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SHAGALNO.25
투자 인사이트 · 미국 중간선거 현황판

의회는 바뀌었고,
관세 권한은
그대로다

POWER MAP · 누가 어떤 레버를 쥐었나
의회 쪽 레버 바뀜 대통령 쪽 레버 그대로 예산·지출 추가 감세 부채한도 조사·청문회 인사 인준 관세 통상 협상 외교·안보 행정명령 거부권
바뀜 그대로 대기 snowshagal.com
Investment Insight · Midterm Scoreboard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로 상원 7석, 하원 20석 넘게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옮겨갔다. 바뀐 건 법을 만드는 힘보다 막는 힘이다. 한국 투자자가 추적할 것은 관세율만이 아니라 미국 금리·원/달러와 업종별 실제 수주다.

7석상원 공화→민주 전환
(미확정 2곳 제외)
290·67거부권을 뒤집는 데 필요한 하원·상원 의석
2027.1.3새 의회 개원 · 새 다수당 권한은 이때부터

자료: AP, 미 재무부, 미 연방관보·무역대표부, CBO, 대신증권·하나증권·iM증권·IBK투자증권·DS투자증권·SK증권발행 2026.11.04 · 정보 기준 11.04 20:30 KST · 읽는 시간 15분

요약

  1. 의회 다수가 바뀌었다.상원은 공화당 의석 7석, 하원은 20석 넘게 민주당으로 넘어갔다(AP·보도).1, 2 최종 의석은 아직 집계 중이다.
  2. 바뀐 건 막는 힘이다.거부권을 뒤집으려면 하원 290석·상원 67석이 필요하다. 새 의회가 열리는 2027년 1월 3일부터 추가 감세·재정 확대가 어려워진다.
  3. 관세 권한은 그대로다.지금 관세는 의회 승인이 필요 없는 무역법 301조·232조에 서 있다. 권한이 남는다는 뜻이지 관세율이 고정된다는 뜻은 아니다.
  4. 금리·환율은 앞으로 확인할 경로다.분점정부로 바뀐 과거 5번 중 4번은 6개월 뒤 미 10년물이 내려가 있었지만 표본이 작다. 첫날 원/달러는 0.5원 움직였다.
  5. 업종 칸은 대부분 '대기'다.AI는 주(州) 정부 규제, 조선은 국방수권법, 2차전지는 세액공제 종류별로 확인 지점이 다르다.
00첫날

코스피는 하루 400포인트를 오르내렸고,
원화는 0.5원 움직였다

11월 4일 코스피는 2%대 상승으로 출발해 한때 4% 넘게 밀렸다가 0.62% 오른 5,683.80에 마감했다. 고가와 저가 차이는 406포인트였고, 외국인은 약 2.5조원어치를 팔았다.3 미국 개표가 한창이던 시간이다.

같은 날 움직인 재료는 선거만이 아니었다. 반도체 실적, 유가, 외국인 수급이 함께 움직였다.

첫날 시장과 다음 확인 칸
지표11/3 미국선거 결과 발표 전 기준점11/4 한국11/4 미국11/5 한국
S&P500 · 나스닥+0.36% · +0.83%4–대기–
필라델피아 반도체+2.63%3–대기–
미 10년물 금리4.95%5–대기–
코스피–5,683.80 (+0.62%)장중 저점 −4.02% · 고점 +3.18% · 전날 −3.59%–대기
코스피 외국인–약 2.5조원 순매도–대기
원/달러–1,341.5원 (+0.5원)–대기

같은 날 겹친 재료

  • AMD 3분기 실적(11/3 미국 장 마감 뒤). 매출 133.8억달러(+45%), 데이터센터 85.5억달러(+97%), 4분기 매출 가이던스 약 170억달러.6 로이터는 11/4 아시아장 초반 한국 증시 상승의 배경으로 이 실적을 들었다.7
  • 애플 −1.90%(11/3). 연말 분기 마진 전망과 메모리 비용 상승 경고가 부담이었다.4
  • 유가.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에 11/2 WTI가 7.36% 내린 96.46달러로 마감했다(키움증권).8
  • 장중 급락 해석. 키움증권은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를 원인으로 봤다. 유안타증권은 착공 지연과 실제 발주 취소를 구분해야 한다고 봤다.9
  • 예측시장. 선거 전 민주당 양원 장악 확률은 66.5%였다(10/24 Polymarket, 대신증권).10 승리 예상과 실제 의석 규모는 다른 정보다.

선거 규제 우려와 AI 인프라 수요 급증이 같은 날 함께 있었다. 하루 움직임을 어느 한 재료의 결과로 보지 않는다.

원화는 왜 0.5원만 움직였나

  • 달러는 약했다. 11/4 아시아 시간 달러지수는 −0.55%였다.7 그래도 원/달러는 0.5원 올랐다.
  • 외국인은 팔았다. 같은 날 코스피에서 약 2.5조원 순매도. 이 매도가 환율을 얼마나 움직였는지는 따로 따져야 한다.
  • 하루 가격과 오래 닿는 경로는 다르다. 금리·원화·외국인 수급·업종별 수주는 몇 달 단위로 본다.

독자가 궁금한 건 두 가지다. "민주당이 의회를 다 가져가면 관세가 풀리나?" "한국 증시와 환율엔 무엇이 언제 오나?" 정당 평가 대신 누가 어떤 권한을 쥐었는지로 답한다.

