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장비의 눈높이아직 지수 아래인 자동차· 정유· 방산8/26 엔비디아 실적· 미 7월 PCE 동시 도착
지난주에서 다음 주로 가져갈 것은 하나.되돌림 확인 · 확산은 마지막 날 하루뿐.
코스피·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매수 사이드카는 8월 10일 코스닥과 8월 12일 코스피에서 각각 한 번씩 발동.
방향은 물가 지표보다 먼저 · 물가 지표가 키운 것은 크기.
지수가 가장 크게 오른 수·목의 오른 종목 비율 41.9%· 37.0%로 오히려 최저
금요일 74.8%로 두 배 · 그날은 지수 상승폭 축소· 기관은 대형 반도체 순매도 전환
지수를 올린 돈과 종목을 올린 돈이 서로 다름 · 이 대비는 06
| 날짜 | 코스피 | 코스닥 | 오른 종목 |
|---|---|---|---|
| 8/10 월 | +0.65% | +6.97% | 76.5% |
| 8/11 화 | +0.73% | +0.39% | 62.0% |
| 8/12 수 | +3.68% | +0.12% | 41.9% |
| 8/13 목 | +3.56% | +0.29% | 37.0% |
| 8/14 금 | +2.42% | +0.38% | 74.8% |
| 주체 | 8/10 | 8/11 | 8/12 | 8/13 | 8/14 |
|---|---|---|---|---|---|
| 개인 | +0.90 | −0.07 | −3.19 | −2.74 | −1.98 |
| 외국인 | −1.49 | +0.04 | +2.84 | +2.11 | +3.04 |
| 기관 | +0.57 | +0.03 | +0.53 | +0.68 | −1.03 |
| 날짜 | 거래대금 | 5일 평균 대비 | 공매도 비중 |
|---|---|---|---|
| 8/10 월 | 18.84조 | 72% | 5.4% |
| 8/11 화 | 21.59조 | 88% | 5.6% |
| 8/12 수 | 26.21조 | 112% | 4.1% |
| 8/13 목 | 34.45조 | 147% | 4.6% |
| 8/14 금 | 26.73조 | 106% | 4.2% |
| 8월 14일 장중 고가 7,010.86으로 15거래일 만에 7,000선 재진입 · 종가까지 32.92p 반납. | |||
큰 지표는 이번 주에 몰려서 통과.다음 거래주에 남은 것은 의사록 하나와 국내 하나뿐.
무게가 실린 날은 그다음 주 수요일.
8월 17일 광복절 대체공휴일 휴장· 국내 거래일 나흘.닷새 기준으로 만든 지표는 기간을 다시 정의하고 읽을 것.
| 다음 거래주· 8/18 ~ 8/21 | |
|---|---|
| 8/17 월 | 국내 휴장· 중국 7월 산업생산 4.9%(전월 5.3%)· 소매판매 1.5%(1.0%)· 고정자산투자 −6.2%(−5.7%)· 일본 2분기 GDP 잠정 2.1%(1.8%)· 미·이란 협상 시한· 연장 여부 확인 |
| 8/18 화 | 미 7월 수입물가 0.1%(0.3%)· 산업생산 0.3%(0.1%)· 주택착공 1,350천건(1,427천건) |
| 8/19 수 | 유로존 7월 CPI 확정치 2.9% |
| 8/20 목 | 7월 FOMC 의사록 국내 새벽 반영· 미 8월 필라델피아연준지수 25.0(41.4) |
| 8/21 금 | 미 8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잠정 53.5(53.9)· 한국 7월 PPI· 미 의회의 애플 답변 시한 |
| 그 뒤· 8/26 ~ 8/31 | |
| 8/26 수 | 미 7월 PCE· 엔비디아 실적· 현대차 CEO Investor Day |
| 8/27 목 | 금통위 |
| 8/28 금 | CXMT 실적· 미 QCEW 전수조사로 고용 재평가 |
| 8/31 월 | MSCI 8월 정기변경 종가 적용 |
| 8월 17일 휴장으로 다음 거래주는 나흘. 괄호 안은 직전치. FOMC 의사록 공개일을 8월 19일로 적은 자료와 8월 20일로 적은 자료가 있는데, 현지 오후 공개분이 국내 새벽에 닿는 시차 · 국내 반영일 기준 8월 20일로 표기. | |
