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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SHAGALINVESTMENT NOTE NO.16
INVESTMENT NOTE NO.162026.10.24환율 · 원화 실효가치NO.10 후속

원화가 강해졌다는데,
실효환율로는 아직 약하다

장기 평균보다 9% 낮지만,
실적 추정의 환율 가정은 이미 따라왔다

석 달 상승률
+11.7%6월 83.0 → 9월 92.7 · 2009년 이후 최대1
1994년 이후 평균 대비
−9.0%평균 101.92
4분기 누적 평균 원/달러
1,340.710/1~23 매매기준율 · 증권사 가정 1,340~1,360원
708090100110120평균 101.96월 83.08월 89.992.732026년 9월 · BIS 실질실효환율

그림 1 · BIS 원화 실질실효환율(2020=100, 월평균)1

KRW·REER·BIS·BROAD·64·ECONOMIES·1994·2026·KRW·REER·BIS·BROAD·64·ECONOMIES·1994·2026·KRW·REER·BIS·BROAD·64·ECONOMIES·1994·2026·KRW·REER·BIS·BROAD·64·ECONOMIES·1994·2026·KRW·REER·BIS·BROAD·64·ECONOMIES·1994·2026

SUMMARY · 요약

  1. 총재 숫자는 맞다. BIS 원화 실질실효환율의 1994년 이후 평균은 101.9, 8월은 89.9다.
  2. 빠르게 올랐지만 아직 평균 아래다. 석 달 새 11.7% 올라 9월 92.7이 됐지만, 1994년 이후 평균보다 9% 낮다. 최근 5년 평균과는 비슷하다.
  3. 실적 전망 속 환율은 이미 내려왔다. 하나증권의 SK하이닉스 4분기 가정은 2주 새 1,495원에서 1,340원으로 낮아져, 10월 평균 환율(1,340.7원)과 같아졌다.
  4. 환율 가정을 낮춰도 이익 전망은 오를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D램 가격이 환율 부담을 덮었다. 원화 비용 비중이 높은 완성차는 환율 부담이 더 크다.
  5. 외국인이 팔아도 원화는 강했다. 한국은행은 경상흑자에 따른 외환수급 개선과 금리 인상을 배경으로 들었다.

'원화가 너무 빨리 강해졌다'와 '원화는 아직 약하다'는 말이 함께 들린다. 앞의 말은 속도, 뒤의 말은 수준에 관한 이야기라 둘 다 맞다. 확인할 것은 두 가지다. 총재가 든 숫자가 맞는지, 그리고 증권사 실적 전망이 이 환율을 따라왔는지다. 3분기 실적에 남은 환율 효과는 NO.10 「원화 강세의 청구서」에서 다뤘다.2

제1항발언 확인

"평균 101, 8월 말 89"는
원자료와 맞는다

신현송 총재는 10월 22일 기자간담회에서 "원/달러로 보나 실효환율로 보나 원화는 아직 예년보다 약세"라고 말했다. 최근 몇 년은 달러가 강했던 만큼 원/달러보다 실효환율로 봐야 한다며 BIS 지수를 근거로 들었다.3

용어 풀이

실효환율이란

원화를 달러 하나가 아니라 교역 상대국 통화 전체와 견준 지수다. 교역 비중이 큰 나라 통화일수록 크게 반영된다. 실질실효환율은 여기에 나라별 물가 차이까지 반영한 값이다. 숫자가 클수록 원화가 강하다.4

발언과 원자료 대조BIS 광역(64개 경제) 실효환율 · 2020=100 · 월평균 · 10월 23일 기준
총재 발언(한국은행 공식 자막)BIS 원자료판정
평균이 101 정도101.92 (1994.1~2026.9)부합평균 기간은 밝히지 않음 · 2000년 이후로 잡으면 101.0
8월 말 기준 89 정도89.88 (8월 월평균)부합
명목·실질 차이가 별로 없음9월 실질 92.73 · 명목 91.99부합
9월 수치는 아직 안 나옴10/22 공표분 9월 92.73더 올라옴그래도 평균보다 9.0% 낮음

총재가 함께 한 말

  • 꼭 예년 평균까지 가야 하는 건 아니다. 평균은 '하나의 기준치'일 뿐이다.3
  • 원화가 10% 강해지면 소득 하위 20% 가계의 구매력이 0.4% 이상 좋아진다.3
  • 10월 23일 국정감사에서는 추가 강세 여지가 있다고 답했다. '1,200원대 중반'이냐는 질문에는 수준을 밝히지 않았다.5, 6
제2항수준

장기 평균보다 9% 낮다,
다만 '평균'은 기간 따라 다르다

그림 2

2021년 5월부터 평균 아래,
6월 이후 빠르게 반등

BIS 원화 실질실효환율(광역, 2020=100) · 1994년 1월 ~ 2026년 9월 · 빨간 음영은 2021년 5월 이후 평균에 못 미친 폭

