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과 반등이 한 주에 겹쳤다. 이런 구간에서 지난주 순위표는 오래 가지 못한다. 다음 주 판단은 아래 넷에서 갈린다.
지난주에서 다음 주로 가져갈 것은 하나.급락 직후 한 주의 상대강도는 다음 주 업종을 고르는 도구가 되지 못한다.
코스피 −5.10%, 코스닥 +10.98%. 업종 24개 중 20개가 지수보다 선방했고, 시장보다 약한 건 전기전자와 그 상위 분류인 제조 둘뿐. 빠진 자리는 업종이 아니라 규모에 있었다.
코스피·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사이드카는 8월 3일부터 나흘 연속 발동한 뒤 7일에 멈췄다.
지난 호 강등했던 전력 인프라가 1위권으로· 최하위였던 건설이 24개 중 1위· 유일하게 상향했던 전기전자가 꼴찌.
빚으로 산 포지션이 정리되는 구간에서는 많이 오른 자리부터 매물이 나온다. 한 주짜리 순위표가 다음 주와 반대로 찍히는 이유다.
디레버리징 수치와 전체 대조는 맨 뒤.
| 날짜 | 코스피 | 코스닥 |
|---|---|---|
| 8/3 월 | −5.12% | +2.44% |
| 8/4 화 | +1.62% | +5.88% |
| 8/5 수 | +3.76% | +2.42% |
| 8/6 목 | −4.58% | +0.26% |
| 8/7 금 | −0.60% | −0.36% |
| 주체 | 8/3 | 8/4 | 8/5 | 8/6 | 8/7 |
|---|---|---|---|---|---|
| 개인 | +4.65 | +0.82 | −1.18 | +3.34 | +0.27 |
| 외국인 | −2.82 | −0.37 | +1.45 | −3.33 | −0.86 |
| 기관 | −1.95 | −0.54 | −0.28 | −0.12 | +0.58 |
일정 세 덩어리가 각각 다른 업종을 건드린다.물가는 할인율, 대만과 장비는 AI 사이클, 국내 두 건은 수급과 정책.
| 날짜 | 이벤트 |
|---|---|
| 8/10 월 | TSMC 7월 매출 |
| 8/11 화 | 반도체특별법 시행 |
| 8/12 수 | 미 7월 CPI 21:30· 시스코 실적(컨센 매출 168.2억달러·EPS 1.17달러) |
| 8/13 목 | 미 7월 PPI· MSCI 8월 리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
| 8/14 금 | 미 7월 소매판매 |
| 8/17 월 | 광복절 대체공휴일 휴장 |
| 8/19· 8/27 | FOMC 의사록· 금통위 |
| 자료 | 내용 |
|---|---|
| 대신· 8/6 | 8월 지수 상단 9,300선, 같은 리포트가 제시한 안착 구간은 6,500~6,800선 |
| 하나· 8/3 | 반등의 축은 금리와 외국인 수급 둘. 선행 PER은 역사적 최저 수준 |
| 대신· 8/7 | 쏠림이 풀린 뒤 반도체 복귀와 소외 업종 동반 상승. 근거는 2분기 비반도체 수출 +20.3% |
이번에 모은 리서치 72건에서 8월 전망은 대부분 위를 본다. 시장에 하방 위험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읽은 자료의 분포가 그렇다는 뜻이다. 한쪽으로 몰린 전망은 그 자체로 확인이 필요한 조건이다.
지금 사도 되나가 아니라,
무엇이 확인되면 사는가.업황 숫자는 이미 강하지만,
남은 변수는 수급과 다음 분기 눈높이 둘.
업황과 가격이 갈라진 자리다. 되사는 판단은 업황 쪽 숫자가 아니라 수급 쪽 숫자에서 나온다.
2027년 물량은 장기계약으로 잠김· 값만 하락· 되사는 자리를 정하는 건 실적이 아니라 수급· 삼성전자 주주환원 언급을 재평가 계기로 지목한 자료가 둘.
메모리보다 먼저 온 숫자다.
이비덴 FY26 영업이익 가이던스 1,270억엔· 전년 대비 두 배· 전자 부문 영업이익률 목표 29.3%· 2030년 목표를 4년 단축· 분기 선수금 1,545억엔· 한 분기에 736억엔 증가· 올해 설비투자 계획의 35%.
고객이 투자비를 미리 냈다· 2029년 이후 물량은 이미 계약 단계.
국내는 셋.
삼성전기· 3분기 서버 CPU용 양산 본격화· 2분기 북미 스위치 IC용 FC-BGA 양산 개시· 이익률 20% 초반 → 하반기 30% 근접· iM.
LG이노텍· 대덕전자· 하반기 스위치 IC용 진입· 후발.
기가비스· 이비덴 연간 투자 2,100억엔 중 1분기 집행 201억엔· 발주는 하반기.
