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shagal · INVESTMENT NOTE
NO.06 · 2026.09.29
Snowshagal ReportRATES · CHUSEOK GAP
INVESTMENT NOTENO.062026.09.29
9.23~25 미국 사흘 · 9.28 국내 하루

사흘치 금리를하루에

추석 연휴 사이 쌓인 미국 장기금리 상승 · 9월 28일 국고채에 집중 반영

무엇이 올렸는지 · 어떤 길로 넘어오는지 · 다음 휴장은 언제인지 · 세 가지 점검

9.239.249.25주말9.28 미국10년 +15 +7 −1 미반영 사흘 누적 +21bp 한국국고 10년 마감 추석 휴장 +14.7
미국 10년 일별 변동(재무부 종가, bp) · 국고 10년은 9/23 대비 9/28 종가 변동 · 막대 높이는 bp에 비례
미국 10년 · 연휴 사흘
+21bp
9/22 4.96% → 9/25 5.17% · 재무부 종가1
그중 실질금리
+20bp
TIPS 10년 · 10년 BEI(근사) +1bp2, 3
국고 10년 · 9/28 하루
+14.7bp
4.539% · 3년 4.119%는 2022년 11월 이후 최고4
10월 남은 휴장
2일
10/5 개천절 대체 · 10/9 한글날5

휴장은 멈춤이 아니라 보류 · BEI(근사)는 거의 제자리, 움직인 것은 실질금리 · 역사적으로 한국에 넘어온 통로는 정책기대

정보 기준 시각 · 한국시간 2026.09.29 08시 · 미국 9월 28일 종가까지 반영 · 9월 29일 국내 장과 그 이후 지표는 담지 않음

snowshagal.com

AT A GLANCE · 한눈에

언제
미국 9/23~25 사흘 · 국내 9/28 재개장 하루
얼마나
미국 10년 +21bp · 국고 10년 +14.7bp · 3년 +11.3bp
왜
TIPS +20bp · 5년 입찰 테일 3.1bp · 10월 인상 확률 9/26 64% → 9/28 72.5%
오해
바이백은 금리 방어가 아니라 유동성 지원 장치
통로
역사적으로 정책기대 경로 · 외국인 국채선물은 보조 지표
다음
10/2 미국 고용 → 10/5 휴장 → 10/6 반영
PAGE 01사흘과 하루
Three days, one session

미국은 사흘,
한국은 하루

미국 9/22 → 9/25 · 국내 9/23 → 9/28

국내 채권시장은 9월 23일을 끝으로 쉼 · 그사이 미국은 23·24·25일 세 번 장을 마감 · 그래서 비교는 미국 9/22 종가 → 9/25 종가, 국내 9/23 → 9/283

미국채는 아시아·런던 시간에도 거래돼 국내 9/23 마감 무렵 이미 일부 움직임이 있었을 수 있음 · 위 비교창은 공식 종가끼리 맞춘 것

만기별 금리 변동 · 미국 사흘 vs 국내 하루bp
미국 국채9/22 → 9/25 종가
2년
+10
5년
+15
7년
+17
10년
+21
30년
+20
국고채9/23 → 9/28 종가
1년
+5.9
3년
+11.3
5년
+12.5
10년
+14.7
미국은 재무부 커브 종가, 국내는 보도된 9/28 종가와 전 거래일 대비 변동폭 · 두 나라 만기 구성이 달라 칸을 맞추지 않음 · 막대 길이는 같은 bp 눈금1, 4
쉬는 동안 쌓인 사흘치 · 재개장 하루에 치른 국고채두 나라 변동폭의 비율을 전이율로 읽지 말 것 · 같은 날 다른 재료도 겹침
PAGE 02상승의 분해
Real-yield led

올린 것은
실질금리

명목 +21bp = 실질 +20bp + 10년 BEI(근사) +1bp

명목 21bp 가운데 20bp가 실질금리 · BEI(근사)는 1bp · 재무부 TIPS 커브로 쪼갠 결과2, 3 · 하나증권도 같은 결론7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의 분해 · 9/22 → 9/25bp · 재무부 수치로 계산
10년4.96→5.17
실질 +20
+21BEI +1
30년5.29→5.49
실질 +18
+20BEI +2
실질금리(TIPS)BEI(근사) = 명목 − 실질
재무부 명목·실질 커브 종가로 본 노트가 계산 · BEI는 두 커브의 차이로 구한 근사치(유동성 프리미엄 포함) · 실질금리에도 정책 기대뿐 아니라 기간프리미엄·수급이 섞임1, 2, 3

