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눠 둔 세 흐름 가운데 '대형주 복귀'가 그대로 나왔다.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 정도로 조건을 걸었는데 실제로는 매수 전환이었고, 삼성전자가 +4.13%로 앞장섰다. 다만 6,365~6,394 띠는 장중에 넘고 종가에서 다시 내려와 절반만 맞았다. 하방 조건 넷 중 셋이 어긋난 것도 함께 적어 둔다. 방향은 맞았지만 조건의 정밀도는 높지 않았다.
| 항목 | 08.07 | 08.10 |
|---|---|---|
| 나스닥 | 26,690.62 | 26,605.36 |
|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 12,356.79 | 11,993.86 |
| 미 10년물(%) | 4.660 | 4.699 |
| WTI(달러) | 78.18 | 82.13 |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기 위한 협상이 멈춰 섰고,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자잔 정유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했다(보도). 유가가 오르자 물가 걱정이 앞서며 미 10년물 금리도 함께 올랐다. 인텔은 150억달러 규모 보통주 공모회사가 새 주식을 발행해 투자자에게서 돈을 받는 것. 주식 수가 늘어 기존 주주의 몫은 옅어진다를 발표해 -4.06%. 회사는 자금 용도를 설비투자와 운전자본을 포함한 일반 기업 목적이라고 밝혔다.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2.94%는 어제 +2.56% 상승분을 전부 되돌리고 8월 6일 종가 12,048.69보다도 아래로 내려간 값이다.
| 항목 | 금액(억달러) | 전년 대비 |
|---|---|---|
| 총수출 | 213 | +45.3% |
| 반도체 | 99.5 | +155.4% |
| 수입 | 195 | +23.1% |
조업일수는 7.0일로 전년과 같았고, 반도체 하나가 전체 수출의 46.8%였다. 8월 초순 기준 총수출과 반도체 모두 역대 최고다. 오전 9시 34분 발표 뒤 대형 반도체가 오르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239,500원(+4.13%)·삼성전자우 180,200원(+4.77%)이 앞에 섰고, SK하이닉스 1,425,000원(+0.35%)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 반대편에는 어제의 앞줄이 섰다. LG에너지솔루션 354,500원(-3.54%)·알테오젠 327,500원(-5.9%)·한국항공우주 135,500원(-12.1%)
지수 상승의 중심에는 삼성전자가 있었다. 코스피200이 +0.98%로 코스피보다 컸던 것도 같은 이야기다. 업종별 강약은 업종 강약에서 이어진다.어제 삼성전자를 1조164억 판 외국인이 오늘은 5,841억을 되샀고, 어제 8,422억을 받은 개인은 6,384억을 팔았다. 두 주체가 사고판 방향이 하루 만에 그대로 뒤집혔다.
주체별 금액과 종목별 흐름은 수급 구조에서 이어진다.지수 +0.73%는 어제 +0.65%와 크기가 비슷하지만 안은 딴판이다. 79개 업종 중 오른 것이 57개에서 45개로 줄었고, 오른 종목 비율도 76.5%에서 62.0%로 얇아졌다.
위 막대는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아래 종목별 수급은 KRX 종목별 집계 기준이다. 시장 범위가 달라 서로 합산하거나 비중을 계산하지 않았다.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440억은 사흘 매도 끝의 소폭 매수 전환이다(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종목별로 보는 KRX 집계에서는 선택이 뚜렷하게 갈린다. 삼성전자 +5,841억으로 순매수 1위, SK하이닉스 -2,985억으로 순매도 1위다. 삼성전기 -471억·LG전자 -427억도 파는 쪽이었다. 개인은 정반대다. 삼성전자를 -6,384억 팔고 SK하이닉스를 +1,834억 받았다. 어제 외국인이 가장 많이 판 종목이 오늘 가장 많이 산 종목이 됐다. 파는 자리와 사는 자리가 하루 만에 맞바뀌었다.
| 시장 | 거래대금 | 5일 평균 대비 |
|---|---|---|
| 코스피 | 21.59조 | 88% |
| 코스닥 | 6.75조 | 110% |
코스피는 5일 평균의 72%에서 88%로 올라왔고, 코스닥은 122%에서 110%로 내려왔다. 절대 금액도 코스피가 18.84조에서 21.59조로 늘었다. 어제 코스닥 쪽으로 크게 기울었던 거래 활력이 하루 만에 좁혀졌다.
