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하락 재료 ·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미국 반도체 매도로 확인
| 지수와 종목 | 등락률 |
|---|---|
| 다우지수 | +3.03% |
| S&P 500지수 | +1.58% |
| 마이크로소프트빅테크 | +6.68% |
| 아마존빅테크 | +6.12% |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3.13% |
| 엔비디아AI 칩 | -3.17% |
| 마이크론메모리 | -7.00% |
| 샌디스크메모리 | -7.91% |
갈린 이유데이터센터 착공이 늦어지면 서버·메모리·전력 설비 주문도 늦어진다는 계산 · AI에 돈을 쓰는 빅테크는 오르고, 장비·부품을 파는 쪽은 내림
텍사스미국 데이터센터 신규 계획 용량의 약 4분의 1이 몰린 곳이라는 증권가 추정 · 공화당 애벗 주지사가 9월 21일 이미 주 허가 중단을 지시한 상태에서 민주당 당선인은 더 강한 건설 유예를 공약 · 건설 중인 사업까지 묶일지는 불분명
지방 투표11월 3일 지방 투표에 오른 데이터센터 안건 41건 중 40건이 개발 제한 쪽, 1건만 반대 방향 · 41건 중 9건은 법적 구속력이 없는 권고 투표
국내 반응4일 개표 때 낙폭을 줄였던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오늘은 -7.57%·-9.46% · 외국인이 두 종목을 집중 매도 · MONEY 03
반론미국 전국 단위 금지는 없고 결과는 주·지방 결정에 달렸다는 증권가 설명 · 새 연방 의회는 2027년 1월 3일 출범 · 실제 서버·메모리 발주 취소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