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OH⁠· WEEKLYISSUE 06
2026.08.03 – 08.07⁠· MARKET REVIEW

내려온 건 값,
남은 건 조건.

급락과 반등이 한 주에 겹쳤다. 이런 구간에서 지난주 순위표는 오래 가지 못한다. 다음 주 판단은 아래 넷에서 갈린다.

WHAT ARRIVES NEXT WEEK다음 주에 도착하는 것
KOSPI−5.10%6,595.45 → 6,258.77
KOSDAQ+10.98%719.76 → 798.81
200 안팎13.34%p코스피200과 그 바깥의 격차
SUNG OH WEEKLY⁠· 2026.08.08⁠· 10 STORIES01 지난 한 주 ↓
01⁠· THE WEEK여기서 복기는 끝난다
01

빠진 건
업종이 아니라
규모

지난주에서 다음 주로 가져갈 것은 하나.급락 직후 한 주의 상대강도는 다음 주 업종을 고르는 도구가 되지 못한다.

코스피 −5.10%, 코스닥 +10.98%. 업종 24개 중 20개가 지수보다 선방했고, 시장보다 약한 건 전기전자와 그 상위 분류인 제조 둘뿐. 빠진 자리는 업종이 아니라 규모에 있었다.

SIZE⁠· 규모별 주간 등락률
대형주−6.16%
중형주+8.32%
소형주+5.87%
코스피200−6.89%
200 제외+6.45%
가운데 선이 0%⁠· 코스피200과 그 바깥의 격차 13.34%p⁠· KRX 확정치
외국인−5.93조7/31 하루치를 대부분 반납
개인+7.90조매도 물량을 받은 쪽
기관−2.31조닷새 중 나흘 순매도
시장 폭⁠· 8/760.9%코스피 상승 종목 비율⁠· 8/3 49.8 → 8/4 86.1 → 8/7 60.9

코스피⁠·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사이드카는 8월 3일부터 나흘 연속 발동한 뒤 7일에 멈췄다.

여기서 가져갈 한 가지 급락 직후의 상대강도가 신호는 아님.

지난 호 강등했던 전력 인프라가 1위권으로⁠· 최하위였던 건설이 24개 중 1위⁠· 유일하게 상향했던 전기전자가 꼴찌.
빚으로 산 포지션이 정리되는 구간에서는 많이 오른 자리부터 매물이 나온다. 한 주짜리 순위표가 다음 주와 반대로 찍히는 이유다. 디레버리징 수치와 전체 대조는 맨 뒤.

닷새의 기록⁠· 지수와 수급
일별 등락률
날짜코스피코스닥
8/3 월−5.12%+2.44%
8/4 화+1.62%+5.88%
8/5 수+3.76%+2.42%
8/6 목−4.58%+0.26%
8/7 금−0.60%−0.36%
일별 순매수⁠· 코스피⁠· 네이버 금융 집계⁠· 단위 조원
주체8/38/48/58/68/7
개인+4.65+0.82−1.18+3.34+0.27
외국인−2.82−0.37+1.45−3.33−0.86
기관−1.95−0.54−0.28−0.12+0.58
SUNG OH WEEKLY⁠· S1
02⁠· WEEK AHEAD8/10 – 8/18
02

다음 주 지도 ·
무엇이 무엇을 건드리나

일정 세 덩어리가 각각 다른 업종을 건드린다.물가는 할인율, 대만과 장비는 AI 사이클, 국내 두 건은 수급과 정책.

CPI물가금리·환율성장주
TSMC주문AI 투자반도체
MSCI명단패시브개별 종목

MACRO⁠· 미 7월 CPI

8월 12일 수요일 21:30
숫자
헤드라인 3.4~3.5%⁠· 근원 2.5%⁠· 출처별로 갈려 중앙값 8/13 PPI, 8/14 소매판매가 같은 주에 방향을 굳힌다
2.5% 위
성장주 할인율 부담 재개⁠· 8월 27일 금통위 인상 논거 부활⁠· 원화 약세
2.5% 아래
반도체⁠· 인터넷⁠· 2차전지에 유리⁠· 건설은 조달비용 쪽에서 숨통

반도체⁠· TSMC 7월 매출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8월 10일 월요일⁠· 8월 13일 목요일 미장 마감 후
숫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분기 매출 89.5억±5억달러⁠· EPS 3.36±0.20달러
TSMC
7월 매출은 전월 대비 방향으로 읽는다 어플라이드 수치는 회사 가이던스이지 컨센서스가 아니다. TSMC는 컨센서스가 없는 정기 공시
유지되면
반도체를 되사는 첫 근거⁠· 03의 다섯 영역 전부에 유리
꺾이면
장비⁠· 소재부터 값이 빠진다
메모리 본주는 그다음

KOREA⁠· 반도체특별법 시행⁠· MSCI 8월 리뷰

8월 11일 화요일⁠· 8월 13일 목요일
특별법
산단 기반시설 50~100% 지원이 골자⁠· 주 52시간 예외는 최종안에서 빠졌다
MSCI
LG이노텍 편입⁠· HLB 편출 예상⁠· 교보 추정치 명단과 리밸런싱 규모는 8/13에 확정된다
일정
8월 17일 휴장으로 8/14 다음 개장일은 8/18⁠· 리밸런싱 물량이 나흘에 몰린다
다음 주 세 가지 판단
  1. 반도체를 다시 살 것인가 외국인 현물 순매수 전환⁠· TSMC 매출 유지⁠· 어플라이드 가이던스 상단. 셋이 겹치면 산다.
  2. 금리 민감 성장주를 들고 갈 것인가 근원 2.5% 위면 인터넷⁠· 2차전지⁠· 성장 코스닥은 판다. 아래면 반대.
  3. 외국인의 대형주 매도가 끝나는가 주간 −5.93조가 이어지는 동안은 코스피200 바깥, 중소형 우위.
다음 주 전체 일정
날짜이벤트
8/10 월TSMC 7월 매출
8/11 화반도체특별법 시행
8/12 수미 7월 CPI 21:30⁠· 시스코 실적(컨센 매출 168.2억달러·EPS 1.17달러)
8/13 목미 7월 PPI⁠· MSCI 8월 리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8/14 금미 7월 소매판매
8/17 월광복절 대체공휴일 휴장
8/19⁠· 8/27FOMC 의사록⁠· 금통위
8월 지수 전망 셋⁠· 방향이 한쪽으로 몰려 있다
자료내용
대신⁠· 8/68월 지수 상단 9,300선, 같은 리포트가 제시한 안착 구간은 6,500~6,800선
하나⁠· 8/3반등의 축은 금리와 외국인 수급 둘. 선행 PER은 역사적 최저 수준
대신⁠· 8/7쏠림이 풀린 뒤 반도체 복귀와 소외 업종 동반 상승. 근거는 2분기 비반도체 수출 +20.3%

이번에 모은 리서치 72건에서 8월 전망은 대부분 위를 본다. 시장에 하방 위험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읽은 자료의 분포가 그렇다는 뜻이다. 한쪽으로 몰린 전망은 그 자체로 확인이 필요한 조건이다.

