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shagal · INVESTMENT NOTE
NO.07 · 2026.10.03
Snowshagal ReportEXPORTS · KOSPI · KRW
INVESTMENT NOTENO.072026.10.03
9월 수출 사상 최대 · 3분기 코스피 −19.3%

수출은 최대,배수는 바닥권

사상 최대 수출과 석 달 −19.3% 코스피 사이 · 깎인 것은 이익보다 배수

시간 범위 · 환율 · 배수 · 돈의 길 · 네 겹으로 나눠 본 괴리

월별 수출 · 억달러 1,209.4 1,022.5 13579월 3분기 코스피 선행 PER · 배 9.82 7.8 4.74 5.55 중앙값6월말저점9.23 10~25년
월별 수출은 산업통상부(6월은 유진 1,022.5) · 선행 PER 중앙값·저점·9/23은 대신증권 집계, 6월 말은 본 노트 계산 · 막대 높이는 각 패널 눈금에 비례1, 2, 3, 4
9월 수출 · 사상 최대
1,209.4억$
+83.5% · 반도체 603.0억달러1
3분기 코스피
−19.3%
7월 −22.2% · 8~9월 +3.7% · 달러 환산 −7.6%4, 5, 6, 7
선행 EPS · 6/24 → 9/23
+17%
1,089.5p → 1,275.84p · 12개월 창 이동분 포함3, 8
선행 PER · 9/23
5.55배
6월 말 약 7.8배 · 저점 4.74배 · 중앙값 9.82배3, 4

1년 보폭은 수출과 비슷 · 석 달 낙폭은 거의 7월 한 달 · 그때 꺾인 것은 이익보다 배수

발행 2026.10.03 · 정보 기준 시각 · 한국시간 2026.10.02 20시 · 10월 2일 국내 장 마감까지 반영 · 같은 날 21:30 미국 9월 고용지표와 그 이후는 담지 않음(고용 결과는 마감 아래 POST-CUTOFF 한 줄)

snowshagal.com

AT A GLANCE · 한눈에

언제
1년 보폭은 비슷 · 석 달 낙폭은 거의 7월 한 달(−22.2%)
환율
1달러 1,549.4원 → 1,352.8원(−12.7%) · 달러 환산 코스피 −7.6%
이익
3분기 전망 하향은 8월 말 이후 −2% 안팎 · 선행 EPS +17%(창 이동분 포함)
배수
선행 PER 약 7.8배 → 저점 4.74배 → 5.55배
돈의 길
3분기 외국인 약 41.6조원 순매도 · 9월 최대 매수 주체는 기타법인(자사주)
다음
10/7~8 삼성 잠정실적 · 10월 중순 자사주 공백 · 10/14 미 CPI · 10/28 FOMC
PAGE 01기간 잠그기
Lock the window

1년 보폭은 비슷,
낙폭은 7월

1년 비교 → 석 달 → 한 달 · 범위를 좁혀 가며 본 괴리

1년 전(2025년 9월)과 비교하면 코스피와 수출은 비슷한 보폭 · 어느 수출 지표를 쓰느냐에 따라 앞뒤가 바뀌는 정도의 차이1, 2, 4, 7, 9

1년 비교 · 2025.09 → 2026.09
월간 수출액 +83.5% · 659.1 → 1,209.4억달러 일평균 수출 +104.9% · 조업일수 24일 → 21.5일 코스피 +99.7% · 3,424.60 → 6,838.04

"수출 최대인데 코스피는 왜"라는 질문이 성립하는 구간은 6월 말 이후 석 달 · 그 석 달을 쪼개면 코스피 낙폭은 거의 7월 한 달 · 수출과의 격차는 7월(지수 급락)과 9월(수출 급증) 두 번에 걸쳐 벌어짐1, 5, 6, 7

6월 = 100 · 월간 수출과 월말 코스피2026.06 → 09
7월 코스피 −22.2% 80100120 118 81 78 수출 코스피 6월7월8월9월
월간 수출액(6월 1,022.5 · 7월 992 · 8월 983 · 9월 1,209.4억달러)과 월말 코스피(8,476.48 · 6,595.45 · 6,820.02 · 6,838.04)를 6월=100으로 맞춘 본 노트의 계산 · 월간 수출은 조업일수·계절성 미조정 · 6월만 유진 소수점 값, 7·8월은 산업통상부 월별 표 정수값 · 수준 비교일 뿐 적정 주가 모형 아님1, 2, 4, 5, 6, 7, 10
1년의 보폭은 비슷 · 지수 낙폭은 7월 한 달에그래서 질문도 바뀜 · "왜 안 오르나"보다 "7월에 무엇이 깎였고 9월 수출 급증에도 왜 덜 돌아왔나"
PAGE 02환율
Same dollar, fewer won

같은 1달러,
줄어든 원화

6월 30일 1,549.4원 → 9월 30일 1,352.8원 · 주간 종가

수출 통계는 달러로 집계 · 기업 이익과 코스피는 원화로 계산 · 3분기 동안 1달러가 바꿔 주는 원화가 196.6원 줄었음(−12.7%)4, 7, 12

