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를 올린 주된 재료는 국내 금리 인상 사이클과 금융주 재평가
한은이 8월 27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2회 연속 인상 · 추가 인상 기대가 남은 구간은행은 예대마진, 보험은 장기채 재투자 수익률과 쪽에서 금리 상승이 이익으로 연결되는 구조보험 +4.44%로 46개 업종 중 상승 1위 · 금융 +1.91% · KB금융 +5.20% · 삼성생명 +3.06%
값은 돌아왔고오른 종목은 절반 아래
코스피 +0.26% · 오전 +1.83%까지 올랐다가 오후 -1.88%까지 밀린 뒤 되돌린 하루장 초반 상승은 반도체·금융·2차전지가 함께 만든 확산 · 마감까지 남은 플러스는 금융과 산업재오후 낙폭은 중동 확전 보도와 엔화 강세 위에서 외국인 선물 순매수가 급감한 자리개인·외국인·기관 세 주체가 모두 현물 순매도 · 코스닥은 -1.71% · 코스피 46.6%
전일 급락의 반발과 미국 AI 반도체 반등이 겹친 개장 · 원화 강세가 개장가를 위로 밀어 올림장 초반은 반도체·금융·2차전지가 함께 오른 확산 장세 · 시가총액 1·2위도 그 안에 있었음오후 방향을 바꾼 것은 국내 재료가 아니라 위험회피 · 선물에서 먼저 빠지고 현물이 뒤따른 순서종가가 돌아온 뒤에도 두 반도체주는 상승분을 반납한 채 마감 · 오전과 마감의 상승축이 서로 다름코스피와 코스닥이 부호를 달리한 것이 오늘 장의 성격 · 종가는 회복이지만 위험선호까지 회복된 장은 아님
전 거래일 종가보다 87.61p 높은 6,650.33 출발 · 9시 40분 전후 6,682.97 고점9시 17분 삼성전자 +1.20% · SK하이닉스 +1.43% · 10시 32분에도 각각 +1.40% · +1.36%13시 28분 코스피 6,658.57 · KB금융 +6.03% · LG에너지솔루션 +4.60%로 오름폭이 넓어짐
13시 15분 7,035억이던 외국인 순매수가 14시 37분 403억까지 급감같은 구간 기관 현물 매도 확대 · 14시 28분 전후 6,439.49 저점 · 고점 대비 243.48p 아래이란의 쿠웨이트 미군기지 추가 공격 보도가 나온 구간
14시 37분 403억까지 줄었던 외국인 선물 순매수가 다시 확대 · 지수도 저점에서 139.99p 반등삼성전자 -0.20% · SK하이닉스 -1.05%로 초반 상승분 반납 · 마감에 남은 플러스는 금융·산업재코스닥은 815.79 고점 뒤 790.21 마감 · 오른 종목 424 · 내린 종목 433
한은이 8월 27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2회 연속 인상 · 추가 인상 기대가 남은 구간은행은 예대마진, 보험은 장기채 재투자 수익률과 쪽에서 금리 상승이 이익으로 연결되는 구조보험 +4.44%로 46개 업종 중 상승 1위 · 금융 +1.91% · KB금융 +5.20% · 삼성생명 +3.06%
이란이 쿠웨이트 미군기지를 미사일·드론으로 추가 공격했다는 보도 · 엔화와 금, 미 국채로 향한 안전자산 선호13시 15분 7,035억이던 외국인 K200 선물 순매수가 14시 37분 403억까지 줄고 기관 현물 매도가 확대헤드라인이 곧바로 지수를 눌렀다기보다 선물 수급이 먼저 빠지고 현물이 뒤따른 순서 (해석)
전날 미국장 엔비디아 +3.21% · 마이크론 +2.43%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5%브로드컴 FY3Q AI 반도체 매출 167억달러 · 4분기 가이던스 217억달러로 AI 수요의 강도를 다시 확인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장 초반 1%대 상승 · 전일 급락 뒤 반도체가 오전 반등축에 재진입다만 오후 위험회피 구간에서 상승분을 전부 반납 · 삼성전자 -0.20% · SK하이닉스 -1.05%