한눈에 보는 현황판11.04 20:30 KST 기준 바뀜그대로대기

바뀜 = 권한이나 결과가 이미 달라짐 · 그대로 = 현행 제도 유지 · 대기 = 정책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거나 기업 실적으로 확인되지 않음

01의회 구도
바뀜

상원 공화→민주 7석, 하원 20석 넘게. 최종 의석은 집계 중

다음 · 최종 의석 · 2027.1.3 개원
02주지사
바뀜

텍사스·조지아·아이오와·오하이오 공화→민주

다음 · 주 전력요금·인허가 정책
03재정·감세
바뀜

과반만으로 통과시키던 감세·지출 법은 새 하원을 넘기 어렵다

다음 · 2027년 예산 협상
04인사 인준
바뀜

연준 이사·규제기관·판사 인준 일정은 상원 다수가 쥔다

다음 · 2027.1.3 이후
05예산·부채한도
대기

12/11 임시예산은 지금 의회 몫. 부채한도는 2027년 하반기가 고비

다음 · 12.11 예산 시한
06관세·통상
그대로

권한은 행정부 단독 수단인 301조·232조. 세율은 바뀔 수 있다

다음 · 2027.1.10 미·중 휴전 만료
07미 장기금리
대기

과거 분점 전환 5번 중 4번은 6개월 뒤 하락. 이유가 중요

다음 · 11.06 고용 · 11.10 CPI
08달러·원
대기

첫날 0.5원. 약세·강세 해석이 함께 나온다

다음 · 11.26 금통위
09AI·반도체
대기

연방 입법보다 주(州) 단위 데이터센터 규제가 변수

다음 · 11.18 엔비디아 실적(한국시간)
102차전지·ESS
그대로

ESS 세액공제는 유지. 태양광·풍력과 따로 봐야 한다

다음 · ESS 수주
11방산·조선
대기

해외 건조와 미국 현지 조선소, 두 경로가 따로 간다

다음 · 12월 국방수권법
12자동차·관세
그대로

232조 15% 유지. 변수는 관세보다 원화

다음 · 원/달러
13바이오
그대로

직접 영향은 제한적. BIOSECURE 목록은 매출과 시차

다음 · 12.18 목록 발표 기한
01결과 지도

상원 7석, 하원 20석 넘게,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2024년 선거로 대통령과 양원을 모두 공화당이 가졌던 '통합정부'가, 이번 선거로 대통령은 공화당·의회는 민주당인 '분점정부'로 바뀌었다.

2026 상원 선거 지도

버튼을 눌러 선거 결과, 선거 전·후 주별 상원 구성을 비교

IAKSMEMSNCOHSCTXAK
공화→민주 전환민주 유지공화 유지미확정선거 없음
두 석 모두 민주(무소속 포함)한 석씩 나뉨두 석 모두 공화
두 석 모두 민주(무소속 포함)한 석씩 나뉨두 석 모두 공화미확정

AP 기준(11/4 오후, 한국시간) · 알래스카: 순위선택투표 집계 11/18 예정 · 미시시피: 수십 표 차(미 중부 11/4 오전 3시 43표, 개표율 95.6%) · 지도 면적은 인구·의석 비중과 다르다1, 11, 12, 13

어디가 바뀌었나

텍사스오하이오노스캐롤라이나사우스캐롤라이나캔자스아이오와메인미확정 · 알래스카미확정 · 미시시피
  • 상원: 공화당이 지키던 22석 중 7석이 넘어갔고, 민주당 13석은 모두 유지됐다.1, 2, 11 선거 전 '공화 우세'로 분류되던 사우스캐롤라이나·캔자스·아이오와(CBS)도 포함됐다.14
  • 하원: AP가 민주당 과반(218석) 확보를 발표했다. 공화당 지역구 20곳 넘게가 넘어갔다는 보도가 있지만, 최종 의석은 미확정이다.2, 15
  • 주지사: 텍사스·조지아·아이오와·오하이오가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바뀌었다(선거 전 공화 26·민주 24).16, 17
상원 100석 · 선거 전민주 측 47 · 공화 53

민주 측 = 민주당 + 함께 활동하는 무소속 2석

상원 100석 · 선거 후민주 측 54 · 공화 44

줄무늬 = 미확정 2석(알래스카·미시시피)

하원 435석과반 218
선거 전 · 민주 214공화 218 · 무소속 1 · 공석 2
선거 후 · 민주 과반 확보(AP)최종 의석 집계 중

점선 = 과반선. 방송사 예상 민주 약 244~245석(변동 가능)9, 18

지난 선거와 비교
2022 중간선거2024 선거선거 직전2026 중간선거
대통령민주당공화당공화당공화당
하원 (435석)공화 222 · 민주 213공화 220 · 민주 215공화 218 · 민주 214공화 쪽 무소속 1 · 공석 2민주 과반 확보AP 발표 · 최종 의석 집계 중
상원 (100석)민주 51 · 공화 49민주는 무소속 포함공화 53 · 민주 47민주는 무소속 2 포함공화 53 · 민주 47민주 54 · 공화 44민주는 무소속 2 포함 · 미확정 2 · AP 집계
구도분점하원만 공화통합대통령·양원 공화통합분점대통령 공화 · 양원 민주

자료: 미 하원·상원 역사 자료, 선거 전 의석 보도, AP1, 19, 20

역대 중간선거, 대통령 소속 정당의 의석 변화
연도대통령 소속하원상원
1994민주−54−8
1998민주+40
2002공화+8+2
2006공화−30−6
2010민주−63−6
2014민주−13−9
2018공화−41+2
2022민주−9+1
2026공화집계 중−7에서 −9잠정

선거 직후 공식 의석 기준(무소속은 함께 활동하는 정당에 포함). 1994년 상원은 다음 날 당적 변경을 넣으면 −9. 1998·2002년처럼 의석을 늘린 해도 있다.21

02권한 지도

예산과 감세는 의회 쪽 레버,
관세는 대통령 쪽 레버

선거의 폭과 정책의 실행 가능성은 별개다. 의회를 거쳐야 하는 정책은 바뀌고, 대통령이 단독으로 굴리는 정책은 그대로다.

숫자로 보는 문턱
문턱하원상원뜻
과반21851의사 일정·위원장을 쥔다
토론 종결–60상원에서 대부분 법안은 60표가 있어야 표결로 간다
거부권 무력화29067양원 각 3분의 2(전원 출석 기준)

하원이 240석대여도 290석에 못 미치고, 상원 54석은 60석에도 모자란다. 새 법이 되려면 양당 합의와 대통령 서명이 함께 필요하다.

