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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SHAGALInvestment InsightNO.22
삼성전자 주주환원2026.11.02

삼성전자 환원최대 110조원,남은 55~75조원은1월에 갈린다

2026년 환원 90~110조원1월 말 결정 55~75조배당 35조확정최소 55조+2003590110조원결산·특별배당현금으로 나눔보통주 소각금산법 10% 벽우선주 소각시장이 점치는 길보상용 자사주 15조원은 환원 밖어느 쪽이 얼마일지는 1월
배당 · 소각 · 금산법snowshagal.com

올해 몫으로 확정된 35조원은 전부 현금배당이었다. 시장이 기다리는 자사주 소각은 금산법 때문에 우선주가 먼저일 가능성이 크다.

35조원올해 확정된 환원
1~3분기 현금배당 전부
55~75조원1월 말 이사회가
배당·소각으로 나눌 돈
약 10%삼성생명·화재의
삼성전자 보통주 지분

환원 규모는 삼성전자 8월 21일 이사회·10월 29일 실적 발표 · 지분율은 6월 말 보도 기준1, 2, 3

요약SUMMARY · 다섯 줄

  1. 0110월 29일 삼성전자는 환원 총액을 다시 확인했을 뿐, 남은 55~75조원의 쓰임은 8월 예고대로 1월 말 이사회 몫으로 남겼다. 하루 전 SK하이닉스는 석 달 20조원 장내 매수를 결의하고 이튿날부터 사기 시작했다.
  2. 02올해 몫으로 확정된 35조원은 1~3분기 현금배당이 전부다. 8~10월 장내에서 산 15조원 자사주는 임직원 보상용이라 환원에 들어가지 않는다.
  3. 03남은 돈의 갈래는 결산·특별배당, 보통주 소각, 우선주 소각 셋이다. 보통주를 소각하면 삼성생명·화재 지분이 금산법 10% 선을 넘어, 시장은 우선주 중심 소각(대신증권 25조원 안팎)을 점친다.
  4. 04개인 투자자가 확인할 것은 연말 배당 기준일과 1월 말 이사회다. 기준일이 12월 31일로 유지되면 12월 28일까지 사야 하고, 남은 돈이 모두 배당이면 주당 약 8,400~11,500원(계산상 상한)이다.
  5. 05더 큰 질문은 2027년 이후 정책이다. 기존 정규배당만 넣은 2027년 추정은 9.5조원(대신증권), FCF 50% 환원을 이어 갈 때의 잠재 재원은 193조원(SK증권)이다. 계산 대상이 달라 범위로 읽을 숫자는 아니다.

10월 마지막 주, 한국 반도체 두 회사가 하루 차이로 3분기 실적을 냈다. 28일 SK하이닉스가 자사주 20조원을 석 달 동안 장내에서 사겠다고 밝힌 날, 코스피는 6.63% 뛰었고 하이닉스는 10.89%, 삼성전자도 9.01% 올랐다. 다음 날 삼성전자는 분기 영업이익 107조원과 주당 4,601원, 총 30조원의 배당을 내놓았지만 이틀 동안 7%가량 빠지며 전날 오른 몫을 대부분 돌려줬고, 11월 2일엔 1.78% 반등했다. 그 사이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은 두 가지다. 최대 110조원을 돌려준다면서 주가는 왜 빠졌나, 그리고 내 주식에는 언제 얼마가 오나. 두 답 모두 아직 쓰임이 정해지지 않은 55~75조원에 있다.4, 5, 6, 7, 8, 9, 10

1지도 · MAP

지금까지 정해진 35조원은
전부 현금배당이다

회사가 올해 환원으로 집계한 돈은 아직 배당뿐이다. 주식을 사서 없애는 소각은 올해 몫으로 잡힌 게 없다.

2026년 환원 90~110조원,
확정 35조원과 미정 55~75조원

단위 조원 · 확정분은 현금배당, 미정분은 1월 말 이사회에서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나뉨

020406080100조원2026년 환원90~110조원3분기 30조1월 말 결정 55~75조상반기 배당 4.9조확정 35조 · 전부 현금배당보상용 자사주약 15조원 · 8/24~10월 초 장내 매입 · 임직원 보상용이라 환원에 안 들어감03590110조원상반기 배당약 4.9조확정3분기 배당(주당 4,601원)약 30조확정1월 말 결정(배당·소각)55~75조미정보상용 자사주약 15조환원 밖위 두 줄 = 확정 35조, 전부 현금배당
삼성전자 8월 21일 이사회 보도자료와 10월 29일 콘퍼런스콜 보도 · 상반기 배당은 1분기 약 2.45조원과 2분기 약 2.46조원의 합1, 2, 11, 12
돈마다 붙은 이름표
항목금액언제상태
1·2분기 정규배당약 4.9조원지급 완료확정현금배당
3분기 배당약 30조원
주당 4,601원(정규 376원 포함)
9/30 기준 주주, 11/27 지급확정현금배당
남은 재원55~75조원1월 말 이사회미정배당 + 자사주 매입·소각
보상용 자사주약 15조원8/24부터 장내 매입, 10월 초 끝남환원 밖임직원 주식 보상

