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쌓인 눈에 활처럼 휘어 있던 대나무에서 눈이 쏟아져 내리는 순간
2026.07.31 · DAILY MARKET REPORT

하루가 되돌린 사흘

오늘의 한 줄 견딤과 반동
KOSPI6,595.45 ▲17.91% KOSDAQ719.76 ▲11.63% 외국인 이틀째 순매수 · 상승 787 대 하락 127 · 반도체 +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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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Oh ·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 2026.07.31 (금) 장마감
2026.07.31 · DAILY MARKET REPORT · 요약 빅테크 실적 확인 · 역대 최대 상승 · SK하이닉스 첫 상한가

하루가 되돌린 사흘

외국인 +7.24조 이틀째상승 787 대 하락 127상한가하루 최대 상승 한도(+30%)까지 오른 가격. 2015년에 상하한 ±15%에서 ±30%로 확대됨 12개 · 하한가 0
KOSPI
6,595.45
▲17.91%
KOSDAQ
719.76
▲11.63%
전일 종가 5,593.56 시가 5,657.79 저가 5,629.76 9:06 매수 사이드카 동시 발동 고가 6,630.77 · +18.54% 종가 6,595.45 09:00 11:00 14:00 15:30
장중 흐름
장전·개장
· 밤사이 미 2분기 GDP 속보치분기 성장률의 첫 발표. 이후 잠정치·확정치로 두 차례 수정됨 1.5%(예상 2.1% 하회)·6월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연준이 금리 판단에 쓰는 대표 물가 지표는 예상 범위. 물가에서 새 악재가 나오지 않은 사이 MS 본장 +15.6%,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8.19% 반등· 새벽 6시 애플·아마존 실적. 시간외 최종 아마존 +4%·애플 -1.3%(초반 +9%·-8%대에서 축소)· 국장은 5,657.79(+1.15%)로 출발해 수직 상승. 개장 6분 만인 9시 6분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지수 선물이 급등하면 프로그램 매수 호가를 5분간 정지하는 장치. 7/31 9시 6분 코스피·코스닥 동시 발동 동시 발동. 저가는 개장 직후 5,629.76
오전
·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올림. SK하이닉스는 2015년 가격제한폭 확대 이후 처음으로 상한가하루 최대 상승 한도(+30%)까지 오른 가격. 2015년에 상하한 ±15%에서 ±30%로 확대됨, 삼성전자도 장중 +26%· 외국인 순매수는 오전에 대부분 쌓였고 이후 유지. 지수는 오전 고점 뒤에도 되밀리지 않고 고가권 공방
마감
· 낮 BOJ일본은행. 7/30~31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 1.0% 동결(표결 8대 1)는 금리 1.0% 동결(표결 8대 1). 오후 재차 밀어 올려 고가 6,630.77(+18.54%)· 종가 6,595.45(+17.91%)·코스닥 719.76(+11.63%). 상승률·상승폭 모두 역대 최대(보도 기준)· 시가총액 상위 5종목 중 3종목(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기) 상한가 마감
시장 설명 지표 07.30 미장 종가 · 07.31 국장 마감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11,302.99
▲8.19%
나스닥
25,122.18
▲2.78%
US 10Y
4.663%
▲4.1bp
VIX
17.09
▼17.28%
그 외 주요 지표
다우
52,208.06
▲1.19%
S&P500
7,437.63
▲1.66%
달러인덱스
100.010
▼0.78%
WTI
83.59
▼1.03%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
1,430.60
▼8.30
엔/원 100엔
892.03
▲13.02
삼성전자
262,500
▲26.81%
SK하이닉스
1,718,000
▲29.95%
KOSPI200
1,046.81
▲19.98%
LME 구리
13,795.00
▲1.19%
LME 알루미늄
3,231.00
▲0.75%
다음 거래일 조건 · 상방·하방 균형

방향의 첫 결정권은 7월 31일 밤 미장에 있다. 애플·아마존의 본장 확정과 SOX의 이틀째. 그다음이 외국인 매수의 사흘째 여부.