SUNG OH WEEKLY⁠· S2
03⁠· LEAD SECTOR반도체
반도체 공장 클린룸 천장의 이송 레일과 설비
03

반도체를
다시 살 조건

지금 사도 되나가 아니라,
무엇이 확인되면 사는가.업황 숫자는 이미 강하지만,
남은 변수는 수급과 다음 분기 눈높이 둘.

물량은 계약으로 잠겨 있고, 내려온 건 눈높이였다. 되사는 자리는 그 둘이 다시 붙는 지점에 있다.
7월 메모리 수출+287%하나⁠· 업황은 4주째 지수와 따로 간다
장기계약 확정분FY27 50%샌디스크 비트 출하량⁠· FY28은 3분의 2
수급 이탈−8.3조반도체·장비 기관+외국인 주간⁠· 유안타

업황과 가격이 갈라진 자리다. 되사는 판단은 업황 쪽 숫자가 아니라 수급 쪽 숫자에서 나온다.

01메모리 본주 02패키지기판 03HBM 후공정 04소재·부품 05광통신
앞으로 볼 영역⁠· 논리가 강한 순서
메모리 본주

2027년 물량은 장기계약으로 잠김⁠· 값만 하락⁠· 되사는 자리를 정하는 건 실적이 아니라 수급⁠· 삼성전자 주주환원 언급을 재평가 계기로 지목한 자료가 둘.

삼성전자SK⁠· 하나SK하이닉스하나
외국인 현물이 순매수로 돌아서면 산다
패키지기판

메모리보다 먼저 온 숫자다.
이비덴 FY26 영업이익 가이던스 1,270억엔⁠· 전년 대비 두 배⁠· 전자 부문 영업이익률 목표 29.3%⁠· 2030년 목표를 4년 단축⁠· 분기 선수금 1,545억엔⁠· 한 분기에 736억엔 증가⁠· 올해 설비투자 계획의 35%.
고객이 투자비를 미리 냈다⁠· 2029년 이후 물량은 이미 계약 단계.

국내는 셋.
삼성전기⁠· 3분기 서버 CPU용 양산 본격화⁠· 2분기 북미 스위치 IC용 FC-BGA 양산 개시⁠· 이익률 20% 초반 → 하반기 30% 근접⁠· iM.
LG이노텍⁠· 대덕전자⁠· 하반기 스위치 IC용 진입⁠· 후발.
기가비스⁠· 이비덴 연간 투자 2,100억엔 중 1분기 집행 201억엔⁠· 발주는 하반기.

삼성전기iMLG이노텍iM⁠· 후발대덕전자iM⁠· 후발기가비스iM⁠· 검사장비
하반기 FC-BGA 이익률 30% 근접⁠· 기가비스 발주 개시
HBM 후공정 장비

메모리 값이 흔들리는 동안 수주는 따로 움직였다.
한화비전 2분기 영업이익 656억원⁠· 전 분기 대비 197%⁠· 연결 법인 한화세미텍의 SMT 장비와 TC본더 몫⁠· SK하이닉스향 TC본더 추가 수주⁠· 3분기는 일회성 비용으로 489억원까지 감소.
키움⁠· 2027~2028년 HBM 성장성 대비 저평가⁠· 업종 톱픽.

한화비전키움 톱픽
TC본더 추가 수주⁠· 3분기 일회성 비용 489억원
소재⁠· 부품

가동률이 올라오면 먼저 찍히는 자리다.
원익QnC⁠· 3분기 영업이익 342억원⁠· 전년 대비 327%⁠· 근거는 평택4공장 증설, 낸드 가동률, TSMC향 판매 셋.
삼익THK⁠· LM 가이드와 볼나사 국내 유일 양산⁠· 협동로봇이 웨이퍼 운송으로 진입⁠· 올해 4월 거래 재개 이력⁠· 실적부터 본다.
두산⁠· SK실트론 지분 70.61%를 2.3조원에 인수⁠· EV/EBITDA 8.2배⁠· 해외 평균 10.5배.

원익QnC키움삼익THKSK⁠· Not Rated두산DS
평택4공장 증설 일정⁠· 낸드 가동률
광통신 부품

미국이 데이터센터용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차단 규제안 마련 중⁠· 800G 광모듈에서 중국 상위 3사 합산 점유율 60%⁠· 막히면 대체 수요 즉시 발생⁠· 아직 검토 단계.

오이솔루션메리츠⁠· 하나RF머티리얼즈메리츠
규제안 공표 전에는 값에 넣지 않는다
여기 켜지면 산다
  • 외국인 코스피 현물 5거래일 누적이 순매수로 전환
  • TSMC 7월 매출(8/10)이 전월 대비 증가 유지
  • 어플라이드 가이던스(8/13)가 회사 제시 범위 상단
여기 켜지면 뺀다
  • 가이던스 추가 하향⁠· 스토리지에서 시작된 하향이 메모리로 번지는 경우
  • 메모리 현물가 반락⁠· 업황 논거 자체가 흔들린다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축소 발표
  • 외국인 매도 지속⁠· 반도체·장비 이탈이 1개월 누적 −9.3조에서 더 커지는 경우
  • 범용 서버 수요 재둔화⁠· 패키지기판 논거가 통째로 흔들린다
  • 규제안 무산⁠· 광통신 부품 논거만 해당
8월 안에 결판나는 다섯 가지
추가 장기공급계약공시로 2027년 물량 확정분이 늘어나는가
삼성전자 주주환원정책 언급⁠· 재평가 계기로 두 자료가 지목한 항목
시총 비중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27.08%·24.08%에서 반등하는가
FC-BGA 영업이익률삼성전기가 하반기 30%에 근접하는가
이비덴 장비 발주하반기 집행 여부⁠· 기가비스 수주 인식 시점
다음 주

TSMC 매출⁠· 어플라이드 가이던스⁠· 외국인 현물 수급

8월

MSCI 리밸런싱⁠· 특별법 시행 효과⁠· 주주환원 언급

3~6개월

2027년 물량 계약⁠· 하반기 FC-BGA 마진⁠· HBM과 NAND 가격

근거⁠· 지난주에 드러난 것

샌디스크⁠· 매출 89.7억달러 372% 증가⁠· 데이터센터 매출 1,298% 급증⁠· 다음 분기 가이던스 103~108억달러가 눈높이 미달⁠· 8월 6일 정규장 6.81% 하락.
WDC⁠· 매출, EPS, 가이던스 전부 예상 위⁠· 같은 날 13.03% 하락.
실적이 아니라 눈높이가 값을 정했다.

국내로는 8월 6일에 옮겨왔다. 삼성전자 6.3%, SK하이닉스 10.4%, SK스퀘어 13.3% 하락. 다음 날인 7일에는 삼성전자가 0.22% 오르고 SK하이닉스가 4.88% 내리며 갈렸다. 같은 업황을 두고 종목별 반응이 갈리기 시작한 지점이다.

