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가 옮겨간 오후 · 2026.07.27 데일리 마켓 리포트 표지
Sung Oh ·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 2026.07.27 (월) 장마감
2026.07.27 · DAILY MARKET REPORT · 요약 6,691에서 6,756으로 · 이틀째 시가가 곧 고가

매도는 이어졌고, 흡수는 넓어졌다

브렌트 장중 $90 하회외국인 이틀째 -2.88조코스닥 +2.22%
KOSPI
6,755.75
▲0.97%
KOSDAQ
764.86
▲2.22%
전일 종가 6,690.62 시가 = 고가 6,806.27 저가 6,557.39 종가 6,755.75 +65p 09:00 11:00 14:00 15:30
장중 흐름
장전
· 주말 미·이란 교전 중단. 브렌트 장중 $90 하회·WTI 80달러대· 미 증시(07.24)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4.25%·나스닥 -0.64%·다우 +0.46%· 중국 CXMT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7/27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상승 마감·장중 A주 시총 1위, 상하이 상장일
개장
· 6,806.27(+1.73%) 출발. 이틀째 시가가 곧 하루의 고가· 유가 급락 안도가 시가에 먼저 반영, 코스닥은 장 초반 고가 780.39· 외국인, 대형 반도체 매도 지속
오전
· 개장가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 전환. 10시 반 무렵 저가 6,557.39(-1.99%)· 시가에서 저가까지 249pt 반납· 이후 6,600대 회복 후 횡보
마감
· 14시 이후 상승 가속. 기관 매수 유입 시간대와 겹침· 종가 6,755.75(+0.97%) · 코스닥 764.86(+2.22%)· 7/21 종가(6,748) 위 첫 마감
시장 설명 지표 07.24 미국 종가 · 07.27 서울 장마감
나스닥
24,975.82
▼0.64%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11,818.88
▼4.25%
S&P500
7,411.98
▲0.05%
다우
51,947.25
▲0.46%
US 10Y
4.679%
▼2.4bp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
1,468.80
▲6.30
WTI
89.31
▼3.12%
VIX
18.58
▼0.64%
그 외 주요 지표
삼성전자
254,000
▲1.80%
SK하이닉스
1,816,000
▲3.24%
비트코인
$65,212
▼0.20%
엔/원 100엔
896.10
▼0.40%
달러인덱스
101.271
▼0.20%
국제 금
4,096.40
▲0.71%
구리 LME
13,617.00
▼0.93%
알루미늄
3,175.00
▼0.59%
다음 거래일 조건 · 하방 경계 우위

유가 안도는 시가에 한 번 반영됐고 팔렸다. 볼 것은 외국인 현물 사흘째와 수요일 이벤트 앞의 관망 강도.

상방 45%
하방 55%

45:55는 정량 예측 확률이 아니라 15:30 장마감 시점에 확인된 상·하방 조건의 상대적 무게다.

상방 근거 ① 유가 하락의 후속 반영 여지(장마감 시점 WTI 80달러대 진행) ② 기관 현물 매수 전환·코스닥 동반 반등 ③ 시장 폭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회복(상승 종목 과반). 하방 근거 ① 외국인 현물 이틀째 대량 매도 + 선물 매도 확대 ② 이틀 연속 갭 상승분이 팔림(시가=고가) ③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SK하이닉스 실적 직전 관망. 완충 요인 기관·개인의 반도체 받침과 6,748 위 복귀. 일정·지속 변수는 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장 마감 이후 변수 · 7월 27일 저녁 기준 · 확정 종가 아님

서울 마감 뒤 유가 낙폭 확대 진행. WTI 장중 7%대 하락 $82대, 브렌트 $90 아래.
화요일 미국장 확정치에서 이 낙폭이 유지되는지가 개장 전 첫 확인점,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첫날(현지 7/28) 분위기가 두 번째.

