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인상에 기운 연준,그다음은 유가에 달렸다
12월 인상은 시장 가격에 상당 부분 들어 있다,
다음 경로는 유가 충격이 근원 물가에 얼마나 오래 남느냐가 가른다
모두 25bp 인상 주장
FedWatch · 10월 30일
CPI 3.7% · 근원 2.6%
표결은 연준 10월 28일 성명 · 인상 확률은 CME FedWatch(로이터, 10월 30일) · 물가는 미 노동통계국 9월 소비자물가1, 2, 3
…approved the following statement for release by a 12 – 0 10 – 2 vote:반대 2표 · 쿡 이사 · 해맥 총재 (인상)
Economic activity is expanding at a solid strong pace.경기 판단은 한 단계 위로
Inflation remains elevated.
Today's policy action will support a timelier return to the Committee's 2 percent goal. The accumulation of more information will help the Committee determine the policy stance appropriate to ensure a timely return of inflation to the Committee's 2 percent goal.인상 효과 문장은 빠지고, 다음 결정은 열어 둠
연준 9월 16일·10월 28일 성명 원문에서 발췌
요약SUMMARY · 다섯 줄
- 0110월 성명은 동결이면서 12월 쪽으로 기울었다. 경기 판단을 '견조한'에서 '강한'으로 올렸고, 쿡 이사가 2022년 취임 뒤 첫 반대표를 인상 쪽으로 던졌다.
- 02시장은 12월 인상을 대부분 반영했고, 그 뒤 추가 인상 기대만 조금 덜어냈다. 회의 날 2년물은 3bp 내리고 10년물은 6bp 올랐다.
- 03다음 금리 경로는 유가가 얼마나 오르느냐보다, 그 충격이 근원 물가에 얼마나 오래 남느냐에 달렸다. 9월 물가는 에너지(+20.4%)가 끌어올렸고, 워시 의장은 그 오름세가 다른 물가로 번지지 않게 하는 게 연준의 일이라고 했다.
- 04연준이 12월에 올린다면 한미 금리차는 11월 금통위가 정한다. 한은이 멈추면 1.25%p로 연초 수준이 되고, 한은도 올리면 지금과 같은 1.00%p다.
- 05따로 볼 소식: 연준은 2027년 가을 정례회의 한 번을 금리 결정 없는 전략 회의로 열 계획이다. 회의 횟수(1년 여덟 번)는 그대로다.
10월 마지막 주 시장은 연준과 유가 사이를 오갔다. 연준은 28일(한국 29일 새벽) 기준금리를 3.75~4.00%로 묶었고, 같은 주 국제유가는 이란 협상 소식과 미국 중간선거(11월 3일) 뒤 공습 경고 사이에서 출렁이다 30일 WTI 104.12달러, 6개월 만의 최고 수준으로 마감했다. 동결 자체는 예상대로였다. 투자자에게 남은 질문은 두 가지다. 12월에 정말 한 번 더 올리는지, 그리고 그 뒤에도 계속 올리는지다. 투자 인사이트 NO.14는 이번 회의에서 볼 것으로 '남은 긴축의 폭과 기간'을 꼽았는데, 성명과 회견, 그리고 이틀 뒤 나온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그 첫 단서를 줬다.4, 5
성명은 12월 쪽으로
한 걸음 옮겨 갔다
바뀐 건 표결, 단어 하나, 문장 하나다. '추가 인상'이라는 말은 없지만, 동결하면서도 경기 둔화를 이유로 들지 않았다.
| 항목 | 9월 16일 · 25bp 인상 | 10월 28일 · 동결 |
|---|---|---|
| 표결 | 12 대 0 | 10 대 2쿡 이사·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25bp 인상 주장 |
| 경기 | expanding at a | expanding at a strong pace강한 속도로 확장 |
| 정책 문장 | Today's policy action will support a timelier return to the Committee's 2 percent goal.이번 인상이 2% 복귀를 앞당긴다 | The accumulation of more information will help the Committee determine the policy stance appropriate to ensure a timely return…정보를 더 모아 2% 복귀에 맞는 정책 기조를 정한다 |
| 물가 | Inflation remains elevated. | 그대로"물가 안정을 이뤄 내겠다"는 문장도 그대로 |
짚어 볼 점
- 쿡 이사의 반대는 2022년 취임 뒤 처음이다. 2022년과 올해 9월 인상에는 찬성했다. AP가 인용한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번 반대를 추가 인상 지지가 여전히 넓다는 뜻으로 봤다.6, 7, 8, 9
- 인상 쪽 반대는 7월에도 있었다. 그때는 해맥·카시카리·로건 세 지역 연은 총재(9 대 3)였고, 이번엔 이사가 가세했다.10, 11
- 9월 점도표는 이미 '연내 한 번 더'였다. 2026년 말 중간값 4.125%는 지금 범위의 중간(3.875%)보다 25bp 높다. 18명 중 16명이 한 번 이상 더 올린다고 봤다.12
9월 성명 물가 문단의 둘째 문장은 '이번 인상'의 효과를 말했다. 10월엔 그 자리에 '정보를 더 모아 정한다'가 들어왔다. 멈춘 이유를 경기 걱정이 아니라 판단 보류로 적은 셈이다. iM증권은 문구 수정을 12월 인상의 확실한 신호로, 유진투자증권은 '쉼표'로 읽었다.13, 14
찬성 10명의 명단은 성명에 없고, 11월 18일(한국 19일 새벽) 공개되는 의사록에서 확정된다.
회견은 덜 매파적으로 읽혔고,
시장은 12월 뒤 추가 인상 기대를 조금 덜어냈다
인상한 9월엔 2년물이 올랐다. 동결한 10월엔 2년물이 내리고 장기물이 올랐다.
