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shagal · INVESTMENT NOTE
NO.08 · 2026.10.04
Snowshagal ReportUS MIDTERMS · SEASONALITY · RATES
INVESTMENT NOTENO.082026.10.04
미국 중간선거 D-30 · 11월 3일(미국시간)

선거 달력보다금리 달력

중간선거 뒤 오른다는 계절성, 올해도 그대로 믿어도 되나

여섯 번의 평균 · 같은 인상기 다른 결과 · 올해의 출발점 · 앞으로 네 주의 판독표

선거 달력 평균 경로상 저점 구간 11.3 선거 금리 달력 10.14미 CPI 10.22금통위 10.28FOMC 10.511.4
개념도 · 날짜 위치만 실제 · 평균 경로상 저점 구간은 키움 평균(선거 18~19거래일 전)을 올해 거래일로 옮긴 본 노트 계산이며 올해 저점 예상이 아님1, 2
2002년 이후 표본
6회
9월 말~연말 S&P500 6번 중 5번 상승2, 3
2018 · 9월 말~연말
−14.0%
6번 중 유일한 하락 · 연준 인상기2, 3, 4
2022 · 같은 인상기
+7.1%
물가 둔화 · 인상 속도 조절 신호2, 3, 5, 6
판정 일정
10.28FOMC
그 전에 10.14 미국 9월 CPI7, 8

계절성은 긴 표본에서도 보이지만 올해와 비교하는 최근 평균은 여섯 번뿐 · 같은 인상기였던 2018년과 2022년은 반대로 끝났음 · 올해 방향은 선거일보다 금리와 반도체 이익이 먼저 판정

발행 2026.10.04 · 정보 기준 시각 · 한국시간 2026.10.03 · 미국 10월 2일 종가까지 반영

snowshagal.com

AT A GLANCE · 한눈에

질문
중간선거 뒤 오른다는 계절성, 올해도 그대로 믿어도 되나
표본
2002년 이후 6회 · 9월 말~연말 S&P500 5번 상승, 평균 +3.6% · 1937년 이후 자료 · 중간선거 해 S&P500 4분기 평균은 +6.6%(J.P. Morgan AM)2, 3, 9
예외
2018년 −14.0% · 2018년을 빼면 5회 평균 +7.1%2, 3
반례
2022년도 인상기였지만 9월 말~연말 +7.1% · 물가 둔화와 인상 속도 조절 신호 뒤 금리 기대가 내려옴2, 5, 6, 10
올해
9월 인상 직후 · 9월 말 기준 연초 대비 S&P500 +11.8%, 코스피 +62.3%로 출발2, 11, 12, 13, 14, 15
판정
10/14 CPI → 10/28 FOMC · 삼성전자 3분기 → 2027년 이익 전망7, 8, 16
PAGE 01여섯 번의 평균
Six recent data points

2002년 이후
평균은 여섯 번뿐

2002~2022년 중간선거 · 9월 말 진입 기준 S&P500 · 연말 수익률은 하나증권 도표로 본 노트 계산

하나증권 정리로는 9월 말에 들어가면 연말까지 6번 중 5번 상승, 평균 +3.6% · 선거 1년 뒤엔 6번 모두 상승3

읽는 법
83%는 수백 번 가운데 83%가 아니라 6번 중 5번 한 해의 결과가 바뀌면 약 17%p(1/6) 움직이는 숫자 · 평균도 한 해에 크게 끌려감2
더 긴 표본에서는?
+6.6%1937년 이후 자료 · 중간선거 해 S&P500 4분기 평균 · J.P. Morgan AM9
+3.6%2002년 이후 6회 · S&P500 · 같은 구간 평균(본 노트 계산)2, 3

계절성 자체가 최근 여섯 번만의 현상은 아님 · 다만 이 장기 평균 역시 금리·경기·이익을 통제한 결과는 아님 · 우리가 올해와 비교하는 최근 6회(국내 증권사 하나·키움이 쓴 표본) 평균은 한 해에 매우 민감(2018년을 빼면 +7.1%)2

J.P. Morgan은 S&P500 total return index 기준 · 본 노트의 최근 6회 수익률 계열과 산식 정의가 완전히 동일하지 않아 장기표본은 계절성의 존재 여부 확인에만 사용

