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shagal · INVESTMENT NOTE
NO.09 · 2026.10.08
Snowshagal ReportKOREA EQUITY · BUYBACK EXIT · FLOWS
INVESTMENT NOTENO.092026.10.08
NO.04 후속 · 삼성전자 자사주 10월 6일 종료 · 10월 8일 실적 반영

받아주던 손이빠진 자리

55조원 자사주가 멈추면 누가 받나, 무엇을 보면 되나

누가 팔고 누가 받았나 · 끝난 것과 남은 것 · 과거 사례의 평균과 분포 · 다음 손을 가늠할 세 숫자

삼성전자 · 15조원 10.06 종료 공시 기한 11.21 SK하이닉스 · 40조원 잔여 10/6 금액 84.2% 10.20 전후 공시 기한 11.19 10.08 발행 8.20 11.21
날짜 위치는 실제 · 점선은 공시된 취득 기간 · SK하이닉스 10월 20일 전후 종료는 현재 속도·주가 유지를 가정한 보도 추정1, 2
8/24~10/2 기타법인
+43.4조
코스피·코스닥 최대 순매수 · 외국인 −31.5조, 개인 −16.5조3
일평균 매입량 ÷ 거래량 중앙값
21% 하이닉스
삼성전자 약 12% · 9월(9/7~) 기준 근사 계산4, 5
SK하이닉스 남은 금액
6.3조
진행률 84.2% · 하루 40만주로 감속2, 6
10.08 · 영업이익 107.4조(잠정)
−2.42% 삼성전자
코스피 −2.62% · 옵션 만기·ETF 리밸런싱이 겹친 날7, 8

8월 하순 이후 매도를 받아낸 기타법인 매수의 핵심은 두 회사 자사주(삼성전자는 보상용, SK하이닉스는 소각용) · 영업이익 107.4조원(잠정)이 나온 10/8에도 코스피는 −2.62%였지만 옵션 만기·ETF 리밸런싱이 겹쳐 종료 효과만 떼어 읽기 어려움 · 가를 변수는 외국인 매도 속도와 그 물량을 받을 국내 자금

발행 2026.10.08 · 정보 기준 시각 · 한국시간 2026.10.08 장 마감 후 ·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과 10월 8일 수급 반영

snowshagal.com

AT A GLANCE · 한눈에

질문
자사주가 멈추면 그 자리를 누가 받나
받은 손
8/24~10/2 기타법인 +43.4조 · 9월(9/7~) 일평균 회사 매입량은 일별 거래량 중앙값의 삼성전자 약 12%, SK하이닉스 약 21% 규모(근사 계산)3, 5
같은 돈 아님
수급표에선 둘 다 기타법인 매수 · 삼성전자 15조원은 임직원 보상 재원, SK하이닉스 40조원은 전량 소각1
진행
삼성전자 10/6 종료 · SK하이닉스 6.3조원 남음, 하루 40만주로 감속, 10월 20일 전후 종료 전망2, 6
과거 사례
대신증권 2020년 이후 사례 · 같은 조합 33개 구간의 종료 후 60거래일 평균 +6.4% · 중앙값은 그림상 0% 부근(판독)3, 5
10/8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원(잠정) · 코스피 −2.62%, 외국인 −2.0조·기관 −1.7조 · 옵션 만기·ETF 리밸런싱이 겹친 날7, 8, 9
볼 것
다음 손은 아직 미정 · 코스피 외국인 일간 순매도, 개인·금융투자 순매수와 예탁금, 기타법인 순매수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 ETF 리밸런싱·만기일은 걸러서 읽음
PAGE 01누가 팔고 누가 받았나
Who sold, who absorbed

43.4조를
받아낸 손

8/24~10/2 코스피·코스닥 투자자별 순매수 · 대신증권 집계

삼성전자 매입이 시작된 8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가장 큰 순매수 주체는 기타법인(+43.4조) ·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1.5조, 16.5조를 순매도3

같은 기타법인 매수, 다른 돈
삼성전자 15조원은 임직원 보상 재원, SK하이닉스 40조원은 전량 소각 수급표에선 둘 다 기타법인 매수로 잡히지만 자본배분으로는 다른 돈1 · 자본시장연구원 분석(2024년~2026년 9월 코스피 취득 결정 282건, 분석 280건)에서 공시 전후 3거래일 누적 초과수익률은 소각 목적 3.42%, 임직원 보상 목적 0.59% · 공시 효과이지 매입 종료 효과는 아님10
투자자별 순매수 · 8/24~10/2조원 · 코스피·코스닥 합산
기타법인 +43.4 금융투자 +7.3 기관(금투 제외) −2.7 개인 −16.5 외국인 −31.5
기관 전체는 +4.6조(금융투자 +7.3조 포함) · 다섯 줄의 합은 0 · 대신증권(에프앤가이드) 집계3
읽는 법
기타법인 순매수와 두 회사 자사주는 같은 규모 다만 순매수는 순액이고 자사주 취득액은 매수 체결 금액이라 서로 빼서 비교할 수 없음 · 같은 자릿수라는 데까지가 이 데이터로 말할 수 있는 범위(NO.04와 같은 기준) · 대신증권과 언론은 기타법인 매수의 핵심을 자사주로 봄3, 11, 12 · 투자자별 순매수로는 실제 거래 상대방을 알 수 없어, 같은 기간 한쪽이 팔고 기타법인이 샀다는 뜻까지만
삼성전자8/24~10/2
판 쪽
개인 −7.6조 · 외국인 −7.7조 · 기관(금투 제외) −2.9조3
산 쪽
기타법인 약 +14~15조(판독) · 금융투자 +3.8조3
전체 기간
8/24~10/6 이 종목 외국인 −8조 2,995억 · 개인 −7조 2,932억 · 합계 15.6조(계산)로 자사주 취득액 15조원과 거의 같은 규모(취득액과 순매도라 기준 다름)2, 5
SK하이닉스8/20~10/2
판 쪽
개인 −13.8조 · 외국인 −16.4조 · 기관(금투 제외) −2.0조 · 금융투자 −0.4조3
산 쪽
기타법인 약 +32조(판독)3