리서치 다섯 건의 대립
자료논지
SK⁠· 8/3PER은 저평가, PBR은 고평가. ROE가 10개월 만에 4배
하나⁠· 8/3업황은 확실한데 지수는 4주째 약세. 7월 메모리 수출 +287%
대신⁠· 8/62027년 D램·HBM 물량 완판 소식에 우려 완화
대신⁠· 8/7가이던스 하나에 전체가 흔들렸다. NBM FY27 50%·FY28 3분의 2
키움⁠· 8/7서프라이즈가 가장 큰 업종의 주가 반응이 마이너스. 06에서 이어진다

앞의 셋은 싸다고 말하고 뒤의 둘은 그런데도 안 오른다고 말한다. 두 진영이 갈리는 지점이 곧 판정선이다.

종목 이름은 각 증권사 자료에 오른 곳이며, 이 리포트의 매수 권유가 아니다. 목표주가는 출처가 갈릴 수 있어 싣지 않았다.

SUNG OH WEEKLY⁠· S3
04⁠· SECTORS함께 볼 업종 셋
04

어떤 업종이
좋을까?

각각 다음 분기까지 확인 가능한 촉매.건설⁠· ESS⁠· 플랫폼

01BUILD주택보다 산업시설
02STOREESS가 추론 전력을 받는 자리
03PLATFORMAI 비용이 매출로 바뀌는 시점
BUILD / NEXT

건설

다음 상승은 주택인가, 데이터센터·플랜트인가
A 왜 지금
주택과 산업시설은 시계가 다르다.
주택⁠· 2분기 마진 15%대 회복⁠· 분양세대수 부진⁠· 미분양 6.7만호로 7개월 만에 전년 대비 상승 전환⁠· 준공후 3.0만호 중 지방 84.2%.
산업시설⁠· 07의 전력 병목과 같은 축⁠· 데이터센터와 발전 플랜트 수주가 다음 이야기. 주택은 아직 아니고, 산업시설이 먼저
B 시간축
1~2년⁠· 데이터센터·플랜트는 수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시차가 있다. 주택은 미분양과 금리를 3~6개월 더 본다.
C 종목
GS건설하나 톱픽DL이앤씨유진 톱픽 주택 회복이 확인되면 인테리어 쪽으로 LX하우시스·한샘이 붙는다(하나⁠· 세제개편 수혜)
D 확인
8월 셋째 주 지역별 전기요금제 공청회 뒤 데이터센터 착공·수주 공시⁠· 분양세대수 반등⁠· 미분양 감소 전환⁠· 채권시장 내재등급과 공식등급의 격차 축소
E 틀리는
미분양 추가 증가⁠· 시중금리 상승⁠· 준공후 미분양의 지방 편중 확대⁠· 내재등급이 공식등급보다 낮은 곳이 5개사에서 더 늘어나는 경우
건설⁠· 채권시장이 더 낮게 보는 다섯 곳
회사내재등급 차이스프레드
롯데건설−2노치166.6bp
HL D&I−1노치136.3bp
IPARK현대산업개발−1노치39.2bp
SK에코플랜트−1노치36.7bp
포스코이앤씨−1노치20.9bp
하나 크레딧⁠· 조사대상 16개사 중 5개사. 상반기 공식 등급은 하향 없이 유지됐다. 2025년 주택 착공은 27.3만호로 과거 15년 평균 47.7만호의 57% 수준. 업황을 좌우할 핵심 변수는 시중금리 향방이라는 결론.
ESS / NEXT

ESS⁠· 2차전지

추론 전력 수요가 실제 매출로 찍히는 자리는 어디인가
A 왜 지금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4시간짜리가 되고, 그 수요를 ESS가 받는다.
셀·ESS⁠· 실적 가시성 있음. 소재⁠· 연간 가이던스가 최대 50%까지 하향⁠· 아직 아니다. 업스트림 수직계열화와 차세대 소재는 밸류에이션 변수로 남겨 둔다
B 시간축
1~2년⁠· ESS 수주에서 매출까지. 셀 업체 실적은 분기 단위로 먼저 확인된다.
C 종목
LG에너지솔루션하나 톱픽삼성SDI하나 톱픽 소재 기업은 가이던스 하향이 멈추는 것을 먼저 본다
D 확인
ESS 수주 공시⁠· 독립형(Grid) 설치 증가세 유지⁠· 유럽과 기타 지역의 설치량이 북미 감소를 계속 메우는가⁠· 데이터센터 전용 요금제 확정⁠· 12차 전기기본계획 초안(9월)
E 틀리는
소재 가이던스 추가 하향⁠· ESS 발주 지연⁠· 북미 감소분을 유럽·기타가 못 메우는 경우⁠· 데이터센터 전용 요금 인하 폭이 커져 재생에너지 PPA 계약단가와 수요가 함께 위축되는 경우
6월 ESS 배터리 신규 설치량⁠· 단위 GWh
지역6월전년비
글로벌39.7+17.8%
유럽3.4+176.3%
기타20.2+98.3%
중국12.4−16.9%
북미3.8−49.0%
하나증권·Rho Motion. 시장이 커지는 게 아니라 커지는 지역이 바뀌는 중이다. 북미와 중국이 줄고 유럽과 기타 지역이 그 자리를 메웠다. 국내 셀 업체의 지역별 노출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다.
1~6월 누적 설치량
지역누적전년비
글로벌161.9+25.0%
유럽18.0+95.9%
기타54.5+114.7%
중국65.3−4.3%
북미24.1−9.7%

연계 유형에서도 방향이 잡힌다. 6월 전력망 연계 물량 중 독립형(Grid) 26.8GWh⁠· 48.6% 증가⁠· 풍력·태양광에 붙는 물량은 감소⁠· 케미스트리는 LFP 95.4%로 고착.
발전원 부속에서 계통 자체를 받치는 설비로 넘어가는 중. 07의 전력 병목과 같은 방향이다.

공백 ESS 시스템·장비 단의 국내 상장사는 아직 개별 종목 논거가 없다. 셀 두 곳만 이름을 적는다.
PLATFORM / NEXT

인터넷⁠· 플랫폼

AI 투자가 비용에서 수익으로 넘어가는 시점은 언제인가
A 왜 지금
네이버는 2분기 매출이 16.2% 늘어 역대 최대인데 영업이익이 0.2% 줄었고, 카카오는 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도 AI 서비스 부문 영업손실이 580억으로 커졌다. 두 회사 모두 매출은 이미 AI가 밀어주고 비용은 아직 AI가 끌어내리는 구간에 있다. 전환 시점을 먼저 잡는 쪽이 값을 먼저 받는다. 같은 투자가 07의 전력 업종에는 수요이고 여기서는 비용이다
B 시간축
분기⁠· 3분기 실적에서 광고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같이 올라오는지로 판정한다.
C 종목
네이버카카오엔씨소프트IBK 엔씨는 결이 다른 촉매다. 8월 26일 게임스컴에서 아이온2·신더시티·프로젝트 본파이어 3종 공개, 아이온2는 9월 30일 얼리 액세스 글로벌 출시 예정
D 확인
광고 성장률이 7.5%에서 올라오는가⁠· AI 기여도 60% 이상이 광고 단가로 이어지는가⁠· 서비스(+31.3%)와 C2C(+74.9%) 성장 유지⁠· Npay 결제액 25.2조에서의 증가율⁠· 카카오 AI 부문 손실 축소
E 틀리는
영업이익 역성장이 3분기에도 이어지는 경우⁠· AI 부문 손실 확대⁠· 설비투자 계획 상향
플랫폼⁠· 네이버 2분기 부문별
2026년 2분기⁠· 회사 IR
부문수치전년 대비
매출3조 3,888억+16.2%
영업이익5,203억−0.2%
네이버 플랫폼1조 9,022억+12.3%
ㄴ 광고미해당+7.5%
ㄴ 서비스미해당+31.3%
파이낸셜 플랫폼4,707억+16.0%
ㄴ Npay 결제액25.2조+21.0%
글로벌 도전1조 159억+24.4%
ㄴ C2C미해당+74.9%
광고 부문의 AI 기여도가 60% 이상이라는 것이 회사 설명. 엔비디아와의 AI 팩토리 사업은 초기 자본 부담을 최소화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8월 7일 수급은 개인 +1,090억 순매수, 외국인 −609억·기관 −509억 순매도로 갈렸다.