금리 상승과 함께 확인된 세 가지

01

성장과 비용 압력

S&P 글로벌 종합 PMI 9월 속보치 56.0 → 58.4, 2021년 7월 이후 가장 빠른 확장 · 투입비용은 4년 만에 가장 가파르게 상승 · 윌리엄슨(S&P Global)은 기업의 가격 결정력이 커져 물가 전망에 걱정거리라고 평가8 · 성장과 비용 압력이 함께 추가 긴축 기대를 자극했을 가능성

02

정책 경로

10월 인상 확률 한 달 전 10% 미만 → 9/26 기준 64%7, 9 · 바 연준 이사(9/23)는 물가가 제때 목표로 향하고 있지 않다며 기본 시나리오상 추가 정책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10 · 시장이 반응한 핵심은 10월 추가 인상 기대

03

입찰 수요

5년물 700억달러 입찰에서 발행 직전 금리보다 3.1bp 높게 낙찰 · 간접 응찰자 배정 비중이 평균보다 크게 낮음11

입찰 · 9월낙찰금리테일응찰률간접 응찰자 배정
5년 · 700억달러 · 9/235.033%3.1bp2.21배
평균 2.33배
54.3%
평균 65.2%
7년 · 연휴 중5.085%0.7bp미기재미기재

테일 3.1bp는 직전 6회 평균 0.6bp의 다섯 배 수준11 · 7년물 수치는 iM증권 인용12

실질금리가 올랐다는 것은 관측 · 왜 올랐는지는 따로 따질 문제강한 경기와 물가 압력이 추가 긴축 기대를 키웠을 수 있음 · BEI가 제자리라고 물가 걱정이 없었다는 뜻은 아님 · 정책 기대·기간프리미엄·수급이 각각 얼마였는지는 나눠지지 않음
추가 · 9월 28일 미국 종가
  1. 미국 10년 5.17% → 5.24%(+7bp) · 2007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종가1, 13
  2. TIPS 10년도 +7bp(2.83% → 2.90%) · BEI(근사)는 2.34% 그대로 · 실질금리 주도라는 분해는 하루 더 이어짐2, 3
  3. 이번엔 2년이 +11bp(4.81% → 4.92%)로 10년보다 더 오름 · 10월 인상 확률은 72.5%(CME FedWatch)1, 13
  4. 쿡 연준 이사(9/28)는 AI 투자와 유가 전가로 물가 압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13 · 9/29 국내 장 반영은 이 노트의 정보 기준 시각 이후
PAGE 03바이백의 오해
Not a Bessent put

바이백은
금리 방어 장치가 아님

재무부가 밝힌 목적은 장기 구간 유동성 지원

9월 24일 잔존 20~30년 바이백 · 팔겠다는 물량은 약 105억달러, 한도는 60억달러, 재무부가 산 건 40.8억달러7, 9, 12 · 일부 리서치는 이를 재무부의 금리 안정 의지 부족, 이른바 "베센트 풋"의 한계로 읽음7, 9

9월 24일 잔존 20~30년 바이백억달러 · 액면 기준
한도1회 최대
60
매도 제시시장이 팔겠다고 낸 물량
약 105
실제 매입재무부가 받은 물량
40.8
하나·유진·iM증권 인용(매도 제시 104.6억~104.7억달러, 매입 40.78억달러) · 한도 대비 68%, 제시 대비 약 39%는 본 노트 계산3, 7, 9, 12
PAGE 03 · 정리
  1. 60억달러는 채워야 할 목표가 아니라 상한 · 덜 산 것은 가격을 고른 결과일 수 있음
  2. 목적은 금리 수준 방어가 아니라 장기 구간 유동성 지원
  3. 10월 1일은 매입액보다 그 구간이 잘 거래되는지(호가 차이·구발행물 가격)를 볼 것
PAGE 04한국으로 넘어오는 길
The channel