인상한 날은 단기금리가,
동결한 날은 장기금리가 올랐다
미 국채 만기별 금리의 하루 변화(bp) · 미 재무부 일별 수익률 · 빗금은 9월 16일(인상), 빨강은 10월 28일(동결)
회견에서 나온 말
- 금융여건: "금융·신용 여건이 일부 기업과 가계에 대해 조여졌다. 예상했던 대로다." 시장 참가자들이 자본 배분에 더 깐깐해졌다고도 했다.17
- 12월: "앞으로는 판단할 정보가 많이 나오는 시기다." 결과를 미리 정하지 않는다며 위기가 아니면 포워드 가이던스(앞으로의 금리 방향 예고)도 하지 않는다고 했다.18, 19
- 시장 반응: 12월 인상 확률(FedWatch)은 회의 당일 84.2%에서 29일 아침 9월 PCE·3분기 GDP 발표 뒤 79.6%, 30일엔 약 75%로 내려왔다. 회의 일주일 전(73.3%)과 비슷한 수준이다.2, 20
- 이틀 뒤 연준 인사들: 올해 표결권이 있는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30일 "최소 두 번 더 25bp 인상"이 필요하고 그 뒤엔 멈춰서 점검하는 게 맞다고 했다. 표결권이 없는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추가 긴축이 곧 필요하다"고 했다.21, 22
회의 다음 날 DS투자증권은 회견 뒤에도 12월 인상 기대는 유지됐고, 2년물에 담긴 그 뒤 추가 인상 기대만 일부 낮아졌다고 봤다. 로이터도 시장이 앞으로 몇 달 동안 두 차례 안팎의 인상을 여전히 가격에 넣고 있다고 전했다. 키움증권은 고금리로 AI 관련 자금조달이 이미 깐깐해진 만큼 연속적이고 공격적인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했다.7, 11, 23
장기금리 상승을 회의 하나의 결과로 보긴 어렵다. 같은 날 WTI가 2.9% 올랐고, 키움증권은 재정·물가 위험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장기채를 들고 있는 대가로 더 얹는 금리) 상승도 함께 꼽았다. 이후 이틀 동안 알파벳·아마존 실적발 기술주 매도 속에 10년물은 30일 4.94%까지 내려왔다.23, 24, 25, 26
전망은 12월 다음에서 갈리고,
갈림길은 유가 충격이 근원 물가에 남느냐다
12월 인상까지는 대체로 같다. 내년 1분기에 한 번 더 올리느냐가 다르다.
| 증권사 · 발간일 | 12월 | 그다음 |
|---|---|---|
| 회의 뒤 리뷰 · 10월 29일 | ||
| DS투자증권 · 10/29 | 25bp 인상 → 4.00~4.25% | 내년 상반기 동결 |
| 키움증권 · 10/29 | 인상 | 공격적인 연속 인상은 제한적 |
| 회의 전 연간 전망 · 10월 26~27일 | ||
| 한화투자증권 · 10/26 | 인상 → 상단 4.25% | 2027년 말까지 동결(위험은 4.50%) |
| 교보증권 · 10/26 | 인상 → 상단 4.25% | 추가 인상보다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 |
| 하나증권 · 10/27 | 인상 | 3월 한 번 더 → 상단 4.50% |
| 대신증권 · 10/26 | 4분기 인상 → 상단 4.25% | 2027년 1분기 한 번 더 → 상단 4.50% |
회의 뒤 리뷰 2건은 10월 성명·회견을 반영했고, 연간 전망 4건은 회의 전에 나온 자료다11, 23, 27, 28, 29, 30
9월 물가, 식품·에너지를 빼면 1.1%p 낮다,
다만 PCE 기준 근원은 아직 3%대
2026년 9월 전년 대비 상승률 · 소비자물가(CPI)와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 근원은 식품·에너지 제외 · 검정은 헤드라인, 빗금은 근원
유가가 연준의 다음 결정까지 가는 길
흐름 개념도 · 칸 아래 숫자는 실제 지표 · 9월 물가에는 10월 유가 급등이 아직 들어 있지 않다 · 단계마다 멈출 수 있고, 고용·수요·기대인플레이션도 함께 판단에 들어간다
휘발유·운송·생산 비용이 오른다
10월 WTI +15% · 9월 에너지 CPI +20.4%기업이 마진으로 흡수할지, 상품·서비스 가격에 얹을지 정한다
전가 폭은 수요에 달림에너지를 뺀 가격까지 넓게 오르는가
근원 PCE 9월 전년 대비 3.1% · 3분기 직전 분기 대비 연율 2.5%넓게 번지면 추가 인상 논거, 가라앉으면 동결 논거
11/10 CPI · 11/25 PCE유가가 갈림길인 이유
- 연준의 기준이 '번지느냐'다. 워시 의장은 "에너지 관련 가격이 최근 몇 주 다시 올랐다"며 "일부 부문의 상대가격 변화가 경제 전반으로 번지지 않게 하는 것"이 연준의 일이라고 했다.8
- 유가는 오히려 더 올랐다. WTI는 10월 한 달 15% 넘게 뛰었고, 30일엔 호르무즈 해협 탱커가 부착식 기뢰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이 겹쳤다. 이런 방식의 공격이 성공한 건 2월 전쟁 시작 뒤 처음이다.4
- 임금에서는 아직 재가속이 보이지 않는다. 3분기 고용비용지수의 임금·급여 상승률은 직전 분기 대비 0.7%로 2분기(0.9%)보다 낮아졌다. 다만 9월까지의 흐름이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올해 표결권 없음)는 30일 디젤·반도체·숙련 인력 임금 같은 비용 압력이 기업에 몰리고 있고, 지역 기업들이 이를 가격에 넘길 의향을 보인다고 했다. 기업의 비용 전가가 근원 서비스 물가에 얼마나 남을지는 11월에 나오는 10월 물가 지표로 확인해야 한다.32, 33
유가를 움직일 소식은 양쪽으로 열려 있다
▲ 유가를 밀어 올릴 쪽
▼ 유가를 끌어내릴 쪽
걸림돌은 순서다. 미국은 협상 재개 전에 핵 문제 양보를, 이란은 해상 봉쇄 해제·동결 자금 반환·원유 판매 허용을 먼저 요구한다. 미국 대표단이 도하 직접 협상에 합류할 수 있다는 중동 매체 보도는 양국 정부가 확인하지 않았다.42, 45
iM증권은 12월 이후 인상을 이어 갈지는 유가가 결정한다고 봤다. 작전이 재개돼 걸프 에너지 시설 피해가 길어지면 WTI가 이란 전쟁 뒤 고점(4월 7일 112.95달러)을 넘을 수 있고, 짧게 끝나는 출구전략이면 유가가 빠르게 안정되며 인상 우려도 함께 풀린다는 두 갈래다.13, 46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10월 6일 전망에서 브렌트유가 4분기 평균 105달러에서 2027년 평균 84달러로 내려간다고 본다(그 뒤 유가 급등은 반영 전). 이 경로대로면 헤드라인 물가가 근원 쪽으로 내려올 여지가 생긴다.47
한미 금리차는 1.25%p로 돌아갈 수 있다,
연준이 올린다면 폭은 11월 금통위가 정한다
지금 한미 정책금리 차는 미국 상단 기준 1.00%p다. 11월 26일 금통위는 12월 9일 FOMC보다 2주 먼저 열린다.