9월 말~연말 S&P500 · 중간선거 해%
+7.8 +6.2 +10.2 +4.3 −14.0 +7.1 200220062010201420182022 인상기인상기
6회 평균 +3.6% · 중앙값 +6.7% · 2018년 제외 평균 +7.1%
하나증권 도표3의 10월 수익률과 11~12월 수익률을 복리로 묶은 본 노트의 계산 · 6회 평균은 하나 본문 수치와 일치 · 인상기 표시는 키움증권 분류1, 2, 3
2002
공화 · 부시
9월 말 YTD
−29.0%
9월 말~연말
+7.8%
2006
공화 · 부시
9월 말 YTD
+7.0%
9월 말~연말
+6.2%
2010
민주 · 오바마
9월 말 YTD
+2.3%
9월 말~연말
+10.2%
2014
민주 · 오바마
9월 말 YTD
+6.7%
9월 말~연말
+4.3%
2018
공화 · 트럼프인상기
9월 말 YTD
+9.0%
9월 말~연말
−14.0%
2022
민주 · 바이든인상기
9월 말 YTD
−24.8%
9월 말~연말
+7.1%

9월 말 YTD는 하나 도표, 9월 말~연말은 본 노트 계산 · 정당은 당시 대통령 소속2, 3

선거 후 6개월·12개월은?

키움 집계 평균 · 코스피 6개월 +6.3%(6번 중 5번 상승), 12개월 +10.5%(5번) · S&P500 6개월 +5.6%(5번), 12개월 +7.9%(6번)1 · 이 노트의 질문(연말까지)보다 긴 구간이라 본문에서 뺌

반론 · 계절성 자체는 반복됐음

9월 말~연말 6번 중 5번 상승, 1년 뒤 6번 모두 상승이라는 기록은 사실3 · 이 노트가 문제 삼는 건 계절성의 존재가 아니라 최근 여섯 번의 평균에 거는 무게

PAGE 022018 · 2022
Same hiking label, opposite outcome

같은 인상기,
다른 결과

9월 말~연말 S&P500 · 2018년 −14.0% · 2022년 +7.1%

두 해 모두 연준이 금리를 올리던 해 · 결과는 정반대 · 인상이라는 라벨 하나로는 갈리지 않음2, 3, 4, 6

미국 10년물 · 9월 말 → 연말% · 미 재무부 par yield
3.03.54.0 2018S&P −14.0% 2022S&P +7.1% 선거 선거 3.05 11/8 3.24 2.69 3.83 10/24 4.25 11/10 3.82 CPI 발표일 3.88 9월 말연말9월 말연말
점은 9월 말·4분기 최고·연말(2022년은 10월 CPI 발표일 포함) · 점선은 선거일(2018년 11/6, 2022년 11/8) · 두 해를 같은 눈금으로 그림10, 18
2018년S&P500 −14.0%
연준
9/26 2.00~2.25% · 12/19 2.25~2.50% · 12월 성명은 추가 점진 인상을 예고4, 19
물가
9월 CPI 2.3%, 근원 2.2%20
10년물
3.05% → 11/8 3.24% → 연말 2.69% · 금리가 내려간 뒤에도 주가는 약했음3, 18
같은 시기
미·중 무역분쟁 · 성장 우려 · 12월 부분 셧다운 · 선거(민주 하원 41석 순증)21, 22
2022년S&P500 +7.1%
연준
11/2 3.75~4.00% · 12/14 4.25~4.50% · 11월 성명은 인상 속도를 정할 때 누적 긴축과 시차를 고려한다고 밝힘6, 23
물가
CPI 전년비 6월 9.1% → 9월 8.2% → 10월 7.7%(11/10 발표) → 11월 7.1%(12/13 발표)5
10년물
3.83% → 10/24 4.25% → 연말 3.88% · 10월 CPI 발표일(11/10) 하루 4.12% → 3.82%5, 10
출발점
9월 말까지 S&P500 연초 대비 −24.8%3

라벨보다 재가격

2018년엔 장기금리가 11월 이후 내려왔는데도 주가가 약했고, 2022년엔 인상을 이어 가는 중에도 물가가 꺾이자 금리 기대가 먼저 내려왔음5, 10, 18 · "장기금리가 오르면 하락"조차 단순한 규칙 · 2018년엔 긴축·무역분쟁·성장 우려·셧다운이 한꺼번에 있었고 어느 하나의 효과로 떼어 내기 어려움21

점검 순서 · 물가 → 연준 경로 → 장기금리 → 성장 기대 → 이익 전망
확인하는 순서일 뿐 인과 사슬로 확정된 것은 아님 · 본 노트의 판독 틀
PAGE 02 정리
  1. 2018년과 2022년은 둘 다 인상기 · 9월 말~연말 S&P500은 −14.0%와 +7.1%
  2. ‘인상 중인가’보다 ‘다음 금리를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다시 가격에 넣는가’가 더 많은 정보를 줬음
  3. 금리는 계절성의 원인이라기보다 계절성이 통할지 가르는 조건
PAGE 03올해의 출발점
A different starting point