삼성전자 뉴스룸, 콘퍼런스콜 보도(한국경제·서울경제 등)1, 7, 11, 12, 13, 14

짚어 볼 점

회사는 남은 몫을 1월 이사회에서 정한다고 했다. 현행 정책은 2024~2026년 3년 누적 FCF의 50%를 돌려주는 방식이라, 2026년 실적이 확정돼야 3년 치 최종 환원액을 계산할 수 있다. 문제는 그사이 석 달 동안 회사가 직접 사들이는 대규모 매수 계획이 없다는 점이다.1, 6, 16

2주가 · PRICE

실망의 핵심은 돈의 크기가 아니라,
당장 사 줄 자사주가 없다는 것

28일엔 두 회사가 같이 올랐고, 30일엔 같이 빠졌고, 11월 2일엔 같이 반등했다. 갈린 건 29일 하루다. 그날 SK하이닉스는 장내 매수를 시작했고, 삼성전자는 배당만 확정했다.

같은 날짜로 본 나흘
날짜코스피삼성전자하이닉스
10/28(수)하이닉스 20조원 매입 결의+6.63%+9.01%+10.89%
10/29(목)삼성 30조원 배당 · 하이닉스 매입 첫날−1.24%−4.13%+2.62%
10/30(금)알파벳발 기술주 매도−3.48%−3.02%−7.08%
11/2(월)기관 매수에 반도체 동반 반등+2.24%+1.78%+3.81%

한국경제 10/28, MTN 10/29, 뉴스핌 10/30, 파이낸셜뉴스 11/2 시황 · 삼성전자 29일 등락률은 28일 종가 24만2,000원과 30일 종가·등락률로 계산 · 11월 2일 종가 22만9,000원은 27일 종가(22만2,000원)보다 약 3.2% 높음5, 6, 9, 10, 17

같은 주, 두 회사의 발표
항목SK하이닉스 · 10/28삼성전자 · 10/29
3분기 영업이익83.3조원107.4조원
올해 환원 규모약 100조원(배당 30조원 이상 + 자사주 60조원 이상)90~110조원
이번에 정한 것자사주 약 20조원(10/29~1/28 장내, 절반 소각·절반 보상) + 3분기 배당 14.1조원3분기 배당 약 30조원
회사가 장내에서 바로 사는 주식하루 3천억원대(균등 매수 가정)없음(1월 말 결정)

SK하이닉스 공시, 투자 인사이트 NO.19, 대신증권·뉴스핌 시황4, 8, 17, 18

왜 빠졌나 · 겹친 이유 셋

자사주 매수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10월 초 보상용 매입이 끝난 뒤 반도체 두 회사의 자사주 매수는 9월 일평균 1.6조원에서 0.79조원으로 줄었다(대신증권). 하이닉스는 10월 29일부터 별도로 20조원 매입을 시작했다. 하이닉스가 8~10월 40조원에 산 2,369만 주(발행주식의 3.24%)는 11월 5일 소각되는데, 이미 사 둔 주식을 없애는 것이라 이날 새 매수 주문이 나오지는 않는다.4, 14, 21

3갈래 · THREE ROUTES

남은 돈의 갈래는 셋,
보통주 소각에는 금산법 10% 벽이 있다

회사는 "상당규모의 자기주식을 매입해 소각"하겠다고 했고, 시장 상황에 따라 우선주 매입 비중을 조정하겠다고 했다.22

갈래 1

결산·특별배당

기준일 주주 모두에게 현금으로 나눈다. DS투자증권은 8월에 남은 재원의 상당 부분이 배당으로 갈 것으로 봤다.

가장 쉬운 길
갈래 2

보통주 매입·소각

주식 수가 줄어 주당 가치가 오른다. 다만 삼성생명·화재 지분율이 같이 올라 10%를 넘는다. 금융당국 승인을 받거나 넘는 만큼 팔아야 해, 3월 소각 때도 두 회사가 1.5조원어치를 먼저 팔았다.

금산법 10% 벽
갈래 3

우선주 매입·소각

의결권이 없어 10% 계산에서 빠지는 것으로 해석된다. 11/2 종가 기준 보통주보다 22.7% 싸서 같은 돈으로 더 많이 없앤다.

