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shagal · INVESTMENT NOTE
NO.03 · SNOWSHAGAL RESEARCH
2026.09.14
GLOBAL RATES · SEPTEMBER 15–18 WATCH

나흘에 몰린
세 개의 시험

15일 결제·세금이 겹친 자금시장 부담일 · 16일 FOMC · 17~18일 일본은행 · 성격이 다른 세 이벤트가 나흘에 겹쳤고 뒤의 두 통화정책 회의는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THE POINT

인상 여부를 저울질하는 두 중앙은행 회의가 이틀 간격. 그 앞에 결제와 세금이 겹친 자금시장 부담일 · 지금까지 단기자금은 조용하지만 장기금리는 이미 올라와 있음.

FOMC 인상 확률79.5%09.11 · Kalshi·Polymarket
미 국채 10년4.96%09.11 · 30년 5.35%
SOFR − IORB−3bp09.11 · 경색 신호 없음
일본 국채 10년2.99%09.11 · 1년 +138bp
01

나흘에 무엇이 겹치나

수급 한 축 · 중앙은행 두 축

이번 주는 성격이 다른 세 이벤트가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에 걸쳐 붙어 있음 · 15일은 수급의 날, 16일과 17~18일은 정책의 날.

TUE · SUPPLY미 국채 결제 + 세금3년물 580억달러 · 10년물 390억달러 · 30년물 220억달러 결제 · 4·8·17주 Bill 동일일 · 같은 날 3분기 추정세액 납부1,2
WED · FOMC연준 결정 + SEP현 밴드 3.50~3.75% · 25bp 인상 확률 79.5%로 급등 · 경제전망요약 동시 공개3,4
THU–FRI · BOJ일본은행 결정현 정책금리 1.00% · 1.25%로 25bp 인상 전망 · 8월 생산자물가 +7.6%5,6
드문 것은 개별 이벤트가 아니라 배치

결제와 세금이 겹친 부담일 바로 다음 날 연준이, 바로 이어서 일본은행이 각각 인상 여부를 결정 · 셋 다 채권시장을 통해 연결돼 있어 한 곳의 결과가 다음 이벤트의 조건을 바꿈.

02

15일 · 지금까지는 조용하다

NO.01이 지목한 네 지표의 중간 점검

9월 1일 노트에서 9월 15일 전후로 확인할 지표 네 개를 꼽았음 · 결제일 직전 마지막 관측인 9월 11일까지 넷 다 경색 신호가 없음.7

NO.01이 지목한 지표기준최신 공표치
SOFR − IORB격차가 며칠 이어지는지−3bp
09.11 · SOFR 3.62 · IORB 3.65
SOFR 분포 상단75·99분위가 먼저 벌어지는지3.67 / 3.69%
09.11 · 99분위 전일 −1bp
SRF 이용액상설 안전판 사용이 느는지사실상 0
09.08~11 · 최대 2,100만달러
EFFR연방기금시장 전이 여부3.63%
09.11 · 8월 이후 무변동

오히려 자금 사정은 8월보다 편해짐 · SOFR은 9월 3일 3.66% → 4일 3.65% → 8·9일 3.64% → 10·11일 3.62%로 낮아지며 IORB 아래에 위치 · 8월 마지막 영업일인 31일에 3.68%(거래량 약 3.06조달러)까지 튀었으나 하루로 되돌림.7

결제일 직전 마지막 관측에서도 SOFR은 IORB 아래에 있고, 상단 꼬리는 오히려 좁아짐 · 9월 11일 99분위는 3.69%로 전일 대비 1bp 하락했고 75분위는 3.67%로 동일 · 거래량은 2.87조달러 · 즉 결제일을 앞두고 레포시장 내부 긴장이 가격에 아직 나타나지 않음.7

다만 아직 지나간 것이 아님

1,190억달러 결제와 추정세액 납부는 15일 당일에 일어남 · 9월 11일까지의 조용함은 사전 신호일 뿐, NO.01이 말한 BASE 시나리오(‘아무 일 없음 또는 하루짜리 상승’)가 확정된 것은 아님 · 확인은 9월 16일 공표되는 15일치 SOFR·EFFR과 SRF 이용액으로.