두 개의 자 · 환율과 달러로 잰 코스피종가 기준
1달러 = 원원/달러 주간 종가
25.09.30
1,402.9
26.06.30
1,549.4
26.09.30
1,352.8
26.10.02
1,350.6
3분기 코스피 등락률6/30 → 9/30
원화 지수그대로
−19.3%
달러 환산지수 ÷ 환율
−7.6%
63%원화·달러 수익률 차이의 로그 분해에서 환율 항 · 통화 환산 항등식이지 원인 기여도가 아님
막대 길이: 환율은 1,600원 눈금, 등락률은 20% 눈금 · 달러 환산은 각 날짜 지수를 원/달러 종가로 나눈 본 노트의 계산 · 0.807 = 0.924 × 0.8734, 7, 9, 11, 12

01달러로 재면 낙폭은 −7.6%

같은 석 달을 달러로 환산하면 코스피 하락은 −7.6%에 그침 · 원화가 오른 만큼 달러로 잰 손실이 작아지는 산술4 · 환헤지를 하지 않은 달러 투자자가 지수 수준에서 보는 수익률에 가까움(실제 성과는 매수 시점·환헤지·배당에 따라 다름) · 다만 이것은 측정 단위의 차이일 뿐 "환율 때문에 주가가 빠졌다"는 증명은 아님

02이익 눈높이는 조금 깎임

확인되는 컨센서스 하향은 8월 말 이후 −2% 안팎(6월 말 대비 변화는 확인 불가) · 보수적인 개별 추정도 컨센서스 대비 한 자릿수 % · 석 달 −19.3%를 혼자 설명하기엔 작음 · 더 큰 칸은 다음 페이지의 배수

03원화를 움직인 것 · 수급과 정책

상반기 · 지수 ↑ 원화 약세
코스피
4,309.63 → 8,476.48
1월 2일 → 6월 30일10, 15
원/달러
1,441.8 → 1,549.412, 15
유안타 해석
외국인 주식 매도에 따른 달러 유출 · 미국 대형 IPO 투자용 달러 수요16
3분기 · 지수 ↓ 원화 강세
코스피
8,476.48 → 6,838.04
6월 30일 → 9월 30일7, 10
원/달러
1,549.4 → 1,352.87, 12
유안타·IBK
반도체 수출기업 환전 수요 급증 · ADR로 확보한 달러 · 외국인 대량 매도의 일단락 · 한·미·일 정책 공조 · 추가 하락을 용인하는 한은의 매파적 스탠스16, 17

SK하이닉스 ADR은 7월 10일 나스닥 상장 · 공모 총액 265억 710만달러(주당 149달러)18 · 이 돈은 수출 대금이 아니라 자금조달로 들어온 달러 · IBK는 여기서 시작된 달러 공급(기대)이 수출기업 전반으로 번졌다고 봄17 · 유안타는 실물 수출보다 금융 계정의 달러 흐름이 환율에 미치는 힘이 커졌다고 해석16 · 7월 지수가 22% 빠지는 동안에도 원/달러는 7월 말 1,443.97원으로 내려와 있었음(월간 지표 기사 기준 · 주간 종가와 기준이 다를 수 있음)5

PAGE 02 정리
  1. 3분기 1달러가 바꿔 주는 원화 196.6원 감소(−12.7%)
  2. 달러로 잰 3분기 코스피 −7.6% · 원화와 달러 수익률의 로그 차이 중 환율 항이 약 63%(통화 환산 항등식)
  3. 3분기 이익 전망 하향은 8월 말 이후 −2% 안팎 · 환율을 주 원인으로 본 DS 추정도 컨센서스 대비 −7.6%
  4. 원화 강세 배경은 수출기업 환전·ADR 달러·정책 공조·한은 스탠스(유안타·IBK) · 무역수지 한 줄로 설명 안 됨
PAGE 03배수
Earnings up, multiple down

이익은 위로,
배수는 아래로

지수 = 선행 EPS × 선행 PER · 6월 말(근사) → 9/23

주가를 이익과 배수로 쪼개면 석 달의 그림이 바뀜 ·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는 6월 24일 1,089.5p → 9월 23일 1,275.84p · +17.1% · 6월 30일 → 9월 23일 지수는 8,476.48 → 7,080.92(−16.5%) · 6월 말 PER은 6/30 지수와 6/24 EPS로 맞춘 근사(7.78배)이지만, 이 근사로도 내려간 쪽은 배수3, 4, 8, 10

석 달 등락의 근사 분해 · 6월 말 → 9/23%
0 선행 EPS1,089.5 → 1,275.84p +17.1 선행 PER7.78 → 5.55배 −28.7 지수8,476.48 → 7,080.92 −16.5 1.171 × 0.713 ≈ 0.835
선행 EPS 6/24 1,089.5p · 9/23 1,275.84p(대신증권 집계) · 6월 말 PER은 6/30 지수 ÷ 6/24 EPS로 계산한 근사(7.78배), 9/23은 대신증권 5.55배 · 9/23 지수 7,080.92는 대신 표의 9/25 표기값(9/24~25 휴장) · 12개월 선행 EPS는 시간이 지나며 더 먼 달이 들어와 기계적으로 오르는 몫이 섞임 · 막대 길이는 같은 % 눈금3, 4, 8
7.8→4.74→5.55배 · 6월 말(근사) → 저점(대신 집계 · 날짜 미표기 · 2000년 이후 처음 5배 하회) → 9/23 · 2010~2025 중앙값 9.82배3, 4