시장이 점치는 길

디지털타임스·서울경제 8/24 보도, 11/2 종가로 계산3, 10, 23, 24

보통주를 없애면 보험사 지분이 10%를 넘고,
우선주를 없애면 그대로다

삼성생명·삼성화재의 삼성전자 보통주 지분 합계(%) · 공시 지분율의 반올림 합으로 계산한 예시 · 두 회사 보유 주식 수는 그대로 둠

0%2%4%6%8%10%지금(6월 말 기준)생명 8.51 + 화재 1.49삼성생명 8.51%10.00%보통주 1% 소각하면두 회사 주식 수는 그대로10.10% 10% 초과보통주 25조원 소각하면10/30 종가로 약 1.1억 주10.19% 10% 초과우선주 25조원 소각하면의결권 없는 주식10.00% 그대로금산법 기준선 10%기준선 10%지금(6월 말)생명 8.51 + 화재 1.4910.00%보통주 1% 소각두 회사 주식 수는 그대로10.10%보통주 25조원 소각약 1.1억 주(10/30 종가)10.19%우선주 25조원 소각의결권 없는 주식10.00%
6월 말 지분율(8.51% + 1.49%)과 1% 소각 예시는 디지털타임스 · 반올림한 지분율의 합이라 실제 합계와 소수점 아래가 다를 수 있음 · 25조원 소각은 11/2 종가(보통주 22만9,000원)로 약 1.09억 주, 보통주 발행주식의 1.9% · 승인 없이 10%로 되돌리려면 약 2.5조원어치를 팔아야 하는 셈3, 10, 15

우선주 쪽으로 기우는 이유

1월에 나올 수 있는 조합(증권사 전망)
조합소각배당근거
배당 중심10~20조원35~65조원DS투자증권(8월, 잔여 60~80조원 기준)
우선주 소각 중심25조원 안팎30~50조원대신증권(10월)

배당 칸은 55~75조원에서 소각액을 뺀 단순 계산 · DS투자증권 전망은 8월 '60~80조원' 기준이라 지금 기준과 5조원 차이3, 23, 25

4내 주식 · MY SHARES

개인 투자자가 볼 것은,
배당 기준일 공시와 1월 이사회

3분기 배당을 받을 주주는 이미 정해졌다. 남은 재원 가운데 현금배당으로 나뉘는 몫은 앞으로 정해질 기준일의 주주에게 가고, 자사주 매입·소각 몫은 별도 일정으로 집행된다.

지금 사면 3분기 배당 4,601원을 받나?

못 받는다. 기준일이 9월 30일이라 그날 주주에게 11월 27일 지급된다.7, 11

남은 배당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하나?

예년처럼 12월 31일이 기준일이면 12월 28일(월)까지 사야 한다. 31일은 휴장이고 주식은 산 날로부터 2영업일 뒤 결제되기 때문이다. 12월 29일이 배당락일이다. 특별배당은 기준일을 따로 정할 수 있어 12월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11

보통주와 우선주, 배당이 다른가?

3분기엔 같았다(주당 4,601원). 우선주가 22.7% 싸게 거래되니 같은 배당이면 우선주 쪽 배당수익률이 높다. 1월에 우선주 소각이 나오면 우선주 수요가 따로 생긴다. 다만 의결권이 없고 거래가 적은 것도 싼 이유라, 싸다는 것만으로 저평가라고 보긴 어렵다.7, 9

남은 돈이 다 배당으로 오면 주당 얼마인가?

30조원이 주당 4,601원이었으니 같은 비율로 단순 계산하면 55조원은 약 8,400원, 75조원은 약 11,500원이다. 회사가 상당 규모의 소각을 예고한 만큼 이건 계산상 상한이고, 소각에 쓰는 만큼 줄어든다.

배당을 받으면 그만큼 이익인가?

그렇지는 않다. 배당 받을 권리가 빠진 뒤 주가는 배당 몫을 반영해 낮아질 수 있고, 배당소득세(원천징수 15.4%)도 뗀다. 소각은 현금 대신 주식 수를 줄이는 방식이고, 이것도 주가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남은 돈 가운데 배당으로 오는 몫에 따라
배당으로 오는 돈주당(세전)보통주 수익률우선주 수익률
30조원 (25조원 소각 · 하단)약 4,600원2.0%2.6%
50조원 (25조원 소각 · 상단)약 7,700원3.3%4.3%
55조원 (전액 배당 가정)약 8,400원3.7%4.8%
75조원 (전액 배당 가정)약 11,500원5.0%6.5%

주당 = 4,601원 × 배당 총액 ÷ 30조원 · 수익률은 11/2 종가(보통주 22만9,000원, 우선주 17만7,000원) 기준 · 55·75조원 행은 남은 돈을 모두 배당한다는 계산상 상한으로 회사 전망이 아님 · 별도 기준일 특별배당이라면 그 전에 소각한 만큼 주당 금액이 조금 커짐7, 10, 16, 24

1월에 정해질 핵심은 총액이 아니라 배당과 소각의 비율이다. 배당이 늘면 기준일 주주가 받는 현금이 커지고, 소각이 늘면 계속 들고 가는 주주의 한 주 몫이 커진다.