메모리 값이 흔들리는 동안 수주는 따로 움직였다.
한화비전 2분기 영업이익 656억원· 전 분기 대비 197%· 연결 법인 한화세미텍의 SMT 장비와 TC본더 몫· SK하이닉스향 TC본더 추가 수주· 3분기는 일회성 비용으로 489억원까지 감소.
키움· 2027~2028년 HBM 성장성 대비 저평가· 업종 톱픽.
가동률이 올라오면 먼저 찍히는 자리다.
원익QnC· 3분기 영업이익 342억원· 전년 대비 327%· 근거는 평택4공장 증설, 낸드 가동률, TSMC향 판매 셋.
삼익THK· LM 가이드와 볼나사 국내 유일 양산· 협동로봇이 웨이퍼 운송으로 진입· 올해 4월 거래 재개 이력· 실적부터 본다.
두산· SK실트론 지분 70.61%를 2.3조원에 인수· EV/EBITDA 8.2배· 해외 평균 10.5배.
미국이 데이터센터용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차단 규제안 마련 중· 800G 광모듈에서 중국 상위 3사 합산 점유율 60%· 막히면 대체 수요 즉시 발생· 아직 검토 단계.
| 추가 장기공급계약 | 공시로 2027년 물량 확정분이 늘어나는가 |
| 삼성전자 주주환원 | 정책 언급· 재평가 계기로 두 자료가 지목한 항목 |
| 시총 비중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27.08%·24.08%에서 반등하는가 |
| FC-BGA 영업이익률 | 삼성전기가 하반기 30%에 근접하는가 |
| 이비덴 장비 발주 | 하반기 집행 여부· 기가비스 수주 인식 시점 |
TSMC 매출· 어플라이드 가이던스· 외국인 현물 수급
MSCI 리밸런싱· 특별법 시행 효과· 주주환원 언급
2027년 물량 계약· 하반기 FC-BGA 마진· HBM과 NAND 가격
샌디스크· 매출 89.7억달러 372% 증가· 데이터센터 매출 1,298% 급증· 다음 분기 가이던스 103~108억달러가 눈높이 미달· 8월 6일 정규장 6.81% 하락.
WDC· 매출, EPS, 가이던스 전부 예상 위· 같은 날 13.03% 하락.
실적이 아니라 눈높이가 값을 정했다.
국내로는 8월 6일에 옮겨왔다. 삼성전자 6.3%, SK하이닉스 10.4%, SK스퀘어 13.3% 하락. 다음 날인 7일에는 삼성전자가 0.22% 오르고 SK하이닉스가 4.88% 내리며 갈렸다. 같은 업황을 두고 종목별 반응이 갈리기 시작한 지점이다.
| 자료 | 논지 |
|---|---|
| SK· 8/3 | PER은 저평가, PBR은 고평가. ROE가 10개월 만에 4배 |
| 하나· 8/3 | 업황은 확실한데 지수는 4주째 약세. 7월 메모리 수출 +287% |
| 대신· 8/6 | 2027년 D램·HBM 물량 완판 소식에 우려 완화 |
| 대신· 8/7 | 가이던스 하나에 전체가 흔들렸다. NBM FY27 50%·FY28 3분의 2 |
| 키움· 8/7 | 서프라이즈가 가장 큰 업종의 주가 반응이 마이너스. 06에서 이어진다 |
앞의 셋은 싸다고 말하고 뒤의 둘은 그런데도 안 오른다고 말한다. 두 진영이 갈리는 지점이 곧 판정선이다.
종목 이름은 각 증권사 자료에 오른 곳이며, 이 리포트의 매수 권유가 아니다. 목표주가는 출처가 갈릴 수 있어 싣지 않았다.
각각 다음 분기까지 확인 가능한 촉매.건설· ESS· 플랫폼
| 회사 | 내재등급 차이 | 스프레드 |
|---|---|---|
| 롯데건설 | −2노치 | 166.6bp |
| HL D&I | −1노치 | 136.3bp |
| IPARK현대산업개발 | −1노치 | 39.2bp |
| SK에코플랜트 | −1노치 | 36.7bp |
| 포스코이앤씨 | −1노치 | 20.9bp |
| 하나 크레딧· 조사대상 16개사 중 5개사. 상반기 공식 등급은 하향 없이 유지됐다. 2025년 주택 착공은 27.3만호로 과거 15년 평균 47.7만호의 57% 수준. 업황을 좌우할 핵심 변수는 시중금리 향방이라는 결론. | ||
| 지역 | 6월 | 전년비 |
|---|---|---|
| 글로벌 | 39.7 | +17.8% |
| 유럽 | 3.4 | +176.3% |
| 기타 | 20.2 | +98.3% |
| 중국 | 12.4 | −16.9% |
| 북미 | 3.8 | −49.0% |
| 하나증권·Rho Motion. 시장이 커지는 게 아니라 커지는 지역이 바뀌는 중이다. 북미와 중국이 줄고 유럽과 기타 지역이 그 자리를 메웠다. 국내 셀 업체의 지역별 노출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다. | ||
| 지역 | 누적 | 전년비 |
|---|---|---|
| 글로벌 | 161.9 | +25.0% |
| 유럽 | 18.0 | +95.9% |
| 기타 | 54.5 | +114.7% |
| 중국 | 65.3 | −4.3% |
| 북미 | 24.1 | −9.7% |
연계 유형에서도 방향이 잡힌다. 6월 전력망 연계 물량 중 독립형(Grid) 26.8GWh· 48.6% 증가· 풍력·태양광에 붙는 물량은 감소· 케미스트리는 LFP 95.4%로 고착.