넘어오는 통로는
정책기대

역사적 동조화 분석 기준 · 위험보상보다 향후 통화정책 기대

한국은행 BOK경제연구 2026-15 · 한·미 장기금리 동조화의 가장 큰 요인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충격 · 외부 충격은 위험보상보다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경로로 주로 전달17

미국발 충격이 국고 장기금리로 넘어오는 두 길개념도
미국발 충격 물가·정책·금리 국고 장기금리 10년 정책기대 경로 한은도 따라 움직일 것이란 기대 위험보상 경로(기간프리미엄) 네 충격 중 셋에서 음수 기여
선 굵기는 설명용 · 경로 방향은 BOK경제연구 2026-15 기준 · 이번 연휴 움직임을 분해한 그림 아님17

국내 커브도 장기물이 더 오름

국고 3/10년 스프레드38.6→42.0bp9/23 → 9/28 · 보도 수치에서 역산3
외국인 국고채 순매수 · 만기 구간별조원 · 8월 vs 9월(23일까지)
1~5년
−0.09 → +1.55
5년 이상
+3.87 → −0.16
그중 10년 이상
+2.14 → −1.12
8월9월(23일까지)가운데 선 0 · 오른쪽 순매수 · 왼쪽 순매도
iM증권 집계 · 거래 당시 잔존만기 기준 · 10년 이상은 5년 이상에 포함(합산 불가) · 8월 전체 vs 9월 23일까지 누계 · 새로 산 채권의 만기 구성 변화이며 보유 잔고의 듀레이션과는 다름18
PAGE 05다음 휴장 앞에서
Two more gaps

10월에도
휴장이 두 번

미국 고용지표가 또 휴장 앞에

10월 5일(월) 개천절 대체공휴일 · 10월 9일(금) 한글날 휴장5 · 미국 9월 고용지표는 10월 2일(금) 한국시간 밤 9시 30분20 → 국내 반영은 주말과 대체공휴일을 건너 10월 6일(화) · 10월 12일(월)은 거꾸로 미국 채권시장이 쉼21

09.30WED
8월 PCE · 2분기 GDP 3차 · 연례 개정한국시간 21:30 · NO.05 점검 대상22
10.01THU
재무부 바이백 · 잔존 10~20년매입액과 유동성 지표16
10.02FRI
미국 9월 고용지표한국시간 21:30 · 시장 예상 +10만 명 · 10월 인상 확률의 분기점13, 20
휴장
10.05MON
개천절 대체공휴일고용지표 반영은 10/6로 밀림5
휴장
10.09FRI
한글날주말 포함 사흘 공백5
휴장
10.12MON
미국 채권시장 휴장 · 콜럼버스 데이국내 채권시장은 정상 거래19, 21
10.14WED
미국 9월 CPI한국시간 21:3020
10.22THU
한은 금통위정책기대 경로의 국내 쪽 답23
10.27~28FOMC
연준 10월 회의SEP 없음 · 인상 여부24
PAGE 06반론과 확인
Counterpoints · checkpoints

반대편 근거와
확인 지점

급등 폭은 과했다는 시각 · 바닥은 높다는 시각
01

2023년과 다른 요인 배합이라는 시각

기간프리미엄·성장·통화정책 기대의 상대적 비중이 2023년과 다르다는 대신증권의 해석 · 2분기 미국 명목성장률 +6.5%(대신 표기)와 장기채 금리 장기 평균 4~5%에 비춰 지금 수준이 이상하지 않다는 시각25

02

연휴 급등 폭은 과했다는 시각

지표 개선·유가·바이백 모두 새 재료가 아니었고 투매와 신규 자금 유입 축소가 변동을 키웠다는 해석 · 장기물 캐리 매력은 높아졌다는 평가9

03

9월 외국인 이탈은 과장됐을 수 있음

외국인 보유 감소는 대부분 9월 10일 만기상환 영향 · 10월은 9월 같은 국고채 만기상환 부담이 없어 보유증감 반등 여지18

04

반대로, 미국 금리 바닥은 높음

하이퍼스케일러 5개사와 엔비디아 회사채가 10년 국채 환산으로 미 10년물 발행의 약 52%(2026년 누계 · 달라스 연은 환산 방식 · 국채 수요 대체 비율은 아님) · 재정적자 GDP 6% 안팎 · 엔화 헤지 후 미 10년 금리 약 2.00%로 해외 수요 약화26