608010012019952000200520102015202020251994년 이후 평균 101.9외환위기 68.2금융위기 78.9최고 124.5마지막 평균 위6월 83.09월 92.7지수(2020=100) · 월평균 · 높을수록 원화 강세
608010012019952005201520251994년 이후 평균 101.9외환위기 68.2금융위기 78.96월 83.09월 92.7지수(2020=100) · 월평균 · 높을수록 원화 강세
평균은 1994년 1월~2026년 9월 393개월 단순 평균1
어느 기간의 평균과 견주느냐BIS 원화 실질실효환율 월별 단순 평균과 2026년 9월 값(92.73)의 차이
기준 기간평균9월 값과 차이
1994년 이후(전체)101.92−9.0%
2000년 이후100.99−8.2%
2010년대(2010~2019)100.68−7.9%
2010년 이후98.51−5.9%
최근 10년98.48−5.8%
최근 5년93.49−0.8%

짚어 볼 점

  • 올해 6월(83.0)은 2009년 3월 이후 가장 약한 원화였다. 지금보다 원화가 약했던 달은 1994년 이후 393개월 중 61개월뿐이다.1
  • BIS는 지수 수준만으로는 통화가 싼지 비싼지 알 수 없고, 기준연도 대비 변화만 보여 준다고 설명한다.4 장기 평균보다 낮다는 건 지금의 위치일 뿐, 앞으로 그만큼 오른다는 뜻이 아니다.
제3항속도

6월 저점 뒤 17% 올랐고,
10월에도 멈추지 않았다

+11.7%실질 6월 83.03 → 9월 92.73 · 2009년 이후 최대 석 달 상승
+17.0%명목 일별 6/5 81.03 → 10/20 94.83
+3.48%달러 대비 · 9/17 → 10/16 · 17개 통화 중 1위
1,324.6원원/달러 10/23 · 8월 간담회 때 1,380원 수준
그림 3

7월 초부터 가팔라진 원화 강세,
9월 FOMC 전후 잠깐 꺾였다 재개

BIS 원화 명목실효환율(광역, 2020=100) · 일별 · 2026년 1월 1일 ~ 10월 20일 · 점선은 한국은행 인상일과 9월 FOMC

80859095100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명목 평균 102.0(1994년 이후 월별)7/16 인상8/27 인상9/16 FOMC6/5 81.0 · 올해 최저10/20 94.8지수(2020=100) · 일별 · 높을수록 원화 강세
808590951001월4월7월10월명목 평균 102.0(1994년 이후 월별)9/16 FOMC6/5 81.0 · 올해 최저10/20 94.8지수(2020=100) · 일별 · 높을수록 원화 강세
명목 평균 101.99는 BIS 월별 명목 지수 1994년 1월~2026년 9월 평균 · 일별 값은 명목만 공표되고 사후 수정될 수 있음7

흐름 정리

  • 7월 초 가속: 7월 1일부터 첫 금리 인상일(7월 16일)까지 보름 새 5.0%, 두 차례 인상(7월 16일, 8월 27일) 사이에 6.2% 더 올랐다.7, 8
  • 9월 FOMC 전후 잠깐 후퇴: 9월 14일 92.6에서 18일 90.2까지 밀렸다가 다시 올랐다.
  • 이례적인 속도: 1994년 이후 이보다 빨랐던 석 달은 외환위기와 금융위기 직후 반등기뿐이다. 이번엔 그런 충격 없이 나왔다.1 총재는 초여름 고환율이 비정상이었고, 빠른 하락은 이를 되돌리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3
그림 4

달러가 강해지는 동안 원화는 17개 통화 중 가장 많이 올랐다

9월 17일 → 10월 16일 달러 대비 변화 · 뉴욕 정오 환율(미 연준 H.10) · 같은 기간 달러 광역지수 +1.72%

−8−6−4−20+2+4원(한국)+3.48%헤알(브라질)+1.31%루피(인도)+1.02%위안(중국)+0.32%프랑(스위스)+0.02%파운드(영국)−0.13%크로네(노르웨이)−0.25%싱가포르달러−0.33%바트(태국)−0.54%크로나(스웨덴)−0.99%캐나다달러−1.17%엔(일본)−1.36%뉴질랜드달러−1.43%대만달러−1.57%유로−2.16%호주달러−2.31%페소(멕시코)−7.13%달러 대비 변화(%) · 플러스 = 해당 통화 강세
−8−40+4원(한국)+3.48%헤알(브라질)+1.31%루피(인도)+1.02%위안(중국)+0.32%프랑(스위스)+0.02%파운드(영국)−0.13%크로네(노르웨이)−0.25%싱가포르달러−0.33%바트(태국)−0.54%크로나(스웨덴)−0.99%캐나다달러−1.17%엔(일본)−1.36%뉴질랜드달러−1.43%대만달러−1.57%유로−2.16%호주달러−2.31%페소(멕시코)−7.13%달러 대비 변화(%) · 플러스 = 해당 통화 강세
원/달러 1,380.46 → 1,334.03(H.10) · 시작일(9/17)은 FOMC 다음 날로 원화가 잠시 약했던 날이라 상승률이 다소 커 보일 수 있음 · 유진투자증권은 같은 흐름을 원화 +3.7%, 주요국 통화 중 최강으로 집계(기준일·환율 출처 다름)9, 10
제4항실적 환율

4분기 환율 가정은 이미 현실에 붙어 있다

지금 환율이 연말까지 이어져도 실적 전망 속 환율과의 차이는 1~2%다.

