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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SHAGALINVESTMENT INSIGHTS NO.13
주가가 무너져도 한은은 올리나 · 10월 22일 금통위 프리뷰 · 코스피는 9월 고점 대비 21.6% 하락, 기준금리는 8월 27일 3.00%로 인상 뒤 10월 결정을 앞둠
INVESTMENT INSIGHTS NO.132026.10.20금통위 프리뷰 · 기준금리

주가가 무너져도
한은은 올리나

10월 22일 금통위 프리뷰. 10월 결정을 적은 증권사 프리뷰 네 건은 모두 동결을 예상한다. 갈리는 건 인상 소수의견과 그 뒤 경로다.

회의
10월 22일(목)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다음은 11월 26일1
기준금리
3.00% · 7월 16일 2.50 → 2.75%, 8월 27일 2.75 → 3.00%2, 3
8월 표결
6 대 1 · 황건일 위원이 2.75% 유지 의견3
8월 점도표
6개월 뒤 중간값 3.25% · 점 21개 중 16개가 3.00% 위4
9월 물가
소비자물가 2.9% · 식료품·에너지 제외 2.8%5

금통위 7석, 세 가지 그림

개념도 · 실제 좌석 아님
인상 대 동결 6 : 1

인상동결

8월 실제는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기준. 나머지 두 그림은 증권사 예상을 옮긴 시나리오이며 위원별 배치와 무관함.

코스피는 9월 23일 7,080.92에서 10월 15일 5,554.22까지 21.6% 빠졌다(본 노트 계산).6 10월 19일에는 5,768.01로 마감했다.7 한국은행은 10월 22일 기준금리를 정한다. 10월 결정을 적은 증권사 프리뷰 네 건은 모두 3.00% 동결을 예상했다. 이 노트는 그다음 질문을 다룬다. 주가 급락이 추가 인상을 늦출 수 있나. 석 달 전 비슷한 장면에서 한은이 한 일, 지금 시장 가격이 반영한 것, 은행 실적에 걸린 것, 원화 강세라는 반론을 차례로 본다.

AT A GLANCE · 한눈에

  1. 10월 결정을 적은 네 건은 모두 동결이다. 갈리는 건 인상 소수의견(하나 만장일치, 유진 가능성 낮음, 키움·한화 1명)과 그 뒤 경로다. 하나·한화는 11월과 내년 2월 두 번 올려 3.50%를 본다. 한은 8월 점도표의 중심은 6개월 뒤 3.25%다.
  2. 주가가 급락한 날 올린 적이 있다. 7월 16일 코스피는 금리 결정 전 오전부터 급락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한은은 그날 인상했다. 다만 7월 30일까지 이어진 누적 하락을 보고 한 결정은 아니고, 8월 추가 인상은 주가가 상당 부분 반등한 뒤였다.
  3. 시장은 가까운 인상보다 먼 경로를 낮췄다. 10월 12~16일 6개월 OIS는 크게 변하지 않았고 1년 뒤 1년 선도금리는 26bp 내렸다. 하나증권은 통안채 3개월 금리 차 약 20bp를 11월 인상 80% 가까이로 읽지만 계산법은 밝히지 않았다. 금리 차를 확률로 바꾸려면 가정이 더 필요하다.
  4. 은행 NIM은 금리를 올리는 중에도 3분기에 내려간다는 추정이 많다. 빠져나간 저원가 예금을 비싼 정기예금과 은행채로 메웠기 때문이다. 11월에 동결해도 7·8월 인상분의 대출 금리 재산정 효과는 4분기부터 남는다.
  5. 반론은 원화다. 원/달러가 10월 19일 1,330.3원으로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낮고, 연말에는 석유류의 물가 기여도 줄어든다는 추정이 있다.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과 금리를 더 올리는 것은 다른 선택이다.
1
PREVIEWS · 여섯 프리뷰

같은 동결, 다른 각주

10월 16~19일 나온 금통위 관련 자료 가운데 다섯 증권사의 여섯 건을 비교했다. 10월 결정을 적은 네 건은 모두 동결을 예상했다. 나머지 두 건(한화투자증권·iM증권 연간전망)은 그 뒤 인상 경로를 비교하는 데 썼다. 차이는 세 군데서 난다. 소수의견이 나오는지, 다음 인상이 11월인지, 어디서 멈추는지다.

10월 금통위를 보는 여섯 건작성일 순 · 10월 결정을 적은 건 위 네 건 · 한화투자증권 두 건은 같은 채권 애널리스트가 참여해 독립된 두 표로 세지 않음
증권사 · 작성일10월소수의견다음 인상멈추는 곳핵심 근거
하나증권박준우 · 10/16동결없음(만장일치)11월3.50%(11월·2월)GDP 갭률 플러스, 근원 물가 압력. 통안채 3개월이 기준금리보다 약 20bp 높음8
유진투자증권김지나 · 10/19동결가능성 낮음11월 시사 예상미표기8월 가이던스가 추가 1회. 주가 하락은 한은 스탠스에 영향 작음9
키움증권안예하 · 10/19동결인상 1명11월2027년 상반기 추가(횟수 미표기)9월 수출 +83.5%, 반도체 603억달러. 물가·근원 2.9%·2.8%10
한화투자증권김성수 · FI Weekly · 10/19매파적 동결인상 1명본문 미표기미표기선도금리 하락은 근거 부재. 외국인 국채선물 숏 커버 82% 진행11
한화투자증권리서치센터 · 2027 전망 · 10/19미언급미언급11월3.50%(11월·2월)기대인플레이션 2%대 중후반, 플러스 GDP 갭, 아파트값, 한·미 금리 역전12
iM증권김명실 · 2027 채권전망 · 10/19미언급미언급4분기 중(달 미표기)3.50%(2027년 1분기), 상방 3.75%반도체 수출의 물량·내수 확산 여부13

멈추는 곳은 대체로 3.50%다. 하나증권과 한화투자증권 2027 전망은 11월과 2027년 2월 두 번, iM증권은 4분기와 2027년 1분기 두 번을 적었다. 키움증권은 11월 뒤 2027년 상반기 추가 인상을 예상하면서 본문에 1분기와 상반기를 함께 썼다.10 비교 기준은 한국은행이 8월에 낸 점도표다.

