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안도는 시가에 한 번 반영됐고 팔렸다. 볼 것은 외국인 현물 사흘째와 수요일 이벤트 앞의 관망 강도.
45:55는 정량 예측 확률이 아니라 15:30 장마감 시점에 확인된 상·하방 조건의 상대적 무게다.
상방 근거 ① 유가 하락의 후속 반영 여지(장마감 시점 WTI 80달러대 진행) ② 기관 현물 매수 전환·코스닥 동반 반등 ③ 시장 폭지수가 아니라 오른 종목 수의 비율. 상승·하락이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의 지표 회복(상승 종목 과반). 하방 근거 ① 외국인 현물 이틀째 대량 매도 + 선물 매도 확대 ② 이틀 연속 갭 상승분이 팔림(시가=고가) ③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SK하이닉스 실적 직전 관망. 완충 요인 기관·개인의 반도체 받침과 6,748 위 복귀. 일정·지속 변수는 다음 거래일 주목할 것.
서울 마감 뒤 유가 낙폭 확대 진행. WTI 장중 7%대 하락 $82대, 브렌트 $90 아래.
화요일 미국장 확정치에서 이 낙폭이 유지되는지가 개장 전 첫 확인점,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첫날(현지 7/28) 분위기가 두 번째.
재료 목록은 맞았고 조합이 틀림.
복수 조건을 '그리고'로 묶으면 하나만 충족돼도 움직이는 장을 놓침. 급등·급락 교차 구간에서 사흘 연속 헤드라인 방향 실패.
유가·AI·수급 셋이 한꺼번에 움직인 하루.
앞의 둘은 위로, 마지막 하나는 아래로 밀었고 결과는 위.
금요일 -5.72%를 하루 만에 +0.97%로 되받았으나, 되돌린 건 가격이지 수급이 아님.
· 교전 미국이 13일간의 대이란 공습을 중단하고 이란도 보복을 멈춤. 양측 물밑 협상 보도. 다만 공식 휴전 협정은 아직 아님· 유가 브렌트 장중 $90 하회·WTI 80달러대. 7월 한 달 25%대 급등분의 되돌림 시작· 물류 사우디가 홍해 경유 원유 수송 재개 추진. 호르무즈·홍해 물류 정상화 관측빠진 것은 수요가 아니라 공급 위험 프리미엄.
협정 없는 '중단'이라 되돌림의 지속은 협상 진전이 조건.
· 지분 엔비디아가 NAVER 3자배정 유상증자특정 대상에게만 신주를 배정해 자본을 늘리는 방식. 기존 주주 청약 없이 지정된 투자자가 인수에 10억달러(1조4,809억원) 참여. 발행가 204,500원·724만1,564주·지분 4.5%로 국민연금(8.8%)·블랙록(6.0%)에 이어 3대 주주, 납입기한 10/30. NAVER의 2008년 상장 이후 첫 3자배정· 규모 브룩필드가 GPU·데이터센터 조달 우선협상 파트너계약 체결을 먼저 논의할 권리를 갖는 상대. 확정 계약과는 다른 단계로 90억달러, 합쳐 100억달러(약 14.7조원). AI 팩토리는 내년 상반기 55MW 가동 → 2028년 200MW. 브룩필드 몫은 우선협상 단계라 확정 계약과 구분 필요. 주말엔 삼성전자·브로드컴 협력 MOU도 나옴(2030년까지 2,000억달러 이상 추산·확정 수주 아님)· 대조 미 금요장은 반대 방향이었음.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4.25%·마이크론 5%대 하락으로 목요일 한국 급락이 미국 메모리로 번진 상태미국 반도체가 4%대 하락한 다음 날 국내 반도체가 오름.
AI 투자비가 국내 인프라로 들어오는 발표가 그 역풍을 상쇄한 명분으로 겹쳤을 가능성.
· 외국인 현물 이틀째 대량 매도 -2.88조. 이틀 합산 -6.15조로 직전 나흘 매수(+5.6조)를 초과 회수, 선물도 -5,560억으로 확대· 기관 +0.86조 매수 전환. 금요일 함께 팔던 두 반도체주를 +5,359억 순매수, 개인은 +1.98조· 프로그램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 -2조5,951억으로 이틀 연속 2조원대 매도판 쪽은 그대로인데 받는 쪽이 개인 단독에서 개인+기관으로 넓어짐.
지수가 오른 건 매도가 줄어서가 아니라 매수가 늘어서.
· 마감선 7/21 종가(6,748) 위 첫 마감. 다만 시가 6,806 위로는 끝내 못 올라섬(이틀 연속 시가=고가)· 기여도 두 반도체주가 약 75pt로 지수 상승폭 65pt를 상회(장마감 기사 추산) → 두 종목 밖 시장은 기여도상 마이너스
가격 복원은 확인, 수급 복구는 미확인.