그림 5

3분기엔 가정이 실제보다 5~7% 높았고,
4분기엔 거의 같다

원/달러 매매기준율 일별(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2026년 7월 1일 ~ 10월 23일 · 음영은 증권사 환율 가정 범위

1,3001,3501,4001,4501,5001,5507월8월9월10월11월12월3분기4분기기존 3분기 가정 1,500~1,520원4분기 가정 1,340~1,360원실제 3분기 평균 1,423.4원10/1~23 평균 1,340.7원10/23 1,324.6원 · 이대로면 4분기 평균 1,328.5원원/달러 · 매매기준율 일별 · 아래로 갈수록 원화 강세
1,3001,3501,4001,4501,5001,5507월9월10월12월3분기4분기기존 가정가정 1,340~1,360평균 1,42310월 평균 1,34110/23 1,324.6 · 유지 시 1,328원/달러 · 매매기준율
평균은 매매기준율 단순 평균 · '이대로면'은 10/23 값(1,324.6원)이 연말까지 이어진다고 둔 계산 · 3분기 가정은 하나증권 SK하이닉스 1,500원(10/6)·대신증권 완성차 1,520원(10/7), 4분기 가정은 아래 표11, 12, 13

가정은 이미 따라왔다. 하나증권은 SK하이닉스 4분기 환율 가정을 10월 6일 1,495원에서 19일 1,340원으로 13일 새 155원(10.4%) 낮췄다.12, 14 원화 강세가 아직 실적 전망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보기 어려운 이유다.

지금 환율이 연말까지 가면?4분기 평균이 각 증권사 가정보다 얼마나 낮아지는지(%) · 음수는 실제가 가정보다 원화 강세13, 14, 15
증권사 4분기 가정지금까지 (1,340.7원)23일 수준 유지 (1,328.5원)남은 기간 1,300원 (1,309.8원)
1,340원 · 하나증권 SK하이닉스+0.1%−0.9%−2.3%
1,355원 · 하나증권 하우스−1.1%−2.0%−3.3%
1,360원 · 대신증권 현대차−1.4%−2.3%−3.7%

3분기처럼 5% 넘게 어긋나려면 남은 두 달 평균이 1,250~1,280원까지 내려가야 한다.

비교 시점은 다르다. 3분기는 끝난 분기를 예전 가정과, 4분기는 새로 고친 가정을 진행 중인 분기와 견준 것이다. 또 확인한 전망은 하나증권 2건, 대신증권 1건으로 시장 전체의 합의는 아니다.

같은 원화 강세,
업종마다 다르게 받는다증권사 추정 기준
업종영향핵심 숫자
반도체
SK하이닉스
환율 부담을 D램 가격이 덮었다2027년 환율 가정 1,465 → 1,340원, 영업이익 전망 403조 → 405조원(하나증권)12, 14, 16
완성차
현대차·기아
원화 비용 비중이 높아 부담이 더 크다원/달러 평균 10% 변동에 연간 영업이익 각 2.5조원 변동(대신증권)13
음식료
수입 원재료
원가가 내려가 수혜원/달러 100원 하락 시 연간 영업이익 롯데웰푸드 +170억원(6.2%), 롯데칠성 +120억원(4.5%), 빙그레 +90억원(4.6%), 대상 +110억원(4.5%)(하나증권)17

현대차에 대신증권 민감도를 단순 적용하면, 4분기 평균이 가정보다 2.3% 낮을 때 한 분기 영업이익 부담은 약 1,400억원이다. 연간 민감도를 네 분기에 똑같이 나눈 계산일 뿐, 실제 4분기 손익 감소액을 뜻하지는 않는다.13

표의 숫자는 모두 증권사 가정에 따른 추정이다. 실제 효과는 제품 가격, 원재료 값, 환헤지에 따라 달라진다.

제5항외국인과 원화

외국인이 주식을 팔아도 원화가 강해질 수 있는 이유

주식시장 말고도 달러가 드나드는 통로가 있다. 올해는 대규모 경상흑자가 외환수급 개선에 기여했다.

원화를 받친 것

  • 경상흑자: 1~8월 2,792억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약 4배. 총재는 올해 흑자가 8월 전망치(4,500억달러)를 넘을 것으로 봤다.3, 18
  • 한국은행 설명: 경상흑자에 따른 외환수급 개선과 통화정책 기조 전환(금리 인상)이 원화 강세의 배경이다.3
  • 수출업체 달러 매도: 10월 20일 장 초반에도 물량이 대거 나왔다(유진투자증권).10

원화를 누른 것

  • 외국인 주식 매도: 올해 코스피 199조원 순매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만 173조원이다.19
  • 내국인 해외투자: 8월 해외증권 166억달러, 해외직접투자 62억달러 증가.18, 20

다만 주식을 판 돈이 모두 달러로 바뀌는 것도, 경상흑자가 모두 외환시장에 나오는 것도 아니다. 두 숫자를 맞대어 어느 쪽이 이겼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iM증권은 이를 주식시장은 AI 우려를, 외환시장은 흑자를 반영한 '동상이몽'이라고 표현했다.21

그림 6

10월 19~23일,
외국인은 사고팔기를 번갈아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순매수 · 10월 19~23일 일별 · 한국거래소 집계(언론 보도 인용)