03

16일 · 근원은 5년 반 만의 최저인데 왜 올리나

방향 전환은 6월부터 · 잭슨홀과 CPI가 뒤를 밀었다

9월 11일 발표된 8월 소비자물가는 헤드라인 전월비 +0.4% · 전년비 +3.4%로 예상에 부합 · 그런데 근원은 전년비 +2.4%로 2021년 3월 이후 최저였음 · 근원 전월비만 +0.3%로 예상(+0.2%)을 소폭 상회.4

갈라놓은 것은 에너지 · BLS는 휘발유가 8월 한 달 3.9% 올라 월간 전체 상승분의 3분의 1 이상을 설명했다고 명시했고, 에너지 지수는 전월비 +2.1% · 전년비로 보면 휘발유는 27.4% 상승 · 배경은 미국-이란 충돌로 브렌트유는 9월 11일 104.61달러(1개월 +17.6% · 1년 +56.2%), WTI는 100.05달러이며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화물선은 9척으로 6월 일평균 30척의 3분의 1 수준.4,8

다만 인상 기대가 커진 것을 물가 지표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음 · 현 목표범위 3.50~3.75%는 2025년 12월부터 아홉 달째 유지 중이고, 방향 전환의 출발점은 6월 FOMC · 점도표의 2026년 말 중앙값이 3월 3.4%에서 6월 3.8%로 상승 · 중앙값 기준 1회 인하 경로가 1회 인상 경로로 뒤집혔고, 참가자 18명 중 9명이 연말 금리를 현 수준보다 높게 제시(인하 1 · 동결 8 · 인상 9) · 워시 의장 취임 후 첫 회의이기도 했음.15

두 번째 재평가는 8월 28일 잭슨홀 연설 · 워시 의장은 경기 진단을 “강화”로 상향하고 노동시장을 완전고용에 부합한다고 평가했으며, 신용스프레드와 민간 내수를 근거로 현 금리 수준을 긴축적이라 보기 어렵다고 진단 · 당일 2년물 금리는 11.1bp 올랐음.9

CPI 발표 당일인 9월 11일에도 반응은 앞 구간에 몰림 · 미 국채 2년물이 7bp 올라 4.63%가 된 반면 10년은 1bp 상승한 4.96%, 30년은 오히려 2bp 내린 5.35% · 정책경로 재평가와 함께 앞 구간의 금리 반응이 훨씬 컸던 형태.14

9월 FOMC 25bp 인상 확률 추이 (%)
08.27선물시장
36
08.28선물시장
58
09.11예측시장
79.5
08.27·08.28은 잭슨홀 연설 전후 선물시장 내재확률(메리츠증권 인용) · 09.11은 8월 CPI 발표 후 Kalshi·Polymarket 기준 · 산출 주체가 달라 수준의 직접 비교보다 방향을 볼 것.3,9
연준이 마주한 구도

근원 물가는 5년 반 만의 최저인데, 공급충격이 만든 헤드라인 때문에 인상 압력이 커진 상황 · 통화정책이 공급충격 자체를 직접 되돌릴 수는 없으므로 관건은 기대인플레이션이 흔들리는지 · 16일 공개되는 SEP의 물가 전망과 금리 점도표가 연준이 이 공급충격을 일시적으로 보는지 알려주는 자료.

04

17~18일 · BOJ는 확률보다 파급 경로

미·일 동시 긴축과 캐리 청산은 다른 이야기

일본은행은 17~18일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1.00%에서 1.25%로 올릴 것으로 전망됨 · 근거는 2분기 GDP 전년비 +0.9%, 임금 상승, 2% 부근 물가, 그리고 8월 생산자물가 +7.6%.5,6

이미 일본 금리는 크게 올라와 있음 · 10년 국채 2.99%로 1년 새 138bp 상승, 30년은 4.05% · 달러/엔은 153.6엔으로 최근 한 달 엔화가 3.7% 강세 · 미국 재무장관은 “엔화 약세에 베팅하지 말라”고 언급.6,10

여기서 서로 다른 두 경로를 섞지 않는 것이 중요함 · 미·일이 같은 주에 각각 25bp를 올리면 정책금리차는 기계적으로 좁아지지 않음 · 캐리 청산은 금리차 축소가 아니라 BOJ가 상대적으로 더 매파적일 때 열리는 경로.

