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가 탑에서 두 개의 블록이 빠져나오자 탑 전체가 무너지는 장면
2026.07.28 DAILY MARKET REPORT

IMF보다 큰 한 달

오늘의 한줄 팔린 건 두 종목, 내린 건 79개 업종 전부
KOSPI−10.84% · 6,023.66 외국인 −4.97조 · 반도체 −13.91%
업종 79개 전원 하락
Sung Oh ·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 2026.07.28 (화) 장마감
2026.07.28 · DAILY MARKET REPORT · 요약 7월 누적 -28.9% · 1997년 10월 -27.25% 초과

IMF보다 큰 한 달

서킷브레이커 양시장 발동외국인 사흘째 -4.97조업종 79개 전원 하락
KOSPI
6,023.66
▼10.84%
KOSDAQ
705.85
▼7.72%
전일 종가 6,755.75 시가 6,400.27 · 갭 하락 10:13 서킷브레이커 · 20분 중단 저가 5,992.91 종가 6,023.66 -732p 09:00 11:00 14:00 15:30
장중 흐름
장전
· 미 증시(07.27)는 지수만 보면 잔잔(나스닥 -0.18%·다우 +0.51%). 그러나 엔비디아 -5.0%·ASML -5.8%· 중국 액침 DUV 노광장비반도체 회로를 새기는 핵심 장비. 중국 업체의 생산 착수 보도로 ASML 독점 구도에 균열 우려 생산 착수 보도(디인포메이션) + 엔비디아의 대규모 고객 금융지원 거래군을 둘러싼 순환 거래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 논란· 개장 전부터 반도체 급락 예고. 닛케이도 오전 4%대 하락
개장
· 6,400.27(-5.26%) 갭 하락 출발. 개장 직후 고가 6,413.57이 하루의 최고점· 9시 6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선물 급변동 시 프로그램 주문을 5분간 정지하는 장치. 오늘 코스피 9:06·코스닥 9:14 발동(올해 13번째)·9시 14분 코스닥· 외국인, 두 반도체주 중심 매도 개시
오전
· 10시 13분 코스피 서킷브레이커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코스피 올해 8번째 발동 발동, 매매 20분 중단(올해 8번째)· 재개 후에도 낙폭 확대. 12시 1분 코스닥 서킷브레이커, 12시 10분 코스피 -10.62%(6,038)· 코스닥 장중 697.57. 700선 붕괴는 1년 3개월 만
마감
· 오후 6,030~6,100대 횡보. 마감 직전 6,000선 붕괴, 저가 5,992.91(-11.29%)· 코스피 -10.84% · 코스닥 705.85(-7.72%) 마감· 7월 낙폭은 한 달 기준 역대 최대. 유럽(STOXX +0.27%)·홍콩(+0.22%)과는 정반대
시장 설명 지표 07.27 미장 종가 · 07.28 국장 마감
나스닥
24,932.08
▼0.18%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11,554.88
▼2.23%
엔비디아
$196.51
▼5.00%
다우
52,210.08
▲0.51%
US 10Y
4.641%
▼3.8bp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
1,460.90
▼5.10
WTI
82.61
▼7.50%
브렌트
88.36
▼8.70%
그 외 주요 지표
삼성전자
220,000
▼13.39%
SK하이닉스
1,550,000
▼14.65%
S&P500
7,413.18
▲0.02%
VIX
19.05
▲2.04%
닛케이
62,364.92
▼3.95%
비트코인
$63,436
▼0.45%
엔/원 100엔
889.10
▼0.22%
달러인덱스
101.535
▲0.06%
다음 거래일 조건 · 하방 경계 우위

급락 다음 날의 방향은 관성이 아니라 아침의 실적 숫자가 정한다. 볼 것은 SK하이닉스의 답안과 외국인 나흘째.

상방 40%
하방 60%

40:60은 정량 예측 확률이 아니라 15:30 장마감 시점에 확인된 상·하방 조건의 상대적 무게다. 방향보다 중요한 것은 실적 뒤 세 갈래 판정(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01).

상방 근거 ① SK하이닉스 실적(수 오전).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 사상 최대 분기로, 서프라이즈면 공급 우려 서사에 대한 첫 반박 ② 과매도 신호. 상승 종목 비율 4.2%에 리서치센터장들 '6,000 초반은 과매도', 하한가가 코스피 2·코스닥 2뿐이라 매물 잠김도 적음 ③ 전면 이탈과 결이 다른 보조 신호(원화 강세·외국인 코스닥 순매수 전환). 하방 근거 ① 외국인 현물 사흘 -11.12조의 관성과 저가에서 31pt만 올라온 마감(장중 반등 실패) ② 중국 DUV·엔비디아 순환 거래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 서사의 이틀째 파급(오늘 밤 미국장) ③ 기계적 디레버리징차입·레버리지 포지션을 줄이는 과정. 뉴스가 멎어도 후행 매물이 며칠 이어질 수 있음이 원인의 일부라면 새 악재 없이도 후행 매물 ④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결과 전 관망에 아래로는 미확인 구간(기술 지지 소실). 미시구조 변수 7/31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규제. 변동성 억제에는 긍정, 신규 매수 여력에는 중립~부정이라 완충 요인으로만 읽지 않음. 완충 요인 바이오 등 방어 축 생존.

