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 표지 이미지
2026.07.30 · DAILY MARKET REPORT

가장 좋은 날의 종가

오늘의 한 줄 6,000까지 23포인트, 사상 최대 실적도 넘지 못했다
KOSPI5,593.56 ▼1.23% KOSDAQ644.78 ▼2.70% 외국인 +1.34조 순매수 전환 · 상승 613 대 하락 277 · 반도체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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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Oh ·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 2026.07.30 (목) 장마감
2026.07.30 · DAILY MARKET REPORT · 요약 FOMC 매파적 동결 ·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 · 장중 6,000 목전

5,976의 벽

외국인 +1.34조 매수 전환장중 상승분 전량 반납상승 613 대 하락 277
KOSPI
5,593.56
▼1.23%
KOSDAQ
644.78
▼2.70%
전일 종가 5,663.24 시가 5,681.77 고가 5,976.82 · +5.54% 콘퍼런스콜 뒤 매물 출회 저가 5,547.41 종가 5,593.56 09:00 11:00 14:00 15:30
장중 흐름
장전·개장
· 새벽 3시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7/28~29 회의 결과가 한국시간 7/30 새벽 3시에 발표됨, 금리 3.50~3.75% 매파적 동결금리는 동결하되 성명·발언은 인상 쪽에 무게를 두는 결정. 매파는 물가 억제를 위해 높은 금리를 선호하는 쪽. 위원 3명은 인상 소수의견, 워시 의장 '목표는 오직 2%'· 07.29 미장은 다우 -2.19%·나스닥 -1.74%,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5.33% 사흘째. 미 10년물 4.622%로 상승· 국장은 5,681.77(+0.33%) 강보합 출발. 이틀 -16% 낙폭이 악재를 선반영한 자리, 다만 SK하이닉스는 장초 -6%까지
오전
· 삼성전자 확정 실적·콘퍼런스콜. 영업이익 89조 사상 최대에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전망까지 얹힘· 삼성전자 장중 +8.39%, 코스피는 11시께 +5.54%로 6,000 목전. MS 시간외 +9%도 겹침
마감
· 콘퍼런스콜 종료 뒤 차익 매물 출회, 상승분 전량 반납. 오후 저가 5,547.41(-2.05%)· 종가 5,593.56(-1.23%)·코스닥 644.78(-2.70%). 지수는 밀렸으나 오른 종목이 내린 종목의 두 배· 외국인은 오후 내내 매수를 쌓아 나흘 만의 순매수 전환
시장 설명 지표 07.29 미장 종가 · 07.30 국장 마감
나스닥
24,442.94
▼1.74%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10,447.49
▼5.33%
US 10Y
4.622%
▲1.8bp
WTI
84.46
▲6.56%
그 외 주요 지표
다우
51,594.14
▼2.19%
S&P500
7,316.15
▼1.52%
VIX
19.77
▼4.31%
달러인덱스
100.800
▼0.51%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
1,438.90
▼8.40
엔/원 100엔
879.01
▼6.03
삼성전자
207,000
▼0.72%
SK하이닉스
1,322,000
▼5.64%
삼성전기
875,000
▼14.97%
KOSPI200
872.49
▼1.66%
비트코인
$63,877
▼0.05%
LME 구리
13,633.00
▼0.08%
다음 거래일 조건 · 하방 경계 우위

방향의 첫 결정권은 7월 30일 밤 9시 30분의 미 GDP·PCE와 빅테크 실적의 미장 반응에 있다. 그다음이 외국인 매수의 이틀째 여부.

상방 45%
하방 55%

45:55는 정량 예측 확률이 아니라 15:30 장마감 시점에 확인된 상·하방 조건의 상대적 무게다. 방향보다 중요한 것은 오늘 밤 결과별 세 갈래 판정(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01).