권한은 언제부터 작동하나
시점권한 주체투자자가 볼 것
2026.12.11지금 의회(제119대, 공화 다수)임시예산 연장, 셧다운 위험22
2026년 12월지금 의회국방수권법 최종안
2027.01.03 이후새 의회(제120대, 민주 다수)예산 협상력, 법안 저지, 인준, 청문회

선거 결과가 12월 협상 분위기엔 영향을 줄 수 있다. 새 다수당 권한은 2027년 1월 3일부터다.

의회 쪽 레버 바뀜

민주당 의회에서 제약이 커지는 영역

  • 감세·재정지출2017·2025년 같은 단독 감세 입법은 재현이 어렵다
  • 연방 예산·부채한도2027 회계연도 예산·부채한도에서 하원 협상력이 커진다
  • 복지메디케이드·ACA 보조금 축소를 막고 되돌리려는 시도
  • 조사·청문회행정부 조사·소환 권한
  • 인사 인준(상원)연준 이사·규제기관·판사

대통령 쪽 레버 그대로

의회 구성이 바뀌어도 유지되는 영역

  • 관세무역법 301조·무역확장법 232조
  • 통상 협상무역대표부가 이끄는 양자 협상
  • 외교·안보이란 협상 등. 의회는 청문회·결의안으로 견제
  • 행정명령2기 첫 18개월 288건(하나증권)
  • 거부권의회가 넘으려면 양원 3분의 2

자료: 하나증권 '정책 영역별 의회 의존도', 대신증권 정책 매트릭스, JP모건자산운용(11/4 코멘트)10, 23, 24

관세의 법적 근거부터 확인하면

  1. 2026.02.20IEEPA 상호관세, 대법원에서 무효비상경제권한법에 기댄 관세를 대법원이 6대 3으로 위법이라고 판결했다.25
  2. 2026.02.24 ~ 07.24무역법 122조 글로벌 관세, 150일 만에 종료150일을 넘기려면 의회 법률이 필요하다. 공화당 의회에서도 연장 없이 끝났다.26
  3. 2026.07.24 ~무역법 301조 관세로 대체근거는 강제노동 수입금지 집행 조사. 한국산은 기본 관세와 합쳐 12.5%가 되도록 부과한다(12.5%포인트 추가가 아님). 기본 관세가 12.5% 이상이면 추가분 0%, 232조 품목군은 제외.27, 28, 29
  4. 계속무역확장법 232조 품목 관세자동차 15%, 철강·알루미늄 50%, 일부 첨단 컴퓨팅 칩 25%(1월 포고, 미국 데이터센터 등 용도별 예외), 의약품 합의국 15%.10, 30
  • 관세 권한은 새 의회에서도 대통령에게 남는다. 지금 관세는 의회 승인이 필요 없는 수단 위에 있다.
  • 권한 유지가 관세율 고정은 아니다. 301조 추가 조사(과잉생산), 미·중 휴전 만료(2027.1.10), 국가별 협상에 따라 세율은 바뀔 수 있다.23, 31
  • 의회가 할 수 있는 건 견제다. 관세를 법으로 없애려면 거부권을 넘어야 한다. 대신증권은 청문회·결의안으로 확전 속도가 느려지는 정도로 본다.10

관세는 재정에도 닿는다. CBO는 IEEPA 관세가 사라진 영향 등으로 2027~2036년 누적 적자가 2월 전망보다 약 9,000억달러 늘어난다고 봤다.32 새 감세를 막아도 적자가 줄어드는 건 아니다.

03금리·달러·원

선거가 오래 닿는 경로,
미국 금리와 원/달러

추가 감세가 막히면 추가 국채 공급에 대한 기대가 낮아질 수 있다. 금리 하락 쪽 논리다. 가능한 시나리오이지 정해진 결과는 아니다.

통합→분점 전환 5번,
선거 6개월 뒤 미 10년물 금리 변화

단위 bp · 점선 중앙값 −62 · 평균 −40

+50 0 −50 −100 −131 −2 +68 −71 −62 1994 2006 2010 2018 2022

자료: 미 재무부 국채 수익률(10년, 종가) · 같은 날짜 기준 6개월 뒤와 비교 · 표본: 하나증권5, 33

짚어 볼 점

  • 6개월 뒤 하락은 5번 중 4번. 중앙값 −62bp는 하나증권이 제시한 값과 같다. 평균으로는 −40bp다.
  • 2010년은 반대였다. 선거 뒤 3·6개월 동안 올랐다(+89, +68bp). 선거 다음 날 연준이 6,000억달러 국채 추가 매입(QE2)을 발표한 해다.34
  • 다섯 번의 결과일 뿐이다. 올해 금리의 확률이나 폭으로 읽으면 안 된다. 하나증권도 표본이 작고 지금은 금리 인상 국면이라는 단서를 붙였다.33
주가는 금리만큼 단순하지 않다,
과거 선거 뒤 주가 수익률
표본기준수익률
중간선거 전체 16번(1962~)S&P500 선거 6개월 뒤 중앙값+15.6%
통합→분점 전환 5번S&P500 선거 6개월 뒤 중앙값+9.2%
집권당 패배(1980~)선거 다음 해 연간 평균 S&P500 · 코스피+14.9% · +10.6%

자료: 하나증권(10/26, 채권 도표 6·7 / 전략 플레이북)23, 33

분점정부 전환만 보면 미국 주식 상승폭은 중간선거 전체보다 작았다. 주가를 정하는 건 선거보다 이후의 경기·금리·기업이익이다.

표본·기간이 달라 예측치가 아니다. 코스피는 선거 다음 해 달력 기준이다.