상방 50%
하방 50%

50:50은 정량 예측 확률이 아니라 15:30 장마감 시점에 확인된 상·하방 조건의 상대적 무게다. 방향보다 중요한 것은 미국장 결과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는지다(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상방 근거 ① 네이버 금융 집계에서 외국인 순매수가 이틀째 이어졌고 규모도 이례적으로 컸다. KRX 종목별 수급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순매수 1·2위 ② 시장 폭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84.7%에 상한가 12개·하한가 0, 업종도 79개 중 71개 상승 ③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4조3,020억 사흘째 확대, VIX 17.09로 급락 ④ MS·아마존의 클라우드 실적으로 AI 수요 우려가 후퇴. PCE도 새 악재를 만들지 않음 ⑤ 원화 강세 나흘째(1,430.60). 하방 근거 ① 하루 +17.91% 뒤의 되돌림 위험. 이틀 연속 두 자릿수 등락은 방향과 별개의 변동성 국면이라는 증권가 평가('기술적 되돌림 성격') ②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16.16으로 백워데이션선물이 현물보다 싸게 거래되는 상태. 선물 쪽 매도 우위의 신호로 읽히기도 함 확대, 외국인 K200 선물은 이틀째 매도 ③ 애플의 다음 분기 공급·마진 경고와 아마존 가이던스 하회, 미 GDP 1.5%의 성장 둔화 신호 ④ 미 10년물 4.663%로 금리 부담은 여전히 높은 수준 ⑤ 개인 -8.27조 사흘째 매도, 위로는 6,755(7/27 종가)까지 매물 구간. 미시구조 변수 주말 이월(7/31 미장·주말 뉴스)과 8/1 7월 수출입 통계. 레버리지 규제 시행 첫날에는 뚜렷한 수급 충격이 없었다.

45:55에서 50:50으로 상방을 5 올린 근거: 전일 조건에서 가장 크게 걸어둔 '외국인 이틀째'가 가장 강한 형태로 확인됐고, PCE도 예상 범위에 머물렀다. 다만 이만큼 오른 다음 날의 되돌림 위험과 선물·베이시스의 역방향이 남아 반반을 넘기지 않는다.

장 마감 이후 변수 · 7월 31일 16시 기준(한국시간) · 확정 종가 아님

오늘 밤 미장에서 애플·아마존의 시간외 등락(애플 -1.3%·아마존 +4%, 초반 반응에서 축소)이 본장에서 확정된다. 월말 미장이기도 하다. BOJ 우에다 총재 기자회견은 15시 30분 시작으로 결과 확인 전.
월요일 개장 전 첫 확인점은 미장 확정치와 SOX의 이틀째 방향, 두 번째가 미 10년물의 방향.

전일 판단 대비 확인 · 7.30 → 7.31
방향하방 우위(55%) 빗나감 종가 +17.91%
맞은 조건세 경우 중 '물가 무난 + 빅테크 확정 상승 → 되돌림 재시도'가 실현 · 외국인 매수 이틀째도 그대로 맞음
놓친 조건되돌림의 크기 반등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이 정도 폭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 GDP 예상 하회도 하방 재료로 쓰이지 않았다
빗나간 예상하방 우위 유지 · 6,000 위 매물 구간의 저항 사이드카 발동 뒤에도 종가까지 상승 유지
조건 수정

반등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이 정도 폭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방향만 맞히고 크기를 놓친 셈이다.
변동성이 큰 국면에서는 다음 날 조건에 폭을 재는 항목(사이드카·상한가 종목 수·상승 종목 비율)을 같이 넣고, '재시도' 같은 크기 짐작은 조건 문장에서 뺀다.

오늘 장의 핵심
촉발밤사이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연준이 금리 판단에 쓰는 대표 물가 지표가 예상 범위에 머문 가운데, MS 본장 +15.6%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8.19% 반등
증폭외국인 +7조2,414억 순매수와 프로그램 +4조3,020억. 개장 6분 만의 매수 사이드카
결과상승률·상승폭 역대 최대. 사흘 낙폭 1,162포인트의 86%를 하루에 회복
01
밤사이 해외 재료 물가는 예상 범위, 성장은 둔화 · 07.30 미 지표
2분기 GDP속보치분기 성장률의 첫 발표. 이후 잠정치·확정치로 두 차례 수정됨 1.5% 예상 2.1% · 전분기 2.1%
6월 PCE전년비 3.7% 예상과 거의 같음 · 전월비 -0.1% · 근원 3.3%
코어 PCE전년비 3.3% · 전월비 +0.1% 예상 +0.2% 하회
금리·달러미 10년물 4.663% +4.1bp · 달러인덱스 100.010, -0.78%
07.30 미장SOX +8.19% · 나스닥 +2.78% · MS 본장 +15.6% 사흘 급락 뒤 반등
물가는 예상 범위, 성장은 예상 밖 둔화. 미장은 GDP 둔화보다 빅테크 실적을 더 크게 반영하며 나흘 만에 올랐다.

· 반등은 메모리·스토리지가 주도. 마이크론 +18.36%에 샌디스크 +26%대·웨스턴디지털 +15%대·AMD +13%대(보도 기준). GPU 한 종목이 아니라 메모리·CPU·네트워크까지 동반 반등· 미 장중 엔화가 당국 개입 추정정부·중앙은행이 환율 급변을 막으려 외환시장에서 직접 사고파는 것. 7/30 엔 급등은 일본 당국 개입으로 추정될 뿐 공식 확인은 없음 속에 급등(달러당 160엔 하회). 엔/원 892.03(+13.02원), 달러인덱스 100.010(-0.78%)