시장 전체와 삼성전자는 8/24부터, SK하이닉스 종목 수급은 매입 시작일 8/20부터 집계 · 두 카드의 기타법인을 더해 위 43.4조와 맞추면 안 됨 · 대신증권 원문 그림이 8/20 기준이라 같은 기간으로 다시 뽑지 못함3

받아주던 손의 크기 · 9월(9/7~)
약 12%삼성전자 · 하루 평균 매입 약 200만주 ÷ 일별 거래량 중앙값 1,608만주
약 21%SK하이닉스 · 하루 평균 매입 약 62만주 ÷ 일별 거래량 중앙값 295만주

본 노트 계산 · 매입 주식 수는 9/4 → 9/30·10/1 누적 진행 보도로 구한 일평균, 거래량은 Investing.com 일별 자료(9월 거래일 중앙값, NXT 포함 여부 미표기)라 근사4, 5, 13, 14, 15

PAGE 01 정리
  1. 8월 하순 이후 순매도를 받아낸 기타법인(+43.4조) 매수의 핵심은 두 회사 자사주 · 9월(9/7~) 일평균 매입량은 거래량 중앙값의 약 12%·21% 규모(근사 계산)
  2. 같은 기타법인 매수라도 삼성전자는 보상 재원, SK하이닉스는 소각
  3. 판 쪽은 외국인·개인 중심 · 삼성전자는 금융투자가 함께 샀고 SK하이닉스는 그렇지 않았음
PAGE 02끝난 것과 남은 것
What ended, what remains

잔량을 정한 건
금액

삼성전자 10/6 종료 · SK하이닉스 84.2% · NO.04 계산과 실제

삼성전자는 주식 수로 10월 1일에 공시 물량(약 5,329만주)을 넘겼지만 매입은 10월 6일까지 이어짐 · 회사가 15조원이라는 금액을 기준으로 사겠다고 공시했기 때문2, 14, 16

공시 기준 대비 진행10/6 기준 · 100% = 공시
삼성전자 · 15조원 10.06 종료 금액 100% 주식 수 106.7% SK하이닉스 · 40조원 잔여 6.3조 금액 84.2% 주식 수 80.0% 공시 100%
삼성전자 5,685만 6,305주 · 14조 9,999억원(10/6 완료) · SK하이닉스 1,925만주 · 33조 6,895억원 · 빗금은 남은 금액과 보도된 최종 주식 수(약 2,290만주, 약 95%)까지의 구간 · 주식 수 비율은 본 노트 계산1, 2, 5

NO.04 계산과 실제

삼성전자NO.04 10/1 → 실제 10/6
계산
NO.04는 남은 주식 수를 일평균 매입 주식 수로 나눠 10월 1일로 계산11
실제
10/1에 주식 수 100.96%로 주식 수 계산은 맞았음 · 금액 기준이라 2거래일(10/2·10/6) 더 사서 10/6 종료2, 14
이유
평균 단가 26만 3,823원이 산정 기준(이사회 결의일 종가 28만 1,500원)보다 6.3% 낮아 같은 15조원으로 주식을 6.7% 더 삼(계산)2, 5
SK하이닉스NO.04 10/16 → 보도 추정 10/20 전후
계산
같은 방식으로 10월 16일11
금액 효과
평균 단가 약 175만원(계산)이 산정 기준 166만 2,000원보다 높아 필요한 주식 수는 약 2,290만주로 줄어듦 · 금액 기준만 보면 더 일찍 끝날 상황1, 2, 5
늦춘 것
하루 매입량을 60만~65만주에서 10월 들어 50만주, 40만주로 줄인 감속 · 남은 6조 3,149억원2, 6

남은 양을 정하는 건 주식 수가 아니라 금액이었음 · 주가가 산정 기준보다 낮으면 주식을 더 사고(삼성전자), 높으면 덜 삼(SK하이닉스) · NO.04의 주식 수 계산은 삼성전자 종료일을 이르게 잡았고, SK하이닉스는 금액 효과보다 10월의 감속이 더 컸음

끝나도 시장에 바로 나오지 않는 것

KNOWN

공시와 체결로 확인된 것

  • SK하이닉스 매입분은 전량 소각 예정 · 소각되면 다시 유통되지 않음1, 3
  • 삼성전자 매입 목적은 성과인센티브·특별경영성과급 등 임직원 주식보상1
  • 삼성전자 3분기 현금배당은 정규 분기배당 포함 30조원 내외 · 10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 예정(8/21 공시)17
  • 매수가 끊긴 10/7, 삼성전자 종목의 기타법인은 70억원 순매도(매입 기간 하루 평균 +5,073억원)2
ESTIMATE

가정 위의 숫자

  • SK하이닉스 10월 20일 전후 종료 · 현재 속도와 주가 유지 가정(보도)2
  • 남은 동안의 하루 매수 규모 약 0.7조원 · 신청 수량 40만주 × 10/7 종가 172만 3,000원(본 노트 계산)5, 6, 18
  • SK하이닉스 4분기 추가 자사주 매입 · IBK투자증권 리포트를 다룬 기사 속 문장(출처 미표기)이며 회사 발표 아님19
UNKNOWN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 삼성전자 보상 주식의 지급·매도 시점과 양도 제한 여부 · 올해 1월 지급된 양도제한주식(RSA)에는 1년 양도 제한이 붙었음20
  • 삼성전자 잔여 주주환원 ·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은 약 90~110조원으로 예상 · 이 가운데 3분기 30조원 내외 현금배당을 10월 말 확정하고, 이후 남은 재원의 규모·방식은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결정 예정(공시)17
  • 외국인 매도가 언제 진정되는지