금리가 내린다면,
이유에 따라 한국 증시 영향이 다르다
금리 변화의 배경시장 해석한국 증시 영향
재정 확대 기대 후퇴추가 국채 공급 부담 완화성장주 할인율 부담 완화 가능
경기 둔화·안전자산 선호경기·위험자산 우려금리가 내려도 주가는 하락 가능
관세·유가·물가 압력인플레이션·재정 우려금리 재상승 가능

반대 시나리오: 예산 교착이 깊어지면 셧다운·부채한도 위험이 커진다. 한국 주식·원화엔 위험회피 요인이다.

증권사들이 보는 금리·달러·원
증권사금리달러·원
대신증권블루스윕이면 기본 경로보다 5~10bp 낮게기본 경로 4분기 10년물 5.20%원/달러 기본 경로 2027년 2분기 1,300원과거 선거 후 6개월 원화 강세 9번 중 6번(평균 −2.2%)
하나증권분점 전환은 장기금리 하방 요인분점 전환 5번 달러지수 6개월 뒤 −4.9%(중앙값)
iM증권–선거와 달러의 상관은 약하지만 정책 제동은 달러 약세 요인원/달러 1개월 1,320원 · 4분기 1,300원

자료: 대신증권(10/26), 하나증권(10/26), iM증권(11/3)10, 33, 35

달러 약세 쪽 해석

재정 부양 기대가 낮아져 달러가 약해진다(Saxo). 민주당 의회가 정책에 제동을 걸면 달러 약세 요인(iM증권).24, 35

달러 강세 쪽 해석

연준 독립성이 더 단단해 보여 달러에 긍정적이다(Monex). 대신증권도 상원 인준권이 연준 견제 장치가 된다고 본다.10, 24

한국에 닿는 경로

  • 미국 장기금리 하락은 국고채 금리와 할인율을 낮추는 쪽이다. 원화 방향은 한·미 정책금리 전망과 외국인 흐름에도 달려 있다. 확인 지점은 11/26 금통위.
  • 원화 강세는 수출주에 부담이다. 하나증권은 달러-원 10원 변동에 완성차 연간 영업이익이 4천억~5천억원 움직인다고 본다.23 현지 생산·환헤지에 따라 회사별 차이가 크다.
  • 첫날은 '금리 하락 = 원화 강세 = 주가 상승'이 아니었다. 원/달러 1,341.5원(+0.5원), 외국인 2.5조원 순매도.3
04업종 칸

업종 칸은 대부분 '대기',
확인 날짜가 저마다 다르다

의회 구도가 업종 이익에 닿으려면 법·예산·규제를 거쳐야 한다. 첫날 주가는 참고만 하고, 칸마다 확인 날짜를 본다.

첫날 반도체 대형주는 내리고 2차전지는 크게 올랐다. 확정된 정책 효과가 아니라 앞으로의 규제·보조금에 대한 기대가 먼저 가격에 들어간 것이다.

첫날 주가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종목11/4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삼성전자−0.68%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는 나왔지만 실제 HBM 발주 축소는 확인되지 않음
SK하이닉스−0.14%같은 우려와 AI 수요 확대 신호(AMD)가 함께 있음
LG에너지솔루션+5.03%친환경 지원 확대는 법 개정이 필요하고 미정
에코프로비엠+10.96%미국 수주 증가가 확인된 것은 아님
현대차+2.16%환율 외에 생산 위치·관세·개별 실적도 영향
삼성바이오로직스+2.96%BIOSECURE 기대와 실제 CDMO 계약은 별개

자료: 디지털데일리(11/4 마감)3

09AI·반도체대기

연방 입법보다 주(州) 정부의 전력요금·인허가 정책이 변수

무엇이 바뀌나
연방 입법은 거부권에 막혀 제한적이고, 주 정부 규제가 변수다(IBK투자증권 '둔화' 시나리오).36 뉴욕주는 7월 50MW 이상 데이터센터의 주 환경 인허가 신청을 보류했다. 지방정부 허가는 대상이 아니다.37
주지사 결과
텍사스·조지아 주지사가 민주당으로 바뀌었다.16 텍사스 주의회 다수는 아직 미확정이다.38 행정명령은 뒤집힐 수 있고 법은 주의회를 거쳐야 해, 주지사 교체만으로 건설이 곧바로 막힌다고 보긴 어렵다(텍사스 트리뷴, 선거 전).39
한국에 닿는 경로
주 정책 → 인허가·전력 계약 → GPU·HBM 발주 → 후공정 증설. 기준은 실제 발주 변경이다(하나증권).23
반대 해석
iM증권은 민주당 승리를 데이터센터 위축으로 바로 잇는 건 과도하다고 본다.40 같은 날 AMD 데이터센터 매출은 +97%였다.6
첫날(11/4)
삼성전자 −0.68% · SK하이닉스 −0.14%3
다음 확인
엔비디아 실적(11/17 미국 · 11/18 한국시간)41 · 주별 데이터센터 규제
102차전지·ESS그대로

세액공제는 종류별로 다르다. ESS는 유지, 태양광·풍력은 조기 종료

구분현행(감세 연장법 이후) · 비율은 법정 공제율 적용 비율
풍력·태양광(45Y·48E)조기 종료. 2026년 7월 5일 이후 착공분은 2027년 말까지 가동해야 공제
독립형 ESS(48E)조기 종료 대상 아님. 착공 기준 2033년까지 100%, 2034년 75%, 2035년 50%, 2036년 0%
배터리 셀·모듈(45X)별도 생산세액공제. 2030년부터 75·50·25%로 줄어 2033년 종료, 금지 외국 기업 요건 적용(핵심광물은 별도 일정)

100%는 법정 세액공제율을 그대로 적용한다는 뜻이지 투자비를 전액 돌려준다는 뜻이 아니다.

