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Oh ·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 2026.07.29 (수) 장마감
2026.07.29 · DAILY MARKET REPORT · 요약 영업이익 60조5,426억 사상 최대 · SK하이닉스 -9.61%

이익률 76%의 가격

서킷브레이커 이틀 연속개인 -1.97조 매도 전환기관 최대 매수 +3.16조
KOSPI
5,663.24
▼5.98%
KOSDAQ
662.68
▼6.12%
전일 종가 6,023.66 시가 6,089.11 · 고가 6,228.52 12:32 서킷브레이커 · 20분 중단 저가 5,262.77 종가 5,663.24 -360p 09:00 11:00 14:00 15:30
장중 흐름
장전·개장
· 07.28 미장은 다우 +1.03%·나스닥 -0.22%로 갈렸으나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4.49% 이틀째. 마이크론 -8.85%·SK하이닉스 ADR미국 예탁증서. 국내 주식을 미국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증서 -8.98%로 매도가 메모리로 이동· 9시 SK하이닉스 실적 공개. 영업이익 60조 사상 최대에 코스피 6,089.11(+1.09%) 갭 상승, 오전 고가 6,228.52(+3.40%)·SK하이닉스 장초 +4.45%·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 미달과 주주환원 원론 답변이 알려지며 반락 시작
오전
· 10시 55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선물 급변동 시 프로그램 주문을 5분간 정지하는 장치. 오늘 코스피 10:55·코스닥 10:56 발동·10시 56분 코스닥· 12시 19분 코스닥 서킷브레이커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오늘은 코스닥 12:19·코스피 12:32 발동, 12시 32분 코스피. 이틀 연속 발동은 사상 처음· 개인 매도 급증, 외국인은 두 반도체주 집중 매도 지속
마감
· 재개 후 낙폭 확대, 오후 저가 5,262.77(-12.63%)· 기관 매수가 쌓이며 낙폭의 절반을 되돌려 -5.98% 마감. 코스닥 662.68(-6.12%)· 어제의 '저가 31pt 위 마감'과 다른 마감 모양. 장중 반등이 실재
시장 설명 지표 07.28 미장 종가 · 07.29 국장 마감
나스닥
24,876.91
▼0.22%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11,035.68
▼4.49%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
1,447.30
▼13.60
WTI
79.26
▼4.06%
그 외 주요 지표
다우
52,747.32
▲1.03%
S&P500
7,428.78
▲0.21%
US 10Y
4.604%
▼3.7bp
엔비디아
$197.01
▲0.25%
삼성전자
208,500
▼5.23%
SK하이닉스
1,401,000
▼9.61%
KOSPI200
887.20
▼6.18%
국제 금
$4,045.00
▲0.22%
비트코인
$64,368
▲0.78%
엔/원 100엔
885.04
▼3.06
달러인덱스
101.314
▼0.07%
LME 구리
13,643.50
▼1.21%
다음 거래일 조건 · 하방 경계 우위

방향의 첫 결정권은 새벽 3시의 FOMC에 있다. 그다음이 개장 직후의 반대매매 물량과 기관 매수의 연속성.

상방 45%
하방 55%

45:55는 정량 예측 확률이 아니라 15:30 장마감 시점에 확인된 상·하방 조건의 상대적 무게다. 방향보다 중요한 것은 FOMC 결과의 세 갈래 판정(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01).

상방 근거 ① 마감의 모양이 바뀜. 장중 낙폭의 절반을 되돌린 마감에 상승 업종 7개(어제 0개),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도 사흘 만에 매수 전환 ② 받는 손 확대. 기관 매수가 이번 국면 최대이고, 외국인도 두 반도체주 밖에서는 순매수(상계 +1조497억)에 K200 선물·코스닥 이틀째 매수 ③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동결이 기본 경로(동결 66.8%, 7/29 17시 확인). 하방 근거 ① 인상 이변의 확률이 낮지 않음(33.2%. CME 기준 일주일 전 16%에서 상승, 보도 인용). 인상이면 미확인 구간에서 2차 하락 위험 ② 개인 -1.97조가 강제 청산 성격이면 반대매매신용·미수 거래의 담보가 부족해지면 증권사가 강제로 파는 것. 다음 날 아침 개장 직후에 몰림 후행 매물이 아침에 몰림 ③ 외국인의 두 반도체주 매도 나흘째 관성에 목표가 하향 도미노 시작(미래에셋 420만→280만) ④ 7월 30일 삼성전자 실적까지 대형 이벤트 연속. 미시구조 변수 7/31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규제 시행 전일. 완충 요인 원화 강세 지속(1,447.30, 5/7 이후 최저 경신)과 내수 방어축의 상승 전환.

