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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SHAGALINVESTMENT NOTE NO.14
INVESTMENT NOTE NO.142026.10.21FOMC 프리뷰 · 미국채

미국 10년물 금리 고점은
마지막 인상 근처에서

10월 FOMC에서 볼 것은 동결 여부보다 남은 긴축의 폭과 기간

1990년 이후 연준 인상 사이클 여섯 번 가운데 다섯 번은 10년물 금리 고점이 마지막 인상 전후 4개월 안에 나왔다. 다만 마지막 인상은 지나고 나서야 확인되고, 이번엔 국채와 AI 투자자금의 수급도 장기금리를 움직인다.

미 10년물 · 10/20
5.12%연초 대비 +94bp(재무부, 본 노트 계산)1
기준금리
3.75~4.00%9/16 +25bp, 2023년 뒤 첫 인상2
9월 점도표 중간값
4.1%2026·2027년 연말 같은 수준 · 4.00~4.25% 범위3
FOMC 결과
10/29 03:00한국 시간 · 새 점도표 없음4
그림 1

고점은 마지막 인상 몇 달 전후였나

마지막 인상 ±4개월−6−4−20+2+4+6+8+10+12마지막 인상 = 0 · 고점이 몇 개월 앞(−)·뒤(+)였나19948.05% · −2.8개월19976.98% · +0.6개월20006.79% · −3.8개월20075.26% · +11.4개월 · 동결 1년 뒤5.25% · 사흘 전20183.24% · −1.3개월20234.98% · +2.8개월2026?마지막 인상 미정 · 9월 첫 인상 뒤 한 달
마지막 인상 ±4개월−6−4−20+2+4+6+8+10+12마지막 인상 = 0 · 고점이 몇 개월 앞(−)·뒤(+)였나1994−2.8개월1997+0.6개월2000−3.8개월2007+11.4개월1bp 차2018−1.3개월2023+2.8개월2026?마지막 인상 미정

▲ 1990년 이후 연준 인상 사이클 여섯 번 · 고점은 사이클 첫 인상부터 마지막 인상 2년 뒤까지 10년물 금리 최고치(연준 H.15 일별 수익률, 탐색 기간을 1년으로 줄여도 같음) · 2004~06년 사이클(2007년 고점)은 마지막 인상 사흘 전 5.25%(빈 표시)와 1bp 차이 · 개월 차는 FOMC 결정일 기준 본 노트 계산 · 관찰이며 예측 규칙 아님5, 6, 7, 8, 9

AT A GLANCE · 다섯 줄 답

  1. 관찰은 '여섯 번 중 다섯 번'이다. 1990년 이후 인상 사이클마다 10년물 금리 최고치를 찾으면 1994·2000·2018년은 마지막 인상 1~4개월 전, 1997년은 17일 뒤, 2023년은 약 석 달 뒤였다(본 노트 계산). 2004~06년 사이클만 약 1년 뒤였는데, 마지막 인상 사흘 전 5.25%와 1bp 차이다. 예측 규칙이 아니라 관찰이다.
  2. 몇 번 올렸는지는 답이 아니다. 고점까지 올린 폭은 25bp(1997년)부터 525bp(2023년)까지 제각각이다(본 노트 계산). 연준은 9월 16일 25bp를 올렸다. 이번 인상이 짧은 재조정인지, 더 긴 긴축의 시작인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3. 점도표는 '12월이 마지막'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9월 중간값은 2026·2027년 연말 모두 4.1%지만, 2027년 점에는 연초 인상과 뒤의 인하가 섞여 있을 수 있다(월러 이사). 제출자 18명 중 16명이 연내 한 번 이상, 그중 4명은 두 번 더 올릴 것으로 봤다.
  4. 장기금리엔 연준 밖 요인도 크다. 연준 이사회의 김·라이트 모형 기준, 2025년 말~10월 16일 10년 무이표 적합 금리 상승분(약 87bp)의 절반가량이 기간프리미엄이었다(본 노트 계산). 재무부는 9월부터 장기물 바이백을 회당 40억달러 이상으로 늘렸고, 11월 4일 분기 발행계획(QRA)에서 다음 계획을 낸다.
  5. 10월 28일엔 새 점도표가 없다. 성명과 기자회견에서 남은 인상 폭과 고금리 유지 기간에 대한 신호, 워시 의장이 9월 의사록에 담긴 '장기금리가 올랐어도 금융여건은 성장을 지지한다'는 판단과 다르게 말하는지 본다. 시장 반응은 회의 전 가격과 비교해 읽는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10월 20일 5.12%였다(재무부 고정만기 수익률). 연초보다 94bp 높다(본 노트 계산).1 연준은 10월 27~28일 회의를 열고, 결과는 한국 시간 29일 오전 3시에 나온다.4 10년물 금리 고점을 판단할 때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몇 번 올렸느냐보다, 시장이 앞으로 얼마나 높은 금리를 얼마나 오래 예상하느냐다. 마지막 인상은 그 경로를 읽는 단서지만, 기간프리미엄과 국채 수급이 버티면 인상 종료만으로 장기금리 하락을 단정할 수 없다. 이 노트는 과거 사례에서 출발해 연준의 위치, 고금리 부담, 이번 회의에서 볼 것을 차례로 정리한다.

Q1PEAKS · 인상 사이클 여섯 번

10년물 금리 고점은 마지막 인상과 얼마나 가까웠나

1990년 이후 인상 사이클 여섯 번 중 다섯 번은 전후 4개월 안이었다. 고점 뒤 하락을 키운 배경은 경기·신용·자산시장 부담과 국채 수급 변화로 사례마다 달랐다.

하나증권 허성우 연구원은 1990년 이후 10년물 고점 여섯 번이 모두 고금리의 '부작용'으로 꺾였고, 1990년을 뺀 다섯 번은 마지막 인상 전후 4개월 안이었다고 요약했다.10 이 여섯 번은 하나증권이 고른 주요 고점이다. 인하 국면의 1990년이 들어 있고, 한 번 올리고 멈춘 1997년은 빠져 있다. 같은 자료 본문이 2007년을 예외로 적어, 하나증권 기준으로는 인상기 다섯 번 중 네 번이다.

본 노트는 기준을 바꿔 1990년 이후 연준의 인상 사이클 여섯 번을 모두 놓고, 사이클마다 첫 인상부터 마지막 인상 2년 뒤까지의 10년물 금리 최고치를 고점으로 잡았다. 값은 연준 H.15의 10년 고정만기 국채 수익률로, 특정 종목의 거래 종가가 아니라 수익률곡선에서 산출한 일별 관측치다.5, 6 2년은 마지막 인상 뒤 동결 기간에 나온 고점까지 담고 표의 '2년 뒤 변화'와 기간을 맞추려고 잡았다. 탐색 기간을 1년으로 줄여도 여섯 고점은 같고, 6개월로 줄이면 2004~06년 고점만 2006년 6월 26일 5.25%로 바뀐다(본 노트 계산). 2년·1년 기준으로는 다섯 번, 6개월 기준으로는 여섯 번이 마지막 인상 전후 4개월 안이다. 예외인 2004~06년 사이클은 2007년 6월 12일 5.26%가 최고였지만, 마지막 인상(2006년 6월 29일) 사흘 전에 이미 5.25%를 찍었다. 두 값의 차이는 1bp다.7

