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활짝 핀 기하학적 꽃들이 화면 오른쪽 아래를 가득 채우고, 그 사이에서 아직 피지 않은 검은 봉오리 두 개만 홀로 솟아 있는 장면
2026.08.04 · DAILY MARKET REPORT

붉은 한낮의
검은 봉오리 둘

오늘의 한 줄 대형 반도체는 머물렀고,
나머지가 지수를 되돌렸다.
KOSPI6,358.95 ▲1.62% KOSDAQ780.72 ▲5.88% 오른 종목 78996
네이버 테마 218 / 219 상승
외국인 매도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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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Oh ·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 2026.08.04 (화) 장마감
2026.08.04 · DAILY MARKET REPORT · 요약 갭 상승 → 장중 -2.83% → 되돌려 마감 · 79개 업종 중 71개 상승

멈춘 둘, 되돌린 나머지

코스피 오른 종목 789 · 내린 종목 96네이버 테마 219개 중 218개 상승외국인 -3,706억 · 매도 이틀째, 규모 축소
KOSPI
6,358.95
▲1.62%
KOSDAQ
780.72
▲5.88%
전일 종가 6,257.45 시가 6,351.38 고가 6,389.40 저가 6,080.25 종가 6,358.95 09:00 11:00 14:00 15:30
장중 흐름
장전·개장
· 미장이 ISM 서프라이즈와 유가 하락에 3대 지수 동반 상승으로 마감, 국장은 6,351.38(+1.50%) 갭 상승 출발 후 초반 고가 6,389.40
오전
· 중국 CXMT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 중국의 대표 D램 업체로, 7월 28일 급락의 진원이었던 중국 메모리 추격의 상징의 신제품·증설 보도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하락 전환, 코스피는 저가 6,080.25(-2.83%)까지 밀림· 코스닥은 반대로 급등. 10시 47분 매수 사이드카지수 선물이 급등하면 프로그램 매수 호가를 5분간 정지하는 장치. 8/4는 코스닥150 선물 +6.09%로 10시 47분 발동, 사흘째 발동
오후·마감
· 반도체 밖 업종으로 매수가 번지며 코스피는 저가에서 279포인트를 되돌려 상승 마감. 코스닥 780.72(+5.88%)· 상승 종목은 코스피 789·코스닥 1,516개. 네이버 테마 219개 가운데 내린 것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S7 하나
시장 설명 지표 08.03 미장 종가 · 08.04 국장 마감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11,430.35
▲1.05%
나스닥
25,913.90
▲2.13%
US 10Y
4.686%
▼5.9bp
원/달러국내 외환시장 주간거래(9:00~15:30) 종가 기준
1,432.50
▲2.70
그 외 주요 지표
다우
53,178.41
▲1.32%
S&P500
7,600.50
▲1.48%
엔/원 100엔
907.92
▼4.07
삼성전자
240,000
▲0.21%
SK하이닉스
1,577,000
▲0.64%
KOSPI200
1,000.03
▲1.35%
LME 구리런던금속거래소 현물(Cash) 가격. 런던 시장 기준이라 기준일은 08.03이다
13,945.00
▲0.80%
LME 알루미늄런던금속거래소 현물(Cash) 가격. 런던 시장 기준이라 기준일은 08.03이다
3,260.00
▲2.00%
전일 판단 대비 확인 · 8.3 → 8.4
방향상방 45 · 하방 55 종가 +1.62% 상승 마감 · 빗나감
맞은 조건외국인 현물 매도 1조 아래 축소 · 상승 우위 지속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전일 저가를 종가 기준으로 방어 · 유가 하락 지속
놓친 조건장중 -2.83%의 트리거가 확인 목록에 없던 중국 메모리 보도였다 · ISM과 팔란티어, 미장 서프라이즈의 강도
빗나간 예상하방에 5를 더 실었지만 상승 마감 폭의 우위가 이틀째에는 지수까지 끌어올렸다
조건 수정

시장 폭 우위가 이틀 이상 이어지고 시가총액 상위주가 추가로 급락하지 않으면 상방 가중치를 높인다. 폭만으로는 부족하다. 코스피는 시총 가중지수라 상승 종목이 아무리 많아도 시가총액 1·2위가 크게 빠지면 지수는 다시 내린다. 오늘 지수를 되돌린 것도 종목 수만이 아니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LG에너지솔루션·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다른 대형주의 상승이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중국 메모리 업체발 보도는 대형 반도체의 확인 조건에 상시 포함한다. 오전 급락의 트리거가 목록에 없던 재료였다.

