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은 언제 사야 받나
12월 26일에 산 사람은 삼성전자 배당을,
2월 초에 산 사람은 KB금융 배당을 받았다.
같은 2025년 결산배당인데 왜 갈렸을까.
같은 해 결산배당,
받은 사람이 달랐다
이번에도 문제부터 푼다. 날짜는 모두 실제 일정이다.
A는 2025년 12월 26일에 삼성전자와 KB금융 주식을 사서 2026년 1월 5일에 모두 팔았다. B는 2026년 2월 9일에 두 회사 주식을 사서 3월 초에 모두 팔았다. 두 회사의 2025년 결산배당은 각각 누가 받았을까?
배당은 배당기준일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는 날. 줄여서 기준일이라고 한다.에 주주명부회사의 주주가 누구인지, 몇 주를 가졌는지 적은 장부.에 이름이 있는 사람이 받는다. 삼성전자는 기준일이 2025년 12월 31일이라 12월 26일에 산 A가 받았다. KB금융은 기준일을 2026년 2월 27일로 잡았다. 그날 주주였던 B가 받았고, 1월에 판 A는 받지 못했다. B처럼 기준일 뒤에 팔아도 배당은 받는다.
2025년 결산배당 · 실제 일정순서가 반대인 두 회사
삼성전자는 기준일이 먼저 왔다. 2025년 12월 31일에 받을 주주를 확정해 두고, 2026년 1월 29일에 보통주 1주당 566원을 발표했다.
KB금융은 배당금을 먼저 정했다. 2월 5일 이사회에서 1주당 1,605원을 결의하고, 기준일은 3주쯤 뒤인 2월 27일로 잡았다. 투자자는 금액을 보고 나서 살지 말지 정할 수 있었다.
여기 나온 566원과 1,605원은 2025년 결산배당 한 회차의 금액이다. 두 회사 모두 분기배당도 하니, 2025년 한 해 동안 준 배당 전체와는 다르다.
예전에는 대부분의 회사가 연말에 배당받을 주주를 먼저 정하고, 배당금은 해가 바뀐 뒤에야 정했다. 2023년 1월 금융위원회와 법무부가 배당 절차 개선 방안을 내놓으면서 길이 하나 더 생겼다. 회사가 정관회사의 기본 규칙을 적은 문서. 바꾸려면 주주총회 결의가 필요하다.을 고치면 배당금을 먼저 정하고 기준일을 그 뒤로 잡을 수 있다.
2024년 말 기준으로 코스피200 기업의 약 3분의 2가 이미 정관을 고쳤다는 분석도 있다.
그럼 「12월 말에 사야 배당 받는다」는
말은 틀린 걸까?
회사에 따라 다르다. 삼성전자처럼 기준일을 12월 31일로 둔 회사에는 지금도 대체로 통한다. 다만 12월 말이라도 2025년에는 29·30일에 사면 늦었다. 기준일을 옮긴 회사에는 맞지 않는다. 12월에 사서 1월에 팔면 못 받고, 이듬해 1~3월에 사도 기준일 주주명부에 이름이 오르면 받는다. 며칠 전까지 사야 오르는지는 2페이지에서 센다.
분기배당도 기준일을 옮길 수 있다. 2025년 1월부터 이사회가 금액을 정한 뒤 기준일을 잡을 수 있게 됐다.
2분기 배당인데 기준일은 6월 30일이 아니었다. 분기 말에 맞춰 사 두면 된다는 셈법이 안 맞는 회사도 생겼다.
기준일, 결제일,
배당락일
기준일을 알았다고 끝이 아니다. 기준일 당일에 사면 늦다. 산 주식이 명부에 오르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배당 한 번은 이렇게 흘러간다
기준일을 뒤로 옮긴 회사를 예로 들면 순서는 아래와 같다.
체결은 그날, 결제는 2영업일 뒤
주식을 사면 매매는 그날 체결되지만, 주식과 돈이 실제로 오가는 건 2영업일 뒤다. 이걸 결제매매한 주식과 돈을 실제로 주고받는 일. 한국 주식은 산 날(T)부터 2영업일 뒤(T+2)에 결제된다.라고 하고, 산 날을 T로 놓아 T+2 결제라고 쓴다. 주주명부에는 결제가 끝난 사람만 오른다. 그래서 기준일에 주주가 되려면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사야 한다. 이날이 마지막 매수일이날까지 사야 기준일 주주명부에 오른다. 기준일에서 2영업일 전이고, 기준일이 쉬는 날이면 그 전 영업일부터 센다.이다.