무엇이 바뀌나
'블루웨이브가 그린웨이브는 아니다'(하나증권). 중국 공급망 배제는 초당적이고, 축소된 친환경 지원을 되살리기는 거부권 때문에 어렵다.23, 42
한국에 닿는 경로
ESS 수주와 미국 생산 세액공제(45X)가 실적의 축이다. iM증권은 ESS 수주가 이어지면 셀 업체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고 본다.40, 43
자료 간 차이
대신증권은 2차전지를 블루스윕 보완 업종으로 꼽았지만, 같은 자료의 회귀분석에선 반대 방향이었다(유의성 낮음).10
첫날(11/4)
LG에너지솔루션 +5.03% · 에코프로비엠 +10.96%3
다음 확인
ESS 수주 · 공급망 요건 세부 지침
11방산·조선대기

해외 건조와 미국 현지 조선소, 두 경로를 나눠 본다

국방비
DS투자증권은 '민주당 의회 = 국방비 감소'를 오해로 본다. 민주당 양원 다수기에도 국방 지출은 늘었다(2006년 5,218억→2010년 6,935억달러, 2020년 7,246억→2022년 7,656억달러).44 명목 기준이라 전쟁 지출·물가가 섞여 있다. 의회 구성이 국방비를 늘렸다는 근거로 읽으면 안 된다.
경로 ① 해외 건조
  • 법: 해군 함정은 원칙적으로 해외 건조 금지. 대통령이 예외를 정하면 의회 통보 30일 뒤 계약 가능(10 U.S.C. §8679).45
  • 대통령 각서(8/13): 최대 3개 함급(수상전투함·CONSOL 탱커·Ro-Ro) 초도 2척 해외 건조 추진. 외국 업체는 미국 조선소 신설 또는 기존 조선소 소유권·과반 지분 확보, 미국 인력 양성·기술 이전·미국 공급망 조건을 모두 맞춰야 한다. 계약마다 예외 판단과 의회 통보가 필요하다.46
  • 의회: 하원안은 전투함 해외 건조에 해군 예산 사용 금지. 상원안은 대통령 예외 권한을 없애고 보조함에 한해 초도 2척 해외 건조를 허용하는 안. 최종안은 미확정(SK증권).47
실제 계약 가능성은 최종 법률·예산·해군 발주에 달려 있다.
경로 ② 미국 현지
한화 필리조선소가 TOTE의 미 해군 상륙함(LSM) 1척(2.69억달러, 옵션 3척)을 수주했다.48, 49 미국 내 건조 사례이고, 한국 조선소 해외 건조의 선례는 아니다.
자료 간 차이
대신증권 회귀에선 블루스윕 확률이 오를 때 HD현대중공업이 약했다(10%p당 −7.8%p, 한국 종목 중 유일하게 유의).10
다음 확인
12월 국방수권법 최종안(지금 의회) · 11.12 해군 해외 함정 건조 내부 검토 기한(공개 계획 없음)50
12자동차·관세그대로

232조 15%는 유지. 변수는 관세보다 원화

무엇이 바뀌나
자동차 관세와 연비 규제는 행정부 영역이라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다(하나증권).23
한국에 닿는 경로
원화 강세가 이어지면 완성차 수출에 부담이다. 현지 생산·환헤지에 따라 회사별 차이가 크다. 301조 과잉생산 조사 같은 행정부 카드는 선거와 무관한 위험이다.23
첫날(11/4)
현대차 +2.16%3
다음 확인
원/달러 · 301조 추가 조사
13바이오그대로

직접 영향은 제한적. BIOSECURE는 목록과 매출 사이에 시차가 있다

무엇이 바뀌나
하나증권은 직접 영향이 제한된 업종으로 본다. 의약품 232조는 합의국 15% 상한이다.10, 23
한국에 닿는 경로
대신증권은 BIOSECURE를 근거로 바이오를 선거와 무관한 최선호로 둔다. 같은 자료는 약가·PBM 청문회를 제약 부담 요인으로 봤다.10
시차
12/18 무렵은 OMB의 우려 기업 목록 발표 기한이다. 지침·조달 규정 개정이 뒤따르고, 실제 금지는 2028년 무렵으로 예상된다(5년 유예 규정).51 수혜는 CDMO 계약 이전으로 확인해야 한다.
첫날(11/4)
삼성바이오로직스 +2.96%3
다음 확인
12.18 목록 발표 기한 · 약가 청문회

첫날 등락은 반도체 실적, 유가, 외국인 수급이 섞여 있어 업종 방향의 근거로 쓰지 않는다.

05일정표

현황판의 '대기' 칸이
바뀌는 날

날짜일정어느 칸
11.05미국 11/4 · 한국 11/5 장 마감금리·달러·원, 업종
11.06 미10월 고용미 장기금리
11.10 미10월 소비자물가미 장기금리
11.12 미해군 해외 함정 건조 내부 검토 기한(공개 계획 없음)방산·조선
11.17 미엔비디아 실적(한국시간 11/18 오전)AI·반도체
11.18 미알래스카 상원 순위선택투표 집계의회 구도
11.26한국은행 금통위달러·원
12.09 미FOMC미 장기금리
12.11 미임시예산 만료(지금 의회)예산·부채한도
12월2027 회계연도 국방수권법 최종안(지금 의회)방산·조선
12.18BIOSECURE 우려 기업 목록 발표 기한(OMB)바이오
2027.01.03새 의회 개원 · 새 다수당 권한 시작의회 구도
2027.01.10미·중 관세 휴전 만료관세·통상
2027 하반기부채한도 고비(대신증권: 실제 지급 불능 시점은 2027년 말~2028년 초 추정)예산·부채한도

'미'는 미국 날짜. 한국 시간으로는 대부분 하루 뒤 새벽이다.

06변수

결론을 늦추거나
바꿀 수 있는 변수 세 가지

최종 의석과 이긴 폭

하원 의석이 클수록 1월 이후 예산·부채한도 협상에서 하원 목소리가 커진다. 그래도 290·67석에는 못 미친다. 근소한 승리는 대부분 가격에 반영됐다는 시각도 있다(Pepperstone).7

관세 법적 근거 변화

301조 추가 조사나 새 관세 수단이 나오면 칸이 바뀐다. 의회 승인이 필요한 수단이 쓰이면 '그대로'에 단서가 붙는다. 미·중 휴전 만료(1/10)도 있다.