오늘 장의 핵심
촉발밤사이 미 증시가 ISM 제조업 개선과 유가 하락에 3대 지수 동반 상승. 장 마감 뒤 나온 팔란티어 실적이 아시아 개장 전 위험선호를 보강했다
반전중국 CXMT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 중국의 대표 D램 업체로, 7월 28일 급락의 진원이었던 중국 메모리 추격의 상징의 신제품·증설 보도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밀리며 코스피 장중 저가 6,080.25(-2.83%)
결과반도체 밖 대부분 업종으로 매수가 번지며 코스피 +1.62%·코스닥 +5.88%. 테마 219개 중 218개가 올랐다
01
밤사이 해외 재료 미장, 이번에는 반도체와 금리도 같은 방향이었다 08.03 미장 확정
3대 지수나스닥 +2.13% · S&P500 +1.48% · 다우 +1.32% 다우는 사상 최고 마감
ISM 제조업미 공급관리협회의 제조업 체감 경기 지수. 50 위는 확장, 아래는 위축55.6 직전 53.3·예상 54.0 상회 · 생산 58.5 · 고용 52.8로 확장 전환 · 가격지불 71.1은 여전히 높다
금리미 10년물 4.686% ▼5.9bp 3분기 차입 추정치가 7,390억달러로 늘었는데도 금리는 내렸다 · 보도는 이란 협상 낙관에 따른 유가 하락을 이유로 든다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11,430.35 +1.05% 지난 금요일의 제자리걸음에서 상승 동참으로
금요일 미장은 빅테크만 오르고 반도체와 금리가 따라오지 않았다. 이번에는 경기 지표와 반도체, 금리가 모두 같은 쪽을 가리켰고, 국장은 그 위에서 상승 출발했다. 새벽 실적은 팔란티어가 열었다 08.04 새벽 · 미 장 마감 후
팔란티어 2분기 · 예상 대비 실제
항목예상실제
매출(억달러)18.119.4
조정 EPS(달러)0.350.41
3분기 매출 가이던스20.021.6
연간 매출 가이던스7781.5

매출은 전년 대비 +93%. 연간 가이던스를 76.6억달러에서 81.5억달러로 약 5억달러 올렸고, 시간외에서 최대 +15%까지 올랐다(시점별 +7.7~15%).

미국 정규장이 끝난 뒤 나온 실적이라 위 3대 지수 종가에는 들어 있지 않다. 국장 개장 전 위험선호를 한 번 더 밀어준 재료로 본다. 유가와 이란, 말이 갈린다 진행 중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개시를 밝혔지만, 이란 외교부는 진행 중인 협상이 없다고 부인. 유가는 하락 방향을 이어갔다· 미·일 공동 엔 매수 개입정부·중앙은행이 환율 급변을 막으려 외환시장에서 직접 사고파는 것. 미국의 엔 매수 동참은 1998년 이후 처음 공식 확인 뒤 달러/엔은 155엔대로 엔 강세(보도 기준). 엔/원 매매기준율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 이 리포트의 엔/원 기준은 907.92원(▼4.07원)· 니케이 +0.32%·상하이 +0.33%·대만 -0.06%. 니케이는 엔 강세에 장중 800포인트 넘게 밀렸다가 오후 들어 상승 전환(보도 기준)

02
국내 재료 · 물가와 중국 메모리 7월 소비자물가, 석 달 만에 2%대 08.04 국가데이터처 발표
헤드라인전년 대비 +2.8% 6월 3.2%에서 하락 · 전월 대비는 -0.2%로 8개월 만에 첫 하락
근원+2.6% 식료품·에너지 제외 · 전월 2.5%에서 오히려 올랐다
석유류+15.5% 6월 24.7%에서 둔화 · 유류 최고가격제가 헤드라인을 약 0.3%p 낮춤(보도 기준)
헤드라인 둔화로 8월 금통위(8/27)의 연속 인상 압력은 일부 낮아졌다. 다만 근원이 다시 올라 동결을 확정할 만한 신호는 아니고, 시장의 관측도 10~11월 추가 인상 쪽에 있다(보도 기준). 오늘 장에서는 주역이라기보다 성장주 반등을 막지 않은 보조 재료였다. 오전을 무너뜨린 재료, 중국 메모리 08.04 장중

· CXMT가 차세대 모바일 D램 LPDDR6모바일용 저전력 D램의 차세대 규격. 연구개발 검증이 마무리 단계라고 알려진 제품의 검증 마무리·연내 양산 준비 단계라는 보도에, 베이징 신규 공장 검토(성사 시 월 60만장으로 지금의 2배) 보도가 겹쳤다· 삼성전자는 +2%대 출발 후 9시 32분께 하락 전환, 장중 -3%대까지. SK하이닉스도 같은 폭으로 밀림· 종가는 삼성전자 240,000원(+0.21%)·SK하이닉스 1,577,000원(+0.64%)으로 회복. 공개된 스펙은 아직 두 회사 제품보다 한 세대 아래지만(보도 기준), 7월 28일 급락의 기억을 되살리기에는 충분했다

오전 하락의 직접적인 촉발점은 이 보도였고, 기관의 삼성전자 집중 매도와 7월 31일 급등 이후 이어진 반도체 차익실현이 낙폭을 키웠다. 다만 두 종목 모두 종가는 플러스로 돌아왔고, 반도체 업종 171종목 중 152개가 올랐다. 반도체가 정체한 사이 바이오·방산·전력기기가 지수 회복을 이끌었다. 업종별 강약은 업종 강약에서 이어진다.
03
누가 사고팔았나

외국인 매도는 크게 줄었지만, 기관이 삼성전자를 집중 매도했다. 코스닥에서는 기관이 가장 큰 매수 주체였다.