52027 · NEXT POLICY

2027년 이후 환원은,
새 정책이 FCF를 얼마나 돌려주느냐에 달렸다

2024~26년 정책(3년 누적 FCF의 50% 환원)이 올해로 끝난다. 회사는 2027년 이후 새 정책을 논의 중이라고만 했다.1, 22

올해 90~110조원 뒤에 올 숫자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삼성전자 주주환원 규모(조원) · 실적은 회사 발표, 2027년은 증권사의 가정별 계산

050100150200단위 조원2020년 실적직전 최대20.32025년 실적정규 9.8 + 특별 1.3 + 자사주 8.419.52026년 계획확정 35 + 1월 결정 55~7590~1102027년 · 정규배당만대신증권 추정 · 새 정책 미반영9.52027년 · FCF 50% 적용 시SK증권 잠재 재원 · 집행액 아님193.2아래 둘은 계산 대상이 다른 두 가정2020년 실적(직전 최대)20.32025년 실적19.52026년 계획90~1102027년 정규배당만(대신증권)9.52027년 FCF 50% 적용 시 재원(SK증권)193.2단위 조원
2025년은 회사가 밝힌 정규배당 9.8조원, 특별배당 1.3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의 합 · 9.5조원은 대신증권 추정으로 2027년 주당배당금 1,444원, 정규배당 수준이라 새 정책이 빠져 있음 · 193.2조원은 SK증권이 2027년 FCF에 50%를 적용한 잠재 환원 재원으로, 그해 실제로 집행된다는 뜻은 아님 · 두 숫자는 같은 전제의 비교가 아님1, 26, 28
증권사들이 보는 1월과 그 뒤
증권사시각목표주가
유안타증권1월 환원 정책이 상승 계기63만 → 69만원
하나증권환원 규모가 시가총액의 8.1%, 2027년부터 강화 가능성48만원
대신증권핵심은 시점, 우선주 중심 25조원 안팎, 차기 정책 방향은 그대로50만원(10/26 하향)
IBK투자증권30조원 현금배당은 기대 미달46만 → 35만원
BNK투자증권메모리 가격 부담에 수요 둔화, 공급 확대 경계27만원(9/14 하향, 보유)

ㅍㅍㅅㅅ 10/30 보도 · 대신증권 목표주가는 10/26 반도체 전망 · BNK투자증권은 9/14 리포트 보도 · 같은 실적과 환원 계획을 놓고 목표주가가 27만~69만원으로 갈림25, 26, 29

짚어 볼 점

1월 말 발표는 올해 남은 돈의 배분이면서, 내년 환원의 기준선을 정하는 자리다.

6변수 · COUNTER

결론을 늦추거나 바꿀 변수 세 가지

하나

1월에 배당만 크게 늘면

IBK투자증권은 30조원 배당이 기대에 못 미친다며 목표주가를 35만원으로 낮췄다. 배당 위주 환원은 소각보다 낮게 평가받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3, 25

둘

재원은 반도체 이익에 달렸다

FCF가 기준인 만큼 메모리 업황이 다음 환원의 크기를 정한다. 회사는 장기공급계약 10곳 체결·10곳 협상, 2027년 HBM 공급 물량은 목표 가격 수준으로 협상을 마쳤다고 밝혔다. 실제 납품과 매출은 앞으로 잡힌다. 다만 올해 시설투자도 84.4조원으로 작년보다 31.7조원 늘 전망이다. 이익이 늘어도 투자에 쓰는 돈이 늘면 돌려줄 FCF는 그만큼 준다.8, 16, 32, 33

셋

1월 전까지 비는 수급

보상용 자사주 매입은 끝났고, 확정된 신규 자사주 매입 일정은 아직 없다. 업계에선 성과급용 추가 자사주 매입(30조원 이상) 얘기도 나오지만 확정된 계획은 아니고, 사더라도 환원에는 들어가지 않는다.14, 30

첫째는 1월 발표의 질을, 둘째는 2027년 이후의 크기를 흔든다. 셋째는 1월까지 석 달 동안 주가가 실적보다 수급에 더 흔들릴 수 있다는 뜻이다.