전일 판단 대비 확인 · 7.24 → 7.27
직전(7.24) 판단 하방 55%. 상방 유효 조건은 '주말 중동 진정·브렌트 반락 + 외국인 매도 급감 → 6,748 회복' (★★★★★)
결과 종가 +0.97%, 6,748 회복. 상방 조건 중 유가만 충족된 채 지수가 올랐다
방향 판단 실패 · 사흘 연속
유가 조건(중동 진정·브렌트 반락)은 충족, 외국인 조건(매도 급감)은 미충족.
두 조건을 동시 충족으로 묶은 트리거 설계가 어긋남. 유가 하나로도 방향이 돌 수 있음을 배분에 담지 못함.
직전(7.24) 판단 외국인 -3.27조가 '포지션 청산'인지 '방향 전환'인지, 이틀째 규모가 판정 기준 (★★★★)
결과 현물 이틀째 -2.88조 + 선물 -5,560억 확대. 이틀 합산 -6.15조로 직전 나흘 매수(+5.6조)를 초과 회수
전환 쪽 신호 · 다만 지수는 상승
매도 연속성은 전환을 가리키나, 기관·개인이 받으며 지수가 오른 첫날.
외국인 매도가 지수 방향을 지배하지 못함. 상세는 수급 구조.
전일 조건 결론

재료 목록은 맞았고 조합이 틀림.
복수 조건을 '그리고'로 묶으면 하나만 충족돼도 움직이는 장을 놓침. 급등·급락 교차 구간에서 사흘 연속 헤드라인 방향 실패.

오늘 장의 해설

유가·AI·수급 셋이 한꺼번에 움직인 하루.
앞의 둘은 위로, 마지막 하나는 아래로 밀었고 결과는 위.
금요일 -5.72%를 하루 만에 +0.97%로 되받았으나, 되돌린 건 가격이지 수급이 아님.

01
주말 중동

· 교전 미국이 13일간의 대이란 공습을 중단하고 이란도 보복을 멈춤. 양측 물밑 협상 보도. 다만 공식 휴전 협정은 아직 아님· 유가 브렌트 장중 $90 하회·WTI 80달러대. 7월 한 달 25%대 급등분의 되돌림 시작· 물류 사우디가 홍해 경유 원유 수송 재개 추진. 호르무즈·홍해 물류 정상화 관측빠진 것은 수요가 아니라 공급 위험 프리미엄.
협정 없는 '중단'이라 되돌림의 지속은 협상 진전이 조건.

02
AI 결속

· 지분 엔비디아가 NAVER 3자배정 유상증자특정 대상에게만 신주를 배정해 자본을 늘리는 방식. 기존 주주 청약 없이 지정된 투자자가 인수에 10억달러(1조4,809억원) 참여. 발행가 204,500원·724만1,564주·지분 4.5%로 국민연금(8.8%)·블랙록(6.0%)에 이어 3대 주주, 납입기한 10/30. NAVER의 2008년 상장 이후 첫 3자배정· 규모 브룩필드가 GPU·데이터센터 조달 우선협상 파트너계약 체결을 먼저 논의할 권리를 갖는 상대. 확정 계약과는 다른 단계로 90억달러, 합쳐 100억달러(약 14.7조원). AI 팩토리는 내년 상반기 55MW 가동 → 2028년 200MW. 브룩필드 몫은 우선협상 단계라 확정 계약과 구분 필요. 주말엔 삼성전자·브로드컴 협력 MOU도 나옴(2030년까지 2,000억달러 이상 추산·확정 수주 아님)· 대조 미 금요장은 반대 방향이었음.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4.25%·마이크론 5%대 하락으로 목요일 한국 급락이 미국 메모리로 번진 상태미국 반도체가 4%대 하락한 다음 날 국내 반도체가 오름.
AI 투자비가 국내 인프라로 들어오는 발표가 그 역풍을 상쇄한 명분으로 겹쳤을 가능성.

03
수급

· 외국인 현물 이틀째 대량 매도 -2.88조. 이틀 합산 -6.15조로 직전 나흘 매수(+5.6조)를 초과 회수, 선물도 -5,560억으로 확대· 기관 +0.86조 매수 전환. 금요일 함께 팔던 두 반도체주를 +5,359억 순매수, 개인은 +1.98조·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2조5,951억으로 이틀 연속 2조원대 매도판 쪽은 그대로인데 받는 쪽이 개인 단독에서 개인+기관으로 넓어짐.
지수가 오른 건 매도가 줄어서가 아니라 매수가 늘어서.