재개장 이후 확인할 네 가지

WATCH 01

10월 인상 확률(9/28 기준 72.5%)의 방향

10/2 고용지표 이후 10월 추가 인상 기대가 이어지는지13 · iM증권은 민간 고용 +10만 명 안팎·실업률 4.1%를 기본으로 두고 추가 인상은 12월로 봄27 · 연말 이후 경로는 선물금리로 따로 확인7, 9

WATCH 02

실질금리 vs BEI(근사)

실질금리 주도가 이어지는지 · BEI가 벌어지기 시작하면 물가 기대와 인플레이션 위험보상 쪽을 점검2

WATCH 03

10/1 바이백과 유동성 지표

잔존 10~20년 · 매입액보다 그 구간의 호가 차이와 구발행물 상대가격이 나아지는지15, 16

WATCH 04

국고 3/10 스프레드와 외국인 선물

9/28 42.0bp ·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가 이어지는지 · 10/5·10/9 휴장 전후 흐름 비교3, 4

놓치기 쉬운 것 · 분기말 단기자금시장
  • 연휴 전 분기말을 앞두고 국내 CP(91일) 금리 약 10bp · CD(91일) 금리 약 7bp 상승, MMF 자금 선제 이탈 관찰12
  • 장기물 급등과 분기말 자금 수요가 같은 주에 겹침 · 9월 말까지는 단기 금리도 같이 볼 것
CLOSING NOTE
휴장은 멈춤이 아니라
보류

다음 보류분은 10월 6일 재개장일에.

특정 구간의 금리 움직임을 점검하기 위한 문서 · 특정 자산의 방향 예측이나 매매 권고 아님 · 미국 금리는 재무부 커브 종가 기준(연휴 비교 9/22·9/25, 추가분 9/28)이며 장중 값과 다름 · 국내 금리는 보도된 9/28 종가와 전 거래일(9/23) 대비 변동폭 기준, 9/23 수준은 역산 · BEI는 명목−실질 par 커브 차이로 계산한 근사치 · 외국인 만기별 수급은 iM증권 집계(9월 23일까지) · 10월 인상 확률은 9월 26일(64%)·28일(72.5%, CME FedWatch) 기준 시장 반영치 · 이후 지표와 시장 움직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GLOSSARY용어 간단히 보기
베어 스티프닝
금리가 오르면서 장기물이 단기물보다 더 많이 올라 커브 기울기가 가팔라지는 움직임
실질금리
물가 상승분을 뺀 금리 · 미국은 물가연동국채(TIPS) 금리로 봄 · 기대 실질단기금리와 기간프리미엄·수급이 함께 섞임
BEI
명목금리에서 실질금리를 뺀 값 · 시장이 예상하는 물가 상승률의 근사치(유동성 프리미엄 등이 섞임)
테일
입찰 낙찰금리가 직전 거래 금리보다 높게 나온 폭 · 클수록 수요가 약했다는 뜻
간접 응찰
딜러나 직접 제출자를 통해 넣는 고객 응찰 · 해외 중앙은행 등 공적 기관과 국내 투자자가 모두 포함 · 비중 하락만으로 해외 자금 이탈을 확정할 수 없음
바이백
재무부가 이미 발행한 국채를 만기 전에 사들이는 것 · 이번 장기 구간 바이백의 공식 목적은 유동성 지원
국채선물
국고채 가격에 대한 선물 · 외국인 순매도는 금리 상승 압력과 같은 방향이지만, 헤지·롤오버·차익거래가 섞일 수 있어 단독 방향성 신호로 쓰지 않음
정책기대 경로
해외 충격이 국내 중앙은행의 향후 금리 경로 기대를 바꿔 장기금리에 전달되는 길
기간프리미엄
장기채를 보유하는 데 요구되는 추가 보상 · 위험보상 경로의 핵심
출처 · SOURCES (27)

