoY), 기아 2.39조원 · 시장 기대치 3.0조원·2.55조원 · 7~8월 120시간 파업, 약 5.5만대 차질 추정 · 품질보증충당부채 해외부채 외화환산 평가손실 영향이 전년 대비 현대차 0.4%p, 기아 1.6%p 개선 예상(2Q 기말 1,541.5원 → 3Q 기말 1,352.8원) · "10/6 기준 원달러 환율은 1,338원/$" · "기존 4Q 매출 및 영업이익 추정치에 대한 적용 환율을 1,450원/$에서 1,350원/$ 수준으로 조정 시" 영업이익 4,500억~6,200억원 감소 효과(회사별 배분은 원문 미기재) · 신차와 미국 현지 생산 확대로 관세 부담 완화
9. 하나증권 송선재(자동차) 「완성차 3Q26 프리뷰: 예견된 하회. 주가는 이미 선반영」 2026.10.07 · PDF 1쪽 · 국내 생산차질·재료비 상승·가동률 하락이 부정적, HEV/EV 비중 상승 등 제품 믹스가 ASP를 만회 · 현대차 3Q26F 영업이익 2.23조원, 기아 2.29조원 · 기말환율 −190원(−12% QoQ)에 따른 판매보증비용 환입이 일부 만회, 재료비 상승·평균환율 하락(−5% QoQ)·현대차 가동률 하락이 더 큼 · 4분기 평균환율 하락은 4분기 실적 부담 · 회복 요인으로 생산차질 해소·신차·재료비 하락 · 3Q26F 현대차 영업이익 −12% YoY
10. 한화투자증권 최규호(경제) 「Hanwha FX Monthly · 강한 미국, 약한 동아시아」 2026.10.08 · PDF 3쪽 요약, 8~9쪽 원화, 15~16쪽 표2(전월 말 1,357.6원)·전망 · 원/달러 1,357.6원(9/30) · 10월 밴드 1,320~1,400원 · SK하이닉스 ADR 환전 효과 소멸과 국민연금 환헤지 중단으로 원화 수급 지지력 약화, 대외 리스크 시 1,400원 상단 근접 가능 · 반도체 수출 네고와 당국 경계가 오버슈팅 억제
11.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Schedule of Selected Releases, October 2026 · Employment Situation(9월분) 10월 2일 08:30 ET · CPI(9월분) 10월 14일 08:30 ET · 한국시간 21:30
12. 한국은행 ·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 다음 결정회의 10월 22일(목)
13. Federal Reserve Board · October 2026 Calendar · FOMC 10월 27~28일 · 28일 기자회견 14:30 ET(결정문 14:00 ET) · 한국시간 10월 29일 03:00·03:30
14. 하나증권 최정욱(은행) 「은행 Industry Preview · 3분기 실적 선방하지만 비경상 요인에 주로 기인」 2026.10.06 · PDF 1쪽 · 원/달러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익 5,500억원(기업·하나·우리) · 9월말 원/달러가 6월말 대비 약 190원 하락, 4대 지주 CET1 10원당 약 1.5bp 상승 추정(이론상 약 +30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