종가의 의미

· 마감선 7/21 종가(6,748) 위 첫 마감. 다만 시가 6,806 위로는 끝내 못 올라섬(이틀 연속 시가=고가)· 기여도 두 반도체주가 약 75pt로 지수 상승폭 65pt를 상회(장마감 기사 추산) → 두 종목 밖 시장은 기여도상 마이너스

가격 복원은 확인, 수급 복구는 미확인.
유가 안도가 지수를 밀고 외국인 매도가 상단을 누른 장.

수급 구조코스피 · 하루 전체 집계
개인+1.98조
외국인-2.88조
기관+0.86조
64% 두 반도체주

외국인 순매도(주식시장 전체 -3.04조)의 64%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에 집중. 이틀째 같은 자리를 팖.
그 두 종목을 기관이 +5,359억, 개인이 +1.37조 순매수(모두 주식시장 전체 기준). 매도도 매수도 같은 두 종목에서 맞붙은 하루.

외국인 선물-5,560억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코스피)-2조5,951억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1,468.80 ▲6.30
시장 폭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코스피 상승 497 / 하락 372 (상한 0·하한 2)
코스닥 상승 1,007 / 하락 628 (상한 10·하한 2)
· 상승 종목이 과반(코스피 918개 중 497개·54%). 금요일과 달리 지수와 폭이 같은 방향· 연속 수급 NAVER는 외국인 현물 사흘째 순매도(사흘 합산 -2,014억) vs 기관 사흘째 순매수(+2,044억), SK텔레콤도 같은 구도 사흘째(외국인 -3,106억 vs 기관 +2,256억, KRX 종목 수급·주식시장 전체 기준)
수급 상세
최근 5거래일 수급
07.27개인+1.98조외인-2.88조기관+0.86조

외국인 이틀째 대량 매도·기관 매수 유턴. 받는 쪽이 넓어지며 +0.97%

07.24개인+5.18조외인-3.27조기관-1.95조

나흘간 쌓인 매수분의 상당 부분 회수. 기관 동반 매도·개인 단독 수용, -5.72%

07.23개인-2.21조외인+2.14조기관+0.10조

외국인 나흘째·나흘 누적 +5.6조. 알파벳 실적에 갭 상승 지킨 +4.40%

07.22개인-1.22조외인+2.62조기관-1.40조

외국인 사흘째·닷새 내 최대. 기관 하루 만 재매도, 갭 상승분 368pt 반납 +0.74%

07.21개인-1.64조외인+0.30조기관+1.37조

기관 하루 만 유턴·개인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실현. 수출 잠정치와 맞물린 V자 반등 +3.56%

5거래일 합계(단순 합산): 개인 +2.09조 / 외국인 -1.09조 / 기관 -1.02조.
닷새 합산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 나흘 매수를 이틀에 다 되돌린 셈. (KRX 공식 일자별 기준)

07.27개인-1,550억외인-1,422억기관+2,731억

기관 단독 매수 전환. 개인·외국인 매도를 받아내며 +2.22%

07.24개인+4,881억외인-1,315억기관-3,580억

외국인·기관 하루 만에 재매도. 어제 +5.22% 상승을 하루에 되돌린 -5.32%

07.23개인-2,373억외인+1,675억기관+643억

외국인·기관 매수 전환. 나흘 매도 끝 동반 매수, 매수 사이드카선물이 급등·급락할 때 프로그램 주문을 5분간 정지하는 장치. 오늘은 발동 확인 없음 +5.22%

07.22개인+2,636억외인-815억기관-1,914억

외국인·기관 매도 나흘째. 바이오 약세 이틀째 -0.30%, 748 위는 방어

07.21개인+1,474억외인-1,360억기관-129억

외국인·기관 매도 사흘째. 장중 730.81 신저가 뒤 상승 전환 +0.49%

5거래일 합계: 개인 +5,068억 / 외국인 -3,237억 / 기관 -2,249억.
코스피와 반대로 코스닥은 기관이 단독으로 받은 하루. 코스닥 외국인은 이틀째 순매도. (과거 일자 수치는 KRX 확정치 기준)

선물·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외국인 선물
-5,560억
금요일 -760억에서 크게 확대. 현물 -2.88조와 같은 방향, 닷새째 매도.
기관 선물
+6,340억
현물 +0.86조와 같은 방향의 매수. 금요일의 중립(-40억)에서 전환.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코스피)
-2조5,951억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631억 · 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2조6,582억. 이틀 연속 2조원대 매도, 코스닥은 -1,102억.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로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상태
+5.28
콘탱고 유지. 다만 금요일 +7.92에서 폭이 줄어듦.