유가 안도가 지수를 밀고 외국인 매도가 상단을 누른 장.
외국인 순매도(주식시장 전체 -3.04조)의 64%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에 집중. 이틀째 같은 자리를 팖.
그 두 종목을 기관이 +5,359억, 개인이 +1.37조 순매수(모두 주식시장 전체 기준). 매도도 매수도 같은 두 종목에서 맞붙은 하루.
외국인 이틀째 대량 매도·기관 매수 유턴. 받는 쪽이 넓어지며 +0.97%
나흘간 쌓인 매수분의 상당 부분 회수. 기관 동반 매도·개인 단독 수용, -5.72%
외국인 나흘째·나흘 누적 +5.6조. 알파벳 실적에 갭 상승 지킨 +4.40%
외국인 사흘째·닷새 내 최대. 기관 하루 만 재매도, 갭 상승분 368pt 반납 +0.74%
기관 하루 만 유턴·개인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실현. 수출 잠정치와 맞물린 V자 반등 +3.56%
5거래일 합계(단순 합산): 개인 +2.09조 / 외국인 -1.09조 / 기관 -1.02조.
닷새 합산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 나흘 매수를 이틀에 다 되돌린 셈. (KRX 공식 일자별 기준)
기관 단독 매수 전환. 개인·외국인 매도를 받아내며 +2.22%
외국인·기관 하루 만에 재매도. 어제 +5.22% 상승을 하루에 되돌린 -5.32%
외국인·기관 매수 전환. 나흘 매도 끝 동반 매수, 매수 사이드카선물이 급등·급락할 때 프로그램 주문을 5분간 정지하는 장치. 오늘은 발동 확인 없음 +5.22%
외국인·기관 매도 나흘째. 바이오 약세 이틀째 -0.30%, 748 위는 방어
외국인·기관 매도 사흘째. 장중 730.81 신저가 뒤 상승 전환 +0.49%
5거래일 합계: 개인 +5,068억 / 외국인 -3,237억 / 기관 -2,249억.
코스피와 반대로 코스닥은 기관이 단독으로 받은 하루. 코스닥 외국인은 이틀째 순매도. (과거 일자 수치는 KRX 확정치 기준)
※ 금요일의 '현물 대량 매도+선물 소폭'이 오늘은 '현물 대량+선물 확대'로 바뀜. 현물·선물 매도가 같은 방향으로 확대돼 방향성 매도의 가능성 확대. 다만 선물 매도에는 헤지와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조정도 포함될 수 있어, 사흘째 연속성과 현물 매도 규모로 최종 판정. 반대편에서 기관은 현물·선물을 같이 삼. 개인 K200 선물은 +1,050억. 프로그램 매매여러 종목을 한 번에 사고파는 자동 주문. 지수·수급을 크게 움직이는 경로는 투자자별 수급에 포함되는 경로라 별도로 합산하지 않음.
금요일 외국인과 함께 두 반도체주를 팔던 기관이 오늘은 순매수 1·2위로 돌아섬. 외국인 홀로 파는 구도. 외국인은 매수 쪽도 약해 순매수 1위가 우리금융지주 +286억에 그침(상위 5종목 합산 +834억 vs 순매도 상위 5종목 -2조2,901억). NAVER·SK텔레콤은 외국인 매도·기관 매수가 사흘째 맞선 자리. (KRX 투자자별 거래실적, 주식시장 전체 기준)
상승 상위는 인터넷·미디어·항공 등 금요일 눌렸던 성장·유가 피해 축, 하락 상위는 에너지장비·방산·상사·석유가스·해운(-4.18%) 등 유가·지정학 수혜 축. 양쪽이 금요일과 자리를 맞바꿈. 반도체·반도체장비는 +2.29%.
· 지수 SK하이닉스 +3.24%·삼성전자 +1.80%로 반도체·반도체장비 +2.29%(171종목 중 상승 128). 금요일 SOX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글로벌 반도체주의 대표 지표 4%대 하락의 역풍을 눌러 담음· 경쟁 중국 CXMT(창신메모리)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7/27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상승 마감·장중 A주 시총 1위가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상승 마감, 장중 A주 시총 1위. 범용 D램 공급 확대 우려의 재료지만 출하 점유율은 8~9%대로 삼성(36%)·SK하이닉스(29%)와 격차(AP·카운터포인트)· 경로 위협의 첫 길목은 중국 내수 범용 D램.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부가 D램으로 범용 D램과 시장이 갈림·첨단 공정은 패키징·고객 인증 장벽이 별개고, 삼성·브로드컴 협력(해설 02)은 그 반대편중국은 범용 물량을 늘리고 한국은 첨단 결속을 굳히는 대치 구도.
수요일 SK하이닉스 실적이 첫 판정 지점.