하방 무게를 60에서 55로 낮춘 근거: 파는 손이 외국인 대량 매도에서 개인 잔여 물량으로 옮겨갔고, 받는 손이 커졌으며, 장중 반등이 실재했다. FOMC 이변 가능성이 남아 그 이상은 낮추지 않는다.

장 마감 이후 변수 · 7월 29일 16시 기준(한국시간) · 확정 종가 아님

오늘 밤 07.29 미장과 MS·메타 실적(미 장후), 그리고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결과가 7월 30일 새벽 3시. WTI는 $81.84로 반등 진행.
목요일 개장 전 첫 확인점은 FOMC의 결론, 두 번째가 MS·메타의 AI 투자 가이던스.

전일 판단 대비 확인 · 7.28 → 7.29
직전(7.28) 판단 하방 60%. '급락 다음 날의 방향은 관성이 아니라 아침의 실적 숫자가 정한다' (★★★★★)
결과 실적 숫자가 방향을 정했고, 방향은 하방이 맞았다. 지수 -5.98%
방향 적중 · 이틀 연속
다만 규모가 또 조건 밖. 장중 -12.63%는 어떤 조건에도 없던 크기다.
파는 주체의 교대(개인 투매 전환)도 조건 목록에 없던 재료. 이틀 연속, 방향은 맞고 규모의 동인은 목록 밖에서 나옴.
직전(7.28) 판단 실적 뒤 세 갈래 판정. '둘 다 강 = 과잉반응 / 실적만 강 = 구조적 디레이팅 / 둘 다 약 = 2차 하락' (★★★★★)
결과 '실적만 강' 갈래가 현실화. 영업이익 사상 최대에 주가는 -9.61%
갈래 2 판정 · 디레이팅
다만 변형이 있다.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를 5% 남짓 밑돌아 '실적 강'의 순도가 낮았고, 매도의 명분이 주주환원·LTA장기공급계약. 고객과 물량·가격을 장기간 묶는 계약으로, 이번 컨콜에서 10여 개 고객과 협상 마무리를 밝힘 설명 등 실적 바깥에서도 나왔다.
목표가 하향(미래에셋 420만→280만, 매수 유지)은 디레이팅이 문서화되기 시작했다는 뜻.
전일 조건 결론

조건 설계는 이틀 연속 옳은 자리를 봤다.
남은 과제는 규모와 주체. 이틀 연속 '목록에 없던 꼬리'(새 악재, 주체 교대)가 낙폭의 크기를 만들었다.

오늘 장의 해설
촉발사상 최대 실적이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와 주주환원 눈높이에 못 미치며, 기대하던 반박 재료가 확인 재료로 뒤집힘
증폭개인 매도 전환과 청산성 물량 추정. 얇아진 호가에서 낙폭 확대
결과장중 -12.63%까지 밀린 뒤 기관 매수로 400pt를 되돌린 마감
01
실적이라는 답안

· 숫자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아래 표).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부가 D램으로 범용 D램과 시장이 갈림4 2분기 양산 출하 개시, 10여 개 고객과 LTA장기공급계약. 고객과 물량·가격을 장기간 묶는 계약으로, 이번 컨콜에서 10여 개 고객과 협상 마무리를 밝힘 협상 마무리, 현금성 자산 88조· 간극 그런데 시장 눈높이를 밑돌았고, 콘퍼런스콜의 주주환원 답변이 '실적 성장에 비례해 유의미하게 확대, 다양한 방안 검토'라는 원론에 그침. CXMT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7/27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중국 본토 시총 1위 질의에는 '범용 D램 중심이라 HBM 직접 위협은 제한적, 실질 우려는 범용 가격'이라는 답· 가격 개장 +1.10%에서 장초 +4.45%까지 오른 주가가 장중 1,246,000원(-19.61%)까지 밀린 뒤 1,401,000원(-9.61%)으로 마감. 시장의 질문은 이익의 크기를 지나 이익의 지속(중국 공급·범용 가격)과 배분(주주환원)으로 향했다

실적과 눈높이
매출79조3,187억 +257%
영업이익60조5,426억 +557% · 이익률 76%
순이익93조9,226억
컨센서스64조889억 영업이익이 5.5% 미달 · 증권사 14곳
주주환원'다양한 방안 검토' 구체안 없음 · 실망 매물의 명분

어제 설계한 세 갈래 중 '실적만 강'(구조적 디레이팅이익이 아니라 그 이익에 매기는 배수(밸류에이션)가 낮아지는 것) 갈래에 해당. 판정 상세는 접힘 '전일 판단 대비 확인'.