| 자료 | 내용 |
|---|---|
| 대신· 8/14 | 6,500~6,800선 안착이 관건 · 안착 시 12개월 선행 PER 7배인 8,500선, 이후 8배 9,700선 · 현재 선행 PER 5.6배 · 선행 EPS 1,218.3p로 6월말 1,105.1p에서 상승 |
| 다올· 8/14 | 1차 목표 7,300pt 내외 · 근거는 V-KOSPI의 50pt대 진입 |
이번 주 리서치 36건 중 하방 논거를 정면으로 세운 것은 메리츠 채권 한 건 · 지난주와 같은 지적
하방 위험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읽은 자료의 분포가 그렇다는 뜻 · 한쪽으로 몰린 전망은 그 자체로 확인 대상
메리츠의 논거는 07에
이번 주 지표 다섯 장이 금리 경로를 어디로 옮겼나.인하 기대의 부활이 아니라,
한때 우세했던 추가 인상 기대의 후퇴.
정책금리는 동결 쪽 · 장기 물가는 아직 반대쪽.
CME FedWatch 기준 25bp 인상 확률· 8월 7일 고용 직전· 직후· 8월 10일 유가 상승· 8월 12일 CPI· 8월 13일 PPI 순. 8월 14일 종가는 동결 67%.
중요한 것은 32%냐 35%냐가 아니라 한 주 사이 인상 우세에서 동결 우세로의 역전. 8월 10일에는 유가 상승에 인상 확률이 51.7%까지 회복. 되돌아갈 여지도 그만큼.
| 항목 | 7월 | 읽는 자리 |
|---|---|---|
| CPI 전월· 전년 | +0.1%· +3.4% | 6월 +3.5%에서 둔화 |
| 근원 CPI 전월· 전년 | +0.2%· +2.5% | 6월 +2.6%· 3개월 연율 약 1.6%· 6개월 연율 약 2.4% |
| 에너지 전월 | −1.5% | 전년으로는 여전히 +14.7% |
| 주거비 전월 | +0.1% | 가장 크게 식은 항목 |
| 의료서비스· 항공료 전월 | +0.6%· +2.2% | 서비스 둔화는 아직 미완 |
| PPI 전월· 전년 | 0.0%· +4.7% | 에너지 −3.1%· 식품 −0.9%가 헤드라인을 억제 |
| 식품· 에너지· 유통 제외 PPI | +0.4%· +4.7% | 기초 압력 잔존 |
| 생산자물가의 소멸이 아니라 · 에너지가 한 달 쉬면서 헤드라인 압력만 하락. | ||
| 항목 | 7월 | 읽는 자리 |
|---|---|---|
| 비농업 신규고용 | −2.3만명 | 시장 예상은 증가 |
| 5·6월 수정 | 합계 −10.3만명 | 지나간 달까지 동반 하향 |
| 실업률· 노동참가율 | 4.1%· 61.4% | 참가율이 함께 낮아진 결과 |
| 임금 전년 | +3.2% | 임금발 물가 압력은 제한적 |
| 소매판매 전월 | −0.6% | 예상 +0.1%· 6월 +0.2% |
| 자동차· 비점포 소매 | −1.8%· −2.2% | 프라임데이의 6월 이동 영향이 온라인에 혼입 |
| 음식점· 주점 | +0.5% | 소비 붕괴로 부를 수준은 아님 |
| 미시간대 8월 예비 | 51.0 | 예상 54.5· 7월 55.2· 현재 51.8· 기대 50.6 |
| 1년· 5년 기대인플레 | 4.3%· 3.3% | 7월 4.2%· 3.3%· 1년치만 상승 |
| 8월 14일 밤 확정분. 소비 심리는 예상보다 크게 밀렸는데 1년 기대인플레는 오히려 상승· 동결 논거와 인상 논거가 같은 지표 안에 함께. | ||
근거 근원 CPI 2.5%· 3개월 연율 1.6%· 주거비 +0.1%· 고용 −2.3만· 소매판매 −0.6%
자료 iM 동결 60%· 대신 65.7%· 키움 67.6%
함의 지금 올리면 이미 약해진 고용을 한 번 더 압박
근거 6월 근원 PCE 3.3%· 기초 PPI +4.7%· 의료서비스 +0.6%· FOMC 인상 주장 3명
자료 유진· 8월 유가 재상승을 근거로 인상 확률 40% 잔존 전망
함의 7월 물가를 낮춘 것이 에너지라면 8월에 그대로 회귀
동결 확률은 자료마다 기준 시각이 달라 중앙값을 본문에 표기. 유진 자료는 PPI 발표 전 작성분.