경로 A · 미·일 동시 긴축 → 글로벌 할인율
양국 동시 인상→정책금리차는 유지되지만 글로벌 무위험금리 수준 자체가 상향
장기금리→미·일 장기금리 상방 압력 또는 고금리 지속 · 글로벌 자산 할인율 부담
경로 B · BOJ의 상대적 매파성 → 캐리 청산
엔 강세 가속→BOJ가 예상보다 매파적이거나 추가 인상을 시사하는 경우
수익구조 악화→환차손이 금리차에서 나오던 수익을 잠식
포지션 청산→해외자산 매도 · 위험자산 변동성 확대 · 신흥국 통화로 전이 가능
왜 이 경로를 따로 보는가

인상 자체는 낮은 확률의 사건이 아님 · 낮은 확률에 가까운 것은 그 뒤에 이어질 수 있는 청산 연쇄 · 2024년 7월 예상 밖 인상이 대규모 엔 캐리 청산을 촉발해 글로벌 시장을 흔든 전례가 있으나, 이번에는 인상이 이미 상당폭 예상되어 있고 엔화도 한 달간 강세를 보인 상태라 그때와 조건이 다름 · 예측이 아니라, 미국 결제일·FOMC와 겹쳤을 때 파급이 가장 넓을 수 있는 경로로 표시해두는 것.5

WHAT MATTERS

연준이 올리느냐보다, 미국과 일본이 같은 주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장기금리와 엔이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핵심.

05

무엇을 볼 것인가

날짜별로 확인 지점이 다르다
0115일치 SOFR결제·세금이 겹친 당일 금리 · 9월 16일 공표되는 15일치 SOFR·EFFR과 SRF 이용액 확인
02SEP + 기자회견연준이 유가발 물가를 일시적으로 보는지 · 점도표 2027년 중간값과 회견에서의 공급충격 언급
03달러/엔과 JGBBOJ 결정 직후 153엔대에서의 방향 · 일본 30년(4.05%)이 추가로 오르는지
04미 10년의 5%4.96%에서 5%를 넘는지 · 30년(5.35%)과의 39bp 격차가 벌어지는지 좁혀지는지
결제 + 추정세액 + FOMC 개시수급 부담이 실제로 발생하는 날1,2
FOMC 결정 + SEP인상 여부와 함께 점도표로 경로 확인3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인상 시 엔·JGB·캐리 포지션 반응5
WGBI 6번째 trancheNO.02에서 다룬 외국인 국고채 수급의 다음 확인 지점11
06

한국에 오는 경로

지수와 환율은 버텼고 · 금리만 먼저 올라왔다

세 이벤트를 앞두고 한국 시장이 어떻게 반응했는지는 어느 기간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임 · 8월 말 이후로 넓게 보면 코스피는 오히려 올랐고 원화도 강세 · 반면 국고채 금리는 전 구간에서 올랐음.12,13

지표08.3109.11변화
코스피6,820.026,909.91+1.32%
원/달러1,368.61,345.9−22.7원
국고채 3년3.84%4.01%+17bp
국고채 10년4.31%4.54%+23bp
국고채 30년4.53%4.71%+18bp

즉 이번 주 직전까지 주가와 환율은 버텼고 금리만 먼저 반응한 그림 · 코스피는 이 사이 한때 7,000선을 넘었다가 9월 11일 하루 −1.76%(−124.01p)로 6,909.91에 마감하며 7,000선을 내줌 · 유가 급등과 미 금리 상승, CPI 발표 경계가 겹친 날이었음.13

지수를 떠받친 것은 자사주였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7월 이후 9월 10일까지 17.2조원을 순매도 · 그런데도 지수가 오른 이유는 기타법인 · 8월 20일~9월 11일 기타법인의 코스피 순매수는 25조 1,500억원이고, 이 기간 삼성전자(7조 7,740억원)와 SK하이닉스(18조 7,973억원)의 자사주 취득액이 기사 집계 기준 26조 5,714억원으로 그 대부분을 설명 · 그 3주 동안의 외국인 11조 4,000억원, 개인 15조 7,700억원 순매도를 자사주가 받아낸 구조.13,17

원/달러 하락도 원화 자체의 강세보다 달러 약세 요인이 섞여 있을 수 있어 분리해서 볼 필요.