그림 1

8월 점도표의 중심은 6개월 뒤 3.25% · 하나·한화 종점 3.50%는 상단 6개 점의 자리

금통위원 7명이 3개씩 찍은 6개월 뒤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 · 5월 점도표는 11월 무렵, 8월 점도표는 내년 2월 무렵을 가리켜 대상 시점이 다름

3.75%3.50%3.25%3.00%2.75%2.50%5월 점도표6개월 뒤(11월 무렵) · 중간값 3.00%8월 점도표6개월 뒤(내년 2월 무렵) · 중간값 3.25%현재 3.00%하나·한화 종점점 21개 = 위원 7명 × 3개 · 굵은 가로선은 중간값
3.75%3.50%3.25%3.00%2.75%2.50%5월중간값 3.00%8월중간값 3.25%점 21개 = 7명 × 3개 · 가로선은 중간값
8월 분포는 3.50% 6개, 3.25% 10개, 3.00% 5개 · 5월은 3.25% 2개, 3.00% 10개, 2.75% 7개, 2.50% 2개 · 마름모는 하나증권·한화투자증권 2027 전망의 종점(3.50%) · 출처 한국은행(아주경제 보도 재인용) · 그래픽 Snowshagal4

총재는 8월 27일 간담회에서 점도표를 이렇게 읽었다. "중간치가 3.25%로 지금보다 한 번 더 인상을 예상하고 있지만 이번에 두 번 인상했기 때문에 효과를 봐야 한다." 속도는 "완만한 인상세"라고 했다.14 다만 점도표는 위원마다 금리 전망의 확률분포를 점 3개에 나눠 담은 조건부 전망이다.15 특정 회의의 인상 약속이 아니다. 하나증권과 한화투자증권 연간전망은 11월과 내년 2월 인상으로 3.50%를 예상해, 점도표 중심(3.25%)보다 시점이 이를 뿐 아니라 추가 인상 폭도 더 크게 본다.8, 12

2
PRECEDENT · 7월의 선례

주가가 무너졌을 때 한은이 한 일

비슷한 장면이 석 달 전에 있었다. 7월 16일 코스피는 금리 결정 전 오전부터 급락했다. 4.45% 내린 6,960.50에 출발했고, 오전 9시 10분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16 한은은 그날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올렸다. 2023년 1월 뒤 첫 인상이었다.2 코스피는 6.37% 내린 6,820.60에 마감했다.17 다만 7월 30일 5,593.56까지 이어진 누적 하락(7월 15일 대비 23.2%)은 그날 한은이 본 숫자가 아니다.18, 19 8월 27일 3.00%로 한 번 더 올린 건 코스피가 7월 31일 하루 17.9% 반등하는 등 상당 부분 회복한 뒤였다.3, 20

7월 급락결정 7/16 · 누적 하락 7/15~30

결정 당일 코스피
−6.37%
4.45% 내린 6,960.50 출발 · 오전 9시 10분께 매도 사이드카 · 종가 6,820.6016, 17
7/30까지 누적
−23.2%
7/15 7,284.41 → 7/30 5,593.56 · 7/31 하루 +17.9% · 8/27 인상 당일 6,912.376, 18, 19, 20
6개월 OIS
+5.5bp
급락 구간에 가까운 인상 기대까지 높아짐 · 1년 뒤 1년 선도금리 변화는 원문에 없음(한화투자증권)11
한은
7/16 +25bp · 8/27 +25bp
8/27 표결 6 대 1 · 통방문은 주가가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급락한 뒤 일부 반등"했다고 적음2, 3

이번 급락9/23~10/15 · 다음 회의 10/22

회의 앞 코스피
−21.6%
7,080.92 → 5,554.22(본 노트 계산) · 10/19 5,768.016, 7
6개월 OIS
3.30% 큰 변화 없음
같은 주(10/12~16) OIS 기준 1년 뒤 1년 선도금리는 3.973% → 3.715%로 26bp 하락11
한은
10/22 ?
10월 결정을 적은 프리뷰 네 건 모두 동결 예상

7월 누적 구간은 한화투자증권이 쓴 기간(7/15~30)이며, 7/16 결정은 하락 첫날 장중에 나와 이후 하락을 보지 못한 상태였음 · 이번 구간은 9월 고점(9/23)부터 · 낙폭은 마감 보도와 Snowshagal 시장지표 기록으로 본 노트 계산 · 막대 길이는 낙폭 25%를 끝으로 둔 비교용

시장 가격은 같은 지표끼리 놓아야 한다. 7월 15~30일 급락 구간에는 6개월 OIS가 5.5bp 올랐다. 이번에는 10월 12~16일 동안 6개월 OIS가 크게 변하지 않은 반면, 같은 기간 1년 뒤 1년 선도금리는 약 26bp 내렸다. 관측 기간은 다르지만, 가까운 금리 기대와 먼 구간의 가격이 반드시 함께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은 확인된다. 선도금리에는 정책금리 기대 말고도 프리미엄과 수급이 섞여 있다. 시장이 11월 인상을 지운 것인지, 가까운 인상은 남겨 두고 그 뒤 경로를 낮춘 것인지 구분해야 한다. 외국인은 10월 12일 하루 3년 국채선물을 34,789계약 순매수했다. 2005년 이후 하루 최대다. 한화투자증권은 선도금리 하락을 "정책 신호의 변화가 아니라 주가 충격과 수급이 만든 가격 조정"으로 본다. 총재가 국정감사와 IMF 대담에서 긴축 기조를 거듭 밝혔다는 이유다.11

"반도체 기업의 주가보다는 반도체 가격을 주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 7월 16일 기자간담회. 같은 자리에서 "금리가 올라 주가가 내린다는 평가는 100%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다.21

총재가 7월에 제시한 잣대로 보면, 지금 주가와 반도체 가격 전망은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하나증권은 3분기 DRAM 가격이 예상보다 양호했고 4분기 상승폭도 기존 전망보다 클 것으로 본다. 메모리 주가가 6월 말 저점 수준까지 빠진 것과는 반대 방향이다.22 10월 1~10일 반도체 수출은 122억달러로 1년 전보다 170.9% 늘었다. 조업일이 5.5일로 작년(3.5일)보다 이틀 많았던 점은 감안해야 한다.23 총재는 10월 12일 국정감사에서 10월이냐 11월이냐는 질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 추이"라고 답했다.24

주가가 금리를 멈추게 하는 세 경로

주가 자체는 한은의 목표가 아니다. 주가 급락이 금리 결정을 바꾸려면 금융안정, 소비, 물가 전망 가운데 하나로 번져야 한다. 세 경로에 대해 한은과 증권사가 지금까지 한 말은 아래와 같다.

①금융안정

총재(7/16): "주식은 부채와 달리 시스템 리스크로 연결되는 경로는 많지 않다."25

확인할 것: 반대매매·신용 경색, 회사채·CP 금리

②소비

유진투자증권: 한은은 한국의 주식 상황이 소비에 미치는 영향이 다른 나라보다 작다는 입장을 반복해 왔다.9

확인할 것: 소비심리, 카드 승인액

③물가 전망

총재(10/12): "가장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 추이." 키움증권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를 10월 동결의 근거로 든다.10, 24

확인할 것: 11월 경제전망의 물가 경로

두 선례는 조건이 같지 않다. 8월 인상 당일 코스피는 7월 저점보다 23.6% 높은 6,912.37이었다(본 노트 계산). 원/달러도 7월 말 1,443.97원으로 지금보다 110원 넘게 높았다.26 이번에는 회의 직전 코스피가 아직 저점 부근이고, 먼 구간의 금리 기대도 함께 내려와 있다.