종목 이름은 각 증권사 자료에 오른 곳이며, 이 리포트의 매수 권유가 아니다. 톱픽 표기는 해당 증권사 기준이다.

SUNG OH WEEKLY⁠· S4
05⁠· FX OUTLOOKUSD/JPY⁠· USD/KRW
굵은 밧줄 두 가닥이 한 매듭으로 묶여 있는 사진
USD/KRW⁠· 08.071,416.10
THE KNOT공동개입 이후,
엔화와 원화
05

상단은 그어졌지만,
방향은 아직.

앞으로 원화는 어느 구간에서 움직이나.개입은 상한선만 그었다.
방향은 일본은행의 금리 경로가 정한다.

7월 30일 일본 단독 개입⁠· 달러/엔 160.18엔에서 방어⁠· 다음 날 미국 가세로 157엔대⁠· 1998년 이후 28년 만의 공조. 원화도 따라 강해져 원/달러 1,416원.
일주일도 안 돼 엔화는 오른 폭의 절반을 돌려줬다. 개입이 손대지 못한 것이 둘 있다.

ⓐ 미·일 금리차 ⓑ 일본 재정 팽창⁠· AI·반도체 370조엔
USD/JPY160.18공동개입157대
USD/KRW1,432원화 강세1,416

관건은 개입이 아니라 일본은행이다. 7월 회의 1.00% 동결(8대1)⁠· 다카타 1.25% 인상 주장⁠· 우에다 총재 9월부터 인상 논의 예고⁠· 하나증권은 10월 인상에 무게, 일본 10년물 상단을 연내 3.0%까지 열어 뒀다.
올리면 엔은 강해지지만 370조엔을 쓰겠다는 나라의 국채금리도 같이 뛴다.

두 시나리오와 국내 업종
시나리오 A엔화 강세 지속

조건 일본은행 10월 인상 경로 유지⁠· 미 물가 둔화로 금리차 축소⁠· 160엔이 상단 참고선

원/달러 1,410~1,470원 밴드의 하단⁠· 한화

유리 은행⁠· 항공⁠· 화학⁠· 내수

불리 수출주 원화 환산 실적

시나리오 B엔화 재약세

조건 인상 지연⁠· 미 금리 재상승⁠· 원화 강세를 만든 수급 소진

ADR 환전⁠· 수출기업 달러 매도⁠· 은행 선제 매도는 한정 물량⁠· 한화

원/달러 연말 1,480원 재상승⁠· 유진

유리 반도체⁠· 자동차 등 수출주

불리 외국인 환차손⁠· 수입물가⁠· 8월 27일 금통위 인상 논거 강화

둘 다 열어 두고 아래로 판정한다.

A 쪽으로 기우는 신호
  • 일본은행 9월 회의에서 인상 논의가 공식화
  • 일본 10년물이 3.0% 쪽으로 올라가며 금리차 축소
  • 미 7월 근원 CPI 2.5% 이하(8/12)
  • 추가 개입 또는 정책 공조 재확인
B 쪽으로 기우는 신호
  • 일본은행이 10월에도 동결
  • 근원 CPI 2.5% 초과로 금리 기대 재상승
  • 수출기업 달러 매도와 ADR 환전 물량 소진
  • 원유 도입단가 상승 지속⁠· 6월 배럴당 116.3달러
주의⁠· 이번 주가 남긴 반례 원화가 강해지면 외국인이 온다는 공식은 이번 분기에 깨졌다

원/달러 1,432원 → 1,416원⁠· 같은 기간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5.93조⁠· 6월 외국인 국내주식 순유출 316.1억달러⁠· 대신⁠· 경상흑자가 곧바로 원화 강세와 외국인 유입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쇄 구조.
환율은 업종별 손익을 가르는 변수일 뿐, 외국인 수급의 선행 지표는 아니다.

8월 27일 금통위로 이어진다. 한국 7월 CPI 2.8%⁠· 유안타의 조기 인상 논거였던 3%대는 미충족⁠· 동결 뒤 10월을 본 키움 쪽에 유리⁠· 다만 대신은 헤드라인 둔화 중에도 근원물가가 빨라졌다는 단서.
A면 원화 강세가 수입물가를 눌러 인상 압력이 낮아지고, B면 반대다.

A가 빨라져도 위험⁠· 일본 국채 일본 장기금리가 글로벌 위험자산의 뇌관이다

370조엔을 쓰겠다는 나라에서 금리를 올리면
국채금리가 뛴다.
일본 장기금리 급등은 엔 캐리 청산을 거쳐
글로벌 위험자산으로 번진다.
A가 유리한 쪽이라고 무조건 읽지 않는 이유다.

근거⁠· 리서치 여섯 건이 나눠 가진 설명
자료논지
SK⁠· 8/3미국의 목적은 일본 국채 수급 약화와 장기금리 상승 차단. 추세 전환이 아니라 급격한 추가 약세를 막는 조치
iM⁠· 8/3제2의 트러스 쇼크 선제 차단, 한·일의 대미 투자 약속 이행 지원. 달러-원 밴드 1,400~1,450원
유진⁠· 8/5구조적 엔저 요인이 그대로라 강세는 단기. 원/달러 연말 1,480원
한화⁠· 8/7정책은 환율을 낮추기보다 상·하방을 비대칭으로 만드는 상한선. 8월 밴드 1,410~1,470원
하나⁠· 8/3해법은 결국 인상. 동결 1.00%(8대1), 다카타 1.25% 인상 주장, 10월 인상 가능성, 10년물 상단 3.0%
대신⁠· 8/76월 경상수지 497.3억달러 흑자이나 반도체 편중. 외국인 순유출 316.1억달러가 상쇄 요인
개입 규모⁠· 확인된 것과 아닌 것

재무장관 메모지가 카메라에 잡혔고 맨 윗줄에 “To Do : Buy JPY”.

보도에 인용된 50억~100억달러는 메모의 숫자이지 집행 확인 금액이 아니다⁠· 재무부는 규모 비공개⁠· 엔을 사면서 달러가 아니라 유로를 팔았다는 관찰도 붙었다.