자본배분 달력으로 보면 삼성전자는 보상용 자사주 15조원 종료(10/6) → 10월 말 30조원 내외 배당 확정 → 2027년 1월 말 잔여 환원 결정 순서 · 배당은 장내 매수가 아니어서 끊긴 매수를 직접 대신하지는 않음2, 17

매수가 끝나는 것과 매물이 늘어나는 것은 다른 일 · 소각분은 사라지고, 보상분은 지급 전에는 나오지 않으며 양도 제한이 붙으면 그 해제 시점까지 늦춰짐 · 이번 15조원 매입분의 제한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3, 20

PAGE 02 정리
  1. 삼성전자는 금액 기준이라 주식 수 계산보다 늦게 끝났고, SK하이닉스는 감속 때문에 NO.04 계산보다 늦게 끝날 전망(추정)
  2. 삼성전자 매수는 끝났고 SK하이닉스는 하루 약 0.7조원(신청 수량 기준 계산)이 2주 안팎 남음
  3. 끝난 매수가 곧바로 매물이 되지는 않음 · 줄어드는 것은 매수 수요
PAGE 03평균과 중앙값
Average vs median

평균은 +6.4%,
분포는 제각각

대신증권 · 2020년 이후 자사주 매입 사례 · 같은 조합 33개 구간 · 종료 후 60거래일

대신증권은 금융투자 순매수와 그 외 기관 순매도가 겹친 33개 구간(지금의 삼성전자 조합)이 종료 후 60거래일 평균 +6.4%로 두 주체가 함께 판 34개 구간(+0.1%)보다 양호했다고 정리 · 같은 그림의 중앙값은 숫자 없이 막대로만 나오는데 그림상 0% 부근으로 보임(판독)3, 5

읽는 법
평균이 중앙값보다 크게 높으면 소수의 큰 상승이 평균을 끌어올렸을 가능성 대신증권 원문 PDF에도 중앙값은 그림으로만 나오고, 그림이 285개 전체인지 비금융 직접취득 105개인지도 분명하지 않음 · 그래서 이 노트는 중앙값을 방향 확인용으로만 씀
수급 조합별 종료 후 60거래일 성과% · 평균과 중앙값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평균 중앙값 +6.4 ≈0 ≈−2.1 ≈−8.6 +0.1 ≈−0.6 ≈+5.0 ≈+2.6 금투 매수기관 매도금투 매수기관 매수금투 매도기관 매도금투 매도기관 매수
기관 = 금융투자 제외 · 평균 +6.4%·+0.1%는 원문 수치, ≈ 표시는 대신증권 그림 7의 판독 근사 · 33개·34개 구간은 기관(금투 제외) 매도 사례를 금융투자 방향으로 나눈 것 · 그림이 285개 전체인지 비금융 직접취득 105개인지 원문 표기가 분명하지 않음 · SK하이닉스는 금융투자 매도가 −0.4조로 소폭3, 5

과거 사례가 말해 주는 범위

종료 자체가 방향을 정한다는 근거는 약함 · 두 주체가 함께 판 34개 구간은 평균 +0.1%, 중앙값 약 −0.6%(판독)로 둘 다 제자리 근처이고 지금 SK하이닉스가 이 조합(금융투자 −0.4조, 기관 −2.0조) · 가장 좋아 보이는 삼성전자 조합도 중앙값은 제자리(판독)3, 5 · 대신증권 스스로도 "자사주 매입이 끝났다는 사실보다 이후 금융투자 매수세의 유지, 실적·환원 정책의 구체화"를 조건으로 둠3

반론 · 수급 공백이 생각보다 작을 수 있음

대신증권은 매입 기간 기존 기관 매물이 소화돼 '수급 빈집'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고 봄3 · 유진은 수급 공백 우려가 현실이 될 가능성이 낮다고 봄21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원(잠정)은 신한투자증권이 컨센서스를 소폭 웃돌았다고 평가 · 10/5 보도된 FnGuide 컨센서스(110조 2,803억원)보다는 낮아 기준에 따라 평가가 갈림7, 8, 22 ·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이 46.41%로 10년 평균(52.92%)보다 낮다는 점은 추가 매도 압력이 예전보다 제한될 수 있다는 해석일 뿐 매도 종료를 뜻하지 않음22 · 종료일 10/6과 다음 날 10/7(NXT 포함)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가 9월 일평균보다 컸고, 만기·리밸런싱이 겹친 10/8에도 약 2조원을 순매도해 이 반론은 아직 수급으로 확인되지 않음9, 18, 23

PAGE 03 정리
  1. 삼성전자와 같은 조합의 종료 후 평균은 +6.4% · 중앙값은 그림상 0% 부근(판독)
  2. 과거 사례는 종료 뒤 하락도 반등도 뚜렷하게 지지하지 않음
  3. 그래서 볼 것은 종료 자체가 아니라 그 다음에 누가 사는지
PAGE 04다음 손
Who takes the next bid

다음 손을 가늠할
세 숫자

종료일부터 사흘 · 기계적 수급 걸러 읽기 · 세 숫자 · 3주 달력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원(잠정)을 발표한 10월 8일 코스피는 2.62% 내렸고 삼성전자 −2.42%, SK하이닉스 −2.44%7, 8 · 같은 날 반도체 ETF 리밸런싱, 옵션 만기, 휴장 앞 경계, 실적 확인 뒤 차익실현이 겹쳐 자사주 종료 효과만 떼어 읽기 어려움8, 24, 25 · 같은 보도들은 자사주 매입 수요 감소도 원인으로 거론8, 9

삼성전자 종료일부터 사흘
  • 10/6 · 코스피 −0.89% · 삼성전자 매입 마지막 날 · 외국인 −1조 7,672억원, 코스닥은 강세23
  • 10/7 · 코스피 −1.98% · 개인 +3조 2,616억원, 외국인 −3조 1,095억원(NXT 포함) · 삼성전자 −1.29%, SK하이닉스 −2.82%, 자사주와 무관한 코스닥도 −2.34%18 · 삼성전자 종목 외국인 순매도는 240억원26
  • 10/8 · 코스피 −2.62% · 외국인 약 −2.0조원, 기관 약 −1.7조원, 개인 약 +2.9조원, 기타법인 +7,540억원 · 코스닥 −0.69% · 잠정실적 발표일이자 ETF 리밸런싱·옵션 만기일9