발전원 부속에서 계통 자체를 받치는 설비로 넘어가는 중. 07의 전력 병목과 같은 방향이다.
| 부문 | 수치 | 전년 대비 |
|---|---|---|
| 매출 | 3조 3,888억 | +16.2% |
| 영업이익 | 5,203억 | −0.2% |
| 네이버 플랫폼 | 1조 9,022억 | +12.3% |
| ㄴ 광고 | 미해당 | +7.5% |
| ㄴ 서비스 | 미해당 | +31.3% |
| 파이낸셜 플랫폼 | 4,707억 | +16.0% |
| ㄴ Npay 결제액 | 25.2조 | +21.0% |
| 글로벌 도전 | 1조 159억 | +24.4% |
| ㄴ C2C | 미해당 | +74.9% |
| 광고 부문의 AI 기여도가 60% 이상이라는 것이 회사 설명. 엔비디아와의 AI 팩토리 사업은 초기 자본 부담을 최소화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8월 7일 수급은 개인 +1,090억 순매수, 외국인 −609억·기관 −509억 순매도로 갈렸다. | ||
종목 이름은 각 증권사 자료에 오른 곳이며, 이 리포트의 매수 권유가 아니다. 톱픽 표기는 해당 증권사 기준이다.
앞으로 원화는 어느 구간에서 움직이나.개입은 상한선만 그었다.
방향은 일본은행의 금리 경로가 정한다.
7월 30일 일본 단독 개입· 달러/엔 160.18엔에서 방어· 다음 날 미국 가세로 157엔대· 1998년 이후 28년 만의 공조. 원화도 따라 강해져 원/달러 1,416원.
일주일도 안 돼 엔화는 오른 폭의 절반을 돌려줬다. 개입이 손대지 못한 것이 둘 있다.
관건은 개입이 아니라 일본은행이다.
7월 회의 1.00% 동결(8대1)· 다카타 1.25% 인상 주장· 우에다 총재 9월부터 인상 논의 예고· 하나증권은 10월 인상에 무게, 일본 10년물 상단을 연내 3.0%까지 열어 뒀다.
올리면 엔은 강해지지만 370조엔을 쓰겠다는 나라의 국채금리도 같이 뛴다.
조건 일본은행 10월 인상 경로 유지· 미 물가 둔화로 금리차 축소· 160엔이 상단 참고선
원/달러 1,410~1,470원 밴드의 하단· 한화
유리 은행· 항공· 화학· 내수
불리 수출주 원화 환산 실적
조건 인상 지연· 미 금리 재상승· 원화 강세를 만든 수급 소진
ADR 환전· 수출기업 달러 매도· 은행 선제 매도는 한정 물량· 한화
원/달러 연말 1,480원 재상승· 유진
유리 반도체· 자동차 등 수출주
불리 외국인 환차손· 수입물가· 8월 27일 금통위 인상 논거 강화
둘 다 열어 두고 아래로 판정한다.
원/달러 1,432원 → 1,416원· 같은 기간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5.93조· 6월 외국인 국내주식 순유출 316.1억달러· 대신· 경상흑자가 곧바로 원화 강세와 외국인 유입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쇄 구조.
환율은 업종별 손익을 가르는 변수일 뿐, 외국인 수급의 선행 지표는 아니다.
8월 27일 금통위로 이어진다. 한국 7월 CPI 2.8%· 유안타의 조기 인상 논거였던 3%대는 미충족· 동결 뒤 10월을 본 키움 쪽에 유리· 다만 대신은 헤드라인 둔화 중에도 근원물가가 빨라졌다는 단서.
A면 원화 강세가 수입물가를 눌러 인상 압력이 낮아지고, B면 반대다.
370조엔을 쓰겠다는 나라에서 금리를 올리면
국채금리가 뛴다.
일본 장기금리 급등은 엔 캐리 청산을 거쳐
글로벌 위험자산으로 번진다.