· 주도 인터넷소매 +7.42%·양방향미디어 +6.38%. NAVER 225,000원(+8.43%)이 상승 축의 꼭짓점. 장 전 시간외 20%대·장중 13%까지 올랐다가 상승폭을 줄임· 확산 IT서비스 +3.96%·소프트웨어 +2.94%·생물공학 +3.55%, 테마는 로봇·AI가 4%대. 코스닥 강세의 몸통· 수급 NAVER는 기관 사흘째 매수 vs 외국인 사흘째 매도가 맞선 채 급등. 자사주 490만주(약 1조원) 8/3까지 소각도 같은 날 결의엔비디아의 지분 참여(해설 02)가 AI 투자비의 국내 유입 신호로 읽히며 할인율 부담이 컸던 축부터 반등.
· 반납 WTI가 금요일 -3.12%로 89.31달러에 마감해 90달러 아래로 내려섰고 브렌트도 오늘 장중 90달러를 하회. 금요일까지 유가로 올랐던 정유 테마 -7.99%·에너지장비 -13.96%·해운 -4.18%이 반납의 몸통· 방산 우주항공·국방 -8.77%. 지정학 완화가 차익현물·선물 가격차를 이용한 차익거래 매매 실현의 명분으로 해석될 여지· 반대편 항공사 +4.31%(대한항공 외국인 순매수 2위), 화학은 -0.28%로 낙폭 제한. 연료비 부담 완화가 곧바로 반영되돌려진 건 유가 자체가 아니라 유가가 만들어둔 수혜·피해의 명암.
협상이 다시 틀어지면 같은 폭으로 재역전될 수 있는 자리.
· 유가 브렌트 90달러 아래 마감이 확정되면 안도 연장, 반발 반등이면 오늘 상승분 재검증· 금리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첫날(현지 7/28). 주말 인상 프라이싱금리 선물 가격에 반영된 시장의 인상 확률. 회의 전에도 매일 움직이는 기대치이 30%대까지 올라온 상태에서 유가 급락이 이 프라이싱을 되돌리는지결과는 7/30 새벽. 그 전엔 프라이싱의 이동 자체가 재료
· 현물 이틀 -6.15조 뒤 사흘째 규모. 대량 지속이면 전환 쪽 무게· 선물 -5,560억 확대 조합의 유지 여부, 기관 현물 매수 이틀째와의 대치닷새 합산이 순매도로 돌아선 첫날. 다음 하루가 기울기를 정함
· 확인점 7/29 오전 발표. 수치는 이번 주 일정에 정리했고, 여기서 볼 것은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부가 D램으로 범용 D램과 시장이 갈림 출하·범용 D램 가격·3분기 가이던스 세 가지· 충돌 CXMT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7/27 상하이 상장, 첫날 466% 상승 마감·장중 A주 시총 1위 상장 첫날 466% 급등 이후 흐름. 중국 공급 우려와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고부가 D램으로 범용 D램과 시장이 갈림 실적의 첫 직접 대면외국인이 판 반도체를 기관이 받은 자리의 다음 근거
시장 관찰 브렌트 안착 여부 ·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프라이싱 · 외국인 사흘째 · SK하이닉스 실적
유가 급락 뒤 인상 프라이싱금리 선물 가격에 반영된 시장의 인상 확률. 회의 전에도 매일 움직이는 기대치의 이동 확인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의 평균. 실제 발표치가 아니라 추정치는 사상 최대 분기. 반도체 수급 대치의 답안
7/31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예탁금 3,000만원(현금만) 시행
시각은 한국시간. FOMC미 연준의 금리 결정 회의. 이번 회의는 현지 7/28~29,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는 현지 7/28~29이고 결과는 한국시간 7/30 새벽 3시. SK하이닉스 실적·IR은 7/29 공시 기준. 발표 시각·내용은 변동 가능.
현재 6,755.75는 6,748(7/21 종가) 위 첫 마감. 다만 위로는 이틀 연속 팔린 갭 상단이 겹겹. 저항은 6,798(7/22 종가)·6,806(오늘 시가=고가)·7,000(금요일 시가) 차례. 아래는 6,650대 중간지대 지나 6,557(오늘 저가)·6,516(7/20 종가, 반등 유효선)·6,429(최후 확인선).
현재 1,069.22(+1.29%)는 코스피(+0.97%)보다 큰 반등 폭. 금요일 낙폭의 몸통이던 대형주가 반등도 주도. 아래는 1,050이 첫 지지, 위는 1,080(7/16·7/22 종가)·1,100 차례. 코스피 6,806 회복과의 동행이 조건.
현재 764.86은 748 신저가선에서 16pt 위로 올라선 자리. 오늘 장 초반 고가 780.39는 지키지 못함. 위는 780(오늘 고가)·784(7/14 종가) 차례, 아래는 753(오늘 저가)·748(신저가선)·731(최후 확인선).
Disclaimer: 본 자료는 시장 구조 분석과 판단 재료 정리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