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산업통상부, 관세청, DART, 회사 실적 발표, 한화투자증권·하나증권·유안타증권·대신증권·교보증권·유진투자증권
발행 2026.11.03 · 정보 기준 11월 3일 18시(한국시간), LG생활건강 실적 반영 · 읽는 시간 약 9분
바쁜 분을 위한 다섯 줄
10월 화장품 수출은 역대 10월 최대였다. 1~10월 누계는 이미 작년 1년치를 넘었다. 월 기준 최대는 9월이다.
고성장은 확인됐지만, 더 빨라졌다고 보기는 이르다. 추석 효과를 걷어내려고 9~10월을 합치면 증가율은 낮아진다.
3분기 유럽 수출(HS 3304)은 미국보다 세 배 빠르게 늘었다. 다만 증가분의 85%가 영국·네덜란드·에스토니아 세 나라에 몰렸다. 현지 판매로 이어졌는지는 따로 봐야 한다.
수출 호황이 기업 이익에 똑같이 나타나지는 않는다. 에이피알은 매출이 두 배가 됐지만 이익이 기대에 못 미쳤고, LG생활건강은 회사 이익이 늘었지만 화장품 부문은 적자다.
업종 배수는 크게 낮아졌지만 '싸다'와는 다르다. 낮아진 배수가 정당한지는 4분기 이익으로 확인해야 한다.
11월 1일 발표에서 10월 화장품 수출은 역대 10월 최대를 기록했다1. 그런데 바로 앞 주(10월 26~30일) 한화투자증권이 보는 화장품 9개사 시가총액은 5.5% 줄었다2.
이상해 보이지만 기업 실적을 보면 이유가 드러난다. 에이피알은 3분기 매출이 1년 전의 두 배로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보다 11.5% 적었다2, 3. 이익이 줄어든 게 아니라, 늘었지만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해외 확산 자체는 실제 현상이다. 세계 1위 화장품 회사 로레알의 최고경영자도 10월 22일 실적 발표에서 "K뷰티 붐은 실재한다"며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가 평균 30% 안팎 크고 있다고 추정했다4, 5. 많이 파는 것과 기대만큼 남기는 것은 다른 문제다. 수출 호황이 어느 기업의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차례로 살펴본다.
STEP 01수출
10월 수출은 역대 10월 최대, 고성장은 이어졌다
10월 한 달이 전 기간 최대는 아니다. 월 기준 최대는 9월(15.1억달러)이다6. 다만 1~10월 누계는 이미 작년 1년치를 넘었다.
원화 기준이 낮은 이유 10월 원/달러 평균 환율이 1년 전보다 5.3% 낮았다. 같은 달러 매출도 원화로 바꾸면 작아진다2.
고성장, 가속은 아직 10월 단월 증가율(원화 +48.1%)은 3분기(+42.1%)보다 높았다. 하지만 작년 10월은 추석 연휴로 수출이 적었다. 9~10월을 합치면 원화 +34.7%, 달러 +41.7%로 낮아진다2, 8, 9. 성장 속도가 더 빨라졌는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누계는 작년을 넘었다 1~10월 125.7억달러로 2025년 연간 114.2억달러보다 많다1.
한국은행 지수로는 대부분이 단가 평균 단가가 +32.1% 올랐다10. 무게 1kg당 금액으로 재면 +12.3%로, 무게 증가가 더 크다9.
물량과 평균 수출단가가 함께 높아졌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비싼 소용량 세럼 비중이 커지면 어느 제품 값도 올리지 않고 평균 단가가 오를 수 있다. 이를 같은 제품의 가격 인상이나 브랜드 가격 결정력으로 곧바로 읽을 수는 없다. 유안타증권은 브랜드 가격을 근거로 원화 강세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본다10.
두 방법은 물량을 세는 방식이 달라 몫이 다르게 나온다. '대부분 단가'라는 결론에는 한국은행 지수 기준이라는 단서가 붙는다.
STEP 02유럽
유럽 수출은 커졌다, 창고로 간 물량인가 팔린 물량인가
3분기 유럽 수출(HS 3304)은 미국보다 세 배 빠르게 늘었다. 다만 늘어난 몫 대부분이 세 나라에 몰렸다.