02
장중 965포인트

· 오전 갭 상승 출발(시가 6,089.11) 뒤 오전 고가 6,228.52(+3.40%). 실적 해석이 엇갈리며 반락, 10시 55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선물 급변동 시 프로그램 주문을 5분간 정지하는 장치. 오늘 코스피 10:55·코스닥 10:56 발동·10시 56분 코스닥· 정오 12시 19분 코스닥 서킷브레이커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오늘은 코스닥 12:19·코스피 12:32 발동, 12시 32분 코스피(각 20분 중단). 이틀 연속 발동은 제도 도입 후 처음. 재개 후 저가 5,262.77까지. 고가 대비 저가 965.75pt는 이번 국면 최대 장중 변동폭· 오후 기관 매수가 장 내내 쌓이며 저가에서 400.47pt 회복 마감. 거래대금 코스피 47.83조로 전일(33.69조)의 1.4배. 7월 낙폭은 장중 한때 33.6%(7월 1일 종가 대비, 보도 집계)로 역대 월간 최대 기록을 다시 키움· 정부 김용범 정책실장(브라질 순방 수행 중) '레버리지 상품만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 변동성의 구조적 요인을 점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이날도 최대 32% 급락, 1차 규제 시행은 7/31완화장치 이틀째에도 저가는 더 깊어짐.
다만 마감의 위치는 어제와 달리 저가에서 멀었다.

03
손 바뀜

· 개인 -1.97조 순매도. 이번 급락 국면에서 첫 매도 전환. 매도 1위가 삼성전자 -5,727억으로, 어제까지 개인이 받던 종목을 오늘은 던짐· 외국인 -1.23조로 규모는 전일의 4분의 1. 그러나 집중은 유지. SK하이닉스 -1조2,358억·삼성전자 -7,177억. 순매도 종목 합산(-2조7,427억) 기준 상위 1종목 집중도 45%. 두 종목 밖에서는 상계 기준 +1조497억 순매수(수급 구조)· 기관 +3.16조로 이번 국면 최대. 두 반도체주에 +2조3,982억.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도 +4,985억으로 사흘 연속 2조원대 매도에서 매수 전환파는 손은 외국인에서 개인으로, 받는 손은 개인에서 기관으로 교대.
매도의 성격이 재평가에서 청산 쪽으로 옮겨갔을 가능성.

종가의 의미

실적은 하락을 멈추지 못했고, 마감의 위치는 기관 매수가 정했다.

마감선5,663.24저가 5,262.77에서 400pt 위. 보도 기준 200일선(5,600 안팎)은 지킨 마감
역설76%사상 최대 이익률을 발표한 종목이 9%대 하락. 질문이 이익의 크기에서 지속·배분으로 이동
손 바뀜+3.16조기관, 이번 국면 최대 매수. 개인은 이번 국면 처음으로 매도 전환
넓이7 / 79상승 업종 7개(어제 0개). 낙폭 상위는 반도체 밖으로 이동
수급 구조코스피 · 하루 전체 집계
개인-1.97조
외국인-1.23조
기관+3.16조
72% 두 반도체주

삼성전자(+1조2,844억)·SK하이닉스(+1조1,138억)가 기관 순매수(주식시장 전체 +3.31조)의 72%. 어제 외국인 매도의 83%가 두 종목이었다면 오늘은 기관 매수의 72%가 같은 두 종목.
던지는 쪽도 받는 쪽도 같은 두 종목에서 만난 수급. ※코스피 집계와 주식시장 전체 집계는 범위가 다름.

외국인 선물+1.71조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코스피)+4,985억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1,447.30 ▼13.60
시장 폭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코스피 상승 91 / 하락 805 (상한 1·하한 1)
코스닥 상승 141 / 하락 1,554 (상한 4·하한 3)
· 코스피 상승 비율 10.0%·코스닥 8.3%. 어제(4.2%·8.6%)와 같은 전면 하락형이되 코스피의 폭은 소폭 회복. 하한가는 코스피 1·코스닥 3으로 여전히 잠김이 적음· 연속 수급 어제까지의 거울 구도가 오늘 둘 다 해체(KRX 종목 수급·주식시장 전체 기준)
SK스퀘어개인 나흘 매수 → 매도 전환(-1,704억) 기관 닷새째 매도 -130억 · 외국인 이틀째 매수 +1,791억
NAVER외국인 나흘 매도 → 매수 전환(+278억) 기관 닷새째 매수 +339억
수급 상세
최근 5거래일 수급
07.29개인-1.97조외인-1.23조기관+3.16조