EPS가 오르는 동안 지수가 7월에 22% 빠졌으니 배수가 꺾인 시기도 7월로 읽힘 · 9월에는 선행 EPS가 오르는 만큼 지수도 올라 PER이 5.3~5.6배에 머물렀다는 것이 대신의 평가3 · 3분기 이익 전망은 깎이는데 선행 EPS가 오른 것은 12개월 창이 이익이 더 큰 2027년 쪽으로 옮겨 가는 몫이 섞여 있기 때문(비중은 확인 불가) · 2027년 전망도 소폭 상향(코스피 영업이익 1,250조 → 1,263조원)3

왜 배수가 깎였나 · 확인된 것과 아닌 것

KNOWN

7월 급락기의 사건들

  • 7/2 메타가 남는 AI 컴퓨팅 자원 외부 판매 계획 공개 · 코스피 −7.89%, SK하이닉스 −14.57%19
  • 7/28~29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 장중 5,200선 · CXMT 경쟁 우려, 엔비디아 순환 거래 논란, SK하이닉스 2분기 기대 미달, 유가 80달러 상회, 레버리지 상품 청산 등이 거론됨20
  • 7월 미 10년 4.422% → 4.72% · 월간 지표 기사는 미 금리 상승을 주된 배경으로 꼽음5
ESTIMATE

정점 할인 · 본 노트의 가설

  • 7월 재료 중 메타·CXMT·엔비디아·하이닉스 실적이 건드린 것은 AI 수요의 지속성 · 이익 크기보다 이익이 이어질 기간을 덜 쳐줬다는 해석
  • 반대 근거 · 대신은 Peak Out 논란이 시기상조라고 봄3 · 한화도 반도체 수출 증가율 둔화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봄21
  • 금리만으로도 부족 · 7월 +30bp 때 배수 급락, 8/31 → 9/25 +43bp 때는 PER 약 5.50배(8/31, 계산) → 5.55배(9/23)로 유지3, 4, 5, 6
UNKNOWN

2027년 이익을 얼마나 믿나

  • 컨센서스 2027년 코스피 영업이익은 올라가는 중3
  • 배수는 저점에서 일부만 회복 · 어느 쪽이 맞는지 아직 판정 전
숫자는 커졌고, 쳐주는 값은 7월에 작아짐"정점 할인"은 가설 · 9월 금리 급등에도 배수가 버틴 점은 금리 단독 설명을 약하게 함
PAGE 04두 개의 돈
Two different flows

실물의 달러와
주식시장의 돈

3분기 외국인 약 41.6조원 순매도 · 9월 최대 매수 주체는 기타법인

수출이 늘면 그 달러가 주식을 산다는 연결은 이번엔 보이지 않았음 · 수출기업이 받은 달러와 외국인이 주식을 사고팔며 움직이는 달러는 서로 다른 흐름 · 3분기 외국인 순매도는 7월 9.9조·8월 10.2조원(대신 집계)에 9월 21조 5,108억원(거래소)을 더해 약 41.6조원(출처 혼합 근사)3, 4, 22

5개월 순매도 134조 9,195억원 가운데 상당 부분은 5~6월 지수 급등기에도 발생3, 23 · 외국인 매도와 지수 방향이 늘 같이 간 것은 아님

실물의 달러 · 주식시장의 돈개념도 · 오른쪽 숫자만 9월 집계
실물의 달러수출기업 외화 유입 주식시장의 돈9월 코스피 순매수 환전원/달러 하락 압력 달러 보유기업 달러예금 FX 스왑·원화채외화자금 운용 해외투자·CAPEX설비·대미 투자 외국인−21.5조두 종목에 76.6% 개인−14.2조 기관+4.4조 기타법인+31.4조대부분 자사주(대신) 같은 시기에 움직였지만 같은 돈을 추적한 자료는 아님
왼쪽 네 칸은 유안타·IBK 자료와 SK하이닉스 투자설명서의 정성적 서술로 경로별 비중은 확인 불가 · 오른쪽은 9월 전체 한국거래소 집계(서울경제 보도) · 두 칸을 잇는 화살표는 일부러 그리지 않음 · 수출 대금이 자사주 재원이라는 직접 근거도 없음3, 16, 17, 18, 22

01누가 팔았나

02누가 받았나

9월 코스피 주요 주체별 순매수한국거래소 집계 · 9월 전체 · 조원
기타법인자사주 포함
+31.40
기관
+4.42
개인
−14.24
외국인
−21.51
막대 길이는 절대값 기준(31조 3,992억원 = 100%) · 순매수는 금색·빗금, 순매도는 먹색 · 기타법인 +31조 3,992억 · 기관 +4조 4,178억 · 개인 −14조 2,370억 · 외국인 −21조 5,108억원(한국거래소 집계 보도, 9월 1~30일) · 기사에 제시된 네 주요 주체 기준 · 합계와 시장 전체 사이 소액 잔여 존재22

9월 최대 순매수 주체는 기타법인 · 대신은 그 대부분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로 보고, 자사주 매입이 지수 하단을 견고히 했다고 평가 · 삼성전자 누적 10.31조원(계획의 74.7%), SK하이닉스 24.39조원(58.8%, 전량 소각) · 8월 20일 이후 22거래일 중 20일 동안 하루 1조원 이상 순매수(자사주 매입 맥락)3