주체별 금액과 종목별 집중도는 수급 구조에서 이어진다.
종가의 의미

어제는 지수가 무너져도 시장이 버텼고, 오늘은 그 시장이 지수를 되돌렸다. 오전의 하락과 오후의 회복이 한 날에 담긴 하루다.

마감선6,358.95장중 저가에서 279포인트를 되돌려 고가 부근 마감. 오전의 공포를 오후가 지웠다
시장 폭789 대 96코스피 오른 종목이 내린 종목의 여덟 배. 코스닥은 87.2%가 올랐다
외국인-0.37조매도 이틀째지만 규모는 크게 줄었다. 삼성전자는 순매수로 돌아섰고, 대형 반도체 매도는 SK하이닉스에 집중됐다
내린 테마1 / 219네이버 금융 테마 기준. 유일하게 내린 것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S7 -0.23%

총액은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종목별은 KRX 종목별 수급 기준. 지수가 아니라 종목의 폭이 하루를 결정했다.

수급 구조코스피 ·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개인+8,184억
외국인-3,706억
기관-5,392억

위 막대는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아래 종목별 수급은 KRX 종목별 집계 기준이다. 시장 범위가 달라 서로 합산하거나 비중을 계산하지 않았다.

매도의 손이 바뀌었다. 어제는 외국인과 기관이 두 반도체주를 함께 팔았지만, 오늘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2,023억 사면서 SK하이닉스는 -6,355억 팔았다. 삼성전기·한미반도체 등 다른 반도체 종목의 매도는 이어졌다. 가장 큰 파는 손은 기관의 삼성전자 -9,279억. 순매도 종목 합산 기준으로 기관 매도의 상위 1종목 비중이 69%다. 파는 쪽 집중은 이어졌지만, 그 주체와 종목이 하루 만에 달라졌다.

외국인 선물K200 선물 순매수 금액, 대시보드 집계. 이날 계약수 기준은 미확보라 금액으로 표기-6,580억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코스피)-4,070억
원/달러국내 외환시장 주간거래(9:00~15:30) 종가 기준1,432.50 ▲2.70
시장 폭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코스피 789 / 916 = 86.1% 상승 788·상한 1·보합 31·하락 96·하한 0
코스닥 1,516 / 1,738 = 87.2% 상승 1,505·상한 11·보합 47·하락 175·하한 0
· 비율은 (상승+상한) ÷ 보합 포함 전체 종목. 어제 49.8% 대 68.0%였던 두 시장의 폭이 오늘은 나란히 85%를 넘었다. 상승 우위 이틀째, 하한가는 양 시장 모두 0· 연속 수급 종목 단위 흐름(KRX 종목별 수급 기준)
두 반도체주외국인, 삼성전자는 매수 전환(+2,023억)·SK하이닉스는 매도 지속(-6,355억) 개인은 두 종목에 +1조2,586억
SK스퀘어기관 매수 이틀째(+86억) 외국인은 -60억으로 매도 이틀째
수급 상세
최근 5거래일 수급 코스피 ·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08.04개인+0.82조외인-0.37조기관-0.54조

세 주체 모두 방향은 유지, 규모는 급감. 매도의 초점이 기관의 삼성전자로 이동

08.03개인+4.65조외인-2.82조기관-1.95조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전환. 개인이 나흘 만에 받는 손으로

07.31개인-8.27조외인+7.24조기관+1.14조

외국인 이틀째·이례적으로 큰 규모. 역대 최대 상승(+17.91%)

07.30개인-1.43조외인+1.34조기관+660억

외국인 나흘 만의 순매수 전환. 기관은 나흘째지만 규모가 전일의 2% 수준

07.29개인-1.97조외인-1.23조기관+3.16조

개인 첫 매도 전환·기관 이번 국면 최대 매수. 받는 손이 개인에서 기관으로

5거래일 누적(07.29~08.04): 개인 -6.20조 / 외국인 +4.16조 / 기관 +1.88조.
외국인 누적이 -4,390억에서 +4.16조로 바뀐 것은 새 매수가 아니라, 7월 28일의 -4.97조가 5거래일 창에서 빠진 결과다. 이번 주 이틀만 보면 외국인은 -3.19조 매도다.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 일자별)

선물·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외국인 선물
-6,580억
닷새째 매도. 규모는 전일(약 -3.82조)에서 크게 축소. ※이날은 금액(대시보드 집계) 기준, 계약수 미확보.
기관 선물
+8,260억
외국인 매도의 반대편을 기관이 받는 구도 지속.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코스피)
-4,070억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1,499억 · 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2,571억. 매도 이틀째, 규모는 5분의 1 아래로.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0.03
현물 1,000.03·선물 1,000.00. 격차가 사실상 0.

