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뉴욕항 디젤 현물값은 1년 새 107% 올라 원유(+52%)의 두 배 속도였다. 원유값만으로는 연료비를 읽기 어려운 국면이다.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전 대책이 어느 경로에 작용하는지, 그 숫자가 CPI와 한국 업종에 어떻게 닿는지 따져 봤다.
정보 기준 2026.10.14 22:00(한국 시간) · 9월 미국 CPI 발표 반영
FUEL · U.S. AVG10.05 WEEK
DIESEL디젤 · 1년 전 3.711
REGULAR휘발유 · 1년 전 3.124
달러/갤런 · EIA 주간 전국 평균(세금 포함) · 디젤과 휘발유의 차이 1.845달러, 1년 전 0.587달러
디젤 1년 새 +67%
THE BRIEF · 이번 호 요약
연료비를 읽는 지표, 원유에서 제품 시장으로
원유보다 더 오른 디젤뉴욕항 디젤 1배럴 값은 1년 새 107.8달러 올랐고, 그중 74.4달러(69%)는 WTI와의 가격차(스프레드) 확대분이다(본 노트 계산). 두 가격의 차이를 쪼갠 수치라 정유사의 실제 이익이나 원인별 기여도를 뜻하지는 않는다.
제품 공급과 교역로의 제약호르무즈·홍해의 물류 차질, 러시아 정유시설 피격, 중국의 수출 통제가 겹쳤다. 미국 정유시설은 정기보수기에 들어섰고, 증류유 재고는 9월 18일 주간 기준 5년 평균보다 약 12% 낮았다(EPA 인용).
대책마다 다른 경로G7은 비축분 방출과 정유 가동 조율에 나섰고, 러시아는 수출금지를 일부 풀었으며(초기 50만톤), 미국은 적색경유 제재 완화와 세금 납부 유예를 지시했다. 미국산 디젤 수출금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10월 2일 시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실제 효과는 선적량·재고·제품 가격의 변화로 확인해야 한다.
반론과 남은 변수소매 디젤은 9월 21일 주간 고점보다 5.1% 내렸고 하락은 대책 발표 전에 시작됐다. 대신증권은 4분기 경유 크랙 하락을 본다. 다만 유럽 디젤 프리미엄은 10월 9일 주간 종가 기준으로 커졌고(본 노트 계산), 러시아 물량의 계약·선적 실적은 미확인이다.
CPI에선 휘발유, 한국 수출에선 단가디젤을 포함한 연료 항목의 CPI 가중치는 7월 기준 0.22%(8월 0.24%)로, 휘발유의 3.77%(8월 3.85%)보다 훨씬 작다. 9월 CPI(전년비 3.7%, 예상 3.6%)는 대책 전 가격 압력을 담은 자료다. 한국 석유제품 수출은 9월 물량이 6.9% 줄고 단가가 84.7% 올랐다.
숫자마다 출처·계산법은 맨 아래 접힌 칸에
미국 기준 날짜는 미국 시간, CPI·FOMC 발표 시각은 한국 시간을 함께 적었다. 증권사 전망치는 각 보고서의 추정이며 회사 발표가 아니다.
가격판 숫자는 EIA 10월 5일 주 전국 평균(디젤 6.199달러 · 휘발유 4.354달러)을 미국식 9/10센트 표기로 옮김 · 일러스트
01
01 · 가격
원유보다 디젤
올해 미국 기름값은 모두 올랐지만 오른 폭은 같지 않다. 원유가 절반쯤 오를 때 디젤 도매가는 두 배가 됐다. 그 차이는 제품과 원유의 가격차에서 벌어졌다.
SAME MONTH같은 달, 다른 상승률
비교 잣대를 9월 월평균 하나로 맞추면 차이가 선명하다. WTI 현물은 1년 전보다 52.1% 올랐는데 뉴욕항 디젤(ULSD) 현물은 107.4% 올랐다.1, 2 주유소 소매가로 내려오면 디젤 67.8%, 휘발유 37.6%다.3, 4 소매 상승률이 도매보다 낮은 건 세금과 유통비처럼 갤런당 금액이 크게 변하지 않는 부분이 섞여 있어서다.
다른 집계도 방향은 같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AAA 기준 미국 디젤은 1년 새 71% 올라 같은 기간 원유 상승률(56%)을 웃돌았다.5 유럽은 더 가파르다. 10월 9일 종가 기준 ARA 디젤 선물은 1년 새 117.1%, 브렌트는 60.6% 올랐다.6
같은 9월, 원유의 두 배 속도로 오른 디젤 도매가
2026년 9월 평균 가격의 1년 상승률 · 디젤은 빨강, 원유는 노랑, 휘발유는 청록
출처 EIA 현물 월평균(WTI · 뉴욕항 ULSD), EIA 주간 소매가 · 소매는 9월 주간 값의 단순 평균 · 그래픽 Snowshagal
ONE BARREL디젤 1배럴 값의 분해
디젤 값은 원유값과 두 가격의 차이(크랙)로 나눠 볼 수 있다. 뉴욕항 디젤 1배럴은 2025년 9월 평균 100.4달러에서 올해 9월 208.2달러로 107.8달러 올랐다. 그중 WTI 상승분은 33.4달러이고 나머지 74.4달러는 WTI와의 가격차 확대분이다(본 노트 계산).
1년간 오른 108달러 가운데 74달러는 WTI와의 가격차 확대
뉴욕항 디젤 1배럴 = 원유(WTI) + WTI와의 가격차(크랙) · 2025년 9월과 2026년 9월 월평균
계산 뉴욕항 ULSD 현물(달러/갤런) × 42 − WTI 현물(달러/배럴) · EIA 월평균 · 본 노트 계산 · 두 가격의 차이를 쪼갠 값이며 요인별 기여도나 정유사 실제 마진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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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노트 계산 · 가격차 분해디젤 1배럴 상승분 중 WTI와의 가격차 확대분107.8달러 가운데 74.4달러 · WTI 상승분은 33.4달러(31%) · 9월 월평균 · 정유사 이익이나 원인별 기여도가 아님
이 분해는 '디젤 가격 = WTI + 가격차'라는 항등식을 나눈 것이다. 가격차가 커졌다는 건 확인되지만, 그 확대분이 모두 정제설비 부족 때문이라거나 정유사가 가져간 이익이라는 뜻은 아니다. 뉴욕항 제품과 쿠싱 WTI를 비교한 값이라 운송 차질과 지역 수급도 섞인다. EIA도 크랙을 정유사 단기 이익률의 지표로 쓰되 다른 변동비와 고정비는 빠져 있다고 설명한다.7 정제설비·교역·물류 제약이 제품 시장을 조였을 가능성을 보여 주는 숫자로 읽는다.
크랙은 9월 월평균 110.8달러로 2022년 10월(94.9달러)을 넘어 2021년 이후 가장 높다(EIA 월평균으로 계산). 일간 지표는 대책에 반응했다. NYMEX 근월물 크랙은 러시아산 디젤 발표가 나온 10월 9일 장중 6.45달러 줄어 96.80달러까지 내려갔다(S&P Global, 그리니치 시간 19시 33분).8 월평균과는 기준이 다르다.
2022년 고점을 넘은 디젤 크랙
월평균 크랙(뉴욕항 디젤 현물 − WTI 현물), 2021년 1월~2026년 9월
출처 EIA 현물 월평균 · 본 노트 계산 · NYMEX 근월물 크랙과는 기준이 달라 수치가 다를 수 있음
THE PUMP가격판의 두 줄
유권자가 매일 보는 숫자는 휘발유지만 트럭과 농기계, 난방이 쓰는 연료는 디젤이다. EIA 주간 전국 평균 디젤은 9월 7일 주(5.967달러)에 2022년 6월 기록(5.810달러)을 넘어섰고 9월 21일 주 6.529달러까지 올랐다. 10월 5일 주에는 6.199달러였다.3, 9 같은 주 휘발유는 4.354달러다. 두 연료의 차이는 1.845달러로 1년 전(0.587달러)의 세 배가 넘는다.