A가 유리한 쪽이라고 무조건 읽지 않는 이유다.
| 자료 | 논지 |
|---|---|
| SK· 8/3 | 미국의 목적은 일본 국채 수급 약화와 장기금리 상승 차단. 추세 전환이 아니라 급격한 추가 약세를 막는 조치 |
| iM· 8/3 | 제2의 트러스 쇼크 선제 차단, 한·일의 대미 투자 약속 이행 지원. 달러-원 밴드 1,400~1,450원 |
| 유진· 8/5 | 구조적 엔저 요인이 그대로라 강세는 단기. 원/달러 연말 1,480원 |
| 한화· 8/7 | 정책은 환율을 낮추기보다 상·하방을 비대칭으로 만드는 상한선. 8월 밴드 1,410~1,470원 |
| 하나· 8/3 | 해법은 결국 인상. 동결 1.00%(8대1), 다카타 1.25% 인상 주장, 10월 인상 가능성, 10년물 상단 3.0% |
| 대신· 8/7 | 6월 경상수지 497.3억달러 흑자이나 반도체 편중. 외국인 순유출 316.1억달러가 상쇄 요인 |
재무장관 메모지가 카메라에 잡혔고 맨 윗줄에 “To Do : Buy JPY”.
보도에 인용된 50억~100억달러는 메모의 숫자이지 집행 확인 금액이 아니다· 재무부는 규모 비공개· 엔을 사면서 달러가 아니라 유로를 팔았다는 관찰도 붙었다.
좋은 실적만으로 부족해진 시장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네 가지를 본다.
가이던스· 마진· 잉여현금흐름· 투자가 매출로 넘어가는 속도.
| 예전 | 지금 |
|---|---|
| 지난 분기 매출 | 다음 분기 가이던스 |
| AI 매출 성장 | AI 투자수익률 |
| 설비투자 확대 | 잉여현금흐름 회수 |
| 산업 성장 | 개별 기업의 기대치 초과 폭 |
지난 분기 숫자가 아니라 다음 분기 범위를 먼저 본다. 컨센서스와 회사 가이던스를 나란히 놓고, 범위의 하단이 컨센서스 아래로 내려가는지가 판정선이다.
매출이 늘 때 영업이익률이 같이 오르는지. 매출만 늘고 이익률이 제자리면 성장 비용을 아직 회수하지 못한 구간이다.
설비투자가 늘어나는 국면에서는 순이익보다 현금이 먼저 신호를 준다.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82%·43%·37%로 빨라지는데도 현금흐름이 나빠진 사례가 이번 분기에 나왔다.
같은 설비투자라도 매출 인식까지 걸리는 시간이 업종마다 다르다. 빅테크 누적 자본지출이 1.1조달러를 넘은 국면에서 버크셔가 알파벳에 300억달러 이상을 새로 넣은 것은 단기 현금흐름 대신 회수 기간에 표를 던진 판단이다.
| 사례 | 무엇이 값을 정했나 |
|---|---|
| 샌디스크· WDC | 실적은 예상 위였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눈높이에 걸렸다 |
| 데이터독 | 예상을 이기고 가이던스까지 올렸는데 −19%. 눈높이가 실적보다 앞서 있었다 |
| 네이버· 카카오 | 매출은 늘고 이익은 멈췄다. AI 비용이 먼저 잡히는 구간 |
| 키움· 2분기 미국 실적발표 기업의 80% 이상이 예상 상회· 반도체·반도체장비는 EPS 서프라이즈 약 16%로 전 업종 최고인데 평균 주가 반응은 마이너스· 소프트웨어·IT하드웨어는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의 상관계수 0.9 초과. 업종마다 눈높이가 걸린 자리가 다르다. | |
데이터센터가 늘어난다는 말 다음에 와야 할 질문.어느 산업부터 수주가 잡히고,
어느 산업이 3년 뒤에야 매출로 찍히는가.
DS투자증권 8월 7일 자료. 연간 지출이 아니라 계획 기간 전체의 누적 투자액 추정치다.
먼저 지어지는 곳부터 정해진다. 발전 용량이 남아도 계통에 여유가 없으면 못 붙인다.
전남· 자급률과 태양광 규모 모두 1위· 계통 부족으로 단계적 확장 판정.
발전소가 아니라 송전선이 순서를 정한다.
가장 먼저 값이 움직이는 자리.
8월 셋째 주 지역별 전기요금제 공청회· 하반기 확정· 송전선로 이용비용, 전력자립도, 국가균형발전 세 변수로 전국 4개 등급.
8월 LNG 연료비단가 155.09원/kWh· 9.3% 상승· SMP가 한국전력 손익분기점 146원 돌파.
부지와 계통이 정해지면 가장 먼저 수주로 잡힌다.