개인 -9,552억 · 외국인 -4,232억 · 기관 -2,153억 · 세 주체가 모두 순매도한 날세 주체 순매수 합계의 반대편이 1조5,937억 · 외에 기타외국인·국가·지자체가 섞일 수 있는 역산값삼성전자·SK하이닉스 세 주체 합계 -1조5,403억이 잔여값의 97% · 두 회사의 자사주 취득 수요가 잔여의 대부분을 설명할 가능성 (해석)마감기사의 기타법인 직접 집계는 +1조6,099억 · 역산값과 162억 차이
금리가 오르는 쪽에 붙은 업종이 상단을 채운 하루.46개 업종 중 상승 16 · 코스피는 24개 중 13개, 코스닥은 22개 중 3개 상승시가총액이 가장 큰 전기전자가 -0.53% · 지수가 오른 날에 최대 업종이 상승에서 빠짐전 거래일 3%대 내리던 보험·금융이 하루 만에 상단으로 올라옴 · 하루 등락만으로 강세축 교체를 단정하지 않음약세는 코스닥 쪽에 몰림 · 코스닥 22개 업종 중 19개 하락 · 바이오·제약이 낙폭 상단
전일 질문 셋 다 오늘 값으로 회수 ·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는 이어졌지만 규모는 3조9,534억에서 6,385억으로 줄어듦 · SK하이닉스 외국인 순매도도 1조685억에서 3,782억으로 축소오른 종목 비율은 15.4%에서 46.6%로 돌아왔지만 50% 선에는 못 미침 · 지수는 오르고 시장 내부는 절반 아래인 구조로 복귀유가와 미 금리는 되돌리지 않음 · 개장가 부담을 덜어준 쪽은 미 증시 반등과 원화 강세 (해석)
미국에서 생산하면 관세 면제, 그렇지 않으면 관세를 부담하는 방향 제시반도체에 대해 표적화되고 신중한 관세를 준비 중이라는 설명9월 2일 현지 CNBC 인터뷰 · G20 혁신장관회의 계기
세율 미확정적용 품목 미확정 · 노트북·게임기·데이터센터 서버 등 완제품 확대 가능성만 보도로 거론국가별 예외와 쿼터 미확정시행 시점 미확정
삼성전자 테일러 파운드리 170억달러 · 텍사스 누적 370억달러 이상 · 2026년 말 가동 예정SK하이닉스 인디애나 후공정 40억달러 이상 · 2029년 말 양산 목표다만 핵심 메모리 생산능력의 상당 부분은 국내에 위치면제 조건이 미국 내 생산량·투자 규모와 연동되면 추가 현지 투자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 (해석)정부와 업계는 세부안 확인 뒤 대응 방침
삼성전자 -0.20% · SK하이닉스 -1.05%오늘 오후 하락을 관세 발언 하나로 귀속할 근거는 부족 (해석)당일 주가보다 앞으로의 밸류에이션과 생산지 전략을 건드릴 변수 · 관건은 미국에서 얼마나 만들어야 면제를 받는가 (해석)
9월 2일 발표 · 노바티스가 알테오젠의 ALT-B4를 쓰는 계약여러 품목의 피하주사 제형을 개발·상업화할 독점 옵션을 노바티스가 가짐대상 품목은 공개되지 않음
선급금과 개발·상업화 마일스톤, 상업화 이후 순매출 로열티로 구성모든 옵션이 행사되고 모든 마일스톤이 달성될 때 최대 32억2,300만달러 · 약 4조4,000억원선급금 규모는 공개되지 않음 · 올해 네 번째 ALT-B4 계약
최대 총액은 옵션 전량 행사와 전 마일스톤 달성을 전제로 한 상한값실제 유입 시점과 규모는 노바티스의 옵션 행사 여부에 달려 있음
발표 당일 종가 298,500원 · 다음 거래일인 오늘 283,000원으로 -5.19%장 초반 상승했다가 13시 28분 -2.68%로 반락한 뒤 낙폭을 키움같은 날 코스닥 제약 -2.32% · KRX 기술이전 바이오 -3.72% · 업종 약세와 계약 평가가 함께 놓인 자리라 낙폭 전체를 계약 조건으로 돌리지 않음 (해석)
오후 충격은 선물에서 시작됐고 · 종가 아래에는 두 회사의 자사주 취득 수요가 남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