상방 근거 ① 외국인이 나흘 만에 순매수로 전환(+1.34조). 매수 1위가 나흘 내내 팔던 SK하이닉스이고, 코스닥은 사흘째 순매수 ② 시장 폭의 복원. 오른 종목이 내린 종목의 두 배를 넘고, 테마도 219개 중 119개 상승 ③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1조2,087억으로 이틀째 매수 확대, VIX는 19.77로 20 아래 ④ 원화 강세 사흘째(1,438.90, 5/7 이후 최저 경신). 하방 근거 ① 6,000 문턱의 매물 확인. 장중 고가에서 상승분 전량 반납, 종가는 5,600 심리선 아래 ② 실적 발표일 매도 사흘째. 사상 최대 확정 실적도 종가를 지키지 못함(삼성전자 -0.72%·삼성전기 -14.97%) ③ 9월 인상 프라이싱 60.4%에 미 10년물 4.622% 상승, WTI +6.56% 재급등까지 물가 재료 누적 ④ 외국인 K200 선물은 -2,950억 매도 전환,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도 백워데이션(-4.89) 전환 ⑤ 기관 현물 매수가 +660억으로 급감. 미시구조 변수 7/31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규제 시행일이자 월말 거래일. 완충 요인 하락이 반도체·전자부품에 좁혀져 폭의 손상이 없던 하루.

45:55를 유지한 근거: 손은 좋아졌고(외국인 전환·폭 복원) 값은 나빠졌다(6,000 아래 매물 확인·9월 인상 60%대·유가 재급등). 두 변화가 상쇄돼 무게를 옮기지 않는다.

장 마감 이후 변수 · 7월 30일 16시 40분 기준(한국시간) · 확정 종가 아님

밤 9시 30분 미 2분기 GDP 속보치(예상 2.1%)와 6월 PCE. MS 시간외 +9%·메타 -8%가 미장 본장에서 확정되는지, 7월 31일 새벽 6시엔 애플·아마존 실적. WTI는 $85.07로 상승 지속.
금요일 개장 전 첫 확인점은 PCE의 물가 신호, 두 번째가 빅테크 실적에 대한 SOX의 나흘째 방향.

전일 판단 대비 확인 · 7.29 → 7.30
방향하방 우위(55%) 적중 종가 -1.23%
맞은 조건FOMC 매파적 동결(세 갈래 중 '동결 + 9월 신호') · 기관 순매수 나흘째 지속
놓친 조건외국인 매수 전환 · 삼성전자 장중 실적 랠리 둘 다 조건 목록에 없던 재료
빗나간 예상개장 30분 반대매매신용·미수 거래의 담보가 부족해지면 증권사가 강제로 파는 것. 다음 날 아침 개장 직후에 물량이 몰림 물량 충격 없었고 저가는 오후에
조건 수정

외국인 항목을 '매도가 며칠째 이어지는가'에서 '매도 지속 또는 매수 전환 중 어느 쪽인가'로 바꾼다.
관성만 묻는 조건은 전환을 감지하지 못한다. 실적 발표 종목은 '발표 여부'가 아니라 장중 반응과 종가의 간극을 조건으로 둔다.

오늘 장의 핵심
촉발새벽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7/28~29 회의 결과가 한국시간 7/30 새벽 3시에 발표됨 매파적 동결, 아침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과 콘퍼런스콜
증폭6,000 목전에서 차익 매물 출회. 실적 발표일의 매도가 이틀째
결과지수는 상승분을 반납했으나 오른 종목이 내린 종목의 두 배, 외국인은 나흘 만에 순매수
01
밤사이 해외 재료 매파적 동결, 국내장은 선반영
결정기준금리 3.50~3.75% 동결 표결 9 대 3 · 세 명은 0.25%p 인상 주장
9월 인상60.4% 동결 39.6% · Investing.com Fed 모니터 7/30 17시(한국시간)
금리·유가미 10년물 4.622% +1.8bp · WTI $84.46 +6.56%
07.29 미장SOX -5.33% · 나스닥 -1.74% · 다우 -2.19%
FOMC는 시가의 부담을 만들었지만, 직전 이틀 급락이 상당 부분을 선반영해 국내장은 5,681.77(+0.33%) 강보합으로 출발. MS와 메타, 갈린 성적표 07.29 미 장후
MS메타
매출900억달러 +18% 예상 876.2억608억달러 +28% 예상 602억
EPS4.74달러 예상 4.246.18달러 예상 7.22
핵심 지표애저 +43% 예상 40%3분기 610~640억달러 예상 631억
분기 CAPEX설비투자. 데이터센터·서버 등 미래 생산능력에 쓰는 자금410억달러 +69%311억달러 +83%
계획다음 분기 500억달러 초과연간 하단 1,300억달러 상향
회수 근거RPO잔여 이행 의무. 계약은 맺었으나 아직 매출로 인식하지 않은 금액으로, 앞으로의 매출 예약분 6,780억달러 +84%잉여현금 7.84억달러 영업이익률 43% → 31%
시간외+9%-8%
MS는 애저 성장과 수주잔고로 투자 회수를 보여줬고, 메타는 투자 확대 속 현금흐름과 수익성 부담이 부각. 국내에서는 AI 인프라·부품 테마의 약세로 이어짐. 다만 해외 실적이 국내 낙폭의 단일 원인은 아님.
02
6,000 앞에서 멈춘 실적 랠리 삼성전자 확정 실적과 주가
매출171조4,995억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89조4,924억 영업이익률 52.2% · 반도체(DS) 89조2,000억
잠정 대비부합 7/7 잠정 89조4,000억
전망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콘퍼런스콜 · 2분기 배당 공시
주가장중 +8.39% → 종가 -0.72% 코스피 장중 +5.54% → 종가 -1.23%
확정 실적은 장중 반등을 만들었지만, 5,976~6,000 구간의 차익 매물을 종가까지 넘지는 못함. 삼성전기 · 컨센서스 상회에도 급락