베이시스 -0.03은 부호로는 백워데이션선물이 현물보다 싸게 거래되는 상태. 통상 구조(콘탱고)의 반대지만 격차가 0.03포인트라 방향 신호로 읽지 않는다. 외국인 선물 매도 닷새째가 남은 하방 수급이다. 프로그램 매매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는 투자자별 수급에 포함되는 경로라 외국인·기관 매도와 더해 총매도액을 만들지 않는다.

주체별 순매수·순매도
외국인
순매수
  1. 삼성전자+2,023억
  2. 삼성물산+385억
  3. NAVER+381억
  4.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91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279억
순매도
  1. SK하이닉스-6,355억
  2. 삼성전기-2,417억
  3. 삼성전자우-487억
  4. 한미반도체-379억
  5. SK텔레콤-370억
기관
순매수
  1. NAVER+949억
  2. SK텔레콤+572억
  3. SK이터닉스+391억
  4. 알테오젠+350억
  5. SK하이닉스+310억
순매도
  1. 삼성전자-9,279억
  2. 삼성물산-513억
  3. LG이노텍-198억
  4. 호텔신라-181억
  5. 삼성화재-165억
개인
순매수
  1. 삼성전자+6,893억
  2. SK하이닉스+5,693억
  3. 삼성전기+2,138억
  4. 삼성전자우+581억
  5. 한미반도체+375억
순매도
  1. NAVER-1,184억
  2. 알테오젠-469억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354억
  4. GS건설-351억
  5. 한화오션-348억

오늘의 교차점은 삼성전자다. 기관이 -9,279억을 팔았고(순매도 종목 합산 기준 상위 1종목 69%·상위 5종목 77%), 외국인 +2,023억과 개인 +6,893억이 받았다. SK하이닉스는 반대로 외국인이 팔고 개인과 기관이 받았다. 두 반도체주 안에서도 주체별 방향이 갈라졌다. 개인 순매도 상위가 NAVER·알테오젠·방산주 등 오늘 강했던 쪽이라는 패턴은 이틀째 그대로다. (KRX 투자자별 거래실적 · 주식시장 전체 · 2026.08.04)

업종 강약장마감 확정
오른 업종
건강관리기술+11.06%
우주항공과국방+10.30%
생물공학+9.64%
에너지장비·서비스+9.38%
내린 업종
생명보험-2.79%
운송인프라-0.41%
은행-0.09%
자동차-0.04%

79개 업종 중 상승 71·하락 6·보합 2. 오른 쪽은 상위 10개 가운데 5개가 바이오·건강관리 계열이다. 그 사이에 우주항공과국방(2위)·에너지장비및서비스(+9.38%, 4위)·건설(+8.17%, 8위)이 섞였고, 전기장비(+6.43%)·기계(+5.67%)가 뒤를 이었다. 내린 쪽은 생명보험 하나를 빼면 낙폭이 1% 안쪽이라 하락이라 부르기도 어렵다. 반도체와반도체장비는 +0.62%로 오르긴 했지만 79개 중 63위. 두 대형주의 무게가 업종 순위를 끌어내렸다. ※1종목 업종(카드 -0.85%·문구류 +7.10% 등)은 순위 서술에서 제외.

업종 해석
01
대형주만 멈춘 반도체
반도체 안의 온도차
구분분류등락률
유리 기판테마+5.34%
반도체 재료·부품테마+4.64%
반도체 장비테마+4.57%
HBM테마+4.13%
반도체와반도체장비업종+0.62%
SK하이닉스종목+0.64%
삼성전자종목+0.21%
S7테마-0.23%

업종 등락률은 79개 중 63위인데 171종목 가운데 152개가 올랐다. 네이버 금융 219개 테마 중 유일하게 내린 것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S7이다. 주성엔지니어링 +6.42%·리노공업 +4.89% 등 소부장은 대형주보다 앞서 달렸다(보도 기준).

오전의 중국발 재료는 대형 두 종목의 상단만 눌렀다. 밸류체인의 나머지는 미장 반도체 상승을 대체로 따라갔다.