사흘 연속 하락이지만 날마다 종료 외 변수가 섞임 · 집계 기준도 다름(10/7은 NXT 포함, 10/6·10/8은 포함 여부 미표기)

10/8 유가증권시장 투자자별 순매수조원 · 인포스탁데일리 보도
개인 +2.91 기타법인 +0.75 기관 −1.67 외국인 −1.99
인포스탁데일리 보도(집계 기관·NXT 포함 여부 미표기) · 네 주체 합은 거의 0 · 외국인 순매도는 보도마다 −1조 9,921억원, −1조 9,885억원(한국거래소 인용), −1조 9,902억원으로 수십억원씩 다름 · NXT 포함 수치를 인용한 보도는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음8, 9, 24

실적 발표일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팔고 개인과 기타법인이 받음 · 기타법인 +7,540억원은 SK하이닉스가 10/6·10/7과 같은 40만주를 샀다고 가정한 매입액(10/8 종가 기준 약 0.67조원, 계산)과 비슷한 크기 · 다만 기타법인에는 다른 상장사 자사주와 일반 법인 매매가 섞여 있어 같은 주체로 볼 수 없고 크기만 가늠하는 용도5, 6, 8, 9

EVENT FILTER · 걸러 읽는 날

10/8엔 국내 주식형 ETF 24개(23.2조원)의 정기 리밸런싱 가운데 반도체 관련 18.1조원이 연휴 탓에 하루에 몰릴 것으로 예상됐고, 삼성증권은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약 2,000억원 매도, SK하이닉스 약 900억원 매수를 추정(10/6 보도)25 · 월간 옵션 만기도 겹쳤고 보도들은 이 둘을 하락 배경으로 꼽음8, 9 · 대신증권은 이날 외국인·기관과 함께 금융투자도 순매도했다고 언급24 · 그래서 이 노트는 ETF 리밸런싱, 선물·옵션 만기, 지수 정기변경일의 금융투자·기관 순매수를 방향 신호로 읽지 않고, 외국인 순매도도 참고용으로만 씀 · 필터일 수급은 버리지 않고 기록하되, 이벤트가 끝난 뒤 2~3거래일 평균으로 다시 확인(10/8분은 10/12~10/14)

규모 감각
빠지는 쪽 · 9월 코스피 기타법인 +31조 3,992억원 받을 후보 · 9월 주식형 펀드 +10.1조, 고객예탁금 +1.9조(9/23 기준) · 측정 기준이 달라 직접 비교가 아니라 크기만 가늠하는 용도12, 21
NUMBER 1 · 외국인

코스피 외국인 일간 순매도

지금9월 평균보다 큰 매도(필터 밖 이틀)
  • 기준선 · 9월 일평균 약 −1.1조(−21조 5,108억 ÷ 20거래일, 계산)5, 12
  • 현재 · 10/6 −1조 7,672억, 10/7 −3조 1,095억(NXT 포함) · 필터 밖 이틀 모두 기준선보다 큼18, 23 · 10/8 약 −2.0조는 필터일이라 기록만 하고 10/12~10/14 평균으로 다시 확인9
  • 키움증권은 잠정실적이 컨센서스를 넘었는지보다 발표 직후 주가와 외국인 수급, 2027년 이익 추정치 변화를 보라고 주문(발표 전 코멘트)27 · 유진은 미국 금리 상승 속도가 주춤해야 외국인 매도가 진정된다고 봄21
  • 볼 것 · 10/14 미국 CPI 뒤 기준선 아래로 내려오는지
NUMBER 2 · 국내 자금

개인·금융투자 순매수와 예탁금

지금개인 이틀 연속 약 3조원씩 순매수
  • 개인 10/7 +3.26조(NXT 포함), 10/8 +2.91조 · 이틀 연속 순매수9, 18
  • 9월(9/23 기준) 예탁금 +1.9조, 주식형 펀드 +10.1조 vs 실세총예금 +43.6조 · 유진은 기준금리 3.0%가 물가 2.9%와 거의 같아 예금의 절대 매력은 크지 않다고 봄21
  • 대신증권은 금융투자 매수 유지를 관심 신호로 봄(삼성전자 매입 기간 +3.8조)3 · 금융투자에는 ETF 설정·환매와 차익거래가 섞여 위 필터에 걸리는 날은 빼고 읽음
  • 볼 것 · 예탁금 추이, 10/22 금통위
NUMBER 3 · 기타법인

기타법인 순매수가 얼마나 줄어드는가

지금SK하이닉스 매수 진행 중 · 10/20 전후 종료 추정
  • 10/8 코스피 기타법인 +7,540억원9 · SK하이닉스 매수가 남은 동안 그 몫은 하루 약 0.7조원(신청 수량 기준 계산)5, 6
  • 10월 20일 전후 SK하이닉스발 하루 약 0.7조원 매수 수요가 사라질 가능성(추정) · 다른 상장사 자사주(10/6 하루 두 회사 외 49개 종목 매수 신청)가 남아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수가 모두 사라지지는 않음2, 6
  • NO.04가 짚었듯 실제 종료는 결과보고서보다 일별 기타법인 순매수가 먼저 알려줌11
  • 다음 환원 · 삼성전자는 10월 말 이사회에서 30조원 내외 배당 확정, 2027년 1월 말 잔여 환원 결정(공시)17 · SK하이닉스 4분기 추가 매입은 IBK 리포트를 다룬 기사 속 문장(출처 미표기)으로 회사 발표 아님19
휴장
10.09금
한글날국내 증시 휴장28
외국인
10.14수
미국 9월 CPI한국시간 21:30 · 숫자 129
추정
10.20전후
SK하이닉스 자사주 종료현재 속도·주가 유지 가정(보도) · 숫자 32
국내
10.22목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예금 vs 주식 · 숫자 230
금리
10.28수
FOMC 결정한국시간 10/29 03:0031
환원
10월말
삼성전자 이사회3분기 배당 30조원 내외 확정 예정(공시) · 날짜 미정17