−1.0−0.50+0.5+1.0+6,247억10/19−5,300억10/20+9,529억10/21−3,991억10/22−9,928억10/23조원 ·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순매수 · 10/1~16 합계는 −17.72조원(10거래일)
−1.0−0.50+0.5+1.0+6,247억10/19−5,300억10/20+9,529억10/21−3,991억10/22−9,928억10/23조원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10/19·21·22 뉴스핌, 10/20 머니투데이, 10/23 알파경제 보도(이투데이는 10/23 −9,817억원) · 장 마감 기준 보도치로 거래소 확정치와 소폭 다를 수 있음22, 23, 24, 25, 26, 27
  • 닷새 합계는 −3,443억원. 10월 1~16일(10거래일 −17.7조원)보다 매도 강도가 크게 약하다. 다만 순매수로 돌아섰다고 보기는 이르다.
  • SK하이닉스는 18거래일 연속 순매도(누적 −16.2조원)를 끝내고 21일 순매수로 돌아섰고, 22일에도 외국인 순매수 2위였다.28, 29, 30
  • 23일에는 다시 약 1조원을 팔았다.26
제6항다른 나라

엔·원·대만달러는 평균 아래,
달러·싱가포르달러·위안은 평균 위

원화는 대만달러·링깃과 비슷한 위치다.

그림 7

엔화는 평균보다 43% 아래,
미국 달러는 13% 위

BIS 실질실효환율(광역) · 2026년 9월 값이 각자의 1994년 1월~2026년 9월 평균보다 몇 % 높거나 낮은지

−40−200+20싱가포르+16.0%미국+12.9%호주+12.5%중국+9.8%태국+6.6%스위스+4.6%유로지역−1.0%영국−1.3%인도−4.4%대만−7.0%말레이시아−7.4%한국−9.0%일본−43.2%2026년 9월 실질실효환율의 1994년 이후 평균 대비(%)
−40−200+20싱가포르+16.0%미국+12.9%호주+12.5%중국+9.8%태국+6.6%스위스+4.6%유로지역−1.0%영국−1.3%인도−4.4%대만−7.0%말레이시아−7.4%한국−9.0%일본−43.2%2026년 9월 실질실효환율의 1994년 이후 평균 대비(%)
BIS 광역 실질실효환율 월별 원자료로 계산1
  • 같은 아시아 통화라도 싱가포르달러(+16%)와 위안(+10%)은 평균 위다. 원화 약세를 달러 강세 하나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 각 통화가 자기 과거와 견준 위치다. 일본 −43%가 '엔화가 원화보다 훨씬 싸다'는 뜻은 아니다.
반론강세를 늦출 변수

원화 강세를 늦출 수 있는 세 가지

수급

흑자는 다시 해외로 나간다

8월에만 내국인 해외투자가 228억달러 늘었다. 개인·연기금 해외투자가 이어지면 흑자가 원화로 바뀌는 몫은 작아진다.18, 20

계절

연말 배당은 달러 수요다

한국은행은 연말 대규모 배당 지급을 경상흑자의 하방 위험으로 꼽았다.18

달러·유가

미국 물가와 유가가 오른다

10월 미국 PMI 속보에서 기업 판매가격 상승 속도가 2022년 8월 이후 가장 빨랐다.31 23일 브렌트유는 배럴당 116.72달러로 마감했다.32 미국 물가 우려는 달러 강세 요인이고, 고유가가 이어지면 한국의 수입 부담도 커진다.

셋 다 원화 강세가 멈춘다는 근거는 아니다. 강세 속도가 늦춰지면 오히려 4분기 평균과 실적 전망 속 환율의 차이는 더 좁아진다.

제7항다음 확인

실적 발표에서는 환율 영향과 가격 효과를 나눠 본다

  1. 10.28~29한국 시간

    SK하이닉스(28일 9시)·삼성전자(29일 10시) 3분기 실적

    회사가 밝히는 환율 영향과 가격·물량 효과를 나눠 본다. 1,340원은 증권사 모델의 숫자이지 회사 가이던스가 아니다.14, 33, 34

  2. 10.29 새벽한국 시간

    미국 FOMC(10월 27~28일)

    추가 인상 여부와 달러 반응.35

  3. 10.29 · 11.19BIS 공표

    BIS 일별 명목,
    10월 월별 실질

    29일엔 10월 26일까지의 일별 값, 11월 19일엔 10월 월평균 값이 나온다.4

  4. 상시영업일

    4분기 누적 평균환율

    누적 평균이 증권사 가정(1,340~1,360원) 아래로 내려가는지.11

  5. 11.26한국 오전

    한국은행 금통위

    추가 인상 여부와 원화 강세가 반영된 물가 전망.8

KNOWN확인된 사실

  • BIS 원화 실질실효 9월 92.73, 1994년 이후 평균 101.92, 최근 5년 평균 93.49
  • 원/달러 3분기 평균 1,423.4원, 10/1~23 평균 1,340.7원
  •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199.1조원, 경상흑자 1~8월 2,792억달러

ESTIMATE전망·추정

  • 증권사 4분기 환율 가정 1,340~1,360원
  • SK하이닉스 2027년 영업이익 403조 → 405조원(하나증권)
  • 환율 10%에 현대차·기아 연간 영업이익 각 2.5조원(대신증권)

UNKNOWN아직 모르는 것

  • 원화가 장기 평균 쪽으로 더 갈지
  • 3분기 실적에서 회사가 밝힐 환율 영향
  • FOMC 뒤 달러 방향과 외국인 매매
원화의 위치보다 투자자에게 중요한 건 실적 전망 속 환율이고, 확인한 증권사 전망은 이미 지금 환율 근처까지 내려와 있다. 앞으로 원/달러가 1,300원 안팎에서 오래 머문다면 4분기 평균과 가정의 차이는 2~4%로 벌어진다. 그때 기업별 이익 전망을 가르는 것은 환율만이 아니라 제품 가격과 원가, 환헤지다.