02
바이오와 방산, 오늘의 앞줄
앞줄에 선 업종·테마
이름분류등락률
건강관리기술업종+11.06%
우주항공과국방업종+10.30%
생물공학업종+9.64%
생명과학도구업종+9.35%
의료AI테마+9.17%
우주항공산업테마+9.09%
면역항암제테마+8.39%
방위산업테마+5.87%
오늘 끌어올린 종목
종목시장등락률
리가켐바이오코스닥+15.20%
에이비엘바이오코스닥+13.24%
HLB코스닥+11.17%
알테오젠코스닥+9.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스피+9.25%
LG에너지솔루션코스피+3.96%
삼성바이오로직스코스피+3.72%

코스닥은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이 전부 올랐다. 다만 수급은 개인 -2,587억·외국인 -2,771억으로 둘 다 파는 쪽이었고, 기관이 +5,434억으로 홀로 받았다(전일 자료와 집계 계열이 달라 연속성은 판정하지 않는다).

어제 대형 반도체를 떠난 매기가 오늘은 바이오·방산·전력기기 순으로 더 넓게 퍼졌다.

03
확산의 폭, 그리고 남는 질문
반도체·바이오·방산 밖에서도
테마분류등락률
광통신통신 인프라+11.17%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에너지+9.42%
전선전력+7.30%
전력설비전력+6.43%

219개 테마 중 218개가 올랐다. 순환매를 넘어 전면 확산에 가깝다.

거래대금
시장거래대금5일 평균 대비
코스피27.88조72%
코스닥5.83조110%

코스피는 전일(26.34조)보다 늘었다. 5일 평균에 7월 31일의 역대급 거래가 들어 있어 기준선 자체가 높다. 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가 세 거래일 내리 발동됐는데, 상승 속도와 선물 변동성이 컸다는 경고이고 추세 과열 여부는 거래대금·상한가 확산·다음 거래일 갭 유지로 따로 판정한다.

폭은 이만큼 넓어졌는데 지수를 지탱하는 두 종목은 아직 강보합이다. 확산이 이어질지는 결국 대형 반도체가 다시 움직이는가에 달려 있다.

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다음 거래일 조건 · 상방·하방 균형

확인할 것은 두 가지다. 오전을 무너뜨린 중국 메모리 재료가 하루짜리였는가, 그리고 상승 우위가 사흘째로 이어지는가다.

상방 55%
하방 45%

55:45는 정량 예측 확률이 아니라 15:30 장마감 시점에 확인된 상·하방 조건의 상대적 무게다.

상방 ① 오른 종목 우위 이틀째(코스피 86.1%·코스닥 87.2%)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밖의 대형주가 함께 올랐다 ② 외국인 현물 매도가 전일의 7분의 1 아래로 줄고 삼성전자는 순매수 전환 ③ 미장이 지표·반도체·금리 모두 우호적. 하방 ① 중국 메모리 재료가 대형 반도체의 상단을 계속 누른다 ② 외국인 K200 선물 매도 닷새째 ③ 기관의 삼성전자 집중 매도. 중립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0.03은 격차가 사실상 0이라 방향 신호로 읽지 않는다.

전일 45:55에서 상방으로 10 옮긴 근거: 하방에 실었던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는 규모가 크게 줄었고, SOX 정체도 풀렸다. 세부 근거는 오늘 장의 핵심, 다음 거래일 조건은 아래 표에 있다.

가격삼성전자 240,000원·SK하이닉스 1,577,000원 오늘 종가 위 유지 여부 · 코스피 하단 6,223.29
외국인현물이 매수로 돌아서는지 · K200 선물 매도 닷새째가 끊기는지
폭·대형주오른 종목 우위가 사흘째로 이어지는지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추가로 밀리지 않는지 이번 판정 수정의 핵심 조건
실적·지표8/5 새벽 AMD·스페이스X(첫 실적) 반도체 투심과 AI 인프라 투자의 시험대 · 오늘 밤 미 JOLTS미 노동부의 구인·이직 통계. 구인 건수가 고용시장의 온도를 보여준다 구인과 미국장 종가
유가하락이 이어지는지 협상이 어긋나면 재급등 위험
중국 재료와 시장 폭에 따라 달라질 다음 흐름
반등 연장AMD 무난 + 외국인 매수 전환 → 6,389~6,393 저항 돌파, 6,630 방향 시도
종목 장세 지속대형 반도체 정체 + 상승 우위 유지 → 지수는 좁은 등락, 바이오·방산·전력의 종목 장세 연장
되돌림AMD 실망이나 대형 반도체 재하락 + 6,223 이탈 → 오늘 저가 6,080 재시험

오전의 급락과 오후의 회복이 하루에 다 있었던 만큼, 판정은 종가 방향과 함께 코스피·코스닥 상승 종목 수를 같이 본다. QRA미 재무부 분기 국채 발행 계획(Quarterly Refunding Announcement). 차입 총액과 만기 구성이 장기금리를 움직임·ADP·ISM 서비스업은 국장 마감 뒤에 나오므로 8월 6일 국장의 변수로 둔다.