외국인이 사흘 매도 끝에 매수 전환. 세 주체 모두 순매수 규모가 1,000억을 밑돌았다. 기관 +300억으로 사흘째, 개인 -710억으로 매도 전환
외국인 매도 사흘째에 규모가 다시 1조를 넘었다. 매도는 대형 IT 세 종목에 집중. 기관은 이틀째 매수
외국인 매도 이틀째, 규모는 전일의 26% 수준. 기관은 닷새 만의 매수 전환
외국인 하루 만의 매도 전환, 판 것은 반도체 세 종목. 개인이 하루 만에 다시 받는 손으로
외국인 이틀 만의 매수 전환, 이번에는 대형 반도체를 샀다. 개인은 차익 실현
5거래일 누적(08.05~08.11): 개인 +3.25조 / 외국인 -4.19조 / 기관 +7,790억. 8월 4일의 -0.37조가 창에서 빠지고 오늘 +0.04조가 들어와 외국인 누적이 -4.61조에서 -4.19조로 줄었다. 기관은 사흘 연속 매수로 닷새 누적을 7,790억까지 늘렸다.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 사흘 이어지던 현물 매도·선물 매수 조합이 오늘은 현물도 사는 쪽으로 모였다. 기관 선물도 사흘 만에 같은 방향으로 붙었다. 코스닥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은 -3,114억으로 코스피 -380억보다 훨씬 크게 팔았다.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은 투자자별 수급에 포함되는 경로라 따로 합산하지 않는다.
외국인 매수 1위 삼성전자가 개인 매도 1위와 그대로 겹치고, 외국인 매도 1위 SK하이닉스는 개인과 기관의 매수 1위다. 어제는 외국인과 기관이 알테오젠을 사고 개인이 팔았는데, 오늘은 개인이 +788억 받고 기관이 -555억 팔았다. 삼성전자와 알테오젠 모두 어제와 손이 바뀌었다. (KRX 투자자별 거래실적·주식시장 전체)
79개 업종 중 상승 45·보합 2·하락 32. 어제 오른 업종이 57개였으니 열두 개가 줄었다. 어제 앞줄 넷은 모두 뒤로 갔고(업종 해석 02), 반도체와반도체장비는 +0.30%에서 +2.52%로 올라 8위다(업종 해석 01). 맨 끝 우주항공과국방 -5.97%는 33종목 중 21개가 내린 가운데 시가총액이 가장 큰 한국항공우주 -12.1%가 지수를 끌어내린 몫이 크다. 한화 3사가 지분 15.89%를 8/10 공시하고 공정위 기업결합심사를 앞두면서, 그간 주가를 밀어 올린 한화의 장내 매수가 심사 기간에는 멈춘다는 평가가 나왔다(유안타증권 보도). 이 종목의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파는 거래 비중은 35.1%로 시장 1위였다. ※1종목 업종과 '기타'는 순위 서술에서 제외.
| 이름 | 분류 | 등락률 |
|---|---|---|
| HBM고대역폭메모리. 여러 층을 쌓아 데이터 통로를 넓힌 메모리로 AI 서버에 들어간다 | 테마 | +2.86% |
| 반도체와반도체장비 | 업종 | +2.52% |
| 반도체 장비 | 테마 | +2.51% |
| 시스템반도체 | 테마 | +2.38% |
| 반도체 대표주(생산) | 테마 | +1.97% |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7종목을 묶은 테마(대형 반도체) | 테마 | +1.95% |
| 반도체 재료/부품 | 테마 | +1.85% |
어제는 171종목 중 159개가 올랐는데 지수는 +0.30%였다. 오늘은 오른 종목이 122개로 줄었는데 지수는 +2.52%다.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의 줄임말. 대형 메모리 회사에 재료와 장비를 대는 협력사들을 가리킨다 테마들의 상승 폭은 어제(+7~8%)보다 훨씬 작다. 가장 무거운 종목이 어느 쪽에 서느냐가 업종 지수를 정한다는 것이 이틀 연속 확인됐다.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파는 거래는 코스피 1.69조· KRX+NXT 합산 거래대금 대비 5.6%로 어제 5.4%에서 조금 올랐다.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의 줄임말. 대형 메모리 회사에 재료와 장비를 대는 협력사들을 가리킨다이 다 올라도 지수가 안 오르고,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의 줄임말. 대형 메모리 회사에 재료와 장비를 대는 협력사들을 가리킨다이 덜 올라도 지수는 오른다. 업종 지수는 맨 앞 종목의 자리다.