고용 −2.3만 → CPI 둔화 → PPI 둔화 · 성장주에 유리한 순서
8월 14일 소매판매 −0.6% · 그다음 칸을 처음 건드림
소비·고용 추가 약화 시 · 금리 하락은 호재 → 경기 둔화의 확인으로 전환
할인율 하락도 이익 전망 하향이면 상쇄
다음 몇 주의 질문 · 인상 확률 몇 퍼센트가 아니라 동결을 만들 만큼만 식는가, 기업 이익까지 깎을 만큼 식는가
금리가 내려간다는 한 문장으로 묶으면 이 차이가 소멸.
| 날짜· 지표 | 인상 논리를 키우면 | 동결 논리를 키우면 |
|---|---|---|
| 8/18· 주택착공· 산업생산 | 수요 강세 지속 | 주택· 생산 둔화 |
| 8/20· 7월 FOMC 의사록 | 인상파가 셋보다 넓게 확인 | 다수의 인내 확인 |
| 8/26· 7월 PCE | 근원 재가속 | 근원 둔화 지속 |
| 9/1· 9/3· JOLTS· ISM | 노동수요· 서비스 가격 재상승 | 구인· 가격 둔화 |
| 9/4· 8월 고용 | 고용 반등· 임금 강세 | 고용 약화 지속 |
| 9/10· 9/11· 8월 PPI· CPI | 유가 전가· 근원 재가속 | 둔화 연장 |
| 9/15~16· FOMC | 결정 | |
| 가장 무거운 셋은 8월 26일 PCE · 9월 4일 고용 · 9월 11일 CPI. 현재 의장은 케빈 워시(5월 22일 취임) · 제롬 파월은 이사로 잔류. | ||
수요는 확인됐는데 왜 값이 따라오지 않나.AI 투자가 늘어난다는 사실 자체가
더 이상 새로운 정보가 아님.
업황 숫자는 강세 · 값은 따로 · 이제 볼 것은 업황보다 눈높이.
매출 91.2억달러(컨센 89.9억)· 비GAAP EPS 3.50달러(컨센 3.40)· 가이던스 102.5억±5억달러 · 컨센 7%대 상회
그런데 507.18달러 · −5.12% 마감 · 브로드컴 −6%· 필라델피아 반도체 −0.32%
2026년 주가 두 배 · 2027년 추정 이익 약 29배 · 옵션시장은 이미 7% 안팎 변동 반영
8월 1주차 호가 본 모양이 한 번 더 · 이번에는 조건이 더 까다로움
AI 투자 증가는 이미 값에 반영 · 앞으로 값을 움직이는 셋 · 기대 상회 폭· 가이던스 상향 폭· 대형주 밖 확산
8월 18일 장비·기판 반응· 기관 매도 지속 여부· 업종 상승 종목 수
조기 주주환원 공시· 8월 26일 엔비디아 실적· 8월 31일 MSCI 정기변경
2027년 서버 D램 물량· HBM4e 전환· 장기계약 할당 비율 공시
| 자료 | 논지 |
|---|---|
| 대신· 8/13 | 6월말 이후 낙폭은 과도· 조기 주주환원· 장기계약 신뢰 회복· HBM 수요 셋이 8월 중하순부터 값을 정상화 |
| SK· 8/13 | AI 컴퓨트는 소모품이 아니라 금융이 되는 인프라 자산 · 아마존은 서버·네트워킹 장비의 평균 손익분기 도달을 3년 이내로 제시 · 출시 6년이 지난 A100도 2029년까지 계약 확보 |
| 키움· 8/11 | HBM은 공급 부족, 범용 메모리는 고점 통과· 2027년 HBM 영업이익 전망은 삼성전자 83조원· SK하이닉스 70조원 |
| 유진· 8/11 |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는 HBM 용량 288 → 192GB 축소 · NVLink 도메인 72 → 576 확대 · AMD MI455X는 반대로 HBM4 432GB 탑재 · 같은 병목의 정반대 해법 |
| 앞의 셋은 값의 회복을, 어플라이드의 주가 반응은 그 조건의 강화를 가리킴 · 두 이야기가 만나는 자리가 판단선. | |
종목 이름은 각 증권사 자료에 오른 곳 · 특정 종목의 매수 권유 아님. 목표주가는 설정일 병기.