오늘 밤 · 이번 주 일정앞으로의 이벤트 5
오늘 밤
21:30
미 6월 무역수지
개장 전 실적으로 캐터필러·맥도날드·화이자·쇼피파이가 함께 나온다
오늘 밤
23:00
미 6월 JOLTS미 노동부의 구인·이직 통계. 구인 건수가 고용시장의 온도를 보여준다 구인 · 6월 공장수주
8/7 밤 고용보고서로 가는 첫 고용 지표
8/5
새벽
AMD · 스페이스X 실적(미 장 마감 후)
AMD는 대형 AI 칩 계약 이후 첫 실적으로 반도체 투심의 시험대. 스페이스X는 상장 후 첫 실적 발표다(보도 기준)8월 5일 국장에 반영되는 마지막 재료가 여기까지다
8/5
미 재무부 QRA미 재무부 분기 국채 발행 계획(Quarterly Refunding Announcement). 차입 총액과 만기 구성이 장기금리를 움직임 본발표 · ADP · ISM 서비스업
21:15 ADP 고용21:30 재무부 본발표 · 차입 총액 7,390억달러는 이미 나왔고 남은 것은 만기 구성23:00 ISM 서비스업셋 다 국장 마감 뒤라 반영은 8월 6일부터. 8/5 낮에는 한국 7월 외환보유액, 8/6에는 한국 6월 국제수지
8/7
21:30
미 7월 고용보고서
비농업 고용 예상 +8.8만·실업률 4.2%. 이번 주 해외 일정의 마지막 관문
8월 5일 새벽 실적 · 시장 예상치미 장 마감 후 발표
AMD 2분기 컨센서스
항목컨센서스전년 동기
매출(억달러)11376.9
조정 EPS(달러)1.610.48
데이터센터(억달러)6532.4
3분기 매출 가이던스125.3미해당

회사 가이던스는 매출 112억달러 ±3억달러였다. 관전점은 2분기 숫자보다 3분기 가이던스와 총마진이라는 평가가 많다(보도 기준). 옵션 시장이 반영한 실적 후 예상 변동폭은 ±12%다.

스페이스X 2분기 컨센서스
항목컨센서스직전 분기
매출(억달러)6846.9
주당손익(달러)-0.23미확보
조정 EBITDA(억달러)2011

6월 상장 이후 첫 분기 실적이다. 주당손익 추정이 -1.26달러에서 +0.33달러까지 벌어져 있어 컨센서스를 기준선으로 쓰기 어렵다. 스타링크 가입자(3월 말 1,030만 명)와 8월 6일 보호예수 해제가 함께 걸려 있다.

장 마감 이후 변수 · 8월 4일 17시 46분 기준(한국시간) · 확정 종가 아님

WTI는 $81.25(-4.04%) 진행 시세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개시를 밝혔지만 이란 외교부는 진행 중인 협상이 없다고 부인해, 협상이 어긋나면 유가가 되돌아설 위험은 남아 있다.

이번 주 복기 · 8/3 ~ 8/4
08.04 (화)코스피+1.62%코스닥+5.88%외인-3,706억

중국 메모리 보도에 장중 -2.83%까지 밀렸다가 오후에 전부 되돌림.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사흘 연속

08.03 (월)코스피-5.12%코스닥+2.44%외인-2.82조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이 지수를 끌어내림. 그 와중에도 오른 종목이 더 많았던 날

주간 누적(복리, 7/31 종가 대비): 코스피 -3.59% · 코스닥 +8.47%. 이틀 내내 지수가 아니라 상승 종목의 수가 하루의 성격을 결정했다.

기록
기술적 기준선 · 세 지수
KOSPI현재 6,358.95
현재
6,0806,3936,630
지지6,223 → 6,080 → 6,000 8/3 저가 · 오늘 저가 · 심리선
저항6,389~6,393 → 6,630 → 6,755 오늘·8/3 고가 · 7/31 고가 · 7/27 종가(급락 전 자리)
KOSPI200현재 1,000.03
현재
9451,0131,046
지지981.48 → 945.69 8/3 저가 · 7/28 종가
저항1,013.07 → 1,046.81 → 1,050 8/3 고가 · 7/31 종가 · 심리선

1,000선 회복 자체가 오늘의 기록. 다만 코스피보다 상승률이 낮아, 대형주가 여전히 뒤에 선 구도다.

KOSDAQ현재 780.72
현재
723757800
지지757.60 → 748.19 → 723.56 8/3 고가 · 오늘 시가(장중 저가) · 7/31 고가
저항780.85 → 800 오늘 고가 · 심리선

8/3의 저항 세 개(742·748·757)를 하루에 모두 넘었다. 변동성 경고(사이드카 연속 발동·거래대금 증가)와 함께 읽을 자리.

