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E 물가지수
-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연준 목표 물가는 헤드라인 PCE, 근원은 기조를 읽는 신호
- 근원 PCE
- 식품·에너지를 뺀 PCE · 통화정책이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에 가까움
- BEA
-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 · GDP와 PCE를 만드는 기관
- 연례 개정
- 매년 한 차례 과거 수치를 새 자료·새 방법으로 다시 계산해 발표 · 방법론 변경과 신규 원자료 반영이 함께 들어감
- 디플레이터
- 명목 지출을 실질로 바꿀 때 나누는 가격지수 · 어떤 지수를 쓰느냐가 물가와 실질 수량의 몫을 바꿈
- 수량 외삽
- 가격으로 나누는 대신 고용 같은 다른 자료로 실질 수량을 직접 추정하는 방법
- vintage
- 같은 지표라도 발표 시점마다 달라지는 판본 · 개정 전 아카이브와 개정 후 값은 다른 vintage
- SEP
- FOMC 참가자 경제전망요약 · 점도표 포함 · 3·6·9·12월 회의에서 공개 · 연도별 값은 4분기 전년동기비
- 중립금리
- 경기를 부양하지도 억제하지도 않는 금리 수준 · 추정치이며 장기 기대물가 가정에 따라 달라짐
- 기간프리미엄
- 장기채를 보유하는 데 요구되는 추가 보상 · 중립금리에 더해 장기금리 수준을 설명
출처 · SOURCES (17)
정보 기준 시각 · 한국시간 2026.09.24 20시 · 그 이후 나온 지표 결과와 해외 장중 값은 담지 않음
1. U.S. Bureau of Economic Analysis ·
Personal Income and Outlays, July 2026(2026.08.26 발표) · 7월 PCE 전월비 +0.2% · 전년비 +3.7% · 근원 전월비 +0.2% · 전년비 +3.3% ·
“Next release: September 30, 2026, at 8:30 a.m. ED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August 2026” ·
“With the next release, today’s data will be superseded” ·
“Updated monthly estimates of personal income and outlays will be released on September 30, along with the estimate for August 2026.” ·
“the 2026 annual updates of national, industry, and regional data will begin on the same day for the first time: September 30, 2026” · 연례 개정 대상에 monthly personal income and outlays가 포함됨을 명시 · 한국시간 환산은 EDT(UTC−4) 기준 09.30 21:30.
2. 한화투자증권 「STRATEGY NOTE · PCE 산출방식 변경 영향 점검」 보고서 표기 2026.09.21 · 홈페이지 게시 09.22(김성수) · 변경 항목 PCE 기준 비중 포트폴리오 관리·투자자문 2.11% · 법률 서비스 0.82% · 컴퓨터 소프트웨어·액세서리 1.23%(BEA 공식 가중치가 아니라 작성자 집계) · 2026년 7월 근원 PCE 3.34%→3.15% · 항목별 조정폭 소프트웨어 −0.14%p · 포트폴리오 관리 −0.07%p · 법률 서비스 +0.02%p · 포트폴리오 관리 2026년 6월 전년동월비 수수료 총액 +18.5%, 업종 고용 +4.7%, 신방식 가격 약 13.2% vs 기존 약 22%(실질 수량 약 −3.1%는 PPI 디플레이트에서 함축되는 잔차) · S&P500 1% 변동 시 가격 반응 0.67%p→0.43%p · 2009년 3월 기여도 −0.26%p→+0.05%p · 2021년 4월 +0.48%p→+0.22%p(2009년은 BEA 공식 소급 창 밖의 역사적 모의재현) · 현행 소프트웨어 지수 2025.07 70.3→2026.07 85.2(+21.2%), 신방식 +8.6% · 근원 CPI 비중 0.035% vs 근원 PCE 비중 1.2% · 2021.01~2026.07 누적 현행 22.9% vs 수정 23.0%, 전 구간 월별 차이 평균 +0.01%p · 연도별 차이 2021년 −0.10%p, 2022~2024년 +0.05~+0.13%p, 2025년 동일, 2026년(1~7월) −0.13%p, 2026년 월평균 −0.12%p · 작성자가 BEA 피셔 연쇄지수 재현 불가로 월별 지출 비중 가중 합산 근사, 법률·소프트웨어 하위지수는 임의 균등(각 1/3) 가중을 적용했다고 명시한 자체 재현 추정치 · 같은 리포트가 소프트웨어 비중을 PCE 기준 1.23%와 근원 PCE 기준 1.2%로 함께 적어 분모가 다르므로, 본 노트는 표와 본문 모두 PCE 기준으로 통일하고 CPI 대비 배수는 “30배 넘게”로만 표기함.