MS ·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다시 높아졌다 07.29 장후 발표 → 07.30 본장 확정
매출900억달러 +18% 예상 876.2억 · 조정 EPS주당순이익.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실적 예상치 비교의 기준으로 쓰임 4.74달러(예상 4.24)
애저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사업부(Microsoft Azure). AI 수요가 매출로 잡히는 대표 통로매출 +43% 직전 분기 +39%에서 가속 · 예상 40% 상회 · 연매출 1,000억달러 첫 돌파 · 다음 분기 +45% 전망
수주잔고RPO잔여 이행 의무. 계약은 맺었으나 아직 매출로 인식하지 않은 금액으로, 앞으로의 매출 예약분 6,780억달러 +84%
투자분기 CAPEX설비투자. 데이터센터·서버 등 미래 생산능력에 쓰는 자금 410억달러 +69% 다음 분기 500억 초과 · 경영진 "수요가 공급 능력을 계속 웃돈다"
주가본장 +15.6% 시가총액 약 4,500억달러 증가
클라우드 매출이 다시 빠르게 늘고, 쓴 돈이 매출과 수주로 돌아온다는 것을 숫자로 보여줬다. 07.30 미장 반도체 전면 반등의 첫 단추. 아마존 · AWS가 같은 그림을 한 번 더 보여줬다 4~6월 분기 · 07.30 장후
매출·이익2,006억달러 +20% 예상 1,970억 · 영업이익 275억(예상 235억)
AWS아마존의 클라우드 사업부(아마존웹서비스). AI 수요가 매출로 잡히는 대표 통로422억달러 +37% 예상 405억 · 18개 분기 만의 최고 성장 · 영업이익률 39.4%
투자분기 542억달러 +69% 연간 계획 2,000억 → 2,200억으로 상향, 사유에 메모리 가격 상승
부담12개월 잉여현금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빼고 남는 돈. 투자 확대가 과하면 이익이 늘어도 줄어듦 -76억달러 3분기 매출 가이던스회사가 직접 제시하는 다음 분기·연간 실적 전망 1,970~2,020억, 중간값은 예상 하회
시간외+4% 초반 +9%에서 축소. EPS 5.75달러에는 일회성 지분 이익 534억 포함
투자를 더 늘렸는데도 클라우드가 그만큼 빨라졌다. 다만 현금은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애플 · 수요는 좋았고 원가가 걸림 6월 마감 분기 · 07.30 장후
매출·EPS1,094억달러 +16% · EPS 2.02달러 예상 1,090억·1.89 · 관세 환급 0.11달러 포함
제품아이폰 542.5억 +22% 예상 상회 · 맥 103.5억 +29% · 서비스 307.4억은 예상 하회
마진총이익률 50.1% → 다음 분기 47~48% 관세 환급이 약 2%p를 올린 일회성
경고다음 분기 매출 +9~11% 예상 하회 · 첨단 공정 공급 제약과 메모리 비용 부담을 직접 언급
시간외-1.3% 초반 -8%대에서 축소
메모리 가격은 파는 쪽에는 호재, 사는 쪽에는 원가다. 애플은 그 반대편을 보여준 사례. 시장은 이 셋을 반도체를 다시 살 근거로 받아들였다. 다만 하루의 상승을 이것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02
국장의 기록과 제도 이날 세워진 기록
상승률+17.91% 종전 기록은 2008.10.30 +11.95%
상승폭+1,001.89pt 사흘 낙폭 1,162pt의 86%를 회복
상한가SK하이닉스 +29.95% 2015년 가격제한폭 30% 확대 뒤 처음 · 시총 상위 5종목 중 3종목 상한가
삼성전자+26.81% 262,500원 하루 상승률 종전 기록 2001.12.5 +15%
사이드카9시 6분 코스피·코스닥 동시 매수 호가 급등 · 7/15 이후 11거래일 만
역대 비교는 상승률·상승폭의 크기에 한정(보도 기준). 하루의 상승이 추세 복원을 뜻하지는 않음. 제도·지표

·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규제 시행 첫날(기본예탁금 현금 3,000만원). 급등장과 겹쳐 시행일의 수급 충격은 확인되지 않음· 6월 산업활동동향은 생산 +2.3%·소비 +2.7%·투자 +5.8%(전월비) 동반 증가. 낮 BOJ는 1.0% 동결(표결 8대 1)· 최태원 SK그룹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첫 개인 매수(약 49억원 규모 보도)

03
누가 사고팔았나 코스피 ·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개인-8조2,739억 사흘째 매도
외국인+7조2,414억 이틀째 · 이례적으로 큰 규모 · 코스닥 +1,696억
기관+1조1,396억 닷새째 · 코스닥 +2,974억
선물·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외국인 K200 선물 -750억 · 프로그램 +4조3,020억 선물은 이틀째 매도, 프로그램은 사흘째 확대
집중SK하이닉스 +2조6,285억 KRX 정규시장 종목별 수급 · 삼성전자 +1조4,887억, 두 반도체주 합계 +4조1,172억

개인은 사흘째 팔았고, 외국인과 기관은 이틀째 함께 받았다.