개인 첫 매도 전환·기관 이번 국면 최대 매수. 받는 손이 개인에서 기관으로

07.28개인+4.33조외인-4.97조기관+0.63조

외국인 사흘째, 매도 규모의 정점. 개인이 4.33조를 받았으나 두 자릿수 하락

07.27개인+1.98조외인-2.88조기관+0.86조

외국인 이틀째 대량 매도·기관 매수 유턴. 받는 쪽이 넓어지며 +0.97%

07.24개인+5.18조외인-3.27조기관-1.95조

나흘간 쌓인 매수분의 상당 부분 회수. 기관 동반 매도·개인 단독 수용, -5.72%

07.23개인-2.21조외인+2.14조기관+0.10조

외국인 나흘째·나흘 누적 +5.6조. 알파벳 실적에 갭 상승 지킨 +4.40%

5거래일 합계(단순 합산): 개인 +7.31조 / 외국인 -10.21조 / 기관 +2.80조.
외국인 매도는 나흘째에 뚜렷이 감속. 나흘 누적 -12.35조 중 오늘이 -1.23조. 기관 누적이 플러스로 돌아선 것은 이번 국면 처음. (KRX 공식 일자별 기준)

07.29개인-4,578억외인+3,084억기관+1,471억

외국인 이틀째 순매수 확대, 기관도 가세. 코스피와 같은 개인 매도 전환

07.28개인+515억외인+860억기관-1,345억

외국인, 코스닥에선 순매수 전환. 15시 이후 매수 급증. 그래도 -7.72%

07.27개인-1,550억외인-1,422억기관+2,731억

기관 단독 매수 전환. 개인·외국인 매도를 받아내며 +2.22%

07.24개인+4,881억외인-1,315억기관-3,580억

외국인·기관 하루 만에 재매도. 어제 +5.22% 상승을 하루에 되돌린 -5.32%

07.23개인-2,373억외인+1,675억기관+643억

외국인·기관 매수 전환. 나흘 매도 끝 동반 매수 +5.22%

5거래일 합계: 개인 -3,100억 / 외국인 +2,880억 / 기관 -90억.
코스피에서 판 외국인이 코스닥은 5거래일 누적 순매수. 매도의 표적이 시장 전체가 아니라는 단면 지속. (과거 일자 수치는 KRX 확정치 기준)

선물·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외국인 선물
+1.71조
이틀째 대량 매수(이틀 +2.88조). 현물의 두 반도체주 매도와 반대 방향 지속.
기관 선물
-1.54조
현물 대량 매수와 반대의 매도 이틀째. 어제 -1.36조에서 확대.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코스피)
+4,985억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3,558억 · 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1,427억. 사흘 연속 2조원대 매도에서 매수 전환, 코스닥도 +2,698억.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로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상태
+11.45
콘탱고 이틀째 두 자릿수(현물 887.20·선물 898.65). 급락일에 선물이 현물보다 강한 상태 지속.

외국인 선물 매수가 이틀째 이어졌지만 반등 베팅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헤지 청산·기존 매도 포지션의 이익 실현·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조정이 섞일 수 있어 연속성과 현물 방향으로 최종 판정할 사안. 다만 코스닥 순매수·프로그램 매수 전환·원화 강세와 방향이 겹치는 점은 기록해 둠. 개인 K200 선물은 -139억. 프로그램 매매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는 투자자별 수급에 포함되는 경로라 별도로 합산하지 않음.

주체별 순매수·순매도
외국인
순매수
  1. SK스퀘어+1,791억
  2. 삼성전자우+1,591억
  3. 주성엔지니어링+540억
  4. 현대차+522억
  5. 대덕전자+481억
순매도
  1. SK하이닉스-1조2,358억
  2. 삼성전자-7,177억
  3. 삼성물산-446억
  4. KB금융-409억
  5. 파마리서치-358억
기관
순매수
  1. 삼성전자+1조2,844억
  2. SK하이닉스+1조1,138억
  3. 삼성전기+1,025억
  4. 파마리서치+828억
  5. 현대차+570억
순매도
  1. 하이브-435억
  2. 삼성전자우-372억
  3. 대덕전자-311억
  4. 한미약품-265억
  5. HD현대일렉트릭-239억
개인
순매수
  1. SK하이닉스+896억
  2. 하이브+322억
  3. HD현대일렉트릭+272억
  4. GS건설+231억
  5. 레인보우로보틱스+223억
순매도
  1. 삼성전자-5,727억
  2. SK스퀘어-1,704억
  3. 삼성전자우-1,286억
  4. 삼성전기-1,247억
  5. 현대차-1,059억