3. U.S. Bureau of Economic Analysis ·
Preview of the 2026 Annual Update of the National Economic Accounts,
Survey of Current Business 2026년 6월 · 포트폴리오 관리 “The quantity of portfolio management services will be derived using a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 Current Employment Statistics (CES)-based quantity extrapolator” · 법률 서비스 “A BEA composite price index derived using detailed PPIs for selected legal services consumed by households will replace the consumer price index (CPI) for legal services
beginning in 2024” · 소프트웨어 “A BEA-composite price index derived using the CPI for computer software and accessories; the PPI for game software publishing; and the PPI for hosting, ASP and other IT infrastructure provisioning services” · 소급 재계산 “first quarter of 2021 through the first quarter of 2026” · 연례 개정은 방법론 변경과 함께
“more complete source data” 반영을 포함함 ·
BEA는 이 예고문에서 변경의 효과 크기를 수치로 제시하지 않음.
4. Reuters ·
Methodology changes could lower US May core PCE inflation, economists say 2026.06.29(Lucia Mutikani) ·
골드만삭스는 2026년 5월 근원 PCE 전년비가 3.4%에서 3.2%로, JP모건은 3.3%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 · JP모건 Abiel Reinhart “the PCE index receives more than 30 times as much weight as the CPI index, while the items priced for the CPI index are not conceptually identical to the PCE definition” · 같은 내용을
Investing.com(Jaiveer Shekhawat)도 같은 날 게재 · 추정 기준 시점은 5월 근원 PCE ·
두 기관의 추정일 뿐 컨센서스 조사나 시장가격에 10~20bp가 반영됐다는 근거는 아님
6. U.S. Bureau of Economic Analysis ·
Information on 2026 Annual Updates to the National, Industry, State, and County Statistics · 9월 30일 공개 목록에
“News releases for 2nd Quarter 2026 GDP (Third Estimate) and August Personal Income and Outlays” · 전 월별·분기별 NIPA 표와 산업별 경제계정 표 ·
“Table of NIPA Revisions: Components Detail and Major Source Data and Conceptual Changes Incorporated, 2021–2025” · SCB 기사
“The 2026 Annual Update of the National Economic Accounts”와
“Updated Summary of NIPA Methodologies” 동시 공개 명시 · 페이지에 발표 시각은 따로 적혀 있지 않아 시각은 출처 1의 08:30 EDT 기준
7. 한국은행 ·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및 자료 · 2026년 결정회의 8회(1·2·4·5·7·8·10·11월) · 다음 결정회의 10월 22일(목) / 국내 수급 구간은 Snowshagal INVESTMENT NOTE NO.04(2026.09.19) 참조.
9. Federal Reserve Board · Governor Stephen I. Miran,
The Inflation Outlook 2025.12.15(Columbia University SIPA) · 포트폴리오 관리 PCE에 대해
“What ought to be recorded as an increased quantity of services consumed is instead recorded as increased prices.” · “The PCE portfolio management measure contains no signal regarding tightness in the asset management industry, let alone the economy.” · “It contains no signal for the inflation forecast going forward.” · 당시 연준 이사 발언이며 BEA 2026년 변경 발표 이전
10. Federal Reserve Board · FEDS Notes, Alessandro Barbarino · Anthony M. Diercks · Stephen Miran,
Measurement of “Computer Software and Accessories” Inflation 2026.05.22 · 2025년 11월~2026년 3월 해당 범주 가격
“a record 73 percent annualized increase” · 역사 평균 대비
“more than 9 standard deviations” · CPI 범주의 플래시드라이브·공미디어는 PCE 가중치 0인데 CPI에는 포함되는 범주 불일치 · SaaS·AI 결합 상품의 가격 측정·품질 조정 문제 ·
FEDS Notes는 필자 견해이며 연준 공식 입장 아님
11. Federal Reserve Board ·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September 16, 2026 · 근원 PCE 중앙값 2026년 3.4%(6월 3.3%) · 2027년 2.5% · 2028년 2.2%(6월 2.1%) · 2029년 2.0% · PCE 중앙값 2026년 3.7%(6월 3.6%) · 연방기금금리 중앙값 2026년 4.1%(6월 3.8%) · 실업률 2026~2029년 4.1% · 실질 GDP 2026년 2.3% ·
SEP 연도별 값은 4분기 전년동기비 기준으로 월별 전년동월비 실측과 직접 비교 대상이 아님.
