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의 첫 결정권은 새벽 3시의 FOMC에 있다. 그다음이 개장 직후의 반대매매 물량과 기관 매수의 연속성.
45:55는 정량 예측 확률이 아니라 15:30 장마감 시점에 확인된 상·하방 조건의 상대적 무게다. 방향보다 중요한 것은 FOMC 결과의 세 갈래 판정(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01).
상방 근거 ① 마감의 모양이 바뀜. 장중 낙폭의 절반을 되돌린 마감에 상승 업종 7개(어제 0개),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도 사흘 만에 매수 전환 ② 받는 손 확대. 기관 매수가 이번 국면 최대이고, 외국인도 두 반도체주 밖에서는 순매수(상계 +1조497억)에 K200 선물·코스닥 이틀째 매수 ③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동결이 기본 경로(동결 66.8%, 7/29 17시 확인). 하방 근거 ① 인상 이변의 확률이 낮지 않음(33.2%. CME 기준 일주일 전 16%에서 상승, 보도 인용). 인상이면 미확인 구간에서 2차 하락 위험 ② 개인 -1.97조가 강제 청산 성격이면 반대매매신용·미수 거래의 담보가 부족해지면 증권사가 강제로 파는 것. 다음 날 아침 개장 직후에 몰림 후행 매물이 아침에 몰림 ③ 외국인의 두 반도체주 매도 나흘째 관성에 목표가 하향 도미노 시작(미래에셋 420만→280만) ④ 7월 30일 삼성전자 실적까지 대형 이벤트 연속. 미시구조 변수 7/31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규제 시행 전일. 완충 요인 원화 강세 지속(1,447.30, 5/7 이후 최저 경신)과 내수 방어축의 상승 전환.
하방 무게를 60에서 55로 낮춘 근거: 파는 손이 외국인 대량 매도에서 개인 잔여 물량으로 옮겨갔고, 받는 손이 커졌으며, 장중 반등이 실재했다. FOMC 이변 가능성이 남아 그 이상은 낮추지 않는다.
오늘 밤 07.29 미장과 MS·메타 실적(미 장후), 그리고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결과가 7월 30일 새벽 3시. WTI는 $81.84로 반등 진행.
목요일 개장 전 첫 확인점은 FOMC의 결론, 두 번째가 MS·메타의 AI 투자 가이던스.
조건 설계는 이틀 연속 옳은 자리를 봤다.
남은 과제는 규모와 주체. 이틀 연속 '목록에 없던 꼬리'(새 악재, 주체 교대)가 낙폭의 크기를 만들었다.
· 숫자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아래 표).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부가 D램으로 범용 D램과 시장이 갈림4 2분기 양산 출하 개시, 10여 개 고객과 LTA장기공급계약. 고객과 물량·가격을 장기간 묶는 계약으로, 이번 컨콜에서 10여 개 고객과 협상 마무리를 밝힘 협상 마무리, 현금성 자산 88조· 간극 그런데 시장 눈높이를 밑돌았고, 콘퍼런스콜의 주주환원 답변이 '실적 성장에 비례해 유의미하게 확대, 다양한 방안 검토'라는 원론에 그침. CXMT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7/27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중국 본토 시총 1위 질의에는 '범용 D램 중심이라 HBM 직접 위협은 제한적, 실질 우려는 범용 가격'이라는 답· 가격 개장 +1.10%에서 장초 +4.45%까지 오른 주가가 장중 1,246,000원(-19.61%)까지 밀린 뒤 1,401,000원(-9.61%)으로 마감. 시장의 질문은 이익의 크기를 지나 이익의 지속(중국 공급·범용 가격)과 배분(주주환원)으로 향했다
실적과 눈높이※ 어제 설계한 세 갈래 중 '실적만 강'(구조적 디레이팅이익이 아니라 그 이익에 매기는 배수(밸류에이션)가 낮아지는 것) 갈래에 해당. 판정 상세는 접힘 '전일 판단 대비 확인'.
· 오전 갭 상승 출발(시가 6,089.11) 뒤 오전 고가 6,228.52(+3.40%). 실적 해석이 엇갈리며 반락, 10시 55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선물 급변동 시 프로그램 주문을 5분간 정지하는 장치. 오늘 코스피 10:55·코스닥 10:56 발동·10시 56분 코스닥· 정오 12시 19분 코스닥 서킷브레이커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오늘은 코스닥 12:19·코스피 12:32 발동, 12시 32분 코스피(각 20분 중단). 이틀 연속 발동은 제도 도입 후 처음. 재개 후 저가 5,262.77까지. 고가 대비 저가 965.75pt는 이번 국면 최대 장중 변동폭· 오후 기관 매수가 장 내내 쌓이며 저가에서 400.47pt 회복 마감. 거래대금 코스피 47.83조로 전일(33.69조)의 1.4배. 7월 낙폭은 장중 한때 33.6%(7월 1일 종가 대비, 보도 집계)로 역대 월간 최대 기록을 다시 키움· 정부 김용범 정책실장(브라질 순방 수행 중) '레버리지 상품만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 변동성의 구조적 요인을 점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이날도 최대 32% 급락, 1차 규제 시행은 7/31완화장치 이틀째에도 저가는 더 깊어짐.