장 마감 이후 변수 · 7월 28일 21시 기준 · 확정 종가 아님

국장 마감 뒤 미 화요장 진행 중. 엔비디아·ASML의 이틀째 반응과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둘째 날. 유가는 추가 하락 진행(브렌트 $86대·WTI $80대).
수요일 개장 전 첫 확인점은 SK하이닉스 실적(오전), 두 번째가 미국장 반도체의 확정 낙폭.

전일 판단 대비 확인 · 7.27 → 7.28
직전(7.27) 판단 하방 55%. 하방 발동 조건은 '외국인 사흘째 대량 매도 지속 → 6,650대 재확인, 6,557 이탈 시 6,516 확인' (★★★★★)
결과 외국인 사흘째 대량 매도, 지수 -10.84%. 방향은 하방이 맞았다
방향 적중 · 나흘 만
다만 6,516 '확인'이 아니라 개장과 동시에 지나쳐 5,992까지 갔다.
낙폭의 실제 동인(중국 DUV·엔비디아 순환 거래)은 조건 목록에 없던 재료. 방향은 맞고 원인과 규모는 빗나감.
직전(7.27) 판단 상방 유효 조건은 '브렌트 90달러 아래 마감 확정(안착) → 6,798·6,806 순차 시도' (★★★★★)
결과 브렌트 $88.36 확정 마감으로 조건은 충족. 그러나 지수는 반대로 갔다
조건 충족 · 방향 무관
유럽 증시는 같은 유가 하락에 올랐지만(STOXX +0.27%) 국장은 두 자릿수 하락.
유가는 사라진 게 아니라 역할이 바뀜. 방향을 정하던 변수에서 낙폭을 일부 덜어주는 완충 변수로 강등. 원화·항공·내수의 방어와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부담 완화가 그 몫. 오늘의 진짜 변화는 좋은 매크로 뉴스가 주가를 올리지 못했다는 것.
전일 조건 결론

방향은 맞았지만 시야가 좁았다.
조건 목록이 '전날 재료의 연장'(유가·외국인·이벤트 관망)에 갇혀, 새 악재의 등장이라는 꼬리 위험을 다루지 못함. 규모 자체가 어떤 조건에도 없던 크기.

오늘 장의 해설
촉발중국 DUV 생산 착수와 엔비디아 순환 거래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 논란이 실적 발표 전날 겹치며 반도체 재평가
증폭미장에선 지수 안에 머문 낙폭이, 시총 1·2위가 반도체인 국장에선 지수 전체로
결과유가 급락·원화 강세의 완충에도 -10.84%, 하락 878종목
01
반도체 이중 충격

· 장기 공급 중국 업체가 액침 DUV 노광장비반도체 회로를 새기는 핵심 장비. 중국 업체의 생산 착수 보도로 ASML 독점 구도에 균열 우려 생산에 착수했다는 디인포메이션 보도(사명 비공개·올해 약 5대→2027년 약 20대·성능은 ASML 열위·양산 전 검증 필요). ASML -5.8%·BE세미컨덕터 -10%. 당장의 물량이 아니라 중국의 장비 자립 가능성을 시장이 앞당겨 할인한 사건. 이미 커진 공급자의 가격표인 CXMT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7/27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중국 본토 시총 1위(전날 +466%)와는 시간축이 다름· 수요의 질 엔비디아의 대규모 고객 투자·금융지원 거래군이 부각. SK그룹과의 5,000억달러 이상 협력안과 오픈AI 관련 금융지원 논의가 동시에 알려지며 '고객에 돈을 대 자사 칩을 사게 한다'는 순환 거래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 우려 재점화. 주가 -5.0%($196.51·6/5 이후 최대 낙폭), 엔비디아 CDS 프리미엄기업의 부도 위험을 사고파는 보험료율. 오를수록 신용도가 나빠졌다고 본다는 뜻은 연 0.82%로 사상 최대폭 상승(+0.14%p), 시총 1위를 애플에 내줌. 수요의 크기가 아니라 그 수요가 어떻게 조달되는가의 문제· 증폭 같은 서사가 두 시장에서 다른 깊이로. 미장은 반도체 낙폭이 지수 안에 머물렀고, 시총 1·2위가 반도체인 국장에서는 그대로 지수의 낙폭(아래 도형)동일 재료, 지수 내 반도체 비중만큼 다른 낙폭.