12. 유안타증권 「9월 FOMC 리뷰 · 범위를 말하지 않은 케빈 워시」 2026.09.17 · 12월 25bp 추가 인상 전망 · 10월 동결 · 자사 시나리오에서 판단 기준을 근원 PCE 월간 상승률로 잡아 0.25~0.30% 유지 시 인상, 두 달 연속 0.2% 이하면 동결 여지로 제시 · 연준이 공표한 기준이 아니라 해당 증권사의 12월 인상 시나리오임 · 2년물 4.65~4.75% · 10년물 5.00% 부근 전망.
13. 본 노트의 계산과 판단 · 전년비 격차를 12로 나눠 월간 신호로 환산하는 계산은 사용하지 않았음 · 전년비 격차는 12개월치 월간 격차가 누적된 값이라 각 달의 대표값이 아니고, 출처 2 자체가 2025년 격차 0 · 2026년 1~7월 월평균 −0.12%p로 격차의 시간 쏠림을 보여주기 때문 · 항등식 분해는 출처 15가 제시한 두 점(근원 PCE 2.5%→중립금리 4.20%, 2.0%→3.735%)의 차를 구해 4.20−2.5=1.70, 3.735−2.0=1.735(잔차 0.035%p)를 얻은 것으로, 명목 = 실질 중립금리 + 물가 가정 형태임을 확인한 것이며 키움증권이 그 식을 명시한 것은 아님 · 8월 예상치 관련 판단 · 월간 근원 PCE 예상치는 통상 CPI·PPI 세부 항목을 PCE 항목으로 옮겨 계산하는데, 출처 3의 세 항목은 옮기는 규칙이 바뀌므로 기관별 반영 정도에 따라 예상치와 실제치 차이에 계산 방식 차이가 섞일 수 있다는 본 노트의 판단 · 특정 기관 예상치를 확인한 결과가 아니며, BEA가 6월부터 변경을 공개해 주요 기관이 구방식을 그대로 썼다고 단정하지도 않음
14. Axios · Neil Irwin,
Measurement tweaks will make inflation data look better 2026.07.06 · 분석가들의 대체적 전망을 근원 PCE 약 0.2%p 하향으로 정리(“consensus view that they will reduce core PCE inflation by about 0.2 percentage point”) · 변경은 “entirely defensible on technical grounds” · 통계기관 독립성이 공격받는 시점이라 “the optics aren't great” · 본 노트는 이 표현을 시장가격 반영의 근거로 쓰지 않음
15. 키움증권 「연준 정책 TF로 읽는 정책 재설계 · 미국채 10년물 5% 시대?」 2026.09.22 · 명목 중립금리 4.20%는 주요 모형 평균에 근원 PCE 2.5% 가정을 더한 리포트 계산치이며, 2.0% 가정 시 3.735% · 10년물 추정 4.20+0.89=5.09% · 4.20+1.09=5.29% · 스트레스 4.20+1.28=5.48% · 기간프리미엄은 연준 DKW 모델 8월 말 0.78% · 2000년 이후 장기평균 0.50% · +1σ 0.89% · 리포트 표기 중간값 1.09% · +2σ 1.28%.
16.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
BOK경제연구 제2026-15호 「한·미 장기금리 동조화 현상 분석」 등록일 2026.09.20(윤재호 이화여대 · 김도완 · 이형석 한국은행) · 공식 요약 · 동조화를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충격 · 외부 충격은 위험보상보다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경로로 주로 전달 · 기대를 적절히 관리하면 동조화를 일정 폭 완화할 수 있다는 시사점 · 기여도 세부 수치(글로벌 인플레이션 41.0% · 미국 장기금리 22.7% · 연준 통화정책 18.3% · 미국 경기 18.0%)와 위험보상 경로 기여가 네 충격 중 셋에서 음수라는 내용은 보도로 교차 확인:
뉴스핌 ·
이투데이 ·
이포커스
17. Federal Reserve Board · Chairman Kevin Warsh,
Keynote remarks at the 2026 Jackson Hole Economic Policy Symposium 2026.08.28 · “Nor should we rely on isolated data points. Trends matter most.” · “we must interrogate reality to make sure we are not setting forward-looking policy based on stale or inaccurate data” · “I find it instructive to disaggregate the 199 individual components of the PCE price measure” ·
연설은 BEA 방법론 변경을 직접 언급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