기준일에서 영업일로 이틀 거꾸로.
그다음 영업일이 배당락일
주말과 휴장일은 영업일로 세지 않는다. 기준일이 주말이나 휴장일이면 그 전 영업일부터 센다.
이날부터 산 사람은 이번 배당을 받지 못한다.
- T12.26(금)마지막 매수일
- T+112.29(월)배당락일. 27·28일은 주말이라 건너뛴다
- T+212.30(화)26일에 산 주식의 결제가 끝난다
- 기준일12.31(수)증시 휴장. 그래서 30일까지 결제가 끝나야 한다
29일에 산 주식은 31일과 1월 1일 휴장을 건너 1월 2일에야 결제된다. 기준일 명부에 오르지 못한다.
회사를 고르고 매수일을 눌러 본다. 산 주식은 배당락일 전에 팔지 않는다고 친다.
언제 샀나
매수일을 골라 본다.
삼성전자·KB금융·SK하이닉스는 실제 공시 일정이다. 올해 연말은 12월 31일 휴장과 T+2 결제를 달력에 대입한 계산값이라, 거래소 연말 일정 공지와 회사 공시로 다시 확인해야 한다.
팔 때도 셈은 같다. 마지막 매수일까지 판 사람은 결제가 기준일까지 끝나 명부에서 빠진다. 배당락일부터 판 사람은 기준일 명부에 이름이 남아 배당을 받는다.
배당락일, 값이 빠지는 날일까
배당을 받을 권리가 빠졌으니, 이론으로는 배당만큼 값이 낮아진다.
두 사람 모두 낸 돈만큼 가지고 있다. 세금을 빼고 보면, 배당락일에 싸게 샀다고 이득도 손해도 없다.
다만 거래소는 현금배당 때 기준가그날 주가가 오르내릴 수 있는 폭을 정하는 출발 가격. 보통 전날 종가다.를 미리 깎아 두지 않는다. 실제로 얼마나 움직일지는 그날 사고파는 사람들이 정한다.
그날 지수는 배당 말고도 많은 것에 따라 움직인다. 기준일을 옮긴 회사가 늘면서, 연말에 몰리던 배당락일도 회사마다 흩어지고 있다.
내 종목 기준일은 어디서 보나
전자공시시스템 DART에서 회사 이름을 검색하고 「현금ㆍ현물 배당 결정」 공시를 연다. 표에서 볼 칸은 다섯 개다. 다만 기준일이 12월 31일인 회사는 이 공시가 기준일 뒤에 나온다. 삼성전자도 1월 29일에 냈다. 결정 공시가 아직 없으면 기준일 공고가 나왔는지 본다. 이사회가 기준일을 따로 정한 회사는 공고를 낸다. KB금융은 2월 5일 홈페이지에 「결산배당 기준일 공고」를 올렸다. 공고 없이 정관에 정한 12월 31일을 그대로 쓰는 회사도 있다.
- 1주당 배당금
- 이번 회차에 1주당 받는 돈
- 시가배당율
- 이번 회차 배당을 공시 기준 주가로 나눈 비율. 1년 치 수익률이 아니다
- 배당기준일
- 이날 주주명부에 있어야 받는다. 여기서 영업일로 이틀 거꾸로 세면 마지막 매수일. 기준일이 휴장일이면 그 전 영업일부터 센다
- 배당금지급 예정일자
- 계좌에 들어오는 날. 이날까지 들고 있을 필요는 없다
- 이사회결의일
- 금액을 정한 날. 기준일보다 앞이면 금액을 보고 살 수 있다
더 알아보기한국의 배당 일정 규칙
배당 절차 개선 · 2023년 1월 31일 금융위원회와 법무부가 발표했다. 의결권을 행사할 주주를 정하는 날과 배당 받을 주주를 정하는 날을 나누고, 배당금을 먼저 정한 뒤 기준일을 잡을 수 있게 했다. 회사가 정관을 고쳐야 적용된다.