종가의 의미

사흘 낙폭의 86%가 하루에 되돌려졌고, 폭·수급도 같은 방향으로 섰다.

마감선6,595.456,000과 5,976 매물벽을 하루에 통과, 고가 6,630 부근에서 마감
시장 폭84.7%상한가 12개·하한가 0. 코스닥은 90.2%로 더 넓은 전면 상승
외국인+7.24조이틀째 순매수. 종목별로는 SK하이닉스가 중심이었다
남은 숙제-16.16베이시스 백워데이션 확대. 선물이 현물 급등을 따라오지 않음

총액은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종목별은 KRX 정규시장 기준.

수급 구조코스피 ·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개인-8.27조
외국인+7.24조
기관+1.14조

위 막대는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아래 종목별 수급은 KRX 정규시장 기준이다. 시장 범위가 달라 서로 합산하거나 비중을 계산하지 않았다.

외국인은 현물을 이례적인 규모로 샀지만 선물은 이틀째 팔았다. 사는 힘이 한 종목에 쏠렸다. KRX 정규시장에서는 외국인 순매수 5조8,254억 가운데 SK하이닉스에 2조6,285억이 들어왔다. 나흘 내내 매도 1위였다가 어제 매수 1위로 돌아선 그 종목이다.

외국인 선물-750억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코스피)+4조3,020억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1,430.60 ▼8.30
시장 폭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코스피 787 / 929 = 84.7% 상승 775·상한 12·보합 15·하락 127·하한 0
코스닥 1,571 / 1,742 = 90.2% 상승 1,557·상한 14·보합 30·하락 141·하한 0
· 비율은 (상승+상한) ÷ 보합 포함 전체 종목. 어제(코스피 66.6%·코스닥 42.6%)에서 양 시장 모두 전면 상승형으로 전환. 하한가는 사흘째 0· 연속 수급 종목 단위 흐름(KRX 종목 수급·주식시장 전체 기준)
두 반도체주외국인 이틀째 매수(+4조1,172억) 기관도 +1조5,370억으로 매수 전환 · 개인 -5조5,605억 집중 매도
SK스퀘어기관 이레째 매도(-225억, 규모 급감) 외국인 나흘째 매수 +2,547억 · 종가는 상한가
수급 상세
최근 5거래일 수급 코스피 ·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07.31개인-8.27조외인+7.24조기관+1.14조

외국인 이틀째, 규모도 이례적으로 컸다. 개인은 사흘째 매도, 기관은 닷새째 매수

07.30개인-1.43조외인+1.34조기관+660억

외국인 나흘 만의 순매수 전환. 기관은 나흘째지만 규모가 전일의 2% 수준

07.29개인-1.97조외인-1.23조기관+3.16조

개인 첫 매도 전환·기관 이번 국면 최대 매수. 받는 손이 개인에서 기관으로

07.28개인+4.33조외인-4.97조기관+0.63조

외국인 사흘째, 매도 규모의 정점. 개인이 4.33조를 받았으나 두 자릿수 하락

07.27개인+1.98조외인-2.88조기관+0.86조

외국인 이틀째 대량 매도·기관 매수 유턴. 받는 쪽이 넓어지며 +0.97%

5거래일 합계(단순 합산): 개인 -5.36조 / 외국인 -0.50조 / 기관 +5.86조.
이틀의 매수가 직전 사흘 매도의 대부분을 지웠다. 외국인 닷새 누적은 -0.50조까지 좁혀졌고, 개인 누적은 사흘 매도로 마이너스 전환.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 일자별)

선물·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외국인 선물
-750억
이틀째 매도(어제 -2,950억). 현물 대량 매수와 반대 방향 유지.
기관 선물
+3,390억
이틀째 매수. 개인 선물은 -3,510억.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코스피)
+4조3,020억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8,127억 · 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5조1,147억. 사흘째 매수, 전일의 3.6배. 코스닥 +2,599억.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16.16
백워데이션선물이 현물보다 싸게 거래되는 상태. 선물 쪽 매도 우위의 신호로 읽히기도 함 이틀째 확대(현물 1,046.81·선물 1,030.65). 어제 -4.89의 세 배가 넘는 폭.

급등일의 백워데이션 확대는 선물 매도 베팅의 증거가 아니라 현물 급등을 선물이 따라가지 못한 결과(매수 사이드카로 인한 프로그램 정지·유동성)일 수 있음. 외국인의 현물 매수와 선물 매도의 역방향도 헤지·차익 조정이 섞일 수 있어 방향 베팅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차익 -8,127억 매도는 백워데이션 구간의 현·선물 가격차 조정과 겹침. 프로그램 매매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는 투자자별 수급에 포함되는 경로라 별도로 합산하지 않음.