공개 통계와 증권사 자료를 해설한 자료 · 기준일과 계산 방법은 아래 출처에 정리

참고 · 실효환율을 원/달러로 옮겨 보면

전망이나 목표가 아니다. 총재도 10월 23일 '1,200원대 중반' 질문에 수준을 밝히지 않았다.5

10월 20일 명목실효환율(94.83)이 1994년 이후 명목 평균(101.99)까지 오르려면 원화가 교역 상대국 통화 전체에 대해 7.6% 더 강해져야 한다. 다른 통화가 달러 대비 그대로라고 두고 원/달러로만 옮기면 1,328.1원(10/20 종가)에서 약 1,235원이다.7, 11 같은 방식으로 증권사 가정을 옮기면 1,340원은 약 94.0, 1,360원은 약 92.6이다. 실제로는 달러도 다른 통화에 대해 함께 움직이므로 크기를 가늠하는 데만 쓴다.

용어 · GLOSSARY
실효환율
원/달러 하나가 아니라 교역 상대국 통화 전체에 대한 원화 가치를 교역 비중으로 가중 평균한 지수. 높을수록 원화 강세
명목 · 실질
명목은 환율만, 실질은 나라별 물가 차이까지 반영. BIS는 실질을 월별로, 명목을 일별·월별로 공표
BIS 광역(Broad)
국제결제은행이 64개 경제를 대상으로 산출하는 실효환율 계열. 2020년=100, 교역 가중치는 3년 단위로 변경
매매기준율
전 영업일 서울 외환시장 거래를 가중 평균해 고시하는 원/달러 환율. 이 노트의 분기 평균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의 매매기준율로 계산
소득 1분위
소득 순으로 다섯 등분했을 때 가장 낮은 20% 가계
경상수지
상품·서비스 교역과 배당·이자 등 대외 소득 거래를 합친 수지. 흑자는 외환 공급 여건을 개선할 수 있지만, 흑자 금액이 그대로 국내 달러 유입이나 환전액이 되는 것은 아님
네고 물량
수출업체가 받은 달러를 원화로 바꾸려고 외환시장에 내놓는 달러 매도 물량
H.10
미 연준이 공표하는 뉴욕 정오 기준 환율. 여러 통화를 같은 시각으로 비교할 때 사용
PMI
기업 구매 담당자 설문으로 만든 경기 지표. 50보다 높으면 확장
출처 · 기준일 · SOURCES

발행 2026년 10월 24일 · 정보 기준 2026년 10월 24일 새벽(한국 시간) · BIS 실질실효 월별 9월까지(10/22 공표분), 명목 일별 10월 20일까지 · 뉴욕 정오 환율 10월 16일까지 · 원/달러와 국내 주식시장 10월 23일까지 · 미국 경제지표 10월 23일(미국 시간) 발표분, 브렌트유는 같은 날 정산가 · 경상수지 8월까지