정보 기준 시각 · 한국시간 2026.09.29 08시 · 미국 9월 28일 종가까지 반영 · 9월 29일 국내 장과 그 이후 지표는 담지 않음

1.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2026년 9월 · 9/22 2년 4.71% · 5년 4.83% · 7년 4.89% · 10년 4.96% · 30년 5.29% → 9/23 10년 5.11% · 9/24 10년 5.18% · 9/25 2년 4.81% · 5년 4.98% · 7년 5.06% · 10년 5.17% · 30년 5.49% → 9/28 2년 4.92% · 10년 5.24% · 30년 5.56% · 종가 기준 커브 수치이며 장중 값과 다름
2.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 Daily Treasury Par Real Yield Curve Rates, 2026년 9월 · TIPS 10년 실질금리 9/22 2.63% → 9/23 2.76% → 9/24 2.85% → 9/25 2.83% → 9/28 2.90% · 30년 실질금리 9/22 3.04% → 9/25 3.22%
3. 본 노트의 계산 · 미국 10년 BEI(근사) = 명목 10년 par − TIPS 10년 실질 par: 9/22 4.96−2.63=2.33%, 9/25 5.17−2.83=2.34%로 +1bp · 명목 +21bp 중 실질 +20bp · 국내 9/23 금리는 9/28 종가에서 보도된 변동폭을 빼 역산(3년 4.119−0.113=4.006%, 10년 4.539−0.147=4.392%) · 국고 3/10 스프레드 9/23 38.6bp → 9/28 42.0bp · 미국 비교 기준일을 9/22로 둔 이유는 국내 9/23 마감 이후 확정된 미국 공식 종가(9/23·24·25)와 비교창을 맞추기 위함 · 미국채 현물은 아시아·런던 세션에도 거래돼 국내 9/23 15:30(미 동부 02:30)에 이미 거래 중이었으므로 사흘치 전부가 국내 마감 뒤에 일어난 움직임은 아님 · 바이백 수락률 40.78÷60=68% · 제시 대비 수락 약 39%
4. 서울경제 · 美 금리 급등에… 3년물 국고채도 4.1% 돌파 2026.09.28 · 국고 3년 4.119%(+11.3bp, 2022년 11월 8일 이후 최고) · 5년 4.345%(+12.5bp) · 10년 4.539%(+14.7bp) · 원/달러 15시30분 1,365.1원(+7.6원) ·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약 3조원 순매도 / 스페셜타임스 · 미 국채 금리 급등 여파…국고채 3년물 4.119% 2026.09.28 · 1년 3.726%(+5.9bp) · 외국인 3년 국채선물 18,016계약 · 10년 국채선물 11,982계약 순매도 · 금리는 전 거래일(9/23) 대비
5. 다음·연합 계열 보도 · 추석 주식시장 휴장·개장 연휴 일정 2026.09.24 · 9월 24~25일 휴장, 28일 재개장 · 10월 5일(월) 개천절 대체공휴일 · 10월 9일(금) 한글날 휴장
6. 파이낸셜뉴스 · 한은, 추석연휴 후 시장 점검 2026.09.28 · 권민수 부총재 주재 시장상황 점검회의 · 연휴 중 미 국채 2년 +10bp · 10년 +20bp · 독일 10년 +14bp · 영국 10년 +13bp · 미·이란 협상, 주요국 재정 우려, AI 부문 기대 변화 등 대외 위험요인에 따른 국내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각별한 경계 필요하다는 평가
7. 하나증권 「해외채권 · 연휴 미국채 금리 상승, 실질금리가 주도」 2026.09.28 · 연휴 3거래일(9/23~25) 10년 누적 +20bp · 분해 TIPS +20bp · 기대인플레이션 +2bp(본문 표기 · 누적치와 분해 합이 달라 비교 기간·계열이 다를 수 있음) · 10월 인상 확률 한 달 전 10% 미만 → 64%(자료 기준일 9/27) · 5년 입찰 테일 3.1bp(역대 두 번째) · 바이백 실패를 "베센트 풋"의 한계로 인식했다는 해석 · 프랑스 10년 4.69% · 미국채 투자의견 축소 유지 · 기준일 9/27
8. S&P Global · Flash US PMI, September 2026 2026.09.23 · 종합 산출지수 속보치 8월 56.0 → 9월 58.4, “the fastest expansion since July 2021” · “Firms’ input costs have meanwhile jumped in September at the steepest rate for four years” · 크리스 윌리엄슨 “companies are developing more pricing power, and hence is a worry for the inflation outlook”