올해는
출발점이 다름

이미 크게 오른 시장 · 9월 인상 직후 · 반도체 동행
이 노트에서 S&P500은 중간선거 계절성의 기준시장, 코스피는 실제 판독 대상과거 계절성 통계는 주로 S&P500으로 보고 올해 판정은 코스피와 그 이익 전망으로 읽음

9월 말 S&P500은 연초 대비 +11.8% · 과거 여섯 번 중 가장 높았던 2018년(+9.0%)보다 위 · 코스피는 +62.3%2, 3, 12, 13, 14, 15

9월 말 S&P500 연초 대비 수익률 · 중간선거 해%
2002 2022 2010 2014 2006 2018 2026 +11.8 −30−150+15
과거 6회는 하나증권 도표 값 · 2026년은 9/30 종가 7,652와 2025년 말 6,845.50으로 계산(하나는 기준일 미표기로 약 +14% 표기) · YTD 상위 3년은 2006·2014·20182, 3, 12, 13
이미 크게 빠진 시장의 선거 후 반등과 이미 크게 오른 시장의 계절성은 같은 통계로 묶기 어려움2002년·2022년은 9월 말까지 −29.0%·−24.8% 빠진 뒤 연말까지 +7.8%·+7.1%2, 3

하나도 중간선거가 연초 대비 성과의 평균 회귀 이상의 영향은 주지 못했다고 봄3 · "선거 뒤 오른다"는 통계의 일부엔 정치 효과가 아니라 낙폭에 대한 되돌림이 섞였을 가능성

2026년의 조건

PAGE 03 정리
  1. 9월 말 연초 대비 수익률은 과거 6회보다 높은 출발(S&P500 +11.8%)
  2. 과거 통계의 반등 일부는 낙폭 되돌림일 가능성 · S&P500은 되돌릴 낙폭 대신 쌓인 상승 · 코스피는 연초 대비 +62.3%지만 6월 말 대비 −19.3%(9/30, 본 노트 계산)로 두 면이 함께 있음2, 14, 26
  3. 코스피는 반도체 사이클과 동행(키움) · VKOSPI는 고점에서 내려온 반면 MOVE는 높은 수준에 남아 있어 현재 경계 신호는 채권 쪽이 더 선명
PAGE 04네 주의 판독표
How to read the next four weeks

네 주의 판정은
금리와 이익

선거 결과는 방향 신호로 쓰지 않음 · 두 축과 판독표

키움은 과거 표본에서 의회 결과 유형만으로 코스피 방향을 일관되게 설명하기 어려웠다고 봄1 · 그래서 이 노트는 선거 결과 자체를 방향 신호로 쓰지 않음 · 선거일은 11월 3일, 한국시간 11월 4일부터 개표 결과 확인 · 개별 경합의 확정은 며칠 이상 늦어질 수 있음28, 29

휴장
10.05월
개천절 대체공휴일국내 증시 휴장17
계산
10.06~08
과거 평균 경로상 저점 구간올해 저점 예상 아님 · 10/6 재개장에 미 9월 고용(+2.9만명) 반영1, 2, 30
이익
10.07~08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언론 보도 기준(잠정실적 예상 일정) · 이익 축의 첫 확인16
휴장
10.09금
한글날국내 증시 휴장17
금리
10.14수
미국 9월 CPI한국시간 21:30 · FOMC 전 마지막 주요 소비자물가 지표7, 31
한은
10.22목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국내 금리 경로32
금리
10.28수
FOMC 결정14:00 ET · 한국시간 10/29 03:008
선거
11.03화
미국 중간선거한국시간 11/4부터 개표 결과 확인28, 29
AXIS 1 · 금리

CPI → FOMC → 10년물·MOVE

  • 현재 · 9/16 인상 후 3.75~4.00% · 미 10년물 9/30 5.29%, 10/2 5.28% · MOVE 9월 말 102 안팎1, 11, 24, 25
  • 볼 것 · 10/14 CPI 뒤 금리 기대가 어느 쪽으로 다시 가격에 들어가는지 · 2022년 11월처럼 물가 한 번이 경로를 바꿀 수 있음5, 10
왜 10/14 CPI인가
  • FOMC 전 마지막 주요 소비자물가 지표 · 9월 PCE와 3분기 GDP 속보치는 미국시간 10/29 08:30(한국시간 21:30) 발표 · FOMC 결정(한국시간 10/29 03:00) 뒤8, 31
  •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9/29) · 9월 결정으로 서두를 필요는 없고 정보를 더 모을 시간이 있다며, 경제가 자신의 전망대로 가면 올해 말께 한 번 더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고 언급33
  • 바 연준 이사(9/23) · 물가가 목표를 향해 제때 내려가는 흐름이 분명하지 않다며 기본 시나리오에선 추가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34
  • 시장 · CME FedWatch 기준 10월 인상 확률은 1주 전(9/25) 64.2% → 10/1 24.4% → 10/2 고용(+2.9만명) 뒤 22.7%(장중엔 20% 미만) · 하락 대부분은 고용 발표 전에 나왔음30, 35, 36