1년 새 세 배로 벌어진 휘발유와 디젤의 간격
미국 주간 전국 평균 소매가, 2025년 1월~2026년 10월 5일 주 · 디젤과 휘발유 · 그래프 위를 누르면 주별 값이 보임
출처 EIA Gasoline and Diesel Fuel Update(주간, 월요일 기준) · 그래픽 Snowshagal
02
02 · 공급
정제설비와 교역로의 병목
증류탑 개념도 · 원유를 끓는점에 따라 나누면 위에서부터 LPG · 나프타(휘발유 원료) · 항공유(등유) · 디젤 · 잔사유 순으로 갈림 · 칸의 높이는 실제 수율이 아님 · 일러스트
가격차가 이만큼 벌어졌다는 건 제품 시장이 원유 시장보다 빡빡하다는 신호다. 올해는 디젤을 만드는 설비와 실어 나르는 길이 한꺼번에 제약을 받았다. 비축분에서 바로 꺼낼 수 있는 디젤은 양이 한정돼 있고, 원유는 증류탑을 거쳐야 디젤이 된다.
MIDDLE DISTILLATES중간유분이라는 한 칸
원유를 끓는점에 따라 나누면 가운데 칸에서 디젤과 난방유, 항공유가 함께 나온다. 업계는 이를 중간유분이라 부른다. 디젤 병목이 항공유와 난방유 값에도 같이 나타나는 이유다. 10월 9일 아시아 현물 시장(페트로넷 집계)에서 등유(항공유와 같은 유분)는 배럴당 174.9달러로 경유(162.5달러)보다 비쌌다.5
THREE ROUTES제약이 걸린 세 공급 경로
MIDDLE EAST · 중동
호르무즈와 홍해
11만b/d
9월 중동의 유럽행 디젤 수출(21일까지 집계). 8월 하루 19만1천배럴에서 줄어 2020년 2월 이후 최저.10 전쟁 전 호르무즈로는 디젤 하루 약 90만배럴, 세계 교역의 약 10%가 지났다(하나증권).11
RUSSIA · 러시아
드론에 멈춘 정유시설
14만b/d
3분기 러시아 디젤 선적량. 1년 새 하루 50만배럴 감소. 9월 말 정제능력의 절반 가까이가 멈췄다(S&P Global CERA). 7월부터 디젤 수출 금지, 10월 말까지 연장.8 10월 10일 초기 50만톤 해외 공급을 허용해 일부 완화.12
CHINA · 중국
달마다 여는 수출 문
370만톤 · 3종 합산
10월 디젤·휘발유·항공유 합산 수출 승인량(10월 9일 재승인). 디젤 단독 수치가 아니며 10월 수출의 약 60%는 항공유, 경유는 약 90만톤으로 추정(S&P Global).13, 14 하나증권은 8월보다 20% 적다고 봤는데, 승인량과 8월 세관 실적(458만톤)을 견준 값으로 보여 같은 기준이 아닐 수 있음. 연간 쿼터 대신 매달 선적을 승인하는 방식. 중국의 디젤 상업재고가 전쟁 전보다 2천만배럴 부족해 다음 달에도 수출을 조일 수 있다는 분석(하나증권).11
MAINTENANCE SEASON정기보수기에 들어선 미국 정유시설
빠진 물량을 메울 곳은 미국 정유사인데 추가 가동에는 제약이 있다. 8월 말 가동률은 98%로 2018년 이후 최고 수준이었고(하나증권 9월 7일 자료), 9월부터 정기보수철에 들어가 92%대로 내려왔다.11, 15 정비가 끝나면 가동률은 다시 오를 수 있다. 그 속도와 폭은 G7의 정비 일정 조율이 실제 생산을 얼마나 늘리는지와 함께 확인할 부분이다. 증류유 재고는 10월 2일 주 1억514만배럴이다. EPA가 10월 5일 텍사스 연료 기준 완화 서한에서 인용한 9월 18일 주 수치로는 5년 평균보다 약 12% 낮았고, 서한은 2027년 초까지 회복이 어렵다고 봤다.16 동부(PADD 1) 재고는 9월에 2021~2025년 같은 달 평균보다 32% 낮았고, EIA는 겨울 내내 20~30% 낮은 수준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17
정기보수철, 가동률은 내려가고 수출은 그대로미국 주간 증류유 수급 · EIA 주간 추정치
주(끝나는 날)
정제 가동률
증류유 재고
제품 공급량
증류유 수출
08.28
98.0%
10,419
339
174
09.04
97.8%
10,627
368
156
09.11
96.8%
10,786
350
161
09.18
94.0%
10,743
398
133
09.25
92.5%
10,518
395
153
10.02
92.7%
10,514
365
176
재고 단위 만배럴, 제품 공급량·수출 단위 만배럴/일 · 증류유에는 디젤과 난방유 등이 포함 · 제품 공급량(product supplied)은 EIA가 수요의 근삿값으로 쓰는 값 · 주간 추정치는 월간 확정치와 다를 수 있음 · 다음 발표 10월 15일(휴일로 순연)
미국은 최근 6주 동안 하루 133만~176만배럴의 증류유를 내보냈다. 4주 평균 156만배럴로 증류유 제품 공급량의 약 40%에 해당한다(본 노트 계산). 9월 말 수출 통제 검토 보도가 나왔지만18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2일 G7 합의 뒤 "수출 금지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19 수출이 이어지는 한 미국 국내 수요는 유럽과 중남미의 부족분과 같은 물량을 두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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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 EIA 수치, EPA 인용미국 증류유 재고, 5년 평균 대비9월 18일 주 기준(같은 주 재고 1억743만배럴) · EPA가 10월 5일 서한에서 인용 · 동부(PADD 1)는 9월 계절 평균 대비 −32%(EIA)
SEASON · 참고참고치로만 보는 계절성
하나증권이 페트로넷 자료로 2011~2025년 평균을 낸 디젤 마진(지역 미표기)은 34주차(8월 하순)에 바닥을 찍고 46주차(11월 중순)까지 오른다. 정기보수와 수확철 수요, 겨울 난방유 비축이 겹치는 시기라는 설명이다.11 다만 위기 연도인 2022~2023년을 뺀 평균이고 미국 지표도 아니다. 전쟁·제재·설비 피해가 겹친 올해의 일정표로 쓰기보다 다른 근거를 보완하는 참고치로 둔다.
네 장의 카드 · RU 러시아산 디젤 수출·수입 허용 · G7 비축유 방출과 정유 가동 조율 · EO 적색경유 행정명령 · BAN 디젤 수출 통제 · 일러스트
03
03 · 대책
선거 전 네 장의 카드
9월 말부터 2주 사이 미국 정부와 G7, 러시아가 내놓은 대책은 네 갈래다. 새로 만드는 물량, 재고에서 꺼내는 물량, 목적지를 바꾸는 물량, 쓸 수 있는 연료의 범위와 세금은 작용하는 경로도, 효과를 확인하는 방법도 다르다. 그래서 발표된 배럴 수보다 선적·재고·같은 기준의 제품 가격이 달라지는지로 판단한다.