· 매출 3조4,572억·영업이익 4,404억으로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4,061억) 상회, 종가는 -14.97%· 호재가 확인되는 시점에 파는 셀온'뉴스에 팔아라'는 시장 관행어. 기대로 사 두었다가 재료가 확인되는 순간 차익을 실현하는 매매 흐름. 실적 발표일 매도는 어제 SK하이닉스에 이어 이틀째

03
누가 사고팔았나
개인-1조4,310억 이틀째 매도 · 매도 1위 SK하이닉스 -5,123억
외국인+1조3,430억 나흘 만의 순매수 전환 · 코스닥 +2,480억 사흘째
기관+660억 나흘째이되 전일 3.16조의 2% 수준
선물·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외국인 K200 선물 -2,950억 · 프로그램 +1조2,087억 선물은 매도 전환, 프로그램은 이틀째 매수
집중SK하이닉스 +5,841억 외국인 순매수 종목 합산(+2조1,591억)의 27% · 두 반도체주 합산 +7,323억

판 쪽은 개인 하나로 좁혀졌고, 받는 쪽은 기관에서 외국인으로 교대.

종가의 의미

지수를 누른 것은 반도체·전자부품 몇 종목, 시장의 폭은 상승으로 돌아섰다.

마감선5,593.56고점에서 383pt 반납. 5,600 심리선 아래로 마감
시장 폭66.6%지수는 밀리고 폭은 넓어진 역전. 업종도 79개 중 48개 상승
외국인나흘 만순매수 전환. 매수 1위가 나흘 내내 매도 1위였던 SK하이닉스
실적 반응-0.72%사상 최대 확정 실적의 종가. 실적 발표일 하락이 이틀째
수급 구조코스피 · 하루 전체 집계
개인-1.43조
외국인+1.34조
기관+660억
27% SK하이닉스

외국인은 현물을 샀지만 선물을 팔았다. 하루의 현물 매수만으로 방향 전환을 확정하지 않는다.
매수의 27%가 SK하이닉스 한 종목, 어제까지 순매도 합산의 45%를 차지하던 그 종목이다. ※코스피 집계와 주식시장 전체 집계는 범위가 다름.

외국인 선물-2,950억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코스피)+1조2,087억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1,438.90 ▼8.40
시장 폭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코스피 613 / 920 = 66.6% 상승 609·상한 4·보합 30·하락 277·하한 0
코스닥 738 / 1,733 = 42.6% 상승 733·상한 5·보합 57·하락 938·하한 0
· 비율은 (상승+상한) ÷ 보합 포함 전체 종목. 어제(10.0%·8.3%)의 전면 하락형에서 코스피는 상승 우위로 전환했고, 코스닥은 하락 우위가 크게 완화. 하한가는 이틀 만에 0· 연속 수급 두 종목의 거울 구도가 주체만 바뀐 채 지속(KRX 종목 수급·주식시장 전체 기준)
두 반도체주외국인 나흘 매도 → 매수 전환(+7,323억) 기관은 사흘 매수 → 매도 전환(-1,198억)
SK스퀘어기관 엿새째 매도, -1,824억으로 급확대 외국인 사흘째 매수 +1,640억 · 개인 +120억 복귀
수급 상세
최근 5거래일 수급
07.30개인-1.43조외인+1.34조기관+660억