기준일 공고 · 이사회가 결산배당 기준일을 정하면 기준일 2주 전까지 공고한다. 정관에 날짜를 정해 두었다면 따로 공고하지 않아도 된다.
분기배당 ·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2025년 1월 21일부터 분기배당도 이사회 결의 뒤에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연말 휴장 · 12월 31일(주말이면 그 직전 평일)에는 증시가 열리지 않는다.
기준가 · 거래소는 주식배당 때만 배당락 기준가를 조정하고, 현금배당 때는 조정하지 않는다.
배당 숫자와
세금 읽기
지금까지는 언제 사야 배당을 받는지 셌다. 여기서는 배당 기사에 자주 나오는 두 비율을 가르고, 2026년부터 달라진 세금을 정리한다.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
둘 다 퍼센트로 나오지만 나누는 기준이 다르다. 배당성향은 회사가 번 돈과, 배당수익률은 주가와 견준 숫자다.
회사가 번 돈 가운데 얼마를 배당으로 내줬나. 순이익 100억 원 가운데 40억 원을 배당하면 40%다.
KB금융의 2025년 연간 배당성향은 27%다.내가 낸 주가에 비해 얼마를 받나. 1만 원짜리 주식이 1년에 500원을 주면 5%다.
삼성전자 보통주 결산배당 566원의 시가배당률은 공시상 0.5%다. 이 회차 하나만 계산한 값이라 연간 배당수익률과는 다르다. 분기배당까지 합친 1년 치로 보면 더 높다.100억 원·40억 원, 1만 원·500원은 설명을 위한 가상 숫자다.
2026년부터 달라진 배당 세금
배당은 세금을 떼고 들어온다. 기본은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다. 다만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자와 배당으로 번 소득.이 한 해 2,000만 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을 근로소득 같은 다른 소득과 합쳐 다시 계산한다. 이걸 금융소득 종합과세라고 하고, 세율은 지방소득세를 넣어 최고 49.5%까지 올라간다.
2026년부터는 고배당기업배당을 많이 주거나 크게 늘린 상장사. 요건은 아래에 나온다.의 배당은 다른 소득과 떼어 따로 세금을 매길 수 있게 됐다. 이걸 배당소득 분리과세라고 한다. 2026년 1월 1일 이후 받는 배당부터 적용하는 한시 제도다. 법률상 2028사업연도분 배당까지가 대상이라, 그해 결산배당을 2029년에 받으면 그것까지 들어간다.
3,000만 원은 설명을 위한 가상 숫자다. 세율과 계산은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를 뺀 값이고, 종합과세를 고르면 세액이 달라진다. 표의 2,000만 원은 고배당기업 배당만 센 금액이라, 종합과세를 가르는 2,000만 원(이자·배당 합계)과는 다르다. 펀드·리츠 같은 간접투자 배당, ETF 분배금, 해외 주식 배당은 대상이 아니다. 한국 세법상 거주자인 개인 투자자 기준이다.
고배당기업이 되려면 먼저 배당이 2024사업연도보다 줄지 않았어야 한다. 여기에 더해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이 25% 이상이면서 배당을 전년보다 10% 이상 늘렸어야 한다. 회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배당을 결의한 다음 날까지 해당 여부를 한국거래소 KIND에 공시한다. 내 종목이 대상인지는 이 공시로 확인한다. KB금융은 2025년 배당성향 27%에 연간 현금배당을 32% 늘려, 두 번째 조건을 채운 것으로 보도됐다.
2,000만 원 이하 구간의 14%는 원래 원천징수 세율과 같다. 따져 볼 사람은 배당을 많이 받아 종합과세를 내던 투자자다. 아래 순서로 확인한다.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한 해 2,000만 원을 넘나?
받은 배당 가운데 고배당기업 배당이 있나?KIND 고배당기업 공시로 확인한다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중 고른다
분리과세는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받으려면 신고 때 신청해야 한다. 다른 소득이 적으면 종합과세가 더 유리할 수도 있다(국세청 예시).
2026년에 받은 배당은 2027년 5월에 신고한다. 마지막 신고는 2030년 5월로, 2029년에 받은 2028사업연도분 배당까지다.