금요일의 '현물 대량 매도+선물 소폭'이 오늘은 '현물 대량+선물 확대'로 바뀜. 현물·선물 매도가 같은 방향으로 확대돼 방향성 매도의 가능성 확대. 다만 선물 매도에는 헤지와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조정도 포함될 수 있어, 사흘째 연속성과 현물 매도 규모로 최종 판정. 반대편에서 기관은 현물·선물을 같이 삼. 개인 K200 선물은 +1,050억. 프로그램 매매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는 투자자별 수급에 포함되는 경로라 별도로 합산하지 않음.

주체별 순매수·순매도
외국인
순매수
  1. 우리금융지주+286억
  2. 대한항공+160억
  3. 기아+142억
  4. 지엔씨에너지+124억
  5. 삼양식품+122억
순매도
  1. SK하이닉스-1조1,052억
  2. 삼성전자-8,369억
  3. 삼성전기-1,304억
  4. NAVER-1,228억
  5. SK텔레콤-948억
기관
순매수
  1. SK하이닉스+4,108억
  2. 삼성전자+1,251억
  3. SK텔레콤+626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471억
  5. NAVER+468억
순매도
  1. SK스퀘어-551억
  2. 기아-319억
  3. SK이터닉스-316억
  4. 현대로템-188억
  5. LG이노텍-182억
개인
순매수
  1. 삼성전자+7,025억
  2. SK하이닉스+6,638억
  3. 삼성전기+1,311억
  4. NAVER+715억
  5. SK스퀘어+648억
순매도
  1. 우리금융지주-488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329억
  3. 삼양식품-289억
  4. 주성엔지니어링-190억
  5. 대한항공-188억

금요일 외국인과 함께 두 반도체주를 팔던 기관이 오늘은 순매수 1·2위로 돌아섬. 외국인 홀로 파는 구도. 외국인은 매수 쪽도 약해 순매수 1위가 우리금융지주 +286억에 그침(상위 5종목 합산 +834억 vs 순매도 상위 5종목 -2조2,901억). NAVER·SK텔레콤은 외국인 매도·기관 매수가 사흘째 맞선 자리. (KRX 투자자별 거래실적, 주식시장 전체 기준)

업종 강약장마감 확정
가장 강한 업종
인터넷소매+7.42%
양방향미디어+6.38%
방송·엔터+4.70%
항공사+4.31%
가장 약한 업종
에너지장비·서비스-13.96%
우주항공·국방-8.77%
무역회사-4.92%
석유·가스-4.90%

상승 상위는 인터넷·미디어·항공 등 금요일 눌렸던 성장·유가 피해 축, 하락 상위는 에너지장비·방산·상사·석유가스·해운(-4.18%) 등 유가·지정학 수혜 축. 양쪽이 금요일과 자리를 맞바꿈. 반도체·반도체장비는 +2.29%.

업종 해석
01
반도체

· 지수 SK하이닉스 +3.24%·삼성전자 +1.80%로 반도체·반도체장비 +2.29%(171종목 중 상승 128). 금요일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4%대 하락의 역풍을 눌러 담음· 경쟁 중국 CXMT(창신메모리)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7/27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상승 마감·장중 A주 시총 1위가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상승 마감, 장중 A주 시총 1위. 범용 D램 공급 확대 우려의 재료지만 출하 점유율은 8~9%대로 삼성(36%)·SK하이닉스(29%)와 격차(AP·카운터포인트)· 경로 위협의 첫 길목은 중국 내수 범용 D램.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부가 D램으로 범용 D램과 시장이 갈림·첨단 공정은 패키징·고객 인증 장벽이 별개고, 삼성·브로드컴 협력(해설 02)은 그 반대편중국은 범용 물량을 늘리고 한국은 첨단 결속을 굳히는 대치 구도.
수요일 SK하이닉스 실적이 첫 판정 지점.