10월 인상 기대는 줄었지만 윌리엄스는 올해 말 추가 인상, 바는 추가 조정 필요 가능성을 언급 · CPI가 그 경로를 다시 가격에 넣는 다음 핵심 계기

AXIS 2 · 이익

삼성전자 3Q → 반도체 업황 → 2027년 이익

  • 현재 ·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 8월 말 1,240p → 9/23 1,275.84p · 2027년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 1,250조 → 1,263조원(FnGuide 기준 · 대신 인용)37
  • 키움은 10월 초중순엔 과거 평균 경로보다 3분기 실적 이후 2027년 이익 전망의 추가 상향 여부와 장기금리 향방이 더 중요하다고 봄1
  • 볼 것 · 잠정실적(보도 기준 10/7~8) 뒤 2027년 전망이 계속 올라가는지16
금리 × 이익 판독표본 노트의 틀 · 예측 아님
2027년 이익
상향 지속
2027년 이익
정체·하향
장기금리
안정·하락
금리와 이익이 모두 우호적계절성은 보조 확인 변수
금리 부담 완화 vs 이익 둔화지수보다 업종 차별화
장기금리
재상승
이익 개선 vs 할인율 부담밸류에이션 줄다리기
금리·이익 동시 부담계절성보다 펀더멘털 우선
가로는 이익 축(2027년 이익 전망 수정 방향), 세로는 금리 축(미 10년물 방향) · 칸의 설명은 본 노트의 해석이며 과거 6회를 이 표로 분류한 통계는 없음 · 사후적으로 보면 2018년 11~12월(장기금리 하락, 이익 전망 하향)이 오른쪽 위 칸에 가까웠고, 그때는 업종 차별화보다 지수 하락(11~12월 S&P500 −7.6%)이 컸음 · 이 칸에서도 지수 하락은 가능3, 18, 21
OUTSIDE VIEW · 외부 시각
  • J.P. Morgan AM(7/8) · 긴 표본의 중간선거 4분기 강세는 확인되지만 투자 환경 판단의 핵심은 선거가 아니라 통화정책·고용·기업이익·밸류에이션9
  • Fidelity · 데니스 치솜(8/12) · 선거는 주가의 핵심 동인이 아니라 보조 동인38
  • Reuters(10/2) · CFRA 샘 스토벌 집계로 중간선거 해 4분기 평균 +6.4%(1945년 이후 전체 4분기 평균은 +4.2%) · 올해는 치솟은 국채금리와 실적 시즌이 이 계절성을 시험39

10월 6~8일 저점 구간은 과거 6회 평균 경로를 올해 거래일에 옮긴 위치일 뿐 · 개별 연도의 저점은 이 자리에서 몇 주씩 벗어남

CLOSING NOTE
최근 평균은 여섯 번,
판정은 금리와 이익

중간선거 계절성은 매수 신호가 아니다. 앞으로 네 주 동안 금리와 이익이 같은 방향을 가는지 확인하는 기준선이다.