3분기 유럽 수출, 커진 곳은 세 나라
원 크기는 3분기 HS 3304 수출액, 숫자는 전년 대비 증가율 · 진한 색은 두 배 넘게 늘어난 나라 · 위치는 대략
속도 3분기 HS 3304 수출은 유럽(러시아 등 7개국 제외)이 +113%, 미국이 +35% 늘었다. 1~9월로 넓히면 유럽 +90%, 미국 +36%로 차이는 2.5배 정도다9. 품목과 기간에 따라 배율은 달라진다.
쏠림 유럽 증가분의 85%가 영국·네덜란드·에스토니아에서 나왔다. 독일은 7% 줄었고 프랑스는 10% 늘었다9.
거점 영국과 네덜란드에서는 물류 거점 확대가 확인된다. 하나증권은 두 나라에 에이피알 물류센터가 가동 중이라고 짚었다8. 에스토니아는 수출이 크게 늘었지만 같은 성격의 거점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수출은 출하를 보여 줄 뿐, 현지 창고에 쌓였는지 소비자에게 팔렸는지는 별개다.
수출 통계가 보는 곳, 그다음은 따로 봐야 한다
넓어지는 신호도 있다. 하나증권이 정리한 10월 숫자에서는 독일(+102%)과 스페인(+123%)도 크게 늘었다. 다만 규모는 각각 1,500만달러, 500만달러로 네덜란드(5,200만달러)·영국(5,100만달러)보다 훨씬 작다8.
10월 31일 아마존 뷰티 100위 안에 든 한국 브랜드 제품은 유럽 5개국 평균 13.2개로 미국(12개)보다 많았다2. 인지도와 채널 침투를 보여 주는 보조 지표로는 쓸 만하지만, 매출이나 점유율 비교로 넓혀 읽을 수는 없다.
유럽이 미국을 넘었나
유안타증권은 1~9월 유럽 비중 23.2%가 처음으로 미국 21.0%를 넘었다고 썼다11. 관세청 통계로 다시 묶어 보면 23%에 가까운 숫자는 러시아 등 7개국과 튀르키예까지 넣었을 때 나온다. 이들을 빼면 유럽은 17.6%로 미국보다 작다.
한화투자증권 집계(러시아·CIS 제외)로도 3분기 유럽 19.5%·미국 20.6%, 10월 18.6%·20.4%다2, 5. 결론은 '포함하는 나라에 따라 달라진다'까지다.
증감률은 전년 같은 분기 대비 · 자료: 아모레퍼시픽(10월 29일)12, 에이피알(10월 30일)3 공시, 시장 예상 대비는 한화투자증권2
발표 날(10월 30일) 에이피알 주가는 7.6% 내렸다. 같은 날 코스피도 3.48% 빠져, 하락 전부를 실적 탓으로 보기는 어렵다13.
짚어 볼 점
환율은 두 경로로 이익을 줄였다 외화 매출채권에서 손실이 났고, 해외 매출을 원화로 바꾼 금액도 줄었다. 회사는 두 영향을 합쳐 영업이익 약 278억원(이익률 3.6%p)으로 설명했다14, 15.
회계기준 효과와는 다른 숫자 새 회계기준(IFRS 18) 적용 전 방식으로 계산한 영업이익은 1,767억원이다15. 이 차이(161억원)는 손익을 어디에 분류하느냐의 문제이지, 환율 노출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시장 예상과 비교할 때도 같은 기준끼리 봐야 한다.
에이피알 안에서도 갈렸다 화장품·뷰티 매출은 +150.6%, 뷰티 디바이스는 −17.9%였다. 회사는 디바이스 감소를 대형 할인 행사가 없었던 영향으로 설명했다14.
아모레퍼시픽은 다른 길로 컸다 북미 핵심 브랜드 라네즈가 10% 줄었는데도 에스트라·이니스프리 등이 커서 미주 매출이 +16.9% 늘었다. 국내 영업이익도 846억원으로 42% 늘었다8, 11.
11월 3일 실적을 낸 LG생활건강도 같은 차이를 보여 줬다.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704억원으로 1년 전보다 52.4% 늘었지만, 매출은 1조5,774억원으로 0.2% 줄었다16. 사업별로는 생활용품 310억원, 음료 503억원 이익에 화장품(뷰티)은 109억원 손실이다. 화장품 적자는 1년 전보다 줄었지만 흑자로 돌아서지는 못했다17, 18. 회사 전체 이익이 늘었다고 화장품 사업이 회복된 것은 아니다.