세 숫자는 이 노트가 정한 점검 항목 · 지수 방향 예측 아님 · 하나보다 셋이 같은 쪽을 가리키는지가 중요

PAGE 04 정리
  1. 종료일부터 사흘 연속 하락 · 다만 10/7엔 코스닥도 함께 빠졌고 10/8엔 만기·리밸런싱이 겹쳐 종료 효과로 떼어 읽기 어려움
  2. 매수는 개인이 이틀 연속 맡았고, 외국인 순매도는 필터 밖 이틀(10/6·10/7)에도 9월 평균보다 컸음
  3. 다음 고비는 10월 20일 전후 SK하이닉스발 하루 약 0.7조원 매수가 빠질 가능성(추정)
CLOSING NOTE
한 손은 빠졌고,
다음 손은 아직 미정

자사주는 분명 큰 매수 주체였고 그 공백은 수급 변화 · 다만 주가 방향은 사라진 매수 하나가 아니라 그날 함께 들어오는 외국인·개인·기관·패시브 자금의 합

판단 기준
  1. 코스피 외국인 일간 순매도가 9월 평균(약 1.1조)보다 작아지는지
  2. SK하이닉스발 하루 약 0.7조원 매수가 빠진 자리를 개인·금융투자 자금이 반복해서 메우는지

ETF 리밸런싱·만기일 수급은 기록해 두고 이후 2~3거래일 평균으로 확인

자사주 매입 종료 전후의 수급 구조를 점검하기 위한 문서 · 특정 종목이나 지수의 방향 예측, 매매 권고 아님 · 항목별 기준일과 계산·추정 범위는 아래 출처에 정리

GLOSSARY용어 간단히 보기
기타법인
금융기관·연기금·외국인·개인에 속하지 않는 일반 법인 · 자기주식을 사는 상장사가 여기에 잡힘
자기주식 취득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들이는 것 · 이사회 결의 후 규모·기간을 공시하고 끝나면 결과보고서를 냄 · 이번 두 건은 금액 기준이라 주가에 따라 최종 주식 수가 달라짐
소각
사들인 자기주식을 없애 발행주식 수를 줄이는 것 · 소각된 주식은 다시 유통되지 않음
양도제한주식(RSA)
임직원에게 주식으로 주되 일정 기간 팔 수 없게 묶어 둔 보상
금융투자
증권사 자기매매 등 기관 안의 한 분류 · 대신증권은 금융투자 순매수를 시장 관심의 신호로, 그 외 기관의 누적 매도를 보유 부담 완화로 해석함
평균과 중앙값
평균은 모든 값을 더해 나눈 값, 중앙값은 한가운데 순서의 값 · 큰 값 몇 개가 있으면 평균이 중앙값보다 크게 높아짐
실세총예금
은행 예금 가운데 실제로 운용 가능한 요구불·저축성 예금 합계 · 예금으로 돈이 몰리는 '역머니무브'를 볼 때 씀
고객예탁금
주식을 사려고 증권 계좌에 넣어 둔 돈 · 개인 매수 여력의 대표 지표
누적 초과수익률(CAR)
같은 기간 시장 수익률을 뺀 주가 수익률을 공시 전후 며칠 동안 더한 값 · 공시 소식에 시장이 어떻게 반응했는지 잴 때 씀
ETF 리밸런싱·옵션 만기
리밸런싱일엔 지수·ETF 비중을 맞추는 매매가, 옵션 만기일엔 차익거래 청산 매매가 몰림 · 방향 판단과 무관한 기계적 매매라 그날 금융투자·기관 순매수는 걸러서 읽음
NXT
대체거래소(넥스트레이드) · 투자자별 순매수 집계에 NXT 거래를 포함하는지에 따라 수치가 조금 달라짐
출처 · SOURCES (31)

정보 기준 시각 · 한국시간 2026.10.08 장 마감 후 · 국내 10월 8일 종가와 수급,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까지 · 발행 2026.10.08