다만 마감의 위치는 어제와 달리 저가에서 멀었다.
· 개인 -1.97조 순매도. 이번 급락 국면에서 첫 매도 전환. 매도 1위가 삼성전자 -5,727억으로, 어제까지 개인이 받던 종목을 오늘은 던짐· 외국인 -1.23조로 규모는 전일의 4분의 1. 그러나 집중은 유지. SK하이닉스 -1조2,358억·삼성전자 -7,177억. 순매도 종목 합산(-2조7,427억) 기준 상위 1종목 집중도 45%. 두 종목 밖에서는 상계 기준 +1조497억 순매수(수급 구조)· 기관 +3.16조로 이번 국면 최대. 두 반도체주에 +2조3,982억.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도 +4,985억으로 사흘 연속 2조원대 매도에서 매수 전환파는 손은 외국인에서 개인으로, 받는 손은 개인에서 기관으로 교대.
매도의 성격이 재평가에서 청산 쪽으로 옮겨갔을 가능성.
실적은 하락을 멈추지 못했고, 마감의 위치는 기관 매수가 정했다.
삼성전자(+1조2,844억)·SK하이닉스(+1조1,138억)가 기관 순매수(주식시장 전체 +3.31조)의 72%. 어제 외국인 매도의 83%가 두 종목이었다면 오늘은 기관 매수의 72%가 같은 두 종목.
던지는 쪽도 받는 쪽도 같은 두 종목에서 만난 수급. ※코스피 집계와 주식시장 전체 집계는 범위가 다름.
개인 첫 매도 전환·기관 이번 국면 최대 매수. 받는 손이 개인에서 기관으로
외국인 사흘째, 매도 규모의 정점. 개인이 4.33조를 받았으나 두 자릿수 하락
외국인 이틀째 대량 매도·기관 매수 유턴. 받는 쪽이 넓어지며 +0.97%
나흘간 쌓인 매수분의 상당 부분 회수. 기관 동반 매도·개인 단독 수용, -5.72%
외국인 나흘째·나흘 누적 +5.6조. 알파벳 실적에 갭 상승 지킨 +4.40%
5거래일 합계(단순 합산): 개인 +7.31조 / 외국인 -10.21조 / 기관 +2.80조.
외국인 매도는 나흘째에 뚜렷이 감속. 나흘 누적 -12.35조 중 오늘이 -1.23조. 기관 누적이 플러스로 돌아선 것은 이번 국면 처음. (KRX 공식 일자별 기준)
외국인 이틀째 순매수 확대, 기관도 가세. 코스피와 같은 개인 매도 전환
외국인, 코스닥에선 순매수 전환. 15시 이후 매수 급증. 그래도 -7.72%
기관 단독 매수 전환. 개인·외국인 매도를 받아내며 +2.22%
외국인·기관 하루 만에 재매도. 어제 +5.22% 상승을 하루에 되돌린 -5.32%
외국인·기관 매수 전환. 나흘 매도 끝 동반 매수 +5.22%
5거래일 합계: 개인 -3,100억 / 외국인 +2,880억 / 기관 -90억.
코스피에서 판 외국인이 코스닥은 5거래일 누적 순매수. 매도의 표적이 시장 전체가 아니라는 단면 지속. (과거 일자 수치는 KRX 확정치 기준)
※ 외국인 선물 매수가 이틀째 이어졌지만 반등 베팅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헤지 청산·기존 매도 포지션의 이익 실현·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조정이 섞일 수 있어 연속성과 현물 방향으로 최종 판정할 사안. 다만 코스닥 순매수·프로그램 매수 전환·원화 강세와 방향이 겹치는 점은 기록해 둠. 개인 K200 선물은 -139억. 프로그램 매매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는 투자자별 수급에 포함되는 경로라 별도로 합산하지 않음.
어제 '외국인이 던지고 개인이 받는' 구도가 오늘은 '개인이 던지고 기관이 받는' 구도로 교체. 삼성전자에서 개인 -5,727억과 기관 +1조2,844억이 정면으로 만났고,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팔면서 삼성전자우를 +1,591억 사는 구도(보통주에서 우선주로). 주성엔지니어링·한미반도체(+421억)·원익IPS(+323억)·제주반도체(+321억) 등 반도체 중소형은 외국인이 순매수. (KRX 투자자별 거래실적, 주식시장 전체 기준)
79개 업종 중 상승 7·하락 72. 어제 전원 하락에서 상승 업종이 복귀(레저·복합유틸리티·해운·광고 +0.50%·담배·식품 +0.42%·음료 +0.24%). 낙폭 1위는 어제의 반도체(-13.91%)에서 오늘 전기장비로 교체됐고 반도체·장비는 -7.12%로 8위. ※1종목 업종(문구류 -9.12%)은 순위 서술에서 제외.