3
MARKET · 시장 가격

시장은 11월을 얼마나 걸어 뒀나

증권사 전망이 아니라 가격으로 보면 어떨까. 금리마다 보는 구간이 다르다. 통안채 3개월과 6개월 OIS는 가까운 인상 기대를 크게 지우지 않았고, 1년 뒤 1년 선도금리는 그 뒤 경로를 낮췄다.

통안채 3개월 − 기준금리약 20bp10/16 전후 · 하나증권 도표하나증권: 10월 동결·11월 인상을 80%에 가까운 확률로 반영8
OIS 6개월3.30%10/12~16 주간 · 큰 변화 없음7월 급락 땐 5.5bp 올랐던 지표11
1년 뒤 1년 선도금리(OIS)3.715%10/12~16 주간 −26bp(3.973%에서)한화투자증권: 3.75% 종점 우려를 덜어 낸 움직임 · 최종 기준금리 전망과 같은 값은 아님11
국고채 3년3.877%10/19 · 하루 +2.3bp기준금리와 87.7bp 차이(본 노트 계산) · 올해 평균 97bp11, 27

하나증권은 통안채 3개월 금리가 기준금리보다 약 20bp 높은 것을 근거로 "10월 동결, 11월 인상을 80%에 가까운 확률로 반영"한다고 썼다. 계산법은 적지 않았다.8 같은 자료의 도표를 보면 금리 차는 7월 인상 직전 25bp를 넘었고, 8월 인상 직전에는 10bp 안팎이었다(그림 판독).8 금리 차의 높이가 실제 인상과 한 줄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금리 차를 확률로 바꾸려면 가정이 더 필요하다. 인상된 금리가 만기까지 며칠 적용되는지, 인상 기대가 없을 때의 평소 금리 차가 얼마인지, 다른 회의의 인상 가능성은 어떻게 볼지다. 3개월 금리에는 인상 기대 말고도 만기·유동성 몫이 붙는다. 아래 접힌 계산은 하나증권의 산식을 복원한 것이 아니라, 가정에 따라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여 주는 예시다.

왜 20bp만으로 11월 인상 확률을 확정할 수 없나 · 본 노트 계산평소 금리 차 가정에 따라 36%부터 100%를 넘는 값까지

10월 16일에 사서 91일 뒤(2027년 1월 15일) 만기가 오는 통안채를 가정했다. 11월 26일에 25bp를 올리면 91일 가운데 뒤의 50일만 3.25%가 적용돼, 만기까지 평균 기준금리는 25 × 50 ÷ 91 ≈ 13.7bp 높아진다. 관측된 금리 차(20bp)에서 평소 금리 차(s)를 빼고 13.7bp로 나눈 값이 이 가정에서의 11월 인상 확률이다.

같은 20bp도 평소 금리 차를 얼마로 두느냐에 따라 계산값이 크게 갈린다

계산값 = (20 − s) ÷ 13.7 · s는 인상 기대가 없을 때의 통안채 3개월과 기준금리 차

0%50%100%150%평소 금리 차 가정100% 넘으면 확률로 못 읽음0bp146% · 이 가정으로는 설명 안 됨5bp109% · 이 가정으로는 설명 안 됨9bp80%10bp73%15bp36%
0%50%100%150%평소 금리 차 가정100% 넘으면 확률로 못 읽음0bp146%5bp109%9bp80%10bp73%15bp36%
단순화 가정: 콜금리 = 기준금리, 2027년 1월 회의 영향과 만기 프리미엄 변동은 무시, 10월 인상 확률 0 · 점선 막대(100% 초과)는 확률이 아니라 그 가정으로는 관측 금리를 설명할 수 없다는 신호 · 본 노트 계산

수급 숫자도 조심해서 읽어야 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주 외국인 3년 국채선물 순매수가 8월 인상 뒤(8/27~10/8) 누적 순매도 7.8만계약의 약 82%에 해당한다고 계산했다. 같은 기간 3년 선물 미결제약정이 10월 8일보다 5.4% 줄어 새 매수 포지션 유입은 제한적이었다고도 봤다.11 다만 미결제약정은 시장 전체 숫자이고, 82%는 기간을 정해 순매매를 서로 상계한 값이다. 외국인의 실제 숏 잔량을 보여 주지 않으므로 앞으로의 매수 여력이 1.4만계약으로 제한된다는 뜻은 아니다. 한화투자증권은 금통위가 인상 신호를 다시 주면 외국인 선물 매수가 약해지고 금리가 반등할 수 있다고 본다. 10월 19일 국고채 3년은 2.3bp 올라 3.877%로 마감했다.27

4
BANKS · 은행 NIM

금리를 올리는데 은행 NIM은 왜 내려갈까

금리 인상기는 은행에 유리하다고들 한다. 그런데 7·8월 두 번 올린 뒤 맞는 3분기 순이자마진(NIM)은 오히려 내려간다는 추정이 많다. 증권사 세 곳 모두 하락을 예상했다.

그림 2

3분기 NIM, 세 증권사 모두 하락 예상 · 기업은행만 상승

은행 NIM의 전 분기 대비 변화 추정(bp) · 증권사마다 대상 은행과 기준이 다름

-8-6-4-20+23분기 NIM 전 분기 대비(bp)SK증권유니버스 은행 · 10/7−1.6bp유안타증권커버리지 은행 · 10/72~4bp 하락하나증권은행 평균 · 10/12약 −4bp└ 우리·JB 최대−7bp└ 기업은행+2bp
-8-6-4-20+23분기 NIM 전 분기 대비(bp)SK증권유니버스 은행 · 10/7−1.6bp유안타증권커버리지 은행 · 10/72~4bp 하락하나증권은행 평균 · 10/12약 −4bp└ 우리·JB 최대−7bp└ 기업은행+2bp
SK증권은 유니버스 은행 평균, 유안타증권은 커버리지 은행 범위, 하나증권은 은행 평균과 개별 은행(우리·JB 최대 −7bp, 기업은행 +2bp) · 하나증권은 9월 월중 NIM이 8월보다 2~3bp 더 내려갔다고 추정(필드테스트) · 출처 SK증권 10/7, 유안타증권 10/7, 하나증권 10/12 · 그래픽 Snowshagal28, 29, 30

원래는 인상 초기에 NIM이 먼저 좋아진다. SK증권에 따르면 7월 잔액 기준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기업 70.5%, 가계 56.7%로 높아 대출 금리는 3~6개월 주기로 다시 정해지고, 예금 금리는 만기까지 고정돼 9~12개월 시차를 두고 따라온다.28 이건 기존 계약의 재산정 얘기다. 기존 정기예금 금리가 만기까지 그대로여도, 저원가 예금이 빠져나간 자리를 새 정기예금과 은행채로 메우면 평균 조달비용은 바로 올라간다. 이번에는 이 자금 구성 변화가 대출 금리 재산정보다 먼저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대출 쪽