외국인 나흘 만의 순매수 전환. 기관은 나흘째지만 규모가 전일의 2% 수준

07.29개인-1.97조외인-1.23조기관+3.16조

개인 첫 매도 전환·기관 이번 국면 최대 매수. 받는 손이 개인에서 기관으로

07.28개인+4.33조외인-4.97조기관+0.63조

외국인 사흘째, 매도 규모의 정점. 개인이 4.33조를 받았으나 두 자릿수 하락

07.27개인+1.98조외인-2.88조기관+0.86조

외국인 이틀째 대량 매도·기관 매수 유턴. 받는 쪽이 넓어지며 +0.97%

07.24개인+5.18조외인-3.27조기관-1.95조

유가·미 기술주·관세 3중 악재. 기관 동반 매도·개인 단독 수용, -5.72%

5거래일 합계(단순 합산): 개인 +8.09조 / 외국인 -11.01조 / 기관 +2.77조.
닷새 만에 외국인 칸에 처음 빨간 숫자. 개인 누적은 이틀 매도로 줄었고, 기관 누적 플러스는 유지. (KRX 공식 일자별 기준)

07.30개인-1,110억외인+2,480억기관-1,440억

외국인 사흘째 순매수. 기관은 매도 전환, 하락 종목도 코스닥만 다수 우위

07.29개인-4,578억외인+3,084억기관+1,471억

외국인 이틀째 순매수 확대, 기관도 가세. 코스피와 같은 개인 매도 전환

07.28개인+515억외인+860억기관-1,345억

외국인, 코스닥에선 순매수 전환. 15시 이후 매수 급증. 그래도 -7.72%

07.27개인-1,550억외인-1,422억기관+2,731억

기관 단독 매수 전환. 개인·외국인 매도를 받아내며 +2.22%

07.24개인+4,881억외인-1,315억기관-3,580억

외국인·기관 하루 만에 재매도. 전일 +5.22% 상승을 하루에 되돌린 -5.32%

5거래일 합계: 개인 -1,840억 / 외국인 +3,690억 / 기관 -2,160억.
외국인은 코스닥에서 사흘째, 누적으로도 순매수. 오늘은 기관의 매도 전환이 겹치며 코스피보다 깊은 하락. (과거 일자 수치는 KRX 확정치 기준)

선물·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외국인 선물
-2,950억
이틀 +2.88조 매수 뒤 매도 전환. 현물 매수와 반대 방향.
기관 선물
+2,120억
이틀 매도(-2.90조) 뒤 매수 전환. 현물 매수 급감과 대칭.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코스피)
+1조2,087억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1,423억 · 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1조3,510억. 이틀째 매수, 규모는 전일의 2.4배. 코스닥 +2,372억.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4.89
백워데이션선물이 현물보다 싸게 거래되는 상태. 선물 쪽 매도 우위의 신호로 읽히기도 함 전환(현물 872.49·선물 867.60). 이틀 콘탱고가 하루 만에 뒤집힘.

외국인의 현물 매수와 선물 매도가 반대 방향이라 현물 전환을 방향 베팅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비차익 +1조3,510억이 외국인 현물 매수의 주요 경로였을 수 있고, 백워데이션 전환에서 차익 매도(-1,423억)가 나온 것과 함께 현·선물 구조 재편이 섞였을 가능성. 개인 K200 선물은 +430억. 프로그램 매매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는 투자자별 수급에 포함되는 경로라 별도로 합산하지 않음.

주체별 순매수·순매도
외국인
순매수
  1. SK하이닉스+5,841억
  2. SK스퀘어+1,640억
  3. 삼성전자+1,482억
  4. 효성중공업+619억
  5. 한화오션+416억
순매도
  1. 삼성전기-848억
  2. SK이터닉스-326억
  3. DB손해보험-270억
  4. KB금융-244억
  5. 삼성화재-229억
기관
순매수
  1. 셀트리온+657억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329억
  3. KB금융+326억
  4. 아모레퍼시픽+324억
  5. LG생활건강+298억
순매도
  1. SK스퀘어-1,824억
  2. SK하이닉스-828억
  3. 효성중공업-704억
  4. 삼성전기-581억
  5. 삼성전자-370억
개인
순매수
  1. 삼성전기+1,427억
  2. SK이터닉스+334억
  3. 삼성SDI+304억
  4. 레인보우로보틱스+229억
  5. LS ELECTRIC+127억
순매도
  1. SK하이닉스-5,123억
  2. 삼성전자-1,082억
  3. 셀트리온-735억
  4. LG생활건강-578억
  5. 한화오션-560억