  • 기준일항목마다 다름 · 각 출처 끝에 날짜 표기
  • 그림 판독대신증권 자료의 종목별 기타법인 누적, 과거 사례 중앙값과 일부 조합 평균
  • 추정SK하이닉스 10월 20일 전후 종료와 하루 약 0.7조원 · 현재 속도·주가 유지 가정
  • 본 노트 계산주식 수 진행률, 평균 단가, 순매도 합계 15.6조, 외국인 9월 일평균, 거래량 대비 12%·21%, 10/8 매입액 환산 0.67조 · 식은 출처의 「본 노트의 계산」
  • 집계 차이투자자별 순매수는 매체마다 집계 기관·NXT 포함 여부가 달라 수십억원씩 차이
  • 회사 발표 아님SK하이닉스 4분기 추가 매입(IBK 리포트를 다룬 기사) · 삼성전자 배당 규모·일정은 회사의 예측 정보
1. 이데일리 2026.08.21 · 삼성전자 자기주식 취득 공시 · 15조원 규모 보통주 5,328만 5,968주 · 취득 기간 2026.08.24~11.21 · 장내 매수 · 취득 목적 성과인센티브·특별경영성과급 등 임직원 주식보상 / 파이낸셜뉴스 2026.08.19 · SK하이닉스 자기주식 취득 공시 · 40조 43억 4,000만원 규모 보통주 2,407만주(발행주식총수의 약 3.3%) · 2026.08.20~11.19 · 취득 완료 후 전량 소각 · 08.18 종가 166만 2,000원 기준 산정 / 삼성전자 IR 공시 자기주식 취득 결정 2026.08.21 · 취득예정금액 14,999,999,992,000원 · 5,328만 5,968주 · 2026.08.24~11.21 · 삼성·신한·KB증권 장내 매수 · "당사는 상기2. 취득예정금액에 기재한 금액을 기준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주식수량은 변동될 수 있음"
2. 우먼타임스(성민) · 삼성전자 15조 자사주 매입 조기 완료...SK하이닉스는 속도 조절 2026.10.07 · KIND 체결 내역 기준 · 삼성전자 8/24~10/6 29거래일 5,685만 6,305주 · 체결금액 14조 9,999억 9,989만 9,750원 · 평균 매입단가 26만 3,823원(이사회 결의일 종가 28만 1,500원 대비 −6.3%) · 매입 기간 외국인 −8조 2,995억원·개인 −7조 2,932억원 순매도, 기사는 "자사주가 이 가운데 96%를 받아낸 셈"이라고 씀(취득액과 순매도를 견준 기사 표현이라 본문에서는 쓰지 않음) · 공시 종료일(11/21)보다 약 46일 앞 · SK하이닉스 8/20~10/6 1,925만주·33조 6,895억원으로 취득예정금액 40조 43억원의 84.2% · 남은 금액 6조 3,149억원 · 하루 60만~65만주에서 이달 들어 50만주, 40만주로 감속 · 현재 속도와 주가 유지 시 20일 전후 종료 전망 · 최종 약 2,290만주로 계획보다 110만주 이상 적고 소각 비율 3.3% → 3.1% · 매수가 끊긴 첫날 기타법인은 70억원 순매도(매입 기간 하루 평균 5,073억원 순매수 · 삼성전자 종목 맥락)
3. 대신증권 「Soon to Know · 그 많던 반도체 자사주 매입 누가 팔았을까」 2026.10.07(권순호, Quant) · 자사주 매입금액 기준 진행률 10/6 SK하이닉스 83%·삼성전자 97%(삼성전자는 예정 주수 기준 매입 완료) · 8/24~10/2 코스피·코스닥 순매수 기타법인 +43.4조원 · 외국인 −31.5조원 · 개인 −16.5조원 · 기관 전체 +4.6조원(금융투자 +7.3조원 · 금융투자 제외 −2.7조원) · 삼성전자 매입기간(8/24~10/2) 개인 −7.6조원·외국인 −7.7조원·금융투자 제외 기관 −2.9조원·금융투자 +3.8조원 · SK하이닉스 매입기간(8/20~10/2) 개인 −13.8조원·외국인 −16.4조원·금융투자 제외 기관 −2.0조원·금융투자 −0.4조원 · 기타법인 종목별 누적(그림 3·4)은 수치 미기재로 판독 · 2020년 이후 시가총액 상위 300위 자사주 매입 285개 관측 구간(반도체 비교는 비금융 직접취득 105개 구간 중심) · 금융투자 순매수·그 외 기관 순매도 33개 구간 종료 후 60거래일 평균 6.4% vs 두 주체 모두 순매도 34개 구간 0.1% · 기관 매도 비중 50% 이상·금융투자 매수 7개 구간 평균 22.5%(자동차 관련 4개 구간 포함, 편차 큼) · 그림 7 조합별 평균·중앙값과 그림 5 매도 주체별 종료 후 20거래일 성과는 수치 미기재로 판독 · "자사주 매입 종료는 매수 여력의 축소를 뜻하지만 매도 물량의 확대를 자동으로 뜻하지는 않는다" · 잠정실적보다 본공시 이후 이익 지속·주주환원 내용에 민감도가 커질 가능성 · 출처 표기상 진행률 기준일은 10/6이나 수치(삼성전자 97%)는 10/2 체결분까지로 보임 · 본문 진행률은 10/6 KIND 체결 보도(우먼타임스) 사용
4. Investing.com 일별 데이터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9월 일별 거래량 중앙값 삼성전자 1,608만주(9/8~9/30, 15거래일) · SK하이닉스 295만주(9/7~9/30, 16거래일) · NXT 포함 여부 미표기 · 일부 종가가 거래소 종가와 달라 거래량만 근사로 사용
5. 본 노트의 계산 · 삼성전자 매입 기간(8/24~10/6) 이 종목 외국인·개인 순매도 합계 8조 2,995억 + 7조 2,932억 = 15조 5,927억원(자사주 취득액 15조원과 같은 규모 · 취득액은 매수 체결 금액, 순매도는 순액이라 기준이 다름) · 삼성전자 최종 주식 수 5,685만 6,305주 ÷ 공시 5,328만 5,968주 = 106.7% · 같은 15조원으로 주식을 6.7% 더 산 셈 · SK하이닉스 주식 수 진행률 1,925만 ÷ 2,407만 = 80.0%, 보도된 최종 약 2,290만주 기준 약 95.1% · SK하이닉스 평균 단가 33조 6,895억원 ÷ 1,925만주 ≈ 175만원 · SK하이닉스 하루 매입 규모 신청 수량 40만주 × 10/7 종가 172만 3,000원 ≈ 6,892억원 · 잔여 6조 3,149억원 ÷ 6,892억원 ≈ 9.2거래일(10/7부터 세고 10/9 휴장 반영 시 10월 20~21일) · 하루 60만~65만주를 유지했다면 남은 주식(최종 약 2,290만주 기준 약 365만주)은 약 6거래일, 10월 14~15일 무렵(10/7부터 세고 10/9 휴장 반영) · 9월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21조 5,108억원 ÷ 9월 20거래일(9/24~25 휴장) ≈ 1.08조원 · 대신 그림 7 판독값(평균·중앙값): 금융투자 매수·기관 매도 +6.4%(원문)·약 0%, 금융투자 매수·기관 매수 약 −2.1%·약 −8.6%, 금융투자 매도·기관 매도 +0.1%(원문)·약 −0.6%, 금융투자 매도·기관 매수 약 +5.0%·약 +2.6% · 9월 하루 평균 매입 주식 수: 삼성전자 (5,380만 − 1,980만) ÷ 17거래일(9/7~10/1) ≈ 200만주, SK하이닉스 (1,775만 − 780만) ÷ 16거래일(9/7~9/30) ≈ 62.2만주 · 9월 일별 거래량 중앙값(Investing.com): 삼성전자 1,608만주(9/8~9/30 15거래일), SK하이닉스 295만주(9/7~9/30 16거래일) · 거래량 대비 매입: 삼성전자 200만 ÷ 1,608만 ≈ 12.4%, SK하이닉스 62.2만 ÷ 295만 ≈ 21.1%(근사, 매입 주식 수도 거래량에 포함됨) · 10/8 SK하이닉스 매입액 환산: 40만주(10/6·10/7과 같은 신청 수량 가정) × 10/8 종가 168만 1,000원 ≈ 6,724억원 · 10/8 네 주체 합: +2조 9,061억 + 7,540억 − 1조 6,714억 − 1조 9,921억 ≈ −34억원
6. 뉴스티앤티 · 「[공시] 10월 6일, 코스피 상장사 51개 종목 자사주 매수 신청」 10/6 코스피 51개 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 포함) · 삼성전자 105만 8,790주·SK하이닉스 40만주(직접) · 「[공시] 10월 7일…」 10/7 SK하이닉스 40만주(직접) · 신청 수량이며 체결 수량과 다를 수 있음
7. 삼성전자 뉴스룸 · 삼성전자, 2026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 2026.10.08 · 연결 기준 매출 195조원(전분기 대비 +13.70%, 전년 동기 대비 +126.59%) · 영업이익 107.4조원(전분기 대비 +20.01%, 전년 동기 대비 +782.50%) · K-IFRS 기준 잠정치로 확정 실적과 다를 수 있음
8. 굿모닝경제 · 2026.10.08 기사 · 삼성전자 26만 2,000원(−2.42%) · SK하이닉스 168만 1,000원(−2.44%) · 한국거래소 인용 외국인 −1조 9,885억원 · 하락 배경 차익실현, 옵션 만기·ETF 리밸런싱, 휴장 앞 위험회피, 자사주 매입 수요 감소 ·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컨센서스를 소폭 웃돌았지만 옵션 만기·ETF 리밸런싱 여파 · 유진투자증권 이준영: 자사주 수요 감소, 휴장 앞 물량 축소
9. 인포스탁데일리 · [1008마감체크] 2026.10.08 · 코스피 6,625.93(−2.62%) · 3거래일 연속 하락 · 코스닥 892.27(−0.69%) · 유가증권시장(집계 기관·NXT 포함 여부 미표기) 외국인 −1조 9,921억원, 기관 −1조 6,714억원, 개인 +2조 9,061억원, 기타법인 +7,540억원 · 하락 배경으로 ETF 리밸런싱·옵션 만기·자사주 매입 종료 우려 거론
10. 자본시장연구원 이종은 · 「최근 상장기업 자기주식 취득 공시의 특징과 시장 반응」 자본시장포커스 2026-20호 · 2026.10.05 · 코스피 2024년~2026.9.28 자기주식 취득 결정 282건(분석 280건, CAR 유효 표본 278건) · 공시일 전후 3거래일 누적 초과수익률 CAR(−3,+3) 전체 4.13%, 소각 목적 3.42%, 임직원 보상 목적 0.59% · 개정 상법상 취득 후 1년 내 소각 원칙(예외는 주주총회 승인 보유·처분 계획)
11. Snowshagal INVESTMENT NOTE NO.04 「받아주던 손이 먼저 끝난다」 2026.09.19 · 9/18 기준 진행률(삼성전자 74.7% · SK하이닉스 58.8%)과 실제 일평균 매입 주식 수로 소진 시점을 삼성전자 10월 1일 · SK하이닉스 10월 16일로 계산(주식 수 기준, 현재 속도 유지 가정)
12. 서울경제 · 9월에도 21.5조 팔아치운 외인…삼전닉스부터 던졌다 2026.09.30 · 한국거래소 집계 9월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순매도 21조 5,108억원 · 개인 순매도 14조 2,370억원 · 기관 순매수 4조 4,178억원 · 기타법인 순매수 31조 3,992억원(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영향) · SK하이닉스 11조 5,805억원 · 삼성전자 4조 8,920억원(두 종목 76.6%) · 두 종목 코스피 시총 비중 9월 48.81% → 50.85% / 같은 거래소 집계 인용 Korea Times 2026.10.01
13. 스마트투데이 · 2026.09.06 기사 · 9/4까지 삼성전자 1,980만주(10거래일), SK하이닉스 780만주(12거래일) 매입
14. 세계일보(송은아) · 삼전·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10월 종료… 코스피 앞날은? 2026.10.04 · 10/1까지 삼성전자 5,380만주(100.96%)·14조 1,565억원 · SK하이닉스 10/2까지 1,835만주(76.24%, 체결 10/1분까지로 보임)·32조 514억원, 하루 60만~65만주에서 10/2 50만주로 줄이고 신청 수량은 40만주로 낮춤 · 10/2 코스피 7,003.74
15. 파이낸셜뉴스 · 2026.10.01 기사 · SK하이닉스 9/30까지 1,775만주(73.74%) · 삼성전자 10/1까지 5,380만주 · 금액 기준 매입 설명
16. 시사저널e(이승용) · 삼성전자 15조원 자사주 매입, 다음주 6일 종료된다 2026.10.02 · 거래소 체결 기준 10/1까지 5,380만주·약 14조 1,565억원(공시 물량 5,328만 5,968주 초과) · 삼성전자 공시 문구 "취득예정금액에 기재한 금액을 기준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할 예정" · 8/24~10/1(27거래일) 외국인 −7조 6,141억원·개인 −7조 249억원
17. 삼성전자 IR 공시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2026.08.21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 · 10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 예정 ·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 결정 ·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 약 90~110조원 예상(2024~2026년 FCF 50% 중 2024~2025년 시행분 29.3조원 제외) · 30조원 배당 뒤의 것을 "나머지 주주환원"으로 표현 · 회사의 예측 정보