변동금리 대출의 금리 재산정
3~6개월
0612개월

COFIX·금융채에 연동 · 7·8월 인상분은 4분기부터 본격 반영(SK증권)28

조달 쪽

기존 정기예금의 금리 재산정
9~12개월
빠진 저원가 예금을 새 정기예금·은행채로 메움
바로
0612개월

이번에는 아래 줄이 먼저 움직여 평균 조달비용이 대출 금리보다 앞서 오름(SK증권)28

3분기 하락의 배경은 조달 구성이다. SK증권은 2분기 증시로 옮겨 간 자금이 핵심예금을 줄였고, 은행이 정기예금과 은행채로 메웠다고 본다. 7~8월 은행채 발행은 두 달 동안 약 12조원이었고, 은행채 AAA 1년물 금리는 6월 말 3.743%에서 9월 21일 4.071%로 올랐다.28 하나증권은 9월 월중 NIM이 8월보다 2~3bp 더 내려갔다고 추정한다. 예대율 규제를 받지 않아 빠진 예금을 고금리 특판으로 메울 유인이 적은 기업은행만 3분기 NIM이 오를 것으로 본다.30

4분기 회복에는 새 위험이 붙었다. 10월 초 금융권 연쇄 해킹 뒤 5대 은행 요구불예금이 3영업일 만에 16조원 가까이 줄었다. 다만 하나증권이 정리한 보도는 월초에는 급여·법인자금 이동으로 요구불예금 변동성이 원래 크고 주식·고금리 상품으로 옮겨 가는 흐름도 있다고 함께 적어, 감소분을 모두 해킹 탓으로 보기는 어렵다.30 은행들은 3개월 예금금리를 연 3%대로 올리고 최고 4% 특판을 내놨다.31 3분기가 끝난 뒤의 일이라 3분기 NIM의 원인은 아니지만, 4분기 조달비용을 더 올릴 수 있다.

그래서 4분기 반등 전망에는 조건이 붙는다. SK증권은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부터 대출 금리 재산정이 반영되고, 내년 상반기 한 번 더 인상하면 최소 그때까지 NIM이 오를 것으로 본다. 유안타증권은 4분기 조달 경쟁이 완화되며 소폭 개선을, 하나증권은 반등 시점이 4분기냐 1분기냐의 문제라고 본다.28, 29, 31 SK증권은 "같은 3%대 금리이더라도, 상승 추세에 있는 3%와 하락 추세에 있는 3%는 NIM에 있어서 다른 방향성"을 보인다고 설명한다.28 추가 인상이 늦어져도 7·8월 인상분의 재산정 효과는 남는다. 다만 NIM 개선의 폭과 지속 기간은 이후 금리 경로와 조달 경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가는 다른 얘기를 하고 있었다. 10월 12~16일 코스피가 14.5% 빠지는 동안 은행주는 2.9% 내렸다. 하나증권은 이를 방어주 매력으로 보면서도, 시장 하락이 길어지면 은행주도 배수가 함께 낮아질 수밖에 없다고 적었다.31 은행주를 금리 인상 수혜로만 읽으면 반쪽이다. 하나증권이 정리한 보도에 따르면 4분기에 금리 재산정을 앞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65조원으로 3분기보다 21조원 많다.30 금리가 오르면 차주 부담도 커진다. NIM과 함께 대손비용, 자본비율과 주주환원 여력을 같이 봐야 한다.

5
COUNTER · 반론

원화가 11월을 미룰 수 있다

동결 뒤 11월 인상이라는 다수 전망에 가장 큰 반론은 원화다. 원화가 강해지면 수입물가가 내려가고, 한은이 서두를 이유가 줄어든다.

그림 3

8월 인상 뒤 두 달, 코스피는 고점에서 21.6% 빠졌고 원/달러는 1,330원대로 내려왔다

코스피(위)와 원/달러(아래) · 2026년 8월 24일~10월 19일 · 세로선은 8/27 인상, 9/23 고점, 10/15 저점, 10/22 금통위

5,5006,0006,5007,000코스피1,3301,3501,3701,390원/달러(원) · 아래로 갈수록 원화 강세7,080.925,554.225,7681,386.01,331.38/27 인상9/23 고점10/22 금통위
5,5006,0006,5007,000코스피1,3301,3501,3701,390원/달러(원) · 아래로 갈수록 원화 강세7,080.925,554.225,7681,386.01,331.38/27 인상10/22 금통위
Snowshagal 시장지표 기록(코스피는 정규장 종가, 원/달러는 장 마감 무렵 스냅샷이라 서울 외환시장 종가와 다를 수 있음) · 9/14·16·18·22 기록 없음, 10/16 코스피는 10/19 마감 보도의 전일 대비로 역산(5,668.05) · 그래픽 Snowshagal6, 7

원/달러는 10월 16일 장중 연저점을 새로 쓰며 1,331.4원으로 마감했고(오후 3시 30분 기준), 10월 19일 주간 거래는 1,330.3원으로 끝났다. 2024년 10월 2일 뒤 가장 낮다.7, 32 iM증권 집계로 원화 가치는 상반기 7.6% 떨어졌다가 하반기(10월 12일까지) 13.8% 올랐다.33 지난주 외국인의 대규모 코스피 순매도에도 원화 강세는 이어졌다. 한화투자증권은 주식 매도 대금이 원화 채권으로 옮겨 갔을 수 있다고 추측한다.11

물가 쪽에도 둔화 요인이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바이유를 배럴당 80달러로 가정할 때 석유류의 소비자물가 기여가 10월 1.0%p에서 12월 0.2%p로 줄었다가 2027년 1~2월 0.2~0.3%p가 된다고 추정한다. 유가는 1분기까지 물가를 밀어 올리고, 그 뒤에는 기저효과로 둔화에 기여한다고 본다.12 9월 소비자물가 2.9% 가운데 석유류는 1년 전보다 14.8% 올랐다.5 원화 강세와 연말 석유류 기여 축소는 추가 인상을 늦출 수 있는 요인이다. 11월을 건너뛰고 1~2월로 미뤄도 8월 점도표의 중심(6개월 뒤 3.25%)과 어긋나지 않는다.

그림 4

석유류의 물가 기여, 10월 1.0%p에서 연말 0.2%p로 줄어든다는 추정

석유류의 소비자물가 상승률 기여(%p) · 한화투자증권 추정 · 11월~2027년 상반기 두바이유 80달러 가정

0.00.51.0%p10월1.0%p11월미제시12월0.2%p2027년 1~2월0.2~0.3%p
0.00.51.0%p10월1.0%p11월미제시12월0.2%p2027년 1~2월0.2~0.3%p
11월 값은 원문에 없음 · 추정이며 실제 발표치 아님 · 한화투자증권은 유가가 1분기까지 물가를 밀어 올린 뒤 기저효과로 둔화에 기여할 것으로 봄 · 출처 한화투자증권 「2027 연간전망」 43쪽 · 그래픽 Snowshagal12

반론을 읽을 때 구분할 두 가지

총재 · 10/13 IMF 대담원화 강세 환영과 추가 인상은 별개

"원화가 추가로 강세를 보일 여지가 있으며 추가적인 원화 강세가 바람직하다고 본다." 같은 자리에서 물가가 목표로 수렴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했고, 전체 물가와 근원물가 모두 당분간 2%를 웃돌 것으로 봤다.34 긴축 기조 유지에는 지금 금리를 지키는 것도 들어간다. 원화 강세가 수입물가를 낮추면 앞선 인상의 효과를 보완해 추가 인상을 서두를 필요는 줄어들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 2027 전망'내려줄 이유가 없다'는 인하에 대한 반론

11월과 내년 2월 인상을 예상하면서, 1분기 뒤 유가의 물가 기여가 마이너스로 돌아서도 "어디까지나 기저효과 때문"이라고 봤다. 기대인플레이션 2%대 중후반, 2027년까지 플러스인 GDP 갭, 아파트값, 한·미 금리 역전을 들어 "내려줄 이유는 그 어디를 보아도 없음"이라고 적었다.12 인하하지 않는다는 것과 다음 회의에서 올린다는 것은 다른 문제다.