올해 금리차는 1.25%p에서 0.75%p까지 좁혀졌다가,
9월 미국 인상으로 1.00%p
미국 정책금리 상단과 한국 기준금리 · 2026년 · 점선은 11월 금통위와 12월 FOMC의 경우의 수(예측 아님)
| 한국은행 11/26 | 연준 12/9 | 한미 금리차(미국 상단 기준) |
|---|---|---|
| 동결 3.00% | 인상 4.00~4.25% | 1.25%p · 연초~7월 중순과 같은 수준 |
| 인상 3.25% | 인상 4.00~4.25% | 1.00%p · 지금과 같음 |
| 인상 3.25% | 동결 3.75~4.00% | 0.75%p |
짚어 볼 점
- 증권사 다수는 한은이 11월에 3.25%로 올린다고 본다. 교보·한화·현대차·유진·하나증권은 11월과 내년 1분기 한 번씩 올려 3.50%까지 가는 경로를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은 그 이상은 내년 경기에 달렸다고 봤다.27, 28, 29, 51, 52
- 금리차가 원화를 바로 움직이진 않았다. 9월 미국 인상으로 금리차가 커진 뒤에도 원화는 강해졌다. 원/달러는 10월 30일 1,334.3원이다. 투자 인사이트 NO.16은 그 배경으로 대규모 경상흑자를 짚었다.53, 54
한은의 판단에는 국내 물가와 성장, 집값이 함께 들어간다. 금통위 전에 나오는 미국 10월 소비자물가(11월 10일)와 10월 PCE(금통위 전날 밤), 그리고 유가가 연준 12월 경로에 대한 시장의 확신을 바꿀 수 있다.55, 56
결론을 늦추거나 바꿀 변수 세 가지
12월 인상도 확정은 아니다
워시 의장은 결과를 미리 정하지 않는다고 했다. 금융·신용 여건이 일부 기업·가계에는 조여졌다고 봤지만, 전체 여건을 '긴축적'이라 규정하지는 않았다. 인상 확률 약 75%는 거꾸로 보면 동결 가능성이 네 번에 한 번꼴이라는 뜻이다.2, 13, 17, 19
첫째는 12월 결정 자체를, 둘째는 그 뒤 경로를 흔든다. 셋째는 연준 경로와 10년물 금리가 따로 움직일 수 있다는 뜻이라, 12월 인상이 곧 장기금리 상승을 뜻하지는 않는다.
연준은 2027년 가을 정례회의 한 번을
금리 결정 없는 전략 회의로 열 계획이다
예정된 정례 금리결정 회의가 한 차례 줄고, 의장은 다음 결정을 미리 알려 주지 않는다. 회견 중 이 발표가 나오자 2년물은 하락으로 돌아섰다.
금리 결정은 2027년 일곱 번,
2028년엔 여섯 번이 될 전망
FOMC 정례회의 · 2026·2027년은 연준 공표 일정 · 전략 회의 계획은 워시 의장 회견 발언
워시 의장이 한 말
- 횟수: "1년 여덟 번이 맞는 숫자"라며 2027년엔 한 번을 "금리 표결도, 성명도 없이" 큰 틀의 통화정책 전략만 다루는 회의로 하고, 2028년엔 전략 두 번·정책 여섯 번을 예상한다고 했다.17, 59
- 시점: 전략 회의는 내년 가을에 열린다. 어느 회의인지, 회의 뒤 무엇을 공개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59, 60
- 이유: 가까운 상황은 정기적으로 판단하되, 긴 시야로 큰 질문을 다시 생각할 시간과 공간을 따로 확보하겠다는 것이다.59
DS투자증권은 시장이 결정 기회 축소를 인상 속도 둔화 신호로 읽었다고 봤다. 앞으로는 회의보다 지표 발표일에 단기금리가 더 크게 출렁일 수 있다는 전망도 냈다.11
연준의 공식 보도자료가 아니라 회견 발언이다. 위원회 표결로 정했는지, 2028년 일정이 확정인지도 아직 알 수 없다. 정례회의가 줄어도 연준은 필요하면 따로 회의를 열어 금리를 바꿀 수 있다(2020년 3월 15일 긴급 인하가 그런 경우다).61
12월 회의까지 확인할 것
- 주말
- 11.01일요일
OPEC+ 7개국 회의
12월 생산 목표는 동결 예상 보도.63
- 11.04한국 오전부터
미국 중간선거(11/3) 개표
선거 뒤 이란 작전 재개 여부와 유가 반응.
- 11.06한국 22:30
10월 고용
워시 의장이 "꽤 긍정적"이라 한 고용이 이어지는지.
- 11.10한국 22:30
10월 소비자물가
에너지 오름세가 근원 물가로 번졌는지. 12월 이후 경로를 가늠할 가장 중요한 숫자.