회사는 실적 발표에서 올해 매출 3조원, 영업이익 7,300억~7,500억원을 제시했다14. 하나증권은 이 가운데 7,500억원을 강조했다8. 1~9월 누계 영업이익 5,035억원3을 빼면 4분기에 2,265억~2,465억원이 필요하다. 11월 1일 기준 4분기 컨센서스(2,201억원)보다 하단은 약 3%, 상단은 약 12% 많은 숫자다2. 11월 2일 나온 증권사 4분기 전망은 유안타증권 2,242억원, 한화투자증권 2,297억원, 하나증권 2,471억원으로, 하단에 못 미치는 곳부터 상단을 넘는 곳까지 갈린다2, 8, 11. 앞으로 전망치가 올라가는지가 확인할 점이다. 연간 목표를 채우는 데 필요한 숫자이지, 주가 상승이 보장되는 기준선은 아니다. 회사는 환율 탓에 영업이익률 목표(24~25%)는 맞추기 어려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14.
잠정 실적은 외부 감사 전 숫자다. 에이피알은 IFRS 18을 2026년부터 앞당겨 적용해 작년 숫자도 새 기준으로 다시 작성했다3.
STEP 04배수
업종 배수는 크게 낮아졌다, 싸다는 뜻은 아니다
업종 PER은 8월 말 19.4배에서 10월 30일 12.5배로 내려왔다. 낮아진 배수가 정당한지는 이익으로 확인해야 한다.
화장품 업종 12개월 선행 PER, 대부분은 에이피알 실적 전에 낮아졌다
한화투자증권 집계(9개사) · 단위 배
PER 변화에는 주가와 예상 이익의 변화가 함께 반영되므로, 배수 하락률은 주가 하락률과 같지 않다. 자료: 한화투자증권2, 5
짚어 볼 점
10년 평균의 60%가 40% 할인은 아니다 과거 평균은 적정가치의 보증서가 아니다. 구성 종목, 성장률, 이익의 지속성이 달라지면 같은 배수를 적용하기 어렵다.
증권사들이 꼽은 이유 원화 강세(원/달러 7월 2일 1,554.4원 → 10월 30일 1,335.3원)11, 운송비, 소비 둔화 우려다2. 시간 순서만으로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다.
운송비 9월 해상 수출 운송비는 40피트 컨테이너 기준 미국 서부행 951만원, 유럽연합행 504만원으로 4월보다 각각 90% 안팎, 36~39% 올랐다19, 20. 해상 수출 전체 평균이어서 화장품 회사 물류비가 같은 비율로 늘었다는 뜻은 아니다.
유안타증권은 운임과 환율 부담을 해외로 직접 물건을 보내는 브랜드사와 유통사가 진다고 본다. 국내 고객 납품 비중이 큰 ODM·용기 회사는 덜 맞았다는 설명이다11. 대신증권도 원화 강세 때는 현지에서 생산하는 코스맥스·한국콜마가 유리하다고 본다21. 이 가설이 맞는지는 ODM 실적으로 확인할 차례다.
반론원화 강세는 화장품에 악재일까
유안타증권 집계로는 2013년 이후 원/달러가 1,200원 아래였던 시기의 업종 PER 평균이 24.9배, 1,300원 이상이었던 시기는 16.8배였다11.
수출 호조만으로 K뷰티 기업의 투자 매력이 같아지지는 않는다. 해외 판매가 늘어도 환율과 물류비, 마케팅비를 지나 실제로 남는 이익은 기업마다 다르다. 앞으로 확인할 것은 수출 증가율 하나가 아니라, 이익이 시장 기대를 넘는지와 그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업종의 호황을 확인했다면, 이제는 그 호황을 이익으로 가져오는 기업을 가려야 한다.
PER 변화: 8월 말 → 10월 23일 13.3 ÷ 19.4 − 1 = −31%, 10월 23일 → 30일 12.5 ÷ 13.3 − 1 = −6%. 배수 변화이지 주가 변화가 아니다.
운송비: 9월 미국 서부 951만1천원, 유럽연합 504만원(40피트 컨테이너, 운임 외 할증료·수수료 포함). 4월 값은 4월분 발표에서 미국 서부 505만3천원·유럽연합 369만8천원, 5월분 발표에서는 미국 서부 493만2천원으로 다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상승률은 미국 서부 88~93%, 유럽연합 36~38%. 유안타증권 집계는 +87.9%·+39.3%.
자료 간 차이
에이피알 4분기 영업이익 전망: 컨센서스 2,201억원(11월 1일, 한화투자증권 인용), 유안타증권 2,242억원, 한화투자증권 2,297억원, 하나증권 2,471억원(모두 11월 2일 자료).