02
성장주

· 주도 인터넷소매 +7.42%·양방향미디어 +6.38%. NAVER 225,000원(+8.43%)이 상승 축의 꼭짓점. 장 전 시간외 20%대·장중 13%까지 올랐다가 상승폭을 줄임· 확산 IT서비스 +3.96%·소프트웨어 +2.94%·생물공학 +3.55%, 테마는 로봇·AI가 4%대. 코스닥 강세의 몸통· 수급 NAVER는 기관 사흘째 매수 vs 외국인 사흘째 매도가 맞선 채 급등. 자사주 490만주(약 1조원) 8/3까지 소각도 같은 날 결의엔비디아의 지분 참여(해설 02)가 AI 투자비의 국내 유입 신호로 읽히며 할인율 부담이 컸던 축부터 반등.

03
수혜주 되돌림

· 반납 WTI가 금요일 -3.12%로 89.31달러에 마감해 90달러 아래로 내려섰고 브렌트도 오늘 장중 90달러를 하회. 금요일까지 유가로 올랐던 정유 테마 -7.99%·에너지장비 -13.96%·해운 -4.18%이 반납의 몸통· 방산 우주항공·국방 -8.77%. 지정학 완화가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실현의 명분으로 해석될 여지· 반대편 항공사 +4.31%(대한항공 외국인 순매수 2위), 화학은 -0.28%로 낙폭 제한. 연료비 부담 완화가 곧바로 반영되돌려진 건 유가 자체가 아니라 유가가 만들어둔 수혜·피해의 명암.
협상이 다시 틀어지면 같은 폭으로 재역전될 수 있는 자리.

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01
유가·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 유가 브렌트 90달러 아래 마감이 확정되면 안도 연장, 반발 반등이면 오늘 상승분 재검증· 금리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첫날(현지 7/28). 주말 인상 프라이싱금리 선물 가격에 반영된 시장의 인상 확률. 회의 전에도 매일 움직이는 기대치이 30%대까지 올라온 상태에서 유가 급락이 이 프라이싱을 되돌리는지결과는 7/30 새벽. 그 전엔 프라이싱의 이동 자체가 재료

02
외국인 사흘째

· 현물 이틀 -6.15조 뒤 사흘째 규모. 대량 지속이면 전환 쪽 무게· 선물 -5,560억 확대 조합의 유지 여부, 기관 현물 매수 이틀째와의 대치닷새 합산이 순매도로 돌아선 첫날. 다음 하루가 기울기를 정함

03
SK하이닉스 실적 D-2

· 확인점 7/29 오전 발표. 수치는 이번 주 일정에 정리했고, 여기서 볼 것은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부가 D램으로 범용 D램과 시장이 갈림 출하·범용 D램 가격·3분기 가이던스 세 가지· 충돌 CXMT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7/27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상승 마감·장중 A주 시총 1위 상장 첫날 466% 급등 이후 흐름. 중국 공급 우려와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부가 D램으로 범용 D램과 시장이 갈림 실적의 첫 직접 대면외국인이 판 반도체를 기관이 받은 자리의 다음 근거

시장 관찰 브렌트 안착 여부 ·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프라이싱 · 외국인 사흘째 · SK하이닉스 실적

오늘 밤 · 이번 주 핵심 일정앞으로의 이벤트 3
오늘 밤
미 증시(07.27) · 유가 마감 확인 ·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개시(현지 7/28~29)
브렌트 90달러 아래 안착 여부. 화요일 시가의 첫 변수
7/29
SK하이닉스 실적 · MS·메타(미 장후 = 7/30 새벽)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
SK하이닉스영업이익 64조889억
매출 84조597억 · 이익률 75~77%
연합인포맥스, 증권사 14곳
MSEPS 4.21달러 · 매출 876.2억달러
메타EPS 7.23달러 · 매출 602.6억달러
반도체 업황의 답안이 나오는 자리. 주간 최대 분기점의 시작
7/30
~31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결과(7/30 새벽 3시) · 삼성전자 실적 · 애플·아마존 · 미 GDP·PCE · BOJ
금리·실적·물가 연쇄 / 7/31 레버리지 ETF 예탁금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에 요구되는 기본 예치금. 7/31부터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 3,000만원 시행
이번 주 복기 · 남은 일정
완료07.22
갭 상승 7,166 → 368pt 반납 +0.74%
완료07.23
알파벳 실적에 +4.40%. 닷새 만 7,000 회복·2분기 GDP +0.6%
완료07.24
유가·미 기술주·관세 3중 악재 -5.72%. 매도 사이드카선물이 급등·급락할 때 프로그램 주문을 5분간 정지하는 장치. 오늘은 발동 확인 없음·외국인 -3.27조
오늘07.27
핵심미·이란 교전 중단. 유가 급락에 +0.97% 반등·외국인 이틀째 -2.88조
07.28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개시(현지) · 한은 소비자동향조사