유가·이란과 AI 실적

대신증권은 선거 뒤 미·이란 충돌 가능성에 따른 유가·금리 변동성을 경계한다.52 엔비디아 실적은 반도체 칸을 선거보다 크게 움직일 수 있다.

세 변수 모두 '의회가 바뀌었다'는 사실보다 금리와 반도체를 크게 흔들 수 있다. 그래서 이 현황판은 결과 하나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칸마다 확인 날짜를 둔다.

다음 확인

  • 11.05미국 11/4 · 한국 11/5 장 마감: 첫 이틀 시장 표, 금리·달러 칸
  • 11월 중AP 최종 의석, 알래스카(11/18 집계)·미시시피 결과, 하원 전환 의석 수, 텍사스 주의회 다수
  • 12.11지금 의회의 임시예산 처리, 국방수권법 최종안의 함정 조항
  • 2027.01새 의회 개원(1/3), 미·중 휴전 만료(1/10)

확인된 것과 아직 모르는 것

KNOWN확인된 사실

  • AP, 양원 민주당 다수 발표 · 상원 공화→민주 7석
  • 122조 관세 7/24 종료, 지금은 301·232조
  • 새 의회 2027.1.3 · 임시예산 12/11 만료

ESTIMATE전망·과거 평균

  • 분점 전환 뒤 금리 하락(5번 중 4번)
  • 달러 약세(하나·iM증권) vs 강세(Monex)
  • 데이터센터 '둔화' 시나리오(IBK)

UNKNOWN아직 모르는 것

  • 최종 의석, 하원 전환 의석 수
  • 1월 이후 예산·부채한도 협상
  • 미국 11/4 · 한국 11/5 장 마감
결론CLOSING

관세율만이 아니라 금리와 원화,
그리고 업종별 실제 수주

미국 중간선거는 행정부의 추가 입법을 제약하지만 기존 관세를 없애지는 않는다. 새 의회가 열리는 2027년 1월 3일부터 추가 감세와 재정 확대는 어려워지고, 관세 권한은 대통령에게 남는다. 한국 증시의 방향은 정치적 승패보다 미국 금리·원화·외국인 수급, 그리고 업종별 실제 수주와 기업이익 변화가 정한다.

  1. 미 10년물이 왜 움직이는가11/6 고용·11/10 물가 뒤 하락이 이어지는지, 그 이유가 재정 기대 후퇴인지 경기 둔화인지. 이유에 따라 주식엔 반대로 읽힌다.
  2. 원화 강세가 수출주 이익을 얼마나 압박하는가원/달러가 증권사 기본 경로(1,300원대 초반)로 가는 속도와 외국인 순매수 방향을 같이 본다. 자동차는 현지 생산·환헤지에 따라 회사별로 다르다.
  3. 업종별 실제 수주와 기업이익이 따라오는가HBM 발주, ESS 수주, 미 해군 발주, CDMO 계약처럼 정책이 숫자로 바뀌는지. 12월 예산·국방수권법은 지금 의회, 새 다수당 권한은 1월 3일부터라 일정표로 확인한다.

이 글은 시장 해설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항목별 기준일은 아래 출처에 적었습니다.

과거 사례 계산 · 미 10년물 5번 전체

표는 좌우로 밀어 볼 수 있습니다.

선거선거일 금리선거 전 6개월3개월 뒤6개월 뒤12개월 뒤
1994.11.088.01%+66−48−131−209
2006.11.074.66%−46+8−2−32
2010.11.022.63%−106+89+68−60
2018.11.063.22%+27−52−71−141
2022.11.084.14%+102−51−62+35
중앙값–+27−48−62−60
평균–+9−11−40−81
하락 횟수–2/53/54/54/5

단위 bp. 미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10년)으로 선거일과 6개월 전, 3·6·12개월 뒤 같은 날짜를 비교했다. 주말이면 직전 영업일 값이다. 하나증권 수치(+27, −48, −62, −60bp)는 이 표의 중앙값과 일치하며, 하나증권 자료도 중앙값 기준이라고 적었다.