기준일BIS 실효환율 2026.10.23 조회, 10.24 재확인(실질 월별 9월, 명목 일별 10/20) · 한국은행 기자간담회 10/22 · 국회 종합감사 10/23 · H.10 9/17·10/16 정오 · 매매기준율 7/1~10/23 · 외국인 순매도 1/2~10/12(헤럴드경제 10/13), 10/1~16(뉴스핌 10/19), 일별 10/19~23 · 국제수지 8월(한국은행 10/8 발표)
계산 방법평균 = 실질 월별 단순 평균(1994.1~2026.9 393개월 101.92, 2000.1~ 100.99, 2010.1~2019.12 100.68, 2010.1~ 98.51, 2016.10~ 98.48, 2021.10~ 93.49 · 명목 1994.1~ 101.99) · 9월 92.73 ÷ 101.92 − 1 = −9.0% · 6월 83.03 → 9월 92.73 = +11.7%(석 달 상승률이 더 컸던 달: 1998.4 +22.2%, 1998.5 +16.6%, 2009.5 +13.5%, 1999.1 +12.7%) · 92.73보다 낮았던 달 61개 · 명목 일별 81.03 → 94.83 = +17.0%, 94.83 ÷ 101.99 − 1 = −7.0% · H.10 변화율 = 9/17 ÷ 10/16 − 1(달러당 표시 통화) 또는 역수(유로·파운드·호주달러·뉴질랜드달러) · 10/19~23 외국인 합계 6,247 − 5,300 + 9,529 − 3,991 − 9,928 = −3,443억원 · 매매기준율 3분기 평균 1,423.38원(62영업일), 10/1~23 평균 1,340.69원(15영업일) · 4분기 '유지' = (10/1~23 합계 + 1,324.6 × 47) ÷ 62 = 1,328.5원, '1,300원' = 1,309.8원(남은 영업일 47일 가정) · 5% 차이에 필요한 남은 기간 평균: 1,340원 가정 1,251원, 1,360원 가정 1,277원 · 현대차 부담 = 2.5조원 × (2.3% ÷ 10%) ÷ 4 ≈ 1,440억원(전년 대비 연간 민감도를 네 분기에 똑같이 나눈 단순 환산, 연간 영업이익을 넷으로 나눈 약 2.6조원의 5% 남짓) · SK하이닉스 4분기 가정 1,495 → 1,340원 = −155원(−10.4%), 2027년 1,340 ÷ 1,465 − 1 = −8.5%, 2027년 영업이익 +1조7,000억원(+0.42%) · 실효환율 원/달러 환산 = 94.83 × 1,328.1 ÷ 환율
자료 간 차이총재 발언은 한국은행 기자간담회 영상 자막으로 확인(증권사 리뷰는 보조) · '8월 말'은 8월 월평균과 대조 · BIS 공표 일정에는 10/22 공표분 일별 기준일이 10/19로 표기되나 API에는 10/20 값까지 있음 · 하나증권 SK하이닉스 3분기 가정 1,423원은 매매기준율 3분기 평균(1,423.4원)과, 하우스 전망 3분기 1,419원은 종가 평균(1,418.6원)과 가까움 · NO.10과 대신증권의 3분기 평균 1,422원은 자료 출처 차이 · 10/23 외국인 순매도는 언론 집계가 9,817억~9,928억원으로 갈림 · iM증권 '지난해 1월 이후 누적 200조원'은 거래소 '올해 199조원'과 기간 표기가 다름 · iM증권 정리의 1분위 구매력 '4%'는 공식 자막의 0.4%와 다름
해석의 범위4분기 시나리오는 전망이 아닌 산술 · 확인한 증권사 전망은 하나증권 2건, 대신증권 1건으로 시장 전체 합의가 아님 · 국가별 평균 대비 위치는 적정 가치 판단이 아님
  1. BIS 「Effective exchange rates」 데이터셋 WS_EER · 월별 광역(64개 경제) 실질(M.R.B) · 명목(M.N.B) · 2020=100 · 2026.10.23 조회 · 한국 실질 2026년 6월 83.03, 7월 85.44, 8월 89.88, 9월 92.73 · 명목 8월 89.15, 9월 91.99 · 1994년 1월부터 · 주요국 실질 9월 값(일본 66.61, 대만 97.09, 미국 107.11, 유로지역 103.27, 중국 91.91 등) · data.bis.org · API(한국 실질)
  2. Snowshagal 투자노트 NO.10 「원화 강세의 청구서」 · 2026.10.09 · 3분기 실적의 환율 효과 정리 · snowshagal.com
  3.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총재 기자간담회(2026.10)」 영상 자막 · 2026.10.22 · 모두발언: 경상수지 흑자 "지난 8월 전망치인 4,5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원/달러 환율은 미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에 따른 외환수급 개선과 통화정책의 기조 전환 등에 힘입어 상당폭 하락" · 질의응답: 초여름 고환율은 "비정상의 상황", 8월 간담회 때 1,380원 정도 → 당일 1,325원 정도, "원/달러 환율로 보나 다른 실효환율 기준으로 보나 … 아직도 원화가 약세", "최근 몇 년 간은 달러화가 강세로 갔기 때문에 실효환율로 보는 게 중요", BIS 실효환율지수 "평균이 한 101 정도", "아직도 9월 수치는 안 나왔습니다", 8월 말 기준 "한 89 정도", 명목·실질 "별 차이가 없습니다", "꼭 예년 평균까지 가야 되느냐 그런 것은 아닙니다", "하나의 기준치", 환율 10% 강세 시 1분위 가계 구매력 "0.4% 이상" · bok.or.kr
  4. BIS Data Portal 「Effective exchange rates」 개요·FAQ·공표 일정(10/23 조회) · REER은 NEER을 상대 소비자물가로 조정, 가중치는 제조업 교역 기준 3년 단위 시변, Index 2020=100 · FAQ 「Does the value below/above 100 imply undervaluation/overvaluation?」: "The index levels do not provide any information concerning the over- or undervaluation of a given currency. They show the change compared with the base year." · 공표 일정: 9월 명목·실질 월별 2026.10.22, 일별 명목 10/26분 10.29, 10월 명목·실질 월별 11.19 · FAQ · 공표 일정