한은은 물가안정목표를 중기적 시계에서 달성하도록 운영한다.35 연말 석유류 기여 축소가 충분히 예상된다면 실제 발표 전에도 판단에 넣을 수 있고, 전망치를 크게 바꾸지 않고도 앞선 인상의 효과를 더 기다릴 수 있다. 다만 일시적인 헤드라인 둔화만으로 충분한지는 별개다. 11월에는 근원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이 함께 낮아지는지, 원화 강세가 이어지는지, 두 번 올린 효과를 더 기다려도 되는지가 쟁점이다.

6
CHECKLIST · 10월 22일

동결 다음에 볼 네 가지

동결은 현재 증권사 프리뷰의 공통 전망이다. 실제 시장 반응은 결정 자체보다 그 뒤 금리 경로가 사전 예상과 얼마나 달라졌는지에 좌우될 수 있다. 8월 27일에도 기준금리는 올랐지만 국고채 3년 금리는 6.1bp 내린 3.755%로 마감했다. 결정 직후 약 8bp 뛰었다가 통방문과 기자회견을 소화하며 방향을 틀었다.36 시장이 거래하는 것은 그날의 결정만이 아니라 그 뒤에 남은 인상의 크기와 속도다. 단서는 네 군데서 나온다.

  1. 소수의견이 몇 명인가

    0명이면 하나증권 예상(유진투자증권도 가능성을 낮게 봄), 인상 1명이면 키움증권·한화투자증권 예상과 같다. 키움증권은 인상 소수의견을 "11월 금리 인상 재개를 예고하는 정책적 신호"로 본다. 다만 이미 예상된 1명이라면 그 자체로 새 정보는 적다. 8월에는 반대로 동결 소수의견(황건일 위원)이 있었다.3, 10

  2. 통방문 마지막 문단이 바뀌는가

    8월 문구는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이었다.3 이 문장이 유지되는지, 금융시장 변동성이나 주가가 새 점검 대상으로 들어가는지 본다.

  3. 총재가 경로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10월 회의에는 새 점도표가 없다. 점도표는 경제전망을 내는 2·5·8·11월에 나온다.15 기자간담회에서 "한 번 더"라는 8월 설명을 유지하는지, "반도체 기업의 주가보다는 반도체 가격"이라는 7월 잣대와 원화 강세 평가를 어떻게 말하는지, 11월 경제전망의 물가 경로 조정을 시사하는지 본다. 위원들의 분포 변화는 11월에 확인된다.14, 21, 34

  4. 시장이 어느 구간을 다시 가격에 넣는가

    결정문과 기자간담회가 발표 전 예상보다 향후 인상 경로를 높였는지 낮췄는지 보고, 그 변화가 통안채 3개월 금리 차(약 20bp), 6개월 OIS(3.30%), 1년 뒤 1년 선도금리(3.715%)에 어떻게 나뉘어 반영되는지 확인한다. 가까운 인상 기대와 먼 구간 기대는 따로 움직일 수 있다. 매파적 표현이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만기 금리가 올라야 하는 것은 아니다.8, 11

결과별로 읽는 법시나리오 정리 · 확률 아님 · 당일 금리 방향보다 발표 전 예상과의 차이를 봄
10월 22일 발표판단할 핵심시장 반응 · 후속 확인
동결 · 인상 소수의견 등장시장이 이미 예상했는가, 향후 경로 설명도 함께 강해졌는가당일: 통안채 3개월 금리 차, 6개월 OIS · 11월: 경제전망의 물가 경로
만장일치 동결 · 추가 인상 문구 유지인상 시점에 새 정보가 있는가, 기존 예상의 확인에 그치는가당일: 6개월 OIS · 11월: 경제전망과 점도표 분포
동결 · 경로 설명 완화단순한 속도 조절인가, 예상되는 추가 인상 폭까지 줄었는가당일: 1년 뒤 1년 선도금리 · 이후: 은행 NIM 전망 수정
예상 밖 인상11월 인상을 앞당긴 것인가, 총 인상 폭이 커진 것인가당일: 단기물과 선도금리의 반응 차이 · 11월: 점도표 상단 이동 여부

KNOWN

  • 기준금리 3.00% · 7/16·8/27 인상 · 8월 6 대 1
  • 7/16 코스피 4.45% 내려 출발, 매도 사이드카, 종가 −6.37%
  • 8/27 인상 날 국고채 3년 −6.1bp(3.755%)
  • 8월 점도표 중심 3.25%(점 21개 중 16개가 3.00% 위)
  • 9월 소비자물가 2.9%, 근원 2.8%
  • 코스피 9/23 7,080.92 → 10/15 5,554.22 → 10/19 5,768.01
  • 원/달러 10/19 주간 종가 1,330.3원 · 국고채 3년 10/19 3.877%
  • 10/12~16 OIS 6개월 3.30%, 1년 뒤 1년 선도금리 −26bp(한화투자증권 집계)
  • 총재 발언(7/16 주가·반도체 가격, 10/12 인플레이션 추이, 10/13 원화 강세)

ESTIMATE

  • 10월 결정을 적은 프리뷰 네 건의 동결·소수의견 전망, 연간전망의 인상 경로
  • 하나증권 '11월 인상 80% 가까이' 반영(계산법 미기재)
  • 20bp를 확률로 바꿀 때의 가정별 계산값(본 노트 계산)
  • 외국인 선물 순매수의 숏 커버 해석(한화투자증권, 실제 숏 잔량 미확인)
  • 은행 3분기 NIM 하락과 4분기·1분기 반등(SK·유안타·하나)
  • 석유류 물가 기여 10월 1.0%p → 12월 0.2%p(한화, 80달러 가정)

UNKNOWN

  • 10월 22일 소수의견 수와 문구, 기자간담회의 경로 설명
  • 시장이 이미 가격에 넣은 매파 강도
  • 11월 경제전망의 물가·성장 경로와 점도표 분포
  • 근원물가·기대인플레이션이 원화 강세를 따라 내려오는지
  • 주가 급락이 소비·신용으로 번지는지
  • 은행 3분기 실제 NIM과 4분기 조달비용