03실물 쪽 달러가 머문 곳

NO.04와 연결 · 받치던 손의 마감

대신증권 추정 매입 종료 · 삼성전자 10월 8일 전후, SK하이닉스 10월 16일 전후3 · NO.04 「받아주던 손이 먼저 끝난다」에서 본 그 손 · 대신은 금리·환율이 안정되면 외국인과 금융투자가 공백을 메울 것으로 봄3 · 메워지는지는 10월 중순 이후 일별 수급으로 확인

PAGE 04 정리
  1. 3분기 외국인 약 41.6조원 순매도(출처 혼합 근사) · 9월은 두 종목에 76.6% 집중
  2. 실물의 달러는 환전·달러 보유·FX 운용·해외투자로 · 주식시장 수급과 같은 돈을 추적한 자료는 없음
  3. 9월 최대 매수 주체는 기타법인(+31조 3,992억원, 대신: 대부분 자사주) · 10월 중순 전후 소진 추정
PAGE 05비교와 반론
Taiwan gap · counterpoints

대만과의 거리,
엇갈리는 전망

iM · IBK · 유안타 · 대신 · 같은 환율, 다른 결론

iM증권은 대만과 견줘 코스피가 수출에 비해 부진했다고 봄 · 한국의 "시가총액 ÷ 수출(12개월 누적)" 비율은 대만보다 낮고, 업종이 다변화된 수출 구조에 환율이 일부 더해졌다는 진단 · 3분기 달러-원 12% 하락 vs 달러-대만달러 보합24

시가총액 ÷ 12개월 누적 수출은 적정 가치를 계산하는 밸류에이션 배수가 아니라 두 시장의 상대적 괴리를 보는 보조지표

4분기 환율을 보는 네 개의 눈

iM증권10.02
환율
원화가 더 강해져도 강세 폭은 3분기보다 대폭 축소
코스피
환율 영향 약화 · 4분기 수출 흐름 추종으로 복귀
근거
4분기 EBSI 111.3(3분기 107.0) · 반도체 출하-재고 8월 기점 재확장24
IBK투자증권10.02
환율
연말 1,400원 전후 · 대외 악화 시 1,400원대 중후반
시장
강세·약세 요인 대치 · 변동성 높은 국면 지속
근거
미국 시장금리 5.1% 상회·달러인덱스 101 돌파 · 대미투자 연 200억달러 한도 · 기업 달러예금 증가17
유안타증권10.01
환율
방향보다 변동성 · 반도체 외화자금 흐름 따라 확대 가능
위험
수출기업 달러 공급 강도가 약해지면 FX 스왑·환율 변동 확대
근거
하반기 베이시스 스왑 상승 · 반도체 기업 현금·단기투자 증가16
대신증권09.28
환율
1,350원 하향 이탈 후 반등은 일시적
코스피
원화 강세 재개 시 외국인 순매수 전환 가능 · 박스권 6,500~7,200
관건
3분기 이익이 유가·금리 압박을 이기는가3

반론 · 이 노트의 틀이 놓칠 수 있는 것

1

원화 약세가 오면 호재인가

원화가 다시 약해지면 원화 환산 이익에는 보탬 · 그러나 IBK는 지난해 이후 원/달러와 가장 밀접하게 움직인 것이 외국인 매매라고 봄17 · 환율 방향 하나로 지수 방향을 정할 수 없음

2

4분기 증가율은 기저가 만든 숫자

2025년 10월 595.2억·11월 607.7억달러로 하반기 기저가 낮아지고 추석 조업일수 역기저도 있음2 · 높은 증가율이 이어져도 새 정보는 기저 대비가 아니라 이익 추정의 변화

3

정점은 수준이 아니라 기울기

9월 범용 DRAM 수출단가 전월비 −3.5%, NAND −22.0%(관세청 중량 기준)21 · 수출액이 최대여도 단가 기울기가 꺾이면 시장은 그쪽을 먼저 볼 수 있음 · 다만 한화 본문은 범용 DRAM을 "단가 유지·물량 증가"로, 고부가 메모리(MCP) 단가는 전월비 +2.7%로 봄21

4

괴리는 원래 있던 구조

iM 그림 기준 한국의 시총 ÷ 수출 비율은 대만에 크게 못 미침 · iM은 업종이 다변화된 수출 구조를 함께 꼽음24 · 3분기 사건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차이가 바탕에 깔려 있음

PAGE 064분기 점검표
Q4 checklist

괴리를 재는
네 개의 자

10월 달력 · 네 가지 지표
휴장
10.05월
개천절 대체공휴일국내 증시 휴장25
실적
10.07~08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FnGuide 110.28조원 vs DS 104조원13, 14, 26
추정
10.08전후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종료대신증권 추정3
휴장
10.09금
한글날국내 증시 휴장25
미국
10.14수
미국 9월 CPI한국시간 21:3027
추정
10.16전후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대신증권 추정3
한은
10.22목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기준금리 3.00%3, 28
연준
10.28수
FOMC 결정14:00 ET · 한국시간 10/29 03:00 · 기자회견 03:3029
CHECK 01