시장별 당일 등락07.27 미장 확정 · 07.28 그 외 장마감
STOXX600 +0.27% 항셍 +0.22% 나스닥 -0.18% SOX -2.23% 닛케이 -3.95% 코스피 -10.84% 국장 반도체 -13.91% 0% AI 밸류체인 노출이 큰 시장일수록 낙폭 확대
02
멈춤 장치

· 발동 9시 6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선물 급변동 시 프로그램 주문을 5분간 정지하는 장치. 오늘 코스피 9:06·코스닥 9:14 발동(올해 13번째)·9시 14분 코스닥(5번째) → 10시 13분 코스피 서킷브레이커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코스피 올해 8번째 발동(올해 8번째) → 12시 1분 코스닥. 재개 후에도 낙폭은 더 커짐· 정부 이억원 금융위원장 긴급 시장점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예탁금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에 요구되는 기본 예치금. 7/31부터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 3,000만원 등 1차 조치 7/31 조기 시행 확정, 불안 지속 시 고위험 투자 총량 20% 제한 검토. 해당 상품군은 이날 19~24% 급락매매 정지 40분에도 재개 후 낙폭 확대.
완화장치는 속도만 제어, 방향에는 미개입.

이날 세워진 기록
일간 낙폭-732.09pt · 역대 2위 1위 6/23 -910.71pt
하락률-10.84% · 올해 2위 1위 3/4 -12.06%
7월 누적-28.9% · 월간 최대 IMF 1997.10 초과
코스닥장중 697.57 · 700선 붕괴 1년 3개월 만

1997년 10월과의 비교는 월간 하락률 크기에 한정. 위기의 원인·성격이 같다는 뜻이 아님(당시는 외환·신용 위기, 이번은 반도체 재평가발 조정).

03
수급

· 외국인 현물 사흘째 -4.97조, 사흘 합산 -11.12조. 매도의 무게중심은 두 반도체주로 SK하이닉스 -3.21조·삼성전자 -1.64조(수급 구조)· 반대편 같은 외국인이 K200 선물은 +1.17조 순매수, 코스닥도 +860억 순매수 전환.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로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상태 +11.06으로 콘탱고 확대· 흡수 개인 +4.33조+3.93조가 그 두 종목. 기관도 +0.63조 이틀째로, 매수 1위는 SK하이닉스 +9,000억현물은 두 종목 집중 매도, 선물·코스닥은 순매수. 전면 이탈로 판정할 근거는 부족.
선물 매수는 헤지 청산·베이시스 거래 포함 가능성으로 방향 신호에서 제외.

종가의 의미

촉발은 반도체 재평가, 낙폭은 그 위에 얹힌 지수 집중도와 레버리지 구조.

마감선6,023.664월 말 이후 최저. 7월의 지지선(6,516·6,429)을 하루에 통과
역설-14.65%가장 깊게 팔린 SK하이닉스가 하루 뒤 사상 최대 이익률 예상 종목
넓이79 / 79업종 전원 하락. 시총 상위 14종목 중 삼성바이오로직스만 상승
환율1,460.905/7 이후 최저. 전면 자금 이탈 해석을 약화시키는 방향
수급 구조코스피 · 하루 전체 집계
개인+4.33조
외국인-4.97조
기관+0.63조
83% 두 반도체주

두 종목이 외국인 순매도 종목 합계(-5.87조)의 83%. 다만 나머지 종목의 순매수·순매도를 모두 상계하면, 두 종목 제외 외국인 순매도는 572억에 그침.
시장을 판 게 아니라 두 종목을 판 수급. ※상계 후 값이라 다른 업종의 포지션 이동까지 없었다는 뜻은 아님.

외국인 선물+1.17조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코스피)-2조5,983억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1,460.90 ▼5.10
시장 폭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코스피 상승 36 / 하락 878 (상한 3·하한 2)
코스닥 상승 140 / 하락 1,557 (상한 11·하한 2)
· 코스피 상승 비율 4.2%·코스닥 8.6%. 다만 하한가는 코스피 2·코스닥 2에 그침. 폭은 넓고 잠김은 적었던 하락· 연속 수급 NAVER는 외국인 현물 나흘째 순매도(나흘 합산 -2,312억) vs 기관 나흘째 순매수(+2,248억)의 거울 구도 지속, SK스퀘어는 기관 나흘째 순매도(-5,462억) vs 개인 나흘째 순매수(+4,168억). 오늘은 외국인도 +641억 가세(KRX 종목 수급·주식시장 전체 기준)
수급 상세
최근 5거래일 수급
07.28개인+4.33조외인-4.97조기관+0.63조

외국인 사흘째·이번 국면 최대 규모. 개인이 4.33조를 받았으나 두 자릿수 하락

07.27개인+1.98조외인-2.88조기관+0.86조

외국인 이틀째 대량 매도·기관 매수 유턴. 받는 쪽이 넓어지며 +0.97%

07.24개인+5.18조외인-3.27조기관-1.95조

나흘간 쌓인 매수분의 상당 부분 회수. 기관 동반 매도·개인 단독 수용, -5.72%

07.23개인-2.21조외인+2.14조기관+0.10조

외국인 나흘째·나흘 누적 +5.6조. 알파벳 실적에 갭 상승 지킨 +4.40%

07.22개인-1.22조외인+2.62조기관-1.40조

외국인 사흘째 매수·닷새 내 최대. 갭 상승분 368pt 반납 +0.74%

5거래일 합계(단순 합산): 개인 +8.06조 / 외국인 -6.36조 / 기관 -1.76조.
외국인 사흘 매도가 그 직전 나흘 매수의 두 배. 매수 나흘(+5.6조)과 매도 사흘(-11.12조)의 비대칭. (KRX 공식 일자별 기준)