1990년 이후 연준 인상 사이클과 10년물 금리 고점고점은 첫 인상부터 마지막 인상 2년 뒤까지 최고치(연준 H.15 10년 고정만기 수익률, 동률이면 첫 도달일: 1997년 4/11·4/14, 2000년 1/20·1/21) · 마지막 인상은 FOMC 결정일 · 개월 차·누적 인상·2년 뒤 변화는 본 노트 계산(2년 뒤 변화 = 2년 뒤 같은 달 월말 값 − 고점) · 오른쪽 칸은 하나증권이 꼽은 계기를 날짜 순서로 다시 놓은 것
사이클10년물 고점마지막 인상고점 − 마지막 인상그때까지 인상2년 뒤고점 전후 배경 · 하락을 키운 사건
1994~958.05% · 94.11.71995.02.01−2.8개월9개월 · 175bp
−199bp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 · 고점 뒤 11/15 75bp 인상, 12월 오렌지카운티 파산·페소 위기
19976.98% · 97.4.111997.03.25+0.6개월17일 · 25bp
−162bp
75bp 인하 뒤 한 번 올리고 멈춤 · 고점 석 달 뒤 7월 아시아 외환위기
1999~20006.79% · 00.1.202000.05.16−3.8개월7개월 · 75bp
−172bp
고점 7일 전 1/13 재무부 바이백 계획 발표(재정흑자 속 최대 300억달러) · 고점 뒤 3월 나스닥 고점, 이후 버블 붕괴
2004~065.26% · 07.6.122006.06.29+11.4개월
마지막 인상 사흘 전 5.25%
35개월 · 425bp
−173bp
인상 종료 1년 뒤 동결 중 · 고점 무렵 베어스턴스 헤지펀드 부실, 8월 BNP 파리바 환매 중단
2015~183.24% · 18.11.82018.12.19−1.3개월35개월 · 200bp + 양적긴축
−240bp
미중 무역전쟁 · 고점 뒤 12월 주가 급락, 2019년 1월 파월 피벗
2022~234.98% · 23.10.192023.07.26+2.8개월19개월 · 525bp
−87bp
기간프리미엄 급등 · 고점 13일 뒤 11/1 QRA 이표채 증액 속도 조절과 파월 기자회견, 12월 점도표 인하 시사

여섯 번 가운데 세 번(1994·2000·2018년)은 고점이 마지막 인상보다 먼저 왔다. 하나증권은 시장이 '이제 연준이 거의 다 올렸다'고 확신할 때 장기금리가 먼저 꺾였다고 해석한다.10

하나증권이 꼽은 계기를 날짜 순서로 놓으면 여러 사건이 고점 뒤에 일어났다. 2023년 고점은 10월 19일이고, 재무부의 이표채 증액 속도 조절과 파월 의장 기자회견은 13일 뒤인 11월 1일이었다.11 1994년 오렌지카운티 파산과 페소 위기, 2007년 BNP 파리바 환매 중단, 2018년 12월 주가 급락도 고점 뒤다. 이 사건들은 이미 형성된 고점 뒤의 하락을 키운 요인으로 보는 편이 시간 순서에 맞다. 무엇이 무너져야만 장기금리가 내려가는 것도 아니다. 물가가 안정되거나 추가 긴축 기대가 낮아지는 것만으로도 기대 단기금리 경로가 내려간다.

2년 뒤 금리는 여섯 번 모두 고점보다 낮았고, 하락폭은 87bp(2023년)에서 240bp(2018년)까지 벌어진다(본 노트 계산, 월말 값 기준). 2018년의 2년 뒤는 코로나19, 2007년의 2년 뒤는 금융위기 국면이라 고점 하나의 효과로 읽기 어렵다. 하나증권의 평균 164bp는 1990년을 넣고 날짜를 맞춘 계산이라 기준이 다르다.10

Q2CYCLE · 연준의 위치

지금 연준은 인상 사이클의 어디쯤인가

인상을 재개한 지 한 달이다. 그것만으로 고점까지 멀었다고 볼 수는 없다. 이번 인상이 짧은 재조정인지, 더 긴 긴축의 시작인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연준은 9월 16일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다. 2023년 뒤 첫 인상이고 표결은 12 대 0이었다.2 하나증권은 과거 인상기 다섯 번이 첫 인상 뒤 평균 21개월, 누적 평균 280bp를 올린 뒤 고점을 만들었다고 정리했다.10 이 평균이 이번 사이클이 채워야 할 몫은 아니다. 1997년엔 3월 25일 한 번 올린 지 17일 뒤 10년물이 6.98%로 고점을 찍었다.5, 6

그림 2

고점까지 올린 폭은 25bp부터 525bp까지 · 1997년은 한 번 올리고 고점

사이클 첫 인상부터 10년물 금리 고점까지의 누적 인상 폭과 걸린 기간

0100200300400500첫 인상부터 10년물 고점까지 누적 인상(bp)1994175bp · 첫 인상 뒤 9개월199725bp · 첫 인상 뒤 17일 · 한 번 인상200075bp · 첫 인상 뒤 7개월2007425bp · 첫 인상 뒤 35개월2018200bp · 첫 인상 뒤 35개월2023525bp · 첫 인상 뒤 19개월202625bp · 첫 인상 뒤 1개월 · 진행 중
0100200300400500첫 인상부터 10년물 고점까지 누적 인상(bp)1994175bp · 9개월199725bp · 17일200075bp · 7개월2007425bp · 35개월2018200bp · 35개월2023525bp · 19개월202625bp · 1개월 (진행 중)
누적 인상은 고점 날짜까지 결정된 폭(1994년은 11/15 75bp 인상 전) · 2026년은 10/20 기준이며 고점 여부 미확정 · 본 노트 계산 · 출처 연준(결정일·H.15)5, 6, 7, 8, 9
9월 FOMC 의사록 · 10월 7일 공개

왜 연준은 다시 올렸나

추가 인상의 근거는 횟수가 아니라 아래 판단이다. 뒤의 주택·신용 지표는 이 판단을 바꿀 수 있는지로 읽는다.12

물가
참가자들은 대체로 물가 위험이 위쪽으로 기울었다고 봤고, 일부는 최근 몇 달 사이 더 기울었다고 했다. 지정학 요인에 따른 유가 상승과 AI 관련 투자 급증이 물가 압력을 키운다는 언급이 나왔다.
고용
노동시장은 안정적이고 최대고용에 가깝다고 판단했다. 과반은 최근 조금 강해졌다고 봤다.
금리 수준
몇몇 (several) 참가자는 지금 금리가 제약적이지 않거나 약하게만 제약적이라고 봤다. 중립금리 추정치를 올렸다는 언급도 있었다.
금융여건
많은 (many) 참가자가 장기금리가 올랐어도 금융여건이 성장을 지지한다고 봤다. 주가가 크게 올랐고 회사채 스프레드는 좁으며 대출·회사채 발행이 활발하다는 근거였다. 높은 모기지 금리 탓에 주택은 예외라는 언급이 일부 (a few) 있었다.
다음 회의
대부분 (most)의 참가자가 연말까지 한 번 더 올리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봤다. 매 회의를 열린 자세로 판단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2004~06년 · 그린스펀의 수수께끼

많이 올렸는데 장기금리가 안 올랐다

+425bp기준금리
+50bp10년물(남짓)

글로벌 저축 과잉, 환율 방어용 공적 매수, 0% 근처까지 내려간 기간프리미엄이 장기금리를 눌렀다.10

2026년 · 거꾸로 된 수수께끼

조금 올렸는데 장기금리가 먼저 뛰었다

+25bp기준금리(9/16)
+94bp10년물(연초 대비)

AI 설비투자·국방·재정의 자본 수요 경쟁, 가격에 민감한 매수자, 높아진 기간프리미엄이 밀어 올린다(하나증권).1, 10

두 카드의 비교 기간은 다르다. 2004~06년은 인상 사이클 전체(2004년 6월~2006년 6월), 2026년은 기준금리가 9월 한 번, 10년물은 연초부터 10월 20일까지다.

하나증권은 기준금리와 10년물의 차이를 110bp(최대 130bp)로, 과거 고점 평균(약 100bp)보다 높다고 본다.10 10월 20일 10년물(5.12%)과 기준금리 상단(4.00%)의 차이는 112bp다(본 노트 계산).1 이 차이에는 앞으로의 정책금리 경로에 대한 기대와 기간프리미엄이 함께 들어 있어, 차이만으로 각각의 몫을 가를 수는 없다.

모형 추정으로 나눠 보면, 연준 이사회의 김·라이트 모형에서 올해 10년 무이표 금리 상승 약 86.7bp 가운데 기간프리미엄이 41.5bp, 기대 단기금리 경로가 45.2bp였다(10월 16일까지, 본 노트 계산). 이 모형의 10년 기간프리미엄은 10월 5일 1.10%로 2010년 4월 이후 가장 높았고, 10월 16일엔 0.99%로 내려왔다.13 하나증권은 '12년 만의 최고'라고 적었는데, 쓰는 모형에 따라 값과 순위가 다르다.10 9월 의사록도 상승의 일부가 높아진 정책금리 경로와 강한 지표를 반영했다고 적었다. 시장에선 지정학 요인, 재무부 바이백을 둘러싼 불확실성, AI 인프라 자금용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기간프리미엄을 높였다는 해석이 나왔다고 덧붙였다.12

점도표가 말하는 것과 말하지 않는 것

9월 점도표 중간값은 2026년과 2027년 연말 모두 4.1%다.3 점도표는 연말 수준만 보여 주므로, 두 값이 같아도 2027년 중에 올렸다 내리는 경로가 가능하고 추가 인상이 10월인지 12월인지도 알 수 없다.