어제 '외국인이 던지고 개인이 받는' 구도가 오늘은 '개인이 던지고 기관이 받는' 구도로 교체. 삼성전자에서 개인 -5,727억과 기관 +1조2,844억이 정면으로 만났고,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팔면서 삼성전자우를 +1,591억 사는 구도(보통주에서 우선주로). 주성엔지니어링·한미반도체(+421억)·원익IPS(+323억)·제주반도체(+321억) 등 반도체 중소형은 외국인이 순매수. (KRX 투자자별 거래실적, 주식시장 전체 기준)

업종 강약장마감 확정
오른 업종
레저용장비·제품+1.21%
복합유틸리티+0.97%
해운사+0.65%
담배+0.50%
낙폭이 컸던 업종
전기장비-11.99%
우주항공·국방-9.01%
건설-8.96%
통신장비-8.30%

79개 업종 중 상승 7·하락 72. 어제 전원 하락에서 상승 업종이 복귀(레저·복합유틸리티·해운·광고 +0.50%·담배·식품 +0.42%·음료 +0.24%). 낙폭 1위는 어제의 반도체(-13.91%)에서 오늘 전기장비로 교체됐고 반도체·장비는 -7.12%로 8위. ※1종목 업종(문구류 -9.12%)은 순위 서술에서 제외.

업종 해석
01
반도체

· 가격 삼성전자 208,500원(-5.23%)·SK하이닉스 1,401,000원(9%대 하락)에 업종 -7.12%. 어제와의 차이는 아래 표· 갈림 업종 171종목 중 상승이 5개로 늘었고(어제 2개), 외국인은 주성엔지니어링·한미반도체·원익IPS 등 중소형 장비·소재를 순매수. 매도가 '반도체 전부'에서 두 대형주로 좁혀진 하루(재료 상세는 해설 01)· 시총 SK하이닉스 시가총액 1,000조 아래로(4월 30일 이후 3개월 만, 낮 1시 10분 기준 959조8,670억). 같은 시각 두 종목 합산 코스피 비중 47.3%

좁혀짐의 기록 · 어제 → 오늘
업종 등락-13.91%-7.12% 낙폭 절반 아래로
지수 대비1.3배 → 1.2배 업종 낙폭 ÷ 코스피 낙폭
K200 대비1.07배 → 1.03배 K200 낙폭 ÷ 코스피 낙폭
상승 종목2개 → 5개 업종 171종목 중

남은 매도는 업종이 아니라 두 종목의 문제.

02
확산의 경로

· 이동 오늘 낙폭 상위는 전기장비 -11.99%·우주항공과국방 -9.01%·건설 -8.96%·통신장비 -8.30%. 반도체 낙폭이 줄어든 날, 더 큰 낙폭은 반도체 밖에서 나옴· 공통점 올해 상승 폭이 컸던 성장 프리미엄 자리. 테마로도 원자력 -7.95%·조선기자재 -7.60%·방위산업 -7.05%가 사흘 누적 낙폭 상위에 뒤늦게 진입· 경로 신용·레버리지발 청산성 매물은 보유 종목을 가리지 않는다는 추정과 부합. 개인 매도 상위에 삼성전기·현대차 등 반도체 밖 대형주가 나란히 오른 것과 같은 축. 증권 업종도 -4.50%이틀째 낙폭은 재료의 확산보다 청산성 매물의 확산으로 읽히는 구간.

03
버틴 자리

· 상승 전환 어제 '덜 내린 축'이던 담배·음료·식품 등 내수가 오늘은 +0.24~0.50% 상승 전환. 화장품 -0.33%·자동차부품 -0.91%도 1% 미만 방어· 테마 219개 중 상승 1개. 2026 하반기 신규상장 +7.49%는 사흘 -12.95% 급락 뒤의 되돌림· 기준 방어 기준은 어제와 같은 반도체와의 거리, 정확히는 외국인 집중도·레버리지 노출·성장 프리미엄의 크기버티던 자리가 오르는 자리로.
방어 순위의 축은 이틀째 동일.