07.28개인+515억외인+860억기관-1,345억

외국인, 코스닥에선 순매수 전환. 15시 이후 매수 급증. 그래도 -7.72%

07.27개인-1,550억외인-1,422억기관+2,731억

기관 단독 매수 전환. 개인·외국인 매도를 받아내며 +2.22%

07.24개인+4,881억외인-1,315억기관-3,580억

외국인·기관 하루 만에 재매도. 어제 +5.22% 상승을 하루에 되돌린 -5.32%

07.23개인-2,373억외인+1,675억기관+643억

외국인·기관 매수 전환. 나흘 매도 끝 동반 매수 +5.22%

07.22개인+2,636억외인-815억기관-1,914억

외국인·기관 매도 나흘째. 바이오 약세 이틀째 -0.30%, 748 위는 방어

5거래일 합계: 개인 +4,109억 / 외국인 -1,017억 / 기관 -3,465억.
코스피를 대량으로 판 날, 코스닥에선 산 외국인. 매도의 표적이 시장 전체가 아니라는 또 하나의 단면. (과거 일자 수치는 KRX 확정치 기준)

선물·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외국인 선물
+1.17조
어제 -5,560억 매도에서 대량 매수로 반전. 현물 -4.97조와 정반대 방향.
기관 선물
-1.36조
현물 +0.63조 매수와 반대의 매도. 어제 +6,340억에서 반전.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코스피)
-2조5,983억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3,556억 · 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2조9,539억. 사흘 연속 2조원대 매도, 코스닥은 +12억.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로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상태
+11.06
콘탱고 확대(현물 945.69·선물 956.75). 어제 +5.28의 두 배 폭. 급락일에 선물이 현물보다 강함.

어제의 '현물 대량 매도+선물 매도 확대'가 오늘은 '현물 대량 매도+선물 대량 매수'로 뒤집힘. 선물 매수에는 반등 대비뿐 아니라 헤지 청산·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조정도 포함될 수 있어 방향 전환으로 단정하지 않되, 콘탱고 확대·코스닥 순매수 전환과 같은 방향의 신호라는 점은 기록해 둠. 개인 K200 선물은 +0.11조. 프로그램 매매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는 투자자별 수급에 포함되는 경로라 별도로 합산하지 않음.

주체별 순매수·순매도
외국인
순매수
  1. SK스퀘어+641억
  2. 대덕전자+383억
  3. 현대모비스+376억
  4. SK+368억
  5. SK이터닉스+328억
순매도
  1. SK하이닉스-3조2,092억
  2. 삼성전자-1조6,414억
  3. 현대차-606억
  4. 파마리서치-547억
  5. KB금융-413억
기관
순매수
  1. SK하이닉스+8,997억
  2. 파마리서치+899억
  3. 삼성바이오로직스+821억
  4. 셀트리온+718억
  5. KB금융+237억
순매도
  1. SK스퀘어-1,530억
  2. 삼성전자우-430억
  3. 삼성SDI-396억
  4. LG이노텍-376억
  5. SK-323억
개인
순매수
  1. SK하이닉스+2조2,611억
  2. 삼성전자+1조6,743억
  3. SK스퀘어+789억
  4. 삼성전자우+663억
  5. 현대차+628억
순매도
  1. 셀트리온-438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437억
  3. 파마리서치-354억
  4. 현대모비스-287억
  5. HD현대중공업-255억

외국인 순매도 1·2위와 개인 순매수 1·2위가 같은 두 종목. 외국인이 던진 두 반도체주를 개인이 거의 그대로 받은 구도. 기관은 SK하이닉스만 +8,997억을 받고 매수 2~4위는 파마리서치·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바이오(시총 상위 유일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같은 축). 개인의 매도 상위가 그 바이오라는 점도 거울상. 삼성전자는 기관이 -10억으로 비켜서 개인 홀로 받음. (KRX 투자자별 거래실적, 주식시장 전체 기준)

업종 강약장마감 확정
낙폭이 작았던 업종
담배-0.49%
통신서비스-0.96%
부동산-1.03%
음료-1.19%
낙폭이 컸던 업종
전자장비·기기-14.92%
반도체·장비-13.91%
무선통신서비스-12.01%
전기장비-11.96%

79개 업종 전원 하락. 왼쪽 열도 '오른 업종'이 아니라 덜 내린 업종. 버틴 축은 담배·통신·부동산·음료·제약(-1.77%) 등 반도체와 먼 내수, 낙폭 상위는 전자장비·반도체·통신장비(-9.21%)·전기장비 등 IT 하드웨어 일색. 반도체와반도체장비는 171종목 중 상승 2개.