배당 기사를 볼 때 확인할 네 가지
01기준일이 언제인가
02배당금은 이미 정해졌나
03배당성향인가, 배당수익률인가
04분리과세 대상인가, 신청했나
배당은 기준일 주주명부에 이름이 있어야 받는다. 결제에 2영업일이 걸리니, 결제가 기준일까지 끝나도록 사 둬야 한다.
「12월 말에 사야 배당 받는다」는 말은 기준일이 12월 31일인 회사에만 맞는다. 사기 전에 그 회사의 기준일부터 확인한다.
회사가 주주에게 돈을 돌려주는 방법은 배당 말고도 있다. 제 주식을 사들이는 자사주 매입이다. 회사가 자사주를 사면 주가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
함께 나오는 말 한 줄 사전
- 배당
- 회사가 번 돈의 일부를 주주에게 나눠 주는 것
- 결산배당
- 한 해 실적을 마감한 뒤 주는 배당. 분기마다 주면 분기배당
- 배당기준일
- 배당 받을 주주를 확정하는 날. 이날 주주명부에 있어야 받는다
- 주주명부
- 회사의 주주와 보유 주식 수를 적은 장부
- 결제(T+2)
- 산 날부터 2영업일 뒤에 주식과 돈이 실제로 오가는 것
- 마지막 매수일
- 기준일 2영업일 전(기준일이 쉬는 날이면 그 전 영업일부터 셈). 이날까지 사야 배당을 받는다
- 배당락일
- 마지막 매수일 다음 영업일. 이날부터 사면 이번 배당을 못 받고, 이날부터 팔아도 이번 배당은 받는다
- 기준가
- 그날 가격 제한폭을 정하는 출발 가격. 거래소는 현금배당 때 배당락만큼 깎지 않는다
- 시가배당률
- 배당 공시에 나오는 비율. 그 회차 배당금을 공시 규정에 따른 기준 주가로 나눈 값. 어느 기간 주가를 썼는지는 공시에서 확인한다
- 정관
- 회사의 기본 규칙. 배당기준일을 옮기려면 정관을 고쳐야 한다
- 배당성향
- 순이익 가운데 현금배당으로 내준 비율
- 배당수익률
- 일정 기간의 1주당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비율. 연간이면 1년 치 배당금을 쓴다
- 금융소득 종합과세
- 이자·배당 소득이 한 해 2,000만 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을 다른 소득과 합쳐 과세하는 것
- 배당소득 분리과세
- 고배당기업 배당을 다른 소득과 떼어 14~30% 누진세율로 따로 과세하는 것. 신청해야 적용되는 한시 제도. 2026년 1월 1일 이후 받는 배당부터 2028사업연도분까지
- 고배당기업
- 배당이 2024사업연도보다 줄지 않았고, 배당성향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배당을 전년보다 10% 이상 늘린 상장사. 해당 여부는 KIND에 공시
본문에 나온 실제 사례
2026년 1월 29일 공시. 보통주 1주당 566원, 우선주 567원.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 특별배당 1조 3,000억 원을 더해 결산배당 총 3조 7,534억 원. 보통주 시가배당률 0.5%(결산배당분).
2026년 2월 5일 이사회에서 1주당 1,605원 결의(전년 같은 시기 804원). 기준일 2026년 2월 27일(2월 5일 공고). 연간 배당성향 27%, 연간 현금배당 1조 5,800억 원으로 32% 증가.
8월 7일 이사회에서 1주당 375원 결정. 기준일 8월 31일, 지급 9월 30일. 1분기 배당(375원)은 4월 22일 결정, 기준일 5월 31일.
2022년 12월 28일 −2.24%, 2023년 12월 27일 +0.42%, 2024년 12월 27일 −1.02%, 2025년 12월 29일 +2.20%.
2024년 결산배당 기준일을 이듬해 1분기로 정한 코스피200 기업 98곳(IBK투자증권 집계). 2024년 말 기준 코스피200 기업의 약 3분의 2가 정관을 바꿨다는 분석도 있다.
12월 31일 휴장. 12월 26일까지 사야 30일 결제로 기준일 주주명부에 오른다(예탁결제원 안내). 12월 31일 기준일 종목의 배당락일은 12월 29일.