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01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결과

· 한국시간 7월 30일 새벽 3시 발표. 워시 의장 취임 후 두 번째 회의. 다음 거래일 시가의 첫 결정 변수

프라이싱동결 66.8% vs 인상 33.2% Investing.com Fed 모니터 · 7/29 17시 확인
볼 것성명서의 9월 신호 · 유가 급락의 반영 여부
결과에 따라 갈리는 세 갈래
동결 + 완화불확실성 해소 · 되돌림 시도의 재료
동결 + 9월 신호되돌림 제한 · 수급 공방 지속
깜짝 인상미확인 구간에서 2차 하락 위험 시타델증권 등 소수 베팅
02
잔여 매물의 주인

· 개인 오늘 매도가 자발적 손절인지 강제 청산인지. 반대매매신용·미수 거래의 담보가 부족해지면 증권사가 강제로 파는 것. 다음 날 아침 개장 직후에 몰림는 다음 날 아침에 몰리는 물량이라 개장 30분이 시험대· 외국인 닷새째 여부와 집중의 유지. 순매도 종목 합산 기준 상위 1종목 45% 집중이 유지되면 종목 재평가, 두 종목 밖 순매수가 사라지면 성격이 시장 이탈 쪽으로 악화거래대금 47.83조 · 7/31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규제 시행 전일

03
기관의 연속성 · 실적 연쇄

· 기관 이번 국면 최대 매수의 다음 날. 나흘째 순매수가 이어지는지가 저가 매수 체력의 시험· 실적 7월 30일 삼성전자 실적. 오늘 밤 미 장후의 MS·메타는 AI 투자 가이던스가 순환 거래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 논란의 반대 증거 후보· 재료 반등 시도의 소재(과매도·기관·프로그램 매수 전환)는 나와 있고, 검증대는 새벽 3시와 개장 30분SK하이닉스 하루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파는 거래. 잔고가 쌓이면 되사는 수요가 반등 연료가 되기도 함 4,087억(거래대금의 1.6%) · 코스피 공매도 1.84조

시장 관찰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새벽 3시 · 개장 직후 반대매매 물량 · 외국인 닷새째와 집중도 · 삼성전자 실적

오늘 밤 · 이번 주 핵심 일정앞으로의 이벤트 3
오늘 밤
07.29 미장 · MS·메타 실적(미 장후)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이틀 -6.6% 뒤 사흘째 방향. 메모리(마이크론·ADR)로 옮겨간 매도의 지속 여부
7/30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결과(새벽 3시) · 삼성전자 실적 · BOJ 개시 · 미 GDP
결과별 갈래는 다음 거래일 01. 삼성전자는 반도체 부문 이익과 주주환원이 관전점
7/31
BOJ 결과 · 6월 산업활동동향 · 애플·아마존(미 장후) · 레버리지 1차 규제 시행
예탁금 현금 3,000만원·최소 매매단위 20좌·사전교육 강화. 시행 첫날의 수급 반응 확인
이번 주 복기 · 남은 일정
완료07.24
유가·미 기술주·관세 3중 악재 -5.72%. 매도 사이드카·외국인 -3.27조
완료07.27
미·이란 교전 중단. 유가 급락에 +0.97% 반등·외국인 이틀째 -2.88조
완료07.28
중·미발 반도체 이중 충격 -10.84%. 양시장 서킷브레이커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오늘은 코스닥 12:19·코스피 12:32 발동·업종 전원 하락
오늘07.29
핵심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도 급락 지속. 서킷브레이커 이틀 연속·장중 400pt 회복 마감
07.30
핵심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결과(새벽 3시) · 삼성전자 실적 · BOJ 개시 · 미 GDP

동결 66.8% vs 인상 33.2%(Investing.com·7/29 17시)에서의 결론. 동결이어도 성명서의 9월 신호가 재료

07.31
BOJ 결과 · 6월 산업활동동향 · 애플·아마존(미 장후) ·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규제 시행

예탁금 현금 3,000만원·최소 매매단위 20좌·사전교육 강화

시각은 한국시간.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는 현지 7/28~29이고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발표 시각·내용은 변동 가능.

기록
기술적 기준선 · 세 지수
KOSPI현재 5,663.24
현재
5,2625,6006,023
지지5,600 안팎 → 5,500 → 5,262 보도 기준 200일선(종가는 위) · 심리선 · 오늘 저가. 그 아래는 4월 이후 미확인 구간
저항6,000 → 6,023 → 6,089 → 6,228 심리선 · 전일 종가 · 오늘 시가 · 오늘 고가
KOSPI200현재 887.20
현재
900945950
지지확인된 선 없음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로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상태 콘탱고(+11.45) 유지 여부가 보조 신호
저항900 → 945 → 950 심리선(첫걸음) · 전일 종가
KOSDAQ현재 662.68
현재
630650700
지지650 → 630.99 심리선 · 오늘 저가
저항700 → 705.85 → 713 어제 지킨 심리선이 저항으로 · 전일 종가 · 오늘 시가

외국인 이틀째 순매수(+3,084억)가 이어지는지가 코스닥 쪽 관찰점.