18. 뉴스핌 · [마감시황] 삼성전자 실적 앞둔 관망심리…코스피 6803선 하락 마감 2026.10.07 · 코스피 6,803.90(−137.49p · −1.98%) · 코스닥 898.43(−2.34%) · 유가증권시장(NXT 포함) 개인 +3조 2,616억원·외국인 −3조 1,095억원·기관 −8,598억원 · 삼성전자 26만 8,500원(−1.29%) · SK하이닉스 172만 3,000원(−2.82%) · 원/달러 1,340.4원
19. 알파경제 · SK하이닉스, 4분기 추가 자사주 매입 진행 가능성 2026.10.07 · IBK투자증권(김운호) 인용 · 8/19 발표한 "FCF에서 CAPEX를 제외한 금액의 50% 이상" 주주환원 정책 · "4분기 중 추가 자사주 매입이 진행될 예정"이라는 문장은 정책 설명 뒤 출처 표기 없이 나오는 기자 서술 · 회사 공식 발표 아님
20. 비즈니스워치(안준형) · 삼성전자, 올해 2.6조 주식보상…15조 더 쏜다 2026.08.26 · 15조원 자사주는 성과인센티브·특별경영성과급 등 주식보상 재원 · 올해 1월 초과이익성과급(OPI) 일부로 지급된 양도제한주식(RSA) 774만 8,354주에는 1년 양도 제한(사장급 2년) · PSU 3,529만 2,600주는 2028년 10월부터 3년간 지급 ·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사업성과 확정 뒤 규모 결정
21. 유진투자증권 「Equity Strategy · 수급 공백 우려는 기우인가, 현실인가」 2026.10.06(허재환) · 8/21 이후 기타법인 42조원 이상 순매수 · 2026년 1~9월 기타법인 순매수 58.0조원(2025년 11.4조원) · 9월(9/23 기준) 실세총예금 +43.6조원(요구불 +29.9조원·저축성 +13.7조원) · 국내 주식형 +10.1조원 · 고객예탁금 +1.9조원 · MMF +8.8조원 · 채권형 +2.3조원 · 한은 기준금리 3.0%와 9월 물가 2.9%를 들어 실질 기준금리가 제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고 봄 · 외국인 매도는 미국 금리 상승 속도 부담 때문이며 금리 상승세가 주춤해야 진정된다고 봄 · 수급 공백 우려가 현실화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22. 파이낸셜뉴스 ·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막바지…'수급 공백' 메울 190조 실적 '기대' 2026.10.05 · 9월 삼성전자 개인 −8조 6,220억원·외국인 −4조 8,922억원·기타법인 +10조 2,964억원 · SK하이닉스 개인 −9조 6,880억원·외국인 −11조 5,844억원·기타법인 +21조 9,808억원 · FnGuide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삼성전자 110조 2,803억원·SK하이닉스 78조 577억원 · 두 종목 시가총액 코스피의 약 51.2% · 10/8 반도체 ETF 리밸런싱 ·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6.41%(10년 평균 52.92%) ·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일 미공개
23. 파이낸셜뉴스 · 코스피, 삼전·하닉 자사주 매입 종료 경계감에 약세...코스닥은 강세 2026.10.06 · 코스피 6,941.39(−0.89%) · 외국인 −1조 7,672억원 순매도 · 삼성전자 27만 1,500원(−1.63%) · SK하이닉스 −3.64% · 기사는 하락 배경을 자사주 매입 종료 경계감으로 해석
24. 한양경제 · 2026.10.08 기사 · 대신증권 이경민: 실적 확인 뒤 셀온 매물 출회, 연휴 앞 경계심리 속 외국인·기관·금융투자 순매도 · 기사 집계 외국인 −1조 9,902억원, 기관 −1조 6,658억원, 개인 +2조 9,021억원
25. M이코노미뉴스 · 2026.10.06 기사 · 국내 주식형 ETF 24개 정기 리밸런싱 23.2조원 중 반도체 관련 18.1조원(78.6%) · TIGER 반도체TOP10 삼성전자 비중 27.1%로 25% 상한 초과 · 삼성증권 전균 추정 삼성전자 약 2,000억원 매도, SK하이닉스 약 900억원·SK스퀘어 약 800억원 매수 / 파이낸셜뉴스 2026.10.06 · 연휴로 리밸런싱 매매가 10/8에 몰릴 것으로 예상
26. 한국경제(강진규) · "삼성전자 더 떨어질 줄 알았는데"…주가 버틴 이유 있었다 2026.10.07 · 10/7 외국인 삼성전자 240억원 순매도 · 종료 전 하루 5,000억원 이상 순매수하던 주체가 사라짐 · 메리츠증권 3분기 영업이익 추정 106조 1,00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104조원대)를 소폭 웃돌 것으로 봄
27. 스페셜경제 · 2026.10.08 기사(발표 전 오전) · 키움증권 한지영: 잠정실적의 컨센서스 상회 여부보다 발표 직후 주가와 외국인 수급 변화, 2027년 이익 추정치 변화를 더 주시해야 한다는 취지 · 실적·연휴·옵션 만기를 수급 변수로 거론
28. 다음·연합 계열 보도 · 추석 주식시장 휴장·개장 연휴 일정 2026.09.24 · 10월 5일(월) 개천절 대체공휴일 · 10월 9일(금) 한글날 휴장
29.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Schedule of Selected Releases, October 2026 · Employment Situation(9월분) 10월 2일 08:30 ET · CPI(9월분) 10월 14일 08:30 ET · 한국시간 21:30
30. 한국은행 ·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 다음 결정회의 10월 22일(목)
31. Federal Reserve Board · October 2026 Calendar · FOMC 10월 27~28일 · 28일 기자회견 14:30 ET(결정문 14:00 ET) · 한국시간 10월 29일 03:00·03:30
2026.10.08 · Snowshagal INVESTMENT NOTE NO.09snowshag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