7다음 · NEXT

1월 이사회까지 확인할 것

KNOWN확인된 사실

  • 2026년 환원 예상 규모 90~110조원(회사 제시)
  • 확정 35조원은 1~3분기 현금배당
  • 3분기 주당 4,601원, 11/27 지급
  • 생명·화재 보통주 합계 약 10%(6월 말 공시 지분율 합)

ESTIMATE전망 · 추정

  • 우선주 중심 소각 25조원 안팎(대신증권)
  • 소각 10~20조원, 나머지 배당(DS투자증권, 8월)
  • 2027년 기존 정규배당만: 9.5조원(대신증권)
  • FCF 50% 유지 시 잠재 재원: 193조원(SK증권)

UNKNOWN아직 모르는 것

  • 55~75조원의 배당·소각 비율
  • 2027년 이후 환원 정책
  • 연말 배당 기준일 유지 여부

정리

90~110조원은 8월에 이미 알려진 숫자고, 지금까지 확정된 건 배당 35조원뿐이다. 1월 말에 새로 정해질 것은 남은 55~75조원을 어떤 방식으로, 언제부터 쓰느냐와 그 기준이 2027년 이후에도 이어지느냐다. 방식에선 소각 비중과 보통주·우선주 배분을, 시점에선 매입 기간을 본다. 금산법 문제 때문에 시장은 우선주 소각을 먼저 점친다.

공개 자료와 증권사 리포트를 해설한 자료 · 기준일과 계산 방법은 아래 출처에 정리

참고 · 숫자를 읽는 법
정보 기준2026년 11월 2일 15:30 한국 장 마감 · 주가는 11월 2일 한국거래소 종가(파이낸셜뉴스·비즈니스코리아 마감 시황) · 10월 29일 등락률은 28일·30일 종가로 계산 · 회사 발표와 보도는 11월 2일까지
35조원콘퍼런스콜에서 회사가 밝힌 '올해 집행 + 3분기 확정' 금액 · 서울경제 정리로 1분기 약 2.45조원 + 2분기 약 2.46조원 + 3분기 30조원 · 2025년에 사서 2026년 4월 2일 소각한 주식(보통주 7,336만 주·우선주 1,360만 주)은 2025년 환원으로 집계
괴리율(보통주 − 우선주) ÷ 보통주 · 11/2 종가 22만9,000원과 17만7,000원으로 22.7% · 펀드들이 인용한 26~27%는 다른 날 기준
주당 배당 계산3분기 총 약 30조원이 주당 4,601원이었던 비율을 그대로 적용 · 세전 · 실제 주당 금액은 자사주 수와 소각 뒤 주식 수에 따라 달라짐
금산법 지분6월 말 삼성생명 8.51% + 삼성화재 1.49% · 보통주 발행주식 5,846,278,608주(4월 소각 뒤) · 25조원 ÷ 22만9,000원 = 약 1.09억 주(1.9%) 소각 시 10.00% ÷ (1 − 0.0187) ≈ 10.19%, 10%로 되돌리려면 약 1,092만 주(약 2.5조원) 매각 · 8.51%와 1.49%는 반올림한 공시 지분율이라 합계의 소수점 아래는 예시 값 · 금산법은 일정 비율을 넘길 때 금융위원회 승인을 받게 하는 구조로, 승인 절차와 예외는 법률 해석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우선주 시가총액우선주 802,371,203주(4월 소각 뒤) × 17만7,000원 ≈ 142.0조원
2025년 환원회사 발표 항목(정규배당 9.8조원, 특별배당 1.3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의 단순 합 19.5조원 · 증권사마다 집계 기준이 달라 조금씩 다르게 인용됨
용어 · GLOSSARY
주주환원
회사가 번 돈을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
자사주 매입 · 소각
회사가 시장에서 자기 주식을 사는 것이 매입, 그 주식을 없애 전체 주식 수를 줄이는 것이 소각. 소각하면 남은 주식 한 주의 몫이 커진다
우선주
의결권이 없는 주식. 배당 같은 경제적 권리는 보통주와 같거나 비슷하다. 삼성전자는 3분기 배당이 보통주와 같았다
괴리율
보통주와 우선주의 가격 차이를 보통주 가격으로 나눈 비율
배당 기준일 · 배당락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있어야 배당을 받는다. 결제가 2영업일 뒤라 그보다 이틀 먼저 사야 하고, 그다음 날 배당 받을 권리가 빠지는 것이 배당락(현금배당은 기준가 조정 없음)
잉여현금흐름(FCF)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 삼성전자 2024~26년 환원 정책의 기준
금산법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금융 계열사가 다른 회사 지분을 일정 비율 넘게 가지려면 금융위원회 승인을 받게 한다. 삼성생명·화재는 삼성전자 보통주 합계 10%가 그 선이어서, 넘게 되면 승인을 받거나 넘는 몫을 팔아야 한다. 3월엔 팔아서 맞췄다
특별배당
정기 배당과 별도로 한 번에 더 얹어 주는 배당
출처 · 기준일 · SOURCES