SK하이닉스에서 개인 -5,123억과 외국인 +5,841억이 정면으로 만났고, 삼성전기에서는 반대로 외국인·기관이 던진 물량을 개인이 +1,427억 받음. 외국인 매도 상위엔 DB손해보험·KB금융·삼성화재 등 오늘 오른 손해보험·금융이 나란히 있어, 낙폭 종목을 사고 오른 자리의 차익을 실현하는 교체 매매의 단면. 기관은 두 반도체주·SK스퀘어·효성중공업을 팔고 셀트리온·KB금융·아모레퍼시픽 등 실적 시즌의 바이오·금융·화장품으로 이동. (KRX 투자자별 거래실적, 주식시장 전체 기준)

업종 강약장마감 확정
오른 업종
조선+5.00%
손해보험+4.70%
무역회사·판매업체+4.66%
게임엔터테인먼트+3.96%
낙폭이 컸던 업종
전자장비·기기-11.32%
전기장비-5.38%
건강관리장비·용품-3.74%
반도체·장비-3.05%

79개 업종 중 상승 48·하락 31. 어제 상승 7개에서 절반 이상이 오르는 판으로 복귀. 철강 +3.54%·화학 +3.33%·은행 +3.07%·제약 +2.56%·전기제품(2차전지) +3.56%까지 오른 축이 넓고, 낙폭 상위는 삼성전기가 이끈 전자장비·기기와 전력·AI 인프라 계열로 좁혀짐. ※1종목 업종(복합유틸리티 +6.09%·담배 +1.75% 등)은 순위 서술에서 제외.

업종 해석
01
반도체

· 업종 -3.05%로 낙폭 사흘째 축소(-13.91 → -7.12 → -3.05), 171종목 중 오른 종목 5개 → 31개· 외국인 두 반도체주 +7,323억 매수 전환(어제 -1조9,535억). 대덕전자 +242억·한미반도체 +236억·피에스케이 +214억 등 중소형 장비·소재도 순매수· 가격은 아직 하락. SK하이닉스 -5.64%(공매도 3,105억·거래대금의 1.8%), 테마 HBM -2.39%수급은 돌아왔지만 가격은 매물대를 넘지 못했다.

02
AI 부품·인프라

· 삼성전기 -14.97%가 이끈 전자장비와기기 -11.32%가 낙폭 1위, 전기장비 -5.38%는 이틀째 상위· 테마 전선 -6.79%·SOCAMM -4.95%·광통신 -4.25%·전력반도체·온디바이스 AI -4.11%·로봇 -3.68%반도체 본체보다 AI 하드웨어 주변부의 낙폭이 컸다.

03
반등 업종

· 조선 +5.00%·손해보험 +4.70%·게임 +3.96%·전기제품 +3.56%·철강 +3.54%·화학 +3.33%·은행 +3.07%· LG에너지솔루션 +6.32%(ESS)에 테마 2차전지(생산) +3.82%, 원화 강세 사흘째에 환율하락 수혜 +1.93%반등은 방어주뿐 아니라 낙폭 과대 업종 전반으로 확산됐다.

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미 GDP·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연준이 금리 판단에 쓰는 대표 물가 지표7월 30일 밤 21시 30분 2분기 GDP 속보치 예상 2.1%
MS·메타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시간외 반응이 정규장에서 유지되는지 · SOX 사흘 하락(-11.6%) 뒤 반등 여부
외국인현물 매수 이틀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지속 · 선물까지 매수로 동행하는지
가격상단 5,976~6,000 종가로 넘는지 · 하단 5,547 오늘 저가의 유지 여부
제도·일정BOJ일본은행. 7/30~31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는 7/31 낮 발표 결과 · 6월 산업활동동향 ·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시행 · 월말 수급
물가 결과에 따른 갈래
물가 둔화금리 부담 완화 · 6,000 되돌림 재시도의 재료
물가 상회9월 인상 확률 상승 · 금리 부담의 2차 하락 위험

개인은 이틀 -3.40조 매도, 사흘째 여부가 잔여 매물의 크기를 정한다. 기관은 닷새째보다 이익 실현 확대 여부.