· 가격 삼성전자 208,500원(-5.23%)·SK하이닉스 1,401,000원(9%대 하락)에 업종 -7.12%. 어제와의 차이는 아래 표· 갈림 업종 171종목 중 상승이 5개로 늘었고(어제 2개), 외국인은 주성엔지니어링·한미반도체·원익IPS 등 중소형 장비·소재를 순매수. 매도가 '반도체 전부'에서 두 대형주로 좁혀진 하루(재료 상세는 해설 01)· 시총 SK하이닉스 시가총액 1,000조 아래로(4월 30일 이후 3개월 만, 낮 1시 10분 기준 959조8,670억). 같은 시각 두 종목 합산 코스피 비중 47.3%
좁혀짐의 기록 · 어제 → 오늘남은 매도는 업종이 아니라 두 종목의 문제.
· 이동 오늘 낙폭 상위는 전기장비 -11.99%·우주항공과국방 -9.01%·건설 -8.96%·통신장비 -8.30%. 반도체 낙폭이 줄어든 날, 더 큰 낙폭은 반도체 밖에서 나옴· 공통점 올해 상승 폭이 컸던 성장 프리미엄 자리. 테마로도 원자력 -7.95%·조선기자재 -7.60%·방위산업 -7.05%가 사흘 누적 낙폭 상위에 뒤늦게 진입· 경로 신용·레버리지발 청산성 매물은 보유 종목을 가리지 않는다는 추정과 부합. 개인 매도 상위에 삼성전기·현대차 등 반도체 밖 대형주가 나란히 오른 것과 같은 축. 증권 업종도 -4.50%이틀째 낙폭은 재료의 확산보다 청산성 매물의 확산으로 읽히는 구간.
· 상승 전환 어제 '덜 내린 축'이던 담배·음료·식품 등 내수가 오늘은 +0.24~0.50% 상승 전환. 화장품 -0.33%·자동차부품 -0.91%도 1% 미만 방어· 테마 219개 중 상승 1개. 2026 하반기 신규상장 +7.49%는 사흘 -12.95% 급락 뒤의 되돌림· 기준 방어 기준은 어제와 같은 반도체와의 거리, 정확히는 외국인 집중도·레버리지 노출·성장 프리미엄의 크기버티던 자리가 오르는 자리로.
방어 순위의 축은 이틀째 동일.
· 한국시간 7월 30일 새벽 3시 발표. 워시 의장 취임 후 두 번째 회의. 다음 거래일 시가의 첫 결정 변수
· 개인 오늘 매도가 자발적 손절인지 강제 청산인지. 반대매매신용·미수 거래의 담보가 부족해지면 증권사가 강제로 파는 것. 다음 날 아침 개장 직후에 몰림는 다음 날 아침에 몰리는 물량이라 개장 30분이 시험대· 외국인 닷새째 여부와 집중의 유지. 순매도 종목 합산 기준 상위 1종목 45% 집중이 유지되면 종목 재평가, 두 종목 밖 순매수가 사라지면 성격이 시장 이탈 쪽으로 악화거래대금 47.83조 · 7/31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규제 시행 전일
· 기관 이번 국면 최대 매수의 다음 날. 나흘째 순매수가 이어지는지가 저가 매수 체력의 시험· 실적 7월 30일 삼성전자 실적. 오늘 밤 미 장후의 MS·메타는 AI 투자 가이던스가 순환 거래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 논란의 반대 증거 후보· 재료 반등 시도의 소재(과매도·기관·프로그램 매수 전환)는 나와 있고, 검증대는 새벽 3시와 개장 30분SK하이닉스 하루 공매도주가 하락에 베팅해 빌린 주식을 파는 거래. 잔고가 쌓이면 되사는 수요가 반등 연료가 되기도 함 4,087억(거래대금의 1.6%) · 코스피 공매도 1.84조
시장 관찰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새벽 3시 · 개장 직후 반대매매 물량 · 외국인 닷새째와 집중도 · 삼성전자 실적
동결 66.8% vs 인상 33.2%(Investing.com·7/29 17시)에서의 결론. 동결이어도 성명서의 9월 신호가 재료
예탁금 현금 3,000만원·최소 매매단위 20좌·사전교육 강화
시각은 한국시간.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는 현지 7/28~29이고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발표 시각·내용은 변동 가능.
외국인 이틀째 순매수(+3,084억)가 이어지는지가 코스닥 쪽 관찰점.
Disclaimer: 본 자료는 시장 구조 분석과 판단 재료 정리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