월러 이사는 10월 8일 연설에서 이 점을 짚었다. 9월 점도표를 낸 18명 중 16명이 연내 적어도 한 번 더 인상을, 그중 4명은 두 번을 예상했다. 2027년 점은 연초 인상과 이후 인하가 섞여 있을 수 있어 읽기 복잡하지만, 8명은 2027년 말 금리가 지금보다 50bp 높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인상이 연속된 회의에서 이뤄질 필요도 없다고 했다.14 10월에 쉬어 가더라도 최종금리와 고금리 유지 기간은 그대로일 수 있다.

9월 점도표 · 범위 중간값4.1%

2026·2027년 연말 같은 수준. 4.00~4.25% 범위에 해당. 2027년 중 인상·인하 여부는 알 수 없음3, 14

한화투자증권 · 범위 상단4.25%

12월 한 번 더 올린 뒤 동결. 9월 점도표의 2026년 말 중간값과 부합15

하나증권 · 범위 상단4.50%

12월과 내년 3월 두 번 더10

미 2년물 · 10/204.79%

연초 대비 +132bp(재무부, 본 노트 계산). 10/19 기준 12월 회의까지 적어도 한 번 추가 인상할 확률 90% 이상(키움증권)1, 16

점도표 4.1%는 목표범위 중간값(4.125%) 기준이고 증권사 전망은 범위 상단 기준이다. 4.1%와 한화투자증권의 4.25%는 같은 4.00~4.25% 범위를 가리킨다.

2년물 4.79%는 증권사 최종금리 전망(상단 4.25~4.50%)보다 높다. 시장이 이들 전망보다 많은 인상이나 더 긴 고금리를 가격에 넣었거나, 2년물에도 위험 보상이 붙어 있다는 뜻일 수 있다. 월러 이사가 인용한 10월 8일 시장 가격으로는 내년 3월 회의까지 적어도 두 번 인상할 확률이 80% 가까이였다.14 이 숫자만으로 어느 쪽인지 가를 수는 없다.

10월 인상 기대는 줄었다. 하나증권은 한때 70%에 달했던 10월 인상 확률이 월러 이사의 연속 인상 신중론 등으로 20% 수준까지 낮아졌다고 적었다(10월 12일 자료).17 워시 의장은 10월 16일 IMF 행사에서 회의 결과를 예단하지 않는다고 했다.18

하나증권은 지금과 가장 비슷한 사례로 1997년을 든다. 75bp 인하 뒤 한 번 올리고 멈췄고, 10년물은 인상 17일 뒤인 4월 11일 고점을 찍었다. 하나증권은 그해 7월 시작된 아시아 외환위기로 달러가 강해지고 수입품 가격이 내려가 물가를 눌렀다고 설명한다. 위기는 고점 석 달 뒤의 일이라, 고점을 만든 원인이라기보다 이후 하락을 키운 사건이다. 하나증권은 지금 그런 외부 충격이 보이지 않는다고 본다.5, 10

Q3WINDOW · 조건부 비교

마지막 인상이 12월이면, 내년 3월이면

조건부 비교다. 12월을 마지막으로 가정하면 과거 관찰 범위(±4개월)는 8월~내년 4월이고(본 노트 계산), 10월 초 5.31%가 그 안에 있다. 내년 3월이면 범위는 11월에 시작한다. 정책 경로가 바뀌면 구간도 다시 그린다.

그림 3

과거 관찰 범위(±4개월)를 2026~27년 달력에 옮기면

이 구간은 고점이 나올 확률을 계산한 범위가 아니다. 마지막 인상 시점을 가정하고, 과거 사례의 관찰 범위를 옮긴 것이다.

8월9월10월11월12월'27.12월3월4월5월6월7월8월9/16 인상10/28 FOMC12/93/1710년물 연중 최고 5.31%(10/5)A · 12월이 마지막이라면 · 한화투자증권 전망(9월 점도표 2026년 말과 부합)B · 내년 3월이 마지막이라면 · 하나증권 전망(최종 4.50%)
8월10월12월'27.24월6월8월9/1610/28 FOMC12/93/1710년물 5.31%A · 12월이 마지막이라면B · 내년 3월이 마지막이라면
구간은 마지막 인상 FOMC 결정일 ±4개월(달력 기준, 본 노트 계산) · A는 한화투자증권의 12월 종료 전망(9월 점도표의 2026년 말 중간값과 부합), B는 하나증권 전망 · 회의 일정은 연준 기준(2027년은 잠정) · 점은 10년물 금리 연중 최고치 10/5 5.31%(연준 H.15)4, 5, 10, 15

10년물 금리는 10월 5일 5.31%(연준 H.15)로 연중 최고를 찍고 10월 20일 5.12%로 19bp 내려왔다(같은 기준, 본 노트 계산).1, 5 김·라이트 모형으로는 10월 5일부터 16일까지 10년 무이표 금리가 약 18bp 내리는 동안 기간프리미엄이 약 11bp 줄어, 내린 폭의 60% 남짓이 기간프리미엄 쪽이었다(본 노트 계산).13 12월 인상을 마지막으로 보는 시나리오라면 지금은 이미 과거 관찰 범위 안이고, 10월 5일 5.31%가 이번 고점이라는 가설(이하 '10월 초 고점 가설')이 성립할 여지가 있다. 하나증권은 내년 3월을 마지막 인상으로 보면서도 고점 구간은 12월 인상 전후, 즉 4분기에서 내년 1분기로 잡고 양쪽 위험을 함께 적었다. 12월 점도표가 내년에도 높은 금리를 오래 유지한다고 시사하면 고점이 늦어지고, 고금리 부담이 빨리 나타나면 앞당겨진다.10

구간은 마지막 인상 시점이 바뀌면 함께 움직인다. 여섯 사례 중 한 번(2004~06년)은 구간 밖에서 최고치가 나왔다.

Q4STRAIN · 고금리 부담

고금리 부담은 어디서 보이나, AI 신용은 번지고 있나

부담은 주택과 일부 AI 기업에서 뚜렷하다. 확인한 시장 전체 지표만으로는 신용경색을 확인하기 어렵다. 다만 지금 스프레드가 보여 주는 스트레스의 크기와, 충격을 옮길 수 있는 연결 구조는 따로 봐야 한다.

하나증권은 인상 종료 1년 뒤 고점이 나온 2007년을, 부담이 레버리지가 쌓인 곳(당시 주택금융)에서 시차를 두고 나타난 사례로 든다. 지금 그 역할을 할 후보로는 사모신용, AI 관련 회사채 발행 급증, 상업용 부동산을 꼽았다.10 10월 20일까지 나온 자료를 개별 기업·부문, 시장 전체, 조달 부담의 세 층으로 나눠 점검하면 아래와 같다.