- 11.13한국 22:30
10월 생산자물가
유가·운송비가 생산자 단계 가격에 얼마나 실렸는지. 소비자물가로 바로 이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 11.19한국 04:00
10월 FOMC 의사록
찬성 명단, 추가 인상 논의의 폭, 전략 회의 세부.
- 11.25한국 22:30
10월 PCE · 3분기 GDP 잠정치
12월 회의 전 마지막 근원 PCE.
- 11.26
한국은행 금통위
3.25% 인상 여부가 한미 금리차를 정한다.
- 12.10한국 04:00
12월 FOMC 결과 · 새 점도표
인상 여부와 2027년 중간값.
미 노동통계국·경제분석국·연준 공표 일정 · 미국 서머타임은 11월 1일 종료56, 58, 64, 65, 66
KNOWN확인된 사실
- 3.75~4.00% 동결, 10 대 2 · 쿡·해맥 인상 주장
- 경기 'solid → strong', 인상 효과 문장 삭제
- 9월 CPI 3.7%(근원 2.6%, 에너지 +20.4%)
ESTIMATE전망 · 추정
- 12월 인상 확률 약 75%(FedWatch, 30일)
- 12월 뒤 동결 vs 내년 1분기 추가(증권사별)
- 한은 11월 3.25%, 최종 3.50%(증권사 다수)
UNKNOWN아직 모르는 것
- 선거 뒤 이란 작전 재개와 유가
- 에너지 오름세가 근원 물가로 번질지
- 2027년 어느 회의가 전략 회의가 될지
정리
12월 인상은 이미 시장 가격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 다음 금리 경로를 가를 것은 유가 상승 자체보다, 그 충격이 근원 물가에 얼마나 오래 남느냐다. 그래서 선거 뒤 유가 방향과 함께 11월 10일 소비자물가와 25일 PCE의 근원 수치를 봐야 한다. 한국은 11월 26일 금통위가 먼저이고, 그 결정이 연준 12월 인상 뒤 금리차가 1.00%p에 머물지 1.25%p로 벌어질지를 정한다.
공개 자료와 증권사 리포트를 해설한 자료 · 기준일과 계산 방법은 아래 출처에 정리
참고 · 숫자를 읽는 법
| 정보 기준 | 2026년 10월 31일 21시(한국) · 미 국채(재무부 공시)·증시·유가는 10월 30일 미국 종가, 이란 협상 소식과 중국 10월 PMI는 31일 저녁(한국)까지, 한국 시장은 30일 마감 |
|---|---|
| 금리 변화 | 미 재무부 일별 수익률(par yield)의 전날 대비 차이 · 9월 16일은 9월 15일 대비, 10월 28일은 10월 27일 대비 · 시장 호가 기준 보도와 1~4bp 차이가 날 수 있음 |
| 인상 확률 | CME FedWatch 값은 폭스비즈니스 보도(84.2% → 79.6%)와 로이터 보도(30일 약 75%) 기준 · 세 값은 시점과 매체가 달라 바로 이어지는 수치가 아님 · 회의 직후 값도 매체에 따라 약 80%(로이터)~약 85%(AP)로 조금씩 다름 · 29일 아침 하락은 9월 PCE와 3분기 GDP가 같은 시각(08:30) 함께 나와 한 지표의 효과로 나누기 어려움 · 예측시장(칼시·폴리마켓)은 31일 조회 기준 25bp 인상을 70~73%로 반영 |
| 9월 점도표 | 2026년 말 4.375% 4명, 4.125% 12명, 3.875% 2명(18명) · 4.125% 이상 16명 |
| 한미 금리차 | 미국 정책금리 상단 − 한국 기준금리 · 연초~7월 15일 3.75 − 2.50 = 1.25%p, 7월 16일~8월 26일 1.00%p, 8월 27일~9월 15일 0.75%p, 9월 16일 이후 1.00%p · 미국 하단 기준이면 0.25%p씩 작음 |
| 물가 | CPI 헤드라인은 계절조정 전 전년 대비, PCE는 경제분석국 발표 전년 대비 |
| 유가 | 12월물 정산가(DTN·로이터) · 30일 WTI 104.12달러(+2.08%), 브렌트 12월물 117.64달러(만기 마지막 정산) · 다음 주부터 브렌트 기준 월물은 1월물(30일 113.43달러, 12월물보다 약 4달러 낮음) · 10월 한 달 WTI 약 +15.2%, 브렌트 약 +13.6%(로이터) · EIA 전망은 10월 6일 발표분으로 그 뒤 유가 상승은 반영 전 |
용어 · GLOSSARY
- bp(베이시스포인트)
- 0.01%p. 25bp는 0.25%p
- 매파 · 비둘기파
- 물가를 잡으려 금리 인상에 적극적인 쪽이 매파, 경기를 걱정해 인상에 신중한 쪽이 비둘기파
- FOMC
- 연방공개시장위원회. 미국 기준금리(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정하는 연준 회의. 1년 여덟 번 열림
- 점도표
- FOMC 참석자가 적정하다고 보는 연말 금리를 점으로 찍은 그림. 3·6·9·12월 회의 때 경제전망과 함께 나옴
- 포워드 가이던스
- 중앙은행이 앞으로의 금리 방향을 미리 알려 주는 것
- 헤드라인 · 근원 물가
- 헤드라인은 전체 물가, 근원은 값이 크게 출렁이는 식품과 에너지를 뺀 물가
- PCE 물가
- 개인소비지출 물가. 연준이 2% 목표의 기준으로 삼는 물가 지표
- FedWatch
- CME그룹이 연방기금금리 선물 가격으로 계산하는 회의별 금리 변경 확률
- 한미 금리차
- 미국 정책금리(보통 상단)에서 한국 기준금리를 뺀 값. 미국이 높으면 '역전'이라고도 부름
- 고용비용지수(ECI)
- 기업이 임금·복리후생에 쓰는 비용의 분기 변화. 업종·직종 구성이 바뀌는 효과를 덜 타서 연준이 임금 압력을 볼 때 참고함
- PMI
- 구매관리자지수. 기업 구매 담당자 설문으로 만든 경기 지표로, 50보다 높으면 확장, 낮으면 위축
- 연율
- 한 분기의 변화가 1년 내내 같은 속도로 이어진다고 보고 1년치로 환산한 값. 전년 대비와는 재는 방식이 다름
- 표결권
- FOMC에서 금리를 표결하는 사람은 12명. 연준 이사 7명과 뉴욕 연은 총재는 매년, 나머지 지역 연은 총재 11명 중 4명은 해마다 돌아가며 표결함
- 상관계수
- 두 값이 함께 움직이는 정도. 1에 가까우면 같은 방향, −1에 가까우면 반대 방향
출처 · 기준일 · SOURCES
정보 기준 2026년 10월 31일 21시(한국 시간)
- 미 연준 「Federal Reserve issues FOMC statement」 · 2026.10.28 14:00(미 동부) · "approved the following statement for release by a 10 – 2 vote" · "Economic activity is expanding at a strong pace." · "The accumulation of more information will help the Committee determine the policy stance appropriate to ensure a timely return of inflation to the Committee's 2 percent goal." · 반대: Lisa D. Cook, Beth M. Hammack(25bp 인상 선호) · federalreserve.gov
- 로이터(Business Recorder 게재) 「Gold slips as higher oil, US inflation data bolster Fed hike bets」 · 2026.10.30 10:42(파키스탄 시간, 한국 14:42) · "Traders are pricing in about a 75% chance of a rate hike in December, according to the CME's FedWatch Tool." · brecorder.com