원/달러의 속도

3분기 −12.7% · iM은 4분기 강세 폭 축소, IBK는 1,400원 전후 반등 전망17, 24 · 방향이 어느 쪽이든 분기 변화율이 작아지면 원화 지수와 달러 환산 지수의 차이도 작아짐

CHECK 02

이익 대비 배수

선행 EPS가 유지·상향되는데 선행 PER가 6배 위로 돌아오는지 · 대신 계산으로 PER 6배는 7,655p3 · 잠정실적이 컨센서스를 밑돌아도 EPS 전망이 버티면 배수 쪽 신호

CHECK 03

자사주 공백 vs 외국인

자사주가 끝나면 하루 1조원대 순매수가 빠짐3 · 외국인 순매도가 줄어 그 자리를 채우는지 · 10월 2일에도 외국인 약 1,400억원 순매도11

CHECK 04

미국 10년물 5%대

미 재무부 기준 9월 30일 5.29%(9월 29일 5.26%)30 · 배수를 누르는 할인율 쪽 변수 · 10월 14일 CPI와 10월 27~28일 FOMC가 경로를 바꿀 수 있는 일정 · 11월 3일(미국시간) 중간선거도 대기3, 27, 29

추정으로 표시한 자사주 종료일은 공시 기간이 아니라 일별 매입 속도로 계산한 증권사 추정 · 실제 종료는 DART 결과보고서보다 일별 기타법인 순매수에서 먼저 드러남

CLOSING NOTE
깎인 것은 이익보다
배수

다음 확인은 10월 7~8일 잠정실적, 그리고 자사주가 빠진 뒤의 일별 수급.

POST-CUTOFF · 10/2 21:30 KST 미국 9월 고용 +2.9만명 · 실업률 4.2% · 7·8월 합계 6만명 하향 수정 · 본문 분석 기준에는 미반영31

특정 구간의 수출과 지수의 괴리를 점검하기 위한 문서 · 특정 자산의 방향 예측이나 매매 권고 아님 · 기준일: 수출은 산업통상부 10/1 잠정치 · 코스피·원/달러는 보도된 종가(원/달러 15시30분 주간 종가, 10/2까지) · 선행 EPS·PER은 대신증권 집계(6/24·9/23, 9월 28일 자료 · 8/31 PER은 8월 말 EPS 1,240p로 본 노트 계산) · 9월 주체별 순매수와 외국인 5개월 순매도는 한국거래소 집계 보도(9/30까지), 외국인 7·8월은 대신 집계 · 10월 2일 외국인 순매도는 매체별 마감 집계 차이로 약 1,400억원 표기 · 이익 컨센서스는 FnGuide(9/30 보도)와 대신 집계 · 미국 10년물은 6/30·7/31(월간 지표 기사), 9월 변동(대신), 9/29·9/30(미 재무부 일별 par yield) · 증권사 해석은 DS 9/29, 유안타·한화·유진 10/1, iM·IBK 10/2 자료 · ADR 규모는 SEC 투자설명서(7/9) · 지수화, 달러 환산 지수, 6월 말 선행 PER과 분해, 3분기 외국인 합계는 본 노트의 계산 · 이후 지표와 시장 움직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GLOSSARY용어 간단히 보기
선행 EPS
앞으로 12개월 동안 예상되는 주당순이익 · 증권사 전망치를 모은 컨센서스 · 시간이 지나면 더 먼 달이 들어와 성장기엔 기계적으로 오르는 몫이 있음
선행 PER
지수(주가) ÷ 선행 EPS · 시장이 앞으로의 이익 1원에 몇 원을 쳐주는지 보여 주는 배수
달러 환산 지수
코스피를 그날 원/달러로 나눈 값 · 환헤지 없는 달러 투자자가 지수만 보았을 때의 환산 수익률에 가까움
일평균 수출
월 수출액 ÷ 조업일수 · 명절 이동처럼 일수가 달라지는 달의 비교에 씀
기저효과
비교 대상 시점의 값이 낮거나 높아 증가율이 부풀거나 줄어 보이는 현상
기타법인
개인·외국인·기관 밖의 일반 법인 ·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면 여기에 잡힘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 해외 기업 주식을 미국 시장에서 달러로 거래하게 만든 증서
FX 스왑
현재 시점에 통화를 바꾸고 미래 정해진 환율로 되바꾸는 거래 · 달러 자금을 빌리거나 운용하는 통로
베이시스 스왑
원화와 달러 금리를 교환할 때 붙는 가산 금리 · 국내 달러 자금 수급 사정을 반영
EBSI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 · 100보다 크면 다음 분기 수출 여건이 나아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많다는 뜻
출처 · SOURCES (31)

정보 기준 시각 · 한국시간 2026.10.02 20시 · 10월 2일 국내 장 마감까지 반영 · 같은 날 21:30 미국 9월 고용지표와 그 이후는 담지 않음