유가 급락 뒤 인상 프라이싱금리 선물 가격에 반영된 시장의 인상 확률. 회의 전에도 매일 움직이는 기대치의 이동 확인

07.29
핵심SK하이닉스 실적·IR · MS·메타(미 장후)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는 사상 최대 분기. 반도체 수급 대치의 답안

목~금07.30~31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결과(새벽) · 삼성전자 실적 · 애플·아마존 · 미 GDP·PCE · BOJ · 산업활동동향

7/31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예탁금 3,000만원(현금만) 시행

시각은 한국시간.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는 현지 7/28~29이고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SK하이닉스 실적·IR은 7/29 공시 기준. 발표 시각·내용은 변동 가능.

기록
기술적 기준선 · 세 지수
KOSPI현재 6,755.75
현재
6,5166,8067,000

현재 6,755.75는 6,748(7/21 종가) 위 첫 마감. 다만 위로는 이틀 연속 팔린 갭 상단이 겹겹. 저항은 6,798(7/22 종가)·6,806(오늘 시가=고가)·7,000(금요일 시가) 차례. 아래는 6,650대 중간지대 지나 6,557(오늘 저가)·6,516(7/20 종가, 반등 유효선)·6,429(최후 확인선).

KOSPI200현재 1,069.22
현재
1,0501,0801,100

현재 1,069.22(+1.29%)는 코스피(+0.97%)보다 큰 반등 폭. 금요일 낙폭의 몸통이던 대형주가 반등도 주도. 아래는 1,050이 첫 지지, 위는 1,080(7/16·7/22 종가)·1,100 차례. 코스피 6,806 회복과의 동행이 조건.

KOSDAQ현재 764.86
현재
731748784

현재 764.86은 748 신저가선에서 16pt 위로 올라선 자리. 오늘 장 초반 고가 780.39는 지키지 못함. 위는 780(오늘 고가)·784(7/14 종가) 차례, 아래는 753(오늘 저가)·748(신저가선)·731(최후 확인선).