- 미 노동통계국(BLS) 「Consumer Price Index – September 2026」 · 2026.10.14 · 전체 전년 대비 3.7%(8월 3.4%), 근원 2.6%(8월 2.4%), 근원 전월 대비 0.3% · 에너지 전년 대비 +20.4%, 휘발유 +34.2% · bls.gov
- 로이터(코리아타임스 게재) 「Oil jumps 2%, settles at 6-month highs on fears of escalation in Iran」 · 2026.10.30 · WTI "settled $2.12, or 2.08 percent, higher at $104.12" · 브렌트 12월물(30일 만기) 117.64달러(+2.76), 1월물 113.43달러(+2.63) · 10월 한 달 브렌트 약 13.6%, WTI 약 15.2% 상승 · UKMTO: 호르무즈 해협 탱커에 소형 보트가 폭발물 부착, 2월 전쟁 시작 뒤 처음 성공한 부착식 기뢰 공격 · 중간선거 뒤 확전 우려 · koreatimes.co.kr
- Snowshagal 투자 인사이트 NO.14 「미국 10년물 금리 고점은 마지막 인상 근처에서」 · 2026.10.21 · 10월 FOMC에서 볼 것은 동결 여부보다 남은 긴축의 폭과 기간
- 미 연준 「Federal Reserve issues FOMC statement」 · 2026.09.16 · 12 – 0, 25bp 인상해 3-3/4~4% · "Economic activity is expanding at a solid pace." · "Today's policy action will support a timelier return to the Committee's 2 percent goal." · federalreserve.gov
- 로이터(야후파이낸스 게재) 「Fed holds rates steady…」 · 2026.10.28 · 쿡 이사가 "cast her first dissent on a central bank policy decision", 25bp 인상 선호 · "with another increase in borrowing costs likely by March", "Financial markets are still pricing in a couple of additional rate hikes in the coming months" · finance.yahoo.com
- AP 「Federal Reserve keeps rates unchanged despite elevated inflation」(KDKA 게재) · 2026.10.28 · 워시 의장: "Energy and related prices have moved higher again in recent weeks," "And our job is to ensure that relative price changes in some sectors do not broaden out across the economy." · "This is Cook's first dissent since she was appointed to the board by President Joe Biden in 2022." · 반대표는 추가 인상에 대한 위원회의 넓은 지지를 시사 · FedWatch 인상 확률 약 85% · audacy.com
- 미 연준 FOMC 성명 · 2022.06.15 · 75bp 인상 찬성 명단에 Lisa D. Cook 포함 · federalreserve.gov
- 미 연준 FOMC 성명 · 2026.07.29 · 9 – 3, Hammack·Kashkari·Logan이 25bp 인상 선호 · federalreserve.gov
- DS투자증권 서동화 · 「10월 FOMC 리뷰」(Econ Comment) · 2026.10.29 · 쿡·해맥 반대로 7월 지역 연은 총재에 그쳤던 인상 소수의견에 이사회 구성원 가세 · 성명은 매파적, 회견은 비둘기파적으로 해석 · 2년물 −3bp, 장기물 +6~7bp, 10년물 5% 상회 · 시장은 12월 인상과 그 이후 동결을 동시에 반영 · 12월 25bp 인상 뒤 연말 4.00~4.25%, 내년 상반기 동결 전망 ·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와 결정 기회 감소로 지표 발표일 단기금리 변동성 확대 · 미국 12월 인상 시 한미 정책금리 차 1.25%p · 2년물에 담긴 12월 뒤 추가 인상 기대는 회견 뒤 일부 낮아짐
- 미 연준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 2026.09.16 · 연방기금금리 중간값 2026년 4.1(4.125)%, 2027년 4.1%, 2028년 3.9%, 장기 3.2% · 2026년 말 점: 4.375% 4명, 4.125% 12명, 3.875% 2명 · federalreserve.gov
- iM증권 박상현 · 「싱거웠던 10월 FOMC」(Economy Brief) · 2026.10.29 · 경기 판단 상향과 인플레이션 문구 수정은 12월 추가 인상의 확실한 시그널 · 12월 이후 인상 사이클 지속은 '장대한 분노' 뒤 유가 안정 여부가 결정 ·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이 국채금리 등 금융시장에 더 큰 영향을 발휘할 전망 · 워시 의장이 금융여건을 이전보다 긴축적으로 판단했지만 긴축적이라 규정하지는 않음
- 유진투자증권 허재환 · 「10월 FOMC 회의: 쉼표」(Equity Strategy) · 2026.10.29 · 전반적인 뉘앙스는 그다지 매파적이지 않았음 · 12월 인상 확률 80%대에 육박
- 미 재무부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2026년 10월 · 10/27 2년 4.70·5년 4.82·10년 4.99·30년 5.30% · 10/28 4.67·4.85·5.05·5.37% · home.treasury.gov
- 미 재무부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2026년 9월 · 9/15 2년 4.67·5년 4.83·10년 5.00·30년 5.36% · 9/16 4.74·4.86·5.01·5.35% · home.treasury.gov
- The National News Desk(Charlotte Hazard) 「Fed to cut back on rate-setting meetings, Fed chair Warsh says」 · 2026.10.28 · "We have started to see some changes in financial and credit conditions; they have tightened for some businesses and households, much as we would expect," "Market participants are becoming somewhat more discerning in their capital allocations." · "On the employment side of the Fed's dual mandate, conditions are quite positive" · "one meeting will focus exclusively on broad monetary policy strategy, with neither a vote on the federal funds rate nor a policy statement anticipated" · kfoxtv.com
