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하락 재료 · 규제 범위와 투자 회수 시점에 대한 의문이 미국 반도체에서 시장 전체로 번짐
| 지수와 종목 | 등락률 |
|---|---|
| 다우지수 | -3.44% |
| S&P 500지수 | -4.36% |
| 나스닥지수 | -5.52% |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12.25% |
| 엔비디아AI 칩 | -9.18% |
| 마이크론메모리 | -17.46% |
| 샌디스크저장장치 | -22.26% |
| MSCI 한국 ETF미국 상장 | -13.46% |
선거텍사스는 9월 공화당 주지사가 이미 주 허가를 멈춘 상태 · 새 주지사 당선인은 주 의회가 규정을 만들 때까지 신규 건설을 멈추자는 쪽이라 제한이 길어지거나 세질 수 있음
규제 범위감독이 깐깐해질 가능성이 큰 주들이 미국 신규 데이터센터 계획 용량의 약 45%라는 증권가 추정 · 4일 텍사스 한 곳이던 걱정이 여러 주로 넓어짐 · 정책 영향권에 든 규모라는 뜻이지 실제로 멈춘 물량은 아님
투자 지속성마이크로소프트가 네비우스·아이렌·엔스케일 등 외부 데이터센터 사업을 깐깐하게 점검하고 위험한 계약에서 물러난다는 보도 · AI 설비 투자가 지금 속도로 이어질지에 대한 의문
매출 시점아이렌은 5일(현지) 실적 발표에서 계약과 자금이 이미 확보된 40억달러 이상 목표를 2026년 말에서 2027년 1월로 미룸, 2월 말까지 늦어질 수도 있음 · 이유는 고객 요청에 따른 설계 변경과 공급업체 일정 · 마이크로소프트용 첫 시설은 이미 인도 · 계약 취소나 수요 감소가 아니라 설비 가동과 매출이 늦어진 사례
국내 연결미국 상장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 -13.40% · 국내 SK하이닉스는 첫 거래부터 -13.84%, 종가 -10.44% · MONEY 03
반론AI 수요 둔화를 확인한 실적·발주 자료는 아직 없음 · 미국 전역의 건설 중단도 아님 · 같은 날 구글은 와이오밍에 170억달러 데이터센터 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