SUNG OH WEEKLY⁠· S5
06⁠· MARKET LOGIC실적 선별 도구
06

앞으로
어떤 실적을
사야 하나

좋은 실적만으로 부족해진 시장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네 가지를 본다.
가이던스⁠· 마진⁠· 잉여현금흐름⁠· 투자가 매출로 넘어가는 속도.

시장이 값을 매기는 자리가
지난 분기 실적에서 다음 분기 눈높이와 현금으로 옮겨가고 있다.
기준의 이동⁠· 가설
예전지금
지난 분기 매출다음 분기 가이던스
AI 매출 성장AI 투자수익률
설비투자 확대잉여현금흐름 회수
산업 성장개별 기업의 기대치 초과 폭
다음 실적 시즌에 볼 네 가지
가이던스

지난 분기 숫자가 아니라 다음 분기 범위를 먼저 본다. 컨센서스와 회사 가이던스를 나란히 놓고, 범위의 하단이 컨센서스 아래로 내려가는지가 판정선이다.

바로 적용⁠· 8/13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마진

매출이 늘 때 영업이익률이 같이 오르는지. 매출만 늘고 이익률이 제자리면 성장 비용을 아직 회수하지 못한 구간이다.

바로 적용⁠· 10월 국내 3분기⁠· 네이버 광고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잉여현금흐름

설비투자가 늘어나는 국면에서는 순이익보다 현금이 먼저 신호를 준다.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82%·43%·37%로 빨라지는데도 현금흐름이 나빠진 사례가 이번 분기에 나왔다.

확인 시점⁠· 자본지출과 매출 인식의 간격은 2028년부터 좁혀진다는 것이 DS 전망
투자가 매출로 넘어가는 속도

같은 설비투자라도 매출 인식까지 걸리는 시간이 업종마다 다르다. 빅테크 누적 자본지출이 1.1조달러를 넘은 국면에서 버크셔가 알파벳에 300억달러 이상을 새로 넣은 것은 단기 현금흐름 대신 회수 기간에 표를 던진 판단이다.

관건⁠· 유동성이 그 회수 기간을 견디는가
이 기준이 나온 자리
지난주 사례⁠· 근거로만 쓴다
사례무엇이 값을 정했나
샌디스크⁠· WDC실적은 예상 위였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눈높이에 걸렸다
데이터독예상을 이기고 가이던스까지 올렸는데 −19%. 눈높이가 실적보다 앞서 있었다
네이버⁠· 카카오매출은 늘고 이익은 멈췄다. AI 비용이 먼저 잡히는 구간
키움⁠· 2분기 미국 실적발표 기업의 80% 이상이 예상 상회⁠· 반도체·반도체장비는 EPS 서프라이즈 약 16%로 전 업종 최고인데 평균 주가 반응은 마이너스⁠· 소프트웨어·IT하드웨어는 서프라이즈와 주가 반응의 상관계수 0.9 초과. 업종마다 눈높이가 걸린 자리가 다르다.
SUNG OH WEEKLY⁠· S6
07⁠· LONG VIEWAI 전력
07

전력 병목에서
돈이 찍히는 순서

데이터센터가 늘어난다는 말 다음에 와야 할 질문.어느 산업부터 수주가 잡히고,
어느 산업이 3년 뒤에야 매출로 찍히는가.

2029년8.4GW정부 발표 국내 AIDC 규모
2035년18.4GW같은 계획의 목표 연도
누적 투자1,000조원+2035년 18.4GW까지의 총액 추정⁠· DS

DS투자증권 8월 7일 자료. 연간 지출이 아니라 계획 기간 전체의 누적 투자액 추정치다.

먼저 지어지는 곳부터 정해진다. 발전 용량이 남아도 계통에 여유가 없으면 못 붙인다. 전남⁠· 자급률과 태양광 규모 모두 1위⁠· 계통 부족으로 단계적 확장 판정.
발전소가 아니라 송전선이 순서를 정한다.

GRID⁠· 지역별 전력자급률
경북251.8%
전남215.0%
강원175.6%
경남137.0%
태양광 규모⁠· 경북 4.4 / 전남 6.5 / 강원 2.1 / 경남 2.3GW⁠· 계통 여유까지 보면 영남권과 강원이 첫 줄
수주에서 매출까지⁠· 여섯 단계
요금⁠· 제도

가장 먼저 값이 움직이는 자리.
8월 셋째 주 지역별 전기요금제 공청회⁠· 하반기 확정⁠· 송전선로 이용비용, 전력자립도, 국가균형발전 세 변수로 전국 4개 등급.
8월 LNG 연료비단가 155.09원/kWh⁠· 9.3% 상승⁠· SMP가 한국전력 손익분기점 146원 돌파.

한국전력하나
6개월 안
데이터센터 시공

부지와 계통이 정해지면 가장 먼저 수주로 잡힌다.
04의 건설 꼭지와 같은 축⁠· 주택이 아니라 산업시설이 먼저⁠· 분기 실적보다 수주 공시가 앞선다.
착공이 영남·강원에서 먼저 나오는지가 첫 갈림길.

GS건설하나 톱픽DL이앤씨유진 톱픽
1~2년
송배전 기자재

계통이 병목이면 금액이 가장 크게 붙고, 이미 수주로 잡혀 있다.
LS ELECTRIC⁠· 2분기 신규 수주 2.1조원⁠· 전년 대비 243%⁠· 배전반 50%, 초고압변압기 20%⁠· 수주잔고 7.0조원으로 한 분기에 1.4조원 증가⁠· 미국 빅테크향 고정계약 협의 중.

LS ELECTRIC하나LS미래에셋LS에코에너지IBK
같은 체인의 두 곳⁠· LS와 LS에코에너지

LS⁠· 소재, 케이블, 기기를 한 체인으로 묶은 지주사⁠· 연결 매출 2024년 27.5조원 → 2027년 43.9조원 전망⁠· 미래에셋 7월 30일 커버리지 개시.

LS에코에너지⁠· 2분기 매출 3,503억원 분기 최대⁠· 버스덕트 98억원으로 158% 증가⁠·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사전 적격성 시험 통과⁠· 이르면 2027년 하반기 수주.

1~2년⁠· 이미 수주잔고로 확인되는 자리
ESS⁠· 냉각

추론 전력 수요가 24시간짜리로 바뀌며 저장으로 넘어온다. 04의 ESS 꼭지와 같은 자리.
6월 설치 데이터에 이미 찍혔다⁠· 전력망 연계 물량 중 독립형 26.8GWh⁠· 48.6% 증가⁠· 풍력·태양광에 붙는 물량은 감소.
발전원 부속에서 계통 자체를 받치는 설비로 넘어가는 중.

LG에너지솔루션하나 톱픽삼성SDI하나 톱픽
1~2년
발전⁠· 태양광

08의 미국 태양광 제도와 국내 재생에너지가 만나는 자리.
데이터센터 전용 요금이 크게 내려가면 재생에너지 PPA 단가도 함께 내려가 수요 위축⁠· 단서 하나가 붙는다.