기준일 · 자료 간 차이 · 해석의 범위
  • 상원 지도: AP 집계 민주 54·공화 44, 미확정 2(11/4 08:51 UTC, 야후 뉴스 인용)와 주별 보도를 맞춰 그렸다. 민주 54는 이번에 선거가 없던 34석(무소속 2 포함) + 민주 유지 13 + 전환 7과 같다.11
  • 미시시피 표 차: 개표 시점마다 달라졌다(미 중부시간 11/4 0시 5분 28표 → 3시 43표). 발행 뒤에도 AP 집계로 바뀔 수 있다.13
  • 하원 전환 의석: 20석 넘게는 보도 집계(11/4 새벽, 25곳)를 보수적으로 적은 것이다. 주별 선거구 재조정이 있어 '전환'의 기준은 매체마다 다를 수 있다. 방송사 예상 244~245석은 확정 하한선이 아니다.2, 9, 18
  • 주지사: 공화→민주 4곳은 NBC(11/4 06:11 UTC) 기준. 애리조나·네바다·캔자스·미시간은 당시 미확정.16
  • 122조 세율: 10%(대신증권·하나증권)와 15% 인상 보도가 엇갈려 본문엔 세율을 적지 않았다.
  • 미 선물·금리(11/4 아시아 시간): 로이터 본문(S&P500 선물 −0.5%, 나스닥 선물 −0.9%)과 같은 페이지 시세 상자(−1.08%, −2.01%)는 시점이 다르다. 10년물은 시세 상자 4.952%(+5.8bp)와 '금리 하락' 보도가 엇갈린다. 본문엔 정규장 마감만 쓴다.7, 24
  • 11/3 미국 정규장: 주요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 마감이다. 선거 반응이 아니라 기준점이다.
  • AMD: 시간외 주가 방향은 보도마다 달라 적지 않았다.
  •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2조5,084억원(디지털데일리)과 2조5,070억원(비즈워치)으로 보도마다 다르다.3, 9
  • 하나증권 달러·금리 사례: 1962년 이후 16번 중 통합→분점 전환 5번, 중앙값 기준. 2026년은 6번째 전환이다.
  • DS투자증권 국방 지출: 명목·회계 기준이 명시되지 않았다.
  • iM증권(11/3): '1940년 이후 21차례'라고 썼지만 표는 1942년부터다.
  • 증권사 자료: 공개 주소가 없어 제목·날짜·쪽수·도표 번호로 적었다. 대신증권 회귀 결과, 하나증권 달러 사례, IBK 시나리오는 각 PDF 원문 기준이다.
  • 해석의 범위: 과거 사례는 의석 구도만으로 금리·주가 방향을 설명하지 않는다(NO.08 「선거 달력보다 금리 달력」). 표본 크기와 중앙값을 함께 적었다.
용어 풀이
분점정부
대통령과 의회(한 원 이상) 다수당이 다른 상태. 반대는 통합정부.
거부권 무력화
대통령이 거부한 법안을 양원이 각각 3분의 2 찬성으로 다시 통과시키는 것.
토론 종결(필리버스터)
상원에서 토론을 끝내고 표결로 가려면 60표가 필요하다는 규칙.
예산조정
세금·지출 관련 법을 상원 과반(51표)으로 통과시킬 수 있는 절차. 2025년 감세 연장법(OBBBA)이 이 방식이었다.
레임덕 회기
선거 뒤 새 의회가 열리기 전(11~12월)까지 기존 의회가 여는 회기.
국방수권법(NDAA)
매년 국방 정책과 예산 한도를 정하는 법. 상·하원 안을 맞춘 최종안이 연말에 나온다.
부채한도·X-date
연방정부가 빌릴 수 있는 총액 한도. X-date는 특별 조치까지 다 써서 지급이 막히는 날.
IEEPA
국제비상경제권한법. 2025년 상호관세의 근거였으나 2026년 2월 대법원에서 위법 판결.
무역법 122조
국제수지 문제 대응용 임시 관세. 최대 150일, 연장은 의회 법률로만.
무역법 301조
불공정 무역관행 대응 관세. 무역대표부 조사를 거쳐 행정부가 부과.
무역확장법 232조
국가안보 이유의 품목별 관세. 자동차·철강·일부 반도체·의약품 등.
45Y·48E·45X
미국 세액공제. 45Y는 청정전력 생산, 48E는 청정전력·에너지저장 투자, 45X는 배터리 등 첨단 제조에 대한 공제.
순위선택투표
유권자가 후보에 순위를 매기고, 과반이 없으면 하위 후보 표를 옮겨 다시 세는 방식.
출처 · 정보 기준 2026.11.04 20:30 KST
  1. AP 보도(Spectrum News 전재), 「AP: Democrats win control of Senate, House in midterms」, 2026.11.03~04 · https://spectrumlocalnews.com/nys/buffalo/politics/2026/11/03/balance-of-power-congress-2026-midterm-elections
  2. Deseret News, 「Democrats flip House and Senate in massive blue wave」, 2026.11.04 00:16 MST · 상원 전환 7곳, 하원 지역구 25곳(11/3 밤 기준) · https://www.deseret.com/politics/2026/11/04/democrats-flip-house-and-senate-in-massive-blue-wave/
  3. 디지털데일리, 「美 중간선거에 400포인트 널뛰기… 코스피, 급등락 끝 0.6% 상승 마감」, 2026.11.04 ·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110415564043594
  4. StockTitan, 「The Stock Market Today, November 3, 2026」 (CNBC·로이터 인용), 2026.11.03 · https://www.stocktitan.net/articles/stock-market-today-live-november-3-2026
  5. 미 재무부,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10년) · 1994~2023년 해당 월, 2026.11.03 4.95%(11/2 4.91%) · https://home.treasury.gov/resource-center/data-chart-center/interest-rates/TextView?type=daily_treasury_yield_curve
  6. AMD,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8-K 첨부 99.1), 2026.11.03 · 매출 133.77억달러, 데이터센터 85.46억달러, 4분기 가이던스 약 170억달러 ±3% · https://ir.amd.com/financial-information/sec-filings/content/0000002488-26-000188/0000002488-26-000188.pdf
  7. 로이터(야후 파이낸스 전재), 「US stock futures dip as investors…」, 2026.11.03 17:08 PST ·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us-stock-futures-dip-investors-010842458.html
  8. 키움증권, 「미·이란 협상에 유가 급락, 달러 약세」, 2026.11.03
  9. 비즈워치, 「美 중간선거, 예상된 민주당 승리에도 코스피는 왜 출렁였나」, 2026.11.04 ·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6/11/04/0030
  10. 대신증권, 「중간선거: 블루스윕 63%와 코스피 경로」, 2026.10.26(45쪽) · 예측시장 집계·정책 매트릭스·관세 수단 표·회귀분석·원/달러 경로
  11. 야후 뉴스 라이브(AP 집계 인용), 2026.11.04 08:51 UTC · https://www.yahoo.com/news/politics/live/midterms-2026-live-updates-election-day-voters-head-to-the-polls-as-democrats-look-to-flip-gop-control-of-the-house-and-senate-110000715.html
  12. Alaska Public Media, 알래스카 상원 개표·순위선택투표 집계 11/18 예정, 2026.11.03 · https://alaskapublic.org/news/politics/elections/2026-11-03/peltola-takes-early-lead-in-alaskas-u-s-senate-race
  13. KBTX(Gray TV), 「Colom, Hyde-Smith separated by narrow margin in Mississippi Senate race」, 2026.11.04 · 오전 3시(중부) 개표율 95.6%, 462,821 대 462,778 · 앞선 보도(Mississippi Independent, 0시 5분)는 28표 차 · https://www.kbtx.com/2026/11/04/colom-hyde-smith-separated-by-narrow-margin-mississippi-senate-race/