용어 한 줄 사전
ADR
미국 증시에 상장된 해외 기업 주식 예탁증서. 국내 종목의 미국장 가격 반응을 보여줌
SOX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FOMC
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인상 프라이싱
금리 선물 가격에 반영된 시장의 인상 확률. 회의 전에도 매일 움직이는 기대치
CXMT(창신메모리)
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7/27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상승 마감·장중 A주 시총 1위
사이드카
선물이 급등·급락할 때 프로그램 주문을 5분간 정지하는 장치. 오늘은 발동 확인 없음
프로그램 매매
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비차익
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외국인·기관 현물 주문의 주요 경로
베이시스
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매매기준율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 이 리포트의 원/달러 기준
레버리지 ETF 예탁금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에 요구되는 기본 예치금. 7/31부터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
시장 폭
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출처 및 데이터 기준
  1. 미국 지수 07.24 정규장 확정 종가: 다우 51,947.25(+0.46%)·S&P500 7,411.98(+0.05%)·나스닥 24,975.82(−0.64%): TheStreet·Yahoo Finance (2026.07.24).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11,818.88(−4.25%)·VIX 18.58·US 10Y 4.679%(−2.4bp)·WTI $89.31은 네이버·Yahoo 일봉 확정(07.24). WTI는 $88.93(−3.54%) 보도(TheStreet)와 소폭 차이, 일봉 계열 우선. 마이크론 −5.50%(등락률만 확정): TradingKey · SK하이닉스 ADR미국 증시에 상장된 해외 기업 주식 예탁증서. 국내 종목의 미국장 가격 반응을 보여줌 −6%대·샌디스크 −9%대는 장중 수치(247wallst). 확정 종가 미확보.
  2. 중동·유가 미국, 13일간의 대이란 공습 중단·이란 보복 중단·물밑 협상(공식 휴전 협정 아님)·브렌트 오전 $92.65(−4.27%)·장중 $90 붕괴: 머니투데이 (2026.07.27) · 아시아 시간 WTI $84.99(−4.8%)·브렌트 $92.16(−4.8%)·군사행동 확대 지연과 외교 기대: WSJ · 브렌트 $90 하회 유지: CNBC(헤드라인 확인)·FXLeaders · 브렌트 07.24 마감 $96.78(−4%대): AP. 저녁 WTI $82대(−7%대)는 장중 진행 시세로 확정 종가가 아님. 중동 상황은 진행형이라 '위기 해소'로 단정하지 않음.
  3. 한국거래소(KRX)·네이버 금융 코스피 6,755.75(+0.97%, 07.27 장마감 확정) 시=고 6,806.27·저 6,557.39(오전 10시 반 무렵) / 코스닥 764.86(+2.22%) 시 760.54·고 780.39·저 753.73 / 코스피200 1,069.22(+1.29%) / 투자자별(코스피): 개인 +1조9,788억·외국인 −2조8,811억·기관 +8,595억, 코스닥: 개인 −1,550억·외국인 −1,422억·기관 +2,731억, K200 선물: 기관 +6,340억·외국인 −5,560억·개인 +1,050억,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코스피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631억·비차익차익거래 외 일반 프로그램 매매(지수 추종 등). 외국인·기관 현물 주문의 주요 경로 −2조6,582억·전체 −2조5,951억(코스닥 −1,102억), 베이시스선물가격 − 현물지수. 플러스면 콘탱고, 마이너스면 백워데이션 +5.28 콘탱고(현물 1,069.22·선물 1,074.50), 등락 코스피 상승 497·보합 47·하락 372(상한 0·하한 2) / 코스닥 상승 1,007·보합 99·하락 628(상한 10·하한 2), 거래대금 코스피 24.30조·코스닥 4.46조, 공매도 코스피 1.27조(4.1%)·코스닥 0.24조(4.5%): 네이버·KRX 장마감 확정 집계 (2026.07.27)
  4. 종목별 순매수·순매도와 연속 수급 KRX 투자자별 종목 수급(MDCSTAT024, 주식시장 전체·07.27 확정): 외국인 SK하이닉스 −1조1,052억·삼성전자 −8,369억(두 종목 −1조9,421억, 전체 순매도 −3조419억의 64%), 기관 SK하이닉스 +4,108억·삼성전자 +1,251억, 개인 두 종목 +1조3,663억. NAVER·SK텔레콤 사흘 연속(07.23·24·27 합산)은 같은 자료 일자별 대조. 엑셀 합계는 코스피+코스닥 시장 집계와 대조 검증(개인 −31억·기관 +33억 차이, 외국인 −186억은 기타시장 포함 범위 차이).
  5. 종목 종가 삼성전자 254,000원(+1.80%)·SK하이닉스 1,816,000원(+3.24%)·NAVER 225,000원(+8.43%)·삼성전기 1,325,000원(−0.08%): Investing.com·한경 데이터센터 (2026.07.27 장마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17%·삼성바이오로직스 +1.78%: fn뉴스·한국경제. 두 반도체주 지수 기여 약 75.62pt는 머니투데이 장마감 기사의 추산치로, 거래소 공식 기여도 자료가 아님.