- Economic Greenfield 「Kevin Warsh's October 28, 2026 Press Conference: Notable Aspects」 · 2026.10.29 · 연준 회견 예비 녹취록 발췌: "The period right in front of us is information rich." · "That correlation has been quite strong, until very recently where you've seen oil prices continue to move up… Interest rates have rolled over to the downside." · "There have been a stable correlation between oil prices as they've moved up this year, generally, and interest rates." · "inflation compensation is going in the right way" · economicgreenfield.com
- Tampa Free Press(AOL 게재) 「Fed Chair Kevin Warsh Pushes Back On Interest Rate Forecasts, Rejects Forward Guidance」 · 2026.10.28 · "I don't believe in forward guidance absent exigent circumstances, absent a crisis," "I also don't believe in prejudging meetings." · aol.com
- 폭스비즈니스 「September 2026 PCE inflation」 · 2026.10.29 08:33(미 동부) · 9월 PCE 전년 대비 3.6%(8월 3.4%), 근원 3.1%(8월 3.0%), 예상과 같음 · CME FedWatch 12월 인상 확률 "down slightly from 84.2% yesterday but higher than the 73.3% probability a week ago"(79.6%) · foxbusiness.com
- 로이터 Ann Saphir(GV Wire 게재) 「Fed needs at least two more rate hikes, Logan says」 · 2026.10.30 ·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10월 회의 표결 참여): "the FOMC needs to implement at least two more 25-basis-point rate increases", "After that, it would make sense in my view to pause and examine economic and financial developments" · gvwire.com
- 로이터(Investing.com 게재) 「Fed's Musalem says a rate hike is needed soon」 · 2026.10.30 · 섀도 공개시장위원회 연설: "Additional firming of monetary policy will be necessary, and soon," "Incremental adjustments made earlier are usually less disruptive than larger and abrupt actions taken later," "Financial conditions tightened recently." · investing.com
- 키움증권 김유미 · 「10월 FOMC: 매파적 기조 유지, 긴축 강도는 유동적」(매크로 따라잡기) · 2026.10.29 · 고금리로 AI 관련 자금조달이 선별적으로 이뤄지는 등 신용여건에 긴축 효과, 연속적이고 공격적인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 12월 추가 인상 전망 · 단기 국채금리 하락, 장기 국채금리 상승을 기간프리미엄 확대로 설명
- DTN 「WTI back above $100…」 · 2026.10.28 · WTI 12월물 102.78달러(+2.88%), 브렌트 115.32달러(+1.26%) · 후티 반군의 사우디 라스타누라 공격 주장, 원유 재고 감소 · 전략비축유 2억8,260만 배럴(1982년 10월 이후 최저) · dtnpf.com
- 미 재무부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표(TextView) 2026년 10월 · 10/28 2년 4.67·10년 5.05% · 10/29 4.61·4.98% · 10/30 4.56·4.94%(30년 5.31%) · 9/30 2년 4.88·10년 5.29%(2026년 9월 XML) · home.treasury.gov
- AP Stan Choe(WPTF 게재) 10월 30일 증시 마감 · S&P500 7,580.07(−140.32), 나스닥 25,437.00(−747.73) · 10년물 4.93%(전날 4.98%, 이달 초 5.30% 위) · "investors were buying U.S. government bonds in search of something safer to own" · wptf.com
- 한화투자증권 김성수·한시화 · 「FI 2027년 전망: 불안한 지루함」 · 2026.10.26 · 연준 2026년 12월 4.25%(+25bp) 뒤 2027년 말까지 동결, 상방 위험 4.50% · 한은 2026년 11월 3.25%, 2027년 2월 3.50% 뒤 동결
- 교보증권 백윤민 · 「2027년 채권시장 전망: 짧은 오르막, 긴 능선」 · 2026.10.26 · 연준 4Q26 4.25% 뒤 추가 인상보다 높은 금리 장기 유지 · 한은 11월·내년 1분기 각 25bp 인상 뒤 3.50%
- 하나증권 박준우 · 「월간 하나채권 [11월] 주가 하락, 마지막 인상, 그리고 금리 하락」 · 2026.10.27 · 미국 10년 금리와 WTI 상관계수 이란 사태 뒤 약 0.6 → 9/16 FOMC 뒤 약 −0.3, 금리의 동인이 유가에서 AI·위험자산으로 · 미국 12월·3월 인상(최종 4.50%), 한국 11월·2월 인상(최종 3.50%)
- 대신증권 공동락 · 「Daishin 2027년 채권 전망: 고(高)금리? 고(苦)금리!」 · 2026.10.26 · 미국 기준금리(기말, 상한) 4Q26 4.25%, 1Q27 4.50% · 한국 최종 3.50%(2027년 1분기 도달)
- 미 경제분석국(BEA) 「Personal Income and Outlays, September 2026」 · 2026.10.29 08:30(미 동부) · PCE 물가 전월 대비 0.5%, 전년 대비 3.6%(8월 3.4%) · 근원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3.1%(8월 3.0%) · bea.gov
- 미 노동통계국(BLS) 「Employment Cost Index – September 2026」 · 2026.10.30 08:30(미 동부) · 보수 0.8%(계절조정, 3개월), "Wages and salaries increased 0.7 percent, and benefit costs increased 0.9 percent from June 2026" · 12개월 보수 3.4%, 임금·급여 3.1% · 2분기 보수 0.9%, 임금 0.9% · bls.gov