11월 인상이 늦춰지는 것과 더 높은 금리의 가능성 자체가 줄어드는 것은 채권과 은행주에 다른 의미를 갖는다. 시점만 밀리면 6개월 OIS처럼 가까운 금리가 먼저 움직이고, 7·8월 인상분의 대출 금리 재산정 효과도 그대로 남는다. 추가 인상 폭이 줄면 1년 뒤 1년 선도금리 같은 먼 구간이 더 내려가고, 은행 NIM 개선의 폭과 기간도 짧아질 수 있다. 10월 22일에는 결정문의 표현보다 발표 전후로 금리 곡선의 어느 구간이 달라졌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0월 22일 금통위를 앞두고 공개된 전망과 가격을 정리한 자료 · 결정을 예측하거나 매매를 권유하지 않음 · 기준일과 계산 방식은 아래 출처에 정리

용어 · GLOSSARY
점도표
금통위원 7명이 각자 6개월 뒤 기준금리 전망의 확률분포를 점 3개로 나눠 찍은 그림. 2026년 2월 처음 공개됐고 경제전망을 내는 2·5·8·11월 회의 때 나옴. 정책 약속이 아닌 조건부 전망
소수의견
다수 결정과 다른 의견을 낸 위원. 통방문에 위원 이름과 주장한 금리가 실림
통안채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통화안정증권. 3개월물 금리는 앞으로 석 달의 기준금리 기대를 많이 반영함
OIS
하루짜리 금리를 정해진 기간 동안 고정금리와 맞바꾸는 계약. 6개월 OIS는 그 기간의 평균 정책금리 기대에 가까움
1년 뒤 1년 선도금리
1y1y. 금리 곡선(본문 수치는 한화투자증권의 OIS 기준)에서 계산한, 1년 뒤 시작하는 1년 금리. 먼 구간의 정책금리 기대와 기간 프리미엄이 함께 들어 있어 최종 기준금리 전망과 같은 값은 아님
숏 커버
판 포지션을 되사서 정리하는 것. 순매수 숫자에는 숏 커버와 새 매수가 섞여 있어 둘을 따로 알기 어려움
NIM
순이자마진. 이자수익자산 대비 순이자이익 비율
리프라이싱
기존 대출·예금 계약의 금리가 시장금리에 맞춰 다시 정해지는 것. 새로 조달하는 자금의 가격과는 구분됨
예대율 규제
예금 대비 대출 비율 상한. 예금이 빠지면 대출을 지키려 예금을 다시 끌어와야 함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200 선물이 전일 대비 5% 이상 떨어져 1분 넘게 이어지면 프로그램 매도 호가를 5분간 묶는 장치
기저효과
1년 전 수준이 높거나 낮아서 전년 대비 상승률이 기계적으로 바뀌는 것
GDP 갭률
실제 GDP가 잠재 GDP보다 얼마나 높은지. 플러스면 수요 쪽 물가 압력으로 봄
출처 · 기준일 · SOURCES