04의 건설 꼭지와 같은 축· 주택이 아니라 산업시설이 먼저· 분기 실적보다 수주 공시가 앞선다.
착공이 영남·강원에서 먼저 나오는지가 첫 갈림길.
계통이 병목이면 금액이 가장 크게 붙고, 이미 수주로 잡혀 있다.
LS ELECTRIC· 2분기 신규 수주 2.1조원· 전년 대비 243%· 배전반 50%, 초고압변압기 20%· 수주잔고 7.0조원으로 한 분기에 1.4조원 증가· 미국 빅테크향 고정계약 협의 중.
LS· 소재, 케이블, 기기를 한 체인으로 묶은 지주사· 연결 매출 2024년 27.5조원 → 2027년 43.9조원 전망· 미래에셋 7월 30일 커버리지 개시.
LS에코에너지· 2분기 매출 3,503억원 분기 최대· 버스덕트 98억원으로 158% 증가·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사전 적격성 시험 통과· 이르면 2027년 하반기 수주.
추론 전력 수요가 24시간짜리로 바뀌며 저장으로 넘어온다. 04의 ESS 꼭지와 같은 자리.
6월 설치 데이터에 이미 찍혔다· 전력망 연계 물량 중 독립형 26.8GWh· 48.6% 증가· 풍력·태양광에 붙는 물량은 감소.
발전원 부속에서 계통 자체를 받치는 설비로 넘어가는 중.
08의 미국 태양광 제도와 국내 재생에너지가 만나는 자리.
데이터센터 전용 요금이 크게 내려가면 재생에너지 PPA 단가도 함께 내려가 수요 위축· 단서 하나가 붙는다.
가장 뒤에 오지만 금액이 가장 오래 남는다.
테라파워 원전 건설허가 취득· 국내 기업과의 협력 논의 거론· 아직 계약이 아니라 논의 단계.
AI 인프라의 비용은 전기요금 말고 이웃의 잠으로도 청구된다.
마이크로소프트 73억달러 AI 데이터센터가 미시간에서 소음으로 피소· 조례 위반 과태료 납부와 주민 주택 매입 제안· 뉴저지에서도 같은 소송.
입지 갈등은 위 여섯 단계 어디에서든 일정을 늦출 수 있는 변수라, 착공 지연의 원인으로 함께 본다.
종목 이름은 각 증권사 자료에 오른 곳이며, 이 리포트의 매수 권유가 아니다.
Section 232· 미 무역확장법 232조.국가안보 위협 여부를 상무부가 조사 ·
관세와 수입 제한은 대통령이 결정 ·
이번 건은 관세 대신 최저수입가격.
조사 개시 이후 약 13개월. 미국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점유율이 2005년 50%에서 2024년 2% 미만으로 내려앉은 것이 근거
수입자가 미국 내 최초 독립당사자 판매가격이 MIP 이상임을 증빙해야 한다
가격 하한이 판가에 반영되는 첫 지점. 이 구간의 계약 조건이 이후 매출을 정한다
인상분이 정부 세수가 아니라 판매자 마진으로 귀속되므로, 하한과 시장가의 간격이 그대로 남는다
| 품목 | MIP | 참고 |
|---|---|---|
| 폴리실리콘 | $21 / kg | 중국산 현재가 약 $4/kg |
| 잉곳· 웨이퍼 | $100 / kg | 시장가의 약 1.5배 |
| 태양전지 | $0.22 / W | 파생제품 15% 관세 추가 |
| 모듈 | $0.38 / W | 수입 모듈가 30센트대 초반에서 인상 |
| 파생제품 관세는 한국·일본·EU 15%, 영국 10%. 폴리실리콘 자체는 관세 없이 MIP만 적용된다. 교보 계산 기준. | ||
말레이시아산 원료라 관세에서 빠지고, 폴리실리콘과 웨이퍼 양쪽에서 MIP가 곧바로 판가 하한이 된다. 제도가 값에 닿는 경로가 가장 짧다.
조지아 생산능력을 통해 미국산 모듈 판가 상승을 받고, 셀 내재화 효과가 뒤따른다. 모듈 단계라 계약 갱신 주기를 한 번 더 거친다.
| 종목 | 연초 이후 |
|---|---|
| SK이터닉스 | +165.7% |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145.0% |
| OCI홀딩스 | +111.8% |
| 한화솔루션 | +20.3% |
| KOSPI | +49.4% |
| 교보증권 8월 7일 기준. 하반기 최대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것이 같은 자료의 결론이다. 한화솔루션의 연초 이후 상승 폭이 지수보다 작다는 점이, 위 두 종목의 순서를 나누는 근거가 된다. | |
분기를 지배할 큰 서사는 아니지만, 특정 업종의 가격과 실적을 먼저 흔들 수 있는 장면만 골랐다.