- 로이터(Investing.com 게재) 「Fed's Barkin says US central bank's direction 'straightforward,' the question is pace, SiriusXM reports」 · 2026.10.30 · "I think the direction of travel is pretty straightforward," "The question, though, is pace." · "There are a lot of cost pressures that are hitting American businesses"(디젤·컴퓨터 칩·숙련 인력 임금) · 지역 기업들이 비용을 가격에 넘길 의향 · 올해 표결권 없음(내년 표결권) · investing.com
- investingLive 「US and Israel plan specific renewed Iran strikes after US midterms, New York Times reports」 · 2026.10.22 00:03 GMT · 뉴욕타임스 보도 요약: 짧지만 집중적인 작전, 일부 계획자는 사흘짜리 작전 거론, 미군 배치는 11월 초 완료 예상, 트럼프는 선거 전 공습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선거 뒤까지 기다릴 가능성, "It is far from certain that Trump will approve new strikes" · investinglive.com
- 에포크타임스 「Trump says US may do another little Epic Fury targeting Iran」 · 2026.10.23 유세 발언 "We may do another little Epic Fury, or they'll agree" · 중간선거 전에는 새 공습 없다는 앞선 발언 · theepochtimes.com
- The American Presidency Project 「Pool Reports, October 23, 2026」 · 포트마이어스 알리코 아레나 유세(14:48~16:20) 풀 기자단 보고: 이란을 말하며 "another Epic Fury"를 할 수 있다고 언급 · presidency.ucsb.edu
- 미 중부사령부(CENTCOM) 「U.S. Forces Launch Operation Epic Fury」 · 2026.02.28 · 대통령 지시로 이란 정권의 안보 시설(혁명수비대 지휘 시설·방공망·미사일·드론 발사 기지 등)을 겨냥한 작전 개시 · centcom.mil
- AP(OPB 게재) 「US warns allies to prepare for possible Iran strikes, retaliation after elections, AP sources say」 · 2026.10.29 00:42 · 미국 관리들이 중동 국가와 역내 동맹국에 "to be prepared for potential renewed military action against Iran after next week's midterm elections" · 새 군사행동은 며칠간 이어질 수 있다고 전함 · opb.org
- OilPrice.com(Irina Slav, 로이터 인용) 「Oil Prices Fall as Vance Moves to Restart Iran Peace Talks」 · 2026.10.29 01:05(미 중부) · 밴스 부통령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에게 연락해 평화 협상 재개 시도, "Qatari mediators this week presented a new draft peace deal to the Iranian side" · 이란은 외교적 해결을 포기하지 않았지만 "its conditions must be met" · 브렌트 114.14달러, WTI 101.45달러(작성 시점) · oilprice.com
- 로이터 Georgina McCartney(유로넥스트 게재) 「Oil prices settle lower as diplomacy hopes offset some Mideast supply concerns」 · 2026.10.29 · 브렌트 "settled down 44 cents, or 0.38%, to $114.88", WTI "settled down 78 cents, or 0.76%, at $102" · 두 유종 장중 2달러 넘게 하락 뒤 일부 회복 · 이란 고위 관리: 카타르 초안은 "unacceptable ideas that did not amount to an offer" · WSJ 인용: 밴스 부통령이 모흐센 레자이에게 서한 · 11월 3일 중간선거 뒤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 우려가 낙폭 제한 · live.euronext.com
- 알자지라 「Qatari officials in Iran in bid to revive ceasefire deal with US」 · 2026.10.30 · 카타르 중재단이 30일 오전 테헤란 도착(IRNA), 미국과 조율 · 밴스 서한에 "there was no official reaction from Tehran" · 회담은 일주일 안에 도하나 이스탄불에서 열릴 수 있다는 소식통 전언 · aljazeera.com
- 악시오스 「Qataris hold marathon talks in Tehran in bid for U.S.-Iran deal before midterms」 · 2026.10.31 · 카타르 중재단이 30일(금) 테헤란에서 12시간 넘게 협의, 외교 소식통 "There has been positive progress" · 31일 도하에서 협의 계속 · 미국 관리: 협상 재개 전 핵 양보 요구, 이란은 해상 봉쇄 해제·동결 자금 반환·원유 판매 허용을 먼저 요구 · SBS·아웃룩 인디아도 같은 내용 보도 · axios.com · news.sbs.co.kr
- 블룸버그(Rigzone 게재) 「Oil Creeps Higher Amid Uncertainty Over USA Strategy in Iran」 · 2026.10.30 · 트럼프 대통령: 평화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we have time, frankly" · WTI 104.12달러, 브렌트 12월물 117.64달러 정산 · rigzone.com
- 차이나데일리 「China's manufacturing PMI falls to 49.3 in October」 · 2026.10.31(중국 국가통계국 발표) · 제조업 PMI 49.3(9월 50.1), 신규 주문 49.4(50.5), 비제조업 49.7(50.2), 종합 49.7(50.7) · 통계국 훠리후이: 국경절 전 수요 앞당김과 변동성 큰 대외 환경 · usa.chinadaily.com.cn
- ANI 「US delegation expected in Doha for direct Iran talks after reported breakthrough: Reports」 · 2026.10.31 13:35(인도 시간) ·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카타르계 매체 알아라비 알자디드를 인용: 핵·호르무즈 통항·금융 유인에 대한 예비 이해, 미국 대표단의 도하 직접 협상 합류 예상 · 미국·이란 정부 확인 없음 · 트럼프: "There are talks. They want to talk. They keep talking." · aninews.in