한화솔루션유진⁠· 교보OCI홀딩스유진⁠· 교보
1~2년
원전

가장 뒤에 오지만 금액이 가장 오래 남는다.
테라파워 원전 건설허가 취득⁠· 국내 기업과의 협력 논의 거론⁠· 아직 계약이 아니라 논의 단계.

현대건설유진⁠· 논의 단계HD현대중공업유진⁠· 논의 단계
3~5년
먼저 오는 신호
  • 8월 셋째 주 공청회 뒤 지역별 요금 등급 확정
  • 12차 전기기본계획 초안⁠· 9월 정기국회 기간 공개 예정
  • 데이터센터 착공·수주 공시가 영남·강원에서 먼저 나오는가
  • AI 데이터센터 전용 요금제 신설 여부와 인하 폭
  • 전력기기 수주잔고가 7.0조원에서 더 늘어나는가⁠· 미국 빅테크향 고정계약 체결 여부
틀리는 조건
  • 요금제 확정이 하반기를 넘겨 지연
  • 전용 요금 인하 폭이 커져 재생에너지 PPA 수요가 위축
  • 계통 보강 예산과 인허가가 병목으로 남아 착공이 밀리는 경우
  • AI 설비투자 계획 자체의 하향
  • 구리·은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이 전력기기 마진을 다시 누르는 경우
각주⁠· 데이터센터의 이웃들

AI 인프라의 비용은 전기요금 말고 이웃의 잠으로도 청구된다.
마이크로소프트 73억달러 AI 데이터센터가 미시간에서 소음으로 피소⁠· 조례 위반 과태료 납부와 주민 주택 매입 제안⁠· 뉴저지에서도 같은 소송. 입지 갈등은 위 여섯 단계 어디에서든 일정을 늦출 수 있는 변수라, 착공 지연의 원인으로 함께 본다.

종목 이름은 각 증권사 자료에 오른 곳이며, 이 리포트의 매수 권유가 아니다.

SUNG OH WEEKLY⁠· S7
08⁠· POLICYUS SOLAR⁠· SECTION 232
08

가격 하한선이 생기면
누가 먼저 돈을 버나

Section 232⁠· 미 무역확장법 232조.국가안보 위협 여부를 상무부가 조사 ·
관세와 수입 제한은 대통령이 결정 ·
이번 건은 관세 대신 최저수입가격.

2026.08.06⁠· 포고령 서명

조사 개시 이후 약 13개월. 미국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점유율이 2005년 50%에서 2024년 2% 미만으로 내려앉은 것이 근거

2026.12.04⁠· 통관분부터 적용

수입자가 미국 내 최초 독립당사자 판매가격이 MIP 이상임을 증빙해야 한다

시행 전후⁠· 계약 갱신

가격 하한이 판가에 반영되는 첫 지점. 이 구간의 계약 조건이 이후 매출을 정한다

2027년⁠· 매출과 이익

인상분이 정부 세수가 아니라 판매자 마진으로 귀속되므로, 하한과 시장가의 간격이 그대로 남는다

MIP⁠· 품목별 최저수입가격
품목MIP참고
폴리실리콘$21 / kg중국산 현재가 약 $4/kg
잉곳⁠· 웨이퍼$100 / kg시장가의 약 1.5배
태양전지$0.22 / W파생제품 15% 관세 추가
모듈$0.38 / W수입 모듈가 30센트대 초반에서 인상
파생제품 관세는 한국·일본·EU 15%, 영국 10%. 폴리실리콘 자체는 관세 없이 MIP만 적용된다. 교보 계산 기준.
먼저 받는 쪽과 나중에 받는 쪽
먼저OCI홀딩스

말레이시아산 원료라 관세에서 빠지고, 폴리실리콘과 웨이퍼 양쪽에서 MIP가 곧바로 판가 하한이 된다. 제도가 값에 닿는 경로가 가장 짧다.

이어서한화솔루션

조지아 생산능력을 통해 미국산 모듈 판가 상승을 받고, 셀 내재화 효과가 뒤따른다. 모듈 단계라 계약 갱신 주기를 한 번 더 거친다.

먼저 오는 신호
  • 12월 4일 이전 선주문과 재고 축적 움직임
  • 미국 모듈·웨이퍼 현물가가 MIP 쪽으로 올라오는가
  • 2027년 인도분 계약 갱신 단가
  • 양사 분기 실적에서 미국향 판가 상승 확인
틀리는 조건
  • 시행 유예 또는 소송으로 12월 4일이 밀리는 경우
  • 미국 태양광 설치 수요 자체의 둔화
  • 기대가 이미 값에 들어가 있는 경우⁠· 연초 이후 OCI홀딩스 +111.8%
  • MIP 적용 대상과 예외 범위가 부속서에서 좁게 정리되는 경우
연초 이후 주가⁠· 기대는 얼마나 들어가 있나
종목연초 이후
SK이터닉스+165.7%
HD현대에너지솔루션+145.0%
OCI홀딩스+111.8%
한화솔루션+20.3%
KOSPI+49.4%
교보증권 8월 7일 기준. 하반기 최대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것이 같은 자료의 결론이다. 한화솔루션의 연초 이후 상승 폭이 지수보다 작다는 점이, 위 두 종목의 순서를 나누는 근거가 된다.
SUNG OH WEEKLY⁠· S8
09⁠· BRIEFS세 가지 작은 변수
09

작지만 방향을 바꾸는
세 가지 변수

분기를 지배할 큰 서사는 아니지만, 특정 업종의 가격과 실적을 먼저 흔들 수 있는 장면만 골랐다.

ENERGY⁠· 화학 라인강 저수위

수위가 관측 이래 최저⁠· 독일 석유화학 원료 조달 차질⁠· 유럽 이소시아네이트(TDI/MDI) 조달난이 이어지면 대체 공급으로 물량이 넘어온다.
라인강 수위와 유럽 스팟 가격 둘을 본다. 수위가 회복되면 논리가 사라지는 단기 변수다.

한화솔루션TDI⁠· IBK금호미쓰이화학MDI⁠· IBK
IBK투자증권⁠· 8/6
US–CHINA 중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 규제안 단계

미 데이터센터용 중국산 광트랜시버 신규 수입 차단 규제안⁠· 연내 공표 목표⁠· 800G 광모듈에서 중국 상위 3사 합산 점유율 60%⁠· 확정되면 대체 수요가 크다.
9월 하순 미중 정상회담과 별개로 기술 디커플링은 이어진다⁠· 메리츠.

오이솔루션RF머티리얼즈
메리츠증권⁠· 8/7
REFINING 윤활기유 마진

7월 윤활기유 수출단가 17% 상승⁠· 마진 스프레드 역대 최대⁠· 배경은 중동 정제설비 가동중단⁠· 설비가 돌아오면 되돌아간다.
정제마진은 한 달 래깅 반영⁠· 3분기 실적에서 정유사 손익에 찍히는지를 본다. 하반기까지 강세 지속⁠· 하나.