  6. 원/달러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 기준. 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 1,468.80원(+6.30, +0.43%). 네이버 금융 일별시세 매매기준율은행 간 거래 환율의 가중평균으로 매일 고시되는 기준 환율. 이 리포트의 원/달러 기준(하나은행 고시, 2026.07.27 19:23·555회차). ※같은 표 기준 07.24는 1,462.50(−14.00). 전호 표기 1,462.20과 0.30원 차이는 고시 회차 차이, 전일대비는 같은 표 계열로 계산. 엔/원 896.10(−0.40%)·달러인덱스 101.271(−0.20%)·비트코인 $65,212(−0.20%)·국제 금 $4,096.40(+0.71%)은 07.27 저녁 시세(확정 아님) · LME 구리 13,617(−0.93%)·알루미늄 3,175(−0.59%)는 Cash 기준일 07.24.
  7.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현지 7/28~29) CME 선물 기준 동결 66% vs 25bp 인상 34%: 머니투데이 · 인상 확률 1주 전 13%대→주말 38%로 급등: 더퍼블릭 · 워시 의장 '지속적 고인플레 관용 없음'·9월 개시 프라이싱: Forbes. 결과 발표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뉴시스
  8. CXMT(창신메모리)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7/27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상승 마감·장중 A주 시총 1위 상하이 커촹반 상장 공모가 8.66위안·첫날 +466% 마감(장중 최고 +535%)·조달 최소 86억달러·시총 약 3.3조위안으로 중국 본토 시총 1위, 2025년 DRAM 출하 점유율 약 8%(2026년 1분기 약 9%, 삼성 약 36%·SK하이닉스 약 29%·마이크론 약 24%)·카운터포인트 2028년 약 11% 전망: AP·뉴스핌 (2026.07.27). 첫날 급등은 신규 상장 유통 물량·정책 프리미엄 병존. 산업 경쟁력의 직접 지표로 해석하지 않음.
  9. 국내 AI·반도체 협력 NAVER 3자배정 유상증자특정 대상에게만 신주를 배정해 자본을 늘리는 방식. 기존 주주 청약 없이 지정된 투자자가 인수(엔비디아 대상 10억달러·1조4,809억원, 발행가 204,500원, 724만1,564주, 지분 4.5%, 국민연금 8.8%·블랙록 6.0%에 이은 3대 주주, 납입기한 10/30, 2008년 상장 이후 첫 3자배정)·브룩필드 90억달러 GPU·데이터센터 조달 우선협상(합계 100억달러·약 14.7조원)·AI 팩토리 내년 상반기 55MW→2028년 200MW·자사주 490만주(약 1조원) 8/3까지 소각: NAVER 보도자료·NVIDIA IR·한국경제·머니투데이·시선뉴스 (2026.07.24~27). 브룩필드 몫은 우선협상 단계로 확정 계약과 구분 · 삼성전자·브로드컴 전략 협력 MOU(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2030년까지 2,000억달러 이상 협력 규모 추산(확정 수주 아님): 삼성전자 뉴스룸 (2026.07.25)
  10. SK하이닉스 2분기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7/29 발표) 연합인포맥스 집계 증권사 14곳 기준 영업이익 64조889억원·매출 84조597억원·영업이익률 75~77%: fn뉴스 (2026.07.26) · MS FY26 4분기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 EPS 4.21달러·매출 876.2억달러(7/29 미 장후): MarketBeat · 메타 2분기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 EPS 7.23달러(애널리스트 45인, 5.76~8.55달러)·매출 602.6억달러(전년 대비 +26.8%): AlphaStreet.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는 추정치로 확정 실적이 아님
  11. 정책·일정 김용범 정책실장 '레버리지 보완책 7/31 이후 일부 안정 기대·추가 방안 검토'(라디오): 뉴스핌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예탁금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에 요구되는 기본 예치금. 7/31부터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 3,000만원(현금만)·7/31 조기 시행: 금융위원회·뉴스핌 · 미 관세 한국 12.5% 최고 구간 확정·정부 '한미 합의 총 15% 상한 협의': 경향신문·뉴시스 ·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7,500억달러 협력·주간 전망: 뉴시스 · 7/31 6월 산업활동동향: 아시아투데이 · 한은 주간 일정: 뉴스핌 · BOJ 7/30~31 동결 유력: 뉴스핌
  12. 증권사 리서치(당일 폴더)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재고 3주: SK증권 (07.27) · 7/20일까지 메모리 수출 +270%·국내 업체 디커플링: 하나증권 반도체 위클리 (07.27) · AI 수요 견조·시선은 자본효율성으로: 교보증권 (07.27) · 2분기 GDP 반영 연간 성장 3.4% 상향: 유안타증권 (07.27) · 원화 강세 구조적 배경·단기 1,400원대 초반 여지: 키움증권 (07.27) · 단기 수급장·지수 상단 시나리오: iM증권 (07.27) ·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5.7배·외국인 주간 순매수는 비중 정상화 성격: SK증권 퀀트 (07.27) ·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프리뷰 '인상에 대한 두려움': 유진투자증권 (07.27) · 9월 인상 프라이싱금리 선물 가격에 반영된 시장의 인상 확률. 회의 전에도 매일 움직이는 기대치: 하나증권 채권 (07.27) ·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가시화: 하나증권·교보증권 (07.27)

Disclaimer: 본 자료는 시장 구조 분석과 판단 재료 정리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님.

2026.07.27 · Sung Oh 코스피 데일리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