자사주는 먼저 · WGBI는 11월

취득 예정 주식 수 기준 진행률은 삼성전자 55.9%(2,980만주 / 11.21까지) · SK하이닉스 45.5%(1,095만주 / 11.19까지) · 현재 속도가 이어지면 예정된 11월보다 앞서 매입이 끝날 가능성.17

반면 WGBI 단계 편입은 11월 마지막 tranche까지 이어짐 · 주식의 자사주 매수 완충이 먼저 약해지고, 채권의 신규 편입분에 따른 기계적 추가 수요가 뒤이어 11월에 종료되는 일정 · 편입 완료 후에도 추종자금의 보유·리밸런싱 수요는 남지만, 두 시장의 수급 버팀목이 가을 동안 순차적으로 약해지는지는 별도로 추적할 필요.11,17

금리 경로

미 30년 5.35% · 일본 30년 4.05% · 한국 국고 30년 4.71% · 글로벌 초장기 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국면6,12,14

정책 경로

한은 기준금리 3.00%(07.16 · 08.27 두 차례 연속 인상) · 9월에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가 없고 다음 회의는 10월 22일 · 미·일 결정의 충격을 받은 뒤에도 정례 금리 판단까지 한 달가량 시차가 생기는 구조(상황 급변 시 임시 회의는 가능)16

환율 경로

BOJ 인상 시 엔 강세 · 달러 약세 압력은 원화에 우호적이나 위험회피가 겹치면 상쇄

유가 경로

브렌트 104달러대 · 수입물가와 무역수지를 통해 국내 물가·성장에 시차를 두고 반영8

수급 경로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지속 · 09.30 WGBI 6번째 tranche가 채권 쪽 다음 확인 지점11

이번 주의 질문은 “올리느냐”가 아니다.
올린다는 쪽으로 기울어진 두 회의가 이틀 간격으로 붙었을 때, 아직 조용한 단기자금과 이미 올라온 장기금리 중 어느 쪽이 먼저 움직이는가다.