대책이 작용하는 다섯 경로생산이 늘지 않아도 가격에 닿을 수 있는 경로가 있음 · 경로 구분과 확인 지표는 본 노트 정리
경로
달라지는 것
해당 조치
확인할 숫자
신규 생산
실제 정제제품 생산량
G7 정유 정비 일정 조율·한시적 가동률 확대, DOE 전략비축유 교환(원유 투입 유지)
정제 가동률, 증류유 생산량
비축분 방출
재고에서 시장으로 나오는 공급
G7·IEA 비축유 최대 1억배럴(디젤 우선)
회원국 방출 실적, 유럽 디젤 프리미엄
교역 재배치
지역별로 쓸 수 있는 물량
러시아 수출금지 일부 완화·OFAC GL135, 미국 수출금지(보류)
러시아 계약·선적·도착, 미국 증류유 수출량
사용·유통 제한 완화
기존 연료 가운데 쓸 수 있는 범위
적색경유 도로 사용 제재 완화, EPA 텍사스 황 기준 완화
지역 소매가, 지역 재고
세금·현금흐름
당장 내는 금액과 납부 시점
연방 디젤 소비세 갤런당 24.4센트 납부 유예(재무부 판단·지침에 따름)
세금 포함 소매가
효과가 확인됐다는 뜻이 아님 · 유럽 비축유가 미국으로 직접 오지 않아도 미국산 제품을 끌어가는 수요를 줄일 수 있음 · 반대로 미국 수출 통제 대상 물량이 전부 미국 내 공급이 되지는 않음
RU10.09 GL135 · 10.10 러시아
러시아산 디젤 수출·수입 허용
바꾸는 것
미국은 러시아산 디젤의 판매·운송·수입을 2027년 4월 7일까지 허용(OFAC GL135)20 · 러시아는 10월 10일 자국 디젤 수출금지를 일부 완화해 초기 50만톤의 해외 공급을 허용12
물량
노바크 부총리 계획 10월 30만톤, 11월 50만톤, 12월 100만톤, 이후 월 최대 300만톤 가능12 · 트럼프 대통령 10월 9일 발표와 같은 틀8 · 노바크는 10월 12일 연말 월간 수출량이 300만~350만톤(위기 전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다고 전망21
11월 3일 전
닿을 수 있는 건 10월분 안쪽. 허용량·계획·계약·선적·도착은 서로 다른 숫자이고 미국향 배분은 미확인
G7 성명(10월 2일)은 러시아 제재 유지를 명시22, 미국은 10월 9일 러시아산 디젤에 예외 허가. 샤힌 외교위 민주당 간사 등 상원의원 7명(공화 4·민주 3)은 10월 11일 2022년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금지와 어긋난다며 철회를 요구23, 10월 13일에는 블루먼솔 의원 등 12명(공화 6·민주 6)이 대통령에게 합의와 OFAC GL135 철회를 요구하는 서한을 보냄(5명은 두 명단에 모두 있어 중복을 빼면 14명)24. 앞서 10월 10일 피츠패트릭 하원의원(공화)은 수입 차단 법안과 표결 강제 절차를 예고25. 미국향 계약·선적·통관에 법률·정책 불확실성
경로 · 교역 재배치
G710.02 · 정상 성명
비축유 최대 1억배럴과 정유 가동 조율
바꾸는 것
IEA를 통해 4개월간 원유·제품 비축분 최대 1억배럴 방출, 디젤 '상당량'은 첫 20일 안에. 정유시설 정비 일정을 조율해 동시 가동 중단을 막고, 가능한 곳은 가동률을 한시적으로 높이며, 주요 정유국과 협력. G7 사이 에너지 수출 제한 자제22
물량
원유·디젤 구성 미공개. 상당 부분이 3월 IEA 방출 약속의 미이행분이라는 평가(JPM, 유럽 외교관)26, 27 · 새 약속이 아니어도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은 재고라면 새 유입
11월 3일 전
디젤 우선 방출 시한이 10월 22일 전후. 주로 유럽 시장이지만 미국산 제품을 끌어가는 수요를 줄일 수 있음
한계
재고를 앞당겨 쓰는 조치라 이후 재고를 다시 채우는 수요가 마진을 받칠 수 있음(하나증권)11 · 가동 조율이 실제 추가 생산으로 이어지는 규모는 미공개
경로 · 비축 방출 + 정유 가동
EO10.05 서명 · 행정명령
적색경유 사용 제한 완화와 세금 유예
바꾸는 것
행정명령 14435호로 연방 디젤 소비세 납부 유예와 비도로용 면세 디젤(적색)의 도로 사용 제재 완화를 지시(10월 5일~12월 31일). 유예가 가능한지와 적용 대상·조건은 재무부 판단과 IRS 시행 지침에 따름28, 29 · 별도 조치로 EPA는 텍사스에서 황 500ppm 디젤을 10월 24일까지 허용(사용 가능한 엔진 등 조건)16
물량
새로 더해지는 물량은 없음. 같은 정유·유통망의 연료를 쓸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짐
11월 3일 전
24.4센트는 소매가 6.199달러의 약 4%에 해당하는 세금 금액(본 노트 계산). 가격 인하율이 아니며, 면제가 아닌 유예라(면제는 재무부 검토 과제) 실제 할인과 소비자 전가는 불확실. 주마다 적색경유 규정이 다름29
한계
새 정제능력을 만들지는 않음(Tom Kloza, CBS 인용)29 · 당장 살 수 있는 연료의 범위와 지불 시점은 달라질 수 있음
경로 · 사용 제한 완화 · 세금 유예
BAN09.28 검토 · 10.02 보류
디젤 수출 통제
바꾸는 것
미국산 디젤의 해외 판매 제한. 9월 28일 검토 보도18 뒤 유럽에 비축유 방출을 압박하는 카드로 쓰였고(하나증권)11, 10월 2일 트럼프 대통령은 "수출 금지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함19
물량
미국 증류유 수출 4주 평균 하루 156만배럴, 증류유 제품 공급량의 약 40%(EIA, 본 노트 계산)15 · 막더라도 전부 미국 내 공급이 되지는 않음
11월 3일 전
현재는 보류. G7 성명도 회원국 간 에너지 수출 제한 자제를 명시22 · 다시 거론될 가능성은 별도 위험
한계
시행하면 유럽·중남미 공급 충격. 미국 내 재고 증가, 가동률 하락, 휘발유 생산 감소로 휘발유 마진이 오를 수 있음(유진투자증권 시나리오)5
보류 · 재거론 위험
카드 밖의 조치도 있다. 에너지부는 10월 10일 멕시코만 허리케인에 따른 공급 차질에 대응해 전략비축유(SPR) 원유 최대 400만배럴을 엑손모빌과 BP에 교환 방식으로 내주기로 했다. 크리스 라이트 장관은 정유시설 가동을 유지하고 연료 공급 차질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30 디젤 400만배럴이 더해지는 건 아니지만, 원유 투입이 끊겨 정유시설이 멈추는 걸 막는 경로다.
HOW MANY DAYS러시아산 디젤의 미국 증류유 수요 일수 환산
러시아 물량은 단위부터 맞춰야 한다. 발표는 톤 단위이고, 노바크 부총리의 월별 계획(10~12월 180만톤)이 트럼프 대통령 발표와 같은 틀이다.8, 12 증권사 환산은 갈린다. 유진투자증권은 3,600만배럴을 '미국 소비 10일치'로, 하나증권은 180만톤(1,300만~1,400만배럴)을 '3~4일분'으로 봤다.5, 11 유진투자증권 숫자는 180만톤에 '이후 월 최대 300만톤' 한 달분을 더한 480만톤과 같은 규모다. 두 곳 모두 환산 분모를 밝히지 않아 EIA 증류유 제품 공급량(수요 근삿값)의 4주 평균으로 다시 계산했다.
10~12월 계획 180만톤, 미국 증류유 수요 약 3.6일치
러시아 정부 계획 물량(10월 10일 노바크 부총리)을 미국 증류유 제품 공급량 기준 일수로 환산 · 회색 점선은 미국이 1주일에 수출하는 증류유
계산 물량(톤) × 톤당 7.5배럴(유진투자증권 환산과 같은 계수) ÷ 미국 증류유 제품 공급량 4주 평균(하루 377만배럴, 9/11~10/2 주) · 10월 10일 발표 계획 물량이며 계약·선적·도착 물량 아님 · 미국향 배분 미확인 · 증류유에는 난방유 등이 포함되며 EIA 제품 공급량을 수요의 근삿값으로 사용 · 30일 분산은 설명용 가정 · 본 노트 계산
10~12월 계획 180만톤은 미국 증류유 수요 근삿값 기준 3.6일치, 이후 한 달 최대치까지 더하면 9.6일치다. 이 환산은 규모 감각이지 가격 효과의 척도는 아니다. 설명을 위해 1,350만배럴이 30일에 걸쳐 들어온다고 가정하면 하루 45만배럴로, 미국 증류유 수출(하루 156만배럴)의 약 29%다(본 노트 계산). 가격 효과는 실제 도착 속도와 목적지, 기존 공급을 얼마나 대체하는지에 달려 있다. 노바크 부총리는 10월 12일 연말 월간 수출량이 300만~350만톤으로 회복될 수 있다고 추가로 말했다.21 월간 수출량의 회복 전망이고 계약·선적 실적은 아니어서, 위 도표는 10월 10일 계획의 환산으로 둔다.