고금리 부담 계기판

10월 13~20일 자료·보도 기준 · 지표마다 기준일이 다름
개별 기업·부문
코어위브 CDSAI 클라우드 · 네오클라우드
1,000bp 넘음
4월 발행 회사채(표면 9.75%) 금리 15% 넘음(유진투자증권) · 2026년 2분기 순이자비용이 매출의 약 25%(6.40억÷25.75억달러, 본 노트 계산)19, 20, 21
흔들림
빅테크 CDS아마존·알파벳·메타·엔비디아
사상 최고 수준
10월 15일 네 회사 CDS 모두 사상 최고 수준에서 거래, 회사별 수치는 미공개 · 오라클은 1주 새 260bp → 288bp(로이터) · 절대 수준은 코어위브보다 훨씬 낮음(유진투자증권 그림 판독상 일부 기업 100bp 안팎)19, 20
낮지만 상승
미국 주택경기지수(NAHB)
29
10월, 2012년 6월 이후 최저 · 모기지 금리는 최근 7%를 크게 웃돎 · 9월 의사록에서도 금융여건이 활동을 받쳐 주지 못하는 부문으로 언급12, 22
고금리 직격
잠정주택판매 · 주택착공9월 · 10월 20일 발표
−7.3% · −5.2%
잠정주택판매지수 66.0으로 2001년 지수 작성 이후 최저, 전년 대비 −11.3%, 네 지역 모두 감소(NAR) · 착공 연율 122.1만호(인구조사국, 90% 신뢰구간 ±11.8%로 통계적 유의성은 없음)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7.40%(10/15, 2023년 11월 이후 최고, 프레디맥)23, 24, 25
주택 부진
시장 전체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
331bp10월 고점
8월 말 약 260bp(ICE BofA 8/31 263bp)에서 10월 16일 331bp까지 상승, 19일 329bp(하나증권, ICE BofA 지수) · 2019년 이후 중앙값 356bp보다 아래(iM증권) · 시스템 위기라 부르기 어렵다는 근거일 뿐, 전염 가능성이 없다는 증거는 아님26, 27, 28
올랐지만 평년 아래
S&P 500사상 최고 종가 대비
−1.4%
10월 6일 7,818.93 → 10월 20일 7,712.57(본 노트 계산) · 하나증권이 금리 상승세가 멈추거나 꺾인 경우가 많았다고 든 '고점 대비 −8%'에 못 미침17, 29
기준선 미달
조달 부담 · 국채와의 경쟁
AI 기업 회사채2026년 발행분 · 10년물 환산
1,871억달러
실제 발행액이 아니라 금리 위험 기준 환산액(발행액 × 수정듀레이션 ÷ 8, 댈러스 연은 방식) · 같은 기간 미 10년물 발행량의 약 52%(한화투자증권)15
국채와 경쟁
프랑스 10년물
4.93%
10월 19일, 하루 14bp 넘게 급등(키움증권) · 독일 10년물(3.4776%)과 약 145bp 차이(본 노트 계산)16, 30
해외 금리

iM증권 박상현 연구원은 코어위브를 비롯한 CDS가 올랐지만 미국 신용스프레드가 안정돼 있어 전염 위험이 뚜렷하지 않다고 본다.30 유진투자증권은 코어위브의 신용 우려 자체는 합리적이지만, 1,000억달러가 넘는 수주잔고(RPO)가 있어 실질적인 파산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봤다.19 이는 해당 증권사의 신용위험 평가이고, 수주잔고만으로 상환 능력이 입증되지는 않는다. 코어위브 10-Q에 따르면 6월 말 RPO 1,037억달러 가운데 41%가 향후 24개월, 39%가 그다음 24개월, 나머지가 49~78개월에 걸쳐 매출로 인식된다. 같은 시점 재무상태표의 차입금은 약 351억달러다(본 노트 계산).21 큰 수주잔고는 수요 가시성을 뒷받침하지만 당장 쓸 수 있는 현금은 아니어서,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설비투자와 차입 부담을 함께 봐야 한다.

IMF는 10월 13일 세계금융안정보고서에서 2023년 이후 공개된 AI 관련 거래 14건을 검토했다. 약 3,000억달러의 지분 투자와 6,500억달러의 부채가 1조 4,000억달러의 미래 매출 약정과 맞물려 있었다. 투자를 받은 핵심 기업이 흔들리면 매출 전망과 투자 가치가 함께 낮아지는 구조다.31

키움증권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외부 차입 증가, 고금리와 스프레드 확대, 차환비용 상승, 투자 회수 기간 장기화'로 이어지는 고리에서 벗어날지를 10월 21일(미국) 메타부터 시작하는 빅테크 실적에서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32

현재 확인한 지표만으로는 시장 전반의 신용경색을 확인하기 어렵다. 부담은 주택과 일부 AI 기업에 뚜렷하고, 장기금리를 밀어 올리는 수급 요인은 그대로다.

Q5COUNTER · 반론

이번엔 이 관찰이 안 맞을 수 있다

이유는 세 가지다. 마지막 인상은 실시간으로 확정되지 않고, 김·라이트 모형으로 본 올해 10년 무이표 금리 상승분의 절반가량이 기간프리미엄이며(본 노트 계산), 사례가 여섯 개뿐이다.

실시간

마지막 인상은 지나고 나서야 안다

9월 의사록에서 대부분의 참가자가 연말까지 한 번 더를 봤고, 월러 이사는 인상 간격이 벌어질 수 있다고 했다. 여섯 사례 중 세 번은 고점이 마지막 인상보다 먼저 와서, 그 시점엔 마지막인지 알 수 없었다.12, 14

수급

연준이 아니라 재무부가 꺾을 수도

하나증권은 1994·2023년이 포지션 청산·발행 조정 같은 수급 쪽 해법으로 꺾였다고 본다(2023년 발행 조정은 고점 13일 뒤였다). 그런 해법이 나오면 10년물이 5%를 일시적으로 밑돌 수 있다고 본다.10 재무부는 8월 19일 10~20년·20~30년 구간 유동성 지원 바이백을 회당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 이상으로 늘려 9월 9일부터 시행 중이다.33 다만 2000년 1월 바이백은 재정흑자 속에서 빚을 줄이는 정책이었고, 지금은 적자 속에 새 국채를 계속 찍는다.34 같은 바이백이라도 금리 효과가 같다고 보기 어렵다.

표본

여섯 번으로 개월 단위를 맞히기는 어렵다

2004~06년은 1년 뒤에 최고치가 나왔고(1bp 차이), 하나증권 목록의 1990년 고점은 인하 국면이었다. 고점 뒤 하락을 키운 사건도 사례마다 달랐다.

연준 밖 요인을 보는 외부 시각도 있다. PIMCO의 마크 시드너·프라몰 다완은 8월 21일 분석에서 장기금리 상승을 정부부채 증가, AI 관련 대규모 회사채 발행, 에너지·통화정책발 물가 우려가 겹친 결과로 봤다. AI 발행은 국채와 투자자금을 두고 경쟁하지만 주된 동인은 아니라고 했고,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인 만큼 주로 실질금리가 오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 밖 경기 하강이 없다면 높아진 기간프리미엄이 이어질 것으로 보면서도, 높아진 출발 금리가 장기 투자자에게 이자수익을 준다고 평가했다.35 월스트리트저널의 10월 경제학자 설문에서는 10년물 전망에 답한 64명 가운데 17명만 올해 말 5% 아래를 예상했고, 절반 넘게는 적어도 내년 중반까지 5% 위를 예상했다(보도 인용).36

정부부채 쪽 숫자도 커졌다. 9월에 끝난 2026회계연도 재정적자는 약 2조달러로 1년 전보다 2,170억달러 늘었고, 순이자비용은 약 1조 1,000억달러였다.37 주택 경기 둔화가 장기금리를 끌어내리는 쪽이라면, 국채 공급 부담은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

해외 장기금리도 위험 요인이다. 하나증권은 1990년 고점을 독일·일본 금리 상승이 미국 장기금리를 끌어올린 경우로 든다.10 프랑스 10년물은 10월 19일 4.93%로, 헤럴드경제가 2002년 이후 최고에 가깝다고 보도한 10월 초 수준에 다시 섰다. 당시 독일과의 차이는 약 160bp로 2012년 이후 가장 컸다.30, 38 하나증권은 일본과 독일 30년물도 4%대로 올라 미국채의 경쟁자가 됐다고 지적한다.10

Q6FOMC · 10월 27~28일

FOMC와 전후 일정에서 확인할 네 가지

새 점도표가 없다. 동결 여부보다 남은 인상 폭과 고금리 유지 기간에 대한 기대가 어떻게 바뀌는지가 중요하다. 시장 반응은 회의 전 가격에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와 비교해 읽는다.

  1. 성명이 추가 인상을 어떻게 적나

    9월 성명은 이번 조치가 2% 목표로 더 시의적절하게 돌아가는 것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적었다.2 9월 의사록에선 대부분의 참가자가 연말까지 한 번 더 올리는 게 적절할 것으로 봤다.12 다음 인상을 예고하는 표현이 들어가는지, 한 번인지 여러 번인지, 시점을 열어 두는지 본다.