1. 산업통상부 · 2026년 9월 수출입 동향 2026.10.01 · 수출 1,209.4억달러(+83.5%, 월간 사상 최대) · 수입 710.9억달러(+26.0%) · 무역수지 498.5억달러 흑자 · 일평균 수출 56.3억달러(+104.9%) · 조업일수 21.5일(전년 24일) · 반도체 603.0억달러(+262.8%) · 1~9월 누적 수출 8,145억달러(+56.8%) · 월별 추이표 2026년 1월 658 · 2월 676 · 3월 874 · 4월 858 · 5월 876 · 6월 1,020 · 7월 992 · 8월 983억달러· 월별 합계 8,146.4억달러로 1~9월 누적 8,145억달러와 반올림 범위 일치(본 노트 검산) · 10월 1일 발표치는 잠정치
2. 유진투자증권 「9월 수출: 사상 최대, 4분기도 양호한 흐름 지속」 2026.10.01 · 종전 최대 6월 1,022.5억달러 · 2025년 9월 수출 659.1억달러, 10월 595.2억달러, 11월 607.7억달러 · 추석 이동으로 조업일수 2.5일 감소 · 반도체 제외 수출 606.4억달러(+23.0%) · 반도체 기여도 66.3%p · 기저와 조업일수 여건을 고려해 4분기에도 양호한 흐름 전망(전월 '정점 3분기' 전망 수정)
3. 대신증권 「Macro vs Micro. 유가/금리 압박이 완화되면? · 10월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2026.09.28(293p) · 6월 장중 고점 9,385.59p · 선행 EPS 1,240p(8월 말) → 1,275.84p(9/23) · 선행 PER 5.55배(9/23) · 저점 4.74배(2000년 이후 첫 5배 하회) · 2010~2025 중앙값 9.82배 · PER 6배 7,655p · 외국인 7월 −9.9조원 · 8월 −10.2조원 · 9월 KOSPI +3.83%(8/31→9/25 표기) · 9/25 표기 KOSPI 7,080.92(9/24~25 휴장으로 9/23 종가) · 7월 급락기 장중 저점 5,262.77p · 9월 선행 PER 5.3~5.6배에 머물렀다는 평가(EPS 상향만큼 지수도 상승) · 미국 10년 9월 +43bp · 자사주 삼성전자 누적 10.31조원(계획의 74.7%) · SK하이닉스 24.39조원(58.8%, 전량 소각) · 자사주 매입이 하단을 견고히 했다는 평가 · 8/20 이후 22거래일 중 20일 동안 하루 1조원 이상 순매수 지속 · 미국 중간선거 11/4 표기(한국시간) · 매입 종료 추정 삼성전자 10/8 전후 · SK하이닉스 10/16 전후 · FnGuide 3분기 KOSPI 영업이익 전망 262조 → 257조원대(기간 미표기) · 퀀트 파트 KOSPI 297개사 3분기 영업이익 8/28 265.6조 → 9/25 260.7조원(−1.83%) · 2027년 1,250조 → 1,263조원 · 9/1~20 수출 714억달러(+78.3%) · 반도체 Peak Out 논란은 시기상조이며 과거 슈퍼사이클 주가 고점은 감익 우려 유입 시점이었다는 판단 · 미국채 10년 5.2% 근접은 실질금리·텀프리미엄 요인의 오버슈팅이라는 판단 · 원/달러 1,350원 하향 이탈 후 반등은 일시적, 원화 강세 재개 시 외국인 순매수 전환 가능 · 박스권 6,500~7,200 돌파의 관건은 이익이 유가·금리를 이기는가
4. 본 노트의 계산 · 1년 비교(2025년 9월 → 2026년 9월): 월간 수출 659.1 → 1,209.4억달러 +83.5% · 코스피 3,424.60 → 6,838.04 +99.7% · 일평균 수출 +104.9%는 산업통상부 발표치 · 6월=100 지수화: 수출 7월 97.0 · 8월 96.1 · 9월 118.3 / 코스피 7월 77.8 · 8월 80.5 · 9월 80.7 · 8~9월 코스피 6,595.45 → 6,838.04 +3.7% · 3분기 코스피 6,838.04 ÷ 8,476.48 − 1 = −19.3% · 원/달러 1,352.8 ÷ 1,549.4 − 1 = −12.7%(원화 가치 기준 +14.5%) · 달러 환산 코스피(지수 ÷ 원/달러) 6/30 5.471 → 9/30 5.055로 −7.6% · 항등식 0.807 = 0.924 × 0.873 · 원화·달러 수익률 로그 차이 중 환율 항 약 63%(통화 환산 항등식) · 6월 말 선행 PER ≈ 8,476.48 ÷ 1,089.5 = 7.78배(EPS는 6/24 값, 근사) · 6/30 → 9/23: 지수 8,476.48 → 7,080.92 −16.5% = EPS(1,089.5 → 1,275.84p) +17.1% × PER(7.78 → 5.55배) −28.7% · 1.171 × 0.713 ≈ 0.835 · 8/31 선행 PER ≈ 6,820.02 ÷ 1,240 = 5.50배 · 3분기 외국인 순매도 근사 9.9 + 10.2(대신 집계) + 21.51(거래소) ≈ 41.6조원(출처 혼합) · 1월 2일 → 6월 30일 코스피 4,309.63 → 8,476.48
5. 다음(월간 지표 정리) · [2026년 7월 월간 주요 경제지표 변화] 7월 코스피 22% 급락…美 금리 상승에 국내 증시 직격탄 2026.08.01 · 코스피 6월 말 8,476.48 → 7월 말 6,595.45(−22.19%) · 원/달러 7월 말 1,443.97원 · 미국 10년 6월 말 4.422% → 7월 말 4.72%
6. 아시아경제 · 코스피, 31.14P 오른 6820.02 마감(0.46%↑) 2026.08.31 · 코스피 8월 말 6,820.02