일
환산 · 규모 감각러시아 10~12월 계획 물량, 미국 증류유 수요 기준 환산180만톤, 약 1,350만배럴 · 이후 월 최대 300만톤 한 달분을 더하면 9.6일 · 계획이며 선적·도착 아님
CALENDAR선거까지 남은 날짜와 겹쳐 보기
선거 전에 확인되는 것과 선거 뒤로 넘어가는 것
2026년 10월 1일~11월 14일 · 미국 시간 기준 · 진한 칸은 주요 일정, 빨간 칸은 선거일
일
월
화
수
목
금
토
2026.10
1
2G7 합의
3
4
5적색경유 EO
6
7
8
9GL135 · 허리케인
10러 일부 허용
11에너지 휴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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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상원 12명 서한
149월 CPI 3.7%
15EIA 재고 · 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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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G7 디젤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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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EPA 완화 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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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FO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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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러 수출 금지 기한
2026.11 선거까지 20일 (10.14 기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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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간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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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월 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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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0.02G7 비축유 방출·정유 가동 조율 합의 · 트럼프 "수출 금지 안 해"
10.05적색경유 행정명령 서명 · EPA 텍사스 황 기준 완화(10/24까지)
10.09OFAC GL135 ·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멕시코만 생산 중단 정점
10.10러시아 수출금지 일부 완화(초기 50만톤) · DOE 전략비축유 교환
10.11트럼프 '에너지 휴전' 주장(러시아 미확인)
10.13상원의원 12명 합의·GL135 철회 서한 · 미국 디젤 선물 반등
10.149월 CPI 전년비 3.7%(예상 3.6%) · 대책 전 가격을 담은 자료
10.15EIA 주간 재고(휴일로 순연) · 9월 PPI
10.22G7 디젤 우선 방출 20일 시한 전후
10.28FOMC 결과 · 한국 시간 10/29 03:00
10.31러시아 디젤 수출금지 기한(10/10부터 일부 허용)
11.03미국 중간선거
11.1010월 CPI · EIA 단기 전망
달력에 놓으면 시차가 보인다. 선거 전에 확인되는 건 G7의 디젤 우선 방출(10월 22일 전후)과 러시아 10월분의 계약·선적 여부 정도다. 러시아의 11월분과 그 뒤 물량은 선거 뒤에 움직인다. 10월 대책이 반영되는 첫 CPI인 10월 CPI는 11월 10일에 나온다.31
04
04 · 반론
정점은 지났다는 반론
선거 전 남은 변수 · 멕시코만 허리케인 · 호르무즈 · 정유시설 공격 · 일러스트
병목이 선거까지 간다는 데 반대하는 근거도 분명하다. 소매가는 2주 연속 내렸고 대책 발표 직후에는 크랙도 줄었다. 정책도 정유 단계에 닿아 있다. 따져 볼 것은 가격 하락과 정책 이행, 생산 복구가 함께 확인되는지다.
반론 1 · 이미 꺾인 가격
EIA 주간 디젤은 9월 21일 6.529달러에서 10월 5일 6.199달러로 5.1% 내렸다. AAA 기준으로는 고점 대비 3.8% 하락이다(유진투자증권 인용).3, 5소매가 하락은 9월 28일 주에 시작돼 G7(10월 2일)·적색경유(10월 5일)·러시아(10월 9~10일) 조치보다 앞선다. G7 발표 당일 유럽 디젤의 원유 대비 프리미엄은 장중 69달러까지 내려갔고(전날 76.77달러), NYMEX 크랙은 러시아산 디젤 발표 날 장중 6.45달러 줄었다.8, 26
주간 종가로 보면 지역마다 다르다. 톤당 7.45배럴로 환산한 유럽 디젤의 브렌트 대비 프리미엄은 10월 2일 종가 약 80달러에서 10월 9일 약 94달러로 커졌다(본 노트 계산, 위 장중 값과는 집계 기준이 다름).6 같은 주 아시아 경유 현물(페트로넷 집계)은 2.6% 내렸다.5 러시아 조치는 10월 9~10일이라 주간 종가로 판단하기는 이르다. 10월 13일에는 미국 디젤 선물이 하루 5% 안팎 다시 올랐다.32 러시아 공급 허용 뒤에도 제품 가격이 안정됐다고 보기는 이르다. 다만 선물 절대가격의 움직임이라 크랙이 같은 폭으로 커졌다는 뜻은 아니다.
반론 2 · 4분기 크랙 하락 전망
대신증권은 국내 정유사 실적 관점에서 디젤 공급 확대로 4분기 경유 크랙이 내려갈 것으로 본다. 3분기 정유 실적은 기대를 웃돌겠지만 3분기와 4분기에 재고·크랙 효과가 엇갈리는 비대칭을 짚었다.27 EIA도 크랙이 낮아질 것으로 보되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 이어지고, 소매 디젤은 10월에도 갤런당 6달러 위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이 전망은 10월 1일까지의 정보로 작성돼 G7 발표와 러시아 조치를 반영하지 않은 기준 전망이다. 소매 디젤 연평균 전망은 2026년 갤런당 5.19달러, 2027년 4.49달러다.17
반론 3 · 정책도 정유 단계에 닿는다
G7 성명에는 비축유 외에 정유시설 정비 일정 조율과 한시적 가동률 확대가 들어 있고22, 에너지부의 전략비축유 교환은 원유 투입을 이어 정유 가동을 유지하려는 조치다.30 러시아는 10월 10일 수출금지를 일부 풀었다.12 정유 단계에 대한 조치가 없는 게 아니라, 실제 추가 생산과 도착으로 이어지는 규모와 기간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하나증권은 이번 대책들이 임시방편이고 재고를 다시 채우는 수요 때문에 정제마진 강세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봤다. 유진투자증권은 전쟁으로 훼손된 정제설비가 복구되지 않는 한 디젤 중심의 높은 마진이 이어진다고 봤다.5, 11 소매가 하락은 확인됐지만 제품 선물은 10월 13일 다시 올랐고, 재고와 설비 지표도 아직 돌아서지 않았다.
%
관측 · EIA 주간9월 21일 주간 고점 뒤 2주간 소매 디젤6.529달러 → 6.199달러 · EIA 주간 전국 평균 · 1년 전보다는 여전히 67% 높음
WILDCARDS남은 변수 다섯
대책보다 클 수 있는 변수10월 13일(미국 시간)까지 확인된 것 · 방향은 디젤 가격 기준
변수
확인된 것
방향
러·우 '에너지 휴전'
10월 11일 트럼프 발표. 크렘린은 10월 12일 "접촉이 진행 중"이라고만 밝혀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음33.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멈추면 따르겠다는 조건부 입장34. 백악관 당국자는 '정유소 대 정유소'라고 설명했다는 보도(OilPrice, Axios 인용)35. 젤렌스키는 발표 뒤에도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이 이어졌다고 밝힘35
하락 쪽 이행되면 공급 쪽 큰 변수. 다만 피격 설비 복구엔 수개월(오르스크 정유공장 최대 6개월 언급, 하나증권 8월 자료)11
이란·호르무즈
트럼프 '선거 전 이란 공격 없다'(10월 8일). 미국·이란 핵 협상 이견 지속5, 27
혼재 선거 전 극단 위험은 낮아짐. iM증권은 대규모 공격이 선거 뒤 감행될 가능성을 경고36
후티·홍해
사우디 리야드 국제공항 피격(10월 10일, 12명 사망·309명 부상), 같은 주 최소 세 차례. 바브엘만데브 기뢰 부설 보도(10월 9일)27, 37
상승 쪽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미국 멕시코만 원유 생산 중단이 10월 9일 약 71.5%로 정점(유진투자증권은 72%·하루 146만배럴로 제시), 10월 13일 약 16%로 복구 진행(미 당국 집계)5, 38, 39. 경로 안 정제능력 약 50만b/d는 노출 규모이며 실제 가동 중단량이 아님(Energy Aspects 추정)40
상승 쪽 복구 진행 중 · 남은 중단량과 정유시설 재가동 확인
중국 수출 승인
10월 9일 10월분 약 370만톤 재승인(디젤·휘발유·항공유 합산). 매달 승인하는 방식으로 통제 강화11, 13
혼재 11월분 승인 규모가 다음 확인점
KNOWN · ESTIMATE · UNKNOWN아는 것, 추정, 모르는 것
KNOWN확인된 사실
9월 월평균 디젤 도매 +107.4%, 원유 +52.1%(EIA)
OFAC GL135(10월 9일), 러시아 수출금지 일부 완화·초기 50만톤(10월 10일)
G7 최대 1억배럴 방출과 정유 가동 조율 합의(10월 2일)
트럼프 "수출 금지는 하지 않을 것"(10월 2일)
9월 CPI 전년비 3.7%(예상 3.6%), 근원 2.6%(10월 14일 BLS)
10월 CPI 발표는 11월 10일, 선거 뒤
ESTIMATE공개된 기관 추정
러시아 물량의 미국 수요 일수 환산 · 유진투자증권 10일, 하나증권 3~4일, 본 노트 3.6일(10~12월 계획, 증류유 제품 공급량 기준)
4분기 크랙 방향 · 대신증권 하락, 하나증권·유진투자증권 강세 지속
EIA · 10월 소매 디젤 6달러 위(10월 1일 기준, G7·러시아 조치 미반영)
디젤 마진 계절성 · 하나증권 2011~2025년 평균(2022~2023년 제외)
UNKNOWN아직 모름
러시아 계약·선적·도착 물량, 미국향 배분과 의회 반대의 영향
'에너지 휴전'의 러시아 확인과 이행
G7 방출분 가운데 신규 물량, 가동 조율에 따른 추가 생산
미국 수출금지가 다시 거론될지
멕시코만 정유시설 재가동 속도
디젤은 운임을 거쳐 장바구니로 · 일러스트
05
05 · 물가
CPI에서는 휘발유, 공급망에서는 디젤
디젤이 미국 소비자물가에 직접 들어가는 비중은 휘발유보다 훨씬 작다. 디젤이 물가에 닿는 큰 길은 운임이다. 10월 14일 발표된 9월 CPI(전년비 3.7%)는 대책이 나오기 전의 가격 압력을 담은 자료이고, 10월 대책의 효과는 이후 제품 가격과 재고에서 확인해야 한다.