미국 중간선거 전후 계절성을 점검하기 위한 문서 · 선거 결과나 특정 자산의 방향 예측, 매매 권고 아님 · 기준일: 과거 중간선거 통계는 키움증권(10/1)·하나증권(9/30) 집계, 표본 2002~2022년 6회 · 1937년 이후 중간선거 해 S&P500 4분기 평균은 J.P. Morgan AM(7/8, S&P500 total return index 기준 · 최근 6회 계열과 산식이 달라 방향 확인용) · 9월 말~연말 수익률, 6회 중앙값, 2018년 제외 평균, YTD 상·하위 연도 재계산, 거래일 역산, 2026년 연초 대비 수익률, 코스피 7월 말 대비·6월 말 대비 등락률은 본 노트의 계산 · 2018·2022년 미 10년물은 미 재무부 일별 par yield, 물가는 BLS CPI 보도자료(각 시점에 이미 발표된 값만 본문에 사용 · 2022년 12월분은 2023년 1월 발표라 출처에만 사후 확인치로 표기) · 2018년 하원 의석은 미 하원 역사 자료 · 2018년 배경 서술은 Rothschild & Co 리뷰(2019년 1월) · S&P500은 9/30 종가(Investrade), 2025년 말 6,845.50 · 코스피는 보도된 종가(7/31은 8/1 월간 정리 기사, 9/30·10/2, 2025년 말 4,214.17) · 2026년 미 10년물은 미 재무부 par yield(9/30·10/2) · 선행 EPS·2027년 영업이익 전망은 대신증권 집계(9/28 자료) · MOVE·VKOSPI 서술은 키움(9월 말) · 연준 결정과 문구는 연준 성명 원문 · 윌리엄스 발언은 뉴욕연은 연설문(9/29), 바 이사 발언은 연준 연설문(9/23) · 10월 인상 확률은 CME FedWatch를 인용한 Reuters 보도(10/2) · 9월 PCE·3분기 GDP 일정은 BEA 발표 일정(10/3 확인) · 외부 시각은 J.P. Morgan AM(7/8)·Fidelity(8/12)·Reuters(10/2, CFRA 집계) · 9월 미국 고용은 BLS(10/2) · 선거일은 FEC · 삼성전자 잠정실적 일정은 9/27 언론 보도 기준 예상 일정(회사 공지 전) · 휴장·CPI·금통위·FOMC 일정은 거래소 공지 보도와 각 기관 공식 일정 · 이후 지표와 시장 움직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GLOSSARY용어 간단히 보기
중간선거
대통령 임기 중간에 치르는 미국 의회 선거 · 하원 435석 전체와 상원 약 3분의 1이 대상
계절성
특정 시기마다 비슷한 주가 흐름이 반복되는 경향 · 표본이 작으면 한두 해가 평균을 크게 바꿈
평균 회귀
크게 오르거나 내린 뒤 다음 구간에서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
YTD
연초 대비(Year to Date) 수익률 · 이 노트에서는 9월 말 기준
금리 인상기
선거 시점 기준으로 연준이 인상 국면에 있던 해 · 키움 분류로 과거 6회 중 2018·2022년
재가격
새 지표가 나온 뒤 시장이 앞으로의 금리·물가 경로를 다시 가격에 반영하는 것
VKOSPI
코스피200 옵션 가격에서 뽑은 향후 변동성 기대치 · 미국 S&P500의 VIX에 해당
PCE 물가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하는 개인소비지출 물가 · 연준이 물가 목표 2%의 기준으로 쓰는 지표
FedWatch
CME 연방기금금리 선물 가격으로 계산한 FOMC 회의별 금리 변경 확률
MOVE
미국 국채 옵션 가격으로 계산한 채권 변동성 지수
거래일 역산
휴장일을 빼고 영업일만 세어 기준일에서 거꾸로 날짜를 찾는 계산
출처 · SOURCES (39)