주체별 순매수·순매도
외국인
순매수
  1. SK하이닉스+2조6,285억
  2. 삼성전자+1조4,887억
  3. SK스퀘어+2,547억
  4. 삼성전자우+2,408억
  5. 삼성전기+1,080억
순매도
  1. 피에스케이-411억
  2. SK이노베이션-318억
  3. 삼성물산-305억
  4. SK텔레콤-281억
  5. 브이엠-272억
기관
순매수
  1. 삼성전자+9,607억
  2. SK하이닉스+5,763억
  3. 삼성전기+590억
  4. 삼성물산+433억
  5. 대덕전자+387억
순매도
  1. 현대차-424억
  2. 셀트리온-415억
  3. KB금융-407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286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268억
개인
순매수
  1. 셀트리온+475억
  2. SK이노베이션+464억
  3. SK텔레콤+312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290억
  5. LG이노텍+244억
순매도
  1. SK하이닉스-3조1,893억
  2. 삼성전자-2조3,712억
  3. 삼성전자우-2,710억
  4. SK스퀘어-2,176억
  5. 삼성전기-1,670억

SK하이닉스에서 개인 -3조1,893억과 외국인 +2조6,285억·기관 +5,763억이 정면으로 만남. 개인 매도 상위 5종목이 전부 급등한 반도체·지주 계열이고, 매수 상위는 셀트리온·SK텔레콤·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오늘 덜 오른 방어 축. 외국인·기관의 매도 상위는 수백억대에 그쳐, 파는 손이 개인 하나로 좁혀진 하루. (KRX 투자자별 거래실적, 주식시장 전체·정규시장 기준)

업종 강약장마감 확정
오른 업종
반도체·장비+28.03%
전자장비·기기+26.79%
전기장비+21.18%
복합기업+16.75%
내린 업종
다각화된통신서비스-1.64%
음료-1.47%
광고-0.57%
식품-0.49%

79개 업종 중 상승 71·하락 8. 어제 낙폭 1위였던 전자장비·기기(-11.32%)가 +26.79%로 돌아서는 등 낙폭 상위 업종이 그대로 상승 상위로 교체. 내린 곳은 음료·식품·광고 등 급등장에서 소외된 내수·방어 축. ※1종목 업종(담배 -3.61%·카드 -0.74%)은 순위 서술에서 제외.

업종 해석
01
반도체

· 업종 +28.03%, 171종목 중 상승 166·하락 1. 사흘 연속 좁혀지던 낙폭(-13.91-7.12-3.05)이 하루에 반전· SK하이닉스 상한가·삼성전자 +26.81%.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파는 거래. 잔고가 쌓이면 되사는 수요가 반등 연료가 되기도 함는 SK하이닉스 5,718억(거래대금의 2.3%)·한미반도체 비중 13.9%· 테마 S7 +25.81%·반도체 장비 +17.85%. 다만 최근 3일 누적으로는 아직 마이너스(S7 -7.77%)하루의 반등을 더해도 사흘 누적은 아직 마이너스다.

02
AI 부품·인프라

· 전자장비·기기 +26.79%·전기장비 +21.18%, 테마 반도체 기판 +24.47%·SOCAMM +24.23%·온디바이스 AI +20.70%·전선 +17.91%· 어제 낙폭 상위였던 자리가 오늘 상승 상위로 교체. 삼성전기·SK스퀘어도 상한가· 미장의 전달 순서와 같음. 메모리(1순위)에서 기판·패키징(2순위), 전력·냉각 인프라(3순위)로 번진 위험선호낙폭 상위와 상승 상위의 목록이 겹친다.

03
소외 축

· 하락 8개 업종은 음료 -1.47%·식품 -0.49%·광고 -0.57% 등 내수·방어 축. 테마 하락도 219개 중 정유 -1.50%·리츠 -0.03% 등 4개뿐· 방어 축 중에도 생명보험 +16.69%·증권 +9.00%처럼 시장 민감 업종은 급등에 동행자금이 방어 축에서 낙폭 축으로 이동한 하루.

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미장 확정7월 31일 밤 애플·아마존 본장 반응 ·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이틀째 월말 미장
외국인현물 매수 사흘째 여부 · 두 반도체주 유지 · 선물 매도의 동행 여부
개인·기관개인 나흘째 매도 여부 사흘 -11.67조 · 기관 엿새째 여부
가격상단 6,630 → 6,755 오늘 고가 · 7/27 종가(급락 전 자리) · 하단 6,000 유지 여부
제도·일정8/1 7월 수출입 통계 · 8/3 밤 미 ISM 제조업미 공급관리협회의 제조업 체감 경기 지수. 50 위는 확장, 아래는 위축(직전 53.3)
미국장과 외국인 수급에 따라 달라질 다음 흐름
확정 상승미장 확정 상승 + 외국인 사흘째 → 되돌림을 넘어 추세 복원 시도
혼조·반납애플 약세·차익 매물 → 6,400~6,600 공방, 변동성 지속

이틀 연속 두 자릿수 등락은 방향과 별개의 변동성 국면. 다음 거래일 판정은 상승의 유지만이 아니라 변동 폭의 축소 여부까지 본다.