DIRECT WEIGHT작은 직접 비중
8월 CPI 상세표의 상대 가중치(2026년 7월)로 휘발유는 CPI의 3.770%다. 자동차용 디젤은 '기타 자동차 연료'(0.112%)에, 난방유는 '연료유'(0.107%)에 들어 있다.41, 42 기타 자동차 연료는 디젤만이 아니라 에탄올 연료·바이오디젤·천연가스·차량용 전기까지 묶은 더 넓은 항목이다. 두 항목을 합친 0.219%는 휘발유의 17분의 1 수준이다. 상대 가중치는 가격이 오르면 함께 커지는 값이라 2025년 12월 기준(0.169%, 휘발유 2.895%)보다 높아졌다.43
직접 연료 항목의 가중치와 상승률미국 CPI 상대 가중치(2026년 7월)와 8월 전년비
항목
상대 가중치
8월 전년비
성격
휘발유
3.770%
+27.4%
직접 연료
기타 자동차 연료 디젤 포함
0.112%
+44.0%
직접 연료
연료유(난방유) 중간유분
0.107%
+52.0%
직접 연료
참고 · 에너지 전체
7.347%
+16.3%
·
참고 · 식료품
13.540%
+2.7%
운임이 간접 경로
상대 가중치는 가격 변화에 따라 달라짐 · 출처 BLS 8월 CPI 상세표(2026년 7월 상대 가중치), 2025년 12월 상대 가중치 · 10월 14일 나온 9월 CPI 상세표의 8월 상대 가중치로는 휘발유 3.853%, 기타 자동차 연료 0.123%, 연료유 0.115%(두 항목 합 0.238%)44
%
관측 · BLS 2026년 7월디젤을 포함한 연료 항목의 CPI 직접 비중기타 자동차 연료 0.112% + 연료유 0.107% · 휘발유는 3.770% · 2025년 12월 기준으로는 0.169%
INDIRECT간접 경로는 운임과 항공료
8월 생산자물가(PPI)에서 디젤은 한 달 새 24.1% 올랐고 트럭 화물운송은 2.0%, 운송·창고 서비스는 2.3% 올랐다.45 운임은 시차를 두고 식료품과 상품 가격으로 번질 수 있다. 9월 PPI는 10월 15일에 나온다.46
항공료는 항공유 비용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가격이다. 항공유는 디젤과 같은 중간유분에서 나온다. 8월 CPI 항공료는 1년 새 23.4% 올랐다.47 다만 수요와 좌석 공급 같은 다른 요인도 섞여 있어 상승분 전부를 연료 탓으로 볼 수는 없다.
OCT 14 · 21:30 KST10월 14일 밤, 예상과 실제
대신증권이 정리한 블룸버그 예상치는 9월 CPI 전년비 3.6%, 근원 2.5%로 8월(3.4%, 2.4%)보다 높았다. 대신증권은 그 배경으로 9월 경유 가격 상승(EIA 집계 9월 소매 디젤 월평균 6.29달러)을 꼽았다.17, 46 전월비 예상은 헤드라인 0.6%, 근원 0.2%였다(FinancialJuice 정리, 집계 기관 미표기).48
실제 9월 CPI는 전년비 3.7%로 예상보다 0.1%포인트 높았고, 전월비는 0.6%로 예상과 같았다. 헤드라인을 끌어올린 건 휘발유다. 휘발유는 한 달 새 9.1% 올라 전체 월간 상승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1년 새로는 34.2% 올랐다. 디젤이 들어 있는 기타 자동차 연료(60.9%)와 연료유(74.2%)는 8월(44.0%, 52.0%)보다 오름폭이 더 커졌지만, 가중치가 작아 헤드라인에 미친 힘은 휘발유에 못 미친다.44
근원도 전년비 2.6%, 전월비 0.3%로 예상(2.5%, 0.2%)을 0.1%포인트씩 웃돌았다. 주거비(전월비 0.4%)와 항공료 등이 올랐다.44 근원까지 예상을 넘었으니 에너지 가격만 오른 달로 보기는 어렵다. 다만 근원 상승에 디젤 운임이 얼마나 작용했는지는 이 자료만으로 나눌 수 없다.
9월 CPI는 10월 대책의 성적표가 아니다. 3.7%는 10월 2일 이후 대책이 나오기 전의 9월 가격으로 계산됐고, 선거 전 마지막 CPI라는 정치적 의미와는 따로 읽는다.
9월 CPI 확인표발표 2026년 10월 14일 08:30(미국 동부) · 한국 시간 21:30 · 실제는 BLS 발표치
항목
8월
9월 예상
9월 실제
헤드라인 전년비
3.4%
3.6%
3.7%
근원 전년비
2.4%
2.5%
2.6%
헤드라인 전월비
0.4%
0.6%
0.6%
근원 전월비
0.3%
0.2%
0.3%
휘발유 전년비
+27.4%
·
+34.2%
기타 자동차 연료 전년비
+44.0%
·
+60.9%
연료유 전년비
+52.0%
·
+74.2%
항공료 전년비
+23.4%
·
+22.4%
예상치 출처 · 전년비 대신증권(블룸버그, 10월 11일 기준) · 전월비 FinancialJuice(집계 기관 미표기) · 8월·9월 실제 BLS(전년비는 계절조정 전, 전월비는 계절조정)
발표 전 대신증권은 정책금리 상단 4.0%가 물가보다 높아 CPI 충격이 일시적일 것으로 봤고, 키움증권은 시장이 12월 추가 인상 기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정리했다.46, 49 발표 뒤 금리·시장 반응은 이 노트에 담지 않았다. 10월 FOMC 결과는 한국 시간 10월 29일 새벽 3시에 나온다.
06
06 · 한국
울산에서 읽는 디젤
울산에서 유럽으로 · 9월 중 한국산 디젤 약 67만배럴이 유럽행 수출 중(약 2만km, 4~5주, 하나증권 9월 7일 자료) · 일러스트
미국의 디젤 병목은 한국 시장에 세 갈래로 닿는다. 정유사는 제품 판매가격과 투입 원가의 차이로, 항공사는 원화로 환산한 항공유 가격으로, 금리는 미국 물가를 거쳐 영향을 받는다. 크랙이 내려간다고 정유사엔 악재, 항공사엔 호재로 바로 갈리지는 않는다.
EXPORTS물량보다 단가로 늘어난 수출
산업통상부 9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석유제품 수출액은 72.2억달러로 1년 새 72.0% 늘었다. 물량은 570만톤으로 6.9% 줄었고 수출 단가는 톤당 1,267달러로 84.7% 올랐다. 같은 달 두바이유 평균(배럴당 113.71달러)은 62.4% 올랐다.50, 51 더 많이 판 게 아니라 비슷하거나 적은 물량을 더 비싸게 판 달이다. EU행 수출(9월 1~25일)은 241.8% 늘었는데, 현지 항공유 재고 부족 영향이라는 분석이 보도됐다(산업통상부 공식 설명은 아님).51 단가 상승이 곧 정유사 이익은 아니다. 원유 도입가와 운임·운영비를 함께 봐야 한다.