  5. 아시아경제 「[2026국감]신현송 "내수 활성화 측면서 원화 추가 강세가 더 적절"」 · 2026.10.23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국은행 종합감사 · 실효환율 기준 원화 추가 강세 여지 있다고 답변, 1,200원대 중반 가능성 질문에는 즉답 피하고 "올해 초는 원화가 예외적으로 저평가됐던 시기였고, 지금은 이를 되돌리는 상황" · asiae.co.kr
  6. 데일리안 「[2026 국감] 신현송 "원화 저평가 되돌리는 중…추가 강세 여지 충분"」 · 2026.10.23 · dailian.co.kr
  7. BIS WS_EER 일별 광역 명목(D.N.B.KR) · 2026.10.23 조회, 10.24 재확인 · BIS 공표 일정에는 10/22 공표분 기준일이 10/19로 표기되지만 API에는 10/20 값(94.83, 상태 A)까지 있음 · 2026.6.5 81.03(연중 최저), 9.16 91.21, 9.17 90.42, 10.20 94.83 · API(한국 명목 일별)
  8. Snowshagal 투자노트 NO.13 「주가가 무너져도 한은은 올리나」 · 2026.10.20 · 한국은행 7/16 기준금리 2.50 → 2.75%, 8/27 2.75 → 3.00% · snowshagal.com
  9. 미 연준 H.10 「Foreign Exchange Rates」(FRED DEXKOUS·DEXJPUS·DEXUSEU·DEXUSUK·DEXCHUS·DEXCAUS·DEXUSAL·DEXSZUS·DEXTAUS·DEXINUS·DEXSIUS·DEXMXUS·DEXBZUS·DEXTHUS·DEXSDUS·DEXNOUS·DEXUSNZ, 광역 달러지수 DTWEXBGS) · 뉴욕 정오 · 2026.9.17과 10.16 · 원/달러 1,380.46 → 1,334.03, 광역 달러지수 119.3489 → 121.4048 · fred.stlouisfed.org
  10. 유진투자증권 김지나·차영후 · 「Eugene's FICC Update」 · 2026.10.21 · "9월 FOMC 이후 달러인덱스가 1.4% 상승했음에도 원화는 달러 대비 3.7% 강세를 보이며 주요국 통화 중 가장 강했음", 경상흑자 GDP 대비 20% 내외 예상, 지난주 외국인 코스피 11.4조원 순매도, 10/20 장초부터 수출업체 네고물량 대거 출회되며 원화 강세, 원/달러 1,328.10원
  11.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731Y001 원/미국달러(매매기준율), 731Y003 원/달러(종가 15:30) · 일별 2026.7.1~10.23 · 10/23 조회 · 매매기준율 9/30 1,358.4원, 10/23 1,324.6원 · 종가 10/20 1,328.1원, 10/22 1,324.2원, 10/23 1,324.6원 · ecos.bok.or.kr
  12. 하나증권 김록호 · 「실적 상회 여부보다 업황의 본질에 주목」(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 2026.10.06 · SK하이닉스 원/달러 평균 3Q26F 1,500, 4Q26F 1,495, 2027F 1,465 · 2027F 영업이익 403조4,170억원 · "철저하게 환율에 의한 추정치 하향"
  13. 대신증권 김귀연 · 「자동차/2차전지 2026.10월 월보 & 3Q26 Preview: 결국은 본업」 · 2026.10.07 · 3Q26 분기평균 1,422원, 기존 가정(1,520원) 대비 하락 · 현대차 4Q26 가정환율 1,360원 · "원달러 평균 환율 YoY +10% 변동 시, 현대기아 연간 영업이익은 각각 2.5조원 변동" · 완성차 손익 영향이 더 클 수밖에, 부품사는 현지 생산·납품 구조로 환율 노출 낮음 · 현대차 2026E 영업이익 10조4,490억원
  14. 하나증권 김록호 · 「DRAM 가격 상향 예상되는 가운데 공포감은 극대」(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 2026.10.19 · SK하이닉스 주요 가정: 원/달러 평균 1Q26 1,465, 2Q26 1,502, 3Q26F 1,423, 4Q26F 1,340, 2026F 1,433, 2027F 1,340 · 영업이익 2026F 258조7,780억원, 2027F 405조1,170억원
  15. 하나증권 심은주 · 「원화 강세 의미와 수혜주」(음식료/담배 산업분석) · 2026.10.21 · 도표 2 하나증권 환율 전망(Bloomberg, 하나증권): 4Q26F 1,355, 1Q27F 1,340, 2Q27F 1,365, 3Q27F 1,380, 4Q27F 1,370, 2026F 1,435, 2027F 1,364원 · 현 수준 환율 지속 시 4Q26/1Q27/2Q27 원달러 YoY −7%/−9%/−11%
  16. 한국경제 「SK하이닉스, 내년 영업익 전망치 405조원으로 상향 조정-하나」 · 2026.10.13 · 김록호 연구원, 내년 환율 가정 1,465원 → 1,340원, 영업이익 403조원 → 405조원, "D램 가격을 기존 대비 긍정적으로 가정" · hankyung.com
  17. 하나증권 심은주 · 「섹터 원화 강세 수혜 점검」(음식료/담배 Weekly) · 2026.10.19 · 수출 비중 40% 이하 업체 원화 강세 수혜, 환율 100원 하락 시 연간 영업이익 롯데웰푸드 170억원(6.2%)·롯데칠성 120억원(4.5%)·빙그레 90억원(4.6%)·대상 110억원(4.5%)