오늘 밤 · 다음 주 첫 일정앞으로의 이벤트 3
오늘 밤
미장
애플·아마존 본장 확정 · MS 이틀째 · 월말 미장
시간외 등락이 본장에서 확정되는지. 결과별 대응은 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8/1
7월 수출입 통계(관세청)
반도체 수출의 7월 확정치. 주말 발표라 다음 거래일 개장에 반영
8/3
월 밤
미 7월 ISM 제조업미 공급관리협회의 제조업 체감 경기 지수. 50 위는 확장, 아래는 위축 PMI(23:00)
직전 53.3. 8/7 미 고용보고서로 이어지는 다음 주 지표 흐름의 출발점
이번 주 복기
완료07.27
미·이란 교전 중단발 유가 급락에 +0.97% 반등 · 외국인 이틀째 -2.88조
완료07.28
중·미발 반도체 이중 충격 -10.84%. 양시장 서킷브레이커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7/28~29 이틀 연속 발동·업종 전원 하락
완료07.29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도 -5.98%. 서킷브레이커 이틀 연속·장중 400pt 회복 마감
완료07.30
FOMC 매파적 동결 ·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의 장중 랠리 전량 반납 -1.23% · 외국인 매수 전환
오늘07.31
핵심빅테크 실적 확인 · 역대 최대 상승 +17.91% · 외국인 +7.24조 · SK하이닉스 첫 상한가

매수 사이드카 동시 발동. BOJ 1.0% 동결·6월 산업활동동향 트리플 증가·레버리지 1차 규제 시행

시각은 한국시간. 이번 주(7/27~31)는 +0.97%-10.84%-5.98%-1.23%+17.91%. 이만큼 올랐어도 주간으로는 아직 마이너스다(복리 누적 -1.43%).

다음 주 주요 일정
08.01
7월 수출입 통계(관세청)

반도체 수출 증가율의 7월 확정치. 6월 수출은 전년비 +70.9%

08.03
미 7월 ISM 제조업 PMI(23:00) · 중국 제조업 PMI(10:45)

ISM 직전 53.3 · 중국은 옛 차이신 PMI가 'RatingDog PMI'로 명칭 변경, 직전 51.7

08.04
미 JOLTS 구인(23:00)·6월 무역수지(21:30) · 팔란티어 실적(한국시간 오전)
08.05
AMD 실적(새벽) · 미 ADP 고용(21:15)·ISM 서비스업(23:00)

디즈니·일라이릴리 실적도 같은 날. AI 반도체의 실적 릴레이가 이어짐

08.07
핵심미 7월 고용보고서(21:30)

비농업 고용 예상 +7.9만(직전 +5.7만)·실업률 예상 4.2%. 9월 FOMC 전 가장 큰 고용 지표

시각은 한국시간. 미 고용보고서 날짜는 미 노동통계국(BLS) 공식 일정 기준. 8월 금통위는 8/27, 엔비디아 실적은 8/26.

기록
기술적 기준선 · 세 지수
KOSPI현재 6,595.45
현재
5,9766,7557,000
지지6,000 → 5,976 → 5,629 심리선 · 7/30 고가(매물벽이던 자리) · 오늘 저가
저항6,630 → 6,755 → 7,000 오늘 고가 · 7/27 종가(급락 전 자리) · 심리선
KOSPI200현재 1,046.81
현재
9451,0001,050
지지1,000 → 945.69 심리선 · 7/28 종가
저항1,050 심리선, 오늘 종가 바로 위. 그 위는 7월 급락 전 구간으로 확인된 선 없음(장중 고저 미확보)
KOSDAQ현재 719.76
현재
677700742
지지700 → 677.19 → 663.25 심리선 · 7/30 고가 · 오늘 저가
저항723.56 → 742.13 → 748 오늘 고가 · 7/28 시가 · 7월 급락 직전 구간

코스닥은 외국인 +1,696억·기관 +2,974억이 다음 거래일에도 이어지는지가 관찰점.