세 이벤트가 겹친 구간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한 문서 · 특정 자산의 방향을 예측하거나 매매를 권고하는 내용 아님 · 시장 데이터는 2026년 9월 11일 기준 · 인상 확률은 예측시장 가격으로 확정된 전망이 아님.
용어 간단히 보기
SOFR미 국채 담보 익일물 레포(repo) 거래 기반 대표 단기자금금리
IORB연준이 은행 준비금에 지급하는 금리 · SOFR이 이보다 높으면 자금 사정이 빡빡하다는 신호
EFFR은행 간 무담보 익일물 금리 · 연준 정책금리의 실제 지표
SRF국채 등을 담보로 연준에서 현금을 조달하는 상설 안전판 · 이용액이 늘면 자금 부족 신호
SEPFOMC 참가자의 경제전망요약 · 이른바 점도표 포함 · 3·6·9·12월 회의에서 공개
근원 물가에너지·식품을 뺀 물가 · 통화정책이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에 가까움
엔 캐리 트레이드저금리 엔화를 빌려 고금리 자산에 투자하는 거래 · 엔 강세나 일본 금리 상승 시 청산 압력
JGB일본 국채
tranche지수 편입을 여러 차례로 나눠 반영할 때의 각 회차
출처 · Sources (17)
1. U.S. Treasury · Tentative Auction Schedule · 2026.09.15 결제 · 3년·10년·30년 및 4·8·17주 Bill 동일일 결제.
2. U.S. Treasury · Quarterly Refunding Statement · 2026.08.05 · Sep-26 anticipated auction sizes 기준 3년물 580억달러 · 10년물 390억달러 · 30년물 220억달러(본문 상단의 8월 리펀딩 규모 58/42/25와 구분) / IRS · Third Quarter Tax Calendar · 09.15 추정세액 납부일.
3. Federal Reserve Board · 2026 FOMC Calendar · 09.15~16 · SEP 공개 회의 / 현 목표범위 3.50~3.75%는 NY Fed 레퍼런스 금리 공표치 기준.
4.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Consumer Price Index Summary, 2026 M08 · 2026.09.11 발표 · 헤드라인 +0.4% MoM/+3.4% YoY · 근원 +0.3% MoM/+2.4% YoY · 휘발유 +3.9% MoM(“accounting for over one third of the monthly all items increase”) · 에너지 +2.1% MoM / 전년비 +27.4%와 컨센서스 대비는 TD Economics·TradingEconomics 집계.
5. DBS Group Research · Bank of Japan: Hawkish hike prospects grow · 2026.09.11 · 09.17~18 회의 25bp 인상 전망 · 2024년 7월 엔 캐리 청산 전례 언급.
6. TradingEconomics · 일본 10년 국채 2.99%(2026.09.11, 1년 +138bp) · 30년 4.05% · BOJ 정책금리 1.00% / 8월 기업물가(생산자물가) 전년비 +7.6%의 원계열은 일본은행 Corporate Goods Price Index.
7.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 Reference Rates 및 Repo Operations · 09.11 SOFR 3.62%(거래량 약 2.87조달러 · 75분위 3.67% · 99분위 3.69%) · 09.10 SOFR 3.62%(2.92조달러 · 3.67% · 3.70%) · EFFR 09.11 3.63%(거래량 1,050억달러) · SRF 09.08~09.11 낙찰액 0~2,100만달러.
8. TradingEconomics · 브렌트 104.61달러 · WTI 100.05달러(2026.09.11) / 머니투데이 2026.09.09 · 미군 이란 유조선 격침 · 호르무즈 통과 화물선 9척(6월 일평균 30척).
9. 예측시장 집계 · DeFi Rate · 2026.09.11 기준 Kalshi·Polymarket 25bp 인상 확률 79.5% / 08.27~08.28 선물시장 내재확률 36%→58%는 메리츠증권 「Warsh 의장 잭슨홀 연설의 2가지 시사점」(2026.09.01) 인용.
10. TradingEconomics · 달러/엔 153.6(2026.09.11) · 1개월 엔화 3.73% 강세 · 미 재무장관 발언 관련 언급.
11. FTSE Russell · Inclusion of South Korea in FTSE WGBI · 2026.04~11 8회 균등 월별 tranche · 09월말 6번째.
12. 한국경제 데이터센터 · 국고채 금리 2026.09.11 종가(3년 4.01% · 5년 4.27% · 10년 4.54% · 30년 4.71%) · 08.31 대비 비교.
13. Businesskorea 2026.09.11 · 코스피 6,909.91(−124.01p, −1.76%) · 원/달러 1,345.9원 / 머니투데이 2026.08.31 · 코스피 6,820.02(+31.14p, +0.46%) / 08.31 원/달러 1,368.6원은 유진투자증권 「Eugene’s FICC Update」 2026.09.01 기준 / 헤럴드경제 · 2026년 7월 이후 09.10까지 외국인 코스피 17.2조원 순매도.
14. U.S. Treasury ·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 09.10 2년 4.56% · 10년 4.95% · 30년 5.37% → 09.11 2년 4.63% · 10년 4.96% · 30년 5.35% / 09.09 10년 입찰 4.834%(응찰배율 2.71) · 09.10 30년 입찰 5.308%(2.61)은 The Vault Report 집계.
15. Federal Reserve Board ·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June 17, 2026 · 2026년 말 연방기금금리 중앙값 3.8%(3월 3.4%) · 참가자 18명 분포 3.375% 1 · 3.625% 8 · 3.875% 3 · 4.125% 5 · 4.375% 1 / 목표범위 3.50~3.75%는 2025년 12월부터 유지 · FOMC Calendar & Minutes.
16. 한국은행 ·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및 자료 · 2026년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8회(1·2·4·5·7·8·10·11월) · 금융안정회의 4회(3·6·9·12월) · 경제 상황 급변 시 임시 회의 별도 소집 가능 ·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10월 22일(목) / 기준금리는 07.16 2.75% · 08.27 3.00%로 두 차례 연속 0.25%p 인상.
17. 아주경제 2026.09.13 · 08.20~09.11 기타법인 코스피 순매수 25조 1,500억원 · 삼성전자 자사주 체결 7조 7,740억원(진행률 55.92% · 11.21까지) · SK하이닉스 18조 7,973억원(45.49% · 11.19까지) · 합계 26조 5,714억원 · 같은 기간 외국인 11조 4,000억원 · 개인 15조 7,700억원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