업종 해석
01
반도체

· 가격 삼성전자 220,000원(-13.39%)·SK하이닉스 1,550,000원(-14.65%)에 반도체·반도체장비 -13.91%. 시총 1·2위의 낙폭이 지수를 넘어서며 K200 -11.55% > 코스피 -10.84%· 체인 삼성전기 -15.92%·SK스퀘어 -15.60%·원익IPS -15.57%·주성엔지니어링 -14.08%. 소부장까지 일괄. 테마도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부가 D램으로 범용 D램과 시장이 갈림 -11.25%·반도체 재료/부품 -10.12%· 재료 중국 DUV·엔비디아 딜의 상세는 해설 01. 여기서는 가격 반응의 크기만. SK하이닉스는 한 달 새 시가총액이 반토막(장마감 보도), 실적 발표 하루 전의 낙폭으로는 이번 국면 최대서사가 어느 쪽도 확정되지 않은 채 가격이 먼저 움직임.
내일 아침의 답안이 서사를 이기는지가 첫 판정.

02
확산의 경로

· 전방위 반도체 밖에서도 건설 -8.42%·자동차 -8.32%·생명보험 -8.27%·증권 -8.08%. 실적·업황과 무관한 축까지 8%대· 쏠림 2026 하반기 신규상장 테마 -17.05% 등 수급이 얇은 자리일수록 깊게 파임. 레버리지 상품군의 급락과 규제는 해설 02· 기계적 경로 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프로그램 -2조9,539억. 지수·ETF 환매와 레버리지 리밸런싱, 위험한도 축소가 함께 작동하는 통로로, 원인이라기보다 반도체발 충격을 업종 구분 없이 전달한 장치판 것은 두 종목인데 값이 내린 것은 878종목.
그 간극을 메운 것은 판단이 아니라 기계였다는 게 당국·증권가의 공통 지목.

03
버틴 자리

· 생존 담배 -0.49%·통신서비스 -0.96%·부동산 -1.03%·제약 -1.77%. 금리도 경기도 아닌 '반도체와의 거리'가 이날의 방어 기준. 정확히는 노출도와 가격 탄력성으로, 외국인 집중도·레버리지 노출·성장 프리미엄이 낮은 업종일수록 덜 내림· 종목 시총 상위 14개 중 유일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 +0.26%. 기관 순매수 2~4위가 파마리서치·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바이오로 피난한 기관방어 순위는 반도체 노출도의 역순.
시장 간 낙폭 차이도 같은 축(해설 01).

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01
SK하이닉스 실적

· 내일 오전 발표. 확률보다 발표 뒤 주가 반응이 이번 조정의 성격을 정함

컨센서스영업이익 64조889억 · 이익률 75~77% 사상 최대 분기 · 증권사 14곳
볼 것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부가 D램으로 범용 D램과 시장이 갈림 출하 · 범용 D램 가격 · 3분기 가이던스 · 중국 공급 질의
발표 뒤 갈리는 세 갈래
둘 다 강오늘 낙폭은 수급 과잉반응
실적만 강구조적 디레이팅이익이 아니라 그 이익에 매기는 배수(밸류에이션)가 낮아지는 것으로 이동 가장 중요한 갈래
둘 다 약업황 둔화와 겹침 · 2차 하락 위험
02
외국인 나흘째

· 범위 매도가 두 반도체주에 갇히면 종목 재평가, 다른 종목으로 번지면 시장 이탈· 잔여 매물 뉴스면 잦아들며 되돌림, 디레버리징차입·레버리지 포지션을 줄이는 과정. 뉴스가 멎어도 후행 매물이 며칠 이어질 수 있음이면 새 악재 없이도 후행 매물, 호가 공백이면 적은 매수로도 큰 반등거래대금 33.69조 · 받는 손인 개인의 예탁금 체력도 변수

03
미국장·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 이틀째 반응 오늘 밤 엔비디아·ASML의 후속. DUV·순환 거래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 서사가 하루짜리인지 이틀째로 번지는지· 금리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결과는 목요일 새벽 3시, 인상 프라이싱금리 선물 가격에 반영된 시장의 인상 확률. 회의 전에도 매일 움직이는 기대치은 31.5%(CME·7/27). 유가 급락이 동결 쪽 재료로 반영되는지· 과매도 반작용 리서치센터장들 '6,000 초반은 과매도·분할 매수 구간'. 반등 시도의 소재는 이미 나와 있음과매도 신호와 실적·FOMC 대기가 같은 날 겹침. 반등이 시도돼도 검증은 목요일 새벽까지 이어짐

시장 관찰 실적 뒤 세 갈래 판정 · 외국인 나흘째와 잔여 매물 · 미 화요장 반도체 ·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결과 대기