발행 2026년 10월 20일(초안) · 정보 기준 10월 19일 장 마감(한국 시간) · 증권사 자료는 10월 7~19일

기준일기준금리·표결 8/27 · 7/16 장 초반 급락은 당일 09:36 보도, 종가는 당일 마감 보도 · 8/27 국고채 반응은 당일 마감 보도 · 점도표 8/27(5월 비교) · 9월 소비자물가 10/2 발표 · 코스피 9/23·10/15·10/19 · 원/달러 10/16(오후 3시 30분)·10/19(주간 종가) · 국고채 3년 10/19 · OIS·선도금리·선물 수급 10/12~16(한화투자증권 10/19) · 통안채 3개월 금리 차 10/16 전후(하나증권 도표, 정확한 날짜 미표기) · CD 91일·통안채 1년 10/16 · 은행 NIM 추정 10/7~19 · 10월 1~10일 수출 10/12 발표
본 노트 계산코스피 낙폭 5,554.22 ÷ 7,080.92 − 1 ≈ −21.6% · 국고채 3년 − 기준금리 3.877 − 3.00 = 87.7bp · 통안채 금리 차의 가정별 계산값: 10/16~2027/1/15 91일 중 11/26 뒤 50일, 25 × 50 ÷ 91 ≈ 13.7bp, 계산값 = (20 − s) ÷ 13.7 → s 0·5·9·10·15bp에서 146·109·80·73·36%(100% 초과는 확률 아님, 그림 숫자는 반올림) · 10/16 코스피 5,768.01 − 99.96 = 5,668.05 · 원/달러 7월 말 1,443.97원과 10/19 1,330.3원의 차 113.7원 · 7월 낙폭 5,593.56 ÷ 7,284.41 − 1 ≈ −23.2% · 7/31 반등 6,595.45 ÷ 5,593.56 − 1 ≈ +17.9% · 8/27 코스피의 7월 저점 대비 6,912.37 ÷ 5,593.56 − 1 ≈ +23.6%
지표 정의1년 뒤 1년 선도금리와 6개월 OIS는 한화투자증권 FI Weekly의 OIS 기준 수치 · 7월 구간의 1y1y 변화는 원문에 없어 비교하지 않음 · 외국인 선물 82%는 8/27~10/8 누적 순매도와 10/12~16 순매수를 상계한 한화투자증권 계산
그림 판독하나증권 도표 7(통안채 3개월 − 기준금리): 7월 인상 직전 25bp 이상, 8월 인상 직전 10bp 안팎, 최근 약 20bp(본문 표기와 일치)
집계 차이원/달러 10/16은 SBS Biz 오후 3시 30분 기준가 1,331.4원, 하나증권 주간 마감 표기는 1,336.5원(마감 시각 기준 다름) · 그림 3의 원/달러는 Snowshagal 기록 스냅샷(10/19 1,331.3원)으로 주간 종가(1,330.3원)와 다름 · 7월 한 달 낙폭은 −22.2%(6/30 8,476.48 → 7/31 6,595.45)로 7/15~30 구간(−23.2%)과 기간이 다름 · 한화투자증권 FI Weekly의 급락일 수치(10/13 −5.6%, 10/15 −7.9%)는 통상 보도치(−5.46%, −7.57%)와 다름 · 지난주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는 한화투자증권 11.2조원, 하나증권 13.3조원으로 출처마다 다름(본문은 한화투자증권 수치)
추정·해석증권사의 10월·11월 전망과 종점은 각 사 전망 · 하나증권 80%는 산출법 미기재 · 은행 NIM은 증권사 추정이며 대상 은행과 기준이 다름 · 석유류 물가 기여는 한화투자증권 추정(80달러 가정) · 키움증권 원문은 추가 인상 시점을 '2027년 1분기까지'와 '내년 상반기까지'로 함께 씀 · 7/16 금리 결정 발표 시각은 원문에서 확인 못 했고, 09:36 장중 보도가 "결정을 앞두고"로 적어 '결정 전 오전'으로 표기 · 2027년 금통위 일정은 아직 공지 전
  1. 한국은행 · 「Meeting Dates」(영문) · 2026년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1/15 · 2/26 · 4/10 · 5/28 · 7/16 · 8/27 · 10/22 · 11/26 · 2027년 일정은 미게시 · bok.or.kr
  2. 더팩트 ·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백투백 인상'」 · 2026.08.27 · 7월 16일 2.50 → 2.75%(2023년 1월 뒤 첫 인상), 8월 27일 2.75 → 3.00% · news.tf.co.kr
  3.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2026.8.27)」 · 2.75 → 3.00% · bok.or.kr · 영문 「Monetary Policy Decision (August 27, 2026)」에서 황건일 위원 2.75% 유지 의견, 주가가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급락한 뒤 일부 반등,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간다는 문장 확인 · bok.or.kr/eng · 국문 인용 문구("황건일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급락한 뒤 일부 반등")는 아이뉴스24 전문 게재로 대조 · inews24.com
  4. 아주경제 · 「'백투백'에도 더 올린다…금통위원 16개 점이 3.25% 이상」 · 2026.08.27 · 위원 7명 × 3개 = 21개 · 8월 3.50% 6, 3.25% 10, 3.00% 5 · 5월 3.25% 2, 3.00% 10, 2.75% 7, 2.50% 2 · ajunews.com · 디지털타임스 같은 날 보도(6개월 후 기준금리 전망) · dt.co.kr
  5. 국가데이터처 「2026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 · 2026.10.02 ·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2.9% · 식료품및에너지제외 2.8% · KDI 경제정보센터 게재 · 석유류 14.8%와 8월 3.1%는 경향신문 보도로 확인 · khan.co.kr
  6. Snowshagal 시장지표 기록(Npay 지수 정규장 스냅샷) · 코스피 8/27 6,912.37 · 9/23 7,080.92 · 10/15 5,554.22 · 원/달러는 장 마감 무렵 스냅샷
  7. 뉴스핌 · 「[마감시황] 외국인 매도세 완화…코스피, 장 초반 3% 급락 딛고 1.8% 상승 마감」 · 2026.10.19 · 코스피 5,768.01(+99.96, +1.76%) · 원/달러 주간 종가 1,330.30원(2024년 10월 2일 뒤 최저) · newspim.com
  8. 하나증권 박준우 · 「[10월 금통위 프리뷰] 속도 조절 ≠ 인상 종료」(하나채권) · 2026.10.16 · 1쪽(만장일치 동결, 매파적 통방문·기자회견) · 2쪽(통안채 3개월이 기준금리보다 약 20bp 높아 10월 동결·11월 인상을 80%에 가까운 확률로 반영, 산출법 미기재 · 금리 하락 추세 판단 기준 S&P 500 약 8% 조정) · 2쪽 도표 1(한국 11월·2월 인상, 최종 3.5%) · 4쪽 도표 7(통안채 3개월 − 기준금리)
  9. 유진투자증권 김지나 · 「10월 금통위 Preview: 쉼표」(FI Weekly) · 2026.10.19 · 1쪽(동결, 소수의견 가능성 낮음, 11월 인상 시사 예상, 주가 하락이 한은 스탠스에 미칠 영향 제한: 반도체 기업 주가가 아닌 사이클·수출 등 실물지표 중시, 주식의 소비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입장) · 2쪽 그림(금통위원 6개월 후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
  10. 키움증권 안예하 · 「10월 금통위 Preview: 속도 조절, 끝나지 않은 긴축」 · 2026.10.19 · 1쪽(동결, 인상 소수의견 1명, 9월 수출 +83.5%·반도체 603억달러, 9월 소비자물가 2.9%·근원 2.8%,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가 동결 근거, 인상 소수의견은 "11월 금리 인상 재개를 예고하는 정책적 신호") · 2쪽(11월 인상 뒤 "2027년 1분기까지" 추가 긴축,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 인상 기조")
  11. 한화투자증권 김성수·한시화 · 「FI Weekly 다시 올라갈 때」 · 2026.10.19 · 1~2쪽(국고 3년 10/16 3.85%, 1y1y 선도금리 3.973 → 3.715%, OIS 6개월 3.30% 큰 변화 없음, 7월 급락(7/15~30, 코스피 −23.2%) 때 OIS 6개월 +5.5bp, 외국인 3년 선물 10/12 34,789계약 순매수·2005년 이후 최대, 10/12~16 코스피 11.2조원 순매도에도 원/달러 1,338.5 → 1,331.4원, "주식 매도 대금이 원화 채권으로 이동했음을 추측해 볼 수 있다") · 4쪽 그림(OIS 1y1y) · 3쪽(8/27~10/8 3년 선물 7.8만계약 순매도 중 82% 환매, 남은 물량 약 1.4만계약, 3년 선물 미결제약정 10/8 대비 5.4% 감소, 국고 3년 − 기준금리 85bp·올해 평균 97bp·9/28 112bp, 매파적 동결·인상 소수의견 1인 전망)