용어 한 줄 사전
사이드카
지수 선물이 급변하면 프로그램 호가를 5분간 정지하는 장치. 7/31은 급등 쪽(매수 사이드카)으로 코스피·코스닥 동시 발동
상한가
하루 최대 상승 한도(+30%)까지 오른 가격. 2015년에 상하한 ±15%에서 ±30%로 확대됨
가격제한폭
하루에 오르내릴 수 있는 최대 범위(현행 ±30%). 상한가·하한가의 기준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연준이 금리 판단에 쓰는 대표 물가 지표
GDP 속보치
분기 성장률의 첫 발표. 이후 잠정치·확정치로 두 차례 수정됨
SOX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VIX
미 증시의 예상 변동성 지수. 20 위는 불안, 아래는 상대적 안정으로 읽는 관행
BOJ
일본은행. 7/30~31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 1.0% 동결(표결 8대 1)
외환 개입
정부·중앙은행이 환율 급변을 막으려 외환시장에서 직접 사고파는 것. 7/30 엔 급등은 개입 추정일 뿐 공식 확인 없음
ISM PMI
미 공급관리협회의 체감 경기 지수. 50 위는 확장, 아래는 위축
서킷브레이커
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7/28~29 이틀 연속 발동
프로그램 매매
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차익 · 비차익
차익은 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프로그램 매매, 비차익은 그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비차익은 외국인·기관 현물 주문의 주요 경로
베이시스
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백워데이션
선물이 현물보다 싸게 거래되는 상태. 선물 쪽 매도 우위의 신호로 읽히기도 함
매매기준율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 이 리포트의 원/달러 기준
공매도
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파는 거래. 잔고가 쌓이면 되사는 수요가 반등 연료가 되기도 함
시장 폭
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AWS
아마존의 클라우드 사업부(아마존웹서비스). AI 수요가 매출로 잡히는 대표 통로
CAPEX
설비투자. 데이터센터·서버·공장 등 미래 생산능력에 쓰는 자금. 늘리면 잉여현금흐름이 줄어듦
잉여현금흐름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빼고 남는 돈. 투자 확대가 과하면 이익이 늘어도 줄어듦
EPS
주당순이익.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실적 예상치 비교의 기준으로 쓰임
가이던스
회사가 직접 제시하는 다음 분기·연간 실적 전망. 실제 발표치만큼 주가를 움직임
총이익률
매출에서 원가를 뺀 이익의 비율.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은 완제품 회사의 총이익률을 누름
출처 및 데이터 기준
  1. 한국거래소(KRX)·네이버 금융 코스피 6,595.45(+17.91%, 07.31 장마감 확정) 시 5,657.79·고 6,630.77·저 5,629.76 / 코스닥 719.76(+11.63%) 시 666.47·고 723.56·저 663.25 / 코스피200 1,046.81(+19.98%) / 투자자별(코스피): 개인 −8조2,739억·외국인 +7조2,414억·기관 +1조1,396억, 코스닥: 개인 −4,702억·외국인 +1,696억·기관 +2,974억, K200 선물: 외국인 −750억·기관 +3,390억·개인 −3,510억,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코스피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8,127억·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5조1,147억·전체 +4조3,020억(코스닥 +2,599억),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16.16 백워데이션(현물 1,046.81·선물 1,030.65), 등락 코스피 상승 775·보합 15·하락 127(상한 12·하한 0, 상승비율 84.7%) / 코스닥 상승 1,557·보합 30·하락 141(상한 14·하한 0, 90.2%), 거래대금 코스피 48.91조(5일 평균 대비 140%)·코스닥 5.41조,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파는 거래 코스피 2.54조(3.6%)·코스닥 0.36조(5.4%, KRX+NXT 합산): 한국거래소 장마감 확정 통계·네이버 금융 (2026.07.31). ※투자자별 순매수 총액(개인 −8조2,739억·외국인 +7조2,414억·기관 +1조1,396억)은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로, 5거래일 표까지 같은 계열로 유지했다. 같은 날 KRX 정규시장 코스피 집계는 개인 −7조1,930억·외국인 +5조8,254억·기관 +1조4,660억(기타법인 −595억·기타외국인 −388억)이며, 종목별 수급은 이 KRX 기준이다. 두 집계는 시장 범위가 달라 서로 합산하거나 비중을 계산하지 않았다. 차액의 방향(개인 −1.08조·외국인 +1.42조·기관 −0.33조)이 서로 상쇄되는 형태라 대체거래소(NXT) 물량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으나, 데이터 공급처가 시간 범위를 명시한 자료가 없어 단정하지 않는다