오늘 밤 · 이번 주 핵심 일정앞으로의 이벤트 3
오늘 밤
미 증시(07.28) · 엔비디아·ASML 이틀째 반응 ·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둘째 날
DUV·순환 거래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 서사의 지속 여부. 수요일 시가의 두 번째 변수(첫 번째는 아침의 실적)
7/29
SK하이닉스 실적(오전) · MS·메타(미 장후 = 7/30 새벽)
급락 다음 날의 첫 답안.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와 판정은 다음 거래일 01MS·메타의 AI 투자 계획은 순환 거래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 논란의 반대 증거 후보
7/30
~31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결과(7/30 새벽 3시) · 삼성전자 실적 · 애플·아마존 · 미 GDP·PCE · BOJ
금리·실적·물가 연쇄 / 7/31 레버리지 ETF 예탁금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에 요구되는 기본 예치금. 7/31부터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 3,000만원 등 1차 규제 시행 · 6월 산업활동동향
이번 주 복기 · 남은 일정
완료07.23
알파벳 실적에 +4.40%. 닷새 만 7,000 회복·2분기 GDP +0.6%
완료07.24
유가·미 기술주·관세 3중 악재 -5.72%. 매도 사이드카·외국인 -3.27조
완료07.27
미·이란 교전 중단. 유가 급락에 +0.97% 반등·외국인 이틀째 -2.88조
오늘07.28
핵심중·미발 반도체 이중 충격 -10.84%. 양시장 서킷브레이커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코스피 올해 8번째 발동 발동·업종 전원 하락
07.29
핵심SK하이닉스 실적·IR(오전) · MS·메타(미 장후)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는 사상 최대 분기. 급락 다음 날의 첫 답안

07.30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결과(새벽 3시) · 삼성전자 실적 · BOJ 개시

인상 프라이싱금리 선물 가격에 반영된 시장의 인상 확률. 회의 전에도 매일 움직이는 기대치 31.5%에서의 결론. 동결이어도 성명서의 9월 신호가 재료

07.31
6월 산업활동동향 · 애플·아마존(미 장후) ·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규제 시행

예탁금 현금 3,000만원·최소 매매단위 20좌·사전교육 강화

시각은 한국시간.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는 현지 7/28~29이고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SK하이닉스 실적·IR은 7/29 공시 기준. 발표 시각·내용은 변동 가능.

기록
기술적 기준선 · 세 지수
KOSPI현재 6,023.66
현재
5,9926,4006,516

어제까지의 지지 지도(6,650대·6,557·6,516·6,429)가 하루 만에 전부 위로 넘어감. 아래로 확인된 선은 5,992(오늘 저가)와 6,000 심리선뿐. 그 아래는 4월 이후 가격이 다니지 않은 미확인 구간. 위는 6,400(오늘 시가·갭 하단) 회복이 첫 관문, 다음이 6,516(7/20 종가)·6,557.

KOSPI200현재 945.69
현재
9501,0001,050

현재 945.69(-11.55%)는 코스피(-10.84%)보다 깊음. 두 반도체주가 몰린 지수라 낙폭도 가장 큼. 어제의 지지 1,050은 하루 만에 104pt 위의 저항이 됨. 950 회복이 첫걸음, 1,000 심리선·1,050 차례. 아래는 미확인 구간.

KOSDAQ현재 705.85
현재
697731748

현재 705.85는 장중 697.57로 700을 1년 3개월 만에 깬 뒤 되올라온 자리. 700 심리선과 697(오늘 저가)이 아래 기준, 위는 731(옛 최후 확인선)·742(오늘 시가)·748(신저가선) 차례. 마감 직전 외국인 순매수 전환이 700 위 복귀와 겹친 점은 기록.