  2. 워시 의장이 9월 의사록의 금융여건 평가와 다르게 말하는가

    9월 의사록에서 많은 참가자는 장기금리가 올랐어도 금융여건이 성장을 지지한다고 봤다.12 워시 의장이 장기금리 상승을 인정하는 데 그치는지, 이 평가와 다른 판단을 내놓는지가 다르다. 하나증권은 장기금리 상승을 추가 인상에 맞먹는 긴축 효과로 인정하는지가 관건이라고 본다.10 2023년 11월 1일 파월 의장은 여기에 조건을 붙였다. 금융여건 긴축이 지속적이어야 하고, 연준의 추가 인상 기대를 반영한 것이어선 안 된다고 했으며, 몇 번의 인상에 해당하는지 환산하는 데도 신중했다.11 그해 10년물 고점(10월 19일)은 이 발언보다 앞섰다.

  3. 정책금리 경로가 먼저, 장기금리는 그다음

    회의 전후 연방기금금리 선물과 OIS에 반영된 정책금리 경로가 어떻게 바뀌는지 먼저 본다. 그다음 10년물이 그 변화보다 더 움직였는지, 기간프리미엄·물가 기대·수급 요인이 함께 변했는지 확인한다. 곡선 기울기만으로는 마지막 인상 시점을 가를 수 없다. 예를 들어 2년물이 15bp, 10년물이 5bp 오르면 곡선은 평평해지지만 가까운 시기 긴축 기대가 강해진 것일 수 있다(설명용 가정). 평평해졌다고 인상 종료가 가깝다는 뜻은 아니다. 10월 19일엔 장기물 중심으로 오르는 베어 스티프닝이 나왔고, 이튿날인 20일엔 주택지표 부진 속에 2년물이 2bp 오르고 10년물이 3bp 내려 곡선이 평평해졌다.1, 16

  4. 앞뒤로 이어지는 실적·수급 일정

    미국 10월 21일 오후 1시(한국 시간 22일 새벽 2시) 20년물 국채 130억달러 입찰에서는 낙찰금리와 응찰률, 입찰 직전 금리 대비 테일로 장기물 수요를 먼저 본다.39 같은 날 장 마감 뒤 메타 3분기 실적(한국 시간 22일 새벽)에서 AI 설비투자와 조달 계획, 현금흐름을 본다.32, 40 11월 2일 재무부 분기 차입 추정치에서 국채 발행 필요 규모가, 11월 4일 분기 발행계획(QRA)에서 이표채 만기 구성과 확대한 장기물 바이백의 유지·조정이 나온다.33, 41 재무부가 10월 16일 공개한 딜러 회의(10월 29~30일) 안건은 확대한 바이백이 유동성과 시장 기능, 딜러의 중개 여력에 준 영향과 추가 개선책을 물었다.42

결과별로 읽는 법시나리오 정리 · 확률 아님 · 회의 전 가격(10/19 기준 12월 회의까지 적어도 한 번 인상할 확률 90% 이상, 키움증권)과 비교해 읽음
10월 28일 결과정책 경로 해석10월 초 고점 가설에 주는 의미같이 볼 것
동결 · 연내 한 번 추가 인상 시사기존 12월 인상 전망과 대체로 부합. 다만 그 인상이 최종인지, 2027년에 추가 인상이 이어질지는 확정되지 않음12월이 마지막이라는 조건 아래 10월 초 5.31%가 고점 후보로 남음12월 점도표의 2027년 경로 · 11/4 QRA
동결 · 여러 번 추가 인상 시사최종금리·고금리 기간 상향. 시장이 이미 더 많은 인상을 예상했다면 반응은 작을 수 있음약화 · 구간이 뒤로 밀림OIS 경로, 2년물·10년물 동반 상승 여부
동결 · 장기금리를 긴축 효과로 인정추가 인상 필요성이 낮아질 수 있음. 2023년 파월처럼 지속성 조건을 붙이는지 확인정책 기대 쪽에서 보강기간프리미엄 반등 여부
예상 밖 인상12월로 예상된 인상이 당겨졌을 수도, 추가 인상의 시작일 수도 있음. 마지막 인상 시점과 총 인상 폭은 별개단기 충격 뒤 다시 판단OIS 최종금리 · 하이일드 스프레드 · 주택 지표
무엇을 보면 판단을 바꿀까통계적 예측이 아니라 해석 틀 · 회의 뒤 몇 주에 걸쳐 확인
관찰10월 초 고점 가설에 주는 의미주의점
회의 뒤 예상 최종금리나 고금리 유지 기간이 낮아짐정책 기대 쪽에서 보강기간프리미엄이 오르면 상쇄될 수 있음
정책 기대는 그대로인데 장기금리 부담이 완화수급·위험 보상 쪽 변화 가능성QRA·바이백·시장 유동성 확인 필요
추가 인상 기대와 장기 위험 보상이 함께 상승약화'지난 고점 부근'이라는 이유만으로 방어하기 어려움
신용 스트레스가 개별 기업에서 조달시장 전반으로 확산경기·정책 경로를 다시 평가할 근거금융 불안이 곧바로 국채 강세로 이어지는 것은 아님

KNOWN

  • 9/16 +25bp, 3.75~4.00%, 12 대 0
  • 9월 점도표 중간값 2026·2027년 연말 4.1%(범위 중간값)
  • 9월 점도표 18명 중 16명 연내 추가 인상, 4명은 두 번(월러)
  • 10/28 FOMC 점도표 없음 · 12/9 회의에 점도표
  • 10/20 10년물 5.12%, 2년물 4.79%(재무부) · 연중 최고치 10/5 5.31%
  • 재무부 장기물 바이백 회당 40억달러 이상(9/9~) · 11/2 차입 추정치 · 11/4 QRA
  • NAHB 10월 29, 2012년 6월 이후 최저 · 9월 잠정주택판매지수 66.0, 지수 작성 이후 최저

ESTIMATE

  • 하나증권 최종 4.50%(12월·3월), 고점 구간 4분기~내년 1분기
  • 한화투자증권 최종 4.25%(12월)
  • 12월 회의까지 추가 인상 확률 90% 이상(키움증권)
  • 2025년 말~10/16 10년 무이표 적합 금리 상승 86.7bp 중 기간프리미엄 41.5bp(김·라이트 모형, 모형마다 다름)
  •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CDS 100bp 안팎(유진투자증권 그림 판독)
  • AI 회사채 10년물 환산 = 10년물 발행의 약 52%(한화투자증권)
  • ±4개월 구간 옮기기(조건부 비교)

UNKNOWN

  • 마지막 인상 시점
  • 10월 초 5.31%가 이번 고점인지
  • 2027년 중 인상·인하 여부
  • 11월 QRA 발행 구성과 바이백 조정
  • AI 신용 우려가 조달시장 전반으로 번지는지
과거 사례에서 미국 10년물 금리 고점은 마지막 인상 근처에 형성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마지막 인상 시점은 실시간으로 확정하기 어렵고, 이번에는 국채와 AI 투자자금의 수요·공급도 장기금리를 움직인다. 10월 FOMC에서는 남은 긴축의 폭과 기간에 대한 기대가, 11월 2일 차입 추정치와 4일 QRA에서는 장기물 수급 대응이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동시에 주택과 AI 신용시장의 부담이 다른 부문으로 번지는지도 봐야 한다. 10월 5일 5.31%가 이번 고점인지는 이 세 가지를 확인한 뒤에야 판단할 수 있다.

10월 27~28일 FOMC를 앞두고 공개된 전망과 과거 사례를 정리한 자료 · 금리 방향을 예측하거나 매매를 권유하지 않음 · 기준일과 계산 방식은 아래 출처에 정리