3분기·1~9월 유럽 증가율(HS 3304, 러시아 등 7개국 제외): 3분기 +112.6%, 1~9월 +89.9%(8.54억 → 16.22억달러). 미국은 3분기 +35.3%, 1~9월 +35.8%.
월 최대: 산업통상부 기준 9월 15.1억달러가 전 기간 최대, 10월 14.4억달러는 역대 10월 최대. HS 3304로도 10월(11.82억달러)은 9월(12.13억달러)보다 작다.
10월 미국향 증가율: 하나증권 +52%, 한화투자증권 달러 +49.2%·원화 +42.0%. 산업통상부 10월 1~25일 화장품 전체는 미국 +62.7%, EU +106.1%.
3분기 유럽 비중: 한화투자증권 19.5%(원화, 러시아·CIS 제외), 비슷한 범위를 관세청 달러 통계로 계산하면 18.8%. 어느 쪽이든 미국(20.6%)보다 작다.
하나증권의 10월 유럽 증가율 설명('9월보다 9%p 상승')은 122%와 103%로 계산하면 19%p다.
에이피알 환율 영향: 회사 설명은 약 278억원(외화 매출채권 관련 이익률 −1.9%p, 원화 환산 매출 감소·원가율 −1.7%p). IFRS 18 적용 전후 영업이익 차이 161억원과는 다른 개념이다.
에이피알 해외 매출 비중: 유안타증권 94%(3분기), 대신증권 92%(기준 기간 미표기).
PER 기준: 한화투자증권 9개사·10월 30일 12.5배, 유안타증권 업종 기준·10월 30일 12.9배, 대신증권 화장품·의류 11개사·이익 10월 15일 기준 10.3배.
증권사 계산을 그대로 옮긴 숫자: 한국은행 지수(물량 +5.6%, 단가 +32.1%)와 업종 PER.
용어 풀이
HS 3304
국제 품목 분류 번호. 스킨케어·메이크업 같은 기초·색조 화장품이다. 3303은 향수, 3305는 헤어 제품, 3307은 면도·바디·목욕 제품.
평균 수출단가
수출 금액을 물량으로 나눈 값. 같은 제품 값이 오르지 않아도, 비싼 제품 비중이 커지면 올라간다.
CIS
독립국가연합. 옛 소련 국가 일부의 협력체. 한화투자증권은 유럽 비중을 계산할 때 러시아와 CIS를 뺀다.
러시아 등 7개국
이 글에서 함께 센 나라. 러시아·우크라이나·벨라루스·몰도바·조지아·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ODM
제조자 개발·생산. 브랜드 회사의 제품을 개발해 만들어 납품하는 회사(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등).
12개월 선행 PER
주가 ÷ 앞으로 12개월 예상 주당순이익. 주가가 내려도, 예상 이익이 올라가도 낮아진다.
IFRS 18
2027년 시행 예정인 새 손익계산서 기준. 앞당겨 적용하면 외화 매출채권 평가손익 같은 항목이 영업이익에 들어갈 수 있다.
가이던스
회사가 스스로 제시한 실적 목표나 전망.
잠정 실적
외부 감사 전에 회사가 먼저 공시한 숫자. 확정치와 다를 수 있다.
기저 효과
비교 대상(작년 같은 달)이 낮아 증가율이 커 보이는 현상.
컨센서스
증권사 추정치의 평균. 이 글에서는 한화투자증권이 인용한 FnGuide 기준.
출처
정보 기준 2026년 11월 3일 18시(한국시간). 관세청 수치는 11월 2일 조회한 확정치(1~9월)다.