용어 한 줄 사전
서킷브레이커
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오늘 코스닥 12:19·코스피 12:32 발동, 이틀 연속은 제도 도입 후 처음
사이드카
선물이 급등·급락할 때 프로그램 주문을 5분간 정지하는 장치. 오늘 코스피 10:55·코스닥 10:56 매도 사이드카 발동
반대매매
신용·미수 거래의 담보가 부족해지면 증권사가 강제로 파는 것. 다음 날 아침 개장 직후에 물량이 몰림
컨센서스
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
LTA
장기공급계약. 고객과 물량·가격을 장기간 묶는 계약으로, 이번 컨콜에서 10여 개 고객과 협상 마무리를 밝힘
HBM
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부가 D램으로 범용 D램과 시장이 갈림
CXMT(창신메모리)
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7/27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중국 본토 시총 1위
순환 거래
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의 핵심
ADR
미국 예탁증서. 국내 주식을 미국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증서
SOX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FOMC
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디레이팅
이익이 아니라 그 이익에 매기는 배수(밸류에이션)가 낮아지는 것
디레버리징
차입·레버리지 포지션을 줄이는 과정. 뉴스가 멎어도 후행 매물이 며칠 이어질 수 있음
프로그램 매매
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비차익
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외국인·기관 현물 주문의 주요 경로
베이시스
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매매기준율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 이 리포트의 원/달러 기준
공매도
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파는 거래. 잔고가 쌓이면 되사는 수요가 반등 연료가 되기도 함
200일선
최근 200거래일 종가의 평균선. 장기 추세의 기준으로 쓰이는 보조 지표
시장 폭
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출처 및 데이터 기준
  1. 한국거래소(KRX)·네이버 금융 코스피 5,663.24(−5.98%, 07.29 장마감 확정) 시 6,089.11·고 6,228.52·저 5,262.77 / 코스닥 662.68(−6.12%) 시 713.71·고 719.39·저 630.99 / 코스피200 887.20(−6.18%) / 투자자별(코스피): 개인 −1조9,701억·외국인 −1조2,337억·기관 +3조1,604억, 코스닥: 개인 −4,578억·외국인 +3,084억·기관 +1,471억, K200 선물: 외국인 +1조7,130억·기관 −1조5,380억·개인 −1,390억,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코스피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3,558억·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1,427억·전체 +4,985억(코스닥 +2,698억),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11.45 콘탱고(현물 887.20·선물 898.65), 등락 코스피 상승 91·보합 21·하락 805(상한 1·하한 1, 상승비율 10.0%) / 코스닥 상승 141·보합 35·하락 1,554(상한 4·하한 3, 8.3%), 거래대금 코스피 47.83조·코스닥 6.45조,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파는 거래. 잔고가 쌓이면 되사는 수요가 반등 연료가 되기도 함 코스피 1.84조(2.7%)·코스닥 0.33조(4.4%, KRX+NXT 합산): 한국거래소 장마감 확정 통계·네이버 금융 (2026.07.29)
  2.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콘퍼런스콜 매출 79조3,187억(+257%)·영업이익 60조5,426억(+557%)·영업이익률 76%·순이익 93조9,226억·현금성 자산 88조·HBM4 2분기 양산 출하·HBM4E 상반기 샘플 공급·10여 개 고객 LTA장기공급계약. 고객과 물량·가격을 장기간 묶는 계약 협상 마무리: SK하이닉스 뉴스룸 (2026.07.29) ·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 영업이익 64조889억(증권사 14곳, 연합인포맥스 집계): fn뉴스. 눈높이 미달·실망 매물 해석: 한국일보·뉴스핌 · 주주환원 '유의미하게 확대·다양한 방안 검토'·ADR 활용 신사업 발언: 서울경제 · CXMT 질의 답변('범용 중심이라 HBM 직접 위협 제한적, 실질 우려는 범용 D램 가격'): 뉴스핌