정보 기준 2026년 11월 2일 15:30 한국 장 마감

  1.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실시… 2026년 약 90조~110조원 예상」 · 2026.08.21 · 이사회 의결 "약 90조~110조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 · 3분기 정규배당 포함 약 30조원 현금배당(10월 말 이사회 확정) · 임직원 보상을 위한 약 15조원 자사주 매입 · 나머지는 2026년 경영실적이 확정되는 내년 1월 이사회에서 현금배당·자사주 매입·소각 방식과 규모 결정 · 2024~2026년 잉여현금흐름 50% 환원 정책, 2024~25년 정규배당 연 9조8천억원, 2025년 특별배당 1조3천억원·자사주 매입·소각 8조4천억원, 3개년 환원 120조~140조원 예상 · 2020년 20조3천억원의 약 5배 · news.samsung.com
  2. SBS Biz 「[컨콜] 삼성전자 "3분기 30조원 현금배당...내년 1월 차기 주주환원 확정"」 · 2026.10.29 · "2026년 전체 주주 환원 규모는 90조 원에서 110조 원" · 올해 집행된 환원과 이날 확정한 현금배당 30조원을 포함한 35조원을 뺀 55조~75조원이 잔여 재원 · biz.sbs.co.kr
  3. 디지털타임스(김미정) 「'금산법 10%룰' 묶인 삼성전자, 110조 주주환원 자사주 소각 '딜레마'」 · 2026.08.24 · 6월 말 삼성생명 8.51%·삼성화재 1.49%, 합계 10.00% · 발행주식이 1% 줄면 약 10.10% · 3월 소각 전 삼성생명 624만 주(0.11%)·삼성화재 109만 주(0.02%) 블록딜, 약 1.5조원 · DS투자증권: 잔여 60~80조원 중 10~20조원 소각 가능 · 의결권 없는 우선주는 10% 산정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해석 · DS투자증권: 우선주 소각이 괴리 축소로 이어질 수 있음 · 보상용 자사주 매입 기간 8/24~11/21 · dt.co.kr
  4. SK하이닉스 공시(DART) · 2026.10.28 자기주식취득결정(20261028000014, 약 20조원, 10/29~2027/1/28 장내, 주주가치 제고 약 10조 + 임직원 주식기준보상 약 10조) · 공정공시(20261028800040, FY2026 약 100조원 =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 자사주 취득·소각 60조원 이상) · 3분기 배당 결정(20261028800045, 약 14.1조원) · 10/28 주가 +10.89% · 정리는 Snowshagal 투자 인사이트 NO.19 · dart.fss.or.kr
  5. 한국경제 「삼전닉스 폭등에 코스피 6000선 탈환…6.63% 급등」 · 2026.10.28 · 코스피 6,012.44(+6.63%) · 삼성전자 24만2,000원(전일 대비 +2만원, +9.01%) · SK하이닉스 148만7,000원(+10.89%) · hankyung.com
  6. MTN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코스피, 6000선 붕괴 [MTN 마감시황]」 · 2026.10.29 · 3분기 연결 매출 195.25조원·영업이익 107.44조원(분기 최대) · 잔여 재원 약 55~75조원, 세부 계획은 1월 말 이사회 · 코스피 5,937.66(−1.24%) · news.mtn.co.kr
  7. 한국경제 「삼성전자, 3분기 주당 4601원 배당」 · 2026.10.29 · 보통주·우선주 모두 주당 4,601원, 총 약 30조원, 11월 27일 지급 · hankyung.com
  8. 대신증권 · 퀀틴전시 플랜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공백, SK하이닉스가 충격 만회」 · 2026.10.29 · 90~110조원 = 이미 계획되거나 집행 완료한 35조원 +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 55~75조원, 내년 1월 이사회 확정 · LTA 고객사 10곳 계약·10곳 협상, HBM4 비중 60%, 2027년 HBM 공급 물량 목표 가격 수준 협상 완료 ·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2.6%
  9. 뉴스핌 「[마감시황] 코스피 3.48% 급락 마감…삼성전자 3%·SK하이닉스 7%↓」 · 2026.10.30 · 삼성전자 225,000원(−3.02%), 삼성전자우 174,100원(−5.33%), SK하이닉스 1,418,000원(−7.08%) · 코스피 5,730.74(−3.48%), 외국인 약 1조6,170억원 순매도 · 알파벳 FCF 악화발 기술주 매도, 삼성전자 잔여 환원 세부의 1월 이연 · newspim.com