  12.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2027 연간전망 Silver Lining」 · 2026.10.19 · 43쪽(물가는 1분기까지 유가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한 뒤 기저효과로 둔화에 기여, 11월~2027년 상반기 두바이유 80달러 가정 시 석유류의 소비자물가 기여 10월 1.0%p → 12월 0.2%p → 2027년 1~2월 0.2~0.3%p) · 44쪽(최종 기준금리 3.50%, 2026년 11월·2027년 2월 인상 뒤 연말까지 동결, 1분기 이후 유가 기여가 마이너스로 돌아서도 "어디까지나 기저효과 때문", "내려줄 이유는 그 어디를 보아도 없음")
  13. iM증권 김명실 · 「2027 채권전망 음(−) × 음(−) = 양(+)」 · 2026.10.19 · 금리 전망 테이블(한국 기준금리 26.4Q 3.25% → 27.1Q~27.4Q 3.50%) · 기준금리 3.75% 상방 위험
  14. 머니투데이방송 · 「신현송 한은 총재, 물가 잡을 '호미' 꺼냈다…추가 인상도 시사」 · 2026.08.27 · "점도표를 보면 중간치가 3.25%로 지금보다 한 번 더 인상을 예상하고 있지만 이번에 두 번 인상했기 때문에 효과를 봐야 한다" · "완만한 인상세를 예상한다" · news.mtn.co.kr
  15. 헤럴드경제 · 「'한국형 점도표' 첫 공개…21개 중 16개 "6개월 뒤 동결"」 · 2026.02 · 금리 전망 시계를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 · "각 금통위원은 각자가 생각하는 기준금리 전망의 확률분포를 반영해 3개의 점을 제시" · 경제전망을 발표하는 2·5·8·11월 연 4회 회의에서 공개 · heraldk.com
  16. 머니투데이 · 「오늘은 또 '매도' 사이드카, 7000피 깨졌다...'금리인상' 경계감 반영」 · 2026.07.16 09:36 · 코스피 전 거래일 대비 323.91포인트(4.45%) 내린 6,960.50에 개장 · 오전 9시 10분 코스피200 선물 5% 이상 하락이 1분 넘게 이어져 매도 사이드카 · "이날 오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을 앞두고" · mt.co.kr
  17. 동행미디어 시대 · 「[오늘증시]428포인트 올랐던 코스피, 하루 만에 463.81포인트 반납」 · 2026.07.16 15:46 · 코스피 6,820.60(−463.81, −6.37%) · sidae.com
  18. 아시아경제 · 「KOSPI Closes at 7,284.41, Up 427.58 Points (6.24%↑)」 · 2026.07.15 · asiae.co.kr
  19. 경향신문 · 2026.07.30 코스피 마감 보도 · 5,593.56(−69.68, −1.23%) · khan.co.kr
  20. 스톡허브 · 「[시황] 한국 마감 | 코스피 6,595.45 +17.91%」 · 2026.07.31 15:41 기준 · stockhub.kr · 7월 말 종가는 월간 지표 기사(아래)와 일치
  21. 뉴스핌 · 「신현송 한은총재 "금리 올라 주가 내린다, 동의 안해"」 · 2026.07.16 · "금리가 올라 주가가 내린다는 평가는 100% 동의하지 않는다" · "반도체 기업의 주가보다는 반도체 가격을 주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통화정책을 펼 때도 반도체 가격을 좀 봐야 한다" · newspim.com
  22. 하나증권 김록호 · 「DRAM 가격 상향 예상되는 가운데 공포감은 극대」(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 2026.10.19 · 3분기 DRAM 가격 예상보다 양호, 4분기 가격 상승폭 기존 대비 상향 전망, 국내 메모리주 6월 말 저점 수준까지 하락
  23. 관세청 「2026년 10월 1일 ~ 10월 1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 · 2026.10.12 · 수출 261억달러(+102.0%), 반도체 +170.9%·역대 최대 · KDI 경제정보센터 게재 · 반도체 금액 122억달러, 조업일 5.5일(작년 3.5일), 일평균 +28.5%는 SBS Biz 보도로 확인 · biz.sbs.co.kr
  24. 글로벌이코노믹 · 「신현송 국감 첫 등판… "추가 금리인상, 인플레가 가장 중요한 변수"」 · 2026.10.12 · 10월·11월 인상 여부 질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 추이" · g-enews.com · 아이뉴스24 같은 날("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한다") · inews24.com
  25. 「8월 금리인상 여부에…신현송 총재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정책"」(다음 게재) · 2026.07.16 · "주식은 부채와 달리 시스템 리스크로 연결되는 경로는 많지 않다" · "요새 변동성이 높지만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v.daum.net
  26. 「[2026년 7월 월간 주요 경제지표 변화] 7월 코스피 22% 급락」(다음 게재) · 코스피 6/30 8,476.48 → 7/31 6,595.45(−22.19%) · 원/달러 7/31 1,443.97원 · v.daum.net
  27. 스페셜타임스 · 「금통위 앞둔 국고채 금리 상승…3년물 연 3.877%」 · 2026.10.19 · 국고채 1년 3.698%, 3년 3.877%(+2.3bp), 5년 4.014%, 10년 4.205% · specialtimes.co.kr
  28. SK증권 장영임 · 「숨 고르는 듯한 지금이, Chance to BUY!」(은행) · 2026.10.07 · 3쪽(3분기 NIM −1.6bp, 4분기부터 자산 리프라이싱으로 반등, 내년 상반기 1회 추가 인상 전망) · 13쪽(변동금리 대출 비중 2026년 7월 잔액 기업 70.5%·가계 56.7%, 대출 3~6개월·예금 9~12개월 리프라이싱, "같은 3%대 금리이더라도, 상승 추세에 있는 3%와 하락 추세에 있는 3%는 NIM에 있어서 다른 방향성") · 17~20쪽(2분기 머니무브와 선제 조달, 7~8월 은행채 약 12조원, 은행채 AAA 1년 6월 말 3.743% → 9/21 4.071%)
  29. 유안타증권 · 「3Q26 Pre: 금리 인상기 여전히 선호 업종」(은행) · 2026.10.07 · 3분기 NIM 2~4bp 하락(대출금리보다 조달금리가 빠르게 상승, 핵심예금 감소·정기예금 증가), 4분기 조달 경쟁 완화로 소폭 개선
  30. 하나증권 최정욱 · 「단기 모멘텀 크지 않지만 하방리스크는 제한적」(은행 Weekly) · 2026.10.12 · 9월 월중 NIM 8월 대비 2~3bp 추가 하락(필드테스트), 3분기 은행 평균 NIM 약 −4bp, 우리금융·JB금융 최대 −7bp, 기업은행 +2bp(예대율 규제 미적용으로 특판 경쟁 회피), 해킹 뒤 5대 은행 요구불예금 3영업일 16조원 가까이 감소("다만 월초에는 급여·법인자금 등의 이동으로 요구불예금 변동성이 큰데다 주식·부동산이나 고금리 금융상품으로의 자금 이동 경향이 큼") · 주간 뉴스 정리(4분기 금리 변동을 앞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잔액 165조원, 3분기보다 21조원 증가)
  31. 하나증권 최정욱 · 「반길 수 만은 없는 outperform 현상. 시장 안정이 관건」(은행 Weekly) · 2026.10.19 · 은행주 주간 −2.9% vs 코스피 −14.5% · 단기 예금금리 연 3%대·최고 4% 특판 · 3분기 NIM 하락 전환, 4분기냐 1분기냐의 문제일 뿐 상승세 전환 공산 · 매파적 동결 예상 · 원/달러 주중 1,331원 연중 최저, 주간 마감 1,336.5원
  32. SBS Biz · 「환율, 1331원으로 하락해 '연저점'…2년 만에 최저」 · 2026.10.16 · 오후 3시 30분 기준가 1,331.4원(−13.2원), 장중 연저점 · biz.sbs.co.kr
  33. iM증권 박상현 · 「원화 강세도 코스피 차별화 원인?」(Economy Brief) · 2026.10.13 · 원화 가치 상반기 −7.6%, 하반기(10/12 기준) +13.8%
  34. 머니투데이 · 「신현송 "물가 잡힐 때까지 긴축 유지…원화 추가 강세 바람직"」 · 2026.10.13(현지 시간) 방콕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Governor Talk · "물가상승률이 적절한 시기에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 · "원화가 추가로 강세를 보일 여지가 있으며 추가적인 원화 강세가 바람직하다고 본다" · "전체 물가와 근원물가 모두 당분간 목표 수준인 2%를 웃돌 것" · mt.co.kr
  35. 한국은행 · 「물가안정목표제」 · 물가상승률 자체를 목표로 두고 "중기적 시계에서 이를 달성하려 하는 통화정책 운영방식" · bok.or.kr
  36. 파이낸셜뉴스 · 「기준금리 3%로 올렸는데 국고채 금리는 전구간 하락…왜?[fn마켓워치]」 · 2026.08.27 16:39 · 국고채 3년 3.755%(−6.1bp), 10년 4.238%(−5.0bp) · "금통위 직후에는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약 8bp 급등하며 인상 충격을 반영했지만 통화정책방향문과 기자회견을 소화하면서 방향을 틀었다" · fnnews.com · SBS Biz 같은 날 마감 수치 일치 · biz.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