7. 뉴스핌 · 코스피-달러/원 환율 동반 하락 마감 2026.09.30 · 코스피 6,838.04(−0.48%) · 원/달러 1,352.8원(−3.9원) / 서울경제 외인 주식 매도 환전에도…분기말 네고에 환율 하락 마감 2026.09.30 · 전날 외국인 약 2조 9,000억원 주식 순매도 · 분기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
8. 대신증권 「Strategy · 다음주 시장은? 마이크론 나비효과. 2Q 프리어닝 시즌으로」 2026.06.26 · KOSPI 12개월 선행 EPS 1,090p(6월 19일) · 1,089.5p(6월 24일) · 8,200선 도달 당시 선행 PER 7.53배
9. 인포스탁데일리(인베스팅닷컴 게재) · [0930마감체크] 국내증시, 美 셧다운 경계감에 하락 2025.09.30 · 코스피 3,424.60(−0.19%) · 원/달러 1,402.9원
10. 뉴스1 · [오늘의증시] 6월 30일 코스피·코스닥 및 같은 날 연합 계열 보도 코스피, 0.97% 상승한 8476.48 마감 2026.06.30 · 코스피 8,476.48(+0.97%)
11. 비즈니스코리아 · [마감 시황] 코스피, 기관 '사자'에 장 막판 7,000선 탈환…원/달러 환율 1,350.6원 하락 마감 2026.10.02 · 코스피 7,003.74(+0.46%) · 5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 · 외국인 1,367억원(15시47분 거래소 잠정 · 이후 일부 매체는 1,438억원 보도)·개인 1조 7,206억원 순매도, 기관 3,814억원 순매수 · 원/달러 1,350.6원(−7.8원)
12. 아시아경제 · 원·달러 환율, 4.2원 오른 1549.4원 마감 2026.06.30 · 뉴시스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 주간 종가(15시30분) 1,549.4원
13. 비건뉴스 · 삼성·SK 3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188조…증권사 전망은 엇갈려 2026.09.30 · FnGuide 컨센서스 삼성전자 110.28조원 · SK하이닉스 78.06조원 · 합계 188.34조원 · DS투자증권 합계 174조원(원/달러 하락을 차이 요인으로 제시)
14. DS투자증권 「반도체 및 장비 · 다 아는 쇼크는 쇼크가 아니니까 (feat. 환율)」 2026.09.29 · 3Q26 영업이익 삼성전자 104조원 · SK하이닉스 70조원 추정(시장 컨센서스 111조원·78조원 하회) · 하회의 가장 큰 원인은 2분기 말 대비 약 11% 하락한 원/달러 환율 · 그 밖에 삼성전자 MX 원가 증가와 VD/CE 일시 비용, SK하이닉스 차세대 HBM 전환기의 출하 믹스·매출 인식 시점 변화 · 이제 주가 변수는 4분기 믹스 개선과 2027년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라는 판단
16. 유안타증권 「元大金利 · 수출 호황으로 환율 변동이 커지는 이유」 2026.10.01 · 상반기 수출·코스피 호조에도 원화 약세: 외국인 주식 매도에 따른 달러 유출, 미국 대형 IPO 투자용 달러 수요 · 하반기 환율 하락: 반도체 수출기업 환전 수요 급증, 반도체 기업 ADR 발행 등으로 확보한 달러 공급 · 반도체 기업 현금성자산·단기투자 증가, 원화채 직접투자·FX 스왑 증가로 외화자금시장 수급 개선, 하반기 베이시스 스왑 큰 폭 상승 · 실물 수출보다 금융 계정 달러 흐름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해석 · 수출기업 달러 공급 강도가 약해지면 FX 스왑과 환율 변동성 확대 가능
17. IBK투자증권 「Focus on Week · 강세 요인과 약세 요인이 대치하는 원/달러 환율, 어디에 베팅해야 할까?」 2026.10.02 · 원화 강세 요인으로 SK하이닉스 ADR 발행으로 시작된 달러 공급(기대)이 수출기업 전반으로 확산, 외국인 국내주식 대량 매도의 일단락, 한·미·일 정책 공조, 환율 추가 하락을 용인하는 한은의 매파적 스탠스를 꼽음 · 지난해 이후 원/달러와 가장 밀접한 연동성은 외국인 매매, 최근 순매도 기류 강화 · 8월 중순 이후 달러인덱스와 원/달러 반대 방향 · 미국 시장금리 5.1% 상회, 달러인덱스 101 돌파 · 대미투자 전체 2,000억달러 중 연간 200억달러 한도(그 시점 환율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단서) · 6월 이후 환율 급락 국면에서도 기업 달러예금 더 가파르게 증가 · 이를 금리차 확대에 따른 선택이자 향후 투자 대비 달러 수요로 해석(원화 약세 요인) · 연말 1,400원 전후, 대외 요인 악화 시 1,400원대 중후반 가능성
18. SK하이닉스 · ADS 투자설명서(424B4, SEC) 2026.07.09 · 공모가 주당 149달러 · 공모 총액 265억 710만달러 · 조달 자금 용도에 설비투자 포함 / SK hynix Newsroom 2026.07.10 · 7월 10일 나스닥 ADR 상장 / 참고 보도: 아주경제(다음 게재) · 당일 원/달러 15시30분 1,501.4원
19. 다음 게재 보도 · 메타發 AI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7.89% 급락…8000선 내줬다 2026.07.02 · 메타가 자체 AI 데이터센터의 남는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 계획을 공개, 반도체 수요 둔화 신호로 읽는 해석이 반도체주 급락으로 이어졌다는 보도(긍정적 해석도 함께 소개) · 코스피 7,648.09(−7.89%) · 삼성전자 −9.06% · SK하이닉스 −14.57% · 외국인 4조 3,714억원 순매도