  10. 파이낸셜뉴스 「외국인 팔아도 기관 1.2조 '사자'…코스피 2.24% 상승 마감 [마감시황]」 · 2026.11.02 · 코스피 5,859.08(+2.24%) · 삼성전자 22만9,000원(+1.78%) · SK하이닉스 147만2,000원(+3.81%) · 기관 1조2,324억원 순매수, 외국인 3,684억원 순매도 · fnnews.com
  11. 서울경제(구경우) 「삼성전자 '최대 75조' 주주환원 남았다…배당 받으려면 '12월 28일'까지」 · 2026.10.30 · 1분기 약 2조4,500억원·2분기 약 2조4,600억원(상반기 약 4조9,000억원) + 3분기 30조원 = 약 35조원 · 3분기 배당 기준일 9/30, 지급일 11/27 · 기말배당 기준일 12월 31일을 유지하면 마지막 거래일 12/30, T+2 결제로 12/28(월)까지 매수, 12/29 배당락 · 특별배당은 별도 기준일 가능 · 잔여 배분은 2027년 1월 말 이사회 · sedaily.com
  12. 미디어워치·SBS Biz 보도 · 2026.10.02 · 삼성전자 자사주 신고 물량 53,285,968주(8/24~11/21) · 10/1까지 약 5,380만 주(100.96%), 누적 약 14조1,565억원 · mediawatch.kr
  13. 시대(염윤경) 「110조 주주환원에도 삼성전자 5% 급락…우선주 소각 카드 급부상」 · 2026.10.30 13:20 · 3분기 배당 보통·우선 주당 4,601원(정규배당 376원 포함) · 삼성증권 "투자자들이 자사주 매입을 조기에 실시하기를 원했으나 기대에 못 미쳤다"는 취지 · 대신증권 "자사주 매입·소각은 우선주 중심 가능성", "주주환원은 시점의 문제" · 다올투자증권 우선주 매입·소각 비중 확대 전망 · 금산법상 금융회사가 특수관계인과 합산해 다른 회사 의결권 주식을 10% 넘게 보유하려면 금융당국 승인 필요 · sidae.com
  14. 대신증권 · 「AI 의구심과 수급 공백, 빅테크 실적 대기」 · 2026.10.16 · 반도체 Top2 자사주 매입 9월 일평균 1.6조원 → 10/6 삼성전자 종료 뒤 일평균 0.79조원
  15. 디지털투데이 「삼성전자, 자기주식 소각 결정…보통주 7336만주·우선주 1360만주」 · 2026.03.31 공시 · 보통주 73,359,314주·우선주 13,603,461주(4/2 소각 예정), 3/30 종가 환산 14조5,806억원 · 소각 전 발행주식 보통주 5,919,637,922주·우선주 815,974,664주 · 2025년 2/18·7/8 결의 취득분 · digitaltoday.co.kr
  16.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 2026.10.29 · 2026년 연간 시설투자 84.4조원(DS 76.8조원·디스플레이 3.9조원) · 잔여재원 55~75조원, 현금배당과 함께 상당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소각 포함 예정 · 우선주 매입 비중 조정 ·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차기 주주환원 정책과 잔여재원 최종 규모·실행 방안 확정 · news.samsung.com
  17. Snowshagal 투자 인사이트 NO.19 「하이닉스 100조원 환원, 앞으로 석 달 시장에서 사는 건 20조원」 · 2026.10.30 · 균등 매수 가정 시 하루 약 3,176억원 · SK하이닉스 10/29 종가 152만6,000원(+2.62%), 같은 날 코스피 −1.24% · snowshagal.com
  18. 대신증권 · 퀀틴전시 플랜 「[다음주 시장은?] 트럼프, Macro 변수를 주목할 때」 · 2026.10.30 · SK하이닉스 3분기 매출 104.6조원·영업이익 83.3조원, 약 100조원 주주환원 · 삼성전자 주주환원 세부 계획 부재로 투자심리 제동
  19. 서울경제(이덕연) 「107조 영업이익, 30조 환원에도 삼성전자 5% 급락」 · 2026.10.29 11:11 · 영업이익 107조4,405억원(전망 평균 105조6,764억원 1.7% 상회) · DS 부문 매출 147조1,000억원·영업이익 106조5,000억원 · 실적 전 DS 영업이익 110조원 육박 기대 · sedaily.com
  20. 한국경제 「반도체 자사주 매입, 하단 지지 효과 있지만…반등은 外人 관건-키움」 · 2026.11.02 · 키움증권: 8~10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46조5,000억원, 두 종목 외국인 순매도 26조6,000억원의 1.7배, 이 기간 코스피 +0.4% · 이후 10거래일 매입은 외국인 순매도의 60%, 코스피 −17.4% · "자사주 매입은 외국인 매도를 받아주고 하락 압력을 줄였지만, 지수 방향까지는 바꾸지 못했다" · 반등은 반도체 이익 전망과 외국인 수급 개선이 관건 · hankyung.com
  21. SK하이닉스 공시(DART) · 2026.10.26 자기주식 취득결과보고서(8/20~10/21, 23,693,272주, 40조43억원) · 주식소각결정 정정(11/5 소각 예정, 소각 전 발행주식 730,492,365주 · 소각 예정일은 관계기관 협의로 바뀔 수 있음) · dart.fss.or.kr