  14. CBS News, 선거 당일 상원 판세 정리(사우스캐롤라이나·캔자스·아이오와 lean Republican), 2026.11.03 · https://www.cbsnews.com/live-updates/senate-election-results-2026/
  15. Washington Examiner, 「Democrats … clinch 218 seats to win House」(AP 인용), 2026.11.04 01:52 ET · https://www.washingtonexaminer.com/news/campaigns/congressional/4784797/control-of-congress-house-majority-2026-elections/
  16. NBC News(NBC New York 전재), 「Democrats flip four governorships…」, 2026.11.04 06:11 UTC · https://www.nbcnewyork.com/elections/democrats-flip-four-governorships-extend-inroads-red-states/6567488/
  17. AP(KPTV 전재), 선거 전 주지사 공화 26석, 2026.11.03 · https://www.kptv.com/2026/11/04/democrats-press-win-majority-governors-offices-midterms-after-power-struggles-with-trump/
  18. MS NOW, 「Democrats sweep Congress…」 · 하원 245석 이상 추정, 2026.11.04 · https://www.ms.now/news/democrats-sweep-house-senate-2026-midterm-election
  19. 미 하원 역사 자료(Party Divisions) · 미 상원 역사 자료(Party Division) · https://history.house.gov/Institution/Party-Divisions/Party-Divisions/
  20. ABC10, 「Live 2026 election night results」 · 선거 직전 의석 · https://www.abc10.com/article/news/politics/elections/live-2026-election-results-house-and-senate-maps-by-state-and-district/507-edcc4ab7-82ab-433b-a713-fd75de9f82f9
  21. The American Presidency Project(UC 샌타바버라), 「Seats in Congress Gained/Lost by the President's Party in Mid-Term Elections」 · 선거 직후 공식 의석 기준 · https://www.presidency.ucsb.edu/statistics/data/seats-congress-gainedlost-the-presidents-party-mid-term-elections
  22. CRFB, 「Appropriations Watch: FY 2027」 · 임시예산 12/11까지 · https://www.crfb.org/blogs/appropriations-watch-fy-2027
  23. 하나증권, 「The Midterm Election Playbook: 미국 중간선거 이후 대응 전략과 국내 섹터 영향」, 2026.10.26(54쪽) · 정책 영역별 의회 의존도 표, 업종별 영향
  24. The Star, 「Analysts react to US midterm election results」, 2026.11.04 11:04 MYT · https://www.thestar.com.my/business/2026/11/04/analysts-react-to-us-midterm-election-results
  25. Global Trade Alert, 「From IEEPA to Section 122: What Changed on 20 February 2026」 · https://globaltradealert.org/blog/from-ieepa-to-section-122
  26. Legis1, 「Trump Administration Expands Tariffs Under Alternative Trade Laws」 · 122조는 150일 넘기려면 의회 승인 필요, 7/24 만료 · https://legis1.com/news/presidential-tariffs-2026-span-four-legal
  27. 미 연방관보 FR Doc. 2026-15274(91 FR 47717), 무역법 301조 조사에 따른 조치, 2026.07.28 게재 · 7/24 0시 발효 · https://www.federalregister.gov/documents/2026/07/28/2026-15274/actions-by-the-united-states-in-the-investigations-under-section-301-of-the-trade-act-of-1974-of-the
  28. 미 연방관보 FR Doc. 2026-15181, USTR 「Notice of Actions in Section 301 Investigations of Acts, Policies, and Practices of Various Economies…」, 2026.07.28 · https://www.federalregister.gov/documents/2026/07/28/2026-15181/notice-of-actions-in-section-301-investigations-of-acts-policies-and-practices-of-various-economies
  29. Dorsey & Whitney, 「Trump Administration Implements Replacement Tariffs Covering Most U.S. Imports」, 2026.07 · https://www.dorsey.com/newsresources/publications/client-alerts/2026/7/announced-section-301-tariffs
  30. 백악관, 「Adjusting Imports of Semiconductors…」 포고문, 2026.01.14 서명 · 1/15 발효 ·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1/adjusting-imports-of-semiconductors-semiconductor-manufacturing-equipment-and-their-derivative-products-into-the-united-states/
  31. FIRSTonline, 「Trump and Xi meet in Washington; truce on US-China tariffs extended until January 10」 · https://www.firstonline.info/en/Trump-and-Xi-meet-in-Washington%3B-truce-on-US-China-tariffs-extended-until-January-10./
  32. CBO, 2027~2036년 적자 전망 수정(2월 전망 대비 +0.9조달러), 2026.08.20 · https://www.cbo.gov/publication/62704
  33. 하나증권, 「미국 중간선거 이후 금리 (feat. 분점정부)」, 2026.10.26(6쪽) · 도표 7·8, 중앙값 기준
  34. 미 연준, FOMC 성명(6,000억달러 장기국채 추가 매입), 2010.11.03 ·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pressreleases/monetary20101103a.htm
  35. iM증권, 「중간선거 후 달러 완만한 약세」, 2026.11.03(17쪽)
  36. IBK투자증권, 「미국 중간선거에 따른 데이터센터 산업 변화 시나리오」, 2026.10.26(3쪽) · 표 1
  37. Davis Polk, 「New York State enacts data center moratorium」(행정명령 62호, 2026.07.14 서명), 2026.07.23 · https://www.davispolk.com/insights/client-update/new-york-state-enacts-data-center-moratorium
  38. The Daily Texan, 「Democrat Vikki Goodwin wins lieutenant governorship, legislature remains uncalled」, 2026.11.04 · 주의회 다수 11/4 오전 2시 기준 미확정 · https://thedailytexan.com/2026/11/04/democrat-vikki-goodwin-wins-lieutenant-governorship-legislature-remains-unca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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