반도체가 쉰 금요일에 앞줄에 선 업종들.자동차· 정유· 방산
주간 확정으로는 셋 다 지수 아래. KRX 자동차 +9.00%· 에너지화학 +4.11%· K-AI 방산TOP5+ +6.47%로 코스피 +11.49%에 미달 · 이 꼭지는 이번 주 승자가 아니라 다음 주 후보를 다루는 자리.
| 업종 | 이번 주 | 보는 이유와 조건 |
|---|---|---|
| 통신 | 8/10 무선통신서비스 −2.71% → 8/14 +8.49% 업종 1위· SK텔레콤 100,500원 +10.32% | 이번 주에서 순위 반전이 가장 큰 자리 · 경기민감·반도체에서 방어·배당으로 돈이 옮겨가는지 보는 온도계 · 다만 강한 날은 사실상 하루뿐 · 8월 18일에도 시장보다 강하면 등급 상향, 바로 밀리면 후보에서 제외 하나증권은 미국 어퍼 C밴드 160MHz 경매를 2027년 4월로 전망 · 위클리 조건문으로 쓰기에는 시점이 멂 |
| 은행·보험 | 8/10 은행 −2.67%· 8/14 생명보험 +3.99%· 손해보험 +2.73% | 인상 확률이 내려갈수록 기대가 가장 직접 깎이는 자리 · 다만 2년물이 더 크게 내려와 장단기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구도는 은행에 불리하지만은 않음 · 갈림은 이번 금리 하락의 원인 · 고용·소비 둔화가 원인이면 신용비용과 대출 수요가 뒤따라 악화 |
| 평가 지수는 네이버 금융 업종지수· 코스피 업종지수·KRX 시리즈와 계열이 달라 한 표에 미혼합. | ||
| 소재 | 내용 | 확인 시점 |
|---|---|---|
| ESS·2차전지 | 상반기 전세계 ESS 배터리 출하 461GWh로 71% 증가· 북미 76GWh로 83% 증가·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북미 출하가 6에서 15GWh로 늘며 점유율 14%에서 20%· iM증권 8/13 | 11월 미국 중간선거· 연말 전후 EU 산업가속화법 발효 |
| 유틸리티 | 카타르산 LNG 도입이 4월 이후 0톤· 연간계약 610만톤 중 1~3월 160만톤만 반입· 한국전력은 2021년 1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매출 역성장· 하나증권 8/14 |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개정 시행령 9월 18일 시행· 겨울철 현물 조달 |
업종 1위가 닷새 내내 바뀐 주에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하루짜리 상승률로는 다음 주를 맞히지 못함.