  22. 파이낸셜뉴스(박소현·박지연) 「[속보] 삼성전자 주주환원 잔여재원 55조∼75조…"자사주 상당규모소각"」 · 2026.10.29 · 잔여 재원은 현금배당과 함께 "상당규모의 자기주식을 매입해 소각할 예정" · 시장 상황을 반영해 우선주 매입 비중 조정 · 2027년 이후 적용할 신규 주주환원 정책 논의 중 · fnnews.com
  23. 서울경제(변수연) 「금산법에 막힌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110조 환원에도 10조~20조 전망"」 · 2026.08.24 · DS투자증권: 잔여 재원 상당 부분 배당 · 3분기 30조원 배당 기준 삼성생명 약 2조5,500억원·삼성화재 약 4,500억원 수취, 삼성물산 올해 1조7,600억원 → 내년 최대 4조원 안팎 · sedaily.com
  24. 비즈니스코리아 [마감 시황] · 2026.11.02 · 삼성전자우 +1.67%(10/30 종가 17만4,100원 기준 17만7,000원) · businesskorea.co.kr
  25. ppss(정건희)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에 엇갈린 시선…"1월 발표가 주가 분수령"」 · 2026.10.30 · 유안타증권 목표주가 63만 → 69만원(1월 환원 정책이 상승 동력) · 하나증권 48만원 유지(환원 규모 시가총액의 8.1%, 2027년부터 강화 가능성) · IBK투자증권 46만 → 35만원(30조원 현금배당 기대 미달) · 대신증권(핵심은 시점, 우선주 중심 25조원 내외, 차기 정책 방향 변화 없음) · ppss.kr
  26. 대신증권 · 「2027년 산업전망 반도체: 3배의 역설」 · 2026.10.26 · 삼성전자 2027년 1월 강화된 차세대 주주환원 정책 공개, 자사주 매입·소각 시 우선주 중심 25조원 내외 전망 · 총주주환원 2026F 109.5조원(수익률 7.6%)·2027F 9.5조원(0.7%), 주당배당금 2026F 13,228원·2027F 1,444원 · 목표주가 50만원(하향)
  27. 서울경제 「삼성전자 5% 뛸 때 우선주 8%…괴리율·소각 요구에 주가 '쑥'」 · 2026.10.28 · 삼성전자우 183,400원(+7.19%) · 팰리서: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26% 낮게 거래, 달튼인베스트먼트: 약 27% · 괴리율 3년 평균 18% · 행동주의 펀드들이 우선주 매입·소각 요구 · sedaily.com
  28. SK증권 · 「메모리 LTA」 업종 리포트 · 2026.10.21 · 삼성전자 주주환원 시나리오(FCF 50% 환원 가정): 2026E 105.8조원, 2027E 193.2조원, 2028E 222.2조원 · 2027E 주주환원/시가총액 11%
  29. 데일리안 「"삼전 60만원 vs 27만원?"…널뛰는 목표가에 개미 '혼란'」 · 2026.09 · BNK투자증권 9/14 리포트: 삼성전자 목표주가 30만 → 27만원, 투자의견 매수 → 보유 · 메모리 가격 부담에 PC·스마트폰에 이어 서버 수요 탄력 둔화, 공급 확대 · dailian.co.kr
  30. 서울경제 「삼성전자, 30조 배당에 자사주 30조+α 예고…'주주환원 메가사이클' 열린다」 · 2026.10.27 · 1분기 주당 372원·2분기 374원 · 시장 추정치 FCF 2027년 376조1,985억원·2028년 343조5,223억원, FCF 50% 환원 유지 시 2년 약 360조원(기사 계산) · 업계: 임직원 성과급용 30조원 이상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90~110조원과 별개, 미확정) · sedaily.com
  31. 하나증권 · 「2027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이익이 변하면, 주도주도 변한다」 · 2026.10.29 · 최근 4개 분기 FCF 대비 주주환원 비율: 애플 71%, 마이크로소프트 65%, 삼성전자 53%, 알파벳 51% · 시장은 높은 주주환원 비율의 지속 여부를 확인하고 싶어 함
  32. 키움증권 · 시황 「방어와 수비의 중요성이 다시 높아지고 있지만…」 · 2026.10.30 · 삼성전자 잔여 주주환원 재원 55~75조원에 상당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포함, 구체적 규모와 실행 계획은 내년 1월 말 ·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LTA 확대 언급
  33. 아시아경제 「[컨콜]삼성전자 "올해 시설투자 84.4조…전년비 31.7조 증가 전망"」 · 2026.10.29 · 3분기 시설투자 29조원, 1~9월 누적 56.9조원(전년 대비 +24.7조원) · 연간 84.4조원(+31.7조원) · view.asia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