용어 한 줄 사전
사이드카
지수 선물이 급변하면 프로그램 호가를 5분간 정지하는 장치. 8/4는 코스닥150 선물 +6.09%로 10시 47분 매수 사이드카 발동. 7/31·8/3·8/4 세 거래일 연속은 사상 처음(보도 기준)
상한가 · 하한가
하루 최대 등락 한도(±30%)까지 오르내린 가격. 8/4는 코스피 상한가 1개·코스닥 11개, 하한가는 양 시장 0
SOX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ISM PMI
미 공급관리협회의 체감 경기 지수. 50 위는 확장, 아래는 위축
QRA
미 재무부의 분기 국채 발행 계획. 차입 총액과 단기·중장기 만기 구성이 장기금리를 움직임
CXMT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 중국의 대표 D램 업체로, 차세대 모바일 D램(LPDDR6) 검증 마무리·증설 검토 보도가 8/4 오전 급락의 트리거였다
외환 개입
정부·중앙은행이 환율 급변을 막으려 외환시장에서 직접 사고파는 것. 미·일이 8/3 공동 엔 매수 개입을 공식 확인
프로그램 매매
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투자자별 수급에 포함되는 경로라 별도 합산하지 않음
차익 · 비차익
차익은 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프로그램 매매, 비차익은 그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비차익은 외국인·기관 현물 주문의 주요 경로
베이시스
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콘탱고 · 백워데이션
콘탱고는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통상의 구조, 백워데이션은 그 반대. 부호가 바뀐 경로(현물 하락인지 선물 상승인지)까지 봐야 신호가 된다
주간거래 종가
국내 외환시장 주간거래(9:00~15:30)의 마지막 체결 환율. 이 리포트의 원/달러 기준
매매기준율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 이 리포트의 엔/원 기준
시장 폭
지수가 아니라 상승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JOLTS
미 노동부의 구인·이직 통계. 구인 건수로 고용시장의 온도를 본다. 8/7 고용보고서에 앞서 나오는 첫 고용 지표
순환매
오르는 업종·종목이 바뀌며 자금이 옮겨 다니는 장세. 지수보다 종목 선택이 성과를 가르는 국면
출처 및 데이터 기준
  1. 한국거래소(KRX)·네이버 금융 코스피 6,358.95(+1.62%, 08.04 장마감 확정) 시 6,351.38·고 6,389.40·저 6,080.25 / 코스닥 780.72(+5.88%) 시·저 748.19·고 780.85 / 코스피200 1,000.03(+1.35%) / 투자자별(코스피): 개인 +8,184억·외국인 −3,706억·기관 −5,392억, 코스닥: 개인 −2,587억·외국인 −2,771억·기관 +5,434억, K200 선물(금액): 외국인 −6,580억·기관 +8,260억 ※이날 계약수 기준은 미확보라 대시보드 금액 집계로 표기,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코스피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1,499억·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2,571억·전체 −4,070억,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0.03(현물 1,000.03·선물 1,000.00), 등락 코스피 상승 788·상한 1·보합 31·하락 96·하한 0(상승비율 86.1%) / 코스닥 상승 1,505·상한 11·보합 47·하락 175·하한 0(87.2%), 거래대금 코스피 27.88조(5일 평균 대비 72%)·코스닥 5.83조(110%),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파는 거래 코스피 1.66조(4.3%)·코스닥 0.33조(4.5%, KRX+NXT 합산): 한국거래소 장마감 확정 통계·네이버 금융 (2026.08.04). ※투자자별 순매수 총액과 5거래일 표(누적 개인 −6.20조·외국인 +4.16조·기관 +1.88조, 07.29~08.04)는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한 계열로 유지했고, 종목별 수급은 KRX 투자자별 거래실적(주식시장 전체) 기준이다. 두 집계는 시장 범위가 달라 서로 합산하거나 비중을 계산하지 않았다