수위가 관측 이래 최저· 독일 석유화학 원료 조달 차질· 유럽 이소시아네이트(TDI/MDI) 조달난이 이어지면 대체 공급으로 물량이 넘어온다.
라인강 수위와 유럽 스팟 가격 둘을 본다. 수위가 회복되면 논리가 사라지는 단기 변수다.
미 데이터센터용 중국산 광트랜시버 신규 수입 차단 규제안· 연내 공표 목표· 800G 광모듈에서 중국 상위 3사 합산 점유율 60%· 확정되면 대체 수요가 크다.
9월 하순 미중 정상회담과 별개로 기술 디커플링은 이어진다· 메리츠.
7월 윤활기유 수출단가 17% 상승· 마진 스프레드 역대 최대· 배경은 중동 정제설비 가동중단· 설비가 돌아오면 되돌아간다.
정제마진은 한 달 래깅 반영· 3분기 실적에서 정유사 손익에 찍히는지를 본다. 하반기까지 강세 지속· 하나.
첫 번째· 누가 묶여 있었나
지수가 내려간 것과 시장이 내려간 것은 다른 말이다. 소리가 나는 쪽을 못 찾으면 다음 주도 같은 자리에서 헤맨다.
두 번째· 선수금
| 누가 | 업계 7위 상조업체 부모사랑 |
| 무슨 돈 | 고객 선수금 595억원· 가입자가 자기 장례를 치르려고 미리 낸 돈 |
| 어디에 | 미국 상장 2배 레버리지 ETF· 이더리움을 사 모으는 회사 비트마인의 주가를 하루 단위로 두 배 따라가는 상품 |
| 남은 값 | 2025년 말 장부가 102억원· 평가손실 493억원, 원금의 약 83% |
| 업계 | 전국 상조업체 75곳 중 32곳은 자산총계가 선수금보다 적다· 시장 11조원· 가입자 1,100만명 |
| 규제 | 공정거래위원회 소관이라 금융당국 건전성 규제를 사실상 받지 않는다· 선수금의 50%는 자유롭게 굴릴 수 있다 |
개인이 2배 레버리지 ETF를 사려면 사전교육을 듣고 3시간짜리 모의거래를 이수해야 하며, 기본예탁금 3천만원을 넣어야 한다. 남의 장례비 595억원을 굴리는 법인에는 그런 요건이 없었다.
2026년 5월 18일 보도· 장부가 기준일 2025년 말. 평가손실이라 확정된 손실이 아니고, 손실액 표기는 매체마다 갈린다.
지난주에 미리 지정해 둔 평가 대리 지수만 검증한다. 판정 기준도 지난주에 정해 둔 것을 그대로 쓴다. +1.0%p 이상 상대강도 / ±1.0%p 이내 시장 수준 / −1.0%p 이하 상대약세. 가격 판정은 업종 주간 등락률에서 코스피 주간 −5.10%를 뺀 값.
| 축 | 지정 기준 | 결과 |
|---|---|---|
| 01 미 QRA | 쿠폰 발행 확대 / 유지·축소 | 8/5 리펀딩 1,250억달러 증액 없이 동결 유지·축소 |
| 02 미 10년물 | 주말 종가 4.745% 위 / 아래 | 8/6 확정 4.670% 다음 호로 이월 |
| 03 전기전자 | 업종 주간 − 코스피 주간, ±1.0%p | −11.04% − (−5.10%) = −5.94%p 상대약세· 강등 |
| 04 외국인 현물 | 코스피 5거래일 누적, 순매수 전환 여부 | −5.93조, 전환 없음 미충족 |
| 제외 지정이던 AI 데이터센터는 후보 해제 상태를 유지한다. 연기 지정이던 은행은 이번 주 KRX 은행 +5.56%. 축 04는 03의 첫 줄로 그대로 넘긴다. | ||
지난 호가 걸어 둔 틀리는 조건은 둘. 미 재무부가 장기물 발행을 늘리지 않으면 금리 축의 긴장이 풀린다· 고용이 급랭하면 금리보다 이익이 문제가 된다.
앞의 조건이 발생했다. 8월 5일 리펀딩 증액 없이 동결.
긴장이 풀린 자리에서 지수가 내렸으니, 이번 주 하락의 원인은 금리가 아니다.
그 자리를 채운 것이 디레버리징이다.
신용융자 잔고 6월 24일 37.5조 → 8월 5일 27.6조· 반도체 Top2 레버리지 ETF 일평균 거래대금 7.5조 → 8월 6일 0.6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총 비중 7월 27.08%·24.08%로 6월 대비 하락· 8월 7일 거래대금은 5일 평균의 79%인데 공매도 비중은 3.6%에서 6.2%로 상승.