남는 것은 반복성· 폭· 수급 셋.
| 날짜 | 그날 1위 | 다음 날 |
|---|---|---|
| 8/10 월 | 비철금속 +10.01% | 8/14에 −2.31%로 하위권 |
| 8/11 화 |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3.92% | 8/12 +11.06% 뒤 8/13 −8.17% |
| 8/12 수 | 전자제품 +12.40% | LG전자 +12.82%가 견인, 다음 날 1위는 다른 업종 |
| 8/13 목 | 전자장비와기기 +9.28% | 삼성전기 +12.58% 뒤 8/14 +3.66%로 축소 |
| 8/14 금 | 무선통신서비스 +8.49% | 8/10에는 −2.71% 하위권 |
| 닷새 동안 1위 중복 0회 · 하루짜리 상승률을 다음 주 후보 선정에 그대로 쓰면 8월 1주차와 같은 결과. | ||
확산이 나타난 날에 지수를 끌던 돈이 빠진 것 · 이 표의 마지막 줄이 그 자리.
| 업종 | 주간 | 코스피 대비 |
|---|---|---|
| 전기전자 | +16.49% | +5.00%p |
| 의료·정밀기기 | +11.57% | +0.08%p |
| 기계·장비 | +8.87% | −2.62%p |
| 운송·창고 | −1.31% | −12.80%p |
| 음식료·담배 | −3.17% | −14.66%p |
| 전기·가스 | −3.86% | −15.35%p |
| 코스피 업종 스물셋 가운데 지수 +11.49%를 넘긴 것은 전기전자와 의료·정밀기기 둘. 나머지 스물하나는 지수보다 덜 올랐거나 하락 · 업종 1위가 매일 바뀐 주였는데도 주간으로는 한 자리만 남음. | ||
| 업종 | 주간 |
|---|---|
| 전기전자 | +16.49% |
| 의료·정밀기기 | +11.57% |
| 기계·장비 | +8.87% |
| IT 서비스 | +7.17% |
| 증권 | +7.08% |
| 통신 | +6.92% |
| 운송장비·부품 | +6.66% |
| 건설 | +6.59% |
| 보험 | +6.02% |
| 금융 | +5.86% |
| 금속 | +5.39% |
| 유통 | +3.92% |
| 부동산 | +3.76% |
| 화학 | +3.23% |
| 일반서비스 | +2.12% |
| 섬유·의류 | +0.68% |
| 제약 | +0.59% |
| 종이·목재 | +0.49% |
| 비금속 | −0.44% |
| 운송·창고 | −1.31% |
| 오락·문화 | −2.07% |
| 음식료·담배 | −3.17% |
| 전기·가스 | −3.86% |
| 복합 지수인 제조(+13.52%)는 개별 업종이 아니라 제외 · 코스닥은 비금속 +22.29%· 기계·장비 +16.51%가 상위, 코스닥150 커뮤니케이션서비스 −4.71%· 오락·문화 −3.75%가 하위. | |
이 규칙으로 이번 주를 다시 거르면 남는 것은 반도체 하나 ·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연속 상위권.
확산이 하루짜리가 아니라면 근거는 여기.
| 항목 | 수치 | 기준일 |
|---|---|---|
| 신용융자 잔고 | 6/24 38.6조 → 8/4 27.4조 → 8/12 30.0조 | 8월 12일 |
| 투자자예탁금 | 고점 139조 → 97.9조 | 8월 11일 |
|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 5월 일평균 64조 → 28.3조 | 8월 11일 |
| VKOSPI | 6/29 96.94 → 54.96 | 8월 13일 |
| 국면 수치의 출처는 대신증권 퀀트 8/12 자료와 대신증권 주간전망 8/14 자료. | ||
지난주의 소재는 쓴 돈과 버는 돈의 시차.이번 주에 나온 그다음 질문.
그러면 그 쓴 돈은 어디서 났나.