정보 기준 시각 · 한국시간 2026.10.03 · 미국 10월 2일 종가까지 반영 · 발행 2026.10.04

1. 키움증권 「KIWOOM 이슈 분석 · 미국 중간선거와 코스피: 과거 패턴 점검과 대응」 2026.10.01(한지영) · 분석 대상 2002~2022년 중간선거 6회 · 코스피·S&P500 모두 선거 18~19거래일 전 저점, 선거 후 120거래일까지 +10% 안팎 회복 · 구간 수익률(코스피 평균·상승 확률 / S&P500): 선거 전 1개월 +2.0%·67% / +4.3%·83%, 선거 후 1개월 +2.5%·67% / +0.9%·67%, 3개월 +2.0%·83% / +1.4%·67%, 6개월 +6.3%·83% / +5.6%·83%, 12개월 +10.5%·83% / +7.9%·100% · 차트 캡션 코스피 선거 전 6개월 약 83% 확률로 평균 −5.2% · 연준 인상기(2018·2022) 코스피는 선거 후 3~6개월 반등 뒤 12개월 수익률이 선거일 수준으로 회귀, 비인상기(2002·2006·2010·2014)는 12개월까지 평균 약 15% 상승 유지 · S&P500은 인상기에도 12개월 +10% 안팎 · VIX 선거 19거래일 전 24.5, VKOSPI(5회 평균) 10거래일 전 19.3에서 정점 · 선거 전 3개월 업종 초과수익 통신 +5.2%·건강관리 +4.9% / 디스플레이 −9.2% · 선거 후 13주 조선 +7.1%·소프트웨어 +5.9% / 통신 −6.9% · 경기민감 업종 전반 강세로 확대 해석은 어렵다는 단서 · Kalshi 하원 민주 90% 안팎·상원 60%대, 시나리오 민주 석권 62.0%·상원 공화/하원 민주 29.0%·공화 유지 8.0%·상원 민주/하원 공화 1.3% · 결과 유형만으로 코스피 방향 설명 어려움 · 9월 23일 기준 코스피 연초 대비 +67%, 선거 전 60거래일 이후 과거 평균과 달리 상승 · 코스피는 S&P500보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동행, 6월 고점·7월 급락·9월 회복 시점이 반도체 업황과 AI 인프라 투자 기대 변화와 맞물림 · 올해 VKOSPI는 7월 급락 국면에서 먼저 정점을 형성한 뒤 하락 · 10월 초중순에는 과거 평균 경로보다 3분기 실적 이후 2027년 이익 전망의 추가 상향 여부와 금리 향방이 더 중요, MOVE 9월 말 높은 수준(차트 라벨 101.82) · 의회 영향 정책 예: 반도체 투자세액공제·IRA·약가, 행정부 권한 큰 사안: 관세·무역확장법 232조 · 결론: 중간선거는 지수 방향의 독립 변수가 아니라 변동성 재확대를 확인하는 보조 변수
2. 본 노트의 계산 · 9월 말~연말 S&P500 = (1+10월) × (1+11~12월) − 1, 하나 도표3 값 사용: 2002 +7.8% · 2006 +6.2% · 2010 +10.2% · 2014 +4.3% · 2018 −14.0% · 2022 +7.1% · 6회 평균 +3.6%(하나 본문 수치와 일치) · 중앙값 +6.7% · 2018년 제외 평균 +7.1% · YTD 상위 3년(2006·2014·2018) 평균 약 −1.2%(표시값 기준 (6.2 + 4.3 − 14.0) ÷ 3, 하나 본문 −2.1%와 차이) · 2018년 제외 상위 2년 평균 약 +5.3%(표시값 기준 5.25%), 하위 3년(2002·2010·2022) 평균 +8.4%(본문과 일치) · 상승 확률 환산 67% = 6번 중 4번, 83% = 6번 중 5번, 100% = 6번 중 6번 · 선거 전 6개월 하락 확률 약 83% → 상승 1/6 · 2026년 S&P500 연초 대비 9/30 7,652 ÷ 6,845.50 − 1 = +11.8% · 코스피 9/30 6,838.04 ÷ 4,214.17 − 1 = +62.3%, 10/2 7,003.74 기준 +66.2% · 7/31(11월 3일 기준 한국거래소 약 62거래일 전) 6,595.45 → 10/2 7,003.74 +6.2% · 코스피 6월 말 8,476.48 → 9/30 6,838.04 −19.3% · 거래일 역산: 11월 3일(화)을 0으로 놓으면 한국거래소 기준 18~19거래일 전은 10월 7일·6일(10/5·10/9 휴장 반영), 미국 기준 18~19거래일 전은 10월 8일·7일 · 기준일을 한국시간 11월 4일로 잡으면 하루씩 뒤로 밀림
3. 하나증권 「실전 퀀트(Quant MP) · 미국 중간선거 전후 필승 전략 / 미국 중간선거보다는 '계절성'」 2026.09.30(이경수) · 2000년 이후 중간선거 6회, 9월 말 진입 기준 S&P500 · 9월 말~연말 6번 중 5번 플러스(2018년만 마이너스), 6회 평균 +3.6% · 선거 1년 후 100% 상승, 평균 +9.1% · 2018년 공화당 하원 41석 손실, 9월 말~연말 −14% · 도표3 연도별(하원 의석 / 10월 / 11~12월 / 다음해 상반기): 2002 +8 / 8.6% / −0.7% / 10.8%, 2006 −30 / 3.2% / 2.9% / 6.0%, 2010 −63 / 3.7% / 6.3% / 5.0%, 2014 −13 / 2.3% / 2.0% / 0.2%, 2018 −41 / −6.9% / −7.6% / 17.3%, 2022 −9 / 8.0% / −0.8% / 15.9% · 9월 말 YTD 2002 −29.0%·2006 +7.0%·2010 +2.3%·2014 +6.7%·2018 +9.0%·2022 −24.8% · 본문: YTD 하위 연도 9월 말~연말 +8.4% vs 상위 연도 −2.1% · 시나리오 B(대패, 2010·2018) 10월 −1.6%·11~12월 −0.6% · 본문 '시장 컨센서스' 공화당 하원 5~15석 손실 · 올해 S&P500 YTD 약 +14%(기준일 미표기) · 중간선거는 YTD 성과의 평균 회귀 이상의 영향은 주지 못했다는 판단
4. Federal Reserve · FOMC statement 2018.12.19 · 2.25~2.50%로 인상 · "some further gradual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will be consistent with sustained expansion"
5.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CPI 보도자료 · 6월분(2022.07.13) 전년비 9.1%, 1981년 11월 이후 최대 · 9월분(10.13) 8.2%, 근원 6.6% · 10월분(11.10) 7.7%, 근원 6.3%, 1월 이후 가장 작은 상승 · 11월분(12.13) 7.1%, 근원 6.0% · 참고: 12월분 6.5%는 2023년 1월 12일 발표 · 사후 확인치(9월 말~연말 구간이 끝난 뒤 발표돼 본문에서 제외)
