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는 올랐지만 국채금리도 다시 오름, AI 의구심은 그대로
미국 반도체 · 현지 19일 +1.61%(11,316.34)로 9거래일 만의 상승 · 장중 +3.71%까지 올랐다가 오름폭이 줄어든 채 마감 · 나스닥 +1.11% · 다우 -0.07% · AI 데이터센터 회사 코어위브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상향에도 장 초반 오름폭을 내주고 -0.45%(보도)국내 반도체 · 삼성전자 -2.98% · SK하이닉스 -4.23% · 미국에 상장된 SK하이닉스 는 19일 +4.67%(보도)였지만 국내 주가는 반대 방향증권가 설명 · 신한투자증권 노동길은 MSCI 한국 지수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62.9%(9월 말)라 반도체 걱정이 한국 증시 낙폭을 키울 수 있고, 최근 외국인 매수는 추세 전환으로 보기에 규모가 작았다고 설명(보도) · 대신증권 이경민은 AI를 둘러싼 신용·수익성 우려가 풀리지 않아 반등이 이어지기 어려웠다고 봄금리·유가 · 미국 10년 국채금리 5.15%로 16일(5.09%)보다 0.06%포인트 상승(미국 재무부 고시) · 프랑스 시위와 재정 불안 속 프랑스 10년물 금리 4.9%(+0.12%포인트) · 예멘 후티의 사우디 석유 시설 공격 뒤 WTI 103.66달러(+2.22%) · 미래에셋증권 서상영은 프랑스 정치·재정 불안과 중동 지정학 위험에 따른 금리·유가 변동을 배경으로 언급(보도) · 미국 금리 상승폭을 한 재료로 나눠 설명하기는 어려움읽는 법 · 반도체 주가 반등과 AI 투자 자금 걱정의 완화는 같은 일이 아님 · 반도체가 오른 날에도 금리가 오르고 코어위브가 오름폭을 지키지 못하면서 AI 투자에 드는 자금 조달 비용 걱정은 남은 셈(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