  2. 역대 기록·마감 시황 상승률(+17.91%)·상승폭(+1,001.89pt) 역대 최대: 뉴스핌·연합뉴스 보도 교차 · SK하이닉스 1,718,000원 상한가(2015년 가격제한폭 30% 확대 이후 처음): 머니투데이·한국경제·파이낸셜뉴스 교차 · 삼성전자 262,500원(+26.81%, 종전 하루 상승률 기록 2001.12.5 +15%)·SK스퀘어·삼성전기 상한가: 뉴스핌 · 매수 사이드카 9시 6분 코스피·코스닥 동시 발동(7/15 이후 11거래일 만): 뉴스핌 · '펀더멘털보다 기술적 되돌림 성격' 평가: 파이낸셜뉴스 ·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첫 개인 매수(약 49억원): 머니투데이 보도
  3. 미 2분기 GDP 속보치·6월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연준이 금리 판단에 쓰는 대표 물가 지표 GDP +1.5%(예상 +2.1%·전분기 +2.1%):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 PCE 전년비 +3.7%(전월비 −0.1%)·코어 전년비 +3.3%(전월비 +0.1%, 예상 +0.2%)·개인소득 +0.2%·소비지출 +0.3%: BEA·Fox Business 교차 · 주간 신규 실업수당 19.7만(예상 20.0만)
  4. 애플 FY2026 3분기(6월 마감, 07.30 미 장후) 매출 1,094억달러(+16%, 예상 약 1,090억)·EPS 2.02달러(예상 1.89, 관세 환급 약 0.11달러 기여)·아이폰 542.5억(+22%, 예상 538.6억)·맥 103.5억(+29%)·서비스 307.4억(+12%, 예상 312~314억 하회)·중국 188억(+22%)·총이익률 50.1%(관세 환급 약 2%p 기여)·다음 분기 매출 +9~11% 가이던스(중간값 약 1,130억, 예상 1,149억 하회)·총이익률 47~48%·쿡 CEO 메모리 가격 '100년 만의 홍수'·공급 제약 경고: 애플 뉴스룸·Yahoo Finance·MacRumors 등 교차. ※시간외 등락은 초반 −6~−8%에서 최종 −1.3%로 축소(집계 시점별 상이, 본장 확정 아님). 분기 설비투자 총액은 미공개
  5. 아마존 2분기(6월 마감, 07.30 미 장후) 매출 2,006억달러(+20%, 예상 약 1,970억)·영업이익 275억(예상 235억)·EPS 5.75달러(앤스로픽 지분 평가이익 등 세전 534억달러 일회성 비영업이익 포함)·AWS아마존의 클라우드 사업부(아마존웹서비스) 422억(+37%, 예상 405억, 18개 분기 최고)·AWS 영업이익 166억(이익률 39.4%)·분기 설비투자 542억(+69%)·연간 계획 2,000억→2,200억달러 상향(메모리 가격 상승 언급)·12개월 잉여현금흐름 약 −76억달러·3분기 매출 가이던스 1,970~2,020억(중간값 예상 2,039억 하회): 아마존 실적 공시(SEC)·CNBC·GeekWire 등 교차. ※시간외 등락은 초반 +9%에서 최종 +4% 수준으로 축소(본장 확정 아님)
  6. 07.30 미장 확정 다우 52,208.06(+1.19%)·S&P500 7,437.63(+1.66%)·나스닥 25,122.18(+2.78%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302.99(+8.19%)·US 10Y 4.663%(+4.1bp)·VIX 17.09(−17.28%)·달러인덱스 100.010(−0.78%)·WTI $83.59(−1.03%): 네이버 금융·Yahoo Finance·AP 교차 · MS 본장 +15.6%·마이크론 +18.36%·샌디스크 +26%대·AMD +13%대(메모리·스토리지 주도 반등): AP·외신 종합
  7. 엔화·환시 미 장중 엔화 급등(달러당 160엔 하회)은 일본 당국 개입 추정 보도(공식 확인 없음): FXStreet·Barchart 교차 ·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1,430.60원(▼8.30, 나흘째 하락)·엔/원 892.03(▲13.02): 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2026.07.31) · LME 구리 13,795.00(+1.19%)·알루미늄 3,231.00(+0.75%)는 Cash 기준일 07.30
  8. 국내 제도·지표 6월 산업활동동향: 전산업 생산 +2.3%(전월비)·광공업 +6.4%·소매판매 +2.7%·설비투자 +5.8%, 통계청 발표: 뉴스핌·디지털데일리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차 규제(기본예탁금 현금 3,000만원 상향 등) 7/31 시행: 파이낸셜뉴스·전자신문 · BOJ일본은행 기준금리 1.0% 동결(표결 8대 1, 1명 1.25% 인상 제안)·2026년 성장률 전망 0.6%로 상향: 이투데이·뉴시스
  9. 종목별 순매수·순매도와 연속 수급 한국거래소 투자자별 종목 수급(주식시장 전체·2026.07.31): 외국인 SK하이닉스 +2조6,285억·삼성전자 +1조4,887억(두 반도체주 +4조1,172억), 개인 SK하이닉스 −3조1,893억·삼성전자 −2조3,712억. 순매수 종목만 합산하면 +6조2,588억이나, 분모가 다른 비중 계산은 하지 않는다. 연속 일수는 07.25~31 일자별 대조
  10. 업종·테마 네이버 금융 업종·테마별 시세(07.31 장마감, 한국시간 16시 13분 수집): 79개 업종 중 상승 71·하락 8, 테마 219개 중 상승 215 · 반도체와반도체장비 +28.03%(171종목 중 상승 166) 등
  11. 다음 주 일정 미 7월 고용보고서 8/7(금) 21:30(한국시간): 미 노동통계국(BLS) 공식 일정 · ISM 발표 일정: ISM · AMD(8/4 미 장후)·디즈니·일라이릴리(8/5)·팔란티어(8/3 미 장후) 실적: 각사 IR 공지 · 지표 직전치·예상치: TradingEconomics

Disclaimer: 본 자료는 시장 구조 분석과 판단 재료 정리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님.

2026.07.31 · Sung Oh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