오늘 밤 · 이번 주 핵심 일정앞으로의 이벤트 3
오늘 밤
21:30
미 2분기 GDP 속보치 · 6월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연준이 금리 판단에 쓰는 대표 물가 지표
결과별 갈래는 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7/31
새벽
애플·아마존 실적(6시) · MS·메타의 미장 본장 반응
빅테크 4사 실적의 마지막 짝
7/31
BOJ일본은행. 7/30~31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는 7/31 낮 발표 결과 · 6월 산업활동동향 · 레버리지 1차 규제 시행
예탁금 현금 3,000만원·최소 매매단위 20좌·사전교육 강화. 시행 첫날이자 월말 거래일의 수급 반응 확인
이번 주 복기 · 남은 일정
완료07.27
미·이란 교전 중단. 유가 급락에 +0.97% 반등·외국인 이틀째 -2.88조
완료07.28
중·미발 반도체 이중 충격 -10.84%. 양시장 서킷브레이커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7/28~29 이틀 연속 발동·업종 전원 하락
완료07.29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도 -5.98%. 서킷브레이커 이틀 연속·장중 400pt 회복 마감
오늘07.30
핵심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7/28~29 회의 결과가 한국시간 7/30 새벽 3시에 발표됨 매파적 동결 ·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 · 장중 상승분 반납 -1.23% · 외국인 매수 전환
07.31
핵심BOJ일본은행. 7/30~31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는 7/31 낮 발표 결과 · 6월 산업활동동향 · 애플·아마존(새벽 6시) ·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규제 시행

오늘 밤 미 GDP·PCE 결과를 소화하는 월말 거래일. 예탁금 현금 3,000만원·최소 매매단위 20좌·사전교육 강화

시각은 한국시간. 미 2분기 GDP 속보치·6월 PCE는 한국시간 7/30 밤 9시 30분, 애플·아마존 실적은 7/31 새벽 6시. 발표 시각·내용은 변동 가능.

기록
기술적 기준선 · 세 지수
KOSPI현재 5,593.56
현재
5,2625,5005,976
지지5,547 → 5,500 → 5,262 오늘 저가 · 심리선 · 7/29 저가. 그 아래는 4월 이후 미확인 구간
저항5,600 → 5,663 → 5,976 → 6,000 심리선(종가가 아래로) · 전일 종가 · 오늘 고가 · 심리선
KOSPI200현재 872.49
현재
887900945
지지확인된 선 없음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백워데이션 전환(-4.89)이 부담 쪽 보조 신호
저항887 → 900 → 945 전일 종가 · 심리선 · 7/28 종가
KOSDAQ현재 644.78
현재
630650677
지지642.95 → 630.99 오늘 저가 · 7/29 저가
저항650 → 662 → 677 → 700 심리선(오늘 종가가 아래로) · 전일 종가 · 오늘 고가 · 심리선

외국인 사흘째 순매수(+2,480억)가 이어지는지가 코스닥 쪽 관찰점.