- iM증권 박상현 · 「장대한 분노, 악재의 정점이 될까?」(Economy Brief) · 2026.10.26 · 작전 재개 시 걸프 에너지 시설 추가 파괴·호르무즈 봉쇄 장기화로 WTI가 이란 전쟁 이후 고점(4월 7일 112.95달러)을 넘을 여지 · 2차 작전을 '셀프 승리 선언' 출구전략으로 쓰면 단기 급등 뒤 빠르게 안정, 고물가·고금리·연준 인상 우려 동반 해소
- 미 에너지정보청(EIA) 「Short-Term Energy Outlook · Global oil markets」 · 2026.10.06 · 브렌트 4분기 평균 105달러, 2027년 평균 84달러 전망 · eia.gov
-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 2026.08.27 · 기준금리 2.75% → 3.00% · bok.or.kr
- 메트로신문 김주형 · 2026.07.28 · 한국 기준금리 연 2.75%(7/16 인상), 미국 정책금리 3.50~3.75%, 금리차 상단 기준 1.0%p · 연준이 인상하면 1.25%p · metroseoul.co.kr
- 경북매일 · 2026.09.17 · 미국 금리 상단 기준 한미 금리차 0.75%p → 1.00%p 확대 · kbmaeil.com
- 현대차증권 최제민 · 「한국 3분기 GDP: 올해 성장률 3.8%로 상향, 성장의 온도차는 여전」 · 2026.10.28 · 한은 11월·2027년 1분기 각 25bp 인상 뒤 3.50% 정점 전망 유지
- 유진투자증권 김지나 · 「FI Weekly · 중앙은행, 잠깐의 휴식」 · 2026.10.26 · 한은 11월 인상, 내년 1분기 추가 인상으로 3.50%까지는 무난, 그 이상은 내년 경기·반도체 사이클에 달림
- 디지털데일리 · 2026.10.30 16:03 · 원/달러 "전 거래일보다 2.5원 내린 1334.3원에 거래를 마쳤다" · 코스피 5,730.74(−3.48%) · ddaily.co.kr
- Snowshagal 투자 인사이트 NO.16 「원화가 강해졌다는데, 실효환율로는 아직 약하다」 · 2026.10.24 · 9월 FOMC 뒤 원화 강세와 경상흑자
- 한국금융신문 · 한국은행 10월 통화정책방향 · 2026.10.22 · 기준금리 3.00% 동결(7명 전원 찬성), 한미 금리차 상단 기준 1.00%p 유지, 다음 회의 11월 26일 · fntimes.com
- 미 노동통계국 2026년 11월 발표 일정 · 10월 고용 11/6 08:30, 10월 소비자물가 11/10 08:30(미 동부) · bls.gov
- 미 경제분석국(BEA) 「Gross Domestic Product, 3rd Quarter 2026 (Advance Estimate)」 · 2026.10.29 08:30(미 동부) · 실질 GDP 연율 3.4%(2분기 2.2%) · PCE 물가 연율 2.1%(2분기 5.0%), 근원 2.5%(3.3%) · bea.gov
- 미 연준 「Meeting calendars and information」 · 2026.10.28 갱신 · 2026년 1/27-28·3/17-18·4/28-29·6/16-17·7/28-29·9/15-16·10/27-28·12/8-9, 2027년 1/26-27·3/16-17*·4/27-28·6/8-9*·7/27-28·9/14-15*·10/26-27·12/7-8*(*경제전망) · "Each meeting date is tentative until confirmed at the meeting immediately preceding it." · federalreserve.gov
- 로이터 Michael S. Derby(야후파이낸스 게재) 「Fed's Warsh announces changes to future…」 · 2026.10.28 · "We believe eight meetings per year is the right number… but in 2027, one meeting will focus exclusively on broad monetary policy strategy, with neither a vote on the federal funds rate nor a policy statement anticipated," "I expect that in 2028 we'll have two meetings dedicated to discussions of strategy and six… for setting policy." · 이유: "Getting policy right involves assessing near-term developments at timely, regular and information-rich intervals… we reserve time and space… for strategic deliberations, for thinking anew about big questions" · 어느 회의인지는 밝히지 않음(10월 회의 추정은 Inflation Insights 오마이르 샤리프) · finance.yahoo.com
- American Banker(Kyle Campbell) 「Fed will drop one interest rate vote next year, two in 2028」 · 2026.10.28 · "During the strategy meeting, which Warsh said will take place next fall" · americanbanker.com
- 미 연준 FOMC 성명 · 2020.03.15(일) · 정례회의 일정 밖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0.25%로 인하 · federalreserve.gov
- investingLive 「Qatari mediators presented Iran with new draft deal; Iran's response expected by the end of the week」 · 2026.10.28 08:46 GMT · 7일 일정의 초안, 이란 답변은 "by the end of the week" · investinglive.com
- 로이터(야후파이낸스 게재) 「OPEC+ expected to maintain December oil output…」 · 2026.10.27 · 소식통 3명: "OPEC+ producers are expected to leave their December oil production targets unchanged at Sunday's meeting", 최종 결정 전 · 사우디·러시아·이라크·쿠웨이트·알제리·카자흐스탄·오만 7개국 화상 회의 · finance.yahoo.com
- 미 노동통계국 「Release Schedule: Producer Price Index」 · 2026년 10월분 11/13 08:30(미 동부), 11월분 12/15 08:30 · bls.gov
- 미 경제분석국 발표 일정 · 11/25 08:30 3분기 GDP 잠정치와 10월 개인소득·지출 · bea.gov
- 미 연준 행사 일정 2026년 11월 · 11/18 14:00(미 동부) 「FOMC Minutes / Meeting of October 27-28」 · federalreserve.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