  2. 마감 시황·종목 확정가 삼성전자 240,000원(+0.21%)·SK하이닉스 1,577,000원(+0.64%): 머니투데이·이투데이·뉴스핌 교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25%·LG에너지솔루션 +3.96%·삼성바이오로직스 +3.72%: 머니투데이 ·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가(알테오젠 +9.29%·리가켐바이오 +15.20% 등): CBC뉴스·한국경제 교차 · 매수 사이드카 10시 47분(코스닥150 선물 +6.09%): 이데일리·뉴스핌 교차, 사흘 연속 발동 사상 처음: 이투데이 · 주성엔지니어링 +6.42%·리노공업 +4.89%: 한국경제
  3. 장중 급락 재료(중국 CXMT) LPDDR6 연구개발 검증 마무리 단계·연내 양산 준비(차이나데일리 인용)와 베이징 신규 공장 신설 검토·성사 시 월 60만장(로이터 인용) 보도: 헤럴드경제 · 삼성전자 9시 32분께 하락 전환 등 장중 궤적: 파이낸셜뉴스 · 급락 원인을 이 보도와 반도체 차익실현으로 정리한 마감 시황: 뉴스핌
  4. 08.03 미장 확정 다우 53,178.41(+1.32%, 사상 최고 마감)·S&P500 7,600.50(+1.48%)·나스닥 25,913.90(+2.13%): AP·AP(다우 사상 최고 마감) 교차 · SOX 11,430.35(+1.05%)·미 10년물 4.686%(−5.9bp): 대시보드(네이버 금융·Yahoo 계열) · ISM 제조업 55.6(신규주문 56.7·생산 58.5·고용 52.8·전월 49.7에서 확장 전환·가격지불 71.1): ISM 공식 발표 · 미 재무부 3분기 차입 추정치 7,390억달러(5월 추정 대비 +680억)·4분기 6,280억달러: 미 재무부·로이터 · 팔란티어 2분기 매출 19.35억달러(+93%·컨센서스 18.1억달러)·조정 EPS 0.41달러(컨센서스 0.35달러)·3분기 매출 가이던스 21.6억달러(컨센서스 20.0억달러)·연간 매출 가이던스 76.6억→81.5억달러·시간외 최대 +15%: 포춘·StreetInsider·StockStory 교차 ※컨센서스는 출처별 18.0~18.1억달러, EPS 0.34~0.35달러로 갈려 중앙값을 채택
  5. 유가·이란·엔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개시 발언과 이란 외교부의 부인: 더스트리트 · WTI $81.25(−4.04%)는 한국시간 8/4 17시 46분 수집 진행 시세(확정 종가 아님). 08.03 미장 확정치는 출처 간 수치가 갈려 싣지 않음 · 미·일 공동 엔 매수 개입 공식 확인·달러/엔 155엔대: Al Jazeera·CNBC
  6. 한국 7월 소비자물가(08.04 발표) 전년 대비 +2.8%(6월 3.2%)·전월 대비 −0.2%(8개월 만에 첫 하락)·근원 +2.6%·석유류 +15.5%·유류 최고가격제의 헤드라인 인하 효과 약 0.3%p: 국가데이터처 발표, 뉴스핌·한국경제·이데일리 교차 · 8월 연속 인상 가능성 낮다는 평가와 10~11월 추가 인상 관측: 뉴스웨이
  7. 환율·원자재 원/달러 1,432.50원(▲2.70)은 국내 외환시장 주간거래(15:30) 종가: 이투데이·뉴스핌 교차 · 엔/원 907.92원(▼4.07)은 네이버 금융 매매기준율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2026.08.04) · LME 구리 13,945.00(+0.80%)·알루미늄 3,260.00(+2.00%)는 Cash 기준일 08.03
  8. 업종·테마·아시아 네이버 금융 업종·테마별 시세(08.04 장마감, 한국시간 17시 45분 수집): 79개 업종 중 상승 71·하락 6·보합 2, 테마 219개 중 상승 218·하락 1 · 건강관리기술 +11.06%·반도체와반도체장비 +0.62%(171종목 중 상승 152·하락 13) 등. 테마 등락률은 네이버 금융 테마 분류 기준 · 종목별 수급은 한국거래소 투자자별 거래실적(주식시장 전체·08.04 한국시간 17시 47분 수집) · 니케이 +0.32%·상하이 +0.33%·대만 −0.06%: 머니투데이
  9. 일정 미 6월 JOLTS 구인 8/4 미 동부 10시(한국시간 23시) · AMD·스페이스X 실적 8/4 미 장후(한국시간 8/5 새벽): FX엠파이어·스톡타이탄 · AMD 컨센서스 매출 113억달러·조정 EPS 1.61달러·데이터센터 65억달러·3분기 매출 가이던스 125.3억달러, 전년 동기 매출 76.85억달러·조정 EPS 0.48달러·데이터센터 32.4억달러: 야후 파이낸스(블룸버그 집계)·Investing.com·AMD IR 교차 · 스페이스X 컨센서스 매출 68억달러·주당손익 -0.23달러·조정 EBITDA 20억달러, 직전 분기 매출 46.9억달러, 주당손익 추정 레인지 -1.26~+0.33달러, 스타링크 가입자 1,030만 명(3월 말), 보호예수 해제 8/6: TradingKey·포브스 교차 · QRA 본발표 8/5 21:30: 미 재무부 분기 리펀딩 공식 페이지 · 미 7월 고용보고서 8/7 21:30(비농업 예상 +8만8천·실업률 4.2%): 주간 일정 보도 교차

Disclaimer: 본 자료는 시장 구조 분석과 판단 재료 정리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님.

2026.08.04 · Sung Oh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