%
관측 · 산업통상부9월 석유제품 수출 단가, 1년 전 대비톤당 1,267달러 · 수출액 72.2억달러(+72.0%) · 물량 570만톤(−6.9%) · 같은 달 두바이유 +62.4%
대한항공(별도) 2분기 영업비용 중 유류비 비중. 항공사 평소 수준은 30% 안팎(한화투자증권).53
연료비는 항공유 구매 단가·소비량·환율과 헤지 효과에 좌우됨. 유류할증료는 연료비 상승을 매출에서 얼마나 상쇄하는지 보여 주는 별도 변수. 크랙 하락만으로 연료비가 내려가지는 않음
아시아 등유(항공유와 같은 유분) 현물은 10월 9일 배럴당 174.9달러로 경유보다 비쌈(유진투자증권)5
유진투자증권은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27단계로 추정(10월 11일 항공유 기준, 확정 아님)54 · 원/달러 환율(10월 12일 1,335.5원)도 달러로 사는 연료비의 원화 부담을 좌우함49
RATES · 금리
CPI에서 FOMC로
5.24%
미국 10년물 금리, 10월 9일 종가(키움증권 집계, 10월 12일 미국 채권시장 휴장).49
iM증권은 국채금리 안정의 최대 변수를 유가로, 당장의 위험을 사우디·후티 충돌 확산으로 봄36
순서는 9월 CPI(10/14) → FOMC(한국 10/29 03:00) → 11월 3일 선거
9월 CPI는 헤드라인 3.7%·근원 2.6%로 둘 다 예상보다 0.1%포인트 높음44 · 금리 경로 해석은 FOMC에서 확인
WHAT TO WATCH업종별로 볼 숫자
크랙은 제품과 원유의 가격차이지 제품의 절대가격이 아니다. 원유가 더 크게 오르면 크랙이 줄어도 제품 가격은 그대로이거나 오를 수 있다.
크랙이 줄어도 제품 가격은 그대로인 경우설명용 가정 · 전망 아님 · 단위 달러/배럴
항목
이전
이후
원유 가격
100
120
제품과 원유의 가격차(크랙)
100
80
제품 가격
200
200
같은 병목, 업종마다 다른 숫자방향 정리 · 주가 반영 정도는 검증하지 않음 · 종목 권유 아님
업종
손익을 정하는 것
볼 숫자
크랙만 볼 때 놓치는 것
정유
제품 판매가격 − 원유 도입가 − 운임·운영비
아시아 복합정제마진, 석유제품 수출 단가와 물량, OSP
뉴욕항 크랙은 지역 지표이고 실현 마진과 다름
항공
연료비(항공유 구매 단가·소비량·환율·헤지)와 이를 매출에서 상쇄하는 유류할증료
아시아 항공유(등유) 현물, 원/달러, 유류할증료 단계
크랙이 줄어도 원유가 오르면 항공유는 오를 수 있음
미국 물가·금리
소비자에게 실제로 전달된 제품·서비스 가격
CPI 휘발유·기타 자동차 연료·연료유·항공료, PPI 디젤·트럭운송
디젤의 직접 비중은 작고 운임 경로에는 시차가 있음
END · 지켜볼 숫자선거까지 D-2010.14 기준
선거까지 확인할 여섯 개의 계기판
대책의 효과는 발표 물량보다 선적·재고·같은 기준의 제품 가격에서 확인된다. 아래 여섯 숫자가 같은 쪽을 가리키는지 본다. 비교는 같은 계열, 같은 기간끼리 한다.
EIA 주간 · 월요일 기준
소매 디젤 전국 평균
주간 값이 6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하락 진행을 보여 주는 관측. EIA 전망(10월 1일 기준, 대책 미반영)과는 10월 월평균끼리 비교
달러/갤런 · 10/5 주
다음 · 10월 12일 주 값, 10/14(미국) 공표
EIA 현물 · 월평균
디젤 크랙(뉴욕항 ULSD − WTI)
1년 전 9월 36.4 · 2022년 10월 94.9. 10월 월평균이 나오면 같은 계열끼리 비교. 선거 전에는 일간 NYMEX 크랙으로 방향만 참고(기준이 달라 수치 비교는 안 함)
달러/배럴 · 9월 평균
다음 · 10월 월평균(11월 초 EIA 공표)
EIA 주간 · 수요일
미국 증류유 재고
같은 9월 18일 주간 기준 5년 평균보다 약 12% 낮음(EPA 인용). 최근 10월 2일 주 1억514만배럴. 동부(PADD 1)는 9월 계절 평균보다 32% 낮음(EIA)
백만배럴 · 9/18 주
다음 · 10월 15일(휴일로 순연)
BLS · 10/14 · 10/15
9월 CPI와 PPI
대책 전 가격 압력의 크기. 9월 CPI는 예상(3.6%)보다 높은 3.7%, 근원 2.6%. 전년비로 휘발유 +34.2%, 기타 자동차 연료 +60.9%, 연료유 +74.2%. PPI는 디젤·트럭운송
% · 9월 CPI 전년비
다음 · 9월 PPI 10/15 · 10월 CPI 11/10
G7 · IEA
디젤 우선 방출과 정유 가동 조율
방출분 가운데 신규 물량과 정유 가동률 변화. 유럽 디젤 프리미엄은 10월 2일 종가 약 80달러에서 10월 9일 약 94달러(본 노트 계산)
20일 시한 전후
IEA 회원국 방출 현황
러시아 · 10월 10일 허용
수출 허용 물량의 계약·선적·도착
10월 30만톤 계획의 선적 여부와 도착지, 미국향 배분, '에너지 휴전'의 러시아 확인
만톤 · 초기 수출 허용량
수출금지 기한 · 10월 31일
판단 기준
소매가만 내릴 때소매 디젤이 내려가도 크랙과 재고 격차가 그대로면 원유값 하락 영향일 가능성. 병목 완화를 확인하기엔 부족
병목 완화의 시작같은 계열 기준으로 크랙이 9월 평균(110.8달러, 뉴욕항 현물 월평균)에서 내려오고, 같은 주 재고의 5년 평균 대비 격차가 함께 좁혀질 때 · 전쟁 뒤 3~8월 평균(73.9달러)은 과거 수준을 보여 주는 참고치
공급 쪽 가장 큰 변수러시아 수출 허용 물량의 실제 선적과 '에너지 휴전'의 러시아 확인. 다만 피격 설비 복구엔 수개월
선거 전 미국 디젤 수급과 대책의 경로를 점검하는 자료 · 매매 권유 아님 · 숫자의 기준일과 계산 방식은 아래 출처에 정리
용어집 · GLOSSARY
크랙(crack spread)정제 제품 가격과 원유 가격의 차이. 이 노트는 뉴욕항 디젤(ULSD) 현물 × 42 − WTI 현물로 계산. EIA는 정유사 단기 이익률의 지표로 쓰되 다른 변동비·고정비는 포함하지 않는다고 설명
중간유분원유를 끓는점으로 나눌 때 가운데 칸에서 나오는 디젤·난방유·항공유(등유)
증류유(distillate)EIA 통계에서 디젤과 난방유를 묶은 분류. 재고·소비·수출 통계를 집계하는 분류
ULSD황 함량 15ppm 이하의 초저황 디젤. 미국 도로용 디젤의 기준 규격
적색경유(dyed diesel)농기계·건설장비 같은 비도로용으로 세금을 면제받는 디젤. 구분을 위해 붉게 염색
제품 공급량(product supplied)EIA가 소비의 대용치로 쓰는 값. 생산 + 수입 − 수출 − 재고 증가
복합정제마진여러 제품을 생산하는 정유 공정 기준의 마진. 하나증권은 아시아 지표를 인용
OSP사우디 아람코 등 산유국이 지역별로 매달 정하는 원유 공식판매가격의 할증·할인 폭
PADD미국 석유 통계의 5개 권역. PADD 1은 동부
General License(GL)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제재 대상 거래를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일반 허가
SPR 교환(exchange)전략비축유 원유를 기업에 내주고 나중에 웃돈 물량을 얹어 돌려받는 방식. 판매가 아님
상대 가중치(relative importance)CPI 바구니에서 각 품목이 차지하는 비중. BLS가 12월 기준 값을 공표하고, 매달 CPI 상세표에 전월 기준 값을 싣는다. 가격이 오른 품목은 비중도 커짐
정기보수정유사가 설비 점검을 위해 일부 공정을 멈추는 기간. 미국은 주로 봄과 가을
출처 · 기준일 · SOURCES
정보 기준 2026년 10월 14일 22:00(한국 시간) · 9월 미국 CPI(10월 14일 21:30 한국 시간) 발표 반영
구분
내용
기준일
EIA 주간 소매가 10월 5일 주(10월 6일 공표) · EIA 현물 월평균 9월까지 · EIA 주간 수급 10월 2일 주 · BLS CPI 9월분(10월 14일 발표)·PPI 8월분, CPI 상대 가중치 2026년 7월(8월 CPI 상세표, 9월 상세표의 8월 값은 05장 표 아래 병기) · 산업통상부 9월 수출입동향(10월 1일) · 증권사 수치는 각 보고서 발간일 기준(10월 12~13일)
본 노트 계산
크랙 = 뉴욕항 ULSD 현물 × 42 − WTI 현물(월평균) · 디젤 1배럴 상승분 분해는 '디젤 = WTI + 가격차' 항등식을 나눈 값이며 요인별 기여도나 정유사 이익이 아님 · 9월 소매 평균 = 주간 값 단순 평균 · 러시아 물량 환산 = 물량(톤) × 톤당 7.5배럴 ÷ 증류유 제품 공급량 4주 평균(9/11~10/2 주, 하루 376.9만배럴) · 30일 분산 예시 = 1,350만배럴 ÷ 30일 = 하루 45만배럴, 증류유 수출 4주 평균(하루 156.0만배럴)의 약 29% · 연방 디젤 소비세 비중 = 24.4센트 ÷ 6.199달러(세금 금액의 비율이며 가격 인하율 아님) · 유럽 디젤 프리미엄 = ICE ARA 디젤(달러/톤) ÷ 7.45 − 브렌트, 한화투자증권 표3 10월 9일 종가와 주간 변화율로 역산(10/2 약 80달러 → 10/9 약 94달러), Bloomberg 공정가치 기준(76.77달러 → 장중 69달러)과 다름 · 전쟁 뒤 크랙 평균 73.9달러 = 2026년 3~8월 월평균 크랙의 단순 평균