6. Federal Reserve · FOMC statement 2022.11.02 · 3.75~4.00%로 인상 · "In determining the pace of future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the Committee will take into account the cumulative tightening of monetary policy, the lags with which monetary policy affects economic activity and inflation, and economic and financial developments."
7.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Schedule of Selected Releases, October 2026 · Employment Situation(9월분) 10월 2일 08:30 ET · CPI(9월분) 10월 14일 08:30 ET · 한국시간 21:30
8. Federal Reserve Board · October 2026 Calendar · FOMC 10월 27~28일 · 28일 기자회견 14:30 ET(결정문 14:00 ET) · 한국시간 10월 29일 03:00·03:30
9. J.P. Morgan Asset Management · Meera Pandit How do markets perform in midterm election years? 2026.07.08 · 1937년 이후 중간선거 해 앞선 세 분기는 평균 소폭 마이너스, 4분기는 평균 +6.6% · "fundamentals are the most important factor to assess the investing climate, not elections" · 통화정책·고용·기업이익·밸류에이션이 더 나은 지표라는 판단 · 차트 주석 기준 S&P 500 total return index · 본 노트의 최근 6회(하나 도표 기반) 수익률 계열과 산식 정의가 완전히 같지 않아 장기표본은 계절성의 존재 여부 확인에만 사용
10.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2022년 9~12월(XML) · 10년 9/30 3.83% · 10/24 4.25%(4분기 최고) · 11/8(선거일) 4.14% · 11/9 4.12% → 11/10 3.82% · 12/30 3.88%
11. Federal Reserve · FOMC statement 2026.09.16 · 25bp 인상, 3.75~4.00% · 12대 0
12. Investrade · Market Review: September 30, 2026 · S&P500 7,652(−0.25%) · 9월 −0.4% · 3분기 +2.0%
13. DQYDJ · 2025 S&P 500 Return · S&P500 2025년 말 6,845.50 · 2024년 말 5,881.63
14. 뉴스핌 · 코스피-달러/원 환율 동반 하락 마감 2026.09.30 · 코스피 6,838.04(−0.48%) · 원/달러 1,352.8원(−3.9원) / 서울경제 외인 주식 매도 환전에도…분기말 네고에 환율 하락 마감 2026.09.30 · 전날 외국인 약 2조 9,000억원 주식 순매도 · 분기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
15. 연합 계열 보도(네이트 게재) · 코스피 4214.17…2025년 75% 급등 2025.12.30 ·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종가 4,214.17
16. 매일신문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전망…분기 사상 첫 100조 돌파하나 2026.09.27 · 3분기 잠정실적 10월 7일 또는 8일 발표 예정(언론 보도 기준 예상 일정 · 회사 공식 일정 공지 전) · 2분기 영업이익 89.4조원
17. 다음·연합 계열 보도 · 추석 주식시장 휴장·개장 연휴 일정 2026.09.24 · 10월 5일(월) 개천절 대체공휴일 · 10월 9일(금) 한글날 휴장
18.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2018년 9~12월(XML) · 10년 9/28 3.05% · 10/5 3.23% · 11/6(선거일) 3.22% · 11/8 3.24%(4분기 최고) · 11/30 3.01% · 12/31 2.69%
19. Federal Reserve · FOMC statement 2018.09.26 · 기준금리 목표 범위 2.00~2.25%로 인상
20.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CPI September 2018 2018.10.11 · 전년비 2.3%(8월 2.7%) · 근원 2.2%
21. Rothschild & Co Asset Management · US Market Review Q4 2018 2019.01 · 2018년 4분기 배경으로 12월 연준 인상과 의장 발언, 미·중 무역분쟁 불확실성, 이익 전망 하향과 성장 우려, 제조업 둔화, 예산안 갈등에 따른 부분 셧다운을 서술
22. U.S. House of Representatives, History, Art & Archives · Party Divisions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 제115대(2017~2019) 민주 194·공화 241 → 제116대(2019~2021) 민주 235·공화 199(노스캐롤라이나 9지구 공석) · 2018년 선거로 민주 41석 순증
23. Federal Reserve · FOMC statement 2022.12.14 · 4.25~4.50%로 인상(11/2 75bp에 이어 50bp)
24.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2026년 9월 · 10년 9/30 5.29%(종가 기준 par yield)
25.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2026년 10월 · 10년 10/1 5.24% · 10/2 5.28% / Investrade 10/2 리뷰도 5.276%로 표기