9. 유진투자증권 채권 주간 2026.09.28 · 연휴 중 10년 5.2% · 30년 5.5% 상회 · S&P 글로벌 종합 PMI 62개월 만 최고치, 신규주문·가격지수 급등 · 9/24 잔존 20~30년 바이백 한도 60억달러 · 실제 매입 40억 7,800만달러 · 다음 바이백 10월 1일 잔존 10~20년 · CME FedWatch 화면 인용(9월 26일 기준) 4.00~4.25% 64.2% · 3.75~4.00% 35.8%
10. Federal Reserve Board · Governor Michael S. Barr, A Long-Term View on the Costs of Shelter 2026.09.23(시카고 연은 행사) · “Economic growth is strong and the labor market is solid, but inflation is above our 2 percent target and not clearly trending toward target in a timely way.” · “In my base case, further policy adjustments are likely to be needed to ensure inflation comes down to target in a timely fashion.”
11. investingLive · US treasury sells $70 billion of 5 year notes at a high yield of 5.033% 2026.09.23 · 발행 직전 WI 5.002% · 테일 3.1bp(직전 6회 평균 0.6bp) · 응찰률 2.21배(평균 2.33배) · 간접 응찰자 배정 54.31%(평균 65.2%) · 직접 29.92% · 딜러 15.77%
12. iM증권 크레딧 「단기물 편입 채권의 탈출속도」 2026.09.28 · 미국 10년 9/24 장중 5.22%(2007년 6월 이후 최고) · 7년 입찰 낙찰 5.085%, 테일 +0.7bp · 20~30년 바이백 매도 주문 약 104.7억달러 중 40.8억달러 매수 · 국내 CP(91일) 금리 분기말 앞 약 10bp · CD(91일) 금리 약 일주일 선행해 7bp가량 상승(연휴 전)
13. Yahoo Finance · October Fed rate hike hinges on two looming economic reports 2026.09.28 19:28 ET · CME FedWatch 10월 28일 25bp 인상 확률 72.5% · 10년물 2007년 7월 이후 최고 종가 · 쿡 연준 이사 9/28 발언("AI buildout", 유가 전가·공급망 차질에 따른 물가 압력) · 9월 고용 예상 +10만 명, 실업률 4.2% · 8월 PCE 예상 전월비 0.4%(근원 0.3%)
14.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 Treasury Announces Increased Sizes of Nominal Long-End Liquidity Support Buybacks Beginning September 9 2026.08.19 · 10~20년·20~30년 구간 유동성 지원 바이백 1회 최대 규모를 20억달러에서 “at least $4 billion per operation”으로 확대 · 적용 9월 9일~11월 4일 · 목적 “Treasury’s desire to provide greater liquidity support in longer-dated nominal sectors”
15. TreasuryDirect · Buyback FAQs · 재무부는 1회 최대 한도보다 적게 매입할 수 있음 · 제시 가격이 마감 시점 시장가격에 얼마나 가까운지와 상대가치(relative value)로 수락 여부를 평가 · 결과는 액면(par) 기준 공표 / 참고: Office of Debt Management, Buyback 보충 자료(2024년 3분기 리펀딩)
16.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 Tentative Schedule of Treasury Buyback Operations · 9월 24일 Liquidity Support Nominal Coupons 20Y to 30Y · 10월 1일 10Y to 20Y · 각 최대 “= or > $4 billion”(액면)