  18. 머니투데이 「역대급 경상흑자 행진…한은 "올해 4500억불 달성 가능"」 · 2026.10.08 · 한국은행 8월 국제수지(잠정): 경상흑자 461억1,000만달러, 1~8월 2,792억달러(전년 동기 696억7,000만달러), 연간 전망 4,500억달러, 8월 외국인 주주 배당 지급으로 본원소득수지 흑자 축소·연말 대규모 배당은 하방 위험(유성욱 금융통계부장) · mt.co.kr
  19. 헤럴드경제 「올해 코스피서 200조 판 외국인…삼전닉스만 173조 던졌다」 · 2026.10.13 · 한국거래소 · 1/2~10/12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199조1,045억원(ETF 제외), SK하이닉스 87조1,440억원·삼성전자 86조570억원, 국내 상장 ETF 9조6,595억원 순매수 · heraldcorp.com
  20. 파이낸셜투데이 「한국 경상수지 8월 461억달러 흑자…역대 2위」·서울경제 · 2026.10.08 · 8월 금융계정 순자산 402억3,000만달러 증가, 내국인 해외증권투자 166억달러·해외직접투자 62억2,000만달러 증가, 외국인 국내증권투자 48억5,000만달러 감소 · ftoday.co.kr
  21. iM증권 박상현 · 「달러-원과 코스피간 동상이몽」(Economy Brief) · 2026.10.21 · "지난해 1월 이후 외국인의 국내 주식 누적순매도 규모는 200조원을 넘어서고 있다" · 주식시장은 AI 사이클 우려, 외환시장은 흑자 지속을 반영
  22. 뉴스핌 「외국인, 10월 코스피서 17조원 팔았다…'삼전닉스' 80% 집중」 · 2026.10.19 · 한국거래소 · 10/1~16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도 17조7,160억원, SK하이닉스 9조4,391억원·삼성전자 4조7,286억원 · 10/19 외국인 +6,247억원 · newspim.com
  23. 머니투데이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3.73% 하락…5552.74 마감」 · 2026.10.20 · 외국인 −5,300억원, 기관 −1조48억원, 개인 +8,981억원 · mt.co.kr
  24. 뉴스핌 「[마감시황] 반도체주 강세에 코스피 3.3%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 2026.10.21 · 코스피 5,735.66(+3.29%), 외국인 +9,529억원, 원/달러 1,325.2원 · newspim.com
  25. 뉴스핌 「[마감시황] 코스피·코스닥 3%대 동반 하락…외국인 매도에 약세」 · 2026.10.22 · 코스피 5,533.77(−3.52%), 외국인 −3,991억원, 기관 −6,834억원, 개인 +1조364억원, 원/달러 1,324.2원(주간 종가) · newspim.com
  26. 알파경제 「[마감] 코스피, SK하이닉스 반등에 0.30% 상승…장중 4% 급락 딛고 5550선」 · 2026.10.23 · 코스피 5,550.30(+0.30%), 외국인 −9,928억원, 기관 +8,723억원, 개인 +527억원, SK하이닉스 +4.42% · alphabiz.co.kr
  27. 이투데이 「[환율마감] 원·달러 6거래일만 반등, 달러 강세+연기금 개입 추정」 · 2026.10.23 · 원/달러 1,324.6원(+0.4원, 오후 3시30분), 외국인 코스피 9,816억8,600만원 순매도 · etoday.co.kr
  28. 키움증권 한지영 · 「꼬인 수급, 냉각된 심리 등 단계적으로 풀어 나가는 증시 불안요소들」 · 2026.10.21 · "SK하이닉스에서는 외국인이 18거래일 연속 순매도(누적 -16.2조원)"(시작일 미기재)
  29. 키움증권 한지영 · 「숫자가 잘 나와도 시장의 눈치싸움은 계속되고 있다」 · 2026.10.22 · 외국인 삼성전자 4거래일 연속 순매수, "SK하이닉스도 19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
  30. 핀포인트뉴스 「[거래소 외국인] 매수 1위 삼성E&A…삼성전자·삼성SDI는 팔았다」 · 2026.10.22 · 한국거래소 · 외국인 순매수 2위 SK하이닉스, 순매도 1위 삼성전자 · pinpointnews.co.kr
  31. S&P Global 「S&P Global Flash US PMI」 · 2026.10.23 13:45 UTC · 종합 산출지수 57.6(9월 58.4), 서비스업 활동지수 57.9(58.8), 제조업 산출지수 55.8(56.2), 제조업 PMI 56.0(55.9, 53개월 최고), "selling prices rise at sharpest rate since August 2022", 조사 기간 10/9~22 · pmi.spglobal.com
  32. Yahoo Finance 「Stock market today: Dow sinks 600 points, S&P 500, Nasdaq drop to cap a volatile week, oil prices rise」 · 2026.10.23 마감 · 브렌트유 12월물 정산 116.72달러, WTI 약 103.57달러(+4.12%), 다우 −652.82포인트(−1.23%), 미 10년물 약 4.99% · 장중 기준 브렌트 116.35달러(+2.81%, 로이터 14:06 EDT) · finance.yahoo.com
  33. SK hynix Form 6-K(미 SEC 제출) · 2026.10.14 · 2026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10월 28일 오전 9시(서울 시간) · sec.gov
  34. 삼성전자 IR 행사 일정 · 2026년 3/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10월 29일 오전 10시 · samsung.com
  35. 미 연준 「Meeting calendars and information」 · 2026년 FOMC 10월 27~28일, 12월 8~9일 · federalreserve.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