26. 다음(월간 지표 정리) · [2026년 7월 월간 주요 경제지표 변화] 7월 코스피 22% 급락…美 금리 상승에 국내 증시 직격탄 2026.08.01 · 코스피 6월 말 8,476.48 → 7월 말 6,595.45(−22.19%) · 원/달러 7월 말 1,443.97원 · 미국 10년 6월 말 4.422% → 7월 말 4.72%
27. 비즈니스코리아 · [마감 시황] 코스피, 기관 '사자'에 장 막판 7,000선 탈환…원/달러 환율 1,350.6원 하락 마감 2026.10.02 · 코스피 7,003.74(+0.46%) · 5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 · 외국인 1,367억원(15시47분 거래소 잠정 · 이후 일부 매체는 1,438억원 보도)·개인 1조 7,206억원 순매도, 기관 3,814억원 순매수 · 원/달러 1,350.6원(−7.8원)
28. Federal Election Commission · Election results and voting information · "Tuesday, November 3, 2026, is the next regularly scheduled federal General Election date."
29. Bipartisan Policy Center · The 2026 Midterms: Key Dates and Events · 선거일 11월 3일 · 결과 인증은 주법에 따라 며칠에서 몇 주까지 걸릴 수 있고 그 전의 집계·언론 판정은 비공식
30.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The Employment Situation · September 2026 2026.10.02 08:30 ET(한국시간 21:30) · 비농업 고용 +2만 9,000명 · 실업률 4.2% · 7월 −3만 1,000명·8월 −2만 9,000명 수정(합계 −6만명) · 시간당 임금 전월비 +0.1% · 전년비 +3.0%
31. U.S. Bureau of Economic Analysis · Release Schedule · Personal Income and Outlays(9월분)·GDP 3분기 속보치 모두 10월 29일 08:30 ET · FOMC 결정(10/28 14:00 ET) 다음 날 · 10/3 확인
32. 한국은행 ·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 다음 결정회의 10월 22일(목)
33.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 John C. Williams 연설문 2026.09.29 University at Buffalo · "With the policy action we took at our September meeting, there is no need for urgency, and we have time to gather more information." · "If the economy evolves in a manner broadly consistent with my forecast, one further upward adjustment of the federal funds target range may be appropriate late this year."
34. Federal Reserve · Michael S. Barr A Long-Term View on the Costs of Shelter 2026.09.23 시카고 연은 행사 · "inflation is above our 2 percent target and not clearly trending toward target in a timely way" · "In my base case, further policy adjustments are likely to be needed to ensure inflation comes down to target in a timely fashion"
35. Reuters(Chuck Mikolajczak) · Wall St futures gain as yields, oil prices ease ahead of jobs report 2026.10.02(Investing.com 게재, 이후 업데이트) · "expectations for a rate hike of at least 25 basis points from the Fed at its meeting at the end of October to 22.7%, according to CME FedWatch, from 24.4% in the prior session and 64.2% a week earlier"
36. Reuters · Fed seen skipping October rate hike as job market cools 2026.10.02(Investing.com 게재) · 고용 발표 뒤 금리선물이 10월 인상 확률을 "less than a one-in-five chance"로 반영, 직전 "more than one-in-four"에서 하락
37. 대신증권 「Macro vs Micro. 유가/금리 압박이 완화되면? · 10월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2026.09.28 · KOSPI 12개월 선행 EPS 8월 말 1,240p → 9/23 1,275.84p · FnGuide 2027년 KOSPI 영업이익 전망 1,250조 → 1,263조원
38. Fidelity · The surprising truth about midterms and stocks 2026.08.12 · Denise Chisholm "Elections have been a supplementary driver, not the core driver of stock market performance."
39. Reuters(Lewis Krauskopf) · Spiking bond yields, midterms, earnings to test US stocks' typical fourth-quarter strength 2026.10.02(Investing.com 게재) · CFRA 샘 스토벌 노트 인용 · 중간선거 해 4분기 평균 +6.4% · 1945년 이후 S&P500 전체 4분기 평균 +4.2%(중간선거 해 수치의 표본 기간은 기사에 별도 표기 없음) · 국채금리 급등, 3분기 실적 시즌, AI 투자 의존도를 올해 4분기의 시험대로 제시
2026.10.04 · Snowshagal INVESTMENT NOTE NO.08snowshag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