| 업종 | 08.10 | 08.11 |
|---|---|---|
| 비철금속 | +10.01% | -0.63% |
| 생물공학 | +9.56% | -2.89% |
| 통신장비 | +8.87% | -1.66% |
|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 | +7.11% | +0.77% |
어제 성장주로 묶여 한꺼번에 오른 자리가 오늘은 그대로 뒤로 갔다. 테마 쪽도 같다. 어제 +10.44%로 1위였던 광통신은 오늘 -2.95%로 218위다. 수급도 어제와 반대다. 코스닥에서 외국인 -3,580억·기관 -970억이 함께 팔았고 개인이 +4,350억 받았다. 어제는 기관과 외국인이 사고 개인이 팔았다.
하루짜리 급등이었는지 판단하기는 이르다. 다만 어제 올린 손이 오늘 되팔았다는 것은 분명하다.
| 이름 | 분류 | 등락률 |
|---|---|---|
| 가스유틸리티 | 업종 | +1.49% |
| 에너지장비및서비스 | 업종 | +1.37% |
| LPG액화석유가스. 프로판·부탄 등을 눌러 액체로 만든 연료로, 유가와 함께 값이 움직인다(액화석유가스) | 테마 | +1.36% |
| 석유와가스 | 업종 | +1.20% |
| 항공화물운송과물류 | 업종 | -0.71% |
| 화학 | 업종 | -1.76% |
| 타이어 | 테마 | -1.95% |
기름을 파는 쪽이 오르고 기름을 쓰는 쪽이 내렸다. 다만 폭이 얕다. 가장 많이 오른 가스유틸리티가 +1.49%, 가장 많이 내린 타이어가 -1.95%다. 화학 -1.76%도 123종목 중 71개가 오르고 41개가 내린 결과라 업종 지수만큼 넓게 밀린 것은 아니다. 정유 테마는 +0.44%에 그쳤는데 3종목짜리라 하루 등락이 크게 잡히는 자리다.
유가가 오른 폭에 견주면 국내 업종이 받은 영향은 아직 얕다. 8/12 밤 CPI소비자물가지수. 미 노동통계국이 매달 발표하는 물가 통계의 기준 뒤 금리가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가 다음 확인 자리다.
55:45는 정량 예측 확률이 아니라 15:30 장마감 시점에 확인된 상·하방 조건의 상대적 무게다.
상방 ① 8월 1~10일 반도체 수출이 +155.4%로 8월 초순 기준 역대 최고다 ② 외국인 현물이 사흘 매도 끝에 +440억 매수로 돌아섰다 ③ 반도체와반도체장비가 어제 +0.30%에서 +2.52%로 올라 8위 ④ 코스피 거래대금이 5일 평균의 72%에서 88%로 회복됐다 ⑤ 외국인 선물K200 선물 순매수 금액, KRX 파생 집계. 금액 기준 매수 나흘째에 기관 선물도 사흘 만에 같은 쪽. 하방 ① 외국인 매수가 한 종목에 몰렸다. KRX 종목별 집계에서 순매수 1위가 삼성전자(+5,841억)인데 SK하이닉스는 순매도 1위(-2,985억)다 ② 오른 종목 비율이 76.5%에서 62.0%로 얇아졌다 ③ 유가가 82달러대로 오르며 미 10년물이 4.699%로 되올랐고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는 -2.94% ④ 코스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팔았다 ⑤ 8/12 밤 미 7월 CPI소비자물가지수. 미 노동통계국이 매달 발표하는 물가 통계의 기준가 남아 있다.
판정은 종가 방향과 함께 외국인 매수가 삼성전자 밖으로 퍼지는지를 본다.