용어 한 줄 사전
서킷브레이커
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오늘 코스피 10:13(올해 8번째)·코스닥 12:01 발동
사이드카
선물이 급등·급락할 때 프로그램 주문을 5분간 정지하는 장치. 오늘 코스피 9:06·코스닥 9:14 매도 사이드카 발동
DUV 노광장비
반도체 회로를 웨이퍼에 새기는 심자외선 장비. 액침형은 ASML이 사실상 독점해 온 영역
순환 거래
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의 핵심
CXMT(창신메모리)
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7/27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중국 본토 시총 1위
HBM
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부가 D램으로 범용 D램과 시장이 갈림
SOX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FOMC
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인상 프라이싱
금리 선물 가격에 반영된 시장의 인상 확률. 회의 전에도 매일 움직이는 기대치
프로그램 매매
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비차익
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외국인·기관 현물 주문의 주요 경로
베이시스
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매매기준율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 이 리포트의 원/달러 기준
레버리지 ETF 예탁금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에 요구되는 기본 예치금. 7/31부터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
시장 폭
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디레버리징
차입·레버리지 포지션을 줄이는 과정. 뉴스가 멎어도 후행 매물이 며칠 이어질 수 있음
디레이팅
이익이 아니라 그 이익에 매기는 배수(밸류에이션)가 낮아지는 것
컨센서스
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
출처 및 데이터 기준
  1. 미국 지수 07.27 정규장 확정 종가: 나스닥 24,932.08(−0.18%)·다우 52,210.08(+0.51%)·S&P500 7,413.18(+0.02%)·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11,554.88(−2.23%)·US 10Y 4.641%(−3.8bp): 네이버 금융·Yahoo Finance·MarketWatch (2026.07.27 정규장 마감). 엔비디아 −5.0% $196.51(6/5 이후 최대 낙폭)·CDS 프리미엄 연 0.82%로 사상 최대폭 상승·시총 1위 애플에 양보: 아주경제 · ASML −5.8%(장중 −7%)·BE세미컨덕터 −10%·소이텍 −5%: 뉴스핌
  2. 반도체 이중 충격의 재료 중국 업체(사명 비공개)의 액침 DUV 노광장비반도체 회로를 새기는 핵심 장비. 액침형은 ASML이 사실상 독점해 온 영역 생산 착수·올해 약 5대→2027년 약 20대·SMIC·화훙·CXMT 공급 대상·'성능은 ASML 열위, 양산 전 검증 필요': 디인포메이션 보도를 뉴스핌이 인용 (2026.07.28) · 엔비디아의 고객 투자·금융지원 거래군 — SK그룹 5,000억달러 이상 협력안, 오픈AI 관련 지급보증 2,500억·자금지원 3,500억달러 논의, SSI 50억·네이버 10억달러(개별 발표 기준. 보도별 집계 범위가 달라 총액은 표기하지 않음)와 순환 거래칩 회사가 고객사에 투자·금융을 대주고 그 고객이 다시 칩을 사는 구조. AI 수요의 실체 논란 우려 재점화: 아주경제·글로벌이코노믹 · CXMT 상장 이튿날 '글로벌 자금 블랙홀' 수급 논지(심리 영향은 가능하나 실제 수급 이탈은 제한적 평가 병존): 머니투데이
  3. 한국거래소(KRX)·네이버 금융 코스피 6,023.66(−10.84%, 07.28 장마감 확정) 시 6,400.27·고 6,413.57(개장 직후)·저 5,992.91(마감 직전) / 코스닥 705.85(−7.72%) 시 742.13·저 697.57 / 코스피200 945.69(−11.55%) / 투자자별(코스피): 개인 +4조3,340억·외국인 −4조9,666억·기관 +6,300억, 코스닥: 개인 +515억·외국인 +860억(장 후반 순매수 전환)·기관 −1,345억, K200 선물: 외국인 +1조1,660억·기관 −1조3,640억·개인 +1,070억,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코스피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3,556억·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외국인·기관 현물 주문의 주요 경로 −2조9,539억·전체 −2조5,983억(코스닥 +12억),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11.06 콘탱고(현물 945.69·선물 956.75), 등락 코스피 상승 36·보합 3·하락 878(상한 3·하한 2, 상승비율 4.2%) / 코스닥 상승 140·보합 38·하락 1,557(상한 11·하한 2, 8.6%), 거래대금 코스피 33.69조·코스닥 4.74조, 공매도 코스피 1.57조(3.4%)·코스닥 0.24조(4.2%, KRX+NXT 합산): 한국거래소 장마감 확정 통계·네이버 금융 (2026.07.28). 투자자별 수급은 언론 보도치(외국인 −4조9,841억 등)와 집계 범위에 따른 소폭 차이가 있으며, 본 리포트는 거래소 확정 통계를 따름
  4. 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기록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 9:06(올해 13번째)·코스닥 9:14(5번째), 서킷브레이커지수가 8% 이상 급변해 1분 지속되면 매매를 20분 중단하는 장치. 코스피 올해 8번째 발동 코스피 10:13·코스닥 12:01(각 20분 중단), 12시 10분 코스피 −10.62%(6,038.27): 한국경제·fn뉴스 · 코스피 CB 올해 8번째: 한국일보 · −732.09pt 역대 2위(1위 6/23 −910.71pt)·코스닥 장중 700 붕괴 1년 3개월 만: fn뉴스·한국경제 · 7월 누적 −28.9%로 IMF 1997년 10월(−27.25%) 초과 월간 최대: 뉴스핌 · 세 달 만의 장중 6,000 붕괴(4월 말 이후 최저 수준): 헤럴드경제·한국경제
