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어 스티프닝
- 금리가 오르면서 장기물이 단기물보다 더 많이 올라 커브 기울기가 가팔라지는 움직임
- 실질금리
- 물가 상승분을 뺀 금리 · 미국은 물가연동국채(TIPS) 금리로 봄 · 기대 실질단기금리와 기간프리미엄·수급이 함께 섞임
- BEI
- 명목금리에서 실질금리를 뺀 값 · 시장이 예상하는 물가 상승률의 근사치(유동성 프리미엄 등이 섞임)
- 테일
- 입찰 낙찰금리가 직전 거래 금리보다 높게 나온 폭 · 클수록 수요가 약했다는 뜻
- 간접 응찰
- 딜러나 직접 제출자를 통해 넣는 고객 응찰 · 해외 중앙은행 등 공적 기관과 국내 투자자가 모두 포함 · 비중 하락만으로 해외 자금 이탈을 확정할 수 없음
- 바이백
- 재무부가 이미 발행한 국채를 만기 전에 사들이는 것 · 이번 장기 구간 바이백의 공식 목적은 유동성 지원
- 국채선물
- 국고채 가격에 대한 선물 · 외국인 순매도는 금리 상승 압력과 같은 방향이지만, 헤지·롤오버·차익거래가 섞일 수 있어 단독 방향성 신호로 쓰지 않음
- 정책기대 경로
- 해외 충격이 국내 중앙은행의 향후 금리 경로 기대를 바꿔 장기금리에 전달되는 길
- 기간프리미엄
- 장기채를 보유하는 데 요구되는 추가 보상 · 위험보상 경로의 핵심
출처 · SOURCES (27)
정보 기준 시각 · 한국시간 2026.09.29 08시 · 미국 9월 28일 종가까지 반영 · 9월 29일 국내 장과 그 이후 지표는 담지 않음
1.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2026년 9월 · 9/22 2년 4.71% · 5년 4.83% · 7년 4.89% · 10년 4.96% · 30년 5.29% → 9/23 10년 5.11% · 9/24 10년 5.18% · 9/25 2년 4.81% · 5년 4.98% · 7년 5.06% · 10년 5.17% · 30년 5.49% → 9/28 2년 4.92% · 10년 5.24% · 30년 5.56% · 종가 기준 커브 수치이며 장중 값과 다름
3. 본 노트의 계산 · 미국 10년 BEI(근사) = 명목 10년 par − TIPS 10년 실질 par: 9/22 4.96−2.63=2.33%, 9/25 5.17−2.83=2.34%로 +1bp · 명목 +21bp 중 실질 +20bp · 국내 9/23 금리는 9/28 종가에서 보도된 변동폭을 빼 역산(3년 4.119−0.113=4.006%, 10년 4.539−0.147=4.392%) · 국고 3/10 스프레드 9/23 38.6bp → 9/28 42.0bp · 미국 비교 기준일을 9/22로 둔 이유는 국내 9/23 마감 이후 확정된 미국 공식 종가(9/23·24·25)와 비교창을 맞추기 위함 · 미국채 현물은 아시아·런던 세션에도 거래돼 국내 9/23 15:30(미 동부 02:30)에 이미 거래 중이었으므로 사흘치 전부가 국내 마감 뒤에 일어난 움직임은 아님 · 바이백 수락률 40.78÷60=68% · 제시 대비 수락 약 39%
4. 서울경제 ·
美 금리 급등에… 3년물 국고채도 4.1% 돌파 2026.09.28 · 국고 3년 4.119%(+11.3bp, 2022년 11월 8일 이후 최고) · 5년 4.345%(+12.5bp) · 10년 4.539%(+14.7bp) · 원/달러 15시30분 1,365.1원(+7.6원) ·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약 3조원 순매도 / 스페셜타임스 ·
미 국채 금리 급등 여파…국고채 3년물 4.119% 2026.09.28 · 1년 3.726%(+5.9bp) · 외국인 3년 국채선물 18,016계약 · 10년 국채선물 11,982계약 순매도 · 금리는 전 거래일(9/23) 대비
5. 다음·연합 계열 보도 ·
추석 주식시장 휴장·개장 연휴 일정 2026.09.24 · 9월 24~25일 휴장, 28일 재개장 · 10월 5일(월) 개천절 대체공휴일 · 10월 9일(금) 한글날 휴장
6. 파이낸셜뉴스 ·
한은, 추석연휴 후 시장 점검 2026.09.28 · 권민수 부총재 주재 시장상황 점검회의 · 연휴 중 미 국채 2년 +10bp · 10년 +20bp · 독일 10년 +14bp · 영국 10년 +13bp · 미·이란 협상, 주요국 재정 우려, AI 부문 기대 변화 등 대외 위험요인에 따른 국내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각별한 경계 필요하다는 평가
7. 하나증권 「해외채권 · 연휴 미국채 금리 상승, 실질금리가 주도」 2026.09.28 · 연휴 3거래일(9/23~25) 10년 누적 +20bp · 분해 TIPS +20bp · 기대인플레이션 +2bp(본문 표기 · 누적치와 분해 합이 달라 비교 기간·계열이 다를 수 있음) · 10월 인상 확률 한 달 전 10% 미만 → 64%(자료 기준일 9/27) · 5년 입찰 테일 3.1bp(역대 두 번째) · 바이백 실패를 "베센트 풋"의 한계로 인식했다는 해석 · 프랑스 10년 4.69% · 미국채 투자의견 축소 유지 · 기준일 9/27
8. S&P Global ·
Flash US PMI, September 2026 2026.09.23 · 종합 산출지수 속보치 8월 56.0 → 9월 58.4, “the fastest expansion since July 2021” · “Firms’ input costs have meanwhile jumped in September at the steepest rate for four years” · 크리스 윌리엄슨 “companies are developing more pricing power, and hence is a worry for the inflation outlook”
9. 유진투자증권 채권 주간 2026.09.28 · 연휴 중 10년 5.2% · 30년 5.5% 상회 · S&P 글로벌 종합 PMI 62개월 만 최고치, 신규주문·가격지수 급등 · 9/24 잔존 20~30년 바이백 한도 60억달러 · 실제 매입 40억 7,800만달러 · 다음 바이백 10월 1일 잔존 10~20년 · CME FedWatch 화면 인용(9월 26일 기준) 4.00~4.25% 64.2% · 3.75~4.00% 35.8%
10. Federal Reserve Board · Governor Michael S. Barr,
A Long-Term View on the Costs of Shelter 2026.09.23(시카고 연은 행사) · “Economic growth is strong and the labor market is solid, but inflation is above our 2 percent target and not clearly trending toward target in a timely way.” · “In my base case, further policy adjustments are likely to be needed to ensure inflation comes down to target in a timely fashion.”