AI에서 컴퓨트는 곧 매출.젠슨 황· 회사 발표문
| 항목 | 수치 | 출처 |
|---|---|---|
| 설비투자 2026년 | 8,000억달러 | 골드만삭스 추정 |
| 설비투자 2027년 | 1조달러 | 골드만삭스 추정 |
| 2031년까지 누적 | 7.6조달러 | 골드만삭스 추정 |
| 장부상 부채 | 5,000억달러 | BIS·니혼게이자이 |
| 부외부채 포함 실제 부채 | 1.6조달러 | BIS·니혼게이자이 추정 |
|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 | 2026년 4분기 | 메리츠 추정 |
| 내년까지 합산 손실 | 1,000억달러 초과 | 메리츠 추정 |
| 2026년 우량등급 회사채 순증 발행 | 2.2조~2.4조달러 | 2분기 실적 이후 상향 |
| 우량등급 회사채 스프레드 | 약 130bp | CDS는 100bp 이내· 메타는 80bp 상회 |
| 부외부채 1.6조달러는 확정치가 아니라 BIS와 니혼게이자이의 추정 · 장부상 수치와 나란히 놓고 읽을 것. | ||
수요 쪽 증거 · 같은 주에 조달 쪽 경고가 함께 나온 것이 이번 꼭지의 자리.
수요는 확실 · 조달은 불확실.
JP모건 다이먼 회장 · 데이터센터 성장성 긍정· 금융 레버리지 경고 · 교보증권 8/10
같은 자료 · 7월 TMT 헤지펀드 약 10% 손실 → 강제 포지션 축소가 반도체 수급 악화의 배경
8월 1주차 급락이 실적 때문이 아니었다는 06의 국면 설명과 같은 이야기
| 항목 | 수치 |
|---|---|
| 디지털리얼티 갱신 임대료 | 전년 대비 +25.4%· 1MW 초과 상품은 +66.7% |
| 이퀴닉스 2분기 매출 | 26.25억달러· 전년 대비 +16.4%· 신규계약 연환산 4.24억달러 |
| 미국 리츠 2026년 누적 총수익률 | +16.0%· S&P500 대비 +2.1%p |
| 12개월 선행 P/FFO | 약 20배· 2019년 이후 평균은 18배 후반 |
| 대신증권 부동산팀 2026년 8월 발간 자료 · 데이터센터를 빌리는 값이 이미 오르는 중이라는 증거로만 사용. | |
지수가 11% 오른 주에 시장 맨 아래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같은 장에서 확산을 이야기하는 동안
바닥에서는 종목이 감소.
관리종목 33개사의 종목명은 미수록 · 개별 종목 판단이 아니라 제도가 만든 분포를 다룬 꼭지.
분기를 지배할 서사는 아니지만 특정 업종의 가격을 먼저 흔들 수 있고, 확인 날짜가 이미 정해진 장면만 선별.
지난주에 미리 지정해 둔 것만 검증. 지난주에서 넘어온 축 둘과 문장형 판단 셋으로 채점 · 다음 평가 축은 아래 표로 미리 지정.
| 축 | 지정 기준 | 결과 |
|---|---|---|
| 02 미 10년물 | 주간 마지막 종가 4.745% 위 / 아래 | 8/14 종가 4.70% 아래 · 확정 |
| 04 외국인 현물 | 코스피 5거래일 누적, 순매수 전환 여부 | +6.54조 충족 |
| 제외 지정이던 AI 데이터센터는 후보 해제 상태 유지 · 연기 지정이던 은행은 8월 10일 −2.67%로 출발해 주 후반 보험이 상승하는 모양. | ||
| 지난 호의 문항 | 이번 주 결과 |
|---|---|
| 반도체를 다시 살 것인가· 외국인 현물 순매수 전환· TSMC 매출 유지· 어플라이드 가이던스 상단 · 셋이 겹치면 매수 근거 성립 | 외국인 전환 충족 +6.54조 TSMC 7월 매출 충족 전년 대비 +44.7% 어플라이드 가이던스 충족 다음 분기 매출 102.5억±5억달러로 컨센 95.4억을 7%대 상회 세 조건 모두 충족 · 값은 반대. 정규장 −5.12%(507.18달러)· 브로드컴 −6%· 필라델피아 반도체 −0.32%. 조건은 충족됐지만 가격 반응은 반대였던 첫 사례 |
| 금리 민감 성장주· 근원 2.5% 위면 판다, 아래면 반대 | 판단 불가 근원 CPI가 정확히 2.5% · 위도 아래도 아니라 이 문항으로는 판단 불가. 기준선을 등호까지 정해 두지 않은 것이 기준선 보완 항목 |