20. 파이낸셜뉴스 · "인생 최대 공포"…단숨에 5200선까지 무너진 코스피 2026.07.29 · 장중 12% 넘게 하락해 5,200선 · 7월 28~29일 서킷브레이커 · 거론된 재료: 중국 CXMT 상장과 장비 국산화에 따른 경쟁 우려, 엔비디아 순환 거래 논란,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의 기대 미달과 주주환원 확대 부재, 유가 80달러 상회 · 레버리지 상품 청산이 낙폭을 키웠다는 지적
21. 한화투자증권 「Macro Review · 반도체는 고점 경신, 비반도체는 저점 통과」 2026.10.01 · 수출단가 +44.1% · 물량 +27.3% ·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반도체 수출 증가율의 추가 상승은 어렵지만 DRAM 단가·물량이 견조해 둔화 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 범용 DRAM 수출단가 전월비 −3.5% · NAND 수출단가 전월비 −22.0%(관세청 중량 기준 단가로 실제 ASP와 다를 수 있음)
22. 서울경제 · 9월에도 21.5조 팔아치운 외인…삼전닉스부터 던졌다 2026.10.01 · 한국거래소 집계 9월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순매도 21조 5,108억원 · 개인 순매도 14조 2,370억원 · 기관 순매수 4조 4,178억원 · 기타법인 순매수 31조 3,992억원(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영향) · SK하이닉스 11조 5,805억원 · 삼성전자 4조 8,920억원(두 종목 76.6%) · 두 종목 코스피 시총 비중 9월 48.81% → 50.85% / 같은 거래소 집계 인용 Korea Times 2026.10.01
23. 서울경제 · 외인, 5개월간 135조 팔았다…삼전·하닉에 집중 2026.10.01 · 5개월 누적 순매도 134조 9,195억원 · 미국 10년물 9월 29일 뉴욕 장중 5.29%(2007년 이후 최고)를 외국인 매도의 핵심 요인으로 거론
24. iM증권 「Economy Brief · 수출과 코스피지수간 괴리 현상은 마무리 국면」 2026.10.02 · 일평균 수출 사상 첫 50억달러 상회 · 4분기 EBSI 111.3(3분기 107.0) · 반도체 출하-재고 사이클 8월 기점 재확장 · 한국 '시가총액/수출(12개월 누적)' 비율이 대만보다 부진 · 업종 다변화라는 구조 차이와 함께 환율 영향 일부 · 3분기 달러-원 12% 하락, 달러-대만달러 보합 · 지난해 하반기 이후 코스피/가권 상대강도와 달러-원 높은 상관(환율이 결정적 요소는 아니라는 단서) · 4분기 원화 강세 폭 대폭 축소 예상 · 24년 이후 두 지수 상승 폭이 같은 수준 · 4분기 코스피가 수출 흐름을 따라가는 모습으로 복귀 예상
25. 다음·연합 계열 보도 · 추석 주식시장 휴장·개장 연휴 일정 2026.09.24 · 10월 5일(월) 개천절 대체공휴일 · 10월 9일(금) 한글날 휴장
26. 매일신문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전망…분기 사상 첫 100조 돌파하나 2026.09.27 · 3분기 잠정실적 10월 7일 또는 8일 발표 예정 · 2분기 영업이익 89.4조원
27.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Schedule of Selected Releases, October 2026 · Employment Situation(9월분) 10월 2일 08:30 ET · CPI(9월분) 10월 14일 08:30 ET · 한국시간 21:30
28. 한국은행 ·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 다음 결정회의 10월 22일(목)
29. Federal Reserve Board · October 2026 Calendar · FOMC 10월 27~28일 · 28일 기자회견 14:30 ET(결정문 14:00 ET) · 한국시간 10월 29일 03:00·03:30
30.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2026년 9월 · 10년 9/25 5.17% · 9/28 5.24% · 9/29 5.26% · 9/30 5.29%(종가 기준 par yield, 장중 값과 다름)
31.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The Employment Situation · September 2026 2026.10.02 08:30 ET(한국시간 21:30) · 비농업 고용 +2만 9,000명 · 실업률 4.2% · 7월 −3만 1,000명·8월 −2만 9,000명 수정(합계 −6만명) · 시간당 임금 전월비 +0.1% · 전년비 +3.0% · 본문 정보 기준 시각 이후 발표
2026.10.03 · Snowshagal INVESTMENT NOTE NO.07snowshag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