용어 한 줄 사전
FOMC
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7/28~29 회의 결과가 한국시간 7/30 새벽 3시에 발표됨
매파적 동결
금리는 동결하되 성명·발언은 인상 쪽에 무게를 두는 결정. 매파는 물가 억제를 위해 높은 금리를 선호하는 쪽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연준이 금리 판단에 쓰는 대표 물가 지표
GDP 속보치
분기 성장률의 첫 발표. 이후 잠정치·확정치로 두 차례 수정됨
셀온
'뉴스에 팔아라'는 시장 관행어. 기대로 사 두었다가 재료가 확인되는 순간 차익을 실현하는 매매
컨센서스
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
반대매매
신용·미수 거래의 담보가 부족해지면 증권사가 강제로 파는 것. 다음 날 아침 개장 직후에 물량이 몰림
서킷브레이커
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7/28~29 이틀 연속 발동
SOX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VIX
미 증시의 예상 변동성 지수. 20 위는 불안, 아래는 상대적 안정으로 읽는 관행
BOJ
일본은행. 7/30~31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는 7/31 낮 발표
프로그램 매매
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차익 · 비차익
차익은 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프로그램 매매, 비차익은 그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비차익은 외국인·기관 현물 주문의 주요 경로
베이시스
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백워데이션
선물이 현물보다 싸게 거래되는 상태. 선물 쪽 매도 우위의 신호로 읽히기도 함
매매기준율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 이 리포트의 원/달러 기준
공매도
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파는 거래. 잔고가 쌓이면 되사는 수요가 반등 연료가 되기도 함
시장 폭
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순환 거래
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의 핵심
잉여현금흐름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빼고 남는 돈. 투자 확대가 과하면 이익이 늘어도 줄어듦
RPO
잔여 이행 의무. 계약은 맺었으나 아직 매출로 인식하지 않은 금액으로, 앞으로의 매출 예약분에 해당
CAPEX
설비투자. 데이터센터·서버·공장 등 미래 생산능력에 쓰는 자금. 늘리면 잉여현금흐름이 줄어듦
EPS
주당순이익.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실적 예상치 비교의 기준으로 쓰임
가이던스
회사가 직접 제시하는 다음 분기·연간 실적 전망. 실제 발표치만큼 주가를 움직임
출처 및 데이터 기준
  1. 한국거래소(KRX)·네이버 금융 코스피 5,593.56(−1.23%, 07.30 장마감 확정) 시 5,681.77·고 5,976.82·저 5,547.41 / 코스닥 644.78(−2.70%) 시 654.72·고 677.19·저 642.95 / 코스피200 872.49(−1.66%) / 투자자별(코스피): 개인 −1조4,310억·외국인 +1조3,430억·기관 +660억, 코스닥: 개인 −1,110억·외국인 +2,480억·기관 −1,440억, K200 선물: 외국인 −2,950억·기관 +2,120억·개인 +430억,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코스피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1,423억·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1조3,510억·전체 +1조2,087억(코스닥 +2,372억),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4.89 백워데이션(현물 872.49·선물 867.60), 등락 코스피 상승 609·보합 30·하락 277(상한 4·하한 0, 상승비율 66.6%) / 코스닥 상승 733·보합 57·하락 938(상한 5·하한 0, 42.6%), 거래대금 코스피 37.61조·코스닥 4.47조,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파는 거래. 잔고가 쌓이면 되사는 수요가 반등 연료가 되기도 함 코스피 1.92조(3.8%)·코스닥 0.31조(5.9%, KRX+NXT 합산): 한국거래소 장마감 확정 통계·네이버 금융 (2026.07.30)
  2. 삼성전자 2분기 확정 실적·콘퍼런스콜 매출 171조4,995억(전분기 대비 +28.1%)·영업이익 89조4,924억(+56.4%, 전년 동기 대비 +1,813.8%)·반도체(DS) 매출 127조5,000억·영업이익 89조2,000억·DX −8,000억·HBM4 공급 확대·HBM4E 샘플 출하: 삼성전자 뉴스룸 (2026.07.30) · 이익률 52.2%·3분기 연속 사상 최대·잠정치(7/7 89조4,000억) 대비 소폭 상회: 한국경제 · 콘퍼런스콜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올해보다 심화' 전망·장중 +8.39%: 한국경제 · 2분기 배당 공시: Businesskorea