S-Oil하나 톱픽SK이노베이션하나 톱픽
하나증권⁠· 8/3
SUNG OH WEEKLY⁠· S9
10⁠· AFTER HOURSHUMOR
10

이번 주의
웃픈 이야기들

첫 번째⁠· 누가 묶여 있었나

니트 모자를 쓴 인물이 구덩이에 빠져 비명을 지른다 비석 앞에서 비장한 표정으로 선언하는 인물 차분한 표정으로 판단을 내리는 인물 결심한 표정, 멀리서 축제가 열리고 있다 구덩이 속 인물이 계속 비명을 지른다 축제 현수막 아래에서 사람들이 소리가 나는 쪽을 두리번거린다

지수가 내려간 것과 시장이 내려간 것은 다른 말이다. 소리가 나는 쪽을 못 찾으면 다음 주도 같은 자리에서 헤맨다.

두 번째⁠· 선수금

노인이 창구 직원에게 장례비가 든 봉투를 건넨다 고객 선수금 안내판 아래에서 직원이 봉투를 들고 있다 직원이 오르는 그래프를 보며 굴려 볼까 생각한다 직원이 안전하게 불려 드리겠다고 말하며 웃는다 화면 속 그래프가 아래로 꺾이고 직원의 표정이 굳는다 개인용 안내판이 줄줄이 걸린 벽 아래에서 직원이 고객 선수금 운용 창구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누가업계 7위 상조업체 부모사랑
무슨 돈고객 선수금 595억원⁠· 가입자가 자기 장례를 치르려고 미리 낸 돈
어디에미국 상장 2배 레버리지 ETF⁠· 이더리움을 사 모으는 회사 비트마인의 주가를 하루 단위로 두 배 따라가는 상품
남은 값2025년 말 장부가 102억원⁠· 평가손실 493억원, 원금의 약 83%
업계전국 상조업체 75곳 중 32곳은 자산총계가 선수금보다 적다⁠· 시장 11조원⁠· 가입자 1,100만명
규제공정거래위원회 소관이라 금융당국 건전성 규제를 사실상 받지 않는다⁠· 선수금의 50%는 자유롭게 굴릴 수 있다

개인이 2배 레버리지 ETF를 사려면 사전교육을 듣고 3시간짜리 모의거래를 이수해야 하며, 기본예탁금 3천만원을 넣어야 한다. 남의 장례비 595억원을 굴리는 법인에는 그런 요건이 없었다.

2026년 5월 18일 보도⁠· 장부가 기준일 2025년 말. 평가손실이라 확정된 손실이 아니고, 손실액 표기는 매체마다 갈린다.

SUNG OH WEEKLY⁠· S10
SCORECARD본문과 분리된 검증 영역

지난 위클리 채점 ·
시장은 어디에 답했나

지난주에 미리 지정해 둔 평가 대리 지수만 검증한다. 판정 기준도 지난주에 정해 둔 것을 그대로 쓴다. +1.0%p 이상 상대강도 / ±1.0%p 이내 시장 수준 / −1.0%p 이하 상대약세. 가격 판정은 업종 주간 등락률에서 코스피 주간 −5.10%를 뺀 값.

채점⁠· 네 축
지정 기준결과
01 미 QRA쿠폰 발행 확대 / 유지·축소 8/5 리펀딩 1,250억달러
증액 없이 동결
유지·축소
02 미 10년물주말 종가 4.745% 위 / 아래 8/6 확정 4.670%
다음 호로 이월
03 전기전자업종 주간 − 코스피 주간, ±1.0%p −11.04% − (−5.10%) = −5.94%p
상대약세⁠· 강등
04 외국인 현물코스피 5거래일 누적, 순매수 전환 여부 −5.93조, 전환 없음
미충족
제외 지정이던 AI 데이터센터는 후보 해제 상태를 유지한다. 연기 지정이던 은행은 이번 주 KRX 은행 +5.56%. 축 04는 03의 첫 줄로 그대로 넘긴다.
복기⁠· 틀리는 조건이 실제로 발생했다

지난 호가 걸어 둔 틀리는 조건은 둘. 미 재무부가 장기물 발행을 늘리지 않으면 금리 축의 긴장이 풀린다⁠· 고용이 급랭하면 금리보다 이익이 문제가 된다.
앞의 조건이 발생했다. 8월 5일 리펀딩 증액 없이 동결.
긴장이 풀린 자리에서 지수가 내렸으니, 이번 주 하락의 원인은 금리가 아니다.

그 자리를 채운 것이 디레버리징이다.
신용융자 잔고 6월 24일 37.5조 → 8월 5일 27.6조⁠· 반도체 Top2 레버리지 ETF 일평균 거래대금 7.5조 → 8월 6일 0.6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총 비중 7월 27.08%·24.08%로 6월 대비 하락⁠· 8월 7일 거래대금은 5일 평균의 79%인데 공매도 비중은 3.6%에서 6.2%로 상승.

SK증권 8/3⁠· 디레버리징 이후의 옥석 가리기. 하나증권 8/5⁠· 디레버리징의 끝과 알파의 시작.
표현은 다르고 결론은 같다. 지수 방향보다 종목 차별화 국면이다.

지난 호 판정과 이번 주 결과⁠· 전체 대조
업종지난 호이번 주
전력 인프라−13.64%p 강등+15.72% KRX-Akros AI 전력인프라
통신−9.46%p 강등·후보 해제+5.19% 코스피 통신
방산·조선−2.40%p 강등+4.67% 조선 TOP10 ⁠· +14.49% 방산TOP5+
건설최하위 −13.54%+17.42% 24개 중 1위
전기전자+1.56%p 상향⁠· 메인 승격−11.04% 24개 중 꼴찌
다섯 자리 중 넷이 한 주 만에 뒤집혔다. 급락 직후 구간에서 상대강도가 도구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근거다.
전체 업종 주간 성적⁠· 코스피 업종지수
#업종주간상대강도(%p)
1건설+17.42%+22.52%p
2화학+10.46%+15.56%p
3금속+8.47%+13.57%p
4기계·장비+7.72%+12.82%p
5일반서비스+7.25%+12.35%p
6제약+6.70%+11.80%p
7종이·목재+6.57%+11.67%p
8음식료·담배+6.49%+11.59%p
8운송장비·부품+6.49%+11.59%p
10오락·문화+5.90%+11.00%p
11IT 서비스+5.34%+10.44%p
12비금속+5.30%+10.40%p
13통신+5.19%+10.29%p
14운송·창고+4.57%+9.67%p
15부동산+3.20%+8.30%p
16전기·가스+2.89%+7.99%p
17금융−0.07%+5.03%p
18의료·정밀기기−0.24%+4.86%p
19유통−0.55%+4.55%p
20증권−2.32%+2.78%p
21보험−4.51%+0.59%p
22섬유·의류−5.89%−0.79%p
23제조−7.05%−1.95%p
24전기전자−11.04%−5.94%p
상대강도 20⁠· 시장 수준 2⁠· 상대약세 2. KRX 확정치.
KRX 시리즈·테마 하이라이트⁠· 같은 주, 다른 계열
지수주간
KRX K-AI 바이오테크코스닥+26.07%
KRX 건설+15.99%
KRX-Akros AI 전력인프라+15.72%
KRX K-AI 방산TOP5++14.49%
KRX K-AI 2차전지+13.34%
KRX 유틸리티+7.85%
KRX 은행+5.56%
KRX AI 반도체−4.42%
KRX K-AI 반도체TOP2+−5.25%
KRX 블루칩25−8.14%
KRX 반도체−9.64%
KRX 삼성전자−12.00%
KRX SK하이닉스−17.23%
코스닥은 39개 지수 전부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 최상위는 코스닥150 헬스케어 +22.92%, 일반서비스 +20.11%, 기술성장기업부 +17.34%, 제약 +16.28%.
산출 기준⁠· 계열이 다르면 섞지 않는다

코스피 업종지수는 시가총액 가중, KRX 시리즈·테마 지수는 산출 방식이 다르다. 두 계열을 합산하거나 직접 비교하지 않고 계열 이름을 표마다 앞에 붙였다.