17.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 BOK경제연구 제2026-15호 「한·미 장기금리 동조화 현상 분석」 등록일 2026.09.20(윤재호 · 김도완 · 이형석) · 공식 요약 · 동조화를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충격 · 외부 충격은 위험보상보다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경로로 주로 전달 · 기여도 세부 수치(글로벌 인플레이션 41.0%)와 위험보상 경로 기여가 네 충격 중 셋에서 음수라는 내용은 보도로 교차 확인: 뉴스핌 · 이포커스
18. iM증권 「채권 월간 수급 점검」 2026.09.28 · 9월(23일 기준) 5개 기관 상환 반영 보유증감 −2.59조원(8월 +7.93조원, 9월 상환 36.55조원) · 외국인 국고채 9월 순매도 0.29조원, 9월 10일 상환 5.10조원 반영 보유 −5.40조원 · 거래 당시 잔존만기 기준 · 외국인 5년 이상 순매수 8월 +3.87조원 → 9월 −0.16조원 · 10년 이상(10~20년+20년 초과, 5년 이상에 포함) 8월 +2.14조원 → 9월 −1.12조원 · 1~5년 −0.09조원 → +1.55조원 · 은행+보험·기금 9월 20년 초과 4.28조원 순매수 · 은행·보험·기금 모두 9월 16~23일 국고채 순매도 · 10월은 9월 같은 국고채 만기상환 부담 없음
19. 한화투자증권 「FI Monthly · 5%, the New Era」 2026.09.28 · 9월 국고채 일평균 순매수 4,832억원(22개월 연속) · 외국인 22개월 만에 순매도 전환(일평균 −172억원) · 기금·공제 5개월 연속 순매도(−503억원) · 10월 일정표(한국시간): 10/5 한국 대체공휴일, 10/9 한글날, 10/12 미국 콜럼버스 데이(채권·외환) 휴장
20.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Schedule of Selected Releases, October 2026 · Employment Situation(9월분) 10월 2일(금) 08:30 ET · CPI(9월분) 10월 14일(수) 08:30 ET · 한국시간 환산은 EDT(UTC−4) 기준 21:30
21. SIFMA · Holiday Schedule · 2026년 미국 채권시장 권고 휴장일에 Columbus Day 10월 12일(월) 포함
22. U.S. Bureau of Economic Analysis · Release Schedule · 9월 30일 08:30 ET GDP(3차 추정)·산업·기업이익·주별 통계(2분기)와 8월 개인소득·지출 보도자료 · 연례 개정 안내상 같은 날 연례 개정 시작 / 관련 점검은 Snowshagal INVESTMENT NOTE NO.05(2026.09.24)
23. 한국은행 ·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및 자료 · 2026년 결정회의 8회(1·2·4·5·7·8·10·11월) · 다음 결정회의 10월 22일(목).
24. Federal Reserve Board · FOMC Calendars, Statements, and Minutes · 2026년 정기회의 8회 · 10월 27~28일(SEP 없음) · 12월 8~9일(SEP 공개) · 2026년 SEP 공개 회의는 3·6·9·12월 4회.
25. 대신증권 「버틸 만한 장기금리와 원화」 표지 2026.09.28 · 2023년 10월과 올해는 기간프리미엄·성장·통화정책 기대의 비중이 다르다는 해석 · 2분기 미국 명목성장률 +6.5% · 장기채 금리 장기 평균 4~5% · 2분기 명목성장률의 산출 기준(전년동기비·전기비 연율)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26. 한화투자증권 「미 국채 5% 시대의 수급」 2026.09.28 · 하이퍼스케일러 5개사+엔비디아 2026년 누계 회사채 발행(달라스 연은 10년물 환산 방식) 1,871억달러, 같은 기간 미국 10년물 발행량의 약 52% · 재정적자/GDP 2023~2025년 5.8~6.3% · 엔화 헤지 후 미 10년 금리 약 2.00% · 헤지 후 미 10년−자국 10년 스프레드 엔화 −98bp · 파운드 −43bp · 유로 +6bp
27. iM증권 「채권 브리프 · 고용은 식어도, 금리는 쉽게 식지 않는다」 2026.09.29 · 9월 전망 민간 고용 +10만 명 내외(+8만~12만 명) · 실업률 4.1% 유지 · 연준 추가 인상 12월 · 9/28 미국 10년 5.24%, 2년 4.92%(그림5)
2026.09.29 · Snowshagal INVESTMENT NOTE NO.06snowshag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