| 외국인의 대형주 매도가 끝나는가· 이어지는 동안은 코스피200 바깥, 중소형 우위 | 종료 코스피200이 974.73에서 1,098.18로 올라 코스피 +11.49%를 상회 · 대형주 우위로 복귀 |
| 축 | 사전 지정 대리 지수와 판단 기준 | 확인 시점 |
|---|---|---|
| 01 조기 주주환원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시· 8월 안에 발표 여부 | 8/31 |
| 02 외국인 단독 매수 | 코스피 누적 외국인·기관· 둘 다 순매수인가, 외국인만인가 | 8/21 종가 |
| 03 확산 | 코스피 오른 종목 비율· 거래일 평균 50% 위 / 아래 | 8/21 종가 |
| 04 9월 FOMC | CME FedWatch 동결 확률· 65% 위 / 아래 | 8/21 종가 |
| 05 유가 | WTI 종가· 85달러 위 / 아래 | 8/21 종가 |
| 틀리는 조건· 미·이란 합의 성립 시 05 유가 상방 전제 약화· 04는 유가발 인상 압력이 줄어드는 쪽으로 재평가· 8월 31일 MSCI 정기변경이 외국인 수급을 왜곡해 02의 해석이 곤란· 8월 17일 휴장으로 국내 거래일이 나흘뿐이라 닷새 기준 지표는 기간 재정의 필요. | ||
| 구분 | 08.07 | 08.14 | 주간 |
|---|---|---|---|
| KOSPI | 6,258.77 | 6,977.94 | +11.49% |
| KOSPI 200 | 974.73 | 1,098.18 | +12.67% |
| KOSDAQ | 798.81 | 864.65 | +8.24% |
| 구분 | 08.07 | 08.14 | 주간 |
|---|---|---|---|
| 다우 | 54,036.93 | 53,732.41 | −0.56% |
| S&P500 | 7,757.64 | 7,785.76 | +0.36% |
| 나스닥 | 26,690.62 | 26,729.16 | +0.14% |
| 필라델피아 반도체 | 12,356.79 | 12,417.05 | +0.49% |
| 러셀2000 | 미해당 | 3,068.42 | +0.51%(당일) |
| 미 10년물 | 4.660% | 4.70% | +4.0bp |
| 미 2년물 | 미해당 | 4.18% | +2.7bp(당일) |
| S&P500 8월 13일 종가 7,798.99는 사상 최고· 8월 14일 −0.17%로 되돌림. 러셀2000은 8월 14일 사상 최고 마감. 8월 14일 당일 다우 −0.20%· S&P500 −0.17%· 나스닥 −0.28%· 필라델피아 반도체 −40.40p.· 미 2년물은 8월 14일 당일 등락. | |||
| 항목 | 이유 |
|---|---|
| 원/달러 주간 종가 | 8월 14일 값이 매매기준율 계열로 집계 · 국내 외환시장 주간거래 15:30 종가 계열과 달라 주간 등락에서 제외 |
| 업종 일별 등락률과 주간 등락률의 혼합 | 일별은 네이버 금융 업종지수· 주간은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 산출 방식이 달라 한 표에 미혼합 · 06의 두 표를 나눠 실은 이유 |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개별 주간 등락률 | KRX 삼성전자 지수 +18.83%· KRX SK하이닉스 지수 +15.68%로 지수 계열 표기 |
| 기관 주간 누계의 끝자리 | 일별 합산 7,770억 · 8월 14일 데일리 표기 7,790억. 20억 차이의 출처 확인 전까지 반올림해 0.78조로 표기 |
지수 주간 등락률은 지수 대 지수 · 8월 7일 종가에서 8월 14일 종가까지 · 코스피200 +12.67%도 같은 방식.
수급은 총액과 누적이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 종목별이 KRX 정규시장 계열 · 한 카드 안 혼합과 비중 계산 모두 배제. 본문에 나오는 종목별 순매수 금액과 총액을 나눠 비중을 계산하지 않은 이유가 여기.