용어 · GLOSSARY
마지막 인상
한 인상 사이클에서 연준이 마지막으로 기준금리를 올린 결정. 뒤에 동결이나 인하가 이어져야 확인됨
기간프리미엄
장기채를 들고 있는 위험에 대한 보상. 10년물 금리는 앞으로의 단기금리 경로에 대한 기대와 기간프리미엄으로 나눠 봄. 직접 관측되지 않아 모형(김·라이트, ACM 등)으로 추정하며 모형마다 값이 다름
점도표(SEP)
FOMC 참가자의 기준금리 전망. 해당 연도 말 수준을 목표범위 중간값으로 표시. 3·6·9·12월 회의 때 나옴. 이번 10월 회의엔 없음
OIS
익일물 금리를 기간 고정금리와 맞바꾸는 스와프. 시장이 예상하는 정책금리 경로를 읽는 데 씀
10년 무이표 적합 금리
김·라이트 모형이 국채 수익률곡선에서 뽑아낸, 이자 없이 10년 뒤 원금만 받는 채권의 금리. 시장의 10년물 수익률과 조금 다름
중립금리 · 제약적 금리
경기를 누르지도 띄우지도 않는 금리 수준이 중립금리, 그보다 높아 수요를 누르는 금리가 제약적 금리
연방기금금리 선물
미래의 연방기금금리를 놓고 거래하는 선물. OIS와 함께 시장이 예상하는 정책금리 경로를 읽는 데 씀
양적긴축
중앙은행이 보유 채권을 줄여 시중 유동성을 거둬들이는 것
파월 피벗
2019년 1월 파월 의장이 추가 인상을 멈추고 인내심을 강조하며 정책 방향을 튼 일
수정듀레이션
금리가 1%p 움직일 때 채권 가격이 몇 % 바뀌는지 보여 주는 값. 클수록 금리 위험이 큼
하이퍼스케일러 · 네오클라우드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대형 클라우드 기업(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과, AI 연산용 GPU 임대에 특화된 신생 클라우드(코어위브 등)
H.15 10년물
연준이 매일 공표하는 10년 고정만기 국채 수익률. 수익률곡선에서 산출한 값이라 특정 종목의 거래 종가와 조금 다를 수 있음
QRA
미 재무부의 분기 국채 발행계획(Quarterly Refunding Announcement). 이표채(중장기물)와 단기채 발행 규모를 정함
유동성 지원 바이백
재무부가 유통시장에서 거래가 뜸한 기존 국채를 사들여 시장 기능을 돕는 것. 연준의 국채 매입(QE)과는 다름
베어 스티프닝
금리가 오르면서 장기물이 단기물보다 더 오르는 것. 곡선이 가팔라짐
CDS
신용부도스와프. 프리미엄(bp)이 높을수록 시장이 보는 부도 위험이 큼
하이일드 스프레드
투기등급 회사채 금리와 국채 금리의 차이. 시장 전체의 신용 위험을 보는 대표 지표
응찰률 · 테일
응찰률은 발행액 대비 응찰액 배수, 테일은 낙찰금리가 입찰 직전 시장금리보다 높게 나온 폭. 응찰률이 낮거나 테일이 크면 수요가 약했다는 뜻
RPO
잔여이행의무. 계약은 됐지만 아직 매출로 인식하지 않은 금액(수주잔고에 가까움)
출처 · 기준일 · SOURCES

발행 2026년 10월 21일 · 정보 기준 미 국채 금리·주택지표·S&P 500은 미국 10월 20일 장 마감(한국 시간 10월 21일 오전) · 증권사 자료는 10월 12~20일(시장 수치는 주로 10월 19일) · 김·라이트 모형은 10월 16일까지 공개분 · 20년물 입찰과 메타 실적(미국 10월 21일)은 발행 시점 기준 예정