SK증권 8/3· 디레버리징 이후의 옥석 가리기. 하나증권 8/5· 디레버리징의 끝과 알파의 시작.
표현은 다르고 결론은 같다. 지수 방향보다 종목 차별화 국면이다.
| 업종 | 지난 호 | 이번 주 |
|---|---|---|
| 전력 인프라 | −13.64%p 강등 | +15.72% KRX-Akros AI 전력인프라 |
| 통신 | −9.46%p 강등·후보 해제 | +5.19% 코스피 통신 |
| 방산·조선 | −2.40%p 강등 | +4.67% 조선 TOP10 · +14.49% 방산TOP5+ |
| 건설 | 최하위 −13.54% | +17.42% 24개 중 1위 |
| 전기전자 | +1.56%p 상향· 메인 승격 | −11.04% 24개 중 꼴찌 |
| 다섯 자리 중 넷이 한 주 만에 뒤집혔다. 급락 직후 구간에서 상대강도가 도구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근거다. | ||
| # | 업종 | 주간 | 상대강도(%p) |
|---|---|---|---|
| 1 | 건설 | +17.42% | +22.52%p |
| 2 | 화학 | +10.46% | +15.56%p |
| 3 | 금속 | +8.47% | +13.57%p |
| 4 | 기계·장비 | +7.72% | +12.82%p |
| 5 | 일반서비스 | +7.25% | +12.35%p |
| 6 | 제약 | +6.70% | +11.80%p |
| 7 | 종이·목재 | +6.57% | +11.67%p |
| 8 | 음식료·담배 | +6.49% | +11.59%p |
| 8 | 운송장비·부품 | +6.49% | +11.59%p |
| 10 | 오락·문화 | +5.90% | +11.00%p |
| 11 | IT 서비스 | +5.34% | +10.44%p |
| 12 | 비금속 | +5.30% | +10.40%p |
| 13 | 통신 | +5.19% | +10.29%p |
| 14 | 운송·창고 | +4.57% | +9.67%p |
| 15 | 부동산 | +3.20% | +8.30%p |
| 16 | 전기·가스 | +2.89% | +7.99%p |
| 17 | 금융 | −0.07% | +5.03%p |
| 18 | 의료·정밀기기 | −0.24% | +4.86%p |
| 19 | 유통 | −0.55% | +4.55%p |
| 20 | 증권 | −2.32% | +2.78%p |
| 21 | 보험 | −4.51% | +0.59%p |
| 22 | 섬유·의류 | −5.89% | −0.79%p |
| 23 | 제조 | −7.05% | −1.95%p |
| 24 | 전기전자 | −11.04% | −5.94%p |
| 상대강도 20· 시장 수준 2· 상대약세 2. KRX 확정치. | |||
| 지수 | 주간 |
|---|---|
| KRX K-AI 바이오테크코스닥 | +26.07% |
| KRX 건설 | +15.99% |
| KRX-Akros AI 전력인프라 | +15.72% |
| KRX K-AI 방산TOP5+ | +14.49% |
| KRX K-AI 2차전지 | +13.34% |
| KRX 유틸리티 | +7.85% |
| KRX 은행 | +5.56% |
| KRX AI 반도체 | −4.42% |
| KRX K-AI 반도체TOP2+ | −5.25% |
| KRX 블루칩25 | −8.14% |
| KRX 반도체 | −9.64% |
| KRX 삼성전자 | −12.00% |
| KRX SK하이닉스 | −17.23% |
| 코스닥은 39개 지수 전부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 최상위는 코스닥150 헬스케어 +22.92%, 일반서비스 +20.11%, 기술성장기업부 +17.34%, 제약 +16.28%. | |
코스피 업종지수는 시가총액 가중, KRX 시리즈·테마 지수는 산출 방식이 다르다. 두 계열을 합산하거나 직접 비교하지 않고 계열 이름을 표마다 앞에 붙였다.
수급은 총액과 5거래일 누적이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종목별이 KRX 정규시장 계열이다. 한 카드 안에서 섞지 않았고 비중도 내지 않았다.
원/달러는 국내 외환시장 주간거래 15:30 종가다. 엔·원 매매기준율은 계열이 달라 이번 호에 싣지 않았다. 주간 등락률은 지수 대 지수, 07월 31일 종가에서 08월 07일 종가까지다.
본문에 적은 종목 이름은 각 증권사 자료에 오른 곳이며 이 리포트의 매수 권유가 아니다. 목표주가는 같은 종목이라도 증권사별로 갈리는 경우가 있어 이번 호에 싣지 않았다.