업종 등락률은 두 계열 · 일별은 네이버 금융 업종지수· 주간 확정은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코스피 업종지수
산출 방식이 달라 한 표에 미혼합· 표기마다 날짜와 계열 병기
하나증권 통신· 다올투자증권 주간 자료의 등락률은 집계 구간이 기준일과 달라 본문에서 제외
9월 인상 확률은 CME FedWatch 기준 · 자료마다 스냅샷 시각 상이 · 본문에는 중앙값, 표에는 각 시점 표기.
본문에 적은 종목 이름은 각 증권사 자료에 오른 곳 · 특정 종목의 매수 권유 아님 · 목표주가는 설정일 병기.
금리·매크로 iM증권 「7월 CPI와 9월 FOMC 동결 전망」 8/13· 유진투자증권 「7월 물가와 9월 금리인상 명분 약화」 8/13· 한화투자증권 「7월 미국 CPI 정점 통과」 8/13· 키움증권 「CPI 둔화와 커브 스티프닝」 8/13· 키움증권 「다음 주 매크로 캘린더」 8/14· IBK투자증권 「미국 고용 부진과 증시」 8/14· IBK투자증권 「금리 임계점 DKW 모형」 8/14· 유안타증권 「일본 금융시장 15문 15답」 8/14· 교보증권 「엔화 개입과 위안화 절상」 8/13· 유진투자증권 「FICC 데일리」 8/13· 8/14
반도체·시장 논리 대신증권 「반도체, 끝나지 않았다」 8/13· SK증권 「메모리 긴 사이클, 컴퓨트 자산화」 8/13· 키움증권 「HBM의 질주, 범용 메모리 피크아웃」 8/11· 유진투자증권 「엔비디아·AMD 인프라 해법의 차이」 8/11· 대신증권 「코스피 주간전망」 8/14· 대신증권 「신용잔고 저점 이후 팩터 전환」 8/12· 키움증권 「성장주 로테이션」 8/14· 다올투자증권 「Market Weekly」 8/14· iM증권 「반도체 쏠림 완화, 순환매 확산」 8/10· 교보증권 「월가 황제가 보는 AI 레버리지 경고」 8/10
업종 iM증권 「이차전지 ESS 전환 가속」 8/13· 하나증권 「정유업 OSP 구조 재평가」 8/10· 유진투자증권 「OPEC 증산보다 실제 공급이 중요」 8/11· 키움증권 「국제유가 변동성」 8/13· 대신증권 「나토 공동조달과 방산 리레이팅」 8/11· 하나증권 「통신서비스·장비 위클리」 8/14· 하나증권 「유틸리티 위클리」 8/14· 하나증권 「중국 위클리· 유니트리 상장」 8/14· 하나증권 「스페이스X 지상파 진출과 통신장비」 8/11· 유안타증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AI 지분 인수」 8/11
자금조달·제도 메리츠증권 「AI 투자비용 리스크」 8/13· 엔비디아 회사 발표문 「AI 컴퓨트 인프라 금융 플랫폼」 8/10· 대신증권 부동산팀 「미국 리츠 2Q26 실적 리뷰」 2026.08· 한화투자증권 「액면병합 홍수와 액면분할」 8/13· SK증권 「관리종목 33개사와 상장폐지 제도」 8/14· 한화투자증권 「감사위원 분리선임 확대」 8/12· 키움증권 「상법개정, 주주총회와 자본배분」 8/11
지표 원문 미 노동통계국 7월 소비자물가· 7월 생산자물가· 7월 고용상황· 미 상무부 인구조사국 7월 소매판매· 미 연준 7월 FOMC 성명과 표결·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 6월 개인소비지출· CME FedWatch
시세·수급 네이버 금융 투자자별 집계· 네이버 금융 업종·테마 지수·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지수 주간 등락률(08.07 종가 → 08.14 종가)· 관세청 8월 1~10일 수출 잠정치· 본지 데일리 8월 10일· 11일· 12일· 13일· 14일