기준일미 국채 10년물·2년물 10/20 재무부 고정만기 수익률(연준 H.15와 같은 값) · 과거 고점·2026년 연중 최고(10/5 5.31%)는 연준 H.15 10년 고정만기 수익률(수익률곡선에서 산출한 일별 관측치로 특정 종목의 거래 종가와 다를 수 있음) · 프랑스·독일 10년물 10/19(iM증권) · 기준금리·표결 9/16 · 점도표 9/16 · 9월 의사록 10/7 공개 · S&P 500 10/6·10/20 종가 · 하이일드 스프레드 10월 고점(하나증권 10/19, ICE BofA 10/16) · 9월 주택착공·잠정주택판매 10/20 발표 · CDS 10월 중순(유진투자증권 10/20 그림, 로이터 10/15) · NAHB 10/19 발표 · 코어위브 6/30 분기보고서 · 10월 인상 확률 20%는 하나증권 10/12 자료 기준
본 노트 계산사이클 고점 = 첫 인상 결정일부터 마지막 인상 2년 뒤까지 H.15 10년물 최고치(동률이면 첫 도달일) · 탐색 기간 민감도: 마지막 인상 1년 뒤까지로 줄여도 여섯 고점 같음, 6개월 뒤까지로 줄이면 2004~06년 고점이 2006.06.26 5.25%(−0.1개월)로 바뀜 · 개월 차 = (고점일 − 마지막 인상 결정일) ÷ 30.44일: 1994년 −2.8, 1997년 +0.6, 2000년 −3.8, 2007년 +11.4(2006.06.26·28 5.25%는 −0.1), 2018년 −1.3, 2023년 +2.8 · 첫 인상부터 고점까지 9.1개월·17일·6.7·35.4·34.8·19.1개월, 누적 175·25·75·425·200·525bp(1997년 제외 다섯 번 평균 21.0개월·280bp는 하나증권 수치와 같음) · 2년 뒤 변화 = 2년 뒤 같은 달 월말 값 − 고점: 1994년 6.06 − 8.05 = −199bp, 1997년 5.36 − 6.98 = −162, 2000년 5.07 − 6.79 = −172, 2007년 3.53 − 5.26 = −173, 2018년 0.84 − 3.24 = −240, 2023년 4.11 − 4.98 = −87 · ±4개월 구간(달력 기준): 12/9 기준 8/9~내년 4/9, 내년 3/17 기준 11/17~내년 7/17 · 10년물 − 기준금리 상단 5.12 − 4.00 = 112bp · 연초 대비(2025.12.31 재무부) 10년물 5.12 − 4.18 = +94bp, 2년물 4.79 − 3.47 = +132bp · 10/5 → 10/20 10년물 5.31 − 5.12 = 19bp · 김·라이트 분해(2025.12.31 → 2026.10.16): 10년 무이표 적합 금리 4.2401 → 5.1066%(+86.7bp), 기간프리미엄 0.5710 → 0.9857%(+41.5bp), 차이(기대 단기금리 경로) +45.2bp · 10/5 → 10/16: 적합 금리 5.2845 → 5.1066%(−17.8bp), 기간프리미엄 1.0965 → 0.9857%(−11.1bp, 내린 폭의 62%) · 프랑스 − 독일 4.9309 − 3.4776 = 145.3bp · S&P 500 7,712.57 ÷ 7,818.93 − 1 = −1.4% · 코어위브 2분기 순이자비용 ÷ 매출 640 ÷ 2,575 = 24.9% · 코어위브 6/30 차입금 = 소구 6,235 + 25,170 + 비소구 1,278 + 2,385 = 35,068백만달러(재무상태표 장부가 합산)
그림 판독일부 하이퍼스케일러 CDS '100bp 안팎'은 유진투자증권 그림과 문구 기준. 로이터는 아마존·알파벳·메타·엔비디아의 개별 수준을 밝히지 않고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만 보도
집계 차이10/19 10년물: 키움증권 5.140%(연초 대비 +97.3bp), iM증권 5.1418%, 재무부·연준 H.15 5.15% · 10/19 2년물: 키움증권 4.772%, 재무부·H.15 4.77% · 10/20 10년물은 보도마다 5.09~5.12%, 본 노트는 재무부 5.12% · 독일 10년물: 키움증권 3.456%, iM증권 3.4776% · 10년물 연중 최고: 연준 H.15 5.31%(10/5), iM증권 5.3046%, 10/7 장중 5.36%(보도) · 프랑스−독일 차이: 10월 초 약 160bp(보도), 10/19 계산 145bp · 2000년 고점 6.79%는 1/20·1/21 같은 값 · 1997년 고점 6.98%는 4/11·4/14 같은 값
원문 확인하나증권 요약의 '1990년 제외 5차례 마지막 인상 전후 4개월 이내'는 같은 쪽 본문에서 2007년을 예외로 적어 다섯 번 중 네 번 · 하나증권 '고점 여섯 번'은 1990년(인하 국면)을 넣고 1997년을 뺀 선정이라 본 노트는 인상 사이클 기준으로 다시 셈 · 하나증권 도표 2의 2023년 고점 '2023/01'은 본문·도표 19(10월)와 다름 · 2007년 고점 5.26%(도표 2)·5.29%(본문)·5.2971%(도표 12), 1994년 8.05%(본문)·8.014%(도표 6, 10월 표기)는 자료 안에서도 다름 · 본 노트는 연준 H.15 일별 수익률을 씀
추정·해석최종 기준금리와 고점 구간은 각 증권사 전망 · ±4개월 구간은 과거 관찰 범위를 옮긴 조건부 비교로 전망 아님 · 김·라이트 분해는 모형 추정이며 ACM 등 다른 모형과 값이 다름 · '부담은 주택과 일부 AI 기업에 뚜렷'은 계기판 지표에 대한 본 노트 해석 · 시나리오 표와 판단표는 해석 틀이며 확률 아님
  1. 미 재무부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 2025.12.31 2년 3.47%·10년 4.18% · 2026.10.19 2년 4.77%·10년 5.15% · 2026.10.20 2년 4.79%·10년 5.12%·30년 5.42% · home.treasury.gov
  2. 연준 「Federal Reserve issues FOMC statement」 · 2026.09.16 · "raise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by 1/4 percentage point to 3-3/4 to 4 percent" · 표결 12 대 0 · "Today's policy action will support a timelier return to the Committee's 2 percent goal" · federalreserve.gov · 2023년 뒤 첫 인상은 MUFG·Trading Economics 보도와 연준 「Open Market Operations」 표로 확인
  3. 연준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 2026.09.16 · 기준금리 중간값 2026년 4.1%, 2027년 4.1%, 2028년 3.9%, 장기 3.2% · PCE 물가 2026년 3.7%, 근원 3.4% · federalreserve.gov
  4. 연준 「Meeting calendars and information」 · 2026년 10월 27~28일, 12월 8~9일(점도표) · 2027년 1월 26~27일, 3월 16~17일(점도표) 등은 잠정 · federalreserve.gov · 결과 발표 미국 동부 10/28 오후 2시 = 한국 10/29 오전 3시
  5. 연준 H.15 「Market Yield on U.S. Treasury Securities at 10-Year Constant Maturity, Quoted on an Investment Basis」(FRED DGS10, 수익률곡선에서 산출한 일별 관측치, 2026.10.19까지) · 사이클 고점 1994.11.07 8.05%, 1997.04.11·14 6.98%, 2000.01.20·21 6.79%, 2007.06.12 5.26%(2006.06.26·28 5.25%), 2018.11.08 3.24%, 2023.10.19 4.98% · 하나증권 목록의 1990.05.02 9.09% · 2026년 최고 10/5 5.31%, 10/19 5.15%(2년물 4.77%) · 2년 뒤 월말 값 1996년 11월 6.06%, 1999년 4월 5.36%, 2002년 1월 5.07%, 2009년 6월 3.53%, 2020년 11월 0.84%, 2025년 10월 4.11% · fred.stlouisfed.org
  6. 연준 「Open Market Operations Archive」 · 1994~2000년 목표 변경: 1994.02.04 첫 인상 ~ 1994.11.15 +75bp, 1995.02.01 +50bp(6.00%) · 1997.03.25 +25bp(5.50%, 1995~96년 75bp 인하 뒤 유일한 인상) · 1999.06.30 첫 인상 ~ 2000.05.16 +50bp(6.50%) · federalreserve.gov
  7. 연준 FOMC 성명 · 2006.06.29 · 25bp 인상, 5.25% · federalreserve.gov
  8. 연준 FOMC 성명 · 2018.12.19 · 2.25~2.50%로 인상 · federalreserve.gov
  9. 연준 「Open Market Operations」 · 2022.03.17 ~ 2023.07.27 인상(시행일 기준, 결정일은 하루 전) · 2026.09.17 시행 3.75~4.00% · federalreserve.gov
  10. 하나증권 허성우 · 「미국 금리 고점은 언제 형성될까」(Global Fixed Income) · 2026.10.20 · 1쪽 요약(고점 6차례 모두 고금리 부작용으로 꺾임, 2년 뒤 평균 −164bp, 첫 인상 후 평균 21개월·누적 평균 280bp, 1990년 제외 5차례 마지막 인상 전후 4개월 이내, 2007년만 1년 동결 후 고점, 최종 4.50%·12월·3월 인상, 고점 구간 4분기~내년 1분기, 위험은 12월 점도표의 고금리 장기화(H4L) 시사와 부작용 조기 현실화) · 2쪽(1997년 3월 사례, 기준금리−10년물 110bp·최대 130bp vs 과거 고점 평균 약 100bp, 2023·1994년 수급 해법, 5% 일시 하회 가능) · 3쪽 도표 2(고점 6차례와 트리거, Lance Roberts 재인용) · 8쪽(2007년 사례, 부작용 후보 사모신용·AI 회사채·상업용 부동산) · 9쪽 BOX(그린스펀의 수수께끼 vs 2026년, 기간프리미엄 12년 최고, 일본·독일 30년 4%대) · 12쪽(2023년 11월 QRA·파월 발언, 11월 QRA와 워시 의장 발언이 관건)
  11. 연준 파월 의장 기자회견 · 2023.11.01 · "the tighter conditions would need to be persistent" · "they can't simply be a reflection of … expected policy moves from us" · 몇 번의 인상에 해당하는지 환산하는 데 신중 · 같은 날 재무부 QRA · federalreserve.gov
  12. 연준 「Minutes of the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September 15-16, 2026」 · 2026.10.07 공개 · "Participants generally assessed inflation risk as skewed to the upside" · "labor market conditions were stable" · "Several participants stated that they viewed the current policy rate as not restrictive or only mildly restrictive" · "Many participants commented that, despite the recent rise in longer-term Treasury yields, financial conditions appeared to be supportive of economic growth" · "A few participants commented that housing was a sector in which financial conditions did not appear supportive of activity" · "most participants assessed that another increase … would likely be appropriate by year end" · 공개시장 담당자 보고: 상승 일부는 높아진 정책 경로와 강한 지표 반영, 시장 해설은 지정학·재무부 바이백 관련 불확실성·AI 인프라 자금용 대규모 민간 부채 발행이 기간프리미엄 상승에 기여했다고 봄 · federalreserve.gov
  13. 연준 이사회 김·라이트(Kim and Wright, 2005) 3요인 모형 · FRED THREEFYTP10(10년 무이표채 기간프리미엄)·THREEFY10(10년 무이표 적합 금리) · 2025.12.31 4.2401%·0.5710%, 2026.10.05 5.2845%·1.0965%(기간프리미엄은 2010.04.14 1.0975% 이후 최고), 2026.10.16 5.1066%·0.9857%(10/16까지 공개) · fred.stlouisfed.org