  3. 삼성전기 2분기 실적·급락 매출 3조4,572억(+24.2%)·영업이익 4,404억(+106.7%),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매출 3조3,162억·영업이익 4,061억) 상회. 'AI 투자 지속성 경계 속 차익실현' 해석: 한국경제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최대 낙폭 −14.97%: 뉴스핌
  4.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7/28~29 회의 결과가 한국시간 7/30 새벽 3시에 발표됨 결과 기준금리 3.50~3.75% 동결, 표결 9 대 3(해맥·카시카리·로건 0.25%p 인상 소수의견), 성명 '경제는 견조한 확장·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워시 의장 '느슨한 물가 목표는 없다, 목표는 오직 2%': 뉴스핌·파이낸셜뉴스 · '행동 없는 매파' 시장 평가: 이투데이 · 9월 인상 60.4% vs 동결 39.6%: Investing.com Fed 금리 모니터 (2026.07.30 17시 확인(한국시간), 실시간 변동 지표)
  5. MS 4~6월 분기(07.29 미 장후) 매출 900억달러(+18%, 예상 876.2억)·조정 EPS 4.74달러(예상 4.24)·순이익 358억달러(+31%)·영업이익 406억달러(+18%)·애저 +43%(예상 40%, 연매출 1,000억달러 첫 돌파)·분기 설비투자 410억달러(+69%)·다음 분기 500억달러 초과 전망·RPO잔여 이행 의무. 계약은 맺었으나 아직 매출로 인식하지 않은 금액 6,780억달러(+84%, 오픈AI 제외 +25%)·코파일럿 유료 3,000만석(직전 2,000만·예상 2,600만)·잉여현금 196.4억달러(−23%): 머니투데이방송·TradingKey·파이낸셜뉴스. ※연간 설비투자 계획은 보도별 표기가 1,750억달러 유지와 1,900억달러 계열로 갈려 금액을 확정하지 않고 '상향 없이 유지'만 사용
  6. 메타 4~6월 분기(07.29 미 장후) 매출 608억달러(+28%, 예상 602억)·광고 +27%·EPS 6.18달러(예상 7.22 미달)·순이익 159억달러(−14%)·영업이익 188억달러(−8%)·영업이익률 43%→31%·총비용 +55%·3분기 매출 가이던스 610~640억달러(예상 631억 하회)·분기 설비투자 311억달러(+83%)·연간 1,250~1,450억→1,300~1,450억달러 하단 상향·잉여현금 7.84억달러(전년 동기 85.5억, 2022년 3분기 이후 최저)·일간 이용자 36억명(+3%): 머니투데이방송·파이낸셜뉴스·경향신문. ※시간외 등락은 집계 시점에 따라 MS +8~9%·메타 −6~11%로 보도가 갈려 각각 +9%·−8%를 대푯값으로 표기(본장 확정 아님)
  7. 종목별 순매수·순매도와 연속 수급 한국거래소 투자자별 종목 수급(주식시장 전체·2026.07.30): 외국인 SK하이닉스 +5,841억·SK스퀘어 +1,640억·삼성전자 +1,482억(두 반도체주 +7,323억), 순매수 종목 합산 +2조1,591억 기준 상위 1종목 27%·상위 5종목 46%. 기관 SK스퀘어 −1,824억·두 반도체주 −1,198억. 개인 SK하이닉스 −5,123억·삼성전기 +1,427억. 연속 일수는 07.24~30 일자별 대조
  8. 종목 종가 삼성전자 207,000원(−0.72%)·SK하이닉스 1,322,000원(−5.64%)·삼성전기 875,000원(−14.97%)·LG에너지솔루션 +6.32%: 뉴스핌·한국경제 교차(KRX 정규시장 종가 기준. ※통합 시세 계열의 삼성전기 −14.58%와는 집계 기준 차이) · SK하이닉스 장초 −6.0%(1,317,000원): 헤럴드경제
  9. 미국 지수 07.29 정규장 확정: 다우 51,594.14(−2.19%)·S&P500 7,316.15(−1.52%)·나스닥 24,442.94(−1.74%)·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10,447.49(−5.33%)·US 10Y 4.622%(+1.8bp)·VIX 19.77(−4.31%)·달러인덱스 100.800(−0.51%)·WTI $84.46(+6.56%): 네이버 금융·Yahoo Finance. SOX 사흘 누적 −11.6%는 07.25~29 종가 기준 계산
  10.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 1,438.90원(▼8.40). 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 이 리포트의 원/달러 기준(2026.07.30). 5/7 이후 최저 경신 사흘째 · 엔/원 879.01(▼6.03)도 같은 기준 · 비트코인 $63,877(−0.05%)·WTI $85.07은 7월 30일 16시 40분 기준(한국시간) 진행 시세(확정 아님) · LME 구리 13,633.00(−0.08%)·알루미늄 3,207.00(+1.50%)는 Cash 기준일 07.29
  11. 일정·정책 미 2분기 GDP 속보치(예상 2.1%)·6월 PCE 한국시간 7/30 21:30, 애플·아마존 실적 7/31 새벽 6시: 인포스탁데일리·머니투데이 ·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규제(예탁금 현금 3,000만원·최소 매매단위 20좌·사전교육) 7/31 시행: 금융위원회 발표(07.28) 기준 ·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7/30~31

Disclaimer: 본 자료는 시장 구조 분석과 판단 재료 정리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님.

2026.07.30 · Sung Oh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