기준 차이
NYMEX 근월물 크랙(S&P Global, 10월 9일 96.80달러)과 본 노트의 뉴욕항 현물 월평균 크랙은 기준이 다름 · 소매 디젤 고점 대비 하락폭은 EIA 주간(−5.1%)과 AAA 일간(−3.8%, 유진투자증권 인용)이 다름 · 멕시코만 원유 생산 중단 비율은 10월 8일 약 63%, 10월 9일 약 71.5%(정점, 유진투자증권 72%·146만b/d와 같은 시점), 10월 13일 약 16%로 시점마다 다름 · CPI 상대 가중치는 2026년 7월(디젤 포함 연료 항목 0.219%), 2026년 8월(0.238%, 9월 상세표), 2025년 12월(0.169%)이 다름 · 중국 10월 370만톤은 3종 합산 승인량이고 하나증권의 「8월 대비 20% 감소」는 8월 세관 실적(458만톤, S&P Global 인용)과 견준 값으로 보임(8월 기준 미표기)
추정·회사 발표 아님
증권사 전망·추정(크랙 방향, OSP 원가 효과, 유류할증료 단계)은 각 증권사 추정 · 러시아 물량은 러시아 정부 계획(노바크 부총리 10월 10일)과 트럼프 대통령 발표치이며 계약·선적 물량이 아님 · 노바크 10월 12일 「연말 월 300만~350만톤」은 월간 수출량 회복 전망 · EIA 단기 전망은 10월 1일까지의 정보로 작성(G7·러시아 조치 미반영) · 9월 CPI 예상치는 블룸버그(대신증권 정리)와 FinancialJuice 정리치
EIA · New York Harbor Ultra-Low Sulfur No 2 Diesel Spot Price(월간) · 2026년 9월까지 · eia.gov
EIA · U.S. No 2 Diesel Retail Prices(주간, 세금 포함) · 2026년 10월 5일 주까지 · eia.gov
EIA · U.S. Regular Gasoline Retail Prices(주간) · 2026년 10월 5일 주까지 · eia.gov
유진투자증권 · 「Weekly 에너지: 러시아 제재 완화 카드까지 동원, 그 다음은?」 · 2026.10.13 · 1쪽 본문 · 2쪽 도표1(10/9 제품가격, 페트로넷·Bloomberg) · AAA 인용 디젤 +71%·원유 +56%, 러시아 물량 3,600만배럴 「미국 소비 10일치」(환산 산식 미기재), 수출 금지 시나리오
한화투자증권 · 「통키[通 Keys] Transition Weekly」 · 2026.10.13 · 5쪽 표3 주요 원자재 가격 동향(10/9 종가, Bloomberg)
EIA · "3:2:1 Crack Spread"(Today in Energy 설명) · 크랙은 정유사 단기 이익률의 지표이며 다른 변동비·고정비는 포함하지 않음 · eia.gov
S&P Global Commodity Insights · "NYMEX ULSD crack weakens after Trump announces additional diesel supplies from Russia" · 2026.10.09 · 크랙 96.80달러는 19:33 GMT 장중 값 · S&P Global Energy CERA(9/30) 인용 러시아 정제능력·3분기 디젤 선적·수출 금지 · spglobal.com
EIA · Gasoline and Diesel Fuel Update · 2026년 10월 5일 주 · 다음 공표 10월 14일 · eia.gov
S&P Global Commodity Insights · "Middle East diesel exports to Europe head for six-year low in September" · 2026.09.21 · Commodities at Sea 집계(9월은 21일까지) · spglobal.com
하나증권 · 「에너지/화학 Weekly Monitor: 러시아 디젤 수입마저 허용한 미국」 · 2026.10.12 · 1쪽(러시아 물량 180만톤·3~4일분, 중국 10월 수출 승인, 정제마진 37.1달러, OSP·4분기 원가) · 8쪽(10/6 자료 발췌, 디젤 전략자산화·한국 세계 5위) · 12쪽(9/7 자료 발췌, 호르무즈 디젤 90만b/d·가동률 98%·중간유분 재고·한국산 디젤 유럽행) · 14~15쪽(8/18 자료 발췌, 아시아 디젤 마진 계절성 도표37·오르스크 복구 최대 6개월)
TASS · 러시아 정부 디젤 수출금지 일부 완화(10월 10일 발효, 초기 50만톤)와 노바크 부총리 월별 공급 계획(10월 30만톤·11월 50만톤·12월 100만톤, 이후 월 최대 300만톤) · 2026.10.10 · tass.com
OilPrice.com(Reuters 인용) · "China Restarts Fuel Exports" · 2026.10.09 · 10월 휘발유·디젤·항공유 합산 수출 승인 370만톤 · oilprice.com
S&P Global Commodity Insights · "China resumes clean oil product exports after holiday halt; Oct volumes seen lower on month" · 2026.10.09 · 애널리스트 추정 10월 최소 350만톤(항공유 약 210만톤·경유 약 90만톤·휘발유 약 50만톤), 8월 세관 실적 458만톤 · spglobal.com
EIA · Weekly Supply Estimates(증류유 재고·가동률·제품 공급량·수출) · 2026년 8월 28일~10월 2일 주 · eia.gov
U.S. EPA · 텍사스 주지사 앞 연료 기준 긴급 완화 서한(Lee Zeldin 청장) · 2026.10.05 · 10월 5~24일, 황 500ppm 디젤 허용 · 9월 18일 주 가동률 94%·증류유 재고 5년 평균 대비 약 12% 낮음 인용 · epa.gov(PDF)
EIA · Short-Term Energy Outlook(2026년 10월호) · 2026.10.06 · 10월 1일까지의 정보로 작성, 10월 2일 G7 발표 미반영 · 9월 소매 디젤 평균 6.29달러, 10월 6달러 위 예상, 2026년 5.19달러·2027년 4.49달러, 동부(PADD 1) 재고 · eia.gov
CNBC · "Trump seriously considering U.S. diesel export ban amid supply crunch"(기사 제목 기준) · 2026.09.28 · cnbc.com
Bloomberg(Yahoo Finance 게재) ·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발언 "we're not going to be doing the export ban" · 2026.10.02 · finance.yahoo.com
U.S. Treasury OFAC · Recent Actions "Issuance of Russia-related General License"(GL 135) · 2026.10.09 · ofac.treasury.gov
TASS · "Russia could reach diesel export volumes of 3-3.5 mln tons per month in 2026 - Novak" · 2026.10.12 · 연말까지 세계 시장 공급 월 350만톤(위기 전 수준) 가능 발언 · tass.com
G7 정상 성명(에너지 안보와 시장 안정, 일본 외무성 게재본) · 2026.10.02 · IEA를 통한 최대 1억배럴 4개월 방출, 첫 20일 디젤 선방출, 정유 정비 일정 조율·한시적 가동률 확대·주요 정유국 협력, G7 간 에너지 수출 제한 자제 · mofa.go.jp(PDF)
U.S. Senate Committee on Foreign Relations(민주당 간사실) · "Ranking Member Shaheen and 6 Bipartisan Senators' Statement on Legality of Imports of Russian Diesel Fuel" · 2026.10.11 · 샤힌·블루먼솔·와이든(민주), 콜린스·머코스키·틸리스·커티스(공화) · 2022년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금지 언급, 즉시 철회 요구 · foreign.senate.gov
Office of U.S. Senator Richard Blumenthal · "Bipartisan Senators Call on Trump to Rescind Russian Diesel Deal & Implement Sanctions Authorized by Congress Last Month on Enablers of Putin's War Against Ukraine" · 2026.10.13 · 서명 12명: 블루먼솔·샤힌·더빈·화이트하우스·리드·쿤스(민주), 틸리스·콜린스·암스트롱·머코스키·매코널·코닌(공화) · 10월 9일 합의와 재무부 일반허가 GL135 철회, 「2026년 러시아·이란 제재법」 이행 요구 · 10월 11일 성명과 5명 겹침(블루먼솔·샤힌·틸리스·콜린스·머코스키) · blumenthal.senate.gov
Axios · "House Republican, invoking Reagan, moves to block Trump's Russia oil deal" · 2026.10.10 · 브라이언 피츠패트릭 의원 법안 발의·디스차지 청원 예고(하원 표결은 선거 뒤 일정) · axios.com