뷰티경제 · 「화장품 수출 역대 최고치 경신…10월 누적액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 돌파」(산업통상부 10월 수출입동향 인용) · 2026.11.01 · 10월 14억4,400만달러(+57.5%, 전년 9억1,700만달러), 1~10월 125억6,900만달러, 2025년 연간 114억1,800만달러 · 10월 1~25일 미국 +62.7%, EU +106.1% · thebk.co.kr
한화투자증권 · 산업코멘트 「화장품: 과매도 구간」 · 2026.11.02 · 10월 HS 3304 1.59조원(+48.1%), 11.8억달러(+55.7%), 원/달러 평균 −5.3%, 9~10월 합산 원화 +34.7%, 유럽 비중 18.6%·미국 20.4% · 커버리지 9개사 시가총액 지난주 −5.5% ·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아모레퍼시픽 −1.0%, 에이피알 −11.5% · 4분기 컨센서스(11/1) 아모레퍼시픽 1,299억원, 에이피알 2,201억원, 한화투자증권 추정 에이피알 2,297억원 · 업종 P/E 10/30 12.5배(10년 평균 20.9배, 최저 12.3배) · 10/31 아마존 Beauty 100위 내 한국 브랜드 유럽 5개국 평균 13.2개, 미국 12개 · 3분기 실적 일정
유안타증권 · 「[2027년 경제전망] 자유 없는 호황」 · 2026.11.02 · 47쪽 · 3분기 화장품 물량 +5.6%, 단가 +32.1%(한국은행 수출금액·물량지수 7~9월 평균 전년비) · 10월 통관 기준 화장품 +57.5% 월 최대 · 원화 강세 영향 제한적(브랜드 가격) · 20쪽 10월 석유제품 물량 −7.5%, 금액 +80.0%
유안타증권 · Sector Report 「화장품: 젊음의 기술, K-뷰티의 새로운 성장 지도」 · 2026.11.02 · 1~9월 유럽 비중 23.2%·미국 21.0%(HS 3303·3304·3305·3307, 한국무역협회 지역 분류) · 원/달러 7/2 1,554.4원 → 10/30 1,335.3원 · 9월 해상 운송비 4월 대비 미국 서부 +87.9%, 유럽 +39.3%(관세청) · 업종 12개월 선행 PER 12.9배(2013년 이후 평균 22.2배), 원/달러 1,200원 미만 시기 24.9배·1,300원 이상 시기 16.8배 · 연초 대비 ODM +50.0%, 용기 +16.9%, 브랜드 +3.8%, 해외유통 −26.0%(8/28 고점 이후 −27.3%, +4.1%, −31.7%, −47.7%) · 에이피알 환율 영향 영업이익 약 278억원, 해외 비중 94%, 4분기 영업이익 2,242억원(+72.1%) 추정, 별도 환헤지 없음 · 아모레퍼시픽 미주 +16.9% · 2027년 9개사 영업이익 3조 6,376억원(+28.0%)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에이피알, 3분기 만에 작년 연간 실적 훌쩍 넘어…매출 2조 돌파, 화장품 151% ↑」 · 2026.10.30 · 회사 발표: 2026년 매출 3조원·영업이익 7,300억~7,500억원, 영업이익률 24~25% 달성은 불확실 · 환율로 영업이익 278억원 감소 · 화장품·뷰티 6,823억원(+150.6%), 뷰티 디바이스 847억원(−17.9%, 대형 할인 행사 부재) · 3분기 매출 중 유럽 23% · consumernews.co.kr
sateconomy.co.kr · 「에이피알, 사상 최대 매출에 영업이익 299억원 감소…원가율·환율 영향」 · 2026.10.30 · 회사 발표 기준 환율 영향 약 278억원(이익률 3.6%p: 외화 매출채권 1.9%p, 원화 환산 1.7%p) · 종전 기준(IFRS 18 적용 전) 3분기 영업이익 1,767억원 · sateconomy.co.kr
한국무역협회 무역뉴스 · 「9월 해상운임 미국 서부행 오르고 동부행 내려…중동행은 상승」(관세청 9월 해상 수출입 운송비용 인용) · 2026.10.15 · 미국 서부 951만1천원, 유럽연합 504만원(2TEU) · kita.net
「2026년 4월 수출입 운송비용 현황」(관세청 자료 전재) · 2026.06.02 · 4월 해상 수출 미국 서부 505만3천원, 유럽연합 369만8천원 · dazabi.com · 5월분 발표(2026.06.15)에서 4월 미국 서부 493만2천원으로 다시 집계 · dazabi.com
대신증권 · 「전화위복: 비정상의 정상화, 그 이후의 시간표」(2027년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투자전략) · 2026.10 · 57·67~68쪽 · 화장품·의류 업종 매력도 9위, 상반기 확대·하반기 중립, 2027년 영업이익 +18.4%(11개사), 12개월 선행 PER 10.3배(10년 분위 21%), 원화 강세엔 현지 생산 제조사(코스맥스·한국콜마) 유리
유진투자증권 · 글로벌전략 「과속방지턱(Speed Bump)」 2027 Outlook · 2026.11.02 · 49쪽 · 원/달러 하락 국면에서 강한 업종(25/10~26/10 상관계수): 에너지, 보험, IT가전, 은행, 화장품, 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