환율·매크로 SK증권 「미일 환율 공조: 엔저에 그어진 공동 방어선」 8/3· iM증권 「미-일, 공격적으로 엔 방어에 나선 이유」 8/3· iM증권 「강력했던 한미일 외환시장 개입 공조」 8/3· 유진투자증권 「미·일 공조 개입, 엔화 강세 효과는 단기적」 8/5· 한화투자증권 「원/달러 환율: 수급이 만든 하락, 정책이 막는 상승」 8/7· 하나증권 「[7월 BOJ] 성장 우려 완화, 물가 리스크 확대」 8/3· 하나증권 「환율 하락에 따른 긍정적 영향 주가에 반영되어야」 8/3· 대신증권 「한국 경상수지: 6월 흑자 반도체 급증이 견인」 8/7· 대신증권 「한국 소비자물가: 근원물가는 오히려 가속」 8/5· 하나증권 「해외채권 [3분기 QRA] 공급 우려는 미뤄졌을 뿐」 8/6
반도체·시장 논리 SK증권 「반도체, 저렴하지만 비싸다」 8/3· 하나증권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재평가 필요」 8/3· 대신증권 「메모리 업황 우려 완화에 선순환의 고리 재형성」 8/6· 대신증권 「샌디스크가 남긴 균열, 반도체 전반으로 확산」 8/7· 키움증권 「성장주로의 로테이션 지연」 8/7· DS투자증권 「2Q26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8/5· 교보증권 「시장이 흔들릴 때, 버핏의 알파벳을 다시 보다」 8/3· iM증권 「Murata 실적발표와 삼성전기에 대한 시사점」 8/3· iM증권 「Ibiden 실적 발표와 국내 패키지기판 관련주 시사점」 8/5· 키움증권 「원익QnC: 실적 회복세 진입」 8/3· 키움증권 「한화비전: HBM 성장성에 다시 주목해야 할 시기」 8/4· SK증권 「삼익THK: 반도체 장비부터 협동 로봇까지」 8/6· DS투자증권 「두산 & SK: 실트론 인수를 통한 윈윈 전략」 8/3· SK증권 「디레버리징 이후 시작될 옥석 가리기」 8/3· 하나증권 「디레버리징의 끝, 알파의 시작」 8/5· 대신증권 「반도체 쏠림 완화, 디레버리징 이후 KOSPI 흐름」 8/7· 유안타증권 「QWER 8월 1주차」 8/7· 대신증권 「역대급 충격 극복기: 8월 증시 전망」 8/6· 하나증권 「코스피는 무엇으로 반등할까」 8/3· 교보증권 「MSCI 8월 분기 리뷰 전망」 8/3
업종 하나증권 「건설 2Q26 리뷰 이후 투자의견」 8/6· 유진투자증권 「강한 반등, 다시 건설을 봐야 할 때」 8/6· 하나증권 「CrediVille: 건설산업은 안녕한가?」 8/7· 하나증권 「건설: 2026년 세제개편안」 8/5· 하나증권 「2차전지 3가지 키워드 집중」 8/3· 하나증권 「추론의 시대와 대한민국 메가프로젝트, 그리고 ESS」 8/6· 하나증권 「6월 ESS Battery: 독립형 ESS 설치 증가」 8/3(Rho Motion 집계)· IBK투자증권 「인터넷/게임 데일리」 8/7· 하나증권 「7월 윤활기유 수출가격 추가 급등」 8/3
전력·제도 DS투자증권 「한눈에 보는 국내 AIDC」 8/7· 미래에셋증권 「LS: 전력 슈퍼사이클, 성장을 계량하다」 7/30(커버리지 개시)· 하나증권 「LS ELECTRIC: 멈추지 않는 실적 성장」 7/24· IBK투자증권 「LS에코에너지: 안정적인 실적 흐름」 8/7· 유진투자증권 「Weekly Power & Battery」 8/3· 하나증권 「유틸리티 Weekly: 지역별 차등 요금(인하)제」 8/7· 유진투자증권 「Meta의 RE100 탈퇴와 빌 게이츠 방한」 8/3· 유진투자증권 「태양광: Section 232 최종 선언 및 영향」 8/7· 교보증권 「미국 태양광 Section 232 최종 확정」 8/7· IBK투자증권 「라인강이 마르고 있다」 8/6· 메리츠증권 「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와 미중 정상회담」 8/7· 하나증권 「통신 장비: 공급할 업체가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8/7
공시·IR 네이버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8/7)· 카카오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8/7)
시세·수급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주간 확정치·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국내 외환시장 주간거래 종가· 금융투자협회 시가총액 비중
보도 재무장관 메모와 유로 매도 관찰은 Axios·Fortune·Nikkei Asia. 데이터센터 소음 소송은 Tom's Hardware·Futurism. AFTER HOURS 두 번째 컷의 상조 선수금 건은 한국경제(2026.5.18)와 각사 감사보고서. 개입 규모는 미 재무부가 확인하지 않았고, 본문에서 메모의 숫자와 집행 금액을 구분해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