  5. 종목별 순매수·순매도와 연속 수급 한국거래소 투자자별 종목 수급(MDCSTAT024, 주식시장 전체·2026.07.28): 외국인 SK하이닉스 −3조2,092억·삼성전자 −1조6,414억. 두 종목 합계 −4조8,506억은 순매도 종목만 합산한 −5조8,680억의 83%이며, 나머지 종목의 순매수·순매도를 상계한 두 종목 제외 외국인 순매도는 572억(분모가 다른 두 값이므로 직접 차감되지 않음). 기관 SK하이닉스 +8,997억·삼성전자 −10억, 개인 두 종목 +3조9,354억. NAVER 나흘 연속(외국인 −2,312억/기관 +2,248억)·SK스퀘어 나흘 연속(기관 −5,462억/개인 +4,168억)은 07.23·24·27·28 일자별 대조. 수급 집중도(외국인 매도 상위 1종목 55%·상위 5종목 85%, 기관 매수 상위 1종목 56%)와 정합
  6. 종목 종가 삼성전자 220,000원(−13.39%)·SK하이닉스 1,550,000원(−14.65%): 이투데이·fn뉴스 (2026.07.28 장마감). 삼성전기 −15.92%·SK스퀘어 −15.60%·현대차 −9.68%·삼성물산 −10.16%·삼성생명 −8.51%·원익IPS −15.57%·주성엔지니어링 −14.08%: 아주경제 · 시총 상위 14개 중 삼성바이오로직스(+0.26%)만 상승: fn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9~24% 급락·SK하이닉스 한 달 새 시총 반토막: 서울신문(daum)·fn뉴스
  7.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 1,460.90원(▼5.10). 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 이 리포트의 원/달러 기준(2026.07.28). ※같은 표에서 07.27은 1,466.00 — 전호에 실린 1,468.80(19:23 고시)과의 2.80원 차이는 고시 회차 차이이며, 전일대비는 같은 표 계열끼리 계산. 주간거래 종가 기준 1,462.5원(−6.0원)·5/7 이후 최저·장중 변동폭 11.0원·월말 네고 물량: 이투데이 · 엔/원 889.10(−0.22%)·달러인덱스 101.535(+0.06%)·비트코인 $63,436(−0.45%)·국제 금 $4,047.80(−0.66%)·VIX 19.05(+2.04%)는 07.28 21시 기준 장중 시세(확정 아님) · LME 구리 13,810(+1.42%)·알루미늄 3,192(+0.54%)는 Cash 기준일 07.27
  8. 유가·중동 07.27 확정 마감: 브렌트 $88.36(−8.42달러, −8.7%)·WTI $82.61(−6.70달러, −7.5%): fn뉴스·뉴스웨이. 브렌트 90달러 아래 확정 마감으로 전일 상방 트리거 '안착' 조건은 충족 · 미·이란: 주말 공습 중단·트럼프 'good talks' 언급·협상 실패 시 재개 경고, 이란은 직접 협상 부인(오만 경유 호르무즈 협의만 인정). 공식 휴전 협정 없는 불안정한 군사 휴지 상태로 표기: 로이터·CBS (2026.07.28). 07.28 21시 기준 진행 시세 브렌트 $86대·WTI $80대는 확정 아님
  9.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현지 7/28~29) CME 페드워치 동결 68.5% vs 25bp 인상 31.5%·'7월 동결, 9월 인상' 베팅: 한국경제 (2026.07.27). 결과 발표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유가 급락(전일 −7~9%)의 프라이싱 반영 여부가 관전점
  10. 아시아·해외 동반 닛케이 62,364.92(−3.95%, 2개월 만 최저)·토픽스 −2.52%·키옥시아 가격제한폭 하한가(5만엔 하회)·어드반테스트·도쿄일렉트론 동반 약세: 뉴스핌·fn뉴스 · TSMC 등 아시아 반도체 동반 급락: 헤럴드경제 · STOXX600 +0.27%·항셍 +0.22%(07.28)·'AI 밸류체인 선별 조정' 프레임: FT·WSJ·블룸버그 (2026.07.28)
  11. 정부 대응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투자협회 긴급 시장점검 회의(28일 오전)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1차 조치 7/31 조기 시행(기본예탁금 현금 3,000만원·최소 매매단위 1→20좌·사전교육 강화), 시장 불안 지속 시 개인 고위험 상품 투자 총량 20% 제한 등 2차 검토: 서울신문(daum) · 경제금융당국 '변동성 유발 위험요인 면밀 점검': MBC
  12. 시장 코멘트 리서치센터장 8인 '6,000 초반은 과매도·저평가 구간'(한화 박영훈·IBK 이승훈), NH 조수홍 '수급이 주도하는 장세의 반복 급락', 신한 윤창용 '낙폭 확대는 외국인 대규모 매도와 레버리지·ETF의 기계적 매매': 머니투데이 · 삼성증권 조아인 '기초체력 훼손보다 복합 불확실성의 심리 위축': 아주경제 · '저점 반등 가능성·분할 매수 고려' vs '반도체 심리 극도 위축' 병존: 뉴스핌
  13. SK하이닉스 2분기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7/29 발표) 연합인포맥스 집계 증권사 14곳 기준 영업이익 64조889억원·매출 84조597억원·영업이익률 75~77%: fn뉴스 (2026.07.26) · MS FY26 4분기 EPS 4.21달러·매출 876.2억달러(7/29 미 장후): MarketBeat · 메타 2분기 EPS 7.23달러·매출 602.6억달러: AlphaStreet. 컨센서스는 추정치로 확정 실적이 아님
  14. 증권사 리서치(2026.07.27자)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재고 3주: SK증권 · AI 수요 견조·시선은 자본효율성으로: 교보증권 · 원화 강세 구조적 배경: 키움증권 ·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프리뷰 '인상에 대한 두려움': 유진투자증권 · 9월 인상 프라이싱금리 선물 가격에 반영된 시장의 인상 확률. 회의 전에도 매일 움직이는 기대치: 하나증권 채권 · 과창판 IPO(중국): 하나증권

Disclaimer: 본 자료는 시장 구조 분석과 판단 재료 정리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님.

2026.07.28 · Sung Oh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