Bloomberg(Energy Connects 게재) · "G7 to Release Up to 100 Million Barrels of Diesel, Crude" · 2026.10.02 · 20일 내 디젤 방출, 신규 물량은 일부라는 외교관 발언, 유럽 디젤 프리미엄 76.77→69달러, 수출 제한 자제 재확인 · energyconnects.com
대신증권 · 「한국만 소외된 한 주. 다시 한국 차례? 금리는 CPI가, AI는 TSMC가 답할 것」(주간 증시 전망, 238쪽) · 2026.10.12 · 18쪽 유가 이벤트 표(G7 경유 20일 내 선방출·JPM 기존 약정 물량, 적색경유, 트럼프 선거 전 이란 공격 없다 10/8, 바브엘만데브 기뢰 10/9) · 64쪽(정유 3Q 상회·4Q 경유 크랙 하락)
The White House · Executive Order 14435 "Emergency Tax Relief on Diesel Fuel" · 2026.10.05 서명 · 제2조 재무장관이 26 U.S.C. 7508A에 따른 유예 가능 여부·대상 판단 후 10/5~12/31 소비세 납부 유예, IRS의 적색경유 도로 사용 벌칙 미부과 발표 · 제3조 시행 지침 · 제4조 면제 방안 검토 · whitehouse.gov
CBS News(News9 게재) · "Trump temporarily expands access to tax-free red-dyed diesel. Will it lower costs?" · 2026.10.06 · 연방 소비세 24.4센트 유예, 주별 규정, Tom Kloza·Patrick De Haan 발언 · news9.com
U.S. Department of Energy · "Energy Department Authorizes Strategic Petroleum Reserve Exchange to Address Supply Disruptions Due to Hurricane" · 2026.10.10 · 원유 최대 400만배럴(엑손모빌·BP 각 최대 200만배럴), 크리스 라이트 장관 발언 · energy.gov
BLS · CPI 발표 일정 · 10월 CPI 2026.11.10 08:30 · bls.gov
investingLive · "Catch up time! Oil settles mixed, Brent near $106; booms reported near Aramco HQ in Dhahran" · 2026.10.13 · 미국 디젤 선물 약 5% 상승(장 마감 무렵), 브렌트 약 106달러·WTI 약 94달러 마감 · 매체마다 약 4.5~5%로 달라 「5% 안팎」으로 표기 · investinglive.com
The Kyiv Independent · "Kremlin has nothing to say on Trump's energy ceasefire, rejects Zelensky's truce proposal" · 2026.10.12 ·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 「접촉이 진행 중이며 말할 것이 생기면 알리겠다」 · kyivindependent.com
Axios · "Trump says Russia and Ukraine agreed to immediate energy ceasefire" · 2026.10.11 · axios.com
OilPrice.com · "Trump's Russia-Ukraine Energy Ceasefire May Only Cover Oil Refineries"(Axios 인용 백악관 당국자 발언) · 2026.10.11 · oilprice.com
iM증권 · 「Economy Brief: 국채금리,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 · 2026.10.12 · 2쪽
DS투자증권 · 「DS Weekly 방산: 러우·중동전쟁의 종전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 2026.10.12 · 1쪽(리야드 공항 피격) · 2쪽 표1(러시아산 경유 합의 내용)
BOE Report(Reuters) · "About 71.5% of US Gulf oil production shut in ahead of Hurricane Isaias" · 2026.10.09 · boereport.com
A News(Anadolu) · "More than 16% of US Gulf oil production shut in response to Isaias" · 2026.10.13 · 미 해양광물관리청(MMA) 집계, 미 중부 시간 11시 기준 16.13% · anews.com.tr
Offshore Engineering Digital(Reuters) · "US Gulf Oil Production Cut by 63% as Hurricane Nears" · 2026.10.09 · oedigital.com
BLS · CPI Detailed Report Table 2, August 2026 · 2026.09.11 · 상대 가중치 2026년 7월(휘발유 3.770, 기타 자동차 연료 0.112, 연료유 0.107, 에너지 7.347, 식료품 13.540), 기타 자동차 연료 전년비 +44.0% · 8월 발표 보관본(표 2) · bls.gov
BLS · CPI Fact Sheet "Motor fuel"(기타 자동차 연료 = 자동차용 디젤 + 에탄올 연료·바이오디젤·천연가스·차량용 전기) · bls.gov
BLS · Relative Importance of Components in the CPI, December 2025 · bls.gov
BLS · Consumer Price Index News Release, September 2026(2026 M09 Results) · 2026.10.14 · 전년비 3.7%·근원 2.6%(계절조정 전), 전월비 0.6%·근원 0.3%(계절조정) · 휘발유 전월비 +9.1%로 월간 상승의 절반 이상 · 전년비 휘발유 +34.2%, 기타 자동차 연료 +60.9%, 연료유 +74.2%, 항공료 +22.4%, 에너지 +20.4% · 주거비 전월비 +0.4% · Table 2 상대 가중치(2026년 8월) 휘발유 3.853, 기타 자동차 연료 0.123, 연료유 0.115 · bls.gov
BLS · Producer Price Index, August 2026 · 2026.09.10 · 디젤 +24.1%, 트럭 화물운송 +2.0%, 운송·창고 서비스(최종 수요) +2.3%(전월비) · 8월 발표 보관본 · bls.gov
대신증권 · 「THE GLOBAL 주간 증시 전략: 10월 3주차 전략」 · 2026.10.12(표지 날짜 2026.09.18은 오기) · 1쪽 본문·표1(9월 CPI·근원 예상 3.6%·2.5%, Bloomberg, 기준일 10/11 · 정책금리 상단 4.0% · 9월 PPI 10/15)
BLS · Consumer Price Index, August 2026 · 2026.09.11 · 항공료 전년비 +23.4% 등 · 8월 발표 보관본 · bls.gov
FinancialJuice · "US CPI Prep (14th October)" · 2026.10.12 · 9월 CPI 전월비 예상 헤드라인 0.6%·근원 0.2%(집계 기관 미표기) · financialjuice.com
키움증권 · 「KIWOOM FICC DAILY: 달러, 인플레 경계 속 상승」 · 2026.10.13 · 1쪽(WTI 93.74달러, 원/달러 1,335.5원, 미 10년물 5.238%, 12월 추가 인상 기대)
산업통상부 「2026년 9월 수출입 동향」 · 2026.10.01 · 석유제품 수출 72.2억달러(+72.0%), 수출 단가 톤당 1,267달러(+84.7%), 물량 −6.9% · 원문은 KDI 경제정보센터 게재본(PDF 첨부), 품목 수치는 뉴시스 보도로 대조 · eiec.kdi.re.kr
이투뉴스 · 산업통상부 「2026년 9월 수출입동향」(10월 1일 발표) 석유제품 수출 · 수출액 72.2억달러(+72.0%), 물량 570만톤(−6.9%), 단가 +84.7%, 두바이유 113.71달러(+62.4%), EU행 +241.8%(9월 1~25일) · e2news.com
investingLive · "Saudi Aramco cuts Arab Light price to Asia by $3, widest discount since 2020" · 2026.10.04 · 11월 아시아향 아랍 라이트 오만·두바이 대비 −5달러 · investinglive.com
한화투자증권 · 「항공: 비로소 호시절」(88쪽) · 2026.10.12 · 60~61쪽(유류비 비중, 대한항공 별도 2Q26 42.0%)
유진투자증권 · 「항공운송: 9월 항공 데이터, 기록적인 3분기」 · 2026.10.12 · 1·5쪽(11월 유류할증료 전망, 10/11 항공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