  3. 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장중 기록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 10:55·코스닥 10:56, 서킷브레이커 코스닥 12:19·코스피 12:32(각 20분 중단)·이틀 연속 발동은 사상 처음: 이투데이·뉴스핌 · 7월 낙폭 장중 한때 33.63%(7월 1일 종가 8,303.41 대비, 오후 2시 11분 5,511.25 기준)로 IMF 1997년 10월(−27.24%)을 웃도는 역대 월간 최대: 헤럴드경제·아시아경제 · 코스피 200일선 5,600pt대 지지 관건: 한국일보
  4. 종목별 순매수·순매도와 연속 수급 한국거래소 투자자별 종목 수급(MDCSTAT024, 주식시장 전체·2026.07.29): 외국인 SK하이닉스 −1조2,358억·삼성전자 −7,177억, 두 종목 제외 전 종목 상계 시 +1조497억 순매수(상계값이라 개별 종목의 포지션 이동까지 없었다는 뜻은 아님). 기관 삼성전자 +1조2,844억·SK하이닉스 +1조1,138억(두 종목 +2조3,982억은 기관 순매수 전체 +3조3,096억의 72%). 개인 삼성전자 −5,727억. 수급 집중도(순매도·순매수 종목만 합산한 값 기준: 외국인 매도 상위 1종목 45%·상위 5종목 76%, 기관 매수 상위 1종목 33%·상위 5종목 69%)와 정합. SK스퀘어·NAVER 연속 일수는 07.23~29 일자별 대조
  5. 종목 종가·시총 삼성전자 208,500원(−5.23%): 이투데이·한국일보 · SK하이닉스 1,401,000원(−9.61%, KRX 정규시장 종가·장중 저가 1,246,000원 −19.61%): 글로벌경제신문·이투데이 교차. ※일부 통합 시세 화면의 1,403,000원(−9.48%)과는 집계 기준 차이 · SK하이닉스 시총 1,000조 하회(4월 30일 이후 3개월 만, 낮 1:10 기준 959조8,670억·코스피 비중 21.41%)·삼성전자 1,161조6,556억(25.92%): SBS · 단일종목 레버리지 최대 32% 급락: 아시아경제
  6. 미국 지수 07.28 정규장 확정: 다우 52,747.32(+1.03%)·S&P500 7,428.78(+0.21%)·나스닥 24,876.91(−0.22%)·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11,035.68(−4.49%)·US 10Y 4.604%(−3.7bp)·WTI $79.26(−4.06%): 네이버 금융·Yahoo Finance·국민일보·파이낸셜뉴스 · 엔비디아 $197.01(+0.25%): StockAnalysis · 마이크론 −8.85%·SK하이닉스 ADR −8.98%·애플 장중 시총 5조달러 터치·셔윈-윌리엄스 +8%·코카콜라 +5%·소비자신뢰지수 90.8: 한국경제 외 미장 마감 보도 종합
  7.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 1,447.30원(▼13.60). 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 이 리포트의 원/달러 기준(2026.07.29). 5/7 이후 최저 경신 · 엔/원 885.04(▼3.06)도 같은 기준 · 달러인덱스 101.314(−0.07%)·국제 금 $4,045.00(+0.22%)·비트코인 $64,368(+0.78%)·WTI $81.84(+3.26%)는 7월 29일 16시 기준(한국시간) 진행 시세(확정 아님) · LME 구리 13,643.50(−1.21%)·알루미늄 3,159.50(−1.02%)는 Cash 기준일 07.28
  8.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동결 66.8% vs 25bp 인상 33.2%·현 기준금리 3.50~3.75%: Investing.com Fed 금리 모니터 (2026.07.29 17시 확인, 실시간 변동 지표) · 인상 프라이싱이 일주일 전 16%에서 상승한 추이·워시 의장 두 번째 회의·시타델증권 '깜짝 인상' 소수 베팅: 머니투데이(CME 페드워치 7/28 인용). 결과 발표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9. 정부·정책 김용범 정책실장(브라질 순방 수행 중) '레버리지 상품만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 변동성의 구조적 요인 점검'·금융당국 변동성 요인 조사: 머니투데이 ·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규제(예탁금 현금 3,000만원·최소 매매단위 20좌·사전교육) 7/31 시행: 금융위원회 발표(07.28) 기준
  10. 증권사 리서치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SK하이닉스 목표가 420만→280만원(매수 유지, '조정은 펀더멘털 대비 과격, 글로벌 동종 업체 연계 밸류에이션 하향 반영')·삼성전자 55만→37만원(예상 배당수익률 5.3%): 파이낸셜뉴스 · 삼성증권 한영수: HD현대일렉트릭 153만→116만원('일시적 과매도 국면'): 같은 기사

Disclaimer: 본 자료는 시장 구조 분석과 판단 재료 정리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님.

2026.07.29 · Sung Oh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