수급은 총액과 5거래일 누적이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종목별이 KRX 정규시장 계열이다. 한 카드 안에서 섞지 않았고 비중도 내지 않았다.

원/달러는 국내 외환시장 주간거래 15:30 종가다. 엔·원 매매기준율은 계열이 달라 이번 호에 싣지 않았다. 주간 등락률은 지수 대 지수, 07월 31일 종가에서 08월 07일 종가까지다.

본문에 적은 종목 이름은 각 증권사 자료에 오른 곳이며 이 리포트의 매수 권유가 아니다. 목표주가는 같은 종목이라도 증권사별로 갈리는 경우가 있어 이번 호에 싣지 않았다.

SOURCES자료와 출처
리서치⁠· 공시⁠· 시세

환율·매크로 SK증권 「미일 환율 공조: 엔저에 그어진 공동 방어선」 8/3⁠· iM증권 「미-일, 공격적으로 엔 방어에 나선 이유」 8/3⁠· iM증권 「강력했던 한미일 외환시장 개입 공조」 8/3⁠· 유진투자증권 「미·일 공조 개입, 엔화 강세 효과는 단기적」 8/5⁠· 한화투자증권 「원/달러 환율: 수급이 만든 하락, 정책이 막는 상승」 8/7⁠· 하나증권 「[7월 BOJ] 성장 우려 완화, 물가 리스크 확대」 8/3⁠· 하나증권 「환율 하락에 따른 긍정적 영향 주가에 반영되어야」 8/3⁠· 대신증권 「한국 경상수지: 6월 흑자 반도체 급증이 견인」 8/7⁠· 대신증권 「한국 소비자물가: 근원물가는 오히려 가속」 8/5⁠· 하나증권 「해외채권 [3분기 QRA] 공급 우려는 미뤄졌을 뿐」 8/6

반도체·시장 논리 SK증권 「반도체, 저렴하지만 비싸다」 8/3⁠· 하나증권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재평가 필요」 8/3⁠· 대신증권 「메모리 업황 우려 완화에 선순환의 고리 재형성」 8/6⁠· 대신증권 「샌디스크가 남긴 균열, 반도체 전반으로 확산」 8/7⁠· 키움증권 「성장주로의 로테이션 지연」 8/7⁠· DS투자증권 「2Q26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8/5⁠· 교보증권 「시장이 흔들릴 때, 버핏의 알파벳을 다시 보다」 8/3⁠· iM증권 「Murata 실적발표와 삼성전기에 대한 시사점」 8/3⁠· iM증권 「Ibiden 실적 발표와 국내 패키지기판 관련주 시사점」 8/5⁠· 키움증권 「원익QnC: 실적 회복세 진입」 8/3⁠· 키움증권 「한화비전: HBM 성장성에 다시 주목해야 할 시기」 8/4⁠· SK증권 「삼익THK: 반도체 장비부터 협동 로봇까지」 8/6⁠· DS투자증권 「두산 & SK: 실트론 인수를 통한 윈윈 전략」 8/3⁠· SK증권 「디레버리징 이후 시작될 옥석 가리기」 8/3⁠· 하나증권 「디레버리징의 끝, 알파의 시작」 8/5⁠· 대신증권 「반도체 쏠림 완화, 디레버리징 이후 KOSPI 흐름」 8/7⁠· 유안타증권 「QWER 8월 1주차」 8/7⁠· 대신증권 「역대급 충격 극복기: 8월 증시 전망」 8/6⁠· 하나증권 「코스피는 무엇으로 반등할까」 8/3⁠· 교보증권 「MSCI 8월 분기 리뷰 전망」 8/3

업종 하나증권 「건설 2Q26 리뷰 이후 투자의견」 8/6⁠· 유진투자증권 「강한 반등, 다시 건설을 봐야 할 때」 8/6⁠· 하나증권 「CrediVille: 건설산업은 안녕한가?」 8/7⁠· 하나증권 「건설: 2026년 세제개편안」 8/5⁠· 하나증권 「2차전지 3가지 키워드 집중」 8/3⁠· 하나증권 「추론의 시대와 대한민국 메가프로젝트, 그리고 ESS」 8/6⁠· 하나증권 「6월 ESS Battery: 독립형 ESS 설치 증가」 8/3(Rho Motion 집계)⁠· IBK투자증권 「인터넷/게임 데일리」 8/7⁠· 하나증권 「7월 윤활기유 수출가격 추가 급등」 8/3

전력·제도 DS투자증권 「한눈에 보는 국내 AIDC」 8/7⁠· 미래에셋증권 「LS: 전력 슈퍼사이클, 성장을 계량하다」 7/30(커버리지 개시)⁠· 하나증권 「LS ELECTRIC: 멈추지 않는 실적 성장」 7/24⁠· IBK투자증권 「LS에코에너지: 안정적인 실적 흐름」 8/7⁠· 유진투자증권 「Weekly Power & Battery」 8/3⁠· 하나증권 「유틸리티 Weekly: 지역별 차등 요금(인하)제」 8/7⁠· 유진투자증권 「Meta의 RE100 탈퇴와 빌 게이츠 방한」 8/3⁠· 유진투자증권 「태양광: Section 232 최종 선언 및 영향」 8/7⁠· 교보증권 「미국 태양광 Section 232 최종 확정」 8/7⁠· IBK투자증권 「라인강이 마르고 있다」 8/6⁠· 메리츠증권 「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와 미중 정상회담」 8/7⁠· 하나증권 「통신 장비: 공급할 업체가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8/7

공시·IR 네이버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8/7)⁠· 카카오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8/7)

시세·수급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주간 확정치⁠·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국내 외환시장 주간거래 종가⁠· 금융투자협회 시가총액 비중

보도 재무장관 메모와 유로 매도 관찰은 Axios·Fortune·Nikkei Asia. 데이터센터 소음 소송은 Tom's Hardware·Futurism. AFTER HOURS 두 번째 컷의 상조 선수금 건은 한국경제(2026.5.18)와 각사 감사보고서. 개입 규모는 미 재무부가 확인하지 않았고, 본문에서 메모의 숫자와 집행 금액을 구분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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