  14. 연준 월러 이사 「The Signaling Value of the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 2026.10.08 이스탄불 경제포럼 · "Sixteen of the 18 participants who submitted dots anticipated at least one more hike" · "Four of those 16 expected two additional hikes" · "The hikes do not need to come at consecutive meetings" · 2027년 점은 "may reflect hikes early in the year and then cuts later in the year" · "eight participants expect that rates will be 50 basis points higher at the end of 2027 than they are today" · 시장 가격: 2027년 3월 회의까지 적어도 두 번 인상 확률 80% 가까이, 세 번 이상 33% · federalreserve.gov
  15.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2027 연간전망 Silver Lining」 · 2026.10.19 · 38쪽(2026년 발행 AI 기업 회사채를 미 10년 국채 발행으로 환산 1,871억달러, 같은 기간 10년 발행량의 약 52% · 주: 댈러스 연은 10년물 환산 방식, 발행액 × 수정듀레이션 ÷ 8(10년 국채 수정듀레이션 가정), 발행일 기준) · 연준 최종 기준금리 4.25%, 2026년 12월 추가 인상 뒤 연말까지 동결 전망
  16. 키움증권 「KIWOOM FICC DAILY」 · 2026.10.20 · 10/19 미국 국채 2년 4.772%, 10년 5.140%(1D +6.69bp, 1W −9.81bp), 독일 10년 3.456% ·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하며 베어 스티프닝" · 프랑스 10년물 14bp 넘게 급등 · "12월까지 추가 인상 가능성은 90%를 상회"(12월 회의까지 적어도 한 번 인상으로 해석)
  17. 하나증권 박준우·허성우 · 「[10월 3주] 주가가 얼마나 하락해야 금리가 꺾일까」(주간 하나채권) · 2026.10.12 · 10월 인상 확률 한때 70% → 20% 수준(월러 이사 연속 인상 신중론 등) · S&P 500 고점 대비 8% 하락 시 금리 상승세 주춤·반락 경향 · 9월 FOMC 의사록: 대부분의 참가자가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
  18. Trading Economics · 「Warsh Comments Boost Bets on Fed Rate Hold in October」 · 2026.10.16 · IMF 행사(방콕)에서 "I don't prejudge meetings" · 10월 인상 기대 축소 · tradingeconomics.com
  19. 유진투자증권 박재환 · 「AI 수요 지형 재점검」(글로벌 테크 Weekly) · 2026.10.20 · 1쪽(코어위브 4월 발행 회사채 금리 15% 상회·표면 9.75%, CDS 1,000bp 돌파, 이자비용 매출의 25%, RPO 1,000억달러 이상으로 실질 파산 위험 제한) · 3쪽 그림(하이퍼스케일러 CDS 100bp 내외 안정, 오라클 별도)
  20. 로이터 Tom Westbrook·Amanda Cooper 「AI credit fears push tech default insurance to record highs」 · 2026.10.15(BusinessDay 전재) · 아마존·알파벳·메타·엔비디아 CDS 사상 최고 수준 거래 · 오라클 5년 CDS 288bp(1주 전 260bp) · 코어위브 1,000bp 넘음 · businessday.co.za
  21. 코어위브 Form 10-Q(2026.06.30 분기) · RPO 1,037억달러, 41% 향후 24개월·39% 25~48개월·나머지 49~78개월 인식 · 2분기 매출 25.75억달러, 순이자비용 6.40억달러 · 재무상태표 차입금(소구·비소구, 유동·비유동) 합산 약 350.7억달러 · sec.gov
  22. NAHB Eye on Housing Robert Dietz 「Builder Sentiment Falls on Rising Rates」 · 2026.10.19 · "fell three points to 29 in October" · "The reading was the lowest since June 2012" · 모기지 금리 최근 7% 크게 웃돎 · eyeonhousing.org
  23.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Pending Home Sales」 · 2026.10.20 · 9월 잠정주택판매지수 66.0, 전월 대비 −7.3%, 전년 대비 −11.3%, 네 지역 모두 감소, 지수 역사상 최저(2001=100) · nar.realtor · HousingWire 「NAR pending home sales index falls to record low in September」 2026.10.20 · housingwire.com
  24. 미 인구조사국 「Monthly New Residential Construction, September 2026」 · 2026.10.20 오전 8시 30분(동부) · 주택착공 연율 1,221,000호(전월 수정치 1,288,000호 대비 −5.2%, 90% 신뢰구간 ±11.8%) · 건축허가 1,400,000호(−0.2%) · 단독주택 착공 859,000호(−4.6%) · census.gov
  25. 프레디맥 Primary Mortgage Market Survey(FRED MORTGAGE30US) · 30년 고정 2026.10.08·10.15 7.40%, 직전 그 이상은 2023.11.16 7.44% · fred.stlouisfed.org
  26. 하나증권 이재만 · 「코스피 급락 이후, 무엇을 물어야 할까」(화수분전략) · 2026.10.19 · 미국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 8월 말 260bp → 10월 고점 331bp
  27. ICE BofA US High Yield Index Option-Adjusted Spread(FRED BAMLH0A0HYM2) · 2026.08.31 2.63%, 10.16 3.31%(8월 이후 최고), 10.19 3.29% · fred.stlouisfed.org
  28. iM증권 크레딧 · 「불플랫만으론 크레딧 강세 미흡」 · 2026.10.19 ·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 2019년 이후 중앙값(356bp)을 밑도는 수준
  29. S&P 500 종가: 10/6 7,818.93(사상 최고 종가, 10/7 cryptodaily 보도의 전일 종가) · cryptodaily.co.uk · 10/6 "S&P 500 Notches Record Closing High" 제목 보도(roic.ai) · roic.ai · 10/19 7,690.73, 10/20 7,712.57(FRED SP500) · fred.stlouisfed.org
  30. iM증권 박상현 · 「악재 파도 지속. 다만, 파도가 더욱 높아지지는 않아」(Economy Brief) · 2026.10.20 · 미 10년물 고점 5.3046%, 현재 5.1418% · 프랑스 10년 10/19 4.9309% · 독일 10년 3.4776% · 코어위브·하이퍼스케일러 CDS 상승에도 미국 신용스프레드 안정, 전염 리스크 뚜렷하지 않음
  31. IMF 블로그 Athanasios Vamvakidis·Jason Wu 「Global Financial Markets Face Rising Risks From AI, Bond Yields, and Cyberattacks」 · 2026.10.13(세계금융안정보고서 10월호 발표) · 2023년 이후 공개 거래 14건, 지분 투자 약 3,000억달러·부채 6,500억달러, 미래 매출 약정 1조 4,000억달러 · imf.org
  32. 키움증권 한지영 · 「AI 주를 둘러싼 부정적인 고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투자전략/시황) · 2026.10.20 · 10/19 미국 국채 10년 5.140%(DTD +6.7bp, YTD +97.3bp), 2년 4.772%(YTD +129.9bp), 30년 5.467% · S&P 500 7,690.73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 외부 차입 증가 → 고금리 지속 및 신용스프레드 확대 → 신규 투자 및 차환비용 상승 → 투자 회수기간 장기화" 고리, 이번 주 메타부터 시작되는 빅테크 실적이 전환점
  33. 미 재무부 「Treasury Announces Increased Sizes of Nominal Long-End Liquidity Support Buybacks」 · 2026.08.19 · 10~20년·20~30년 명목 이표채 구간 유동성 지원 바이백 회당 최대 20억달러 → 최소 40억달러 · 2026.09.09 시행, 11/4 다음 분기 발행계획(QRA)에서 향후 규모 안내 · govdelivery.com(재무부 배포)
  34. 미 재무부 「Statement of Treasury Secretary Lawrence Summers」(LS-330) · 2000.01.13 · "we expect to buy back as much as $30 billion this year" · 1999회계연도 재정흑자 1,230억달러, 2년간 민간 보유 국채 1,400억달러 상환 · home.treasury.gov
  35. PIMCO Marc Seidner·Pramol Dhawan 「What's Pushing Long-Term Bond Yields Higher?」 · 2026.08.21 · 정부부채 증가, AI 관련 대규모 회사채 발행, 에너지·통화정책발 물가 우려 · AI 발행은 주된 동인 아님 · "The recent volatility has largely been a real-yield event" · "Barring an unexpected economic downturn, we expect this higher term premium to endure" · pimco.com
  36. 월스트리트저널 10월 경제학자 설문(10월 2~7일, 71명 응답) 보도 인용 · IndexBox 2026.10.20: 10년물 질문 응답 64명 중 17명만 2026년 말 5% 아래, 절반 넘게 적어도 2027년 중반까지 5% 위 · indexbox.io · CRE Daily: 12월 말 10년물 전망 5.1% · credaily.com
  37. American Action Forum 「U.S. Treasury: FY 2026 Deficit Totaled $2 Trillion」 · 2026.10.18 · 재무부 9월 월간 재정보고서 기준 2026회계연도 재정적자 약 2조달러(전년 대비 +2,170억달러, +12%), 순이자비용 약 1조 1,000억달러 · americanactionforum.org
  38. 헤럴드경제 · 「미·프랑스 지고 독일 우뚝…채권시장 '안전자산 서열' 재편 움직임」 · 2026.10.08 · 미 10년물 10/7 장중 5.36% · 프랑스 10년물 한때 4.93%(2002년 이후 최고 근접) · 프랑스−독일 약 160bp, 2012년 이후 최대 · heraldk.com
  39. 미 재무부 입찰 발표(2026.10.15, Newsquawk 전재) · 20년물 130억달러 10/21 입찰, 10/22 결제 · 5년 TIPS 260억달러 10/22 입찰 · newsquawk.com
  40. Meta 「Meta to Announce Third Quarter 2026 Results」 · 2026.10.21(수) 미국 장 마감 뒤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오후 4시 30분(동부) = 한국 시간 10/22 오전 5시 30분 · investor.atmeta.com
  41. 미 재무부 「Most Recent Quarterly Refunding Documents」 · 딜러 회의 안건 2026.10.16 정오 공개 · 다음 차입 추정치(Financing Estimates) 2026.11.02, 다음 발표 2026.11.04 예정 · home.treasury.gov
  42. 미 재무부 「Dealer Agenda November 2026」(11월 QRA 딜러 질의) · 2026.10.16 정오 공개 · 응답 기한 10/26, 딜러 회의 10/29~30 · 3번 안건: 8/19 확대한 장기물 바이백이 유동성·시장 기능·딜러 중개 여력에 준 영향, 추가 개선책 · home.treasury.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