쓰지 않은 숫자, 읽을 때 주의할 점
기준일을 옮긴 상장사 전체 수 · 시장 전체 집계를 찾지 못했다. 그래서 코스피200 기준 숫자만 썼다.
삼성전자 이사회 날짜 · 1월 29일 공시·발표만 확인돼 그 날짜를 썼다.
삼성전자 연간 배당수익률 · 분기배당까지 합친 값은 계산해 넣지 않았다. 본문의 0.5%는 결산배당분 공시 수치다.
주의 · KB금융 배당의 분리과세 적용 · 회사 설명을 전한 보도 기준이다. KIND 고배당기업 공시로 다시 확인할 수 있다. 개인이 실제로 내는 세금은 금융소득 규모에 따라 다르다.
주의 · 올해 연말 일정 · 12월 31일 휴장과 T+2 결제를 대입한 계산값만 시뮬레이터에 썼다. 거래소의 연말 일정 공지가 나오면 다시 확인해야 한다.
확인되지 않은 숫자는 채우지 않는다.
출처 및 데이터 기준
- 삼성전자 결산배당 566원·기준일 2025.12.31·1월 29일 공시 · 뉴시스·딜사이트·연합뉴스 2026.01.29
- 삼성전자 보통주 시가배당률 0.5% · SBS Biz 2026.01.29
- KB금융 결산배당 1,605원·배당성향 27%·현금배당 32% 증가·분리과세 요건 · 스마트투데이 2026.02.05
- KB금융 결산배당 기준일 2026.2.27 · KB금융그룹 「2025 회계연도 결산배당 기준일 공고」 2026.02.05
- SK하이닉스 2분기 배당 375원·기준일 8.31·지급 9.30 · 위키트리 2026.09.30, 아시아경제 영문판 2026.08.07
- SK하이닉스 1분기 배당 기준일 5.31 · 서울경제(다음) 2026.04.22
- 코스피200 98곳 기준일 이듬해 1분기, 연말 배당락일 12.29 · IBK투자증권 「배당 관련 제도 변화로 종목별 결산 배당 기준일과 분리과세 여부 차별화」
- 코스피200 3분의 2 정관 변경, 배당락일 코스피 2022년 −2.24%·2023년 +0.42% · 경향신문 2024.12.18, 연합뉴스(다음) 2022.12.28, 블록미디어 2023.12.27
- 2024.12.27 코스피 −1.02% · 청년일보 / 2025.12.29 코스피 +2.20% · 파이낸셜뉴스 영문판
- 배당 절차 개선(2023.1.31), 기준일 2주 전 공고 · 금융위원회·법무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배당절차 개선방안」 2023.01.31, 한국금융신문 2023.02.26, 상법 제354조
- 분기배당 기준일(자본시장법 개정, 2025.1.21 시행) · 법무법인 태평양 Legal Update 2025.02.24, 법무법인 세종 뉴스레터
- 2025년 말 마지막 매수일 26일·31일 휴장 · 머니투데이 2025.12.22, 헤럴드경제 2025.12.24(한국예탁결제원 안내)
- 고배당기업 요건·누진세율·거주자 대상 ·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법무법인 세종 개정세법 해설
- 분리과세 신청 필요·종합과세와 선택·2027년 5월~2030년 5월 신고·KIND 공시 확인 · 국세청 안내(2026.03.09)를 전한 파이낸셜뉴스, 택스워치
-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기간 · 일간NTN 2025.12.03, 디지털타임스(다음) 2025.12.17, KB Think 「배당소득 분리과세」
- 고배당기업 요건 시행령(배당성향 계산 기준, 펀드·리츠 제외) · 뉴시스 2026.01.16
- 「현금ㆍ현물 배당 결정」 공시 항목, 시가배당률 산정 주석 · KB금융 공시 예시
- 현금배당 기준가 미조정 · 더밸류뉴스 「배당락과 권리락」
- 배당성향·배당수익률·오답노트 예시의 100억 원·40억 원, 1만 원·500원, 세금 예시의 3,000만 원은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 숫자다. 올해 연말 일정은 계산값이다.
- 손글씨 글꼴 · Gaegu(The Gaegu Project Authors, SIL Open Font License 1.1), 쓰인 글자만 잘라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