| 이름 | 발표(한국시간) | 기준치 |
|---|---|---|
| 미 7월 CPI소비자물가지수. 미 노동통계국이 매달 발표하는 물가 통계의 기준 전월 대비(%) | 8/12 밤 |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0.1~+0.2 |
| 미 7월 CPI소비자물가지수. 미 노동통계국이 매달 발표하는 물가 통계의 기준 전년 대비(%) | 8/12 밤 |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3.4 |
| 미 7월 근원 CPI소비자물가지수. 미 노동통계국이 매달 발표하는 물가 통계의 기준 전년 대비(%) | 8/12 밤 |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2.5 |
| 시스코미국 네트워크 장비 1위 회사. AI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서버를 잇는 장비를 대서, 실적이 AI 인프라 투자의 온도계로 읽힌다 매출(억달러) | 8/13 새벽 |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168.2 |
| 시스코미국 네트워크 장비 1위 회사. AI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서버를 잇는 장비를 대서, 실적이 AI 인프라 투자의 온도계로 읽힌다 조정 EPS주당순이익.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 '조정'은 일회성 손익을 뺐다는 뜻이다(달러) | 8/13 새벽 |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1.17 |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미국의 반도체 장비 1위 회사.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가 모두 이 회사 장비로 칩을 만들어, 실적과 전망이 반도체 투자 경기의 앞자리 지표로 읽힌다 매출(억달러) | 8/14 새벽 | 가이던스회사가 직접 내놓는 다음 분기 전망 89.5 |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미국의 반도체 장비 1위 회사.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가 모두 이 회사 장비로 칩을 만들어, 실적과 전망이 반도체 투자 경기의 앞자리 지표로 읽힌다 조정 EPS주당순이익.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 '조정'은 일회성 손익을 뺐다는 뜻이다(달러) | 8/14 새벽 | 가이던스회사가 직접 내놓는 다음 분기 전망 3.36 |
시스코미국 네트워크 장비 1위 회사. AI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서버를 잇는 장비를 대서, 실적이 AI 인프라 투자의 온도계로 읽힌다와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미국의 반도체 장비 1위 회사.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가 모두 이 회사 장비로 칩을 만들어, 실적과 전망이 반도체 투자 경기의 앞자리 지표로 읽힌다는 이번 주 미 실적의 앞줄이다. 6월 CPI소비자물가지수. 미 노동통계국이 매달 발표하는 물가 통계의 기준는 전월 대비 -0.4%·전년 대비 3.5%였고, 근원은 전월 대비 보합·전년 대비 2.6%였다. 전월 대비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가 출처에 따라 +0.1%와 +0.2%로 갈려 범위로 적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미국의 반도체 장비 1위 회사.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가 모두 이 회사 장비로 칩을 만들어, 실적과 전망이 반도체 투자 경기의 앞자리 지표로 읽힌다의 89.5·3.36은 회사 가이던스회사가 직접 내놓는 다음 분기 전망 범위(±5억·±0.20달러)의 중앙값이라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와 성격이 다르다.
WTI는 $83.55(+1.73%), 국제 금은 $4,422.30(+1.39%) 진행 시세다. 유가는 8월 7일 확정 종가 $78.18에서 두 거래일 만에 83달러대로 올라섰다. 8/12 밤 나오는 미 7월 CPI소비자물가지수. 미 노동통계국이 매달 발표하는 물가 통계의 기준는 이미 집계가 끝난 기간의 물가라 오늘 유가와는 무관하다. 최근의 유가 상승이 물가 기대와 금리에 부담을 더하는지는 그다음 지표에서 확인된다.
어제 조 단위로 팔았던 삼성전자를 외국인이 되사며 시가총액 1위가 앞으로 나왔다. SK하이닉스는 보합권이었고, 어제 급등한 성장주는 뒤로 갔다
미 7월 고용 감소 뒤 금리 부담이 후퇴했다. 코스닥이 개장 50분 만에 6% 넘게 오르며 성장주가 한꺼번에 올랐고 대형 반도체는 쉬었다
주간 누적(복리, 8/7 종가 대비): 코스피 +1.39% · 코스닥 +7.39%. 이틀 다 올랐지만 오른 자리가 달랐다. 월요일은 코스닥과 중소형이, 화요일은 삼성전자가 앞에 섰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월요일에 1조164억 팔았다가 화요일에 5,841억 되샀다.
어제 저가 6,232.45가 장중에 깨졌고 종가는 그 위로 돌아왔다. 아래쪽 하단은 이제 6,232~6,214 띠다. 위쪽 6,365~6,394 띠는 장중에 넘었지만 종가로 안착하지 못해 여전히 저항이고, 오늘 고가가 그다음 관문이다.
나흘째 저항이던 981.48을 넘어섰고 그 자리가 다시 지지가 됐다. 코스피 상승률보다 큰 +0.98%는 대형주가 앞에 선 날의 모양이다. ※종가 기준으로만 기록했다.
오전에 875.16까지 올랐다가 되밀렸다. 어제 고가 855.38 위에서 마치기는 했지만, 위쪽에 875.16이라는 새 저항이 생겼다.
Disclaimer: 본 자료는 시장 구조 분석과 판단 재료 정리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