12. iM증권 크레딧 「단기물 편입 채권의 탈출속도」 2026.09.28 · 미국 10년 9/24 장중 5.22%(2007년 6월 이후 최고) · 7년 입찰 낙찰 5.085%, 테일 +0.7bp · 20~30년 바이백 매도 주문 약 104.7억달러 중 40.8억달러 매수 · 국내 CP(91일) 금리 분기말 앞 약 10bp · CD(91일) 금리 약 일주일 선행해 7bp가량 상승(연휴 전)
15. TreasuryDirect ·
Buyback FAQs · 재무부는 1회 최대 한도보다 적게 매입할 수 있음 · 제시 가격이 마감 시점 시장가격에 얼마나 가까운지와 상대가치(relative value)로 수락 여부를 평가 · 결과는 액면(par) 기준 공표 / 참고: Office of Debt Management,
Buyback 보충 자료(2024년 3분기 리펀딩)
17.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
BOK경제연구 제2026-15호 「한·미 장기금리 동조화 현상 분석」 등록일 2026.09.20(윤재호 · 김도완 · 이형석) · 공식 요약 · 동조화를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충격 · 외부 충격은 위험보상보다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경로로 주로 전달 · 기여도 세부 수치(글로벌 인플레이션 41.0%)와 위험보상 경로 기여가 네 충격 중 셋에서 음수라는 내용은 보도로 교차 확인:
뉴스핌 ·
이포커스
18. iM증권 「채권 월간 수급 점검」 2026.09.28 · 9월(23일 기준) 5개 기관 상환 반영 보유증감 −2.59조원(8월 +7.93조원, 9월 상환 36.55조원) · 외국인 국고채 9월 순매도 0.29조원, 9월 10일 상환 5.10조원 반영 보유 −5.40조원 · 거래 당시 잔존만기 기준 · 외국인 5년 이상 순매수 8월 +3.87조원 → 9월 −0.16조원 · 10년 이상(10~20년+20년 초과, 5년 이상에 포함) 8월 +2.14조원 → 9월 −1.12조원 · 1~5년 −0.09조원 → +1.55조원 · 은행+보험·기금 9월 20년 초과 4.28조원 순매수 · 은행·보험·기금 모두 9월 16~23일 국고채 순매도 · 10월은 9월 같은 국고채 만기상환 부담 없음
19. 한화투자증권 「FI Monthly · 5%, the New Era」 2026.09.28 · 9월 국고채 일평균 순매수 4,832억원(22개월 연속) · 외국인 22개월 만에 순매도 전환(일평균 −172억원) · 기금·공제 5개월 연속 순매도(−503억원) · 10월 일정표(한국시간): 10/5 한국 대체공휴일, 10/9 한글날, 10/12 미국 콜럼버스 데이(채권·외환) 휴장
22. U.S. Bureau of Economic Analysis ·
Release Schedule · 9월 30일 08:30 ET GDP(3차 추정)·산업·기업이익·주별 통계(2분기)와 8월 개인소득·지출 보도자료 ·
연례 개정 안내상 같은 날 연례 개정 시작 / 관련 점검은 Snowshagal INVESTMENT NOTE NO.05(2026.09.24)
25. 대신증권 「버틸 만한 장기금리와 원화」 표지 2026.09.28 · 2023년 10월과 올해는 기간프리미엄·성장·통화정책 기대의 비중이 다르다는 해석 · 2분기 미국 명목성장률 +6.5% · 장기채 금리 장기 평균 4~5% · 2분기 명목성장률의 산출 기준(전년동기비·전기비 연율)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26. 한화투자증권 「미 국채 5% 시대의 수급」 2026.09.28 · 하이퍼스케일러 5개사+엔비디아 2026년 누계 회사채 발행(달라스 연은 10년물 환산 방식) 1,871억달러, 같은 기간 미국 10년물 발행량의 약 52% · 재정적자/GDP 2023~2025년 5.8~6.3% · 엔화 헤지 후 미 10년 금리 약 2.00% · 헤지 후 미 10년−자국 10년 스프레드 엔화 −98bp · 파운드 −43bp · 유로 +6bp
27. iM증권 「채권 브리프 · 고용은 식어도, 금리는 쉽게 식지 않는다」 2026.09.29 · 9월 전망 민간 고용 +10만 명 내외(+8만~12만 명) · 실업률 4.1% 유지 · 연준 추가 인상 12월